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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본격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회의장면 보고회에서는 국정 및 도정 방향을 연계한 신규 핵심사업을 중점적으로 보고하고 향후 구체적인 사업별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액을 2022년도 확보액 2028억 원 대비 5% 상승한 2129억 원으로 정했으며 신규사업 60건 197억 원을 포함한 총 355건 2695억 원 국도비 사업을 발굴했다. 2023년도 주요 신규사업은 ▲농촌 협약 공모사업 32억 원 ▲창녕 빛 고분 이음터 조성 19억 원 ▲창녕군 2단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10억 원 ▲길곡 증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10억 원 ▲종자산업기반구축 9억 원 ▲낙동강(현창~등림간) 강변도로 개설사업 6억 원 등이다. 한정우 군수는 “내년 민선 8기 새롭게 도약할 창녕을 위해 성장 동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 넣기 위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1.∼2. 14일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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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 단속
10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에 따라 6월부터 모든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창녕공설장례식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돼 있다. 군은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전기차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충전구역 훼손 등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6월부터는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 및 충전방해 행위가 적발되면 최대 2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동안 과태료 부과 제외 대상이던 공동주택 내 충전방해 행위도 과태료 부과 대상에 포함된다. 과태료 부과기준은 ▲일반자동차가 전기차 충전구역에 주차하는 행위 ▲충전구역 주변이나 진입로 등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충전구역 구획선 또는 문자 등을 임의로 지우거나 훼손한 경우 및 충전기를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등이다. 친환경 차량이 일정시간 경과한 후에도 계속해서 주차(급속 1시간, 완속 14시간)하는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전기차 운행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정우 군수는 “5월까지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 홍보를 실시해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철저한 계도 및 단속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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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황토유황합제 보급으로 탄소중립 농업실천
9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과수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황토유황 자동제조기로 만든 황토유황합제를 대합과수작목회원 300여 농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황토유황합제를 만들고 있는 모습. 대합과수작목회에서는 지난 2020년에 설치한 황토유황 자동제조 시설을 이용해 유황, 황토, 가성소다 등 직접 구입한 재료로 황토유황합제를 제조했다. 제조된 황토유황합제는 복숭아, 자두 등 과수의 월동기 해충방제용으로 3월 8일부터 15일 까지 총 5400리터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보급된 친환경농자재는 살균제와 살충제로 나뉘어 농가 생산비에 부담이 되었다. 또한 무농약 과수재배 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던 석회유황합제와 보르도액은 병과 해충을 동시에 방제할 수 없고 기온이 높아지면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시범사업으로 생산하게 된 황토유황합제는 유황과 황토 등을 이용해 만든 친환경농자재로 약해가 없고 내성이 생기지 않으며 연용하면 살충효과가 더 높다. 특히 화학농약과 비교해 볼 때 생산비를 80~90%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이다. 한정우 군수는 “농업 교육을 통해 황토유황 제조기술과 활용법을 농가에 대대적으로 보급하고, 안전한 과수 생산과 생산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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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동참
경남 창녕군 한정우 군수는 8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에 동참했다. 군수집무실에서 한정우 군수가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방식의 챌린지로 한정우 군수는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에게 지명돼 챌린지에 참여했다. 한정우 군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공조를 촉구한다”며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백두현 고성군수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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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대상 연령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창녕군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군은 올해부터 기존 만 11~18세에 지원하던 생리용품 지원 대상을 만 9~24세로 확대했다. 자격기준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또는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다. 생리용품 지원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이용권)로 월 1만 2000원이 지급된다. 신청한 달부터 지급되며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추가 신청 없이 만 24세까지 지속 지원되며 19~24세 청소년은 5월부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카드사 별 온라인․오프라인 사용처에서 직접 선호 제품을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부모 등 주 양육자)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생리용품 가격 상승으로 일부 청소년들이 신체에 유해한 대체용품을 사용해 사회적인 우려가 높다”며 “여성청소년들의 기본 건강권을 보장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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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 추진
