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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황수현교수 취임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제4대 신임 병원장에 황수현(59) 신경외과 교수가 임명됐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2월 28일부터 2024년 2월27일까지 2년이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황수현 병원장(신경외과) 황수현 병원장은 마산경상고와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교수, 기획조정실장,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개원준비단 부단장 및 진료처장, 마산의료원 병원장을 성공적으로 역임했다. 특히 마산의료원 병원장 재임 당시 ▲마산의료원 내 독립음압병동 확충 추진 ▲병동 증축 사업 추진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 ▲지역검점공공병원 운영평가 우수 등급 획득 등의 성과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감염병전담병원으로서의 역할과 경영, 질적 측면에서도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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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강기문교수, 국제학술지‘편집위원 위촉
7일, 경남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 방사선종양학과 강기문 교수는 암 연구 및 임상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 소화기학 학술지(World Journal of Gastroenterology(이하WJG))의 논문 편집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강기문교수 위장관 분야 학술지인 WJG는 인용지수(Impact factor) 5.742로 관련 분야에 있는 연구자들이 논문 등재 및 인용으로 많이 찾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지로 알려져 있다. 편집위원은 해당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는 것을 포함 그동안 연구와 논문 발표 실적 및 중요도와 학계 기여를 심사해 자격을 결정하게 된다. 강기문 교수는 암 방사선치료 분야에서 특화해 다양한 암 관련 기초 및 임상 연구, 논문을 국내외 학회에 발표, 방사선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 돼 편집위원으로 위촉됐다. 따라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편집위원으로 학술지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강기문 교수는 현재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에서 근무하고 국내외 학술지에 150여 편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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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병원, 영상의학과 박성언·남인출 교수팀 Journal of Clinical Medicine 논문 게재
28일, 경남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 인터벤션센터팀(영상의학과 박성언·남인출 교수)은 서울아산병원 인터벤션센터팀(영상의학과 신지훈·추희호 교수)과 공동으로 연구,Journal of Clinical Medicine 최신호에 인터벤션 시술을 받는 환자군 중 심장마비 (cardiac arrest)가 발생한 증례를 모아 일반 환자군과 비교 분석하여 심장마비의 위험요인 등에 대한 분석 자료를 original article 형식으로 게재했다고 밝혔다. 영상의학과 박성언 교수 영상의학과 남인출 교수 Journal of Clinical Medicine은 최근 5년 평균 피인용지수(Impact Factor)가 4.567로 국제적으로 지명도가 높은 의학전문 저널 중 하나이다. 박성언·남인출 교수팀은 이번 논문을 통해 인터벤션 시술을 받은 약 34만 명 환자 중, 심정지가 발생한 증례는 23례로 발생률은 약 0.006%로 매우 낮아 인터벤션 시술이 매우 안전함을 확인했다. 또 한, 환자의 연령, 환자의 전반적인 상태 및 기저질환, 인터벤션 시술의 종류와 응급여부등으로 인터벤션 시술을 받는 환자에게 심정지가 발생할 수 있는 취약성 여부를 예측할 수 있다고 봤다. 인터벤션은 기존이 개복술이나 광범위한 피부절개 없이 몸속을 외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의학적 분야다. 이 치료법은 의학 영상장비를 이용하기 때문에 “영상을 이용하는 치료법”이라고 한다. 인터벤션 치료는 일반적으로 전신마취가 필요 없고, 환자의 신체적 부담이 적으며(최소 침습적), 통증에 의한 고통이 적고, 입원 기간도 짧아져 환자가 일상으로의 복귀가 빨라지는 장점이 있다. 간암·자궁근종과 같은 종양의 색전술, 동맥이 좁아져 발생하는 다리 질환, 대동맥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대동맥류 질환, 위장관이나 교통사고와 같은 외상에 의한 출혈의 응급지혈술, 위장관, 담도 등이 좁아지거나 막힌 경우, 투석혈관의 재개통술, 체내의 각종 배액술 등 매우 광범위한 영역에서 우수한 치료법으로 입증되고 있으며 새로운 시술법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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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코로나19 확진 임산부 분만 수술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이 코로나19 확진 임산부의 분만을 위한 제왕절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 임산부 분만 수술 장면 코로나19 감염 임산부 분만은 감염 우려와 음압시설 등의 방역시스템의 부재, 시간과 인력의 추가 투입 등 많은 어려움이 있어 병원들이 기피하는 진료 중 하나다. 구랍 12월24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40대의 산모 A씨는 오후 6시05분 응급으로 제왕절개술을 시행해 여자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하는데 성공했다. 35주 초산모였던 A씨는 지역 산부인과 병원에 입원 가료중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해 분만을 위해 부산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고 한다. 방호복을 착용한 의료진들 협진으로 신생아도 출산 후 시행한 코로나1,2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정돼 건강하게 퇴원했다. 이 병원 응급실에서 흉부 방사선 촬영결과 폐렴을 확인, 신속검사에서 코로나19를 진단받았다. 해당 병원은 출산이 어려워 코로나 확진자 출산이 가능한 여러 병원을 접촉한 결과 여러차례 코로나19 확진 임산부 수술 경험이 있는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을 추천했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24일 오후 5시,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술을 위해 마련된 음압수술실에서 A씨 제왕절개술을 시작했다. 