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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2022년 첫 기획전
“짧게는 10년 길게는 40여 년, 또는 평생토록 활동해온 원로작가들이 덕질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전시회를 개최하오니 많이 보러오세요.”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2022년 첫 기획전 작품 18일, 경남 김해문화재단은 3월18일부터 5월15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에서 <덕업예찬> 2022 김해원로작가조명전을 개최한다. 서예 서각 문인화 서양화 한국화 설치미술 영상 등 분야에서 원로작가 9명과 청년작가 7명이 함께 참가한다. <덕업예찬>은 예술을 전공하진 않았지만 수십 년간 예술을 해오다보니 작금의 칠순 ~ 구순 나이에 이르러선 업(業)의 경지에까지 이른, 이른바‘원로 덕후(?)’들을 찬양하는 전시회다. 예술을 좋아하고 또 실제 작품을 만들어내는‘덕질’의 가치를 각각 <담다> <잇다> <남다>의 3가지 주제로 엮었다. <담다; 예술가의 자유정신>은 이동신, 김명훈, 이동대, 남효진, 전다빈 작가가 서각 등을 통해 삶과 죽음, 자연과 시간 등 다양한 관계 맺음에 대한 생각을 담았다. <잇다; 시와 서의 변주>는 허한주, 권인수, 선병길, 백보림, 이성곤 작가가 서예 등 작품을 통해 과거 문인정신을 잇는 시대정신을 엿볼 수 있도록 했다. <남다; 글과 그림>은 변호원, 김예림, 송우진, 조예솔, 이정희 작가가 각각 글과 그림 활동을 일상을 기억하고 삶을 기록하는 도구로서 소개한다. 전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김해원로작가회 창단 이래 20년 이상 창작활동을 이어온 원로들의 공로를 기리고 청년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해 더 큰 의미를 가진다.”며“김해가 삶의 기반인 동시에 예술무대인 작가들의 삶과 작업세계를 조명함으로써 지역미술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문화의전당 홈페이지(www.qasc.or.kr) 또는 전화 (055–320-1226, 126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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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스모디코리아,김해시 청소년을 위해 8천만원 상당 성품 기탁
12일, ㈜아스모디코리아(대표 김기찬)는 지난 11일 경남 김해시에 8000만 원 상당(21종, 3,600개) 보드게임 및 도서, 퍼즐을 김해시에 기부했다. 경기도 아스모디코리아,김해시 청소년 위해 8천만원 상당 성품을 기탁했다. 아스모디 코리아는 아스모디 그룹의 한국 지사로, 2021년 1월 설립, 도블, 티켓 투 라이드, 스플렌더, 팬데믹, 딕싯, 아컴호러 시리즈 등 아스모디 그룹의 대표적인 게임들은 물론, 해외 유명 스튜디오들의 게임을 한국 시장에 유통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아주 특별한 사연이 숨어 있다. 기부 전달식에 참여한 송유형 팀장과 김해청소년문화의집과 인연 때문이다. 송 팀장은 김해가야고등학교 출신으로 2004년 개관한 김해청소년문화의집과는 고등학생 시절 밴드 동아리활동, 대학생 시절 봉사활동을 한 인연이 있다. 회사 차원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청소년들을 응원하고자 후원을 기획하던 중 송팀장의 제안으로 이번 기부가 진행되었다고 한다. 이번에 기부받은 보드게임과 도서, 퍼즐은 청소년시설 및 김해 지역 사회복지기관 150여곳에 배포될 예정이다. 아스모디 코리아 김기찬 대표는 “코로나 장기화로 많은 분들이 지치고 힘들 것이다. 가족, 친구들과 보드게임으로 잠깐이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김해시에 이렇게 통 큰 후원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큰 위로로 심리방역이 될 것 같다”며 “직원의 작은 인연도 소중히 여기는 아스모디 코리아가 번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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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문화센터 스페이스 가율 2022년 상반기 기획전
9일, 경남 (재)김해문화재단은 11일부터 3개월 동안 김해서부문화센터 스페이스가율 전시관에서 유튜브 채널 ‘달려라치킨'의 미니어처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2022년 상반기 기획전 작품 ‘달려라치킨'은 유튜브, 아프리카TV를 통해 활동해오다 최근 KBS 1TV ’아침마당‘, KBS 2TV ‘생생정보’ 등 공중파 방송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유명해진 김해 소재 크리에이터 정지화씨가 운영하는 채널이다. 정지화씨는 영화, 애니메이션의 주요 캐릭터나 장면을 미니어처로 제작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올려 인기를 얻었다. 이번 전시는 정씨의 그간 작품들 120여점을 한 자리에 모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전시기간 중 5월 주말엔 정지화 작가의 깜짝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전시장 곳곳에 숨어 있는 ‘달려라치킨’ 캐릭터 미니어처를 찾아 인스타그램에 인증샷과 해시태그를 남기는 관객에게 미니어처 키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또,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미니어처 제작 체험도 개최한다. 다만, 시간당 5팀으로 인원제한이 있어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전시 관계자는 “만화, 게임 캐릭터 같은 대중적인 소재를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공감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향후 김해서부문화센터 홈페이지(https://www.wgc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를 통해서 가능하다.(055–340-7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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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2년 하천 쓰레기 정화사업 본격 추진
8일, 경남 김해시는 10일부터 하천 쓰레기 정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1년 하천정비 모습 매년 장마, 태풍 등 집중호우 시 다량의 쓰레기가 하천에 유입되어 수질오염을 유발하고 하천 경관을 훼손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올해는 1억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진영읍, 주촌면, 진례면 등 10개 읍면동에 배정하여 낙동강, 서낙동강, 화포천, 대포천, 조만강, 운하천 등 여러 지천 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한다. 지난해는 11개 읍면동에서 연인원 1,780명이 이 사업에 참여하여 385t을 수거했으며 올해도 하천 수질 개선과 함께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등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를 창출한다. 수거된 쓰레기 중 일반쓰레기는 매립장과 소각장으로 반입하고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는 최대한 선별하여 처리하는 등 하천 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처리하여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고 수생태계를 보전한다. 시 관계자는 “하천 유입 쓰레기는 하천과 해양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며 일부 쓰레기는 잘게 분해되어 미세플라스틱 등 여러 가지 새로운 환경 문제를 일으킨다”며 “지속적인 하천 쓰레기 정화사업으로 공공일자리 창출과 하천 수질을 개선해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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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봄철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 기간 총력 대응
