• 최종편집 2026-04-21(화)
 

 경남 거창군은 비질환자 중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보유하고 해당질환으로 약물처방을 받지 않는 성인 16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중간 검진 결과 2019년, 2020년 각각 96%, 98%이던 지속 참여율이 올해에는 99.3%로 높아졌다고 29일 밝혔다.


9. 코로나시대 비대면 맞춤형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율 높아져.jpeg

거창군보건소모바일 헬스케어 장비 사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모바일 앱과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문제를 상담하고 건강행태개선과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2019년도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후 3년째 추진 중인 사업이다.


 주요 내용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5인 전담팀이 대사증후군과 관련된 최초, 중간, 최종으로 3회의 건강검진을 실시하며, 군은 6개월간 지속적인 건강, 영양, 신체활동 전문상담 및 미션 제공, 건강 상태 모니터링, 피드백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제공한다.


 구인모 군수는 “해가 지날수록 참여 신청자가 늘고 지속참여율이 높아지고 있어 기쁘다”며 “최종적으로 건강 개선 결과도 좋게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6월 16일부터 시작해 160명에 대한 중간검진을 마치고 최종검사 전 참여자 대상으로 신체활동프로그램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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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시대 비대면 맞춤형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율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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