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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시 소셜미디어 시민홍보단 3월 11일 위촉식 갖고 본격 활동
    경남 거제시(시장 변광용)가 11일 제4기 거제시 소셜미디어 시민홍보단 위촉식을 갖고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제4기 거제시 소셜미디어 시민홍보단 위촉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모두 33명인 시민홍보단은 주부, 회사원, 자영업 등 다양한 직업과 나이대로 앞으로 10개월 동안 각각의 시각과 관점으로 바라본 거제의 숨은 매력과 아름다움 등 다양한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변광용 거제시장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시장과 대화, 시민홍보단 운영계획 설명 및 운영 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한 홍보단은 “내 고향 거제를 알리는 시민홍보단에 선정돼 정말 기쁘고, 앞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우수한 콘텐츠를 제작해 많은 사람들에게 거제를 알리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거제시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 직업으로 구성된 시민홍보단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거제의 매력을 알리는데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변광용 시장은 “시민홍보단들이 가진 빛나는 아이디어로 매력있는 콘텐츠를 제작하여 거제의 가치를 전세계로 알리는 선봉 역할을 해주기를 바라며, 거제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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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1
  • 거제시, 경남 최초 노상공영유료주차장 무인정산시스템 운영
    10일, 경남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도심 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고현동 롯데인벤스~시외버스터미널 구간 및 현대자동차 고현대리점~스타벅스 구간)에 노상공영주차장 무인정산시스템 시설 공사를 진행해 2주간 시범운영후, 14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노상공영주차장 무인정산시스템을 운영한다. 무인정산시스템은 주차 관리인을 직접 대면하지 않아도 주차면마다 설치돼 있는 전용 차량제어기(주차 라커)를 통해 주차요금을 이용자가 스스로 정산, 출차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노상주차장은 민간위탁방식으로 운영됐으나 주차요금 징수를 위해 도로를 무단 횡단함으로 교통사고 위험과 함께 주차요금에 대한 불만 등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거제시는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올해 초 거제중앙로 및 서문로 노상공영주차장에 무인정산시스템 102면에 대한 시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올해 3월 초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시스템 도입 초기, 무인정산 방식이 생소한 이용자를 위하여 2주간 시범운영 기간 동안 관계 직원을 현장에 상주토록 하는 한편, 운영상나타나는 문제점들을 파악해 조속한 시일내 안정화를 꾀하고 있다. 변광용 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주차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도심과 생활권 주변에 공영주차장과 임시주차장 을 확충하는 등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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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거제시, 청년씨앗통장 참여자 모집
    9일, 경남 거제시는 지난 7일 저축액 두 배 이상을 돌려주는 2022년 '거제청년씨앗통장'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거제시청사 전경 거제청년씨앗통장은 청년들의 자산형성 토대 마련을 통해 사회 진입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 확대 및 안정적인 삶 추구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청년이 매월 20만 원을 적립하면 본인 저축액과 동일 금액의 자립 지원금을 거제시에서 매칭 적립해 1년 후 본인 저축액의 두배와 이자를 지급받게 된다. 신청자격은 만19세~34세이하(1987.1.1. ~ 2003.12.31.출생) 거제청년, 선정기준 및 대상인원은 가구중위소득 80%이하(공적자료 활용) 청년100명이다. 신청은 오는 3월 14일부터 3월 22일까지 주소지 면·동 주민센터에서 청년 본인이 직접하며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면·동 주민센터 및 시정혁신담당관 청년정책팀(055-639-3292~329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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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거제시립장평도서관, 문체부 1관 1단 공모사업 선정
    8일, 경남 거제시는 지난 7일 시립장평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 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 1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거제시청사 전경 거제시에 따르면, ‘1관 1단’사업은 도서관·박물관·미술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의 창의적 문화·예술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거제시립장평도서관은 전국에서 70개관, 경남에서는 3개관 중 1개관으로 선정돼 사업비 300만 원을 지원받는다. 거제시립장평도서관은 '도서관에서 만나는 감성 드로잉' 주제로 4월부터 11월까지 동호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성인 10명으로 참여 희망자는 10일 오전 9시부터 거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거제시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1관 1단’사업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도서관을 매개로 시민들이 즐겁게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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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거제시, KTX남부내륙철도 2027년 개통 해 내겠습니다