7일, 경남 김해시는 지난 5일부터 4월 17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해시가 봄철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 기간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전했다. 우선 봄철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 기간 동안에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 근무인원을 확대 편성해 대형산불 상황에 대비토록 하고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 '경계'6 단계 이상 발령되고, 기상여건상 대형산불 발생 우려가 높은 경우에는 김해시청 전 부서 직원의 1/6을 동원해서 산불취약지등에 배치하여 산불감시, 순찰 등 산불방지 활동을 수행하도록 할 계획이며,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산 연접지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기동 단속반을 확대 운영하도록 했다. 또, 산불 조기발견을 위해 산불무인감시카메라 12대, 산불감시초소 11개소, 산불감시원 150명 등을 활용한 산불감시망을 더욱 공고히 하고, 산불진화차 전진배치, 진화헬기 산불정보 실시간 공유를 통해 초동진화태세를 구축하는 등 산불대응 능력을 강화하는데 힘쓰고 있다. 김해시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는 “대형산불로 인해 울창한 산림자원의 황폐화는 물론이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이 위협받는 일이 없도록 봄철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산불예방을 위한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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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K3리그 김해시청축구단 홈경기 포문 열어
6일, 2022년 K3리그 '김해시청 축구단' 홈 개막 경기가 지난 5일 오후2시 김해운동장에서 '파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펼쳐져 올 시즌 홈경기 첫 포문을 열었다. '김해시청 축구단' 홈 개막 경기에서 시축하는 허성곤시장(가운데)과 민홍철 국회의원(우) 코로나19 거센 확산세 속에 치러진 올해 첫 홈경기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부대행사 없이 간단한 개막식과 경기로 치러졌다. 경기 전 진행된 개막식에는 허성곤 김해시장, 민홍철 국회의원, 송유인 김해시의회 의장과 의원들을 비롯해 시 체육회, 시 축구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올 시즌 선전을 기원하는 개막 기념 시축 이벤트를 가졌으며 멋진 경기를 선사할 양 팀 선수단에게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곧바로 이어진 홈 개막 경기에서 시청 축구단은 올해 한층 강화된 경기력을 선보이며 투혼을 펼쳤지만 파주시민축구단에 2 대 1으로 아쉽게 패했다. 시 관계자는 “비록 오늘 경기는 졌지만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멋진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우리 시청 축구단을 잊지 않고 찾아와준 김해시민과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푸짐한 경품들이 항상 준비되어 있으니 2022년 시즌 매 경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시청 축구단은 리그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오는 13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창원시청축구단'을 상대로 원정경기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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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스모디코리아,김해시 청소년을 위해 8천만원 상당 성품 기탁
- 12일, ㈜아스모디코리아(대표 김기찬)는 지난 11일 경남 김해시에 8000만 원 상당(21종, 3,600개) 보드게임 및 도서, 퍼즐을 김해시에 기부했다. 경기도 아스모디코리아,김해시 청소년 위해 8천만원 상당 성품을 기탁했다. 아스모디 코리아는 아스모디 그룹의 한국 지사로, 2021년 1월 설립, 도블, 티켓 투 라이드, 스플렌더, 팬데믹, 딕싯, 아컴호러 시리즈 등 아스모디 그룹의 대표적인 게임들은 물론, 해외 유명 스튜디오들의 게임을 한국 시장에 유통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아주 특별한 사연이 숨어 있다. 기부 전달식에 참여한 송유형 팀장과 김해청소년문화의집과 인연 때문이다. 송 팀장은 김해가야고등학교 출신으로 2004년 개관한 김해청소년문화의집과는 고등학생 시절 밴드 동아리활동, 대학생 시절 봉사활동을 한 인연이 있다. 회사 차원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청소년들을 응원하고자 후원을 기획하던 중 송팀장의 제안으로 이번 기부가 진행되었다고 한다. 이번에 기부받은 보드게임과 도서, 퍼즐은 청소년시설 및 김해 지역 사회복지기관 150여곳에 배포될 예정이다. 아스모디 코리아 김기찬 대표는 “코로나 장기화로 많은 분들이 지치고 힘들 것이다. 가족, 친구들과 보드게임으로 잠깐이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김해시에 이렇게 통 큰 후원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큰 위로로 심리방역이 될 것 같다”며 “직원의 작은 인연도 소중히 여기는 아스모디 코리아가 번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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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스모디코리아,김해시 청소년을 위해 8천만원 상당 성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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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문화센터 스페이스 가율 2022년 상반기 기획전
