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28일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본부장 현재식, 이하 '건협경남')는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 건강검진으로 암 279건을 조기 발견했다고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 CT.JPG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 CT촬영 장면

 

 지난해 경남지부에서 발견된 암의 종류는 자궁경부암이 59건(21.1%)으로 가장 많았고, 갑상선암 45건(16.1%), 유방암 44건(15.8%), 위암 41건(14.7%), 폐암 25건(9.0%), 대장암 19건(6.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아래 표 참조>

 

 2020년도와 비교해보면 전체 암 발견 건수는 33% 증가하였고, 그중 자궁경부암은 69%, 유방암은 63% 증가했다.

 

 현재식 본부장은 “암은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요즘 건강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 되고 있는 만큼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건강관리에 힘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 암 발견 현황

구분

자궁경부암

갑상선암

유방암

위암

폐암

대장암

간암

전립선암

기타

21

59

45

44

41

25

19

11

10

25

279

20

35

43

27

34

15

25

13

3

15

210

<자료제공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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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 2021년 건강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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