    7일, 경남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거제의 새로운 도약의 길이 될 KTX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과 2027년 적기 준공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KTX관련 이미지 리플렛 거제시 발전을 위한 획기적 성장 동력이 될 KTX 남부내륙철도는 거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문재인 대통령의 지역공약사업으로 지난 2014년 정부에서 시행한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당시에는 비용 대비 편익(B/C)이 낮아 사업 추진이 자칫 좌초될 위기에 처해 있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에서 2019년 1월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의 하나로 남부 내륙철도 사업의 예타면제를 확정, 발표하면서 거제와 서울을 2시간대로 연결하는 약 4조 8천억 원의 대형 국책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예타면제는 지역균형발전, 공공시설, 국가안보, 남북경제협력, 재난 예방 등에 대한 사업에 대해 국가재정법에 따라 면제 대상이 될 수 있는데 현행 예비타당성 조사 방법이 근본적으로 달라지지 않는 한 지역 대형 국책사업은 신규 수요 창출 부분에 대한 타당성이 나오지 않아 남부 내륙철도의 경우 예타 면제만이 사업 추진의 유일한 방법이었다. 그간 거제시는 KTX 남부 내륙철도의 예타면제와 조기 개통, 착공식 거제 개최를 청와대, 국무총리, 국토부 장·차관, 국회 면담을 통해 지속 노력해 왔으며, 남부 내륙철도와 연계한 지역발전전략 및 역세권 개발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경남도와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최근 국토교통부는 2022년 1월, 남부 내륙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확정 고시하며 당초 목표가 되었던 2028년에서 1년을 앞당긴 2027년 조기 개통을 제시했으며 설계와 시공을 일괄 발주하는 방식을 통해 공사 기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변광용 시장은 “2027년 남부 내륙철도의 조기 개통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라면서 “유라시아 철도의 시발점은 거제다. 지역경제 회복과 천만 관광객이 찾는 국제적 관광도시로의 획기적인 전환을 위해 KTX 조기 개통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부 내륙철도, 가덕신공항 연계 초광역권 연결망을 구축하고, 다양한 개발계획과 관광 콘텐츠 발굴을 위한 내실 있는 검토와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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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거제시, 해양안전 지킴이 운영
    6일, 경남 거제시는 크고 작은 어선 사고 예방을 위해 해양안전지킴이를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크고 작은 어선 사고 예방을 위해 ‘해양안전 지킴이’를 이용해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해양안전 지킴이’는 민간선박전문가, 해군, 해경출신 등 경력자를 대상으로 1월 25일부터 2월 3일까지 모집 공고해 최종 4명을 선발, 어업활동이 활발한 시기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어선안전전문가들로 구성된 해양안전지킴이는 관내 주요 항·포구를 돌면서 ▲어선원 대상 안전 지도·교육·홍보 ▲낚시승선원대상 안전 지도·교육·홍보 ▲안전관련 교육 참여·지원 ▲어선(낚시어선 등) 안전점검을 비롯하여 ▲미FDA위생해역(청정해역) 점검, 패류독소 홍보업무 등을 병행하며 바닷가의 안전한 이용지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거제시에서 발생하는 어선사고는 2019년 20건, 2020년 14건, 2021년 15건으로 매년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거제 인근해역에서도 선박화재사고 및 실종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으며 바다에서의 사고는 목숨과 직접 연관되어 있어 더 큰 주의를 요한다. 바다자원과장(신상옥)는 해양안전지킴이를 통해 일선에서 보고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최일선에서 바다의 안전한 이용을 지도함으로 선진 바다문화를 창출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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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실시간 거제시 기사

  • 거제시,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참가자 모집
    7일, 경남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실)는 2026년 9월 9일,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참가를 위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거제시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참가자 모집 이번 행사는 ‘두려움 대신 도전, 기술로 당당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에 대한 인식 전환과 전문성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여성농업인 30개 팀이 참가해 실제 농작업 환경을 기반으로 한 농기계 경진을 펼치게 된다. 주요 경진 종목은 두둑 만들기 및 비닐멀칭, 옥수수 기계정식, 수신호 활용 상차, 트랙터 코스 주행 등이 있으며 농기계 조작 능력과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합산해 평가한다. 또, 행사장에서는 농업용 로봇 및 스마트 농기계 전시, 트랙터·드론 시뮬레이터 체험, 농작업 안전장비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농작업 안전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와 OX퀴즈, 농작업복 런웨이 등의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김성현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여성농업인이 농업기계 활용의 주체로 성장하고, 스마트 농업 시대에 걸맞은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참가자 모집은 2026년 3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되며, 농촌에 거주하며 농기계 운용이 가능한 여성농업인은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및 면·동 산업계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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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거제시, 치매안심마을-환자도 가족도 지역주민이 보듬어요
