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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군 행정 우수성 돋보였다!!
    18일, 경남 남해군(군수 장충남)은 경남도에서 실시한 2022년(2021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정량평가 부문에서 군부1위, 정성평가 부문 군부 2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남해군청사 전경 남해군은 이 같은 성과로 기관표창과 함께 재정성과급으로 1억 7300만 원 특별조정교부금을 인센티브로 받게 된다. 경남도는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기 위해 국정목표 88개, 도 역점시책 35개 등 총 123개의 지표를 선정하여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부와 군부로 나눠 ‘주요 업무 합동평가’를 추진했다. 123개 지표는 정량지표 94개와 정성지표 29개로 구분하여, 정량지표는 평가대상지표의 목표달성률로 평가하였으며, 정성지표는 지표별 시군의 시책 우수사례를 전문가 합동평가단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남해군은 정량평가 부문에서 84.8%의 목표달성률을 기록하여 군부에서 창녕군과 공동1위를, 정성평가에서는 14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어 군부 2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도민의 눈높이와 맞는 공감 우수사례도 1건 선정됐다. 이는 지난 2021년 시군 합동평가에서 정량평가 부문 4위, 정성평가 부문 3위를 기록했던 남해군으로써는 괄목할만한 성적이라 할 수 있다. 박철정 기획성과담당관은 “이번 합동평가 결과는 그동안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 핵심사업을 발굴하고 효율적인 성과관리 조직을 마련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데 있다”며 “행정의 신뢰와 군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는데 행정목표를 두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조직의 비전 달성과 효율적인 조직관리, 성과에 대한 평가·보상체계를 마련하는 등 군민이 체감하는 조직문화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성과관리체계 개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성과관리 지표개발 컨설팅 용역, 부서장과 직원 대상 성과관리 마인드 함양교육과 1:1면담을 실시한데 이어 성과관리 우수사례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한 성과관리 동아리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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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합천군, 중대산업재해 예방 관리감독자 교육 실시
    11일, 경남 합천군은 지난 6일 합천군 종합사회복지회관 대강당에서 관리감독자로 임명된 각 부서장 및 읍·면장과 사업담당계장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합천군, 중대산업재해 예방 관리감독자 교육 장면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난 1월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쟁점 사항과 시행 초기인 법령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와 업무 현장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김갑환 진주고용노동지청 산재예방지도과장은 중대재해처벌법 법령 주요내용 설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확보 의무사항, 산업안전보건법의 비교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을 숙지하고, 전 직원의 확고한 안전의식과 적극적인 의무이행으로 중대재해가 없는 모두가 안전한 합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은 이번 교육에 앞서 지난 1월 중대재해처벌법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전담조직을 구성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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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창원시, 창원문화복합타운‘실시협약 해지’ 등 강력 대응한다
    경남 창원(시장 허성무)는 22일 ‘창원문화복합타운 조성사업’ 실시협약 해지를 발표했다. 창원문화복합타운 전경 시는 창원문화복합타운 기부채납과 콘텐츠 투자 등 공공투자와 운영 활성화에 책임 있는 사업시행자 ㈜창원아티움씨티의 귀책을 물어 협약을 해지하고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한다는 방침을 천명했다. 부동산 이익 후 먹튀 하려는 사업시행자측에 협약해지 통보 창원문화복합타운은 2016년 ㈜창원아티움씨티에게 의창구 팔용동 사업부지 개발권을 주는 대신 시민의 공공이익 환수 차원의 문화복합타운 시설 기부채납, 이를 운영할 수 있는 K-POP 콘텐츠 투자, 운영참여자인 SM과 운영법인을 설립하여 20년간 운영책임을 다하기로 공모심사와 실시협약으로 약속받고 시작한 사업이다 하지만 ㈜창원아티움씨티는 SM과 콘텐츠와 시설 투자비용, 운영책임에서 갈등을 빚으면서 2년 가까이 개관을 지연시켰다. 市는 사업기간 연장, 운영위원회 개최, 양사 대표 면담, 추가 이행기간 부여 등 주무관청으로서 갈등 중재와 정상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 시는 ㈜창원아티움씨티가 부동산 수익만 확보한 후 개관에 필요한 장비 등 제반 시설 완비와 투자를 거부하는 것은 정상적인 사업 이행을 기피 한 것으로 판단하고 협약 해지를 결정했다. 거듭된 요구에도 사업시행자가 개선의 의지조차 보이지 않는 현 상황에서는 더 이상 개관은 기대할 수 없으므로 시민 이익을 지키기 위해 협약해지는 최종적이고 불가피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단호한 법적 조치로 시민 이익 지킬 것 시는 협약해지와 동시에 사업 이행을 담보하기 위해 시가 보관하고 있는 사업시행자의 협약이행보증금(현금 101억 원)을 전액 몰수 한다, 문화복합타운 시설물과 일부 토지 등 공공시설은 창원시로 이전시키고 사업시행자와 운영자, 운영참여자의 모든 사업권도 회수한다. 또, 실시협약 해지의 사정변경에 따라 운영협약도 해지한다, 사업시행자에게는 시설 미완비, 콘텐츠 투자(190억 원) 미이행 등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다. K-POP 콘텐츠 제공에 소홀히 한 SM측과 개관을 지연한 운영자에게도 손해배상을 검토하고 있다. 