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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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20일(음력 3월 4일) 월요일 띠별 운세◆쥐띠: 36년 내 고집만 주장하면 더욱 힘들어지니 화합 협조하라.48년 분발해 열심히 매진하면 뜻 이루어 풍족하고 만족.60년 현 상태를 속속들이 확실히 파악하고 유리한 입장 택해야.72년 출행은 유익함이 많고 사업 장사는 길하고 이익이 많다.84년 문서관리에 신경 쓰고 특히 계약 시는 확실히 분석해야.96년 낭비 줄이고 절약하면 구하는 재물과 소원은 성취.◆소띠: 37년 충동적 행동 억제하고 건전하고 기쁜 마음으로 처신 요.49년 유흥 투기는 조심 일에 난관이 오니 오직 인내로.61년 힘든 일이 벌어져도 침착하고 신중한 처신으로 넘겨라.73년 그럴듯한 말로 부추겨도 별로니 신경 쓰지 말라.85년 미래를 판단하고 정확히 예측하며 처세할 때.97년 구설수 있고 거래는 불리하니 고민하지 말고 기다려야.◆범띠: 38년 기쁨과 괴로움이 반복하여 벌어지니 내 분수 지켜야.50년 단단히 정신 차리고 확실히 처신하면 전화위복 운세.62년 상하가 서로 대립하고 다투니 아량과 이해로 풀라.74년 현재를 위해서 과도한 투자하지 마라 내일 대비해야 길.86년 남녀관계나 상담시도 과장이 많으니 잘 판단해 처신하라.98년 과음 조심하고 인내로 밀고 나가면 귀인도 도와 성취 운.◆토끼띠: 39년 아랫사람을 감동하게 하는 방향으로 유도하면 길하다.51년 덕행으로 악은 막고 선한 일은 강력히 추진하면 대길.63년 일이 잘될 수 있는 운이니 만족한 기쁨이 올 수.75년 풀리지 않는다고 불안해하지 말고 때를 기다려라.87년 아랫사람 반목에 어려워질 수 있으니 미덕을 베풀라.99년 현재 변화를 똑바로 관찰하고 올바른 처세해야 길운이.◆용띠: 40년 현재 어려움 있지만 참고 더 노력하면 반드시 성취 운.52년 전망이 밝으니 능력 발휘하면 인정받고 목표 달성.64년 소망은 완전히 성공하는 운이니 순리적으로 풀어라.76년 교통사고 손재 등 액운이 예상되니 안전 주의로 처신하라.88년 힘들다고 계획 변경 말고 과감히 밀어가면 성공 수.00년 왕성한 운세니 노력하면 순조롭게 성사될 운세.◆뱀띠: 41년 마음대로 풀리지 않고 꼬여가니 해결책을 강구하라.53년 시비 수 조심하고 소망 이루기 힘드니 안전이 상책.65년 교육자 공직자 등은 욕심내지 말고 겸손하면 편안하고 길.77년 노력하며 착실히 추진하면 주위 사람도 도와준다.89년 한발 양보하고 이해와 용서 겸손으로 처신만이 최길.01년 확실한 판단으로 내실 기하며 어려움 극복해야 성사.◆말띠: 42년 안전이 최고라는 생각으로 행동해 건강 유지해야.54년 적성 맞는 업종 선택해 노력하면 크게 번창 할 수.66년 소인이 설치는 때니 끈기와 인내력으로 참고 차기를.78년 꾸준히 노력하며 기다리면 귀인도 도와 성취된다.90년 냉정한 분석과 과감한 용단으로 새 전기가 필요한 때.02년 자신 있다고 무조건 추진 말고 정확한 상황판단 후에.◆양띠: 31년 너무 저자세 겸손은 오히려 손해 보니 분위기 따라 처신을.43년 비협조자는 과감히 배제하고 추진해야 성사.55년 때를 기다리며 상황 판단해 움직이면 문제 해결.67년 귀인도 도우니 겸손히 즐겁게 추진하면 발전이.79년 성급한 마음에 과욕부리면 실패를 자초할 수니 침착히.91년 성실해야 행운 오고 오만불손하면 악운으로 변할 수.◆원숭이띠: 32년 과감한 결단으로 불필요한 것은 정리하고 새 활로 찾아야.44년 타협하고 서로 협력하며 추진하면 기쁨과 이익 있다.56년 어려운 일이 발생 할 수니 정리할 것은 빨리하라.68년 영업 판매 활동은 부지런하면 의외의 성과 올릴 수.80년 소인 조심하고 대인 말에 따라 처세해야 어려움 면한다.92년 쉬지 말고 노력해야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 길운.◆닭띠: 33년 순리에 어긋나지 않게 너그러운 마음으로 처리해야 길.45년 힘으로 강요 말고 친화를 우선해야 배신을 모면한다.57년 조건이 맞지 않아 거래 성립되기 힘드니 참고 차기로.69년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교제하면 길한 운이.81년 힘들어도 착실히 매사 처리해가면 성취하는 운.93년 신변에 변동 수가 있을 수니 깊이 생각해 처신해야 길.◆개띠: 34년 미래를 꿰뚫어 보는 안목 가지고 신중한 처신이 유익.46년 허세 부리지 말고 사리를 정확히 판단해서 처신하라.58년 믿는 이의 배신을 조심하고 과욕을 부리지 말라.70년 대인답게 중후하고 품위 있게 처신하면 만사형통 수.82년 계약 매매는 너무 성급하지 말고 잠시 판단하며 처리요.94년 산전수전 넘는 어려운 때니 참고 인내하며 노력해야.◆돼지띠: 35년 상승 운이니 원만히 협조되면 귀인도 도와 성공 운.47년 주거 금전 문제로 많은 고민을 할 수니 인내해야.59년 난처하게 꼬여 순조롭지 못할 운세니 자중하라.71년 확실하지 않은 사람 믿고 깊은 거래나 약속 삼가라.83년 손재를 당해도 당황하지 말고 피해가는 지혜가 필요.95년 이성으로 인해 손재 볼 수 있으니 이성을 조심해야.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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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신천지 자원봉사단 창원지부, 지구의 날 맞아 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19일, 신천지자원봉사단 창원지부(지부장 이현수·이하 창원지부)는 지난 16일 창원시 한서병원 앞 광장에서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 참여형 환경 캠페인 ‘자연아 푸르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창원지부 봉사자들이 16일 창원시 한서병원 앞 광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탄소 저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신천지 자원봉사단 창원지부]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과 거리 플로깅을 주제로, 시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 방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분리배출 