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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업인 공익직불제 자동전화 교육 실시
9일, 경남 사천시는 고령 농업인 공익직불제 교육이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자동전화(ACS) 교육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경 시는 2022년부터 기본형 공익직불제 농업인 교육 전면 시행에 따라 농업인 편의를 고려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과정을 9월 말까지 운영한다. 온라인 교육(농업교육포털), 문자‧누리소통망(인터넷주소 송부) 교육, 집합교육, 자동전화 교육을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사천사무소(사무소장 조성희, 이하 사천농관원)는 4월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수령하는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자동전화교육을 실시한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받는 농업인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을 매년 받아야 하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은 자동전화연결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방식은 ▲농관원의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Automatic Calling System)에서 대상 농업인에게 전화(1644-3656)를 걸고, ▲전화를 받은 농업인이 교육음원을 5분 동안 청취하면 ▲교육이 완료돼 이수한 사실이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관리된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전화교육을 실시하여 5월까지 1차 교육을 마무리하고, 미이수자에 대해서는 6월부터 9월까지 2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카카오톡‧문자(인터넷 주소)를 이용한 간편교육(15분)도 동일한 기간에 실시 만약 전화를 받지 못했다 하더라도 농업인이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전화번호(1644-3656)를 확인하고 시간에 관계없이 직접 전화를 걸어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통화요금은 5분에 약 540원 정도다. 그 밖에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읍‧면‧동 및 농업기술센터 등 지자체와 지역농협 등에서도 연중 공익직불 교육과정을 운영하므로 농업인은 편리한 방법으로 이수하면 된다. 만약 9월 말까지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기본직불금의 10%가 감액되니 유의해야 한다. 사천농관원 조성희 사무소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의무교육에 대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공익직불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업인 교육‧홍보를 지속해서 강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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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불법어업 및 어획물 유통행위 지도·단속 강화
경남 사천시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실뱀장어 불법 어업과 어린고기 포획 및 불법 어획물 유통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불법어획 지도·단속 장면 시는 자체 단속반을 편성해 4월까지 본격적인 실뱀장어 소상 시기를 맞아 관내 기수지역 등에서 이뤄지는 실뱀장어 불법 포획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또, 정치성 어구 등에 혼획된 붕장어 어린고기(방언: 병아리, 백어)에 대한 불법 유통행위도 지도·단속한다. 이번 지도·단속은 사천시 용현~사남 일원 기수지역에서의 실뱅장어 불법포획과 남해안 정치성어구에 혼획되는 붕장어 어린고기 불법 유통행위가 매년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뱀장어를 포획하기 위해서는 수산업법, 내수면어업법에 따른 어업허가를 받아 정해진 구역에서만 포획해야 한다. 그리고, 매년 가을~겨울철 심해에서 부화해 봄철 대마난류를 타고 남해안 연안으로 이동하던 중 각종 어구에 혼획되는 어린고기는 즉시 방류해야 한다. 포획이 금지된 어린 물고기를 잡거나 소지‧유통‧가공‧보관 및 판매할 경우 어업인뿐만 아니라 비어업인도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벌칙 및 과태료 처분 등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산자원의 회복은 불법어업에 대한 강력한 지도·단속이 아닌 어업인들의 자발적 참여와 노력이 더 중요하다”며 “어로활동 중 잡히는 어린고기는 반드시 방류하고, 불법어업을 근절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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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양수산보조사업 추진
경남 사천시는 올해 해양수산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천시청사 전경 시는 지난 2월말 ‘어업인과 함께하는 행복공간 바다조성’이라는 슬로건으로 26개 사업, 29억 여 원 해양수산보조사업자를 심의, 확정했다. 분야별 사업은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수산업 활성화, 수산 자원량 확충과 서식환경 조성, 어업질서 확립과 어업경영 개선, 친환경적 연안, 어촌 정주기반 조성, 해양레저시설 확충 등이다. 먼저, 수산자원의 자연 서식량 증가와 생산력 회복을 통한 어장환경 개선을 위해 양식어장정화, 마을앞바다 소득원 조성, 패각 친환경 처리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또, 수산물 가공 · 수출업체 경영 개선 및 어선 노후 기관 · 장비 교체 및 안전설비 구축으로 해난사고 예방과 함께 어업인 재산과 생명을 보호한다. 그리고, 사천바다 · 청경해 · QC 등 지역 수산물 브랜드 대외 인지도 제고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연안환경 개선 및 친환경적 친수 공간 조성을 통한 생태적 가치 증진 및 해양관광기반 조성을 위해 보조사업 외에도 연안정비사업, 어촌뉴딜 300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가치창조와 어업인 소득 증대 도모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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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봄맞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정비
6일, 경남 사천시는 본격적으로 바깥 활동이 많은 봄철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관광 환경조성을 위해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관내 관광시설물을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사천시가 봄맞이 관광시설물에 대해 일제 점검·정비에 나선다. 시는 상춘객들이 벚꽃 명소인 선진리성 일대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에 대한 청결상태를 매일 점검할 예정이다. 