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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특례시, 산불 진화 유공자에게 표창패 수여
    11일, 경남 창원특례시는 산청군 산불 발생 당시 위험한 여건 속에서도 산불 진화업무를 수행한 창원시 직원과 광역산불진화대원에게 표창패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창원특례시, 산불 진화 유공자에게 표창패 수여(자치행정과) 이날 표창 대상자들은 의창구청‧성산구청 산불 담당 공무원 2명과 광역산불진화대원 19명으로, 지난 3월 21일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현장에 투입되어 위험을 무릅쓰고 진화업무를 수행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산불 진화 현장에서 강한 돌풍에 의해 진화대원들이 불길에 고립되고 차량 2대가 전소하는 등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으나, 투철한 사명감으로 산불 합동 진화에 최선을 다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됐다. 장금용 대행은 “최근 전국 각지에서 발생 중인 봄철 산불로 큰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산불 진화에 힘써주신 직원들과 진화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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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1
  • ‘추위를 녹이는 불꽃 슛’, 리면별 축구대회 개최
    22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25일부터 26일까지(2일간) 고성군스포츠타운 3, 4구장에서 고성군축구협회(회장 배기완)가 주최 및 주관하는 ‘제22회 고성군수기 리면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추위를 녹이는 불꽃 슛’, 리면별 축구대회 개최(22년 개최된 제21회 고성군수기 리면별 축구대회 자료사진) 관내 리면별 대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축구 종목 활성화와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8개 팀 16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경기는 A조(거류면, 동해면, 독수리, 교사리), B조(송학리, 회화면, 동외리, 상리면) 2개 조가 링크전으로 예선전을 진행한 후 조별 1, 2위팀이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2022년 제21회 대회에서는 교사리팀이 우승, 동외리팀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올해에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기완 고성군축구협회 회장은 “이번 대회가 축구 동호인들이 상호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관내 축구 동호인들이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고 화합을 이뤄내길 바란다”라며 “군에서도 축구 종목의 활성화와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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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2
  • ‘라키비움 남해’에서 떠나는‘LP 음악 여행’
    13일, 경남 남해군 복합문화공간 ‘라키비움 남해’가 16일부터 정기적으로(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오후 1시~3시) ‘LP 음악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라키비움 남해와 함께 떠나는 LP 음악여행 라키비움 남해에는 약 1만 5000장의 LP가 전시 돼 있다. 전시 돼 있는 LP를 활용해 찾아오는 방문객에게 공감할 수 있는 즐길 거리를 지원하기 위해 ‘라키비움 남해와 함께 떠나는 LP 음악여행’을 준비했다. 본 프로그램은 주마다 특별 DJ를 초청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첫 공연을 꾸며줄 양수성 씨는 현재 부산 보수동책방골목에서 고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KBS 및 TBS 라디오 문화 관련 프로그램을 다수 진행했으며, 보수동책방골목 문화축제를 15년간 진행한 바 있다. 양수성 씨는 격조높은 음악과 함께 라키비움에 전시돼 있는 LP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를 찾는 여행객이 LP를 감상하며 소통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26일 힐링빌리지 내에 개관한 복합문화공간 ‘라키비움 남해’에는 꾸준히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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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3
  • 청년과 기업이 손JOB는 대구, '단디JOB자! 페스티벌'개최
    11일, 대구광역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청년에게 지역의 우수기업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취업박람회 ‘단디JOB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홍보 포스터 이번 취업박람회는 대구광역시가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통해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공동으로 주관하고, DGB금융그룹의 후원과 한국부동산원, 한국장학재단이 공동 협찬해 추진된다.*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민간, 지자체, 공공기관 등으로 구성된 협업체계 플랫폼 본 행사는 고용친화기업 및 가족친화인증기업,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NGO 단체 등 청년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지역 우수기업 46개사가 참여하며, 보수, 근무환경, 직무의 세부적인 내용 등 청년들이 궁금해하는 양질의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면접을 통한 채용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구직 청년은 ▲임홍택(‘90년생이 온다’ 집필) 명사 특강 ▲공공기관 및 사기업 취업전략 특강 ▲사회복지계열 현직자 토크콘서트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증명사진 촬영 및 메이크업 ▲퍼스널컬러 ▲MBTI 취업컨설팅 등 특강과 체험부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대구광역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대구광역시 청년센터, 대구테크노파크,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 등 구직 청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유관기관들이 참여해 취업박람회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며, 취업박람회 이후 한국산업단지 입주기업탐방* ‘단디알자! 대구기업’도 연계해 진행한다.*탐방기업: ㈜구영테크, ㈜메가젠임플란트, 성림첨단산업(주), ㈜신도(23.9.18.~21. 예정) 이재홍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지역을 떠나는 ‘청년인구 유출’이라는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공공기관·지자체의 협력으로 박람회가 기획․추진돼 그 의미가 크다”며, “이번 박람회가 청년에게는 지역의 우수기업을 알리고, 지역 우수기업에는 청년들에게 기업을 홍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구직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사업소개 및 참가기업 정보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단디JOB자! 페스티벌’ 홈페이지(www.daegujob.kr)와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사무국(053-243-9028)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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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1
