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현 상황발표
18일,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보고
18일, 질병관리청은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4명(지역감염 13,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8,757명 (지역감염 8,596, 해외유입 161)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 관련 브리핑하는 권영진 대구시장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03명, 지역 내외 11개 병원에95명,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8명 입원 치료 중에있고, 어제 (17일) 하루 완치된 환자는9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590명이다.
한편, 18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추가 사망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확진환자 세부내역으로는, 금일 추가 확진자는14명, 중구 소재 사업장 관련으로 6명이 확진되었다.
세부 내용으로는, 중구 소재 사업장 종사자 4명, 가족 1명, 접촉자 1명. 확진자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4명 확진되었고 대전 확진자의 접촉자 1명, 그 외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이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3명으로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해외입국자는 1명이 확진됐으며, 지난 17일 오후 4시 기준 국채보상공원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50건, 16일 검사자 중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3월 접종대상인 요양병원, 요양시설,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기관, 병원급이상 의료기관,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42,026명 중 3월 18일 0시 기준 누적 접종자는 31,069명"이라며 " 감염 취약시설 점검 결과로는,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742개소 중 579개 시설을 점검했고 점검 결과 방역지침을 위반 시설은 없었다. 아울러 확진자 조기 발견을 위한 고위험시설 선제 검사를 2,917건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