새로운 시민문화 공간으로 전환, 기능 되살릴 것 시는 협약은 해지되지만 창원문화복합타운은 되살린다는 계획이다. 우선 상반기에 전문기관의 용역을 거쳐 시민, 의회, 운영위원회, 민간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운영 방향을 결정하고 경쟁력 있는 운영자를 모집해서 내년 상반기에는 제대로 된 시설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정현섭 경제일자리국장은 “협약해지로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점 송구하며, 문화디지털 시대에 맞는 제대로 된 시설과 콘텐츠를 완비하여 시민에게 돌려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협약이행보증금(101억 원)의 회수가 완료되면 시민 문화발전을 위한 문화 콘텐츠 투자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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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본격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회의장면 보고회에서는 국정 및 도정 방향을 연계한 신규 핵심사업을 중점적으로 보고하고 향후 구체적인 사업별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액을 2022년도 확보액 2028억 원 대비 5% 상승한 2129억 원으로 정했으며 신규사업 60건 197억 원을 포함한 총 355건 2695억 원 국도비 사업을 발굴했다. 2023년도 주요 신규사업은 ▲농촌 협약 공모사업 32억 원 ▲창녕 빛 고분 이음터 조성 19억 원 ▲창녕군 2단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10억 원 ▲길곡 증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10억 원 ▲종자산업기반구축 9억 원 ▲낙동강(현창~등림간) 강변도로 개설사업 6억 원 등이다. 한정우 군수는 “내년 민선 8기 새롭게 도약할 창녕을 위해 성장 동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 넣기 위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1.∼2. 14일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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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재)거창문화재단, 2022년 제2회 이사회 개최
    12일, 재단법인 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거창군수)은 지난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재단 이·감사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2회 (재)거창문화재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회 (재)거창문화재단 이사회' 회의장면 이날 이사회는 2022년 주요업무 시행계획과 2022년 안전보건계획, 2022년 거창한마당대축제 운영방향과 제32회 거창국제연극제 추진방향에 대한 보고에 이어, 2021년 세입·세출 결산, 2022년 메세나사업 추진계획, 2022년 재단 규정 개정 3건 등 총 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2년 주요업무 시행계획에서는 거창문화재단 도약 기반 확보, 지역과 상생발전 하는 공연·전시,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네트워크 구축, 한마당대축제 개최, 32회 거창국제연극제 개최, 재단 홈페이지 재구축 등을 보고했다. 또, 거창국제연극제와 거창한마당대축제 개최에 따른 추진방향과 향후일정 등을 임원들에게 설명하고, 이사회 임원들은 한마당대축제와 국제연극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의견을 주고받으며 거창군의 축제 및 문화예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주요안건인 2021년 세입·세출 결산, 2022년 메세나사업 추진계획, 2022년 재단 규정 개정 3건의 승인(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구인모 이사장은 “국제연극제와 한마당대축제가 전년도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취소가 되었지만, 올해는 코로나 상황이 종식돼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문화재단은 문화센터 공연·전시 운영, 거창 한마당대축제, 거창국제연극제 개최 등 군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전국 245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지역문화종합지수 평가에서 전국 군부 5위에 선정되는 밑받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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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2
  • ‘진주시사’ 편찬위원 25명 위촉 및 지역사회 변천사 편찬 논의
    경남 진주시는 11일, 시청에서 진주시사(市史) 편찬위원 25명을 위촉하고 편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편찬위원회 회의 개최, 김영기 편찬위원회 위원장 선출과 회의를 위윈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상국립대학교 김영기 명예교수를 편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진주시사 편찬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과 실무 집필진의 운영 계획을 심의하였다. 부위원장은 당연직으로 신종우 부시장이 맡았다. 25명 편찬위원은 진주시사 편찬의 전체적인 방향과 운영방안을 심의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는 실무 집필진은 각 분야의 정보 수집과 원고 작성 및 편집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진주시사는 진주시와 진양군 통합 이후 처음 편찬되는 것으로, 체계적인 진주의 역사를 정리해 진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4월 시사 편찬을 위한 전문연구원을 채용할 예정이며,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용역을 실시하여 본격적인 시사 편찬에 돌입해 2024년 진주시사를 발간할 예정이다. 또, 디지털화 작업과 만화 기법을 활용하여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역사는 과거와의 끊임없는 소통의 과정에서 이루어짐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여 후세에 전 할 수 있는 시사편찬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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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1