  • 남해읍,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28일, 경남 남해군 남해읍행정복지센터(읍장 하홍태)는 지난 24일 국가 유공자의 가정을 방문해 명패를 달아드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의 희생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남해읍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장면 이날 하홍태 읍장이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직접 명패를 달아드린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전상군경유족・공상군경유족・무공수훈자유족 등 총 14명의 국가유공자 가구를 방문해 명패를 달아 드릴 예정이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에게 명패를 달아드림으로써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국가를 위해 공헌한 무공수훈자・보국수훈자 유족까지 대상이 확대됐다. 남해군에서는 2022년 남해군 방문의 해를 기념해서 6·25 &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흔적남기기 전시회를 11월말까지 남해유배문학관에서 개최해 국가 유공자들에 대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있다. 하홍태 읍장은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는 것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이 공로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남해읍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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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8
  • 경남도-사천시, 항공우주청 조속설치 위한 실무회의 개최
    18일, 경남도와 사천시는 사천시청 소회의실에서 항공우주청 설립 기반지원을 위해 ‘항공우주청 설치 준비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경남도-사천시, 항공우주청 조속설치 위한 실무회의 장면 이날 회의는 지난 3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윤석열정부 110대 국정과제’로 ‘항공우주청 신설 추진(경남 사천)’이 반영됨에 따라 세부 추진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논의된 주요 안건은 ▲항공우주청 청사 입지 ▲청사 부지제공 관련 제‧개정 필요법령의 범위 ▲임시청사 지원 ▲교통편의 제공, 거주지 지원 등 정주여건 개선 ▲항공우주청 설립지원 특별팀(TF) 구성 등에 관한 전반적 사항이다. 경남도는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이 향후 '정부조직법' 개정 등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중앙부처와 국회에 건의 사항을 전달할 계획이다. 조여문 경남도 제조산업과장은 “항공우주청 사천설립은 윤석열 대통령이 항공우주산업 기반을 고려해 입지를 결정한 사례”라며 “경남도는 조속한 항공우주청 사천설립과 항공우주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 사천에 항공우주청이 설립되면 또 다른 대통령 지역공약인 항공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도 추진력과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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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통영시, 중앙동 주민센터 청사 이전 가시권
    20일, 경남 통영시는 오랜 기간 제기되어 온 중앙동 주민센터 청사 이전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영시, 중앙동 주민센터 청사 이전 가시권 오랜 묵은 주민 숙원 해결 기대감 중앙동 주민센터는 과거 태평동·항남동·중앙동·문화동 4개 동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기존 태평동사무소를 활용해 왔으나, 건물 노후화, 치우친 입지 여건, 주차 공간 부족 등 민원 이용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불편으로 청사 이전 필요성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와 관련해 통영시는 「12공방 전시판매장」의 공간 활용 재편을 통해 관광 기능을 유지하면서 중앙동 주민센터로 복합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한달여 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를 통해 적극 검토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받은 바 있다. 「12공방 전시판매장」은 2015년 준공, 2017년부터 지역 공예품 전시·판매 공간으로 운영했으나, 운영 과정에서 수익성 및 시설 활용도 측면에서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번 「12공방 전시판매장」 공간 활용 재편은 관광과 주민센터 기능이 결합된 복합 거점으로 활용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향후 주민 의견 수렴과 운영 방향 검토를 거쳐 구체적인 계획이 마련될 예정이다. 관광 기능은 ▲지역 공예품 전시 ▲관광 안내 기능 ▲지역 특화 콘텐츠를 활용한 기획 전시 ▲관광객 휴식 및 체류 공간 제공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안내·홍보 기능 등 다양한 형태로 유지·보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아울러 주민센터 기능 역시 주민 수요를 반영해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며, ▲민원 처리 공간 확충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공간 ▲문화·커뮤니티 공간 ▲복지 상담 기능 ▲디지털 민원 서비스 도입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는 방안이 다각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공간 활용 재편에 따라 기존 12공방 전시 판매 기능은 통영근대역사문화공간 내 「통영 중앙동 근대상가주택1(구.금강제화)」으로 이전하고, 맞은편 통영 「중앙동 근대주택 1, 2」를 전시·체험·관광 기능이 결합된 공간으로 활용해 「12공방 전시판매장」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로 방문객 동선 확장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통영시는 향후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12공방 전시판매장」 및 중앙동 주민센터 이전은 각 27년 1월과 4월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2공방 전시판매장」공간 활용 재편 검토를 계기로 전국에서 매우 드문 지역 행정 서비스와 관광 인프라를 통합한 관광-행정 콜라보 플랫폼 구축이 가능한 혁신적인 융복합 모델로, 지역 내 관광과 주민 활동을 잇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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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하동군, 제18회 기후변화주간 운영