    6일, 경남 거제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영실)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10일 우수 치매안심마을인 남부면 탑포마을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26년 치매예방사업을 본격 실시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환자도 가족도 지역주민이 보듬어요 특히, 지역 주민들의 요구와 호응이 높은 치매예방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주민들의 신체 및 두뇌활동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치매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환자와 인지저하자가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가족과 이웃의 관심 속에 자립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일반인들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 중심의 공동체다. 거제시에는 현재 14소의 치매안심마을을 지정했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안심마을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가 돌봄 주체로 나서서 공동체 중심의 치매 대응 체계를 만들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에서 소외되지 않고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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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6
  • 거제시, 4월 한 달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 운영
    3일, 경남 거제시는 2025년 12월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2026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제시, 4월 한 달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기간 운영 법인지방소득세는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4개월 이내에 신고해야 하는 세목이다. 이에 따라 12월 결산 법인은 사업장 소재지별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소득을 신고·납부해야 하며, 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자체에 있는 경우 안분하여 각각 신고해야 한다. 특히, 시는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병행한다. 납부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할 시 중소기업은 2개월, 그 외 기업은 1개월 이내로 분할납부 할 수 있다. 또, 수출 중소·중견기업 등 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을 직권으로 연장받은 기업은 별도 신청 없이도 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이 3개월 자동 연장된다. 아울러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운·항공, 정유, 건설 분야 중소기업의 경우, 신청을 통해 최대 1년 범위 내에서 납부 기한 연장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신고 기한 임박 시 위택스(Wetax) 접속 지연으로 불편이 예상되므로 가급적 미리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납세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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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거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노래하는 ‘꽃길합창단’창단
    2일, 경남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센터)는 지난달 31일, 정신질환자의 사회적 고립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주간재활프로그램 참여자들로 구성된 『꽃길합창단』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노래하는 ‘꽃길합창단’창단 2007년 개소이래 다채로운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센터는 지난 2025년부터 합창을 주간재활프로그램으로 선정해 매월 꾸준히 운영해 왔다. 특히, 연말 송년회 발표 무대를 통해 음악(합창) 활동이 참여자들의 자존감과 정서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하면서 정식 합창단 창단으로 이어지게 됐다. 합창단 명칭인 ‘꽃길합창단’은 참여자들이 앞으로 걷게 될 삶의 여정이 꽃길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직접 지은 이름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합창단은 외부 전문지휘자와 반주자의 지도 아래, 매월 2회 발성 및 호흡 훈련, 합창곡 연습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2026년 주간재활프로그램 참여자이며, 필요시 사례관리자의 추천을 통해서도 합류할 수 있다. 꽃길합창단은 이번 창단을 시작으로 연 1회 이상의 정기공연을 목표로 연습에 매진한다. 향후 여건에 따라 ‘정신건강의 날’ 등 원내외 행사 참여를 검토하며, 장기적으로는 가족 및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연 등 활동 영역의 확장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김영실 센터장은 “이번 꽃길합창단 활동이 참여자들에게 성취감을 안겨주고, 타인과 교감하며 의사소통 능력을 증진하는 훌륭한 사회적 관계 형성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지역사회 내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따뜻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중증 정신질환자들의 재활과 사회 복귀를 돕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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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거제시, 「거제섬꽃축제」자문위원 공개 모집
