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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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관리소 관내 110ha에 28만 그루 식재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산림자원의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기반 구축 및 탄소 흡수원 확보를 위해 2020년 조림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총 7억여 원 사업비를 투입하여 110ha 면적에 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경제림육성단지 등 78ha에 경제수종(편백나무, 낙엽송 등)을 식재하여 임업소득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생활권 경관 조성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위해 12ha의 큰나무공익조림,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11ha의 재해방지조림사업을 추진한다.

 함양국유림관리 관계자는 “올해는 평년보다 날이 따뜻하여 시기를 앞당겨 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히며 “편백나무, 낙엽송, 산벚나무, 동백나무 등 약 28만 본을 식재한다”고 말했다. 

 박창오 국유림관리소 관리소장은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이 미래세대에게 경제적 자원이 됨은 물론 미세먼지의 저감에 각고의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만큼, 쾌적한 대기질 향상과 자연경관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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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국유림관리소 2020년 맞춤형 조림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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