6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 강화와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 4일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의 주민들이 꽃길조성을 위해 제초 작업을 하고 있다.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은 환경 및 경관 보전을 위한 공익프로그램을 실천하는 마을˙단체와 친환경 실천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도 전략품목(35품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마을․단체에 지급하는 직불금은 마을 대청소, 꽃길˙꽃밭조성, 재해복구 등 공익 실천 프로그램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 및 단체에 각 300만 원 씩 장려금을 지원한다.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직불금은 유기농산물 인증농가에 300원/㎡, 무농약˙무항생제 인증농가는 200원/㎡로 농가당 농지 면적 최소 1000㎡ 최대 6600㎡에 따라 2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한정우 군수는 “공익형 직불제사업을 통해 농촌마을의 공동체 회복과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단체는 3월 25일, 농가는 4월 29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055-530-6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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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본격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회의장면 보고회에서는 국정 및 도정 방향을 연계한 신규 핵심사업을 중점적으로 보고하고 향후 구체적인 사업별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액을 2022년도 확보액 2028억 원 대비 5% 상승한 2129억 원으로 정했으며 신규사업 60건 197억 원을 포함한 총 355건 2695억 원 국도비 사업을 발굴했다. 2023년도 주요 신규사업은 ▲농촌 협약 공모사업 32억 원 ▲창녕 빛 고분 이음터 조성 19억 원 ▲창녕군 2단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10억 원 ▲길곡 증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10억 원 ▲종자산업기반구축 9억 원 ▲낙동강(현창~등림간) 강변도로 개설사업 6억 원 등이다. 한정우 군수는 “내년 민선 8기 새롭게 도약할 창녕을 위해 성장 동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 넣기 위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1.∼2. 14일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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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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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 단속
- 10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에 따라 6월부터 모든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창녕공설장례식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돼 있다. 군은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전기차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충전구역 훼손 등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6월부터는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 및 충전방해 행위가 적발되면 최대 2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동안 과태료 부과 제외 대상이던 공동주택 내 충전방해 행위도 과태료 부과 대상에 포함된다. 과태료 부과기준은 ▲일반자동차가 전기차 충전구역에 주차하는 행위 ▲충전구역 주변이나 진입로 등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충전구역 구획선 또는 문자 등을 임의로 지우거나 훼손한 경우 및 충전기를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등이다. 친환경 차량이 일정시간 경과한 후에도 계속해서 주차(급속 1시간, 완속 14시간)하는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전기차 운행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정우 군수는 “5월까지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 홍보를 실시해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철저한 계도 및 단속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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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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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황토유황합제 보급으로 탄소중립 농업실천
- 9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과수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황토유황 자동제조기로 만든 황토유황합제를 대합과수작목회원 300여 농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황토유황합제를 만들고 있는 모습. 대합과수작목회에서는 지난 2020년에 설치한 황토유황 자동제조 시설을 이용해 유황, 황토, 가성소다 등 직접 구입한 재료로 황토유황합제를 제조했다. 제조된 황토유황합제는 복숭아, 자두 등 과수의 월동기 해충방제용으로 3월 8일부터 15일 까지 총 5400리터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보급된 친환경농자재는 살균제와 살충제로 나뉘어 농가 생산비에 부담이 되었다. 또한 무농약 과수재배 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던 석회유황합제와 보르도액은 병과 해충을 동시에 방제할 수 없고 기온이 높아지면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시범사업으로 생산하게 된 황토유황합제는 유황과 황토 등을 이용해 만든 친환경농자재로 약해가 없고 내성이 생기지 않으며 연용하면 살충효과가 더 높다. 특히 화학농약과 비교해 볼 때 생산비를 80~90%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이다. 한정우 군수는 “농업 교육을 통해 황토유황 제조기술과 활용법을 농가에 대대적으로 보급하고, 안전한 과수 생산과 생산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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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황토유황합제 보급으로 탄소중립 농업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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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동참
