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13일, 경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은 지난 10일, 도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2025년 지역자율형 생활체육 활동 지원사업’을 도내 전역에서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김오영 경남체육회장.jpg

 김오영 경남체육회장

 

 경남체육회는 경남 전역의 지역 특성과 도민 수요를 반영해 유아에서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인 ‘지역자율형 생활체육 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국비 288,564천원, 경남도 보조금 123,670천원 총 4억1천2백여 만 원을 지원받아 운영하게 된다.

 

김오영 회장은 “지역자율형 생활체육 활동 지원사업은 중앙정부와 경남도가 공동으로 예산을 지원해 도민의 더 큰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경남체육회는 경남도와 함께 도민의 건강과 맞춤형 체육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자율형 생활체육 활동 지원사업의 주요 프로그램은 ▲도내 지역주민 누구나 새벽과 저녁에 스포츠활동을 할 수 있는‘해달맞이생활체육교실’ ▲도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위한‘어르신체육활동지원’ ▲유아의 신체발달과 건전한 정서의 발달을 도모하는‘유아체육활동지원’ ▲종목별 시군 지역리그 정착을 위한 ‘생활체육동호회리그’ ▲다문화 및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참여 확대를 위한‘행복나눔교실’ ▲세대와 성별을 넘어 축구를 즐길 수 있는 ‘여성 및 실버축구 지원’등 6개의 세부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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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육회, 생활체육 활동 지원사업 국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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