- 9일, 경남 (재)김해문화재단은 11일부터 3개월 동안 김해서부문화센터 스페이스가율 전시관에서 유튜브 채널 ‘달려라치킨'의 미니어처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2022년 상반기 기획전 작품 ‘달려라치킨'은 유튜브, 아프리카TV를 통해 활동해오다 최근 KBS 1TV ’아침마당‘, KBS 2TV ‘생생정보’ 등 공중파 방송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유명해진 김해 소재 크리에이터 정지화씨가 운영하는 채널이다. 정지화씨는 영화, 애니메이션의 주요 캐릭터나 장면을 미니어처로 제작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올려 인기를 얻었다. 이번 전시는 정씨의 그간 작품들 120여점을 한 자리에 모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전시기간 중 5월 주말엔 정지화 작가의 깜짝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전시장 곳곳에 숨어 있는 ‘달려라치킨’ 캐릭터 미니어처를 찾아 인스타그램에 인증샷과 해시태그를 남기는 관객에게 미니어처 키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또,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미니어처 제작 체험도 개최한다. 다만, 시간당 5팀으로 인원제한이 있어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전시 관계자는 “만화, 게임 캐릭터 같은 대중적인 소재를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공감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향후 김해서부문화센터 홈페이지(https://www.wgc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를 통해서 가능하다.(055–340-7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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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문화센터 스페이스 가율 2022년 상반기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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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2년 하천 쓰레기 정화사업 본격 추진
- 8일, 경남 김해시는 10일부터 하천 쓰레기 정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1년 하천정비 모습 매년 장마, 태풍 등 집중호우 시 다량의 쓰레기가 하천에 유입되어 수질오염을 유발하고 하천 경관을 훼손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올해는 1억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진영읍, 주촌면, 진례면 등 10개 읍면동에 배정하여 낙동강, 서낙동강, 화포천, 대포천, 조만강, 운하천 등 여러 지천 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한다. 지난해는 11개 읍면동에서 연인원 1,780명이 이 사업에 참여하여 385t을 수거했으며 올해도 하천 수질 개선과 함께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등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를 창출한다. 수거된 쓰레기 중 일반쓰레기는 매립장과 소각장으로 반입하고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는 최대한 선별하여 처리하는 등 하천 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처리하여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고 수생태계를 보전한다. 시 관계자는 “하천 유입 쓰레기는 하천과 해양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며 일부 쓰레기는 잘게 분해되어 미세플라스틱 등 여러 가지 새로운 환경 문제를 일으킨다”며 “지속적인 하천 쓰레기 정화사업으로 공공일자리 창출과 하천 수질을 개선해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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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2년 하천 쓰레기 정화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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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봄철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 기간 총력 대응
- 7일, 경남 김해시는 지난 5일부터 4월 17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해시가 봄철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 기간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전했다. 우선 봄철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 기간 동안에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 근무인원을 확대 편성해 대형산불 상황에 대비토록 하고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 '경계'6 단계 이상 발령되고, 기상여건상 대형산불 발생 우려가 높은 경우에는 김해시청 전 부서 직원의 1/6을 동원해서 산불취약지등에 배치하여 산불감시, 순찰 등 산불방지 활동을 수행하도록 할 계획이며,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산 연접지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기동 단속반을 확대 운영하도록 했다. 또, 산불 조기발견을 위해 산불무인감시카메라 12대, 산불감시초소 11개소, 산불감시원 150명 등을 활용한 산불감시망을 더욱 공고히 하고, 산불진화차 전진배치, 진화헬기 산불정보 실시간 공유를 통해 초동진화태세를 구축하는 등 산불대응 능력을 강화하는데 힘쓰고 있다. 김해시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는 “대형산불로 인해 울창한 산림자원의 황폐화는 물론이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이 위협받는 일이 없도록 봄철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산불예방을 위한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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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봄철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 기간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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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K3리그 김해시청축구단 홈경기 포문 열어