수술에는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신생아), 마취과, 수술실, 감염관리실 등 11명 의료진이 참여했다. 평소 수술을 할 때보다 두·세배의 인력이 더 투입됐다. 질병관리청 지침에 따라 수술복도 일반 수술을 진행할 때와는 달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최소한 인력으로 방호복과 멸균 가운, 호흡 보호구를 착용하고 수술을 진행했다. 산모는 코로나19 증상 치료를 위해 음압격리병실에서 치료 후 회복돼 1월4일 퇴원, 신생아도 출산 후 시행한 코로나1,2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정돼 건강하게 퇴원했다. 이번 수술은 실력과 경험이 풍부한 감염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마취과, 수술실, 분만실 등 관련 의료진 협진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수술을 집도한 조현철 산부인과 교수는 “방호복 차림으로 시행하는 만큼 일반적인 제왕절개술보다는 불편했지만, 평소 병원은 코로나 환자에 대비한 철저한 교육과 준비를 했기에 수술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며 “코로나 양성 산모를 수술한다는 것은 감염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립대학교병원으로서 태아와 산모의 안전을 우선한 당연한 결정이었고, 코로나 양성이라는 어려운 상황과 낮선 환경에서 분만을 해야만 했던 산모와 건강하게 태어나준 아기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이미 세 차례 코로나19 감염 산모를 수술한 경험이 있다. 코로나19 유행초기에 코로나19 확진 환자에 대한 수술 시뮬레이션과 교육을 반복적으로 진행하면서 비슷한 상황에 대비해 매뉴얼도 만들어 응급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한 상황에서 긴급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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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드라이브 스루 선별검사소 운영
경남 창원경상국립대병원(병원장 이영준)은 지난 20일 오전 8시30분부터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선별검사소 운영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드라이브 스루 선별검사소 운영 장면 드라이브 스루 선별검사소는 감염예방을 위해 병원 북문쪽(병원 기숙사 앞) 야외주차장 공간에 마련됐다. 운영시간은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다. 오후 2시까지 검체 채취시 당일 검사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드라이브 스루 선별검사소는 차에 탄 채로 문진, 검사, 검체 채취까지 처리할 수 있어 대면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검사를 기다리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호 감염을 방지하고 검사편의도 도모할 수 있다. 이용대상은 검사를 원하는 모든 일반인과 예약 입원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다. 단, 당일 입원 환자 및 보호자의 PCR 검사와 신속항원검사, 호흡기내과와 이비인후과의 초진 및 신환환자, 해외 출국 전 서류인 건강상태확인서 발급은 응급의료센터 앞 기존 선별진료소로 방문하면 검사가 가능하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이영준 병원장은 “드라이브 스루 선별검사소 운영으로 지역민들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민의 건강과 안전한 생활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지역 거점 국립대병원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 7병상, 준-중환자병상 18병상, 감염병전담병원 21병상으로 총 46병상을 지정받아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원내 전파 차단을 위해 추가적으로 선제격리병상 28병상을 운영하고 있어 코로나19 치료 및 감염 차단을 위해 총 74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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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산부인과 박지연 간호사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은 산부인과 분만실 박지연 간호사가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는 미국진단초음파협회(ARDMS: American Registry Diagnostic Medical Sonography)에서 주관하는 국제 진단초음파 (산부인과)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산부인과팀(가운데 박지연 간호사) 미국진단초음파협회(ARDMS)는 1975년 설립되었으며 진단초음파 및 혈관검사 부분의 자격증 시험을 주관하는 기관으로 해당 기관에서 인증하는 전문가 자격증은 국제 자격 기준으로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국제초음파 자격 (산부인과 영역) 시험에는 주 35시간, 연 48주 이상의 초음파 임상경험을 갖춰야 응시할 수 있으며 초음파 원리 및 기기시험(SPI, Sonography Principles & Instrumentation examination)과 산부인과 영역(OB/GYN, Obstetrics and Gynecology)을 평가해 모두 합격해야 자격증이 부여된다. 박지연 간호사는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초음파 전문 자격증 취득으로 획득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양질의 초음파 검사와 진단, 경과 관찰 등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진료의 질을 높이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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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황수현교수 취임