실시간 행정 기사

  • 하동군, 민선8기 3주년 성과보고회 개최..“군민과 함께, 더 가까이”
    2일, 경남 하동군이 민선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지난 7월 1일, 군정의 성과를 군민과 공유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민선8기 3주년 성과보고회 이번 행사는 지난 3년간 군민과 함께 이뤄낸 변화와 도전의 여정을 돌아보고, 남은 임기 동안의 핵심 과제를 함께 모색하는 데 의미를 뒀다. 성과보고회는 이날 오전 8시 30분, 하동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외부 초청 없이 군청 간부진만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면서도 내실 있게 진행된 보고회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군민들과 실시간으로 공유됐다. 현장에는 하승철 군수와 부군수, 국·소·단·과장, 읍면장이 함께하며 지난 3년간의 군정 운영 현황과 주요 성과, 향후 과제를 공유했다. 보고회에서는 무엇보다 변화와 혁신의 흔적들이 집중 조명됐다. 인구감소, 열악한 재정 여건, 정주 환경 악화 등 오랜 숙제를 안고 출범한 민선8기는 과감한 재정 구조조정과 행정 효율화를 통해 체질 개선에 나섰다. 특히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이라는 비전 아래 도시 공간 전략을 재편하고,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하며 새로운 길을 열었다. 그 결과 지역활력타운을 비롯한 148건의 공모사업에 선정 돼 2700억 원 이상 국·도비를 확보했으며, 대송산단 지방채 조기상환과 갈사만 공사대금 문제 해결 등 굵직한 현안에서도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청년층 유입을 위한 정주 지원과 귀농·귀촌 확대 정책은 인구 순유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기여했다. 또,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 운영, 어르신 목욕·이미용비 지원, 100원 버스와 마을행복식당, 평생학습 아카데미 운영 등 군민의 삶에 직접 닿는 생활 밀착형 정책들이 군정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보고회에 이어 하승철 군수는 청년타운, 평생학습관 건립 현장, 군민정원 조성지 등 군정 핵심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하 군수는 “군민과 함께한 지난 3년은 하동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준비의 연속이었다”며 “후반기에는 더 구체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올해 하반기부터 생활 인프라 개선, 청년 정주환경 조성, 매력 읍면 가꾸기 등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 실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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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2
  • 합천군, 민선8기 4년차 첫 정례조회로 새롭게 출발
    2일,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과 함께 민선8기 4년차 첫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합천군 정례조회(7월) 이날 정례조회에서는 기관 및 군정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민선8기 3년간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당면 현안에 대해 차질 없는 업무 수행을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선8기 3년간의 주요 성과로는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 합천 옥천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청년 신혼부부 행복주택 등 총 90호 규모의 청년 클러스터 조성 기반 마련이 있다. 또, 2025년 공공토지 비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농촌협약 및 농촌공간정비 등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를 통해 약 1,400억 원의 재원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2025년도 재해예방사업 분야에서는 6개 지구에 국도비 422억 원을 확보했고,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유치해 스포츠 중심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군은 앞으로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합천역세권 주변 신도시 개발 등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청년활력타운 조성 등을 통해 청년 주거 안정과 미래농업 기반을 마련하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관광 및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통해 희망찬 군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훈시를 통해 “민선8기 마지막 1년을 남겨둔 시점에서 군정 주요 현안 및 공약사업에 대해 최종 점검이 필요한 시기”라며 “현안 사업과 공약 사업 등 계획된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해 지연되고 있거나 문제점이 있는 부진 사업에 대한 대책과 향후 계획 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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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2
  • 경남-부산 행정통합, 시도민과의 소통 본격 시작