- 6일, 2022년 K3리그 '김해시청 축구단' 홈 개막 경기가 지난 5일 오후2시 김해운동장에서 '파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펼쳐져 올 시즌 홈경기 첫 포문을 열었다. '김해시청 축구단' 홈 개막 경기에서 시축하는 허성곤시장(가운데)과 민홍철 국회의원(우) 코로나19 거센 확산세 속에 치러진 올해 첫 홈경기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부대행사 없이 간단한 개막식과 경기로 치러졌다. 경기 전 진행된 개막식에는 허성곤 김해시장, 민홍철 국회의원, 송유인 김해시의회 의장과 의원들을 비롯해 시 체육회, 시 축구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올 시즌 선전을 기원하는 개막 기념 시축 이벤트를 가졌으며 멋진 경기를 선사할 양 팀 선수단에게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곧바로 이어진 홈 개막 경기에서 시청 축구단은 올해 한층 강화된 경기력을 선보이며 투혼을 펼쳤지만 파주시민축구단에 2 대 1으로 아쉽게 패했다. 시 관계자는 “비록 오늘 경기는 졌지만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멋진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우리 시청 축구단을 잊지 않고 찾아와준 김해시민과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푸짐한 경품들이 항상 준비되어 있으니 2022년 시즌 매 경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시청 축구단은 리그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오는 13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창원시청축구단'을 상대로 원정경기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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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 스포츠종합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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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K3리그 김해시청축구단 홈경기 포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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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도시개발공사, X-GAME장에서
- 5일,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공공체육시설 휴관 및 강습취소 등에 따른 이용시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시민 건강과복지증진을 위해 4월부터 김해X-GAME장에서 인라인스케이트와 스케이트보드에 대하여 무료 강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라인스케이트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스케이트보드장 김해시 X-GAME장 전경 김해 X-GAME장은 레저스포츠 인라인스케이트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스케이트보드 올림픽 국가대표를 꿈꾸는 많은 선수들과 건강한 레저스포츠를 안전하게 연습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 됐다. 시는 이용시민을 위한 생활스포츠 저변확대 및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을 위해 무료강습 일정은상반기(3월 접수 후 4월 ~ 7월까지)와 하반기(8월 접수 후 9월 ~ 11월까지)를 나누어 실시하며,강습신청 후 누구나 수준에 따라 초급, 중급, 고급반으로 강습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김해X-GAME장은 고난도의 묘기를 선보일 수 있는 1,480㎡규모의국내 최초 콘크리트파크로 설계되어 다양한 기술들을 연습 할 수 있다. 초보자들을 위한 연습 공간 및 편의시설을 조성해, 시민 누구나 이용가능 하도록 시설물을 무료개방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시민들을 위한 어린이 및 동호인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강습을 원하는 시민은 김해X-GAME장(339-6690)으로 문의 및 접수가 가능하다. 공사 관계자는“이번 무료 강습을 통하여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시민 및청소년들에게 강인한 체력과 도전정신을 길러 주고 평범한 일상을 회복하는데 소소하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 참고 자료 인라인스케이트 프로그램 운영시간 강습 운영 강습요일 강습시간 강습인원 반수 비고 주말반 초급반 토,일 13:00 ~ 14:00 20 1 평일반,단체 (5명신청운영) 중급반 토,일 14:00 ~ 15:00 20 1 평일반 초급반 주2회 시간협의 20 1 동호인 주말반 토,일 16:00 ~ 17:00 20 1 특별반 초급반 주2회 시간협의 20 1 스케이트보드 프로그램 운영시간 강습 운영 강습요일 강습시간 강습인원 반수 비고 주말반 초급반 매주일요일 15:00 ~ 16:00 30 1 강습 프로그램 접수 안내는 시민체육공원 김해X-GAME장 (055-339-6690) 담당자 오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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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도시개발공사, X-GAME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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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애인예술단 공연나눔으로 포용 행정 강화
- 1일, 경남 김해시는 김해시청 정례조회에서 장애인문화예술단인 ㈜지캡이 크리스마스 캐럴 등을 공연하며, 공무원과 시민 모두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전했다. 김해시 장애인예술단 공연나눔으로 포용 행정 강화 ㈜지캡은 장애인으로 구성된 장애인표준사업장이자 문화예술단으로, 장애인의 안정적 고용과 문화예술 활동 확대를 위해 설립됐다. 이번 정례조회 공연 나눔은 장애예술인의 예술 활동을 공적 행사에 포함함으로 공직사회와 지역주민에게 문화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크리스마스 캐럴과 팝송 등 총 4곡으로 구성됐으며 참석자들은 따뜻한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공무원과 시민이 함께한 자리였기에, 장애예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포용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장애예술인의 활동이 지역 공공행사와 조화를 이루는 실질적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김해시는 모든 시민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이자 문화의 주체가 되는 도시를 지향한다”며 “장애가 있는 시민 또한 우리와 함께 지역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동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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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애인예술단 공연나눔으로 포용 행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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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학교밖 청소년 지원 공론화 토론회 개최