- 경남 창녕군 한정우 군수는 8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에 동참했다. 군수집무실에서 한정우 군수가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방식의 챌린지로 한정우 군수는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에게 지명돼 챌린지에 참여했다. 한정우 군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공조를 촉구한다”며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백두현 고성군수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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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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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대상 연령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창녕군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군은 올해부터 기존 만 11~18세에 지원하던 생리용품 지원 대상을 만 9~24세로 확대했다. 자격기준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또는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다. 생리용품 지원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이용권)로 월 1만 2000원이 지급된다. 신청한 달부터 지급되며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추가 신청 없이 만 24세까지 지속 지원되며 19~24세 청소년은 5월부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카드사 별 온라인․오프라인 사용처에서 직접 선호 제품을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부모 등 주 양육자)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생리용품 가격 상승으로 일부 청소년들이 신체에 유해한 대체용품을 사용해 사회적인 우려가 높다”며 “여성청소년들의 기본 건강권을 보장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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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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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 추진
- 6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 강화와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 4일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의 주민들이 꽃길조성을 위해 제초 작업을 하고 있다.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은 환경 및 경관 보전을 위한 공익프로그램을 실천하는 마을˙단체와 친환경 실천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도 전략품목(35품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마을․단체에 지급하는 직불금은 마을 대청소, 꽃길˙꽃밭조성, 재해복구 등 공익 실천 프로그램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 및 단체에 각 300만 원 씩 장려금을 지원한다.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직불금은 유기농산물 인증농가에 300원/㎡, 무농약˙무항생제 인증농가는 200원/㎡로 농가당 농지 면적 최소 1000㎡ 최대 6600㎡에 따라 2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한정우 군수는 “공익형 직불제사업을 통해 농촌마을의 공동체 회복과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단체는 3월 25일, 농가는 4월 29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055-530-6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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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도민 스포츠 축제, 17일 ‘팡파르’함안·창녕서 4일간 열전 시작
- 18일, 경남 창녕군·함안군은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경남 곳곳의 시민과 선수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스포츠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특히, 이번 대회는 경남도민체전 사상 처음으로 군부지역(함안군·창녕군) 공동 개최로 열렸다고 밝혔다. 제65회 경남도민체전 선수단 입장 장면(사진 경남도) 시부에서 창원시가 1050명(선수 717명, 임원 333명)으로 가장 많고, 밀양시가 623명(선수 453명, 임원 170명)으로 가장 적다. 군부에서는 거창군 선수단이 778명(선수 570명, 임원 208명)으로 최다 인원이 참가하며, 의령군 선수단이 431명(선수 284명, 임원 147명)으로 최소 인원으로 집계됐다. 종목별 선수단 규모는 시부에서 배구가 362명으로 가장 많고, 축구(285명), 육상(268명)이 뒤를 이었다. 군부에서는 축구가 33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배구(327명), 야구소프트볼(283명) 순이었다. 지난 16일 기준 ▲수영 ▲소프트테니스 ▲복싱 ▲레슬링 ▲역도 ▲씨름 ▲배드민턴 ▲농구 ▲사이클 ▲롤러스케이트 ▲야구소프트볼 등 11개 종목의 사전 경기가 치러졌다. 골프 종목은 17일까지 부곡CC에서 사전경기가 진행됐다. 이날까지 치러진 사전경기에서는 수영 11개, 사이클 3개 등 2개 종목서 14개의 신기록이 나왔다. 다관왕은 5개 종목에서 102명이 차지했다. 4관왕은 수영에서만 13명을 배출했으며, 3관왕은 수영 8명, 역도 37개 등 2개 종목 45명이 차지했다. 2관왕은 수영 17명, 사이클 9명, 레슬링 7명, 역도 6명, 롤러스포츠 5명 등 44명이 이름을 올렸다. 제65회 경남도민체전은 2022년부터 시군 간 과도한 경쟁을 피하고 도민 화합을 위한 스포츠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종합 시상이 아닌 종목별 시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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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종합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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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도민 스포츠 축제, 17일 ‘팡파르’함안·창녕서 4일간 열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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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 잡은 SNS 홍보 눈길