    2일,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공동위원장 권순기․전호환)가 양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경남·부산 행정통합 시도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경남-부산행정통합_시도민과의소통본격시작 이날 토론회에는 권순기․전호환 공동위원장, 허용복 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위원장, 박인 경상남도의회 부의장, 나동연 양산시장, 곽종포 양산시의회 의장 등 시도민과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공론화위원회가 경남 동부권에서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장단점을 설명하고 시도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공론의 장으로, 주민 공감대 형성을 최우선으로 삼고 시도민의 의견이 반영되는 상향식 의사결정을 실현하기 위한 자리다. 토론회는 권순기·전호환 공동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나동연 양산시장의 환영사, 허용복 특별위원회 위원장, 박인 경상남도의회 부의장, 곽종포 의장의 축사와 기조발제, 지정 토론, 질의응답, 설문조사 순으로 진행됐다. 기조발제는 하민지 경남연구원 행정체제팀장이 ‘경남·부산 행정통합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발표했고, 이어진 지정 토론은 공론화위원회 대변인이자 기획소통분과위원장인 정원식 위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지정 토론에서는 윤창술 경상국립대학교 교수가 ‘경남·부산 행정통합과 경남 발전방향’을 주제로 통합이 지역 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했으며 이어서, 안권욱 지방분권 경남연대 공동대표는 ‘행정통합, 자치권 강화 개혁이어야 한다’는 주제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용복 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행정통합과 지방의회의 역할’을 주제로, 통합 과정에서 지방의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견제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고 역설했고, 마지막으로 하혜수 경북대학교 행정학부 교수는 ‘경남·부산 행정통합의 찬반 논리’를 제시하며, 찬성과 반대 입장을 균형 있게 조망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공론화위원회를 잘 진행해 균형발전의 큰 틀에서 경남-부산 행정통합이 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그리고 ‘행정통합 추진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토론자별 행정통합의 장단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 참석자들의 다양한 질문을 통해 경남-부산 행정통합에 대한 지역민의 깊은 관심을 알 수 있었다. 한편, 공론화위원회에서는 권역별 시도민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향후 텔레비전(TV)·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시‧도민 의견을 수렴해 공론화 의견서를 작성하고, 이를 양 시․도지사에게 최종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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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2
  • 양산시, 2025년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
    2일, 경남 양산시는 2025년 하반기 정기인사(2025. 7. 4. 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인사규모는 승진 44명(4급 2명, 5급 6명, 6급 9명, 7급이하 27명), 전보 229명, 신규임용 31명 등 총 349명이다. 이번 인사는 업무 특성에 적합한 직렬과 성별을 적절히 안배하고 전문성과 업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적재적소 배치하여 하반기 주요 역점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효율적 조직 운영을 달성하는데 초점을 뒀다. 특히, 내년도 시 승격 30주년 및‘2026 양산 방문의 해’, 회야강 르네상스 사업, 광역 교통망 구축, 문화체육 및 관광인프라 조성, 청년 일자리 지원 등 주요 현안사업의 역동적인 추진을 위하여 주요 보직에는 참신하고 능력있는 인재를 전진 배치하였으며, 전문성과 리더십, 유연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역량이 검증된 관리자를 발탁하였다. 정기인사에 앞서 인사운영 제도 개선을 통해 직원들의 희망부서와 고충을 적극 반영한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직원들이 희망하는 부서로의 배치와 고충 해결을 통해 조직 내 만족도를 높이고자 하였고, 이러한 노력이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신규 공무원 31명 임용으로 휴직, 의원면직 등으로 발생한 결원을 상당수 보충하여 실무자들의 업무부담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임용되는 신규공무원은 행정 15명, 세무 3명, 사서 1명, 공업 4명, 의료기술 3명, 간호 2명, 시설 2명, 방송통신 1명으로 8개 직렬 31명으로 7월 3일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나동연 시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의 역동성을 확보하여 주요 현안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인사행정을 펼침과 동시에 시민들과의 신뢰를 더욱 돈독히 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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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2
  • 김해시, 튀르키예 초룸시 방문
    2일, 튀르키예 초룸시를 방문 중인 경남 김해시 대표단이 공식 일정 첫날인 지난달 30일 국제자매도시인 초룸시에서 국내 최초로 이뤄진 히타이트 특별전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며 양 도시 간 우정을 다졌다. 김해시, 튀르키예 초룸시 방문 공동특별전 ‘히타이트’ 성공 개최 축하 김해시 대표단은 홍태용 시장과 시, 시의회 관계자 총 10명으로 구성돼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5일까지 일정으로 초룸시를 공식 방문 중이다. 홍 시장은 초룸 박물관을 찾아 히타이트 문명의 유산을 살펴보며 양 도시가 공유해 온 역사적 뿌리와 앞으로의 문화적 교류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이어 히타이트 대학교를 방문해 알리 오스만 외즈튀르크 총장을 만나 2024년 5월 인제대학교와 체결한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실천하기 위해 대학 간 공동연구, 교수 및 학생 교류, 유학생 유치, 학술 세미나 등 실질적인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할릴 이브라힘 아쉬근 초룸시장과 초룸시민들의 환대를 받으며 참석한 공식 접견 자리에서 김해시 대표단은 지난달 8일 종료된 공동특별전 ‘히타이트’의 성공 개최를 기념하며 하투샤 유적지 ‘상형문자의 방’ 탁본 원본과 양 도시 공동 소장용으로 특별 제작한 탁본 기념 액자를 초룸시에 기증했다. 