- 28일, 경남 김해시는 지난 27일 국립김해박물관 강당에서 김해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공론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김해시, 학교밖 청소년 지원 공론화 토론회 개최 이날 토론회에는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 학교, 사회복지관 등 다양한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사각지대 청소년의 어려움을 실제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실질적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기조강연에서 김현수 창원대학교 교수가 ‘국가 수준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정책’을 주제로 현재 정책의 구조와 한계, 지역 차원의 개선점에 대해 심도 있는 내용을 다뤄 큰 관심을 모았다. 지정토론에서는 장수한 인제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패널로 참석한 실무자들과 지원 사각지대 해소, 접근성 높은 서비스 제공,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도 참여해 현장에서 느끼는 실제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현장의 문제를 지적하고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등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은 행정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박종주 김해시 복지국장은 “학교 밖 청소년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제안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의견은 관계 기관과 협의 절차를 거쳐 향후 청소년 지원 정책 보완과 제도 개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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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학교밖 청소년 지원 공론화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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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연구원 '김해 도시공간정책포럼' 개최
- 27일, 경남 김해연구원은 지난 26일 오후 2시 장유꿈터플러스센터에서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위한 김해시 공간정책 방향」을 주제로 ‘김해 도시공간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김해연구원, 김해 도시공간정책 포럼 개최 이번 포럼은 청년정책과 도시공간정책을 연계한 김해형 청년공간정책 모델과 실행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해연구원과 경남대학교 로컬크리에이터학과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학계·지역 전문가·청년활동가 등이 참석해 청년의 정착·활동·참여를 지원할 공간정책 방향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어졌다. 주제발표에서는 이상협 인제대학교 교수가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통해 청년 세대의 도시 선택 요인과 공간환경의 중요성을 제시했으며, 김석호 경남대학교 교수는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와 지역변화」 발표를 통해 지역 기반 청년창업과 문화활동이 도시 활력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 이어 김보경 삼천포블루스 대표는 「청년이 변화시킨 지역 사례」를 통해 청년의 활동이 지역 공간을 변화시킨 실제 사례를 소개했고, 김정인 김해청년어울림센터 센터장은 「청년공간 운영사례와 지속가능한 발전전략」 발표를 통해 청년공간의 운영 경험과 지속가능한 모델을 제시했다. 네 개 발표는 서로 다른 관점에서 청년정책과 공간정책의 접점을 조명하며, 김해형 청년공간정책 모델 구성을 위한 핵심 요소를 제공했다. 종합토론에서는 김석호 경남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논의를 이끌었다. 토론에는 권다영 마산YMCA 퍼실리테이터, 김민정 창신대학교 교수, 김은하 김해청년정책협의체 부위원장, 오세원 ㈜오감 대표, 임성현 한국디지털문화콘텐츠협회 대표가 참여하여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위한 공간환경 조성 ▲청년이 활용할 수 있는 지역 자원과 기반시설 확보 ▲청년공간의 지속가능한 운영 전략 ▲도시정책과 청년정책의 통합적 접근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해연구원은 이번 포럼을 통해 청년친화적 공간정책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청년정책과 도시정책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지역대학·청년단체·연구기관 간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김재원 김해연구원장은 “청년의 활동과 참여는 도시의 미래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청년이 실제로 활동하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공간정책과 청년정책의 유기적 연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포럼에서 도출된 논의를 토대로 김해형 청년친화도시 실현을 위한 정책연구를 한층 구체화하고 심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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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연구원 '김해 도시공간정책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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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26일, 경남 김해시는 12월 4일부터 12월 12일까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김해시,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 내년도 사업은 334억 원 규모(전년 대비 37억 원 증가)의 예산으로 7,275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공익활동 4,443명, ▲노인역량활용형 1,718명, ▲공동체사업 540명, ▲취업지원형 574명 등 4개 유형이다. 공익활동사업 노인일자리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및 직역연금 수급자가 대상이며, 환경정비·교통봉사 등 월 30시간 활동 시 최대 29만원이 지급된다. 특히, 공익활동 참여자의 소득보전과 참여의욕 고취를 위해, 올해 하반기 도입된 활동비 1만원 추가 지급도 내년까지 계속 지원한다. 노인역량활용사업은 보육시설·행정업무 지원 등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로, 65세 이상(일부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월 60시간 근무 시 76만 원을 지급한다. 공동체사업단은 실버카페·참기름 제조·코인세탁방 등 시장형사업으로, 60세 이상 사업 적합자를 대상으로 최저임금 이상 급여가 제공된다. 취 업지원형은 경비·청소원 등 민간 취업과 연계되는 분야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19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김해시니어클럽·김해가야시니어클럽 등 9개 노인일자리수행기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 선정은 소득수준, 세대구성, 활동역량 등을 종합평가하여 고득점순으로 이루어진다. 김해시는 양질의 일자리 확충을 목표로, 기존 환경정비 중심의 단순 일자리 비중을 점진적으로 줄이고, 노인경륜과 전문성을 발휘하여 지역사회 기여도를 높일 수 있는 일자리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2026년 공익활동사업 2% 축소, 노인역량활용사업 3% 확대 또, 베이비붐 세대의 본격적인 노년기 진입에 따라, 퇴직 전 직무와 유사한 업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김해노인일자리창출센터와 민간기업 연계를 강화해 보다 적합한 일자리 제공에도 힘쓰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어르신이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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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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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북부동 통장협의회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펼쳐