- 17일, 경남 창녕군의 공식 SNS 채널이 최근 시의성 있고 재미를 더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군민과 누리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창녕군,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 잡은 SNS 홍보 눈길 군 SNS는 올해 구독자와 영상 조회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축제와 행사 홍보에 있어 ‘MZ세대’를 겨냥한 유머러스하고 감각적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된 것은 ‘부곡온천 홍보 영상’으로 전국 최고 온도 78℃를 강조하며 담당 공무원이 직접 뜨거운 온천수에 몸을 던지는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해, 누리꾼들로부터 “확실히 홍보하시네요”, “부곡온천의 열기가 직접 느껴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 군은 재미뿐만 아니라 ‘정보 전달’이라는 SNS 본연의 기능에도 충실하고 있다. 군민들이 놓치기 쉬운 각종 지원금 신청 안내부터 다양한 이벤트, 생활 밀착형 정보 등을 카드 뉴스와 짧은 영상(숏폼)을 활용해 신속하게 전달하며 군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단순한 정보전달을 넘어 군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등 창녕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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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 잡은 SNS 홍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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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낙동강유채축제, 환경까지 꽃피우다... 다회용기 사용 확대
- 16일, 경남 창녕군은 지난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남지 유채단지에서 개최된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다회용기 보급을 통한 1회용품 사용 감소를 실천하는 친환경 축제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낙동강유채축제, 환경까지 꽃피우다... 다회용기 사용 확대 군은 이번 축제 본부식당에서 다회용기 공급업체와 계약해 공급-회수-세척–재공급의 순환 방식으로 다회용기를 사용했다. 국밥, 전, 수육, 오징어무침 등 음식 메뉴에는 국그릇과 크기별 접시 등 5종의 다회용기를 사용해 1회용품 쓰레기를 대폭 줄였으며, 나흘간 다회용기 약 5만여 개가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과 각 지역 방문객이 생활 속에서 손쉽게 환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환경정책을 확대해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창녕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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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낙동강유채축제, 환경까지 꽃피우다... 다회용기 사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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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이방 안리·길곡 하내 소규모 배수개선사업 완료
- 15일, 경남 창녕군은 매년 반복적으로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발생하던 이방면 안리(12ha), 길곡면 하내지구(18ha)에 대한 소규모 배수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창녕군 이방 안리 길곡 하내 소규모 배수개선사업 완료(길곡면 하내배수장) 하내지구는 총 35억 원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 12월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안리지구는 29억 원을 투입해 올해 3월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으로 설치된 배수장은 집중호우 시 배수 능력을 강화해 농경지 침수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재해 예방 대책으로 추진됐다. 특히,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상습 침수지역의 배수 여건을 개선하고, 농업인의 영농 불편을 해소하는 등 실질적인 농업생산기반 확충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업용 배수장은 자연재해로부터 농경지를 보호하는 핵심 시설이므로, 시설 확충에 그치지 않고 철저한 유지관리와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종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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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이방 안리·길곡 하내 소규모 배수개선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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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화왕산 진달래 절정…봄 정취 물씬
- 14일, 경남 창녕 진산인 화왕산에 진달래가 만개하며 봄 정취를 만끽하려는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창녕 화왕산 진달래 절정…봄 정취 물씬 화왕산은 대한민국 100대 명산으로 높이 756.6m로 정상부 18.5ha 대평원에는 펼쳐지는 가을 은빛 억새물결이 유명하지만, 매년 4월 초순이 되면 또다른 매력을 뽐낸다. 화왕산 진달래는 드라마 ‘허준’ 세트장 부근에 최대 군락지가 형성돼 있으며, 전망대에서 바라본 분홍빛 물결은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이 시기만의 특별한 경관을 선사하고 있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개화가 이르고, 최근 큰 일교차의 영향으로 낙화가 진행된 만큼 화왕산 진달래의 절경을 즐기고자 하는 등산객은 일정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진달래가 절정을 이루고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화왕산을 찾아 봄의 정취를 즐기시길 바라며, 봄철 산행 시 산불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와 자연환경 보호에도 함께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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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유채축제장에서 통합돌봄 알렸다”, 창녕군 현장 홍보 성료
- 13일, 경남 창녕군은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 기간 동안 통합돌봄사업을 알리기 위해 축제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유채축제장에서 통합돌봄 알렸다 창녕군 현장 홍보 성료 군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축제 방문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사업의 주요 내용과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리플릿 배부와 함께 1:1 상담을 병행하는 등 현장 중심 홍보를 추진했다. 특히, 많은 인파가 모이는 축제 현장을 활용해 통합돌봄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 현장 홍보를 통해 통합돌봄에 대한 주민 이해도와 관심이 높아졌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를 통해 주민이 체감하는 통합돌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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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중동전쟁 관련 비상경제대응 회의 개최