또, 상춘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변 시설물 보수정비를 통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삼천포 대교공원 음악분수대 시운전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바다케이블카, 아쿠아리움 등 가족단위 상춘객이 많은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해서는 철저히 방역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이번 일제 점검은 코로나19 백신 패스 해지, 기온 상승에 따라 야외 나들이 인파가 증가하고 있어 관내 시설물 일제 점검을 통해 감염병 확산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사천시를 방문하는 상춘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에 나선 것”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도시 사천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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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5일, 경남 사천시는 지난 4일, 30일까지 ‘2022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하게 지방세 체납액 징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사천시청 전경 시는 체납액 징수 상설 기동반을 편성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고질 체납차량 인도 공매처분, 고액·상습 체납자의 부동산·급여·금융재산 압류 등 신속한 채권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4월에는 번호판 영치 합동단속 기간을 운영해 새벽과 야간에도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고질 체납차량을 일제히 정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분할 납부를 신청하는 경우 번호판 영치를 유예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그리고,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 또한 유보하기로 하는 등 맞춤형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시 관계자는 “생계형 저소득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정지원을 강화하겠지만, 상습·고질 체납자는 조세 형평성을 위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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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도 공공파크골프장 신설 추진
사천시가 오는 10월말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공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 파크골프장 전경(자료사진) 4일 시에 따르면 1억 50000만 원 사업비를 투입해 사천시 정동면 예수리에 위치한 항공우주테마공원 내에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준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2022년도 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고, 5월에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한 뒤 7월부터 공사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파크골프장은 일반 골프장의 1/50 또는 1/100 정도 되는 작은 부지에서도 부담 없이 자유롭게 공을 치며 경쟁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이다. 또, 일반 골프와 룰은 비슷하지만 경기방식이 쉬운데 다 필요 장비 또한 간편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적당한 종목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해부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투자사업 예산의 부족으로 유보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올해는 시민들 사이에 인기가 급상승한 것은 물론 노년층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요구에 편성해 파크골프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올해는 시민들이 도시경관과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재미와 건강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파크골프장을 개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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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업인 공익직불제 자동전화 교육 실시
- 9일, 경남 사천시는 고령 농업인 공익직불제 교육이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자동전화(ACS) 교육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경 시는 2022년부터 기본형 공익직불제 농업인 교육 전면 시행에 따라 농업인 편의를 고려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과정을 9월 말까지 운영한다. 온라인 교육(농업교육포털), 문자‧누리소통망(인터넷주소 송부) 교육, 집합교육, 자동전화 교육을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사천사무소(사무소장 조성희, 이하 사천농관원)는 4월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수령하는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자동전화교육을 실시한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받는 농업인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을 매년 받아야 하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은 자동전화연결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방식은 ▲농관원의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Automatic Calling System)에서 대상 농업인에게 전화(1644-3656)를 걸고, ▲전화를 받은 농업인이 교육음원을 5분 동안 청취하면 ▲교육이 완료돼 이수한 사실이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관리된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전화교육을 실시하여 5월까지 1차 교육을 마무리하고, 미이수자에 대해서는 6월부터 9월까지 2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카카오톡‧문자(인터넷 주소)를 이용한 간편교육(15분)도 동일한 기간에 실시 만약 전화를 받지 못했다 하더라도 농업인이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전화번호(1644-3656)를 확인하고 시간에 관계없이 직접 전화를 걸어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통화요금은 5분에 약 540원 정도다. 그 밖에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읍‧면‧동 및 농업기술센터 등 지자체와 지역농협 등에서도 연중 공익직불 교육과정을 운영하므로 농업인은 편리한 방법으로 이수하면 된다. 만약 9월 말까지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기본직불금의 10%가 감액되니 유의해야 한다. 사천농관원 조성희 사무소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의무교육에 대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공익직불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업인 교육‧홍보를 지속해서 강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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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업인 공익직불제 자동전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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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불법어업 및 어획물 유통행위 지도·단속 강화