인식 부족과 불량 배출로 인한 수거 거부 등 문제를 개선하고, 상업지역 내 소량 배출로 인한 수거 비효율 문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는 오후 1시 봉사자 집결 및 사전 교육을 시작으로 단체사진 촬영, 탄소 저감 캠페인, 재활용 체험 프로그램, 플로깅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창원지부 봉사자들이 16일 창원시 한서병원 앞 광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탄소 저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신천지 자원봉사단 창원지부] 현장에서는 재활용 페트병을 활용한 선인장 화분 만들기 체험이 운영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사다리 게임 형식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생활 속 실천 과제를 시민들에게 제시했다. 또한 텀블러 사용 여부를 묻는 스티커 설문과 다육식물 나눔, 커피 방향제 제공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했다. 행사 이후에는 캠페인 장소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갔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시민 참여형 실천 중심으로 운영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오연주 홍보단장은 “지구의 날이라는 의미를 새롭게 알게 됐고, 일회용품 줄이기나 분리배출 같은 실천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현장에 참여한 시민들도 “체험을 통해 환경 보호를 보다 쉽게 실천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창원지부는 환경 정화 활동과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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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9
  • 김경수 “경남형 통합돌봄, 현장과 함께 설계…의료기사 단체와 협의”
    19일,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지난 18일 오후, 캠프 사무실에서 ‘경남 의료기사단체 총연합회 임원진 간담회’를 열고, 의료기사 직역별 현안과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경남 의료기사단체 총연합회 임원진 간담회’ 장면 이날 간담회에는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작업치료사, 안경사 등 경남 의료기사 8개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통합돌봄 참여 확대와 법·제도 개선, 인력·처우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 의료기사단체들은 공통적으로 경남형 통합돌봄 체계가 현재 ‘퇴원 환자 연계’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예방·재활·건강관리 등 사후관리 영역까지 의료기사 직역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예산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주·부산 등 타 시도 사례를 언급하며, 경남도 차원의 통합 가이드라인 마련과 실질적인 참여 구조 구축을 요구했다. 또, 의료기사법 등 현행 법체계로 인해 병원 외 활동이 제한되고, 공공사업 참여 시 제약이 발생하는 점을 지적하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아울러 면허 신고 및 보수교육 제도의 실효성 강화, 무면허 의료행위 근절, 공공보건 인력 확충, 지역 정착 지원 등 다양한 현안도 함께 건의됐다. 김경수 후보는 “경남형 통합돌봄 체계를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며 “이 체계는 공무원이 일방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과 긴밀히 협의해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돌봄 체계는 치료 중심이 아니라 예방과 건강관리 중심으로 확대하는 것이 맞다”며 “어르신뿐 아니라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보건·돌봄 체계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또, “법적인 문제는 국회에서 풀어야 할 과제지만, 지방정부는 예산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가능한 한 예산을 확보해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특히 “수도권 인구가 지방으로 오지 않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의료 불안”이라며 “통합돌봄과 지역 의료체계 강화는 지방 생존과 직결된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문제와 답을 가장 잘 아는 것은 현장”이라며 “의료기사단체와 충분히 협의하면서 통합돌봄 체계를 포함한 보건의료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경수 후보는 “행정과 현장의 목표는 다르지 않다”며 “도민 건강권을 지키는 공동의 목표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 현장과 함께 해법을 찾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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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9
  •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 4·19혁명 기념 국립 3·15 민주묘지 참배