-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제4대 신임 병원장에 황수현(59) 신경외과 교수가 임명됐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2월 28일부터 2024년 2월27일까지 2년이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황수현 병원장(신경외과) 황수현 병원장은 마산경상고와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교수, 기획조정실장,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개원준비단 부단장 및 진료처장, 마산의료원 병원장을 성공적으로 역임했다. 특히 마산의료원 병원장 재임 당시 ▲마산의료원 내 독립음압병동 확충 추진 ▲병동 증축 사업 추진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 ▲지역검점공공병원 운영평가 우수 등급 획득 등의 성과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감염병전담병원으로서의 역할과 경영, 질적 측면에서도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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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황수현교수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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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강기문교수, 국제학술지‘편집위원 위촉
- 7일, 경남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 방사선종양학과 강기문 교수는 암 연구 및 임상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 소화기학 학술지(World Journal of Gastroenterology(이하WJG))의 논문 편집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강기문교수 위장관 분야 학술지인 WJG는 인용지수(Impact factor) 5.742로 관련 분야에 있는 연구자들이 논문 등재 및 인용으로 많이 찾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지로 알려져 있다. 편집위원은 해당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는 것을 포함 그동안 연구와 논문 발표 실적 및 중요도와 학계 기여를 심사해 자격을 결정하게 된다. 강기문 교수는 암 방사선치료 분야에서 특화해 다양한 암 관련 기초 및 임상 연구, 논문을 국내외 학회에 발표, 방사선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 돼 편집위원으로 위촉됐다. 따라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편집위원으로 학술지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강기문 교수는 현재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에서 근무하고 국내외 학술지에 150여 편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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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강기문교수, 국제학술지‘편집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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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병원, 영상의학과 박성언·남인출 교수팀 Journal of Clinical Medicine 논문 게재
- 28일, 경남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 인터벤션센터팀(영상의학과 박성언·남인출 교수)은 서울아산병원 인터벤션센터팀(영상의학과 신지훈·추희호 교수)과 공동으로 연구,Journal of Clinical Medicine 최신호에 인터벤션 시술을 받는 환자군 중 심장마비 (cardiac arrest)가 발생한 증례를 모아 일반 환자군과 비교 분석하여 심장마비의 위험요인 등에 대한 분석 자료를 original article 형식으로 게재했다고 밝혔다. 영상의학과 박성언 교수 영상의학과 남인출 교수 Journal of Clinical Medicine은 최근 5년 평균 피인용지수(Impact Factor)가 4.567로 국제적으로 지명도가 높은 의학전문 저널 중 하나이다. 박성언·남인출 교수팀은 이번 논문을 통해 인터벤션 시술을 받은 약 34만 명 환자 중, 심정지가 발생한 증례는 23례로 발생률은 약 0.006%로 매우 낮아 인터벤션 시술이 매우 안전함을 확인했다. 또 한, 환자의 연령, 환자의 전반적인 상태 및 기저질환, 인터벤션 시술의 종류와 응급여부등으로 인터벤션 시술을 받는 환자에게 심정지가 발생할 수 있는 취약성 여부를 예측할 수 있다고 봤다. 인터벤션은 기존이 개복술이나 광범위한 피부절개 없이 몸속을 외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의학적 분야다. 이 치료법은 의학 영상장비를 이용하기 때문에 “영상을 이용하는 치료법”이라고 한다. 인터벤션 치료는 일반적으로 전신마취가 필요 없고, 환자의 신체적 부담이 적으며(최소 침습적), 통증에 의한 고통이 적고, 입원 기간도 짧아져 환자가 일상으로의 복귀가 빨라지는 장점이 있다. 간암·자궁근종과 같은 종양의 색전술, 동맥이 좁아져 발생하는 다리 질환, 대동맥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대동맥류 질환, 위장관이나 교통사고와 같은 외상에 의한 출혈의 응급지혈술, 위장관, 담도 등이 좁아지거나 막힌 경우, 투석혈관의 재개통술, 체내의 각종 배액술 등 매우 광범위한 영역에서 우수한 치료법으로 입증되고 있으며 새로운 시술법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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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병원, 영상의학과 박성언·남인출 교수팀 Journal of Clinical Medicine 논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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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코로나19 확진 임산부 분만 수술
-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이 코로나19 확진 임산부의 분만을 위한 제왕절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 임산부 분만 수술 장면 코로나19 감염 임산부 분만은 감염 우려와 음압시설 등의 방역시스템의 부재, 시간과 인력의 추가 투입 등 많은 어려움이 있어 병원들이 기피하는 진료 중 하나다. 구랍 12월24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40대의 산모 A씨는 오후 6시05분 응급으로 제왕절개술을 시행해 여자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하는데 성공했다. 35주 초산모였던 A씨는 지역 산부인과 병원에 입원 가료중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해 분만을 위해 부산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고 한다. 방호복을 착용한 의료진들 협진으로 신생아도 출산 후 시행한 코로나1,2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정돼 건강하게 퇴원했다. 이 병원 응급실에서 흉부 방사선 촬영결과 폐렴을 확인, 신속검사에서 코로나19를 진단받았다. 