- 경남 사천시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실뱀장어 불법 어업과 어린고기 포획 및 불법 어획물 유통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불법어획 지도·단속 장면 시는 자체 단속반을 편성해 4월까지 본격적인 실뱀장어 소상 시기를 맞아 관내 기수지역 등에서 이뤄지는 실뱀장어 불법 포획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또, 정치성 어구 등에 혼획된 붕장어 어린고기(방언: 병아리, 백어)에 대한 불법 유통행위도 지도·단속한다. 이번 지도·단속은 사천시 용현~사남 일원 기수지역에서의 실뱅장어 불법포획과 남해안 정치성어구에 혼획되는 붕장어 어린고기 불법 유통행위가 매년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뱀장어를 포획하기 위해서는 수산업법, 내수면어업법에 따른 어업허가를 받아 정해진 구역에서만 포획해야 한다. 그리고, 매년 가을~겨울철 심해에서 부화해 봄철 대마난류를 타고 남해안 연안으로 이동하던 중 각종 어구에 혼획되는 어린고기는 즉시 방류해야 한다. 포획이 금지된 어린 물고기를 잡거나 소지‧유통‧가공‧보관 및 판매할 경우 어업인뿐만 아니라 비어업인도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벌칙 및 과태료 처분 등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산자원의 회복은 불법어업에 대한 강력한 지도·단속이 아닌 어업인들의 자발적 참여와 노력이 더 중요하다”며 “어로활동 중 잡히는 어린고기는 반드시 방류하고, 불법어업을 근절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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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불법어업 및 어획물 유통행위 지도·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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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양수산보조사업 추진
- 경남 사천시는 올해 해양수산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천시청사 전경 시는 지난 2월말 ‘어업인과 함께하는 행복공간 바다조성’이라는 슬로건으로 26개 사업, 29억 여 원 해양수산보조사업자를 심의, 확정했다. 분야별 사업은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수산업 활성화, 수산 자원량 확충과 서식환경 조성, 어업질서 확립과 어업경영 개선, 친환경적 연안, 어촌 정주기반 조성, 해양레저시설 확충 등이다. 먼저, 수산자원의 자연 서식량 증가와 생산력 회복을 통한 어장환경 개선을 위해 양식어장정화, 마을앞바다 소득원 조성, 패각 친환경 처리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또, 수산물 가공 · 수출업체 경영 개선 및 어선 노후 기관 · 장비 교체 및 안전설비 구축으로 해난사고 예방과 함께 어업인 재산과 생명을 보호한다. 그리고, 사천바다 · 청경해 · QC 등 지역 수산물 브랜드 대외 인지도 제고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연안환경 개선 및 친환경적 친수 공간 조성을 통한 생태적 가치 증진 및 해양관광기반 조성을 위해 보조사업 외에도 연안정비사업, 어촌뉴딜 300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가치창조와 어업인 소득 증대 도모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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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양수산보조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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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봄맞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정비
- 6일, 경남 사천시는 본격적으로 바깥 활동이 많은 봄철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관광 환경조성을 위해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관내 관광시설물을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사천시가 봄맞이 관광시설물에 대해 일제 점검·정비에 나선다. 시는 상춘객들이 벚꽃 명소인 선진리성 일대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에 대한 청결상태를 매일 점검할 예정이다. 또, 상춘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변 시설물 보수정비를 통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삼천포 대교공원 음악분수대 시운전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바다케이블카, 아쿠아리움 등 가족단위 상춘객이 많은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해서는 철저히 방역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이번 일제 점검은 코로나19 백신 패스 해지, 기온 상승에 따라 야외 나들이 인파가 증가하고 있어 관내 시설물 일제 점검을 통해 감염병 확산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사천시를 방문하는 상춘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에 나선 것”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도시 사천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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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봄맞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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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 5일, 경남 사천시는 지난 4일, 30일까지 ‘2022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하게 지방세 체납액 징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사천시청 전경 시는 체납액 징수 상설 기동반을 편성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고질 체납차량 인도 공매처분, 고액·상습 체납자의 부동산·급여·금융재산 압류 등 신속한 채권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4월에는 번호판 영치 합동단속 기간을 운영해 새벽과 야간에도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고질 체납차량을 일제히 정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분할 납부를 신청하는 경우 번호판 영치를 유예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그리고,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 또한 유보하기로 하는 등 맞춤형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시 관계자는 “생계형 저소득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정지원을 강화하겠지만, 상습·고질 체납자는 조세 형평성을 위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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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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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도 공공파크골프장 신설 추진