    20일, 경남 하동군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주간 포스터 올해 기후변화주간의 주제는 “지구는 GX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실현하기 위한 범군민 실천 확산에 중점을 뒀다. 최근 기후 위기와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기후변화주간의 대표 행사인 전국 소등행사가 오는 4월 22일(수)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된다. 하동군은 군청사를 비롯해 관내 공공기관, 아파트 단지, 지역 상징물 등을 대상으로 일제히 불을 끄는 참여형 행사를 진행하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이번 소등행사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일상의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하동군은 기후변화주간 기간 중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안내하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홍보 ▲재활용품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유도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사업 안내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현장에서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활성화를 위해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군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안내를 통해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은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군민의 일상 속 실천이 함께할 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기후변화주간을 계기로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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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4-20
  •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미래형 과학공간’ 탈바꿈
    20일, 경남 진주시는 1억 년 전 흔적을 품고 있는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이 더욱 멋진 미래형 과학 공간으로 거듭난다고 전했다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미래형 과학공간’ 탈바꿈 진주시는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확충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총사업비 20억 원(국비 10억 원, 지방비 1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전시관을 어린이 체험 중심의 미래형 과학 문화공간으로 전면 리모델링(Remodeling)할 계획이다.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확충 지원사업’은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체험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에서 진주시는 ▲적격성 검토 ▲서면 ․ 발표 평가 ▲현장실사 등을 거쳐 경북 칠곡군과 충북 제천시와 함께 최종 3개 지자체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은 세계적 수준의 화석 밀집 지역이면서 천연기념물인 ‘진주 충무공동 익룡·새·공룡 발자국 화석 산지’ 위에 건립됐다. 시는 2500여 점의 익룡 발자국 등 백악기 흔적이 고스란히 보존된 현장성을 극대화해 실제의 화석 산지 연계형 어린이 과학체험 모델을 제안해 심사위원들에게 압도적인 호평을 받았다. 새롭게 조성될 공간의 주요 개념은 ‘과거의 발자국을 따라 떠나는 과학 탐험, 지구시간 포털(Portal)연구소’이다. 어린이들은 화석 산지에 열린 가상의 시간 통로를 통해 1억 년 전 백악기로 이동한 탐험가가 돼 화석을 직접 관찰하고 추론하며 복원하는 자기 주도적 과학 탐구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전시관의 주요 공간은 ▲화석탐험기지(Fossil Base) ▲화석박물관(Fossil Museum) ▲공룡연구소(Dino Lab) ▲익룡연구소(Ptero Lab) ▲지구시간 포털(Geo Time Portal)로 구성된다. 특히 기존 제2전시실은 ‘공룡연구소’로 전면 개편되며, 기존 수장고는 수장 전시실을 겸한 ‘익룡 연구소’로 탈바꿈해 일반 관람객에게 개방된다. 보호각 또한 실감형 콘텐츠를 보강한 ‘지구시간포털’로 재탄생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추진해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을 단순한 화석 전시를 넘어 생명과 지구의 역사, 과학의 원리를 배우는 어린이 과학체험의 전국적인 명소로 키워나갈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수준 높은 과학 문화를 가까이서 즐길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 개관한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은 현재까지 약 17만 4000여 명 관람객이 방문하며 지역 주요 교육 ․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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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대구 디지털헬스 기업 LVIS Korea㈜, 세계적 혁신상 ‘에디슨 어워즈’ 은상 수상 쾌거
    20일, 대구광역시는 지난 4월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개최된 ‘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지역 기업인 LVIS Korea㈜가 은상(Silve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AI 뇌·신경 솔루션 ‘뉴로매치(NeuroMatch)’, 글로벌 혁신 기술로 인정 ‘에디슨 어워즈’는 글로벌 혁신 기술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국제 시상식으로, IBM, GE, 3M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 수상한 LVIS Korea㈜의 AI 기반 뇌·신경 디지털헬스 솔루션 ‘뉴로매치(NeuroMatch)’는 대구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가 공동 추진하고,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이 수행하는 ‘AI 기반 뇌발달질환 디지털의료기기 실증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세계 시장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뉴로매치(NeuroMatch)’는 뇌파(EEG) 판독 지원용 클라우드 기반 AI 의료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뇌파 검토 과정을 자동화하고 판독을 방해하는 오류를 제거하며, 스파이크와 발작을 탐지해 기존 수시간이 소요되던 해석 시간을 수분 단위로 단축함으로써 의료진의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수상이 특히 의미가 있는 것은 