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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WPG 창원지부, 여성 평화교육 통해 실천 확산
    9일,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창원지부에서 2026년 창원지역 여성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평화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창원지부 사무실에서 평화교육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IWPG). 창원지부는 지난 3월 10일부터 오는 4월 7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여성 평화교육 프로그램을 창원지부 사무실에서 운영했으며, 지역 여성 시민 20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평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갈등 예방과 평화적 소통, 공동체 회복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평화의 가치를 강조했다. 참여자들은 강의와 토론, 사례 나눔을 통해 평화의 의미를 재정립하고 개인과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고민했다. 특히, 이번 교육 과정에서는 참여자 중 2명이 심화 과정인 ‘평화 강의자 교육’을 이수했다. 향후 지역 내 평화 확산 활동의 주체로 성장할 기반을 마련했다. 이들은 앞으로 평화교육 강사로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평화를 막연한 개념이 아닌 내가 실천할 수 있는 행동으로 이해하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주변 사람들과 함께 평화를 만들어가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창원지부 지부장은 “여성의 참여는 지속가능한 평화 실현에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에서 평화교육을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IWPG는 전 세계 여성들이 연대해 평화 문화를 확산하고 전쟁 종식과 지속가능한 평화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창원지부 평화교육 역시 지역 기반 평화 확산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향후 후속 프로그램도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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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세계여성평화그룹 IWPG 글로벌 3국
    3일,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글로벌 3국(글로벌국장 허은주)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0차 유엔 여성지위위원회(CSW70) NGO 포럼에 공식 발제자로 참여했다. 유엔 CSW70 NGO 포럼서 실현가능한 ‘여성과 소녀의 사법 접근성’ 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3월 19일 뉴욕 유엔 플라자 CCUN 빌딩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여성과 소녀의 사법 접근성: 장벽, 모델, 전략, 미비한 연결고리, 그리고 그 영향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진행됐다. 허은주 글로벌국장은 '평화로 가는 길: 여성과 소녀의 사법 접근성과 사회적 전환'을 주제로 발제에 나서, 여성의 사법 접근권 확대가 단순한 권리 보장을 넘어 평화롭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필수 조건임을 역설했다. 그는 "여성이 존중받을 때 공동체가 바로 서며, 평화가 제도로 정착될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포럼은 성인지적 법률 지원의 중요성을 심층적으로 조명하며, 각국이 여성과 소녀를 위한 법률 지원을 제공해야 할 국제적 의무를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또, 여성의 사법 접근권을 보장하는 조약상의 권리를 재확인하고 현존하는 제도적 공백과 구조적 장벽을 분석해 실질적인 정책 개선 방향을 도출했다. 행사는 '확신의 소녀들 유캔'의 치오마 우조-우데그부남 대표가 주최했으며 다양한 국가의 NGO 관계자들이 참석해 여성 인권과 정의 실현을 위한 국제 협력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한편, IWPG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글로벌소통국(DGC)에 등록된 국제 여성 NGO로, 전 세계 123개국 115개 지부와 900여 개 협력 단체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세계 평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2.유엔 CSW70 NGO 포럼서 실현가능한 ‘여성과 소녀의 사법 접근성’ 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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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평화는 삶 속에서 시작"… IWPG, 부산서 '온리피스 콘퍼런스' 성료
    23일,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글로벌 4국이 지난 21일, 부산역 부산유라시아플랫폼 104호에서 '2026 온리피스(Only Peace)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지역 시민과 평화 활동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부산역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2026 온리피스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시민들과 평화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제공=IWPG). 이번 콘퍼런스 주제는 '평화 목소리: 여성은 어떻게 평화를 지켜왔는가'였다. 평화가 거창한 담론이 아니라 개인의 삶과 지역사회 속에서 실천되는 가치라는 점이 발제에서 강조됐다. 시민들의 인식과 참여가 평화를 만들어 가는 핵심 동력이라는 메시지도 전달됐다. 분단의 현실을 직접 경험한 탈북민 출신 회원의 발언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그는 "분단의 현실을 겪어본 사람으로서 전쟁이 아닌 평화가 이어지는 한반도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분단이 아닌 평화를 역사 속 이야기로 배우는 세상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평화를 미래 세대에게 남기는 유산으로 강조했다. 이후 참가자들은 퍼실리테이터 진행 아래 조별 토론을 벌였다. 평화와 갈등, 여성의 역할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각 조의 토론 결과를 공유하는 나눔의 시간도 이어졌다. 행사 마지막에는 평화 선언문 작성 순서가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평화에 대한 생각과 실천 의지를 직접 글로 담아 함께 공유했다. 일부 참석자는 평화회원 가입과 여성평화교육 수강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글로벌 4국장은 "평화는 거창한 담론이 아니라 우리의 삶과 지역사회 속에서 시작되는 가치"라고 말했다. 그는 "여성들의 연대와 시민들의 참여가 평화 문화를 확산시키는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콘퍼런스가 시민들이 평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IWPG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글로벌소통국(DGC), 대한민국 성평등가족부에 등록된 국제 여성 NGO다. 현재 122개국 115개 지부와 68개국 900여 협력단체와 연대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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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지역뉴스 검색결과