해당 병원은 출산이 어려워 코로나 확진자 출산이 가능한 여러 병원을 접촉한 결과 여러차례 코로나19 확진 임산부 수술 경험이 있는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을 추천했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24일 오후 5시,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술을 위해 마련된 음압수술실에서 A씨 제왕절개술을 시작했다. 수술에는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신생아), 마취과, 수술실, 감염관리실 등 11명 의료진이 참여했다. 평소 수술을 할 때보다 두·세배의 인력이 더 투입됐다. 질병관리청 지침에 따라 수술복도 일반 수술을 진행할 때와는 달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최소한 인력으로 방호복과 멸균 가운, 호흡 보호구를 착용하고 수술을 진행했다. 산모는 코로나19 증상 치료를 위해 음압격리병실에서 치료 후 회복돼 1월4일 퇴원, 신생아도 출산 후 시행한 코로나1,2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정돼 건강하게 퇴원했다. 이번 수술은 실력과 경험이 풍부한 감염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마취과, 수술실, 분만실 등 관련 의료진 협진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수술을 집도한 조현철 산부인과 교수는 “방호복 차림으로 시행하는 만큼 일반적인 제왕절개술보다는 불편했지만, 평소 병원은 코로나 환자에 대비한 철저한 교육과 준비를 했기에 수술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며 “코로나 양성 산모를 수술한다는 것은 감염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립대학교병원으로서 태아와 산모의 안전을 우선한 당연한 결정이었고, 코로나 양성이라는 어려운 상황과 낮선 환경에서 분만을 해야만 했던 산모와 건강하게 태어나준 아기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이미 세 차례 코로나19 감염 산모를 수술한 경험이 있다. 코로나19 유행초기에 코로나19 확진 환자에 대한 수술 시뮬레이션과 교육을 반복적으로 진행하면서 비슷한 상황에 대비해 매뉴얼도 만들어 응급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한 상황에서 긴급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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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코로나19 확진 임산부 분만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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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산부인과 박지연 간호사
-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이영준)은 산부인과 분만실 박지연 간호사가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는 미국진단초음파협회(ARDMS: American Registry Diagnostic Medical Sonography)에서 주관하는 국제 진단초음파 (산부인과)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산부인과팀(가운데 박지연 간호사) 미국진단초음파협회(ARDMS)는 1975년 설립되었으며 진단초음파 및 혈관검사 부분의 자격증 시험을 주관하는 기관으로 해당 기관에서 인증하는 전문가 자격증은 국제 자격 기준으로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국제초음파 자격 (산부인과 영역) 시험에는 주 35시간, 연 48주 이상의 초음파 임상경험을 갖춰야 응시할 수 있으며 초음파 원리 및 기기시험(SPI, Sonography Principles & Instrumentation examination)과 산부인과 영역(OB/GYN, Obstetrics and Gynecology)을 평가해 모두 합격해야 자격증이 부여된다. 박지연 간호사는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초음파 전문 자격증 취득으로 획득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양질의 초음파 검사와 진단, 경과 관찰 등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진료의 질을 높이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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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산부인과 박지연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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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용기를 전해주는 ‘창원팝스빅밴드’
- ‘창원팝스빅밴드(단장 서선애)’ 제5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3일 오후 1시 30분 마산합포구 진전면 일암리 일암 저수지 인근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연주회를 가졌다. 오프닝 곡 '콰이강의 다리'를 연주하고 있는 13인조 ‘창원 팝스 빅밴드’와 200여 명 관객 이날 연주회는 코로나19로 잔뜩 움추려진 삼진면민들을 위해 초대가수 김현숙, 가수 시연아·정유나, 특별출연 바이올린 김보희, 장구난타 최연옥 팀 등이 출연해 삼진면민을 비롯해 참석자들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었다. 2010년 4월 창단해 올해로 창단 11주년을 맞은 ‘창원 팝스 빅밴드’는 브라스밴드 즉, 관악기를 중심축으로 단원 모두 20여 년 이상 연주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들로 구성돼 대중성이 짙은 일반 가요, 올드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전해주는 ‘빅 팀’이다. 창원시를 주 무대로 경남지역을 순회하며 꾸준히 정기연주회를 벌이고 있는 13인조 ‘창원팝스빅밴드’는 그 열기를 더해 가며 350만 경남도민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날 첫 오프닝 곡은 영화 ‘콰이강의 다리’로 전 세계인들을 감동시킨 행진곡 ‘콰이강의 다리’를 현실로 편곡해 코로나를 떨쳐버릴 수 있는 경쾌·상큼함을 선사했다. 이어진 베사메무쵸(Bessme Mucho)연주는 그동안 우리가 즐겨 듣던 곡을 벗어난 ‘창원팝스빅밴드’만의 맛으로 해석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한껏 만끽하게 했다. 그렇기에 13인 뮤지션들은 old pop, rock, jazz, blues, 여기다 즉흥연주 adlib까지 각 장르를 자유자재로 연주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창원지역에서 활동하는 여러 단체 중 가장 팀 색깔이 분명하기에 이를 입증하듯 연주 요청이 쇄도하면서 고성엑스포·진해군항제·김해 가락축제·하동 송림공연·통영 시민을 위한음악회·마산 어시장 전어축제 등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굵직한 행사에 초빙돼 관객들과 호흡하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음악회를 개최하고 불우시설을 방문해 음악봉사를 전하고 있다. 