대구시가 추진해 온 디지털헬스산업 육성 정책의 가시적 성과로서 지역 디지털의료기기 산업 생태계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대구시는 디지털헬스산업을 핵심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의료기관과 연계한 실증 환경 구축,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AI 기반 뇌발달질환 디지털의료기기 실증지원 사업’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0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지역 병원 및 연구기관과 연계한 실증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디지털의료기기의 조기 상용화와 산업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에디슨 어워즈 은상 수상은 대구에서 육성한 디지털헬스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디지털의료기기 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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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거제시, 공보의 급감 속 “의료 공백 최소화”에 총력
    20일, 경남 거제시보건소(소장 김영실)는 의과 공중보건의 급감에 따른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20일부터 의사 인력을 보건소로 재배치하고, 의료취약지역 보건지소 중심으로 진료체계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거제시, 공보의 급감 속 의료공백 최소화에 총력(거제시보건소 전경) 현재 거제시에 배치된 공중보건의는 총 9명으로 기존 인원 13명 중 6명이 복무 만료되고, 신규로 치과의사 2명만 배정된 상태이다. 특히 의과 공중보건의는 1명에 불과해 진료체계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보건소에 의과 의사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보건소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체계로 전환한다. 이를 기반으로 의료취약지역 보건지소를 중심으로 요일별 순회진료 및 원격진료를 실시하고, 민간의료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의료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4월 20일부터 남부면(월), 둔덕면(화), 사등면(수), 하청면 및 칠천(목), 연초면(금) 등 6개 보건지소에 대해 의과 공중보건의가 순회진료 및 원격협진을 실시한다. 또한 일운면, 동부면, 거제면, 장목면 등 민간의료기관이 위치한 4개 보건지소는 인근 민간의료기관과 협약을 통해 원격협진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의료취약지역에는 치과 및 한의과 공중보건의를 보완 배치해 순회진료를 확대하고 다양한 진료 수요에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거제시는 공중보건의사 인력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기간제 관리의사를 채용해 보건소 의과 진료를 지속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의료서비스 공백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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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창원특례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격려
    20일, 경남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지난 17일 함안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하여 창원특례시 선수단을 비롯한 참가 선수들을 응원했다. 창원특례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격려(체육진흥과) 이날 개회식은 도내 18개 시·군에서 참가한 선수들과 임원진, 시민 등이 함께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으며, 지역 간 화합과 스포츠 정신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개회식 참석 이후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특례시 선수단 만찬 자리에 직접 찾아 선수단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만찬은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함안·창녕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에 참가하는 창원특례시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선수단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그동안 준비해 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부상 없이 즐겁게 대회를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대회 기간 동안 볼링, 검도, 육상, 테니스 등 주요 종목에서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는 선수들을 직접 찾아 응원하고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0700
    2026-04-20
  • 산청군, 작은영화관 어린이 환경 그림대회 개최
    20일, 경남 산청군은 ‘제4회 작은영화관 어린이 환경 그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청군 작은영화관 어린이 환경 그림대회 개최 이번 대회는 산청군작은영화관이 환경의 날을 맞아 미래 세대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우리의 작은 불편으로 지구를 바꿔요!’ 슬로건으로 진행한다. 특히,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문화 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모 주제는 ‘우리의 작은 불편으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일’이며 지구를 아끼는 13세 이하 어린이(초등학생까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8절 도화지에 자유 양식으로 채색을 완료한 작품을 준비해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산청군작은영화관으로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는 불가하며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작성을 위해 보호자가 동반해야 한다. 참여하는 모든 어린이에게는 팝콘을 증정해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시상 부문은 환경상(1명, 상장 및 초대권 20매·팝콘세트 10매), 어린이상(3명, 상장 및 초대권 10매·팝콘세트 5매), 작은영화관상(17명, 초대권 2매·팝콘세트 1매) 등이다. 수상 발표는 환경의 날인 6월 5일에 진행 예정이며 출품된 작품은 작은영화관 내 전시 및 홍보물 제작에 활용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환경 보호의 가치를 그려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전국 단위 시상과 함께 참여만 해도 팝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무비애(https://moviee.co.kr/) 홈페이지 또는 산청군 작은영화관(055-973-771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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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사천시, ‘건강한 시민, 더 큰 미래 사천’
