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이만희 총회장 “예수님의 손과 옆구리를 만져보는 확실한 신앙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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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계시록 세미나 결과와 함께 2022년 성경 세미나 계획을 밝히는 이만희 총회장

 

 5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이 아프리카 55개국 연합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 최초로 공개된 요한계시록 세미나 결과와 함께 2022년 성경 세미나 계획에 대해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달 28일 오후 5시(한국시간) 아프리카 55개국 목회자 및 언론인을 초청하는 ‘천국비밀 비유와 실상 증거 세미나 관련 아프리카 온라인 기자회견’을 줌(ZOOM)으로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참석해 ▲종교인구가 줄어드는 사회적 흐름과 핍박 속에서도 신천지로 사람들이 모이는 이유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대한민국에서 이뤄지는 이유 ▲성경에 등장하는 666, 음녀, 전쟁, 기근, 용과 인류의 종말 등 많은 해석과 논쟁이 있는 것에 대한 입장 ▲세미나의 개최 동기 및 MOU 목적 등에 대한 언론인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 총회장의 진솔한 이야기와 더불어 요한계시록 세미나 결과와 함께 올해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천국비밀 비유와 실상 증거 세미나 등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근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신천지예수교회의 규모가 커지는 비결에 대해 이 총회장은 “우리 신앙인들의 영혼의 양식인 하나님 말씀 곧 참 진리 말씀이 신천지에 있기 때문”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왜 하필 한국에서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 총회장은 예수님은 왜 하필 이스라엘에 나타났는지 반문했다.

 

 이어 “천국복음이 온 세계에 증거되기 위해 땅끝까지 전파되면 끝이 오리라는 말씀(마24장)과 함께 인치는 역사가 해 돋는 곳에서부터 있다(계7장)”면서 “하나님의 뜻이 이곳에 있기 때문이며 사단의 방해가 있기에 성경 안에 비밀로 감춰두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기자회견 개최 취지를 묻는 질문에는 “이 비밀의 말씀을 온 세계에 전파하는 이유는, 지구촌에 사람이 많지만, (하나님께서 이 성경을) 이룰 때는 단 한 사람에게만 알려주는 것”이라며 “이 모든 것을 보고 들은 자, 곧 예수님이 교회들을 위해 보내는 사자만이 이것들을 증거 할 수 있다(계22:8, 16)”고 설명했다.

 

 이어 기성교회에서 많은 논쟁이 오가는 ‘666’, ‘음녀’, ‘전쟁’, ‘기근’ 등 비유 해석에 대해서는 “비유·비사는 때가 되면 밝히 이른다. 이때가 그 말씀을 이룰 때”라며 “예수님이 이루신 모든 것의 그 실체들이 나타난 것을 나는 봤다. 그 실상을 (전해듣고) 알고 믿는 자 만이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마지막으로 이 총회장은 “(이 세미나에 참석한 사람들 모두가) 나는 계시록이 말하는 누구이며, 계시록 말씀대로 도장을 찍은 것 같이 창조됐는지, 하나님 씨로 났는지, 추수돼 갔는지 확인해야 된다”며 “(신천지에서) 요한계시록 22장까지 다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의 입장으로, 하나님 자녀가 되자. 이제는 소망한 천국에 들어가서 영생을 얻기 위해 성경을 아는것에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가 세계 최초로 개최한 요한계시록 세미나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는 지난해 10월 18일부터 12월 27일까지 총 10주간 유튜브를 통해 24개 언어로 전 세계에 공개됐으며 누적 조회 수 750만을 기록하며 종교계에 비상한 관심을 받았다.

 

 이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와 MOU를 맺은 전 세계 목회자들은 현재 1200여 명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자발적인 요청으로 신학교와 교회를 통해 강사 파견 및 교재 등을 제공하는 등 신천지예수교회의 ‘계시신학’을 값없이 전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3월 28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 주 2회로 총 24회에 걸쳐 ‘천국 비밀 비유와 실상 증거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값없이 열려있는 이번 초등 세미나는 신천지 공식 유튜브 채널(https://bit.ly/2021revs)을 통해 24개 언어로 중계되고 있다. 관련 문의는 신천지예수교회 대표전화(02-502-64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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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말씀세미나 열풍 속 아프리카 온라인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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