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함안문화예술회관 황치열 더 스페셜 콘서트 전석매진 행렬
개관 20주년 맞아 열린 세 번째 기획공연 연속 전석매진 큰 호응
31일, 경남 함안군 함안문화예술회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세 번째 기획공연으로 지난 28일 개최된 ‘황치열 더 스페셜 콘서트’가 전석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함안문화예술회관, 황치열 더스페셜 콘서트 전석매진 행렬
황치열 공연은 티켓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되면서 공연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며 부산, 연천 등 전국투어 중 이번에 함안을 찾았다.
최근 6년 만에 정규 앨범 3집 ‘올 오브 미(All of me)’를 발매한 가운데, 타이틀곡 ‘웃기는 소리 같겠지만’이 발매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이번 콘서트는 대표 한류 스타답게 다양한 연출과 노래를 선보이는 동시에 재치 있는 입담으로 공연 중간중간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객석에서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으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황치열은 신곡 ‘웃기는 소리 같겠지만’을 비롯해 인기곡 ‘매일 듣는 노래’, ‘안녕이란’, ‘이제와서야’, ‘그대가 내안에 박혔다’ 등 발라드와 댄스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아울러 특별 게스트 가수 ‘미교’도 참여해 함께하며 공연장의 열기를 더했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개관 20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는 20주년 기획 프로그램으로 4월에는 뮤지컬 스타 3명 함께 하는 ▲뮤지컬 앤 더 넘머(4월 11일) - 빈필하모니 최초의 여성 콰르텟 ▲필하모닉 다스콰르텟(4월 18일) - 문화가 있는날 ▲하우스 콘서트 피아니스트 김도현(4월 29일) 등 다양한 기획공연이 열린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함안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