    19일 오전,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제66주년 4·19혁명을 기념해 창원시 소재 국립 3·15 민주묘지를 방문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최학범 의장, 박완수 도지사, 박종훈 도교육감, 김상우 경남동부보훈지청장 등 참석 이날 참배에는 최학범 의장을 비롯한 정규헌 운영위원장 등 도의회 관계자 및 박완수 도지사, 박종훈 도교육감, 김상우 경남동부보훈지청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4·19민주혁명회와 4·19혁명희생자유족회 등 보훈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그날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최학범 의장은 “우리가 오늘 누리고 있는 자유와 민주주의는 불의에 굴하지 않았던 민주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그분들의 뜨거웠던 용기를 가슴에 새겨,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는 정의롭고 책임 있는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 의장은 “4·19혁명과 그 도화선이 된 3·15의거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이자 우리 경남의 위대한 정신적 자산”이라며 “민주 영령들이 수호하고자 했던 자유와 정의의 가치를 이제는 도민의 안녕과 권익을 지키는 실질적인 민생 의정으로 계승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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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9
  •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제9회 지방선거 양산시장 후보 조문관 확정
    19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허성무, 창원성산구 국회의원)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양산시장 선거에 출마할 최종 후보로 조문관 후보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조문관 양산시장 예비후보 이번 양산시장 후보 경선에는 조문관 후보를 비롯해 김일권, 박대조, 박재우, 박종서, 서상태, 임재춘, 최선호 후보 등 총 8명이 출마해 예비경선과 본경선, 결선을 거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결선경선은 김일권, 조문관 후보가 진출해 지난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실시됐으며, 권리당원과 국민경선인단을 대상으로 ARS(자동응답시스템) 투표 방식으로 진행해 최종 후보는 권리당원 투표 50%와 국민경선인단 투표 50%를 합산해 확정됐다. 조문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 경남도의원(경제환경문화위원장)과 양산시의원을 역임했다. 또, 제21대 대선 이재명 후보 경남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바 있으며, 전 ㈜세진큐앤텍 및 세진텍스 회장, 전 양산시 축구협회장, 전 양산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등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조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부산공대 유치를 통한 청년·산업 동반 성장 ▲반값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기업 유치 확대 ▲경부고속도로 웅상지선 건설 ▲무상버스 단계적 도입(8~18세 우선 실시) ▲산후조리 지원금 100% 인상 및 돌봄 확대 ▲웅상 문화예술회관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웅상 수영장 건립 등을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 과정을 통해 후보가 선출된 만큼, 본선 승리를 위해 당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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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9
  • 진주서 ‘2026 아시아 이(e)스포츠 대회’ 열린다
    19일, 경남 진주시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2026 아시아 이(e)스포츠 대회(ECA 2026)’를 개최하며, 이스포츠와 문화·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국제행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진주서 ‘2026 아시아 이(e)스포츠 대회’ 열린다 시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K-컬처 페스티벌 개최’를 목표로 이스포츠의 역동성과 진주의 문화적 매력을 함께 보이며, ‘문화도시 진주’의 새로운 가능성과 확장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예정이다. 진주서 펼쳐지는 글로벌 이스포츠 무대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이스포츠 대회이다. 각 국가는 자국의 선발 기준에 따라 선수단을 구성했으며,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을 중심으로 구성돼 국제 무대에서 검증된 이스포츠의 경쟁력과 흥행성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가의 명예를 걸고 경쟁하는 만큼, 종목별 수준 높은 경기와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풋볼 ▲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킹오브파이터즈 XV ▲이터널 리턴 등 총 6개의 정식 종목과 K팝 댄스의 인공지능(AI) 플랫폼(Platform)인 시범종목 ‘스테핀’을 포함해 총 7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경기와 체험 요소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스포츠 대회를 넘어 아시아 선수단 간의 교류와 화합을 이끄는 국제 무대이자, 이스포츠를 매개로 세대와 국경을 넘어 소통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의미를 더한다. 