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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소셜미디어 시민홍보단 3월 11일 위촉식 갖고 본격 활동
경남 거제시(시장 변광용)가 11일 제4기 거제시 소셜미디어 시민홍보단 위촉식을 갖고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제4기 거제시 소셜미디어 시민홍보단 위촉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모두 33명인 시민홍보단은 주부, 회사원, 자영업 등 다양한 직업과 나이대로 앞으로 10개월 동안 각각의 시각과 관점으로 바라본 거제의 숨은 매력과 아름다움 등 다양한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변광용 거제시장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시장과 대화, 시민홍보단 운영계획 설명 및 운영 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한 홍보단은 “내 고향 거제를 알리는 시민홍보단에 선정돼 정말 기쁘고, 앞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우수한 콘텐츠를 제작해 많은 사람들에게 거제를 알리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거제시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 직업으로 구성된 시민홍보단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거제의 매력을 알리는데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변광용 시장은 “시민홍보단들이 가진 빛나는 아이디어로 매력있는 콘텐츠를 제작하여 거제의 가치를 전세계로 알리는 선봉 역할을 해주기를 바라며, 거제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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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경남 최초 노상공영유료주차장 무인정산시스템 운영
10일, 경남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도심 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고현동 롯데인벤스~시외버스터미널 구간 및 현대자동차 고현대리점~스타벅스 구간)에 노상공영주차장 무인정산시스템 시설 공사를 진행해 2주간 시범운영후, 14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노상공영주차장 무인정산시스템을 운영한다. 무인정산시스템은 주차 관리인을 직접 대면하지 않아도 주차면마다 설치돼 있는 전용 차량제어기(주차 라커)를 통해 주차요금을 이용자가 스스로 정산, 출차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노상주차장은 민간위탁방식으로 운영됐으나 주차요금 징수를 위해 도로를 무단 횡단함으로 교통사고 위험과 함께 주차요금에 대한 불만 등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거제시는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올해 초 거제중앙로 및 서문로 노상공영주차장에 무인정산시스템 102면에 대한 시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올해 3월 초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시스템 도입 초기, 무인정산 방식이 생소한 이용자를 위하여 2주간 시범운영 기간 동안 관계 직원을 현장에 상주토록 하는 한편, 운영상나타나는 문제점들을 파악해 조속한 시일내 안정화를 꾀하고 있다. 변광용 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주차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도심과 생활권 주변에 공영주차장과 임시주차장 을 확충하는 등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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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청년씨앗통장 참여자 모집
9일, 경남 거제시는 지난 7일 저축액 두 배 이상을 돌려주는 2022년 '거제청년씨앗통장'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거제시청사 전경 거제청년씨앗통장은 청년들의 자산형성 토대 마련을 통해 사회 진입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 확대 및 안정적인 삶 추구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청년이 매월 20만 원을 적립하면 본인 저축액과 동일 금액의 자립 지원금을 거제시에서 매칭 적립해 1년 후 본인 저축액의 두배와 이자를 지급받게 된다. 신청자격은 만19세~34세이하(1987.1.1. ~ 2003.12.31.출생) 거제청년, 선정기준 및 대상인원은 가구중위소득 80%이하(공적자료 활용) 청년100명이다. 신청은 오는 3월 14일부터 3월 22일까지 주소지 면·동 주민센터에서 청년 본인이 직접하며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면·동 주민센터 및 시정혁신담당관 청년정책팀(055-639-3292~329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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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립장평도서관, 문체부 1관 1단 공모사업 선정
8일, 경남 거제시는 지난 7일 시립장평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 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 1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거제시청사 전경 거제시에 따르면, ‘1관 1단’사업은 도서관·박물관·미술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의 창의적 문화·예술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거제시립장평도서관은 전국에서 70개관, 경남에서는 3개관 중 1개관으로 선정돼 사업비 300만 원을 지원받는다. 거제시립장평도서관은 '도서관에서 만나는 감성 드로잉' 주제로 4월부터 11월까지 동호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성인 10명으로 참여 희망자는 10일 오전 9시부터 거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거제시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1관 1단’사업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도서관을 매개로 시민들이 즐겁게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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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KTX남부내륙철도 2027년 개통 해 내겠습니다