- 사천시가 오는 10월말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공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 파크골프장 전경(자료사진) 4일 시에 따르면 1억 50000만 원 사업비를 투입해 사천시 정동면 예수리에 위치한 항공우주테마공원 내에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준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2022년도 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고, 5월에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한 뒤 7월부터 공사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파크골프장은 일반 골프장의 1/50 또는 1/100 정도 되는 작은 부지에서도 부담 없이 자유롭게 공을 치며 경쟁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이다. 또, 일반 골프와 룰은 비슷하지만 경기방식이 쉬운데 다 필요 장비 또한 간편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적당한 종목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해부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투자사업 예산의 부족으로 유보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올해는 시민들 사이에 인기가 급상승한 것은 물론 노년층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요구에 편성해 파크골프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올해는 시민들이 도시경관과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재미와 건강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파크골프장을 개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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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도 공공파크골프장 신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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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벌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25일, 경남 사천시 벌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오전 11시, 관내 저소득 어르신 및 취약계층 5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사천시 벌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 실시 이번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9명이 참여했으며, 벌용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자장면과 간식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협의체 자체경비 50만 원을 투입해 진행된 이번 봉사는,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을 청취해 필요한 경우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정서적 교류를 통해 어르신들의 고립감 해소와 안정감 형성에도 도움을 주었다. 장순희 위원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혼자 식사할 때보다 마음이 따뜻해졌다”, “이렇게 모여 식사하니 감사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봉사를 통해 벌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결식 예방은 물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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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벌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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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2회 곤명딸기 한마음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 ‘제2회 곤명딸기 한마음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사천시가 후원하고 곤명딸기연합회가 주최한 ‘제2회 곤명딸기 한마음축제’가 지난 21일 곤명체험학습장 축구장에서 1,500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했다. 예상보다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준비된 딸기 물량이 오전 중 모두 소진되어 긴급히 추가 조달에 나서는 등 축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축제에서는 딸기 빨리 먹기 대회, 딸기 훌라후프 대회, 박 터뜨리기 대회 등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경연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큰 웃음과 재미를 더했다. 또한, 체험 및 판매 부스도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었다. 또한, 딸기 초콜릿 분수, 딸기 에코백 만들기, 캐리커처, 타로 상담, 즉석 사진 인화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은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세대의 방문객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 이외에도 풍물 공연, 국악 퓨전 공연, 초대 가수 축하 무대, 딸기한마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가 더욱 활기를 띠었다. 곤명딸기연합회 조헌래 회장은 “많은 관광객분들이 축제를 찾아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준비한 딸기 물량이 예상보다 일찍 소진된 점은 아쉬웠지만,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곤명딸기 한마음축제는 사천 특산물인 딸기를 홍보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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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2회 곤명딸기 한마음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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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삼천포농협, ‘환경정화활동’ 실시
- 23일, 경남 사천시 삼천포농협(조합장 김태현)은 지난 20일 향촌동 봉황천 일원에서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전했다. 삼천포농협 봉황천 환경정화 활동 실시 이번 활동은 28일 개최될 제16회 향촌동민 건강걷기행사인 봉황천 달빛산책을 앞두고, 걷기 코스를 중점으로 정비해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삼천포농협 직원 및 이사 7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하천변에 방치된 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 등 총 2톤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태현 조합장은 “향촌동의 소중한 자산인 봉황천을 우리 손으로 가꾸게 되어 매우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환경 보전과 나눔을 실천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훈수 향촌동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이사님들이 솔선수범해서 봉황천을 단장해 주신 덕분에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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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삼천포농협, ‘환경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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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KF-21 시험비행 소음대책 마련 본격 추진