관람객들은 경기장을 찾는 것만으로 세계적 수준의 경기와 열띤 분위기를 직접 체감할 수 있게 된다. 사전 부트 캠프 운영, 3개국 선수단 참여 대회에 앞서 4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이터널 리턴’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단을 대상으로 사전 ‘부트 캠프(Boot Camp)’가 운영된다. 이터널 리턴 종목사인 ‘님블뉴런’이 주관하는 이번 부트 캠프에는 중국과 일본, 태국 등 3개국 5개 팀, 총 21명의 선수단이 진주를 방문해 합동 훈련과 연습 경기를 진행하며, 실전 감각을 높이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 선수단 간의 교류를 추진해 국가 간 우호를 증진하고, 대회 개막 전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단은 진주시 내동면의 ‘KSPO스포츠가치센터’에 체류하며, 경남이스포츠상설경기장 PC존에서 선수별 맞춤형 훈련과 연습 경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스포츠와 문화·관광의 만남 진주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이스포츠와 다양한 문화·체험·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한 축제로 승화시켜 ‘K-컬처 페스티벌’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대회 기간에 대회장 안팎에서는 ▲실크등 전시 ▲게임 유등 및 포토존 ▲코스프레 퍼레이드 ▲마당극 공연 ▲진주 청춘 프린지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운영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진주의 대표 관광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동반 행사도 함께 추진된다. 진주를 찾은 각국 선수단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주성 한복 체험 ▲올빰토요야시장 방문 ▲남강유등전시관 관람 ▲김시민호 탑승 등 진주만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특히, 대회 개최지인 진주실내체육관은 초전공원 일원과 인접해 있어 다양한 꽃길과 정원 경관을 배경으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진주시는 ‘보는 대회’를 넘어 ‘머무르는 대회’, ‘즐기는 대회’로 확장된 국제행사 모델을 구현하고, 이스포츠와 지역 관광이 상생하는 새로운 도시 축제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국제 교류와 산업 확장의 장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미래 산업과 문화 콘텐츠의 가능성을 함께 보여주는 무대이기도 하다. 이스포츠는 디지털 콘텐츠, 미디어, 관광, 교육, 청년 문화와 긴밀하게 연결되는 분야로, 이번 대회는 진주가 미래형 문화산업 도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제 규모의 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이 진주를 찾게 되면서 도시의 브랜드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번 대회를 개최하면서 지역의 이스포츠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국제대회 개최 도시로서의 경험과 역량을 축적해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산업의 연계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스포츠로 하나 되는 도시 진주시는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부상한 이스포츠의 가능성에 주목하며 관련 기반을 조성하고, 대회 유치에 힘써왔다. 경남이스포츠 상설경기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스포츠 대회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의 이스포츠 저변 확대와 전문 인력 양성, 시민 참여 기반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 전국 단위 진주시장배 아마추어 대회를 지난 5년간 꾸준히 개최하며 이스포츠를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기반을 다져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이번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를 유치하게 됐다. 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이스포츠가 지닌 역동성과 진주의 문화적 자산이 결합해 젊고 활력 있는 도시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국제대회 개최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e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문화·관광·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해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이스포츠와 문화관광을 결합한 진주만의 새로운 도시 축제를 선보이는 뜻깊은 행사”라며 “진주시는 이스포츠를 중심으로 문화 콘텐츠 산업을 적극 육성해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이스포츠협회, 경상남도, 진주시가 공동 주관한다. 또, 경상국립대학교 등 관내 대학,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진주시e스포츠협회, 진주문화관광재단, 진주시체육회, NH농협, BNK경남은행, 무림페이퍼㈜, 무림파워텍㈜, 명진철강㈜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하는 이스포츠 국가대항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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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9