7일, 경남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거제의 새로운 도약의 길이 될 KTX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과 2027년 적기 준공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KTX관련 이미지 리플렛 거제시 발전을 위한 획기적 성장 동력이 될 KTX 남부내륙철도는 거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문재인 대통령의 지역공약사업으로 지난 2014년 정부에서 시행한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당시에는 비용 대비 편익(B/C)이 낮아 사업 추진이 자칫 좌초될 위기에 처해 있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에서 2019년 1월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의 하나로 남부 내륙철도 사업의 예타면제를 확정, 발표하면서 거제와 서울을 2시간대로 연결하는 약 4조 8천억 원의 대형 국책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예타면제는 지역균형발전, 공공시설, 국가안보, 남북경제협력, 재난 예방 등에 대한 사업에 대해 국가재정법에 따라 면제 대상이 될 수 있는데 현행 예비타당성 조사 방법이 근본적으로 달라지지 않는 한 지역 대형 국책사업은 신규 수요 창출 부분에 대한 타당성이 나오지 않아 남부 내륙철도의 경우 예타 면제만이 사업 추진의 유일한 방법이었다. 그간 거제시는 KTX 남부 내륙철도의 예타면제와 조기 개통, 착공식 거제 개최를 청와대, 국무총리, 국토부 장·차관, 국회 면담을 통해 지속 노력해 왔으며, 남부 내륙철도와 연계한 지역발전전략 및 역세권 개발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경남도와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최근 국토교통부는 2022년 1월, 남부 내륙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확정 고시하며 당초 목표가 되었던 2028년에서 1년을 앞당긴 2027년 조기 개통을 제시했으며 설계와 시공을 일괄 발주하는 방식을 통해 공사 기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변광용 시장은 “2027년 남부 내륙철도의 조기 개통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라면서 “유라시아 철도의 시발점은 거제다. 지역경제 회복과 천만 관광객이 찾는 국제적 관광도시로의 획기적인 전환을 위해 KTX 조기 개통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부 내륙철도, 가덕신공항 연계 초광역권 연결망을 구축하고, 다양한 개발계획과 관광 콘텐츠 발굴을 위한 내실 있는 검토와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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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해양안전 지킴이 운영
6일, 경남 거제시는 크고 작은 어선 사고 예방을 위해 해양안전지킴이를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크고 작은 어선 사고 예방을 위해 ‘해양안전 지킴이’를 이용해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해양안전 지킴이’는 민간선박전문가, 해군, 해경출신 등 경력자를 대상으로 1월 25일부터 2월 3일까지 모집 공고해 최종 4명을 선발, 어업활동이 활발한 시기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어선안전전문가들로 구성된 해양안전지킴이는 관내 주요 항·포구를 돌면서 ▲어선원 대상 안전 지도·교육·홍보 ▲낚시승선원대상 안전 지도·교육·홍보 ▲안전관련 교육 참여·지원 ▲어선(낚시어선 등) 안전점검을 비롯하여 ▲미FDA위생해역(청정해역) 점검, 패류독소 홍보업무 등을 병행하며 바닷가의 안전한 이용지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거제시에서 발생하는 어선사고는 2019년 20건, 2020년 14건, 2021년 15건으로 매년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거제 인근해역에서도 선박화재사고 및 실종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으며 바다에서의 사고는 목숨과 직접 연관되어 있어 더 큰 주의를 요한다. 바다자원과장(신상옥)는 해양안전지킴이를 통해 일선에서 보고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최일선에서 바다의 안전한 이용을 지도함으로 선진 바다문화를 창출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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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소셜미디어 시민홍보단 3월 11일 위촉식 갖고 본격 활동
- 경남 거제시(시장 변광용)가 11일 제4기 거제시 소셜미디어 시민홍보단 위촉식을 갖고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제4기 거제시 소셜미디어 시민홍보단 위촉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모두 33명인 시민홍보단은 주부, 회사원, 자영업 등 다양한 직업과 나이대로 앞으로 10개월 동안 각각의 시각과 관점으로 바라본 거제의 숨은 매력과 아름다움 등 다양한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변광용 거제시장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시장과 대화, 시민홍보단 운영계획 설명 및 운영 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한 홍보단은 “내 고향 거제를 알리는 시민홍보단에 선정돼 정말 기쁘고, 앞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우수한 콘텐츠를 제작해 많은 사람들에게 거제를 알리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거제시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 직업으로 구성된 시민홍보단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거제의 매력을 알리는데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변광용 시장은 “시민홍보단들이 가진 빛나는 아이디어로 매력있는 콘텐츠를 제작하여 거제의 가치를 전세계로 알리는 선봉 역할을 해주기를 바라며, 거제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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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소셜미디어 시민홍보단 3월 11일 위촉식 갖고 본격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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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경남 최초 노상공영유료주차장 무인정산시스템 운영