  • IWPG 창원지부, 여성 평화교육 통해 실천 확산
    9일,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창원지부에서 2026년 창원지역 여성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평화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창원지부 사무실에서 평화교육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IWPG). 창원지부는 지난 3월 10일부터 오는 4월 7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여성 평화교육 프로그램을 창원지부 사무실에서 운영했으며, 지역 여성 시민 20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평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갈등 예방과 평화적 소통, 공동체 회복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평화의 가치를 강조했다. 참여자들은 강의와 토론, 사례 나눔을 통해 평화의 의미를 재정립하고 개인과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고민했다. 특히, 이번 교육 과정에서는 참여자 중 2명이 심화 과정인 ‘평화 강의자 교육’을 이수했다. 향후 지역 내 평화 확산 활동의 주체로 성장할 기반을 마련했다. 이들은 앞으로 평화교육 강사로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평화를 막연한 개념이 아닌 내가 실천할 수 있는 행동으로 이해하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주변 사람들과 함께 평화를 만들어가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창원지부 지부장은 “여성의 참여는 지속가능한 평화 실현에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에서 평화교육을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IWPG는 전 세계 여성들이 연대해 평화 문화를 확산하고 전쟁 종식과 지속가능한 평화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창원지부 평화교육 역시 지역 기반 평화 확산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향후 후속 프로그램도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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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세계여성평화그룹 IWPG 글로벌 3국
    3일,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글로벌 3국(글로벌국장 허은주)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0차 유엔 여성지위위원회(CSW70) NGO 포럼에 공식 발제자로 참여했다. 유엔 CSW70 NGO 포럼서 실현가능한 ‘여성과 소녀의 사법 접근성’ 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3월 19일 뉴욕 유엔 플라자 CCUN 빌딩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여성과 소녀의 사법 접근성: 장벽, 모델, 전략, 미비한 연결고리, 그리고 그 영향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진행됐다. 허은주 글로벌국장은 '평화로 가는 길: 여성과 소녀의 사법 접근성과 사회적 전환'을 주제로 발제에 나서, 여성의 사법 접근권 확대가 단순한 권리 보장을 넘어 평화롭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필수 조건임을 역설했다. 그는 "여성이 존중받을 때 공동체가 바로 서며, 평화가 제도로 정착될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포럼은 성인지적 법률 지원의 중요성을 심층적으로 조명하며, 각국이 여성과 소녀를 위한 법률 지원을 제공해야 할 국제적 의무를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또, 여성의 사법 접근권을 보장하는 조약상의 권리를 재확인하고 현존하는 제도적 공백과 구조적 장벽을 분석해 실질적인 정책 개선 방향을 도출했다. 행사는 '확신의 소녀들 유캔'의 치오마 우조-우데그부남 대표가 주최했으며 다양한 국가의 NGO 관계자들이 참석해 여성 인권과 정의 실현을 위한 국제 협력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한편, IWPG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글로벌소통국(DGC)에 등록된 국제 여성 NGO로, 전 세계 123개국 115개 지부와 900여 개 협력 단체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세계 평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2.유엔 CSW70 NGO 포럼서 실현가능한 ‘여성과 소녀의 사법 접근성’ 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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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평화는 삶 속에서 시작"… IWPG, 부산서 '온리피스 콘퍼런스' 성료
    23일,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글로벌 4국이 지난 21일, 부산역 부산유라시아플랫폼 104호에서 '2026 온리피스(Only Peace)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지역 시민과 평화 활동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부산역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2026 온리피스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시민들과 평화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제공=IWPG). 이번 콘퍼런스 주제는 '평화 목소리: 여성은 어떻게 평화를 지켜왔는가'였다. 평화가 거창한 담론이 아니라 개인의 삶과 지역사회 속에서 실천되는 가치라는 점이 발제에서 강조됐다. 시민들의 인식과 참여가 평화를 만들어 가는 핵심 동력이라는 메시지도 전달됐다. 분단의 현실을 직접 경험한 탈북민 출신 회원의 발언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그는 "분단의 현실을 겪어본 사람으로서 전쟁이 아닌 평화가 이어지는 한반도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분단이 아닌 평화를 역사 속 이야기로 배우는 세상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평화를 미래 세대에게 남기는 유산으로 강조했다. 이후 참가자들은 퍼실리테이터 진행 아래 조별 토론을 벌였다. 평화와 갈등, 여성의 역할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각 조의 토론 결과를 공유하는 나눔의 시간도 이어졌다. 행사 마지막에는 평화 선언문 작성 순서가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평화에 대한 생각과 실천 의지를 직접 글로 담아 함께 공유했다. 일부 참석자는 평화회원 가입과 여성평화교육 수강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글로벌 4국장은 "평화는 거창한 담론이 아니라 우리의 삶과 지역사회 속에서 시작되는 가치"라고 말했다. 그는 "여성들의 연대와 시민들의 참여가 평화 문화를 확산시키는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콘퍼런스가 시민들이 평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IWPG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글로벌소통국(DGC), 대한민국 성평등가족부에 등록된 국제 여성 NGO다. 현재 122개국 115개 지부와 68개국 900여 협력단체와 연대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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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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