홍 시장은 “이 탁본은 양 도시가 함께 쌓아 온 문화적 신뢰와 우정의 상징”이라며 “앞으로도 역사와 문화를 매개로 더욱 튼튼한 협력의 다리를 함께 놓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알리 찰간 초룸주지사와의 면담에서는 2019년 체결한 교류이행합의서를 바탕으로 행정, 산업,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기적이고 지속가능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합의했으며 초룸주는 향후 초룸시와의 교류에 있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약속했다. 이번 초룸시 방문을 계기로 김해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교류와 문화 외교를 더욱 활성화하고 지방정부 간 외교 모범사례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방문은 인류 최초 철기 문명을 국내에서 처음 소개한 김해시·초룸시 공동특별전 ‘히타이트’를 국립김해박물관과 서울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선보이고 히타이트 유물을 초룸시로 반환하는 시점에 맞춰 초룸시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졌다. 국립김해박물관에서는 지난해 10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 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3월 8일부터 6월 8일까지 전시가 이뤄졌다. 튀르키예 북부 흑해지역 중앙에 자리한 초룸주의 주도 초룸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히타이트의 수도 하투샤 유적과 유물이 남아 있는 역사문화도시다. 김해시 역시 철기문화를 꽃피운 가야의 수도여서 고대 철기문화라는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두 도시는 2018년 국제우호도시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히타이트 공동특별전 개최로 국제자매도시로 관계가 격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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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2
  • 오태완 의령군수, "민선 8기 3년 의령 확실히 빛나고 있다"
    "의령만큼 장래가 밝은 지자체도 많지 않습니다. 지난 3년 활기찬 변화로 의령이 확실히 빛나고 있습니다" 오태완 군수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3주년을 군민께 드리는 글을 발표했다. 2일, 경남 의령군 오태완 군수는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7월 직원 정례 조회에서 민선 8기 3주년을 군민께 드리는 글을 발표했다. 오 군수는 그간의 성과를 '최초', '최대', '최고'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요약했고, 향후 과제는 '최선', '최적', '최우선'의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할 뜻을 밝혔다. 먼저 '최초'라는 키워드 아래 의령은 예산 5000억 시대를 처음 열었고, 공모사업 2년 연속 1000억 달성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궁류 총기사건 희생자 위령제를 42년 만에 거행했고, 지난해는 최종적으로 4.26추모공원을 건립했다. '최고'의 성과는 경남도에서 진행한 사회조사에서 행복도와 복지 만족도가 1위를 차지했고, 지역 주민 욕구 조사에서는 '삶의 질'이 가장 높다는 괄목할 만한 지표가 나타났다.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는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최대' 성적은 청년 귀농인이 역대로 많이 전입했고, 단일 기업 최대 규모 투자 유치도 이뤄냈다. 의령부자축제 리치리치페스티벌에 역대 최다 24만명이 의령을 방문했다. 향후 1년간 추진할 과제는 앞선 성과를 넘어서는 결과물을 만들고, 새로운 변화를 끌어내는 사업 유치와 민생 안정에 초점을 맞췄다. 청년 귀농인 1천 가구 돌파, 생활인구 250만명 달성, 리치리치페스티벌 30만명 유치, 매니페스토 공약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청렴도 1등급 목표를 향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적' 전략으로는 국립국어사전박물관 건립, 경남인재개발원 유치, 의령읍 고속도로 시대 개막, 서동행정타운·부림산업단지 최종 완성, 주식회사 토요애 운영 등 변화하는 정책 환경과 효과성을 고려한 최적의 정책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최종적으로 '최우선'의 가치를 군민의 생활, 복지, 안전에 두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생활 불편 민원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는 '민생현장기동대' 서비스 강화와 버스공영제 전면 도입, 다자녀 튼튼수당 등 현금성 복지 지원을 확대하고, 의령형안전지킴이 구축으로 군민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오 군수는 '3줄 3색'으로 의령의 변화를 설명에 눈길을 끌었다. 오 군수는 "3줄은 '줄지은 버스', '줄 서는 식당', '줄줄이 어린이 웃음소리'로 예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광경이 의령에 펼쳐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3색은 빛과 조명으로 의령의 '밤의 색'이 변했고, 긍지와 자신감으로 공무원들의 '얼굴색'이 바뀌었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도시로 의령군이 희망의 '하늘색'을 띠고 있다"고 부연했다. 한편, 이날 정례 조회 전. 오태완 군수와 최진회 부군수, 간부 공무원들은 충익사·충혼탑을 차례로 참배하면서 민선 8기 4년 차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정례조회 이후에는 곧장 한우산 생태숲 별천지마을 조성지와 갑을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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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2
  • 의령군 하반기 정기 전보 인사(2025.7.7.)