- 10일, 경남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도심 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고현동 롯데인벤스~시외버스터미널 구간 및 현대자동차 고현대리점~스타벅스 구간)에 노상공영주차장 무인정산시스템 시설 공사를 진행해 2주간 시범운영후, 14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노상공영주차장 무인정산시스템을 운영한다. 무인정산시스템은 주차 관리인을 직접 대면하지 않아도 주차면마다 설치돼 있는 전용 차량제어기(주차 라커)를 통해 주차요금을 이용자가 스스로 정산, 출차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노상주차장은 민간위탁방식으로 운영됐으나 주차요금 징수를 위해 도로를 무단 횡단함으로 교통사고 위험과 함께 주차요금에 대한 불만 등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거제시는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올해 초 거제중앙로 및 서문로 노상공영주차장에 무인정산시스템 102면에 대한 시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올해 3월 초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시스템 도입 초기, 무인정산 방식이 생소한 이용자를 위하여 2주간 시범운영 기간 동안 관계 직원을 현장에 상주토록 하는 한편, 운영상나타나는 문제점들을 파악해 조속한 시일내 안정화를 꾀하고 있다. 변광용 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주차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도심과 생활권 주변에 공영주차장과 임시주차장 을 확충하는 등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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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경남 최초 노상공영유료주차장 무인정산시스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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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청년씨앗통장 참여자 모집
- 9일, 경남 거제시는 지난 7일 저축액 두 배 이상을 돌려주는 2022년 '거제청년씨앗통장'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거제시청사 전경 거제청년씨앗통장은 청년들의 자산형성 토대 마련을 통해 사회 진입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 확대 및 안정적인 삶 추구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청년이 매월 20만 원을 적립하면 본인 저축액과 동일 금액의 자립 지원금을 거제시에서 매칭 적립해 1년 후 본인 저축액의 두배와 이자를 지급받게 된다. 신청자격은 만19세~34세이하(1987.1.1. ~ 2003.12.31.출생) 거제청년, 선정기준 및 대상인원은 가구중위소득 80%이하(공적자료 활용) 청년100명이다. 신청은 오는 3월 14일부터 3월 22일까지 주소지 면·동 주민센터에서 청년 본인이 직접하며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면·동 주민센터 및 시정혁신담당관 청년정책팀(055-639-3292~329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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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청년씨앗통장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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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립장평도서관, 문체부 1관 1단 공모사업 선정
- 8일, 경남 거제시는 지난 7일 시립장평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 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 1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거제시청사 전경 거제시에 따르면, ‘1관 1단’사업은 도서관·박물관·미술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의 창의적 문화·예술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거제시립장평도서관은 전국에서 70개관, 경남에서는 3개관 중 1개관으로 선정돼 사업비 300만 원을 지원받는다. 거제시립장평도서관은 '도서관에서 만나는 감성 드로잉' 주제로 4월부터 11월까지 동호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성인 10명으로 참여 희망자는 10일 오전 9시부터 거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거제시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1관 1단’사업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도서관을 매개로 시민들이 즐겁게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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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립장평도서관, 문체부 1관 1단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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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KTX남부내륙철도 2027년 개통 해 내겠습니다
- 7일, 경남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거제의 새로운 도약의 길이 될 KTX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과 2027년 적기 준공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KTX관련 이미지 리플렛 거제시 발전을 위한 획기적 성장 동력이 될 KTX 남부내륙철도는 거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문재인 대통령의 지역공약사업으로 지난 2014년 정부에서 시행한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당시에는 비용 대비 편익(B/C)이 낮아 사업 추진이 자칫 좌초될 위기에 처해 있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에서 2019년 1월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의 하나로 남부 내륙철도 사업의 예타면제를 확정, 발표하면서 거제와 서울을 2시간대로 연결하는 약 4조 8천억 원의 대형 국책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예타면제는 지역균형발전, 공공시설, 국가안보, 남북경제협력, 재난 예방 등에 대한 사업에 대해 국가재정법에 따라 면제 대상이 될 수 있는데 현행 예비타당성 조사 방법이 근본적으로 달라지지 않는 한 지역 대형 국책사업은 신규 수요 창출 부분에 대한 타당성이 나오지 않아 남부 내륙철도의 경우 예타 면제만이 사업 추진의 유일한 방법이었다. 그간 거제시는 KTX 남부 내륙철도의 예타면제와 조기 개통, 착공식 거제 개최를 청와대, 국무총리, 국토부 장·차관, 국회 면담을 통해 지속 노력해 왔으며, 남부 내륙철도와 연계한 지역발전전략 및 역세권 개발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경남도와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최근 국토교통부는 2022년 1월, 남부 내륙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확정 고시하며 당초 목표가 되었던 2028년에서 1년을 앞당긴 2027년 조기 개통을 제시했으며 설계와 시공을 일괄 발주하는 방식을 통해 공사 기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변광용 시장은 “2027년 남부 내륙철도의 조기 개통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라면서 “유라시아 철도의 시발점은 거제다. 지역경제 회복과 천만 관광객이 찾는 국제적 관광도시로의 획기적인 전환을 위해 KTX 조기 개통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부 내륙철도, 가덕신공항 연계 초광역권 연결망을 구축하고, 다양한 개발계획과 관광 콘텐츠 발굴을 위한 내실 있는 검토와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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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KTX남부내륙철도 2027년 개통 해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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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해양안전 지킴이 운영