- 25일, 경남 김해시 북부동(동장 이대형)은 통장협의회 80명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를 펼쳤다고 밝혔다. 김해시 북부동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참여)2.아동학대예방 챌린지 이번 챌린지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맞아 아동 권리를 알리고 존중하는 문화 조성 및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챌린지에 참여한 허의덕 통장협의회 회장은“아동학대는 가정 내에서 조용히 일어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통장들이 이웃을 세심하게 살펴 우리 지역에서 아동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이대형 북부동장은 “이웃의 관심과 초기 발견이 우리 아이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안전망이다”라며,“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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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북부동 통장협의회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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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대동할매국수 주징청 대표, 대동면 독거노인에 영양식 제공
- 24일, 경남 김해시 대동면은 대동할매국수(대표 주징청)에서 면 독거노인 10명에게 영양식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대동할매국수 주징청 대표, 김해 대동면 독거노인에 영양식 제공 오리불고기, 오리국, 영양밥, 밑반찬, 기정떡등의 영양식과 의약품2종 등을 대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1대1 매칭사업으로 연계된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주징청 대표는 “더 추워지기 전에 어르신들의 체력 증진과 영양 보충을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대동할매국수는 1959년에 문을 연 이후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기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 산불 및 수해 이재민 지원 성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최덕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올해 저소득층 독거노인과 1대1 매칭으로 소통하고 있다. 이번 영양식 지원으로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달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연 면장은 “주징청 대표의 꾸준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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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대동할매국수 주징청 대표, 대동면 독거노인에 영양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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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관광인사이트포럼’ 개최
- 21일, 경남 (재)김해연구원은 지난 20일 오후 2시, 김해 아이스퀘어호텔 2층에서 '김해관광인사이트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해관광인사이트포럼 개최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관광산업 환경 속에서 김해시의 관광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고, 지역 관광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 및 축제분야 전문가와 지역 관계기관 관계자 등 약 20여 명이 참석하여, 김해관광혁신 방향과 정책적 시사점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주제발표는 두 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먼저, 김종진 여행커뮤니케이션 대표가 “AI 시대 관광 활용 방안”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관광마케팅, 개인 맞춤형 서비스 등 최신 스마트관광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이태호 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본부장이 “지역‧관광발전 전략으로서의 김해문화관광축제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김해 대표 축제를 글로벌‧체류형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한 구체적 방향을 제시했다. 종합토론은 김기헌 교수(영산대학교)가 좌장을 맡고, 토론은 최재준 본부장(김해문화관광재단 관광사업본부장), 양봉석 교수(부산과학기술대학교), 박철호 선임차장(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 윤지영 책임연구위원(부산연구원), 장수빈 매니저(부산축제조직위원회) 등이 참여해 김해시 관광경쟁력 강화, 협력 네트워크 구축, 축제 및 관광상품 고도화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김재원 김해연구원장은 “이번 김해관광인사이트포럼은 김해시가 지향하는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과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AI 기술과 지역 고유의 문화‧축제 자원을 결합한 김해형 관광혁신 전략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해 연구원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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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관광인사이트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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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동절기 대비 건축현장·적설취약건축물 안전점검