    의령군 하반기 정기 전보 인사(2025.7.7.) 의령군청사 전경 ◊ 4급 ▲행정복지국장 최우석 ▲경제문화국장 전종훈 ◊ 5급 ▲사회복지과장 구강회 ▲문화관광과장 김숙영 ▲산림휴양과장 김동재 ▲안전관리과장 왕성훈 ▲건설교통과장 문미경 ▲상하수도과장 이근웅 ▲대의면장 김형규 ▲부림면장 곽치훈 ▲시설관리사업소장(직무대리) 노선주 ▲친환경골프장사업소(직무대리) 전재열 ▲화정면장(직무대리) 김병기 ▲용덕면장(직무대리) 안효상 ◊ 6급 ▲ 기획예산담당관 예산팀장 최경수 ▲ 기획예산담당관 홍보팀장 김대성 ▲ 미래전략담당관 전략사업팀장 이태훈 ▲ 행정과 행정팀장 이성섭 ▲ 행정과 대외협력팀장 김민정 ▲ 행정과 비서실장 박경호 ▲ 재무과 세정팀장 구미란 ▲ 재무과 과표팀장 이상희 ▲ 재무과 징수팀장 천은선 ▲ 민원봉사과 건축민원팀장 이병순 ▲ 민원봉사과 토지정보팀장 최은영 ▲ 문화관광과 체육지원팀장 최민수 ▲ 문화관광과 지역유산팀장 정호영 ▲ 산림휴양과 산림자원팀장 이규환 ▲ 산림휴양과 산림보호팀장 이윤정 ▲ 안전관리과 안전정책팀장 이강수 ▲ 안전관리과 중대재해예방팀장 이정은 ▲ 도시재생과 산업단지팀장 김태윤 ▲ 건설교통과 도로팀장 이승봉 ▲ 건설교통과 지역개발팀장 하도수 ▲ 보건행정과 진료민원팀장 강정구 ▲ 보건행정과 의약팀장 김은주 ▲ 건강증진과 치매관리팀장 윤성옥 ▲ 농업정책과 농정기획팀장 전창시 ▲ 농업정책과 친환경농업팀장 송민주 ▲ 농축산유통과 가축방역팀장 박동진 ▲ 농축산유통과 농식품지원팀장 이재현 ▲ 농업기술과 귀농귀촌팀장 조상훈 ▲ 농업기술과 인력육성팀장 김범수 ▲ 친환경골프장사업소 경영기획팀장 서남철 ▲ 의령읍 강창효 ▲ 의령읍 김판석 ▲ 가례면 한춘자(부면장) ▲ 가례면 정미라 ▲ 정곡면 이상미(부면장) ▲ 정곡면 김수정 ▲ 정곡면 김분영 ▲ 지정면 윤효근 ▲ 낙서면 김귀영(부면장) ▲ 낙서면 김진희 ▲ 부림면 김미경(부면장) ▲ 부림면 조미정 ▲ 봉수면 조상언(부면장) ▲ 유곡면 전선영(부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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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1
  • 성낙인 창녕군수, 민선8기 3주년...‘창창한 창녕’향한 힘찬 발걸음
    1일, 민선8기 3주년을 맞은 경남 창녕군 성낙인 군수는 ▲유네스코 3관왕 달성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을 통한 6관왕 수상 ▲지속 가능한 농업 육성 ▲연중 볼거리․즐길거리 관광인프라 조성 ▲ 당초예산 7,100억 원 시대 개막 등 군정 전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통해‘창창한 창녕’ 실현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낙인 창녕군수 유네스코 3관왕 달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발전 전략 수립 창녕군은 인류무형문화유산, 세계유산, 생물권보전지역 등 유네스코 3개 분야에 모두 등재되며 국내외에서 생태․문화적 가치를 인정받는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5년 영산줄다리기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시작으로, 2023년에는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이 세계유산으로, 2024년에는 창녕 전역이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며 유네스코 3관왕을 달성했다. 이에 발맞춰 군은 생물권보전지역의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를 위한 관리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유네스코 브랜드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발전 전략을 마련하고,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고분군 홍보사업과 창녕박물관 복합문화관 증축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인프라 확충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군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실현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 성낙인 창녕군수의 복지 행정은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를 핵심 기조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 행복지킴이단 운영, 우체국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등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한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통합돌봄, 유품정리, 방역서비스, 퇴원환자 지원, 소상공인 혈관건강 관리 등 창녕군만의 특화된 돌봄사업이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농어촌버스 천 원 단일요금제 시행, 출산장려금 확대, 창녕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진료 개시, 생애 최초 어린이집 입학축하금 지급, 대학교 재학생 주거장학금 지원, EBS 강사 초청 진로․진학 설명회 개최 등 군민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결실로, 창녕군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등으로부터 총 6관왕을 수상했으며, 