- 10일, 경남 창녕군은 지난 9일, 에너지 수급 위기상황 관리 및 민생물가 상승 우려에 따른 비상경제대응 회의를 개최했다. 창녕군 중동전쟁 관련 비상경제대응 회의 개최 중동 전쟁과 관련하여 에너지 수급과 가격불안 상황에 따른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실시된 이날 회의에는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등 29명이 참석했다. 군은 심상철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대응 TF를 구성해 물가안정, 에너지 수급, 농업 지원, 환경, 건설자재 수급 등 주요 분야에서 현재 경제위기 상황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분야별로 생활물가 상승 우려에 따른 물가 모니터링, 공공기관 차량요일제 추진 및 관리, 농가 경영 위기 관리 및 농산물 가격 안정, 종량제 봉투 생산업체 수급상황 관리, 건설자재 가격 상승 및 수급 지연에 따른 공사차질 대응방안 등을 모색 중이다. 아울러 행정에서도 유연근무제 적극 활용, 불요불급한 출장·행사 자제, 국외출장 등 일정 조정, 출·퇴근 시 대중교통 이용, 점심시간 일괄 소등 등 에너지 절약 실천과 복무 관리를 지시했다. 군은 위기 상황 종료 시까지 상시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해 군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심상철 권한대행은 “2주간의 한시적 휴전으로 상황이 다소 완화됐지만 중동 전쟁에 따른 경제 위기는 계속되고 있는 만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비상경제대응 방안을 강구하고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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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홍보 캠페인 실시
- 9일, 경남 창녕군은 지난 8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주민이 직접 생활 속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안전점검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창녕군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홍보 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창녕낙동강유채축제장에서 진행됐으며,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와 주민점검신청제 홍보 리플렛을 배부하고 참여방법을 안내하는 등 주민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 주민점검신청제는 주민이 일상생활에서 위험하다고 느끼는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신청하면,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점검장비를 활용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와 조치사항을 안내하는 제도다. 심상철 창녕군수 권한대행은 “주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위험 요인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며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보다 안전한 창녕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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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우포따오기 올해 첫 부화 성공
- 8일, 경남 창녕군은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우포따오기가 지난 6일 올해 첫 부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창녕군 우포따오기 올해 첫 부화 성공 부화한 새끼 따오기는 2017년생 수컷과 2020년생 암컷 번식쌍이 장마분산센터 번식케이지에서 첫 산란한 알이 28일 만에 부화한 것이다. 군은 새끼 따오기를 위해 미꾸라지와 민물새우 등으로 만든 영양분이 풍부한 이유식을 직접 제조해 공급하고 있으며, 온도, 습도,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해 8주간의 체계적인 사육 과정을 거쳐 번식케이지로 이동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봄의 시작과 함께 전해진 우포따오기 첫 부화 소식이 군민들의 삶에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체계적인 증식과 훈련을 통해 야생 방사와 자연 안착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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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영산 연지못,‘스마트공원’으로 재탄생... 수양벚꽃 아래 야경을 품다
- 7일, 경남 창녕군은 지역 대표 명소인 영산 연지못 일대를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영산 연지 스마트공원’으로 새단장하고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고 밝혔다. 창녕 영산 연지못 스마트공원으로 재탄생 수양벚꽃 아래 야경을 품다. 단순한 ‘벚꽃 명소’ 넘어 ‘사계절 스마트 힐링 공간’으로 영산 연지못은 매년 봄 수양벚꽃이 장관을 이루며 수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그동안 특정 계절과 낮 시간대에 방문이 집중되어 공간 활용에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군은 연지못을 일상 속 휴식 공간이자 지속 가능한 관광 자원으로 개선하기 위해 ‘영산 연지 스마트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수변 중심의 평면적 관람에서 벗어나, 공간을 입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다. 연지못 위를 걷는 설렘, 밤이 더 아름다운 산책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연지못 중앙부를 가로지르는 ‘하트모양 데크교량’ 설치다. 방문객들은 이제 물 위를 걸으며 수변 경관을 더 가까이에서 만끽할 수 있게 됐다. 새로 확보된 다양한 산책 동선은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걷는 즐거움을 높여준다. 야간 경관 조명의 도입은 연지못의 ‘시간’을 확장했다. 해가 지면 은은하고 감각적인 조명이 수양벚꽃과 연못을 비추며 낮과는 또 다른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를 통해 이용 패턴이 낮에서 야간까지 확대되며, 인근 상권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옥천저수지 둘레길과 연계… 수변 관광 벨트 구축 군은 이번 스마트공원 조성을 시작으로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추진 중인 화왕산군립공원 내 ‘옥천저수지 둘레길’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영산 연지와 연계된 창녕만의 독보적인 수변 관광 벨트가 형성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영산 연지 스마트공원은 단순한 공원을 넘어 군민에게는 일상의 쉼표를, 관광객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지역의 보석 같은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연 경관에 스마트한 감성을 더해 누구나 머물고 싶은 창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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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영산 연지못,‘스마트공원’으로 재탄생... 수양벚꽃 아래 야경을 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