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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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가 지방재정 신속집행, 예산절감, 토목직 기술력 향상등을 위해 지방재정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합동설계단은  6일부터 내달 14일까지 28일간 올해 소규모 지역 주민숙원사업 조기착공과 업무를 위해 업무총괄반장인 건설과장과 5개반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현지 사전조사,현황측량,설계도면 및 내역작성,설계도서 제본 등 4단계로 운영된다.

   설계물량은 총 112건에 사업비 162억 3천 9백 만원이다. 

   사업비 내역은▷규모 지역개발사업에 13건, 4억 8천 만원 ▷도로시설 및 보수에 28건 131억 7백 만원 ▷농업기반시설 9건 7억 7천 만원 ▷읍면동 사업 설계에 62건, 18억 8천 200 만 원이다. 

   시는 이번 합동 설계단 운영에 따라 시 자체설계로 8억 1천 1백만원의 실시설계비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

    김영환 건설과장은 “주민숙원사업을 조기발주하고 밀양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재를 최대한 활용,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파악해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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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올해 합동설계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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