  • 의령군, “내 손도 잡아줘!” 홍의장군축제 어린이들 환호
    의령군, “내 손도 잡아줘!” 홍의장군축제 어린이들 환호 어린이 손맞잡기 제51회 홍의장군축제에서 어린이들이 의병 캐릭터를 향해 손을 뻗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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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9
  • 경남도교육청, “경남특수교육원,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학생 회화 특별전 개최”
    19일, 경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원장 함영희)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성장 기록을 담은 회화 특별전 「마음을 잇는 선, 세상을 여는 색」을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 경상남도교육청 제2청사 갤러리홀에서 개최한다. 다양한 동물과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사는 행복아파트(2025 김다민) 이번 전시는 2025년 경남특수교육원 ‘문화예술 특화 교실 지원 사업’ 회화 분야에 참여한 학생 3인의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학생들의 오랜 시간 축적된 노력과 변화, 그리고 예술적 성장을 오롯이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 작가들의 이력도 다채롭다. ▲용남중 김도은(2학년) 학생은 2023년부터 자신만의 선과 색으로 감정을 표현해 왔으며, 2025년 경남 발달장애인 특별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창원천광학교 이정환(2학년) 학생은 전국장애청소년미술대전에서 금상과 은상을, ▲김다민(3학년) 학생 역시 같은 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은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도 뛰어난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들 작품은 화려한 기교보다 더 큰 울림을 선사한다. 서툴지만 진심 어린 선과 자유롭게 펼쳐진 색채 속에는 ‘표현하고 싶은 마음’과 ‘세상과 연결되고 싶은 바람’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전시 첫날인 20일에는 출근 시간대에 홍보물을 배부하여 전시의 의미를 알릴 예정이며, 도내 각급 학교와 교육지원청 등을 대상으로 관람을 안내해 교육 가족 모두가 함께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함영희 원장은 “이번 전시는 2023년부터 운영해 온 문화예술 특화 교실을 통해 장애 학생들이 꾸준히 쌓아온 성장의 과정과 그 속에서 발현된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작품에 담긴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울림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개최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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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9
  • 대구시-AI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 의료현안 공동 대응 나선다
    19일, 대구광역시는 지역 의료 경쟁력을 강화하고 의료 공백 없는 ‘메디시티 대구’를 실현하기 위해 ‘AI바이오·메디시티대구 협업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보건의료서비스위원회 회의장면 이번 사업은 대형병원과 의료단체 등으로 구성된 (사)AI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를 중심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질병관리청,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환자 중심의 의료환경 조성, 필수의료 강화, 신종 감염병 팬데믹 효율적 대응을 목표로 ▲보건의료서비스 ▲지역필수보건의료 ▲위기대응거버넌스 등 3개 분과위원회로 운영된다. 대구시는 지난 2월 의사, 간호사 등 현장 실무자 중심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사업비 1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문제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현재 세부 운영방안을 협의하고 4월부터 핵심 과제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보건의료서비스위원회(위원장 손영길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진료부원장)는 환자 중심의 고품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의료진 역량 강화와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에 집중한다. 5월부터 병원급 이상 의료진을 대상으로 실제 사례 기반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하고, ‘한국형 환자안전문화 측정도구’를 활용해 기관별 취약요소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한다. 