한편, 이날 연주회에는 최영철 마산합포구청장과 최형두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선애'창원팝스빅밴드 단장'은 “우리가 오랫동안 갈고닦은 연주를 관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매우 뿌듯하고 기쁘다”며 “찾아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감사드리고 올 한해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 더 감동있는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정경규 진전면장은 “지역 주민과 더불어 음악회를 잘 준비해주신 창원팝스빅밴드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 동안 많이 고생하신 진전면민들에게 즐거운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진전·진북·진동면민을 위한 ‘찾아가는음악회’를 준비해주신 ‘창원 팝스 빅밴드’ 서선애 단장님을 비롯한 단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창원 팝스 빅밴드’ 는 서선애(테너 색소폰) 단장을 중심으로 악장 지금식(테너색소폰)·알토색소폰 이현오·이명화·문민정. 트럼펫 김상기·서원유. 트럼본 김천석·이윤하. 키타 조재관. 베이스키타 김병국. 키보드 김성희. 드럼 이철환. 연주인 등 13인조로 구성된 순수 민간 음악공연단체다. 공연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창원문화재단(719-7800~2)·창원팝스빅밴드(010-8946-9289 또는 010-9093-4199)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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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인 제품 개발로 미래에 도전하는 ‘아이엔테코’
- ▲ 아이엔테코가 제작한 필터기 ‘아이엔테코’ 김익진 대표는 ‘도전하는 자만이 꿈과 희망을 얻는다’는 좌우명과 ‘품질 혁신, 납기 준수, 기술개발, 매출신장’을 책임경영 이념으로 단기 6년 만에 매출 106억 원을 기록하는 중소기업으로 급성장 했다.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대산벌 청정지역에 자리한 ‘아이엔테코’는 지난 2008년 6월 ‘친환경 전문엔지니어링’ 벤처기업 형태로 창업, 4억 원 자본금으로 1,652.89256(500평)㎡ 공장에서 직원 5명이 미래 산업에 도전장을 던졌다. 이후 지난 2009년 1년여 만에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가술산남로에 11,900.8264(3600평)㎡ 규모 신축공장을 건립하면서 업계에 두각을 나타냈다. 이는 김 대표의 경영 집념에서 비롯 돼 공작기계 부품류, 칩 컨베이어, 중앙집중식 칩 처리장치, 쿨런트 시스템 등 생산·설계 장치를 전문적으로 공급하는 ‘기계부품제조업체’로 자리매김 하기에 이르렀다. 김 대표는 “지난 2008년 6월, 설립초기에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었다”며 “회사 설립 후 4개월 만인 그 해 10월,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쳤다. 그래도 설립 초기에 비교적 큰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나 실적이 표면화 되지 않은 새내기 회사였기에 신용도도 높지 않아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은행권 대출이 쉽지 않았었다”는 고충도 털어놨다. 당시 임직원들도 글로벌 금융위기 악재 속에서 위기를 호기로 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 선진 기술력과 넓은 정보력을 통해 항공, 선박, 풍력, 자동차, 공작기계 분야 대기업들과 잇따라 대규모 프로젝트 계약을 성사하는 성과를 거뒀다. ▲ 침처리 김 대표와 임직원들은 신기술 개발이 결국 기업 성장의 핵심요소라고 생각하고 지난 2010년 2월 ‘코일 칩 콘베이어’ 와 ‘선박의 충격 완화 장치’, ‘전자식 칩 컨베이어 제어장치’를 특허 출원 했다. 또 2010년 12월에는 ‘쿨런트 정화장치’ 특허와 자사 브랜드 상표 등록을 마치면서 다양한 기술력과 인력 보유도 함께 하기 위해 기존 연구전담부서를 2010년 9월 기업부설 연구소로 등록했다. ‘아이엔테코’가 지난 2010년 까지는 시퀀스 방식 시스템으로 연구개발했다면 2011년 부터는 마이컴 방식 등을 도입,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당사 이익 창출뿐만이 아니라 고객과 ‘win-win’하는 상호 이익 도모로 함께 성장하는 발판을 다져갔다. 김 대표는 “저희 회사에서 제작하고 있는 공작기계 주변기기류는 공작기계가 원활하게 가동되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고품질의 제조물을 생산하는 데 필수적인 주변장치”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2010년 12월 특허권을 따 낸 ‘쿨런트의 정화장치’는 공작기계 가동중 발생되는 칩을 걸내는 장치다. ‘중앙집중식 칩 처리장치’는 공장 라인의 각 기계가 작동될 때 발생되는 칩과 절삭유를 분류 후 여과기계로 보내주는 기기다. ‘아이엔테코’는 그동안 국내 저기술력에 의해 주로 수입에 의존해 오던 친환경, 저전력 에너지 절감형인 BRIQUETT'S SYSTEM과 ROUND SCRAPER CONVEYOR, D/C FILTER & COOLANT SYSTEM, HYDRAULIC POWER UNIT 등 기기를 자체 기술력으로 설계 제작 하고 있다. 타사 고속공작기계 경우 많은 절삭유 소모로 인해 칩과 기름 부유물이 생성돼 환경오염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렇지만 ‘아이엔테코’ 제품은 효과적인 절삭유 관리로 제품 품질향상과 고장 감소, 생산 증대 효과를 줌은 물론, 신녹색 성장 기업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전해주고 있다. 이밖에도 ‘아이엔테코’는 자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중소기업혁신 개발과제와 기술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엔테코’는 김 대표의 끈기 있는 노력은 지난 2009년 9월 ISO 9001 품질인증서 획득, 같은 해 9월 경상남도지사 신기술 분야 최우수상, 2010년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 2011년 12월 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2012년 11월 2012 벤처 대전 대통령상 수상과 이를 인정한 프랑스 EVA사와 기술제휴를 맺는 쾌거를 이룩하기도 했다. ‘아이엔테코’가 단기 6년 만에 매출 106억 원을 기록한 결과는 항상 고객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경영마인드가 성장의 원동력이었다. ‘아이엔테코’는 고객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으로 주문 기기를 최적 설계해 주고 나타난 고객의 감동과 비용절감을 ‘아이엔테코’의 실질적인 매출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경영방식이 적중 했다. 이를 바탕으로 ‘아이엔테코’는 그동안 자체 기술력을 앞 세워 2011년 (해외 수주 실적으로는) 자동차 부품, 가전제품, 공작기계 해외전문 생산 대기업에 집중식·단독 COOLANT SYSTEM 장치 분야 직접 수출과 LOCAL 수출로 상당한 실적을 일궈냈다. 