    20일, 경남 사천시는 시민의 건강 증진과 건강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2026 사천시 건강한마당」을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사천시보건소 일원에서 개최한다. 2026 사천시 건강한마당 포스터 이번 행사는 ‘건강한 시민, 더 큰 미래 사천’을 슬로건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된다. 행사 시작을 알리는 메인 무대행사는 4월 24일 오전 10시 사천와룡문화제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약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이 피어나는 봄, 행복이 자라는 사천’을 주제로 건강 박 터뜨리기 퍼포먼스와 어린이 건강 인형 뮤지컬이 진행되며, 아이들에게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테마별 주제를 달리하는 ‘어린이보건소존’과 ‘건강체크존’이 운영된다. ‘어린이보건소존’은 ‘도전! 내가 어린이 건강왕!’ 코스를 비롯해 직업체험 포토존, 건강 퀴즈, 영양신호등 맞추기,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건강의 중요성을 전달한다. ‘건강체크존’은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건강체험버스, 혈압 측정, AI기반 안저검사, 구강검진버스, 치매안심홍보관 등을 운영한다. 또, 한약재 향주머니 만들기, 인지선별검사, 스트레스 검사, 손 씻기 뷰박스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등 실생활과 밀접한 건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이 밖에도 행사장 전반에는 총 10여 개 이상의 건강 체험 부스가 배치돼 감염병 예방, 금연·절주, 신체활동, 정신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건강 정보를 제공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스스로 건강의 가치를 되새기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한 시민’과 함께 ‘더 큰 미래’로 도약하는 사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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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양산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20일, 경남 양산시는 경상남도에서 고유가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민생 안정을 위해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이에 따라 양산시는 시민들이 더욱 쉽고 빠르게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양산사랑카드 앱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도민 생활지원금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도내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도민(결혼이민자, 영주권자 포함)이며, 인당 10만 원(4인 가구 40만 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만 19세 이상 성인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 자녀('08. 1. 1. 이후 출생)는 세대주가 합산해 신청·수령할 수 있다. 양산시는 이번 지원금 지급 수단을 ‘양산사랑카드(지역화폐)’로 단일화하여 운영, 이미 구축된 지역화폐 앱을 활용함으로써 복잡한 인증 절차를 생략하고 신청 다음 날 바로 지급하는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방문 신청(오프라인)의 경우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첫 2주간(4월 30 ~ 5월 15일)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운영한다. 반면, 양산사랑카드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은 5부제나 홀짝제 적용 없이 24시간 언제든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 편의를 높였다. 지급된 지원금은 7월 31일까지 관내 양산사랑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 백화점 등 일부 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 또, 대규모 지원금이 단기간에 골목상권에 풀리는 만큼, 시는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신규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연 매출액 30억 이하, 본점 소재지가 양산시인 사업자라면 누구나 양산사랑카드 가맹점 가입이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경남도의 소중한 민생 예산이 시민들에게는 편리하게, 소상공인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양산사랑카드 앱 중심의 행정 체계를 마련했다”며 “시민들께서 대기 시간 없이 신속하게 지원받아 지역 경제에 활력이 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3일부터 운영되는 양산시 콜센터(055-392-8000~8006)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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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김해시, 화포천습지서 환경정화·현장교육 실시
    20일, 경남 김해시는 지난 15~17일 3일간 화포천습지 일원에서 시청 환경국 직원 참여 속에 환경정화활동과 직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김해시, 화포천습지서 환경정화 현장교육 실시 이번 활동은 람사르 습지도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이 화포천습지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한 정화활동에 참여해 환경보전 실천에 앞장섰다. 참여자들은 화포천생태학습관을 출발해 약 5km 구간의 탐방로와 수변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전문 생태해설사를 통해 화포천 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람사르 습지도시의 의미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현장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화포천습지는 다양한 야생생물이 서식하는 김해의 대표적인 생태 핵심공간으로 시민들에게는 소중한 자연자산이자 생태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김해시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공직자들의 환경보전 인식을 높이고, 향후 실천 중심의 현장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치균 김해시 환경정책과장은 “직원들이 화포천습지의 가치를 몸소 체감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환경보전 실천과 연계한 다양한 현장 중심 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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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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