이를 토대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의료기관의 서비스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지역필수보건의료위원회(위원장 전영훈 경북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는 필수의료 현장의 실질적인 개선책 마련을 위해 응급·심장·뇌혈관·소아·중증·산모 등 6개 소분과로 세분화해 분야별 대응방안을 집중 논의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14일 열린 산모응급 소분과 회의에서는 고위험 산모·신생아 이송체계 개선을 위해 ▲정보 공유 플랫폼 기반 응급분만 상황 전파 절차 정립 ▲기관 간 핫라인 정비 ▲분만 상황판 정보 고도화를 통한 수용 확인시간 단축에 대한 개선안을 논의했다. 시는 향후 개선안이 마련되면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에 반영할 계획이다. 위기대응거버넌스위원회(위원장 이경수 영남대학교 의대교수)는 빈틈없는 방역체계 구축을 목표로 그간 두 차례 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감염병 위기대응 교육을 실시하고,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역학조사 고도화 방안도 모색한다. 또, 경북권 질병대응센터 등 유관기관과 주기적인 연석회의를 개최해 ‘365일 가동되는 상시 협력체계’ 구축에 주력한다. 이를 위해 위기대응 현안을 공유하고, 의료기관 간 핫라인을 상시 점검해 비상시 즉각적인 공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실행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대구시는 이번 협업사업을 통해 보건의료 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료기관 간 정보 공유를 활성화해 지역 보건의료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혁신적인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의료 공백 없는 ‘메디시티 대구’를 실현하겠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메디시티 대구’는 2009년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의료특별시’를 선언하며 출범한 도시 브랜드다. (사)AI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코로나19 팬데믹과 의정 갈등 이후 필수의료 강화와 신종 감염병 대비 등을 목적으로, 2023년 5월 해산한 메디시티대구협의회를 재편해 지난해 11월 재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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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9
  • 창원과학체험관, 과학의 날 기념 특별기획행사 개최
    19일, 경남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과학의 날(4.21.)을 맞아, 지난 18일 창원과학체험관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기획행사 「이상한 나라의 사이언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과학체험관, 과학의 날 기념 특별기획행사 개최(평생교육과)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과학을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접하도록 기획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약 1,600명의 시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한 나라의 사이언스’라는 주제로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신기하고 재미있게 풀어내 참가자들이 과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1층 기획전시실에서는 ‘사이언스 원더랩’을 운영해 다양한 재료와 실험을 통해 과학의 기본 원리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국립창원대학교 지역과학기술진흥센터와 연계해 자율주행 장애물 회피 로봇, 친환경 카트레이서 자동차를 직접 제작해 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린 참가자들의 호기심과 참여도를 한층 높였다. 과학 공연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와 실험 퍼포먼스가 결합된 ‘이상한 나라 페스티벌’과 ‘호야박사의 신비한 과학실험’은 다채로운 볼거리와 생동감 있는 연출로 관람객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야외 어울누리에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를 열어 비행 원리와 공기역학을 직접 체험하도록 했으며 ‘사이언스 플레이 그라운드’와 창원시민안전체험관의 소방안전체험도 함께 운영해 과학과 안전을 함께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선사했다. 정순길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과학의 날 행사가 시민들이 과학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원과학체험관은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과학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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