또 중국 일본 미국 유럽 등지에 자사제품 수출, 기술자 파견, 해외 현지 인력 채용 시공·기술 교육 등 현지 업체를 발굴해 협력을 구축하고 있다. ▲ 초정밀 여과 시스템 ‘아이엔테코’ 사업은 표준형과 단독설계분야로 나뉜다. 표준형은 양산제품이기에 경쟁이 치열하지만 단독설계분야에서는 ‘아이엔테코’ 전문적인 노하우로 무장 돼 있기 때문에 감히 동종 업계에서 넘볼 수 없는 위치를 고수하고 있다. 단독설계 제품은 현재 항공기, 선박, 자동차, 가전, 공작기계 등 최첨단 제품을 생산하는 공작기기에 투입되고 있다. 김 대표는 “이제 우리는 글로벌 자본주의 4.0 시대를 맞아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상생, 동반 성장 할 수 있는 기업 문화 정착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 “현대의 글로벌 버블 위기에서 해외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중소기업의 선진형 기술 개발과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서 성장이 필요하다”며 “고인력난, 원가상승 압박에 시달리는 중소기업에 원천적인 정책 지원 개발과 선진형 기업 문화를 정착해 함께 행복한 성장을 중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 아이엔테코 공장 전경 경북 안동 길안면이 고향인 김 대표는 초등학교 시절, 모자에 별이 번쩍이는 장군이 되고 싶어 했단다. 각종 스포츠 열정에도 남달랐던 그는 핸드볼, 배구, 육상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다고 자랑했다. 이후 김 대표는 공업계 고등학교와 기능대학을 졸업, 공학계 산업대학원을 수료하면서한 정통 엔지니어 자질을 인정받았다. 부인 박미영씨와 사이에 수한(34), 정선(32) 남매를 두고 있는 김 대표는 자신의 단란한 가정만큼 직원들에게도 기쁨과 희망을 주기 위해 성과금 100%를 지급하고 타지역 직원은 사택 대여와 학자금 지원, 주택자금 지원 등 복리 후생에도 힘쓰고 있다. 향후 국내외 업계 미래와 CEO를 꿈꾸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김 대표는 “저탄소·녹색성장 시대에서 친환경 설비분야 시장이 크게 성장 할 것”이라며 “따라서 공작기계분야도 저비용 고효율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나간다면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미래 CEO를 꿈꾸고 있는 젊은이들은 먼저 치열한 경쟁사회 두려움을 과감히 떨쳐버려야 한다”며 “누구도 아닌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하면 성공은 어느새 눈앞에 와 있을 것”이라며 꿈과 희망을 저버리지 말라고 격려했다. 한편, ‘아이엔테코’는 1,652.89256(500평)㎡ 공장에서 11,900.8264(3600평)㎡으로, 지난해 매출신장 106억 원, 수출 180만 불, 5명에서 50명으로 증가한 직원 수 등을 나타낸 ‘아이엔테코’ 그래픽은 이제 자동차 부품, 가전제품, 공작기계 분야에 집중식·단독 쿨런트 시스템에 대한 직접 수출과 로컬수출을 향해 점점 더 치솟고 있다.<경남연합일보에도 게재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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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인 제품 개발로 미래에 도전하는 ‘아이엔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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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테크’ 세계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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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테크’ 세계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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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1조원대…상생협력社 주)센트랄
-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경남경총노사대학 총동문회, 대규모 생산현장 탐방…미래 비전 ‘찬사’현가-조향-제동-구동장치·동력전달 등 5가지 분야 車부품 전문 생산 18일 오전 11시 50분 경남경총노사대학 총동문회(회장 이년호·상화도장개발 대표) 상생협력탐방단은 지역 우수기업 주)센트랄(회장 강태룡)을 방문해 동문 상호협력과 상생발전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주)센트랄 탐방에 나선 노사대학총동문회원 80여명은 회사 관계자 인솔에 따라 먼저 디플레이 룸에 전시된 자동차에 관한 부품설명을 듣고 시험 A동으로 이동해 회사 현황 설명, 무향실과 시험실을 거쳐 4만2975.2066㎡(1만3000평) 56개 라인으로 구축된 대규모 생산현장을 둘러봤다. 주)센트랄 450여명 직원 중 생산라인 180여명은 전 자동으로 이어지는 작업라인에서 자신들이 맡은 업무에 충실했다. 생산팀장 제한용(42)씨는 센트랄에 입사한지 18년째라고 밝히며 “이제 회사는 내 집과 마찬가지다. 그리고 강태룡 회장님은 전혀 벽이 없는 분이기에 누구나 어렵지 않게 회장님과 의견·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밝히면서 “격의 없는 회장님 배려로 회사직원들은 한 가족 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회장님의 별도 지시가 없어도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작업에 임하고 있기에 높은 작업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자랑했다. 투어에 나선 80여명 동문회원들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연매출 1조원 이상 달성하고 있는 주)센트랄의 도약과 성장과정, 미래비전과 전략경영에 찬사를 보냈다. 이년호 회장은 방문사를 통해 “노사대학총동문회는 오늘과 같은 기업탐방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상호간 경험을 나누며 경영일선의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우수기업인 센트랄 방문을 허락해 준 강태룡 회장께 감사한다. 저희 노사대학총동문회는 강 회장님 배려로 많은 동문들이 한자리에서 날로 발전하는 센트랄 기업 상을 체험 할 수 있게 됨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강태룡 회장은 “이렇게 좋은 봄 날, 꽃 구경 대신 저희 회사 구경을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회사 설립 당시 몇명 안되던 직원이 이제는 수천명으로 불어나 직원들과 마주치면 ‘우리 회사에 온 손님인가?’ 할 정도로 직원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가 됐다”고 말했다. 한마디로 센트랄은 강 회장 주도 아래 직원들이 일심동체가 돼 한 단계씩 쌓아올린 경영마인드가 오늘을 있게 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주)센트랄은 차종 핵심부품을 40여년간 제작해 온 자동차부품회사다. 