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 2021년 건강검진
암 279건 조기 발견
28일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본부장 현재식, 이하 '건협경남')는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 건강검진으로 암 279건을 조기 발견했다고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 CT촬영 장면
지난해 경남지부에서 발견된 암의 종류는 자궁경부암이 59건(21.1%)으로 가장 많았고, 갑상선암 45건(16.1%), 유방암 44건(15.8%), 위암 41건(14.7%), 폐암 25건(9.0%), 대장암 19건(6.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아래 표 참조>
2020년도와 비교해보면 전체 암 발견 건수는 33% 증가하였고, 그중 자궁경부암은 69%, 유방암은 63% 증가했다.
현재식 본부장은 “암은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요즘 건강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 되고 있는 만큼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건강관리에 힘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 암 발견 현황》
|
구분 |
자궁경부암 |
갑상선암 |
유방암 |
위암 |
폐암 |
대장암 |
간암 |
전립선암 |
기타 |
계 |
|
21년 |
59 |
45 |
44 |
41 |
25 |
19 |
11 |
10 |
25 |
279 |
|
20년 |
35 |
43 |
27 |
34 |
15 |
25 |
13 |
3 |
15 |
210 |
<자료제공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