- 6일, 경남 거제시는 크고 작은 어선 사고 예방을 위해 해양안전지킴이를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크고 작은 어선 사고 예방을 위해 ‘해양안전 지킴이’를 이용해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해양안전 지킴이’는 민간선박전문가, 해군, 해경출신 등 경력자를 대상으로 1월 25일부터 2월 3일까지 모집 공고해 최종 4명을 선발, 어업활동이 활발한 시기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어선안전전문가들로 구성된 해양안전지킴이는 관내 주요 항·포구를 돌면서 ▲어선원 대상 안전 지도·교육·홍보 ▲낚시승선원대상 안전 지도·교육·홍보 ▲안전관련 교육 참여·지원 ▲어선(낚시어선 등) 안전점검을 비롯하여 ▲미FDA위생해역(청정해역) 점검, 패류독소 홍보업무 등을 병행하며 바닷가의 안전한 이용지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거제시에서 발생하는 어선사고는 2019년 20건, 2020년 14건, 2021년 15건으로 매년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거제 인근해역에서도 선박화재사고 및 실종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으며 바다에서의 사고는 목숨과 직접 연관되어 있어 더 큰 주의를 요한다. 바다자원과장(신상옥)는 해양안전지킴이를 통해 일선에서 보고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최일선에서 바다의 안전한 이용을 지도함으로 선진 바다문화를 창출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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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공보의 급감 속 “의료 공백 최소화”에 총력
- 20일, 경남 거제시보건소(소장 김영실)는 의과 공중보건의 급감에 따른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20일부터 의사 인력을 보건소로 재배치하고, 의료취약지역 보건지소 중심으로 진료체계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거제시, 공보의 급감 속 의료공백 최소화에 총력(거제시보건소 전경) 현재 거제시에 배치된 공중보건의는 총 9명으로 기존 인원 13명 중 6명이 복무 만료되고, 신규로 치과의사 2명만 배정된 상태이다. 특히 의과 공중보건의는 1명에 불과해 진료체계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보건소에 의과 의사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보건소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체계로 전환한다. 이를 기반으로 의료취약지역 보건지소를 중심으로 요일별 순회진료 및 원격진료를 실시하고, 민간의료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의료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4월 20일부터 남부면(월), 둔덕면(화), 사등면(수), 하청면 및 칠천(목), 연초면(금) 등 6개 보건지소에 대해 의과 공중보건의가 순회진료 및 원격협진을 실시한다. 또한 일운면, 동부면, 거제면, 장목면 등 민간의료기관이 위치한 4개 보건지소는 인근 민간의료기관과 협약을 통해 원격협진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의료취약지역에는 치과 및 한의과 공중보건의를 보완 배치해 순회진료를 확대하고 다양한 진료 수요에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거제시는 공중보건의사 인력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기간제 관리의사를 채용해 보건소 의과 진료를 지속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의료서비스 공백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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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공보의 급감 속 “의료 공백 최소화”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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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주요 사업 현장 방문
- 18일, 경남 거제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들이 지난 17일 결산검사의 일환으로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거제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주요 사업 현장 방문 이번 현장 방문은 4월 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및 재무회계 운영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노재하 시의원과 전직 공무원, 전직 시의원, 공인회계사로 행정·회계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6명으로 거제시의회에서 선임했다. 현장 방문지는 ▲동부면 파크골프장 조성현장 ▲거제문화지음 ▲장승포동 다어울림행복문화센터로 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예산집행 적정성 여부 등을 세심하게 살펴보았다. 결산검사위원들은 “현장 방문을 통해 지난 사업 추진의 성과를 직접 점검하고 시설 활성화를 위한 폭넓은 의견 교환의 자리가 됐다”며 “발전적인 개선·권고사항을 제시하는 등 재정 운영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남은 기간 더 세심한 결산검사를 진행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결산검사를 마친 후 결산검사위원들의 검사의견서를 첨부한 2025회계연도 결산승인(안)을 5월 31일까지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후 9월 중 열리는 정례회에서 시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을 얻은 후 9월말 공시를 통해 거제시의 재정 운용 실태와 그 성과를 시민들에게 공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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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주요 사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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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화도 섬마을 어르신 뇌 건강, 우리가 책임집니다!