- 20일, 경남 김해시는 지난 19일부터 12월 10일까지 16일간 동절기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민간 건축공사장 11곳과 적설취약구조 건축물 9곳의 안전을 점검한다고 전했다. 김해시 동절기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시는 공무원 7명, 민간전문가 1명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및 이행 여부, 적설 방재장비 확보 및 보관실태 상태를 점검하고 동절기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한다. 시는 경미한 지적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위법·안전위해요인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한다. 허상배 건축과장은 “안전사고를 예방으로 안전한 김해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안전관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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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동절기 대비 건축현장·적설취약건축물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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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학성마을, 저수지 둘레길 조성 기념
- 19일, 경남 김해시는 지난 15일 진례면 학성저수지 일원에서 저수지 둘레길 조성과 주민주도형 쉼터 완공을 기념해 ‘학성마을 경관 관리 약속문 체결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김해시 진례면 학성마을, 저수지 둘레길 조성 기념 경관관리 약속문 체결식 이번 행사는 깨끗한 저수지 경관 유지를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실천 의지를 다지고, 마을 공동체 참여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성마을은 ‘주민이 함께 가꾸는 저수지’를 목표로 둘레길 정비, 쉼터 조성, 걷기 교실 운영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경관 개선 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바르게 걷기 교실’을 통해 건강한 생활문화를 형성했으며, 이번 체결식은 이러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마을 경관 관리의 지속적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자리다. 이날 마을회관에서 저수지까지 노르딕 워킹을 활용한 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한 데 이어 주민들이 직접 ‘경관 관리 약속문’을 작성하며 깨끗한 저수지 환경을 함께 지켜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약속문 작성은 학성마을 주민 개개인이 주체적으로 경관 관리에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하는 상징적인 활동으로, 마을의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 오경숙, 김순자 씨는 “바르게 걷기 교실에서 저수지 둘레길을 함께 걸으면서 마을 자원의 소중함을 새삼 느꼈다”며 “우리 손으로 이 자원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가꾸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걷는 동안 아름다운 마을을 다시 바라보며 이러한 마음이 바로 경관 관리를 실천하는 첫걸음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학성마을은 2023년 김해시 생기발랄(생: 마을간 상생해, 기: 주민이 기획하고, 발: 마을이 발전하는, 랄: 발랄한 농촌마을 구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 사업 자율개발 부문에 선정돼 ▲학성 수변 산책로 조성 ▲마을 쉼터 조성 등으로 경관 개선, 문화·여가생활 거점공간을 마련하고 ▲힐링건강프로그램 ▲경관협정 컨설팅 ▲경관 조성·관리 교육 등으로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을 지닌 마을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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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학성마을, 저수지 둘레길 조성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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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도시관리국, 6대 추진전략 아래 도시공간 혁신·균형발전·주거안정에 총력
- 18일, 경남 김해시 도시관리국은 2026년을 ‘시민의 꿈, 행복을 가꾸는 살고 싶은 도시’의 원년으로 삼고, 도시공간 혁신과 균형발전, 주거안정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6대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한 도시관리 행정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김해시 정례브리핑 도시관리국 교육사진(공동주택) 2025년, 미래도시 기반 다진 한 해 2025년 한 해 동안 김해시 도시관리국은 도시 전반의 체계적인 관리와 성장기반 구축에 힘쓰며, 각 부문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도시계획분야는 동북아 물류플랫폼 사업을 국정과제의 국가균형성장 전략 중 경상남도 7대 공약 및 15대 추진과제에 반영시켰고, 지난 8월 김해시에서 해양수산부를 방문하여 북극항로와 연계한 동북아물류플랫폼사업 필요성에 대해 긍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그리고 2025년 11월 김해 동북아 물류플랫폼 정책세미나를 개최하며 동북아 물류 거점도시로의 도약하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했다. 또, 공동주택 건립 시 일정비율 이상 지역업체가 참여할 경우 용적률을 최대 10%까지 인센티브로 부여하는 지구단위계획 운용지침을 개정하고, 공업지역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여 노후 산업지역의 체계적 관리 기반을 마련했으며 ‘글로컬시티 김해 포럼’ 개최로 미래도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개발제한구역 내 8건의 주민지원사업 완료, 공항소음피해 주민 장학금 및 복지 지원 사업 시행, 항공기 선회경로 안전 개선 건의 활동 등 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섰다. 도시개발분야는 2009년 지정 이후 16년 만에 내덕지구 도시개발사업(54만㎡)을 준공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데 일조했다. 또, 진례시례지구, 용두지구(46만㎡) 도시개발사업 등 후속 대규모 개발사업도 본격 추진되어, 산업·주거가 어우러진 균형발전의 동력을 확보했다. 산업단지 부문에서는 진영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 나전농공단지 문화가 있는 행복산단 조성사업 및 주차‧편의시설 확충사업, 덕암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등 총 4건의 공모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281억 원(국비 155억 원 포함)을 확보하는 등 산업기반 확충에도 성과를 냈다. 