- 22일, 경남 사천시는 한국형 전투기 KF-21(보라매) 시험비행에 따른 항공소음 문제 해결을 위해 종합적인 대응에 나선다. 사천시, KF-21 시험비행 소음대책 마련 본격 추진 사천시는 지난 20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김제홍, 유동연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주민대표, KAI 관계자, 전문가, 시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사천시 한국형전투기(KF-21) 개발사업 소음대책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사천시가 자체 추진한 사천비행장 소음영향도 조사 용역 결과를 설명하고, 사천비행장 주변 소음영향지역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이 사천비행장에서 운용 중인 항공기와 한국형전투기(KF-21) 시제기를 포함한 항공기 운항에 따른 소음 영향 분석 결과를 설명했다. 용역 결과에 따르면 2021년말 국방부에서 소음대책지역으로 고시한 범위보다 KF-21 시험 비행이후의 소음영향지역이 대폭 확대됨을 알 수 있었다. 또, 협의체 위원들은 그동안 제기된 주민들의 소음 피해 사례와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관계기관에 건의할 소음저감 대책과 제도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사천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국민권익위원회에 조정·중재를 요청하는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소음피해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KF-21 개발사업은 공군 전력 현대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국가 핵심사업으로, 2015년부터 개발이 시작돼 2026년 전력화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총사업비는 약 8조 8천억 원 규모(개발단계 기준)이며,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방위사업청이 주관하고 있다. 그리고, 2022년 7월부터 시작된 시험비행은 2026년 1월 12일 공식 종료됐으며, 약 4년간 총 1,000소티 이상의 비행을 수행하는 등 개발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시험비행이 본격화되면서 사천비행장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항공소음 피해가 증가해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기존에는 에어쇼 등 특정 시기에 일시적인 소음이 발생했으나, 시험비행 이후에는 상시적인 항공소음으로 변화하면서 주민 불편이 크게 증가한 상황이다. 이에 사천시는 그동안 소음피해 대응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 2022년부터 소음예방 및 주민홍보 대책 수립을 시작으로, 관계기관 간담회, 군소음보상법 개정 건의, 소음대책협의체 구성 및 운영 등 단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2025년에는 소음대책협의체를 발족하고 국방부, 공군, KAI 등과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KF-21 사업은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업이지만, 지역 주민의 삶의 질 역시 결코 간과할 수 없다”며 “객관적인 소음영향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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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산림교육(유아숲·숲해설)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22일, 경남 사천시는 관내 유아숲체험원 5개소(수양공원, 초전공원, 망산공원, 월성공원, 자연휴양림)와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는 2026년 산림교육(유아숲·숲해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년 사천시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이번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운영되며, 사천시는 2025년 월성공원 유아숲체험원을 신규 조성함에 따라 올해 총 5개소의 유아숲체험원에서 다양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해 휴양림 방문객들에게 숲의 생태와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유아숲지도사 2명과 숲해설가 1명이 진행하며, 유아숲체험원에서는 어린이집·유치원 유아를 대상으로,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서는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체험형 산림교육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관내의 유아들과 시민들이 숲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3월 23일부터 경남숲교육협회 홈페이지(http://gnsup.kr)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남숲교육협회 사무국(055-755-898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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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벼 깨씨무늬병 대응 사전관리 철저 당부
- 20일, 경남 사천시는 본격적인 농번기에 앞서 지난해 잦은 강우와 이상 기온의 영향으로 발생했던 벼 깨씨무늬병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논 토양관리와 종자소독 등 사전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사천시, 벼 깨씨무늬병 대응 사전관리 철저 당부 벼 깨씨무늬병은 벼 잎에 깨알처럼 작은 갈색 반점이 생기고, 시간이 지나면 병반이 커지며 줄기·이삭·벼알까지 갈변하는 병으로 주로 토양의 규산(유효 규산) 부족, 질소·가리 등 영양소 용탈, 조기조식·밀식 재배 등의 원인으로 발생한다. 벼 깨씨무늬병을 예방하기 위한 경종적 방제대책으로 상습 발생지는 볏짚을 환원하고, 토양개량제(규산)를 지속적(3년 1기)으로 투입해효규산 함량을 증가시키고 노후화답, 추락답은 객토 등의 토양개량으로 양분보유 능력을 높여주고 퇴구비의 시용 및 철분, 망간, 마그네슘, 규산이 부족하지 않도록 시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전년도 발생 포장의 볏짚을 제거하여 전염원 밀도를 낮추거나, 수확 후 담수하거나 가을 경운 후 담수하여 1차 전염원을 줄이는 등 포장위생 관리도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종자소독도 벼 깨씨무늬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방법이다. 종자소독법에는 물 100L에 마른상태 벼 종자 10kg을 60℃에 10분간 담가 소독하고 냉수에 10분 이상 종자를 담그는 온탕소독법과 적용약제를 물 20L에 희석하고, 종자 10kg을 볍씨발아기(온탕소독기)에 넣고 30℃에서 48시간 소독한 후 깨끗한 물로 2∼3회 세척 후 싹틔우기를 실시하는 약제침지소독법이 있다. 시 관계자는 “논 토양 지력과 포장위생 관리, 종자소독 등의 벼 깨씨무늬병 사전 대응으로 벼 재배 농가의 피해가 최소화와 안정적인 쌀 생산이 될 수 있도록 실천을 적극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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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벼 깨씨무늬병 대응 사전관리 철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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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5극 3특’ 체제 대응