7년 연속 대상과 10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현재는 도내 군부 최대 규모인 43개 사업단, 2,660명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비롯해, 장애인복지시설 클러스터 조성, 치매안심센터 신축 등 중장기 복지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성장 동력 확충 창녕군은 전국 마늘 생산량의 21.5%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이자, 양파 재배의 시배지로서 농업이 지역경제의 핵심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군은 창녕마늘의 유통 기반 강화를 위해 대도시 판촉행사,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안정적인 급식재료 공급, 대기업과의 협업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올해도 맥도날드와의 협업으로 ‘갈릭버거’ 출시를 앞두고 있어 농가소득 향상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가 기대된다. 아울러, 마늘․양파 농촌융복합 산업지구 조성, 창녕다움가공센터 운영, 기계화 표준 모델 개발 등 6차 산업 중심의 ‘창녕형 미래농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청년농업인 육성, 친환경농업 확대, 축사시설 현대화 등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라오스와의 MOU를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농기계임대사업소 휴일 운영, 농촌인력중개센터 활성화, 마늘․양파 재배 기계화율 확대 등 농촌 인력난 해소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이방면 안리에는 청년외식창업 공간 ‘산토끼밥상’을 조성해 지역 먹거리 특화와 청년창업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들을 통해 창녕군은 전통 농업의 경쟁력을 지키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실현 기반을 착실히 다져가고 있다. 사계절 머물고 싶은 힐링 관광도시로 도약 창녕군은 유네스코 3관왕 도시의 위상에 걸맞게, 사계절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국 최고 수온(78℃)을 자랑하는 부곡온천에는 인공폭포, 야간경관조명, 힐링 황토길 등 체류형 관광객을 위한 시설이 조성됐으며, 미로공원과 르네상스관 리모델링도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또한,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유치와 전지훈련팀 방문이 이어지면서 창녕스포츠파크와의 연계 효과도 가시화되고 있어 부곡온천의 제2의 전성기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최근 야생에서 태어난 우포따오기의 방사 3세대가 이소에 성공하며 복원 사업의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고, ‘창녕 낙동강 유채축제’는 우리나라 대표하는 봄꽃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함께 화왕산 치유의 숲, 우포늪 생태 치유코스, 우포자연생태 문화공원 조성 등 창녕의 풍부한 자연 자원을 활용한 관광인프라도 꾸준히 확충되고 있다. 2026년 도내 군부 최초로 공동 개최하는 도민체전은 차질없이 준비 중이며, 영산 연지 스마트공원, 권역별 파크골프장, 옥천저수지 둘레길을 비롯한 12개소의 맨발걷기 산책로 조성 등 삶의 질을 높이는 휴식공간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어, 머물고 싶은 사계절 힐링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군민 중심의 행정 실현으로 변화와 도약의 발판 마련 민선8기 4년 차를 앞두고 창녕군은 5대 분야 55개 공약사업(평균이행률 68.2%)도 차질 없이 추진중이며, ‘군민 중심 행정’을 바탕으로 복지, 농업, 관광, 지역경제 등 군정 전반의 실절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변화와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또,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과 군의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는 한편, 현장을 직접 찾아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며 정책의 실효성을 강화하고 있다. 또, 부곡온천 관광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공공급수시설 설치를 추진 중이며, 창녕대합산단 산업선이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 영남일반산업단지의 조속한 추진, 부곡하와이 민간투자 유치 등 지역 숙원사업 해결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이제 창녕은 유네스코 3관왕의 도시에 걸맞게 변모를 이룰 시기”라며,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창녕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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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1
