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5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4일 산인면에서 사무용 가구 및 기기 도매업을 운영하는 가야종합유통 이유경 대표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상공인의 모범적인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가야종합유통 대표, 함안 지역 상공인으로서 고향사랑기부 실천_기념사진(가야종합유통 대표 이유경).jpg

가야종합유통 대표, 함안 지역 상공인으로서 고향사랑기부 실천_기념사진(가야종합유통 대표 이유경)

 

 이번 기탁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힘을 보태고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상공인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유경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상공인으로서 받은 사랑을 되돌려 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의 미래와 군민들의 삶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근제 군수는 “함안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따뜻한 나눔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를 더욱 빛내고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상생의 모범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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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야종합유통 이유경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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