- 19일, 경남 사천시는 시청 대강당에서 ‘5극 3특 균형발전 패러다임 전환과 경남권 철도발전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천시, ‘5극 3특’ 체제 대응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5극 3특(5개 메가시티+3개 특별자치권)’ 중심 균형발전 정책에 발맞춰 사천시가 경남권 철도망의 핵심 요충지로 도약하기 위한 로드맵을 수립하고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동식 사천시장, 이준 한국철도학회장을 비롯해 철도·교통 전문가 및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제 발표에서는 경남 철도망의 미래를 좌우할 다양한 정책 제언이 제시됐다. 이날 고계성 경남대 교수는 우주항공청 개청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며 국가철도망과 함께 남해안권의 중심이 될 사천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박기준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은 <5극 3특 시대 경상남도 철도망 구축 방향>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경남 서부권 철도 소외지역 해소를 위한 ‘사천우주항공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아울러, 프랑스 툴루즈 사례를 언급하며, 우주항공청 개청을 계기로 한 우주항공 산업과 연계한 교통체계 구축과 함께 사천을 중심으로 한 국가철도망이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 전문가들은 사천시가 우주항공 산업의 메카로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물류와 여객을 아우르는 효율적인 철도망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현재 추진 중인 노선들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는 실무적 제언도 제시됐다. 시 관계자는 “우주항공 도시 도약에 걸맞은 광역 교통망 확충은 시급한 과제”라며 “전문가들의 혜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사천시를 남해안권 교통 허브이자 철도 경제권의 중심지로 만드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세미나 결과를 토대로 경상남도 및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사천우주항공선 국가철도망’의 타당성을 확보하고, 하반기 발표 예정인 ‘제5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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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5극 3특’ 체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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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 18일, 경남 사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하고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사천 콩 생산농가 역량 강화..국산콩 워크숍서 정보 공유 열람 대상은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222,575필지로, 사천시에서 조사·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한 개별공시지가이다. 해당 열람 지가는 시청 민원지적과,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s://www.realtyprice.kr)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시청 민원지적과,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서 제출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이다. 제출된 의견은 토지의 특성과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감정평가사가 재검증한 후 관련 절차에 따라 개별 통지되며,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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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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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 17일, 경남 사천시는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 보호 및 산업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 12일 사천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천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이번 위원회에는 ▲2026년 안전보건교육 연간 운영계획(안) ▲상반기 정기 위험성평가 실시 ▲상반기 작업환경 측정 시행 ▲유해요인 사업장 근로자 특수건강검진 실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관리에 대해 논의했다. 또, 근로자들의 건강관리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2026년 산업안전보건의 위탁 운영 ▲1분기 근로자위원 합동점검 결과에 대한 업무보고도 이뤄졌다. 특히, 질식재해 사고가 높은 밀폐공간 작업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담당자 및 작업자를 대상으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교육 및 비상훈련을 5월 중 실시하고 보호구 착용 및 작업 절차 준수 여부 등 안전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하여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사천시는 근로자위원들과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현장 근로자의 의견과 시각을 반영해 현장의 안전보건 수준을 높이고 실질적인 개선방안 마련과 안전문화를 정착하여 산업재해 감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해빙기에 현장 중심의 선제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을 더욱 꼼꼼히 챙겨 근로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행정 역량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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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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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기구 발대식 및 연합 운동회 개최
- 16일, 경남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소년자치기구 발대식과 연합 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기구 발대식 및 연합 운동회 개최 발대식은 청소년수련관 4층 다목적강당에서, 연합 운동회는 삼천포학생체육관에서 각각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자치기구와 관내 청소년 동아리 14개팀이 참여하는 첫 공식 출범식으로, 청소년들의 자치활동과 협력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지역 청소년 간 친목을 도모하는 장이 됐다. 청소년자치기구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유스안, 봉사단, 청어마기 등이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팀별 체육경기와 협동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친목을 다지고, 자치기구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주체적으로 의견을 나눴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스스로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참여와 자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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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기구 발대식 및 연합 운동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