- 17일, 경남 거제시보건소(소장 김영실) 화도보건진료소는 의료 취약지역인 섬마을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지난 4월 8일부터 화도경로당에서 ‘어르신 두뇌튼튼 인지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화도 섬마을 어르신 뇌 건강, 우리가 책임집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65세 이상 화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화도보건진료소장이 직접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신체와 정신 건강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구성됐다. 매주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을 측정해 기초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을 진행하며, 사업 전후로는 인지선별검사(CIST)를 실시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변화를 객관적으로 파악한다. 특히,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 및 정서 자극 활동에 중점을 두어 운영한다. 집중력 향상과 소근육 기능 활성화에 효과적인 치매 예방 인지학습지(컬러링북)를 적극 활용하고,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며 뇌를 자극하는 회상 중심의 인지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기억력 감퇴 예방과 정서적 교감을 돕고 있다. 거제시보건소장은 “상대적으로 의료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섬마을 어르신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걱정을 덜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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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연계‘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 개최
- 16일, 경남 거제시는 경남도 와 연계해 지난 15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거제시 연계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 개최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주민자치회 위원, 이·통장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는 경상남도가 운영하는 민생 중심 교육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 ▲현장 중심 사업제안서 작성 실습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주민자치회, 이·통장 등 관계자의 역할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7개 조로 나뉘어 전문 강사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의제 발굴부터 제안서 작성, 공모 신청 단계까지 직접 실습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높이는 한편, 충분한 논의 과정을 거쳐 정책 제안 역량과 전문성, 책임의식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위원은 “이번 예산학교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습 과정이 많아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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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풍진 무료검진 지원
- 15일, 경남 거제시보건소는 건강한 임신·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가임기 여성과 임신부를 대상으로 풍진 무료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신 전 확인 필수! 보건소, 풍진 무료검진 지원 리플릿 해당 검진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15세부터 49세까지 가임기 여성과 임신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풍진의 최근 감염 여부와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IgM, IgG)를 무료로 제공한다. 검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해 신청 후 채혈을 진행하면 되며, 검사 결과는 약 2~3주 후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검사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별도 예약 없이 방문하여 검사 받을 수 있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풍진은 임신 중 감염되면 태아의 기형 발생 위험을 높이고 유산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검사를 통해 항체가 없는 경우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나, 접종 후 최소 3개월간 임신을 피해야 하며 임신 중에는 예방접종이 금지되는 만큼 사전에 항체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추가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거제시보건소 모자보건실(055-639-6295, 6293)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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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
- 14일, 경남 거제시보건소(소장 김영실)는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추진 중인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이 참여자들의 큰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거제시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큰 호응 속에서 순항 중 이 사업은 혈압·혈당 측정기, 손목활동량계 등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어르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로, 측정된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건소 전문 인력이 맞춤형 상담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전 신청한 65세 이상 어르신 190명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매일 걷기’, ‘혈압·혈당 꾸준히 측정하기’,‘제때 약 복용하기’등 생할 속 건강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또, 간호사 등 전담인력이 비대면 모니터링과 유선 상담, 방문 상담을 병행하며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건강행태 개선과 만성질환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매일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어 든든하다”며 “혼자서는 어려웠던 건강관리를 꾸준히 할 수 있게 돼 좋았다”고 전했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AI·IoT기반 건강관리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해 시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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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비바람도 막지 못한 ‘마린테크 워케이션’ 열기… 인프라 경쟁력 입증