  • 경남도, 박완수 지사 “경남 도약의 3년... 남은 1년도 본분 다할 것”
    30일, 경남도(도지사 박완수)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도정 운영 방향으로 ‘대한민국 경제수도 도약’과 ‘도민행복시대 정착’을 제시했다. 박완수도지사 기자간담회 경남도는 이날 오전, 도청 대회의실에서 ‘오직 경남! 오직 도민! 도민과 함께한 열정의 3년’을 주제로 민선 8기 출범 3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3년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추진 전략을 밝혔다. 간담회는 3년 간 도정 성과와 향후 방향을 담은 동영상 시청으로 시작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지난 3년은 경남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한 열정의 시간이었으며, 침체하던 경남을 도약의 길로 이끈 의미 있는 기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성과도 많았지만 부족한 부분도 있었다”며 “경남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늘 함께해 주신 도민들과 공직자,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남은 1년도 도민과의 약속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남의 미래를 위해 열정을 가지고 도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 지사는 “평생 공직에 몸담아오며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경남의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본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도는 지난 3년을 ▲‘경제를 살린 3년’ ▲‘미래를 세운 3년’ ▲‘도민을 살핀 3년’ ▲‘신뢰를 높인 3년’ 등 네 가지 키워드로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10대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10대 주요 성과에는 ▲무역수지 32개월 연속흑자 ▲우주항공청 개청 ▲역대 최대 투자유치 ▲전국 최초 재난‧안전 컨트롤타워 운영 ▲도립대-창원대 통합 및 글로컬 대학 최다 지정 ▲경남패스‧경남동행론 등 경남형 복지정책 추진 ▲도로망 개통 및 도로‧철도 정부계획 반영 ▲정부평가 역대 최고 성적 기록 ▲그린벨트(GB)‧군사보호구역 역대 최대 면적 해제 ▲정부 공모사업 역대 최다 선정 등이 포함됐다. 한편, 경남도는 민선 8기 4년 차 도정 운영방향으로 ‘대한민국 경제수도 도약’과 ‘도민행복시대 정착’을 양대 축으로 제시했다. 먼저, ‘경제수도 도약’을 위해 ▲서부경남경제자유구역청 설립을 통한 ‘경제자유자치도’ 조성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과 우주항공 부품소재진흥원설립을 통한 글로벌 우주항공 수도로의 도약 ▲소형모듈원자로(SMR) 제조혁신 허브 조성과 함정 유지․보수․운영(MRO) 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한 주력․미래산업 육성 ▲유라시아 물류 전진기지 구축 및 국제물류특구 조성과 가덕도 신공항 연계 트라이포트(항공․철도․해운) 교통망 구축을 통한 동북아 물류 플랫폼 구축 등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도민행복 시대 정착’을 위한 방안으로는 ▲도민연금 본격 도입과 경남형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 등 경남형 생활복지 체계 본격 도입 ▲통합재난관리센터 건립과 광역형 비자 확대, 소상공인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사업 확대를 통한 도민안전 및 민생안전 지원 ▲항공․인공지능(AI) 등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육성, 고립․은둔 청년 일상회복 지원체계 마련 등을 통한 청년층 지원 ▲남해안 아일랜드 하이웨이 구축과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건설,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 전략이 포함됐다. 끝으로 박 지사는 "남은 1년도 경남도정을 위해 도지사 본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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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30
  • 함양군, 2025년 하반기 정기인사 총괄
    함양군, 2025년 하반기 정기인사 총괄 함양군청사 전경 (2025. 7. 1.자) 행정과-23549호(2025. 6. 27.) ○ 총 괄 : 180 명 ○ 승 진 : 24 명 구분 계 4급 5급 5급 의결 6급 7급 8급 인원 24 2   5 8   9 ○ 전 보 : 100 명 구분 계 4급 5급 6급담당 6급이하 인원 100 1 5 26 68 ○ 기 타 : 56 명 구분 계 실무수습 파견 전출 전입 복직 휴직 인원 56   2 8 3 18 18 공로연수 명예퇴직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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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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