주)센트랄은 글로벌 시대에 앞장서 100대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을 목표로 현가장치, 조향장치, 제동장치, 구동장치, 동력전달 등 5가지 분야 자동차부품을 전문 생산해 왔다. 주)센트랄에서 생산된 부품은 현대기아, FORD, GM, GHRYSLER, BMW 등 세계적 명차에 장착된다. 한편, ‘경남경총노사대학’은 올해 8기를 모집해 5월8일 입학식을 한다. 9월 11일 수료식까지 기업운영에 필요한 경영정보와 인간관계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학습을 통해 지역 인적 네트워크 구축의 기회를 갖는다. 그동안 모두 7기, 500여명 기업인 동문을 배출했다. 이날 주)센트랄 방문은 이년호 회장을 비롯, 박정우 사무총장(주)웰템 대표이사), 정현숙 신화철강 대표와 각 기수 회장, 관내 기업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경남연합일보에도 게재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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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1조원대…상생협력社 주)센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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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홀딩스, 제4의 물질 ‘플라즈마’ 상용화 성공
-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제4의 물질 플라즈마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는 ㈜플라즈마홀딩스 회사 전경. ‘플라즈마’ 이용 친환경 기술산업 주도 대장균·황색포도상구균·비브리오균 등30초 이내 99% 멸균…살균 능력 뛰어나 농업·양식장·산업현장 등 활용 확대 ‘제4의 물질 플라즈마’를 이용해 녹색성장산업의 새로운 주역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최고 기술기업 ㈜플라즈마홀딩스(대표이사 김찬모)가 미래지향적인 친환경 기술개발을 앞세워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계 선두로 부각되고 있다. 지난 2015년 10월 28일 창업을 맞은 ㈜플라즈마홀딩스는 ‘제4의 물질’로 불리는 플라즈마’ 기술을 상용화하는데 성공하면서 산업현장의 유해 작업환경 개선을 실천하고 있다. 또 친환경적 농수산 정책에 발맞춰 농수산물의 유해 세균을 멸균해 안전한 먹거리 지킴이로 건강한 삶을 추구하고 특히,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환경문제를 개선시키는 기술 제공을 목표로 4차산업혁명 대열에 선두기업으로 앞장서고 있다. ‘플라즈마’라는 말을 물리학 용어로 처음 사용한 사람은 미국의 물리학자 ‘Langmuir’(랑뮈어)다. 전기적인 방전으로 인해 생기는 전하를 띤 양이온과 전자들의 집단을 ‘플라즈마’라고 하고 그 물리적인 성질을 연구하는 것이 ‘플라즈마 물리학’이다. ‘플라즈마’라는 용어가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하게 들릴지는 모르지만 각 가정에서 조명등으로 사용하고 있는 형광등이나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네온사인, 오로라, 한 여름에 소나기가 쏟아지면서 자주 발생하는 번갯불과 같은 것들이 ‘플라즈마’ 상태라고 하면 이해가 쉽다. 이중 공업적으로 이용이 활발한 ‘플라즈마’는 저온 글로우 방전 플라즈마로서 반도체 공정에서 ‘플라즈마’ 식각(Plasma Etch)·증착(PECVD Plasma Enhanced Chemical Vapor Deposition), 금속이나 고분자의 표면처리, 신물질의 합성 등에서 이용되고 있다. 따라서 ‘플라즈마’ 만이 제공할 수 있는 물질이나 환경을 이용하기 위한 응용분야가 점점 더 확대되고 있다. 또 ‘플라즈마’는 커다란 골칫거리인 각종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압전류에 의해 ‘플라즈마’에서 발생하는 오존은 악취성분을 분해하는 능력이 뛰어나서 에어컨, 공기청정기, 탈취제 등으로도 이미 활용되고 있고 자동차 배기가스를 줄이는 데에도 이용될 수 있다. 쓰레기 소각장에서는 다이옥신 등의 각종 발암물질과 유해가스가 뿜어져 나오는데 ‘플라즈마’ 토치로 독가스를 완전 분해하는 방법이 가장 이상적인 폐기물 처리장치로 꼽힌다. 앞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저온 ‘플라즈마’를 대량 만들 수 있게 된다면 환경문제의 개선에 더욱 획기적인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플라즈마 농작물 살균세척 및 살균수 살포기 이같은 ‘제4의 물질 플라즈마’를 ㈜플라즈마홀딩스가 개발하면서 ‘플라즈마’ 장치는 Non-Thermal ‘플라즈마’를 발생시켜 30초 이내에 99.9% 이상 살균력과 BOD, COD, 탁도, 색도 등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매우 우수한 수처리 환경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그렇지만 기존의 ‘플라즈마’ 장치는 흡착이나 약품처리가 필요 없는 첨단 수처리 기술로 세간의 주목과 많은 기대를 받고 있었지만 우수한 처리효과에 비해 고가 비용 부담으로 대중화 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플라즈마홀딩스에서 개발된 플라즈마 기술은 500W 전력으로 1일 500t 물을 살균처리 할 수 있을 만큼 저전력 고효율의 연속적인 ‘플라즈마’ 발생기술을 상용화해 가격 경쟁력을 낮췄다. 수중에서 고밀도 수방전 ‘플라즈마’를 발생시켜 전기·물리적인 ‘플라즈마’ 에너지를 직접 수중에 주입하고 ‘플라즈마’에 의해 생성된 H, O, OH, H2O2 오존과 같은 화학적 활성종 접촉산화반응과 UV, Shock wave 등 복합적인 처리 메커니즘은 수질오염물질 처리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특히, 별도의 약품투입이 필요 없고 잔류독성은 물론, 2차 오염 등을 발생시키지 않는 친환경 첨단 수처리 기술로 오직 ‘플라즈마’ 에너지로 유해세균과 물질을 처리하고 있다. 또 ‘플라즈마’에 의해 발생되는 다양한 반응을 활용해 그 효과를 확대·향상시킬 수 있다. ‘플라즈마코리아’는 이러한 부가적인 다양한 반응을 극대화 시켜 효과는 높이고 가격은 낮춰 대중화가 가능한 ‘플라즈마’ 환경처리 기술을 구현시켰다. ▲ 플라즈마를 이용한 수족관 살균기 ㈜플라즈마홀딩스는 수질분야의 산업용 냉각탑 살균, 해수 살균, 녹조·적조제거, 폐수 처리·재이용, 농업용수 살균, 수영장 살균 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기술력과 특허를 보유하고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주요 보유기술과 활용범위는 구체적으로, 수중에 직접 Non-Thermal 플라즈마를 발생시키는 기술로 플라즈마 발생 시 생성되는 전기에너지, Shock Wave 등 물리학적 에너지와 ‘플라즈마’에 의해 생성된 OH radical, O3, H+ 등 화학적 radical을 마이크로 버블노즐과 연계한다. 