도시디자인 분야는 2023년 수립된 김해시경관계획에 따라 경전철역사 하부 경관특화사업, 활천중학교 옹벽 개선, 수변경관 개선 및 도시 사인물 정비사업 등으로 도시미관을 한층 개선했고 더불어 올해 하반기에 수립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및 가이드라인을 향후 공공디자인에 적용할 예정이다. 도시재생사업 뉴딜사업의 준공지구인 원도심, 삼방, 무계지구는 거점시설을 중심으로 주민공동체 활성화사업, 청년성장 및 취․창업 프로그램과 각종 문화활동사업을 이어나갔으며 불암과 진영지구는 강변이음센터 및 이음교가 준공 완료되어 운영계획을 수립중에 있고, 진영빛어울림센터는 내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건축공사가 진행중이다. 아울러 옥외광고물 정비를 위해 전국 최초․최다 디지털 광고물을 구축하고 무허가 광고물 600건을 양성화하여 불법광고물 해소에 기여했다. 건축분야에서는 건축위원회 심의지역 축소, 가설건축물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건축조례 개정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줄였고, 공공건축물 품질점검, 빈집정비, 건축행정협의체 운영 등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건축행정을 정착시켰다. 특히, 중고로봇리퍼브센터 개소, 4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위반건축물 9% 감축 등 구체적인 성과도 있었다. 공동주택분야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와 자문단 구성, 공동주택 22개 단지 감사 및 30개 단지 보조금 지원, 1,200가구 대상 임대료·이자지원 사업, 영구임대아파트 승강기 설치 등을 추진해 주거복지 수준을 높였으며, 「김해시 공동주택관리 조례」개정을 통해 안전시설 설치 항목을 추가하여 안전 관련 지원을 강화했다. 또, '김해시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지원의 발판을 마련했다. 허가민원분야에서는 인허가 사후관리 강화, 청렴행정, 친절민원인증제, 장애인·노약자 우선창구 설치, 민원처리기한 단축 등으로 ‘시민 체감형 민원행정’ 기반을 마련했다. 2026년 업무추진목표 및 추진전략 도시관리국은 2026년의 업무추진목표를 ‘시민의 꿈·행복을 가꾸는 살고 싶은 도시로’로 정하고, 다음 6대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도시관리분야 시정을 추진한다. 6대전략 ▲미래 세대를 위한 더 나은 행복도시 ▲꿈과 행복이 있는 도시공간 실현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한 디자인도시 구현 ▲소통·창의 건축행정으로 행복공간 창조 ▲희망은 키우고, 부담은 줄이는 시민주거안정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시민중심 민원행정 이러한 전략 아래 도시관리국 6개 부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목표로 분야별 주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미래 세대를 위한 더 나은 행복도시 도시계획과는 김해 동북아 물류플랫폼 조성을 지방시대위원회의 국가균형성장종합계획에 반영하고, 북극항로를 대비한 유라시아 물류거점 확보를 추진한다. 또, 도시건축디자인 혁신방안과 연계하여 경전철 역세권 개발 종합계획을 수립해 새로운 공간 질서 정립과 도시공간 재편을 통한 도시대전환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다. 가야랜드 생태휴식공원 조성, 2035 김해도시기본계획 재수립, 토지적성평가 재정비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프레임을 강화한다. 꿈과 행복이 있는 도시공간 실현 도시개발과는 내덕지구 준공 이후 진례시례지구를 비롯한 주요 개발지구의 준공과 체육시설 조성을 통해 서부권 균형발전을 촉진한다. 장유신문지구,신문1지구 부원스마트지구 등 개발사업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지역전략사업으로 선정된 진영테크업 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본격적 행정절차에 돌입한다. 또, 대동첨단일반산업단지 공공기반시설 공사 완료와 함께 노후 산업단지 환경조성 중장기 기본계획을 수립해 노후 산업단지를 첨단화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한 디자인도시 구현 도시디자인과는 올해 수립한 공공디자인진흥계획과 2023년 수립한 김해시경관계획에 따라 동김해 IC 관문 김해경전철 야간경관 개선, 장유․흥동 도로변 벽화 디자인 개선, 대학로 마로니에 광장 개선사업을 시행예정이며 각종 교통․보행시설 등에 공공디자인가이드라인을 적용하여 공공공간 및 시설․매체에 공공성을 강화한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불암․진영지구의 꼼지락이음센터, 빛어울림센터와 빛의거리, 찬새내골문화센터 등이 내년에 준공예정으로 도시재생 준공지구 3곳과 함께 2026년까지 완공된 후 각 시설들이 마을 공동체 활동의 복합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신규 공모신청한 대성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이 오는 12월 선정 되면 노후주택정비․집수리 지원 및 생활SOC확충 등의 세부사업으로 내년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옥외광고물 양성화, 폐업경유제 등을 통해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고 전동식 현수막게시대를 설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구현한다. 소통·창의 건축행정으로 행복공간 창조 건축과는 시민과 현장을 직접 연결하는 ‘찾아가는 건축행정 민원상담’을 정례화하고, AI 지능형 CCTV 및 스마트 안전장비를 도입해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제로에너지 기준을 적용한 친환경 공공건축을 확대하고, 김해 오광대 전수교육관, 진영권역 종합사회복지관, 경남 글로벌 융복합콘텐츠산업타운 등 지역문화와 복지가 어우러진 공공건축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희망은 키우고, 부담은 줄이는 시민주거안정 공동주택과는 공동주택 관리감사를 25개 단지 실시하고, ‘공감 매거진’을 통해 단지별 관리 역량과 투명성을 향상한다. 공동주택 공용부분 수선 보조금 지원과 함께 2025년 개정된 「김해시 공동주택관리 조례」를 토대로 안전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며, 소규모 단지 안전점검, 입주자대표회의 교육 강화 등을 추진하고, 신혼부부 리모델링 지원을 다자녀가구까지 확대한다. 또, 진영 중흥S-클래스3단지의 분양전환 추진으로 주거안정 기반을 확립할 예정이다.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시민중심 민원행정 허가민원과는 2026년을 ‘민원행정 혁신의 해’로 선언하고, 인허가 원스톱 상담데이 운영, 미착공 건축물 정비, 폐업공장 정비 등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행복민원실 라키비움(복합문화공간) 조성과 민원공무원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과 표준매뉴얼 제작을 통해 시민이 믿고 찾아오는 신뢰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변화로 김해의 미래 열겠다” 김해시 관계자는 “2026년은 시민의 꿈과 행복이 도시공간 속에서 실현되는 해가 될 것”이라며 “모든 세대가 살고 싶은 도시, 김해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전 부서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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