- 13일, 거제시(시장 변광용)가 조선 산업의 현장감과 천혜의 관광 자원을 결합한 ‘마린테크 워케이션’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차별화된 체류형 관광 모델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거제시, 비바람도 막지 못한 ‘마린테크 워케이션’ 열기 이번 팸투어는 지난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워케이션의 주요 수요층인 스타트업 관계자와 로컬 크리에이터 등 전문가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현재 역점 추진 중인 체류형 관광 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참가자들은 거제읍내시장과 거제향교, 거제기성관 등을 방문해 지역 고유의 역사와 생활 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이번 투어의 하이라이트인 조선소 야드투어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조선 산업 현장을 직접 견학하며, 거제만의 산업 자원이 강력한 관광 콘텐츠로 기능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행사 기간 중 우천 상황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고현 리을워케이션센터를 거점으로 업무와 휴식을 유연하게 병행하며 일정을 차질 없이 소화했다. 이는 기상 등 외부 환경 변화에도 구애받지 않는 거제만의 안정적인 워케이션 운영 역량과 인프라의 강점을 확인시켜 준 계기가 되었다. 또, 시는 거제고현자율상권조합과 긴밀히 협력해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소비 활동을 유도함으로 관광과 상권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참가자들을 대표해 소감을 밝힌 한 관계자는 “거제만의 특화된 마린테크 자원과 고유의 문화가 결합된 이색적인 경험이었다”며 “날씨 등 외부 환경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거제시의 운영 역량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전제종 거제시 관광과장은 “이번 팸투어는 산업과 관광이 융합된 새로운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한 계기”라며 “거제만의 특화된 마린테크 자원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워케이션 생태계를 구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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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비바람도 막지 못한 ‘마린테크 워케이션’ 열기… 인프라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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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시내버스 활용 산불예방 랩핑 광고 추진
- 10일, 경남 거제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산불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시내버스를 활용한 산불예방 랩핑 광고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거제시, 시내버스 활용 산불예방 랩핑 광고 추진 이번 사업은 다중이용 교통수단인 시내버스를 활용하여 시민 생활권 중심의 상시 홍보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산불예방 홍보문구를 시내 주요 노선 버스 14대에 적용했다. 랩핑 광고로는 ▲산불관련 벌칙 조항 ▲실수에 의한 산불도 처벌 대상이라는 경각심 ▲산불 예방 참여 유도 등의 내용을 담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산불 예방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버스 운행 특성상 주거지역, 상업지역 등 전 지역을 순환함에 따라 홍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반복 노출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 부시장은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시민 한 분 한 분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수단을 활용하여 산불 예방 인식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는 앞으로도 산불 취약지역과 주요 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예방 및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제로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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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시내버스 활용 산불예방 랩핑 광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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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수양동체육회 제10대 회장 취임식
- 9일, 경남 거제시 수양동체육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거제시 수양동체육회 제10대 회장 취임식’이 지난 7일 하나로마트 수양점 2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개최됐다. 거제시 수양동체육회 제10대 회장 취임식 이날 변광용 시장을 비롯해 김환중 거제시체육회장과 체육회 관계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취임식은 식전 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으며 내빈 소개, 취임사 및 축사, 표창 수여, 임원 및 신규 집행부 소개, 경품추첨, 폐회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변광용 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해 앞장서는 체육회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취임하신 이상훈 회장님을 중심으로 수양동체육회가 동민들의 건강한 삶을 이끄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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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수양동체육회 제10대 회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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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독봉산웰빙공원, 수만 송이 봄꽃전시 한창
- 8일, 경남 거제시는 독봉산웰빙공원이 따스한 봄을 맞아 봄꽃동산을 조성해 지난 3월 21일부터 개장했다고 전했다. 독봉산웰빙공원 수만 송이 봄꽃전시 한창 이번 봄꽃동산은 공원과 자체 묘포장에서 정성껏 재배한 우수한 품질의 꽃을 활용해 조성돼 그 의미를 더했다. 산책로를 따라 식재된 수만 송이의 봄꽃들은 도심 속에서 쉽게 보기 힘든 압도적인 장관을 연출하며 방문객들에게 수준 높은 경관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방문객이 직접 예쁜 꽃 화분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참여형 포토존’을 운영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주말에는 거제시의 귀여운 마스코트인 몽꾸가 공원 곳곳에 깜짝 등장해 시민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등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4월 19일까지 운영되는 봄꽃동산은 인파에 대비해 관리 인력을 배치하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성껏 키운 꽃들이 시민들에게 위로와 되길 바란다"며 "지정된 산책로 이용 및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성숙한 시민의식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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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독봉산웰빙공원, 수만 송이 봄꽃전시 한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