이때 화학적 접촉산화반응을 극대화 시키고 미세기포의 압괴 시 발생하는 초음파와 수리학적 캐비테이션 효과로 유기물의 분해, 유해세균의 사멸, 난분해성 물질의 분해효율을 극대화 하는 기술과 장치를 ㈜플라즈마홀딩스는 보유하고 있다. ㈜플라즈마홀딩스의 ‘플라즈마’ 기술로 주요 사업화 추진 실적은 △특수 목적형 살균장치-절삭유제 살균클리너, 농업용수 살균세척장치 수족관 수질정화기, 저온창고 살균기 등이 있다. △다목적 수질정화장치-냉각탑 수질정화장치, 수경시설 살균정화장치 소호, 해수 살균, 폐수 처리장치도 있다. ㈜플라즈마홀딩스의 ‘플라즈마’ 기술을 일상생활과 접목해 활용하고 있는 분야별 이용도는 1) 바닥분수와 같은 물놀이 수경시설에 사용하는 물에 번식할 수 있는 대장균 등 유해세균을 살균 처리해 피부 질환, 장염, 식중독 등 질병 감염 예방이 가능하다. 2) 수영장 등 대중 시설 경우 사용하는 물의 염소소독 등 화학 약품사용을 배제하고 ‘플라즈마’ 기술을 활용해 약품의 유해성과 유해세균이 없는 정화된 물을 사용해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3) 산업용 냉각탑 냉각수는 레지오넬라균, 대장균 등 유해 세균이 발견되고 있어 화학약품으로 소독처리하고 있으나 ‘플라즈마’ 수처리 기술로 대체 사용 시 약품비용 절감, 탁도와 악취 개선, 강제배수 감소로 인한 상하수도 비용 절감과 함께 산업현장 근로자에게 친환경 근무 장소를 제공할 수 있다. 4) 저류지, 호소, 연못 등에 온도상승과 부영양화에 의해 발생되어 사회적 문제로 거론되고 있는 녹조는 녹조의 성상과 농도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약 5분에서 30분 정도면 독성이 있는 남조류(녹조)를 95% 이상 제거할 뿐만 아니라 BOD, COD, SS도 90% 이상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놀라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발생된 녹조 제거와 함께 원천적으로 녹조 발생을 억제할 수 있는 기술이다. 5) 양식장, 수족관 등 해마다 비브리오, 살모넬라, 병원성 대장균 등의 발생으로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로 인한 생선회 등 수산물 소비 위축 현상이 반복적으로 발생해 수산과 관련 산업계에 상당한 경제적 손실이 발생되고 있다. 이로인해 시민들도 생선회 먹기를 꺼려하고 있는 실정에서 수산업 분야의 유해 세균을 살균함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 할 수 있도록 해준다. 6) 친환경 ‘플라즈마’ 살균세척 시스템으로 수확 농작물의 살균과 세척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으며 바이러스, 진균류, 세균 등을 멸균처리하고 생성된 활성라디칼의 살균지속력으로 농작물을 장기보관을 구현한다. 또 강한 살균력을 가진 ‘플라즈마’ 수(水)의 살포를 통해 탄저균, 시드름병균 등 세균병을 방제 및 제거해 친환경 농작물 생산을 유도, 무농약의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공급 할 수 있다. 7) 산업현장의 공작기계(CNC 선반, 밀링) 등에 사용하는 절삭유의 부패는 현장 작업자의 건강은 물론, 생산효율을 저감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수용성 절삭유를 ‘플라즈마’ 처리를 통해 원천적으로 부패를 방지하고 악취를 제거해 근무환경의 개선과 함께 피부질환,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으며 절삭유 사용수명 연장으로 인해 기업체의 원가절감에도 기여를 할 수 있다. 수중 ‘플라즈마’ 기술을 장착한 ㈜플라즈마홀딩스 제품은 다양한 분야의 활용을 하고 있으며 실험 결과 충분한 검증과정을 거쳤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살균능력 분석결과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비브리오균등이 30초 이내에 99% 멸균되며 3분이내에 완전 박멸이 가능한 제품으로 시험 확인됐다. 현재 납품을 통해 활용중인 사업장과 사용가능 사업장에서는 Water Park 등 물놀이 시설의 염소 소독이 필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용도는 워터파크, 수영장, 분수대, 미니 연못, 호소, 목욕탕 등에 설치하면 피부병을 유발하는 각종 세균, 병원균 살균이 가능해 수질정화 기능과 살균 소독력이 입증되고 있다. 사업장의 산업용 냉각탑에 기생하는 각종 유해 세균의 멸균이 가능해 화학약품이 필요없다. 산업용 냉각탑 제작 시 당사 제품이 탑재 될 경우 냉각탑 소독을 위한 별도의 화학약품 투여 소독, 청소 등이 간편해졌고 기존 냉각탑에는 추가 ‘플라즈마’ 살균기를 부착하면 된다. 그리고 유기농 재배시설, 시설재배 농가의 살균수 살포, 농산물 저온 저장시설, 농수산물 가공 세척장 에 사용 시 곰팡이, 진균류, 바이러스 세균 등 살균이 가능하다. 생성 라디칼의 살균지속력으로 농산물 저장 기간이 연장돼 현재 인삼재배 농가, 문경 오미자 농장 등에서 활용하고 있다. 또 농산물 저온 창고의 ‘플라즈마’ 케어로 저온 창고의 내부 살균효과와 농산물 저장에 탁월한 효과가 입증되고 있으며 수용성 절삭유 살균으로 부패방지를 통한 절삭유 사용기간이 연장된다. 악취를 제거해 산업현장 근로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절삭유 재활용 사용기간 연장, 절삭유 부패방지, 악취 제거에 탁월함을 보이고 있다. 현재 ‘제4의 물질 플라즈마’는 한화테크윈, 두산중공업, 부경, 현항공 등 30여 개 사업장에 활용되고 있다. ㈜플라즈마홀딩스의 ‘제4의 물질’ 플라즈마’ 기술은 수족관 살균, 정화를 통해 대장균등 유해 세균으로부터 안전한 먹거리를 즐길수 있도록 수족관 전용 살균기를 개발해 회 센터 등 식당에서 활용이 가능한 제품을 선보였다. ▲ 김찬모 대표이사 김찬모 회장 INTERVIEW 김찬모 회장은 “조금 늦은감은 있지만 우리는 환경을 생각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며 “지금 우리사회는 온통 오염된 물질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각 기업체에서 발생하는 오염 절삭유부터 먹거리까지, 저는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 나머지 각종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플리즈마 신기술을 사회에 보급해 쾌적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는 취지로 개발을 서둘렀다”고 밝혔다. ㈜플라즈마홀딩스의 앞으로 계획에 대해 김찬모 회장은 “친환경 녹색 성장산업으로 발전 성장하기 위해 상기 제품군별 표준화와 신기술 추가 접목을 통해 생산효율을 향상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히며 “산업용 제품인 리젠트는 산업안전공단의 클린사업장 지원품목으로 인증해 근로자 작업환경 개선에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농업용 제품은 정부지원 대상 농기계로 선정되도록 해 친환경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수처리 제품은 유해 세균을 멸균해 건강한 삶,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라며 “플라즈마홀딩스는 5년내 매출 500억 원 이상을 달성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 발전해 사회에 공헌하는 회사, 미래를 선도하는 회사, 친환경 산업을 선도하는 리딩 기업이 될 것을 약속한다”며 김 회장은 V자를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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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홀딩스, 제4의 물질 ‘플라즈마’ 상용화 성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