    1일, 경남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실)는 2026년 개최 예정인 ‘제20회 거제섬꽃축제’를 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거제섬꽃축제 자문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전했다. 거제시 「거제섬꽃축제」 자문위원 공개 모집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하는 거제섬꽃축제는 가을꽃 전시, 국화조형물 전시, 문화예술공연, 각종 식물 체험 등으로 거제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해 왔으며 자문위원의 의견을 반영한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로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 자문위원은 제20회 거제섬꽃축제의 실시계획, 운영프로그램 자문 등 축제와 관련한 자문을 수행하게 되며 임기는 제20회 거제섬꽃축제 종료 후 평가회 완료 시까지다.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자문위원 8명을 모집하며, 지역 현황을 잘 아는 지역민, 관광․축제․홍보 전문가 등 거제섬꽃축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거제섬꽃축제 자문위원으로 지원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소장(소장 이영실)은 “2026년 경남도 지정 대표 문화 축제로 선정된 거제섬꽃축제는 많은 시민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축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축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올해 20주년을 기념해 더욱 성대하게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 공개 모집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 방법은 거제시홈페이지(http://www.geoje.go.kr)의 고시/공고 게시판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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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거제YWCA성폭력상담소, 교제폭력·스토킹 예방 캠페인
    31일, 경남 거제YWCA성폭력상담소는 교제폭력과 스토킹을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해 지난 30일, 고현천 일대에서 ‘사랑이란 이름으로 상처받지 않아야 합니다’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거제YWCA성폭력상담소 교제폭력·스토킹 예방 캠페인 전개 이번 캠페인은 교제폭력과 스토킹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교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제폭력 예방과 관계 인식 점검을 위한 문구를 담은 미니현수막 40개를 제작·설치하고 홍보물품 250여 개를 벚꽃이 만개한 고현천 일대 산책로를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자연스럽게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미니현수막에는 교제 관계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행동과 감정을 되짚어보는 내용을 담아, 일상적인 관계 속에서도 상대를 통제하거나 부담을 주는 행동이 폭력이 될 수 있음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거제YWCA성폭력상담소 손영순 소장은 “교제폭력과 스토킹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누구나 관계 속에서 무심코 상대를 힘들게 하는 행동을 할 수 있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의 기준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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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거제시, 13개 노동 지원 기관 손잡다
    30일, 경남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27일 거제시 관내 기관(단체)의 노동자 지원 현황 공유와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연석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거제시, 13개 노동 지원 기관 손잡다…노동자 지원 연석회의 개최 여성·외국인·노인·노동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일하고 있는 거제시 내 13개 기관 및 단체의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2월 국비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취약노동자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 지원사업’추진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사업의 일환인 노동 생애 주기별 교육 계획을 소개하고, 교육 추진을 위한 기관 간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자율 간담 시간에서는 각 기관별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향후 주기적인 연석회의 개최하여 시민들이 지역 내에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연석회의를 통해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협업함으로써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노동자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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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 거제시, ‘공공심야약국’이용객 꾸준한 호응
    27일, 경남 거제시는 늦은 밤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거나 퇴근 후 급하게 약이 필요할 때, 불을 밝히고 있는 약국은 시민들에게 단순한 상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지역 내 의료 빈틈을 메우기 위해 운영 중인 ‘공공심야약국’이 시민들의 든든한 건강 지킴이로 자리 잡고 있다고 전했다. 2026년 거제시 공공심야약국 독감 유행 영향... 아이 중심 처방 조제 늘어 공공심야약국 운영 결과는 1월 이용객은 52명이며 이 가운데 처방 조제 건수는 18건으로 집계됐다. 2월에는 이용객이 56명으로 조금 늘었으며, 처방 조제 건수는 31건으로 크게 늘었다. 특히, 2월 경우 독감 유행 영향으로 아이 환자의 이용이 늘면서 처방 조제 건수가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처방 조제의 대부분이 아이들을 위한 약으로, 밤 시간에도 아이가 아플 때 바로 약을 지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점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는 가벼운 증상을 가진 환자들이 밤에도 가까운 약국에서 약사의 복약지도를 받을 수 있게 하여 응급실 이용 부담을 줄이고, 시민 편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따뜻한약국’, 매일 새벽 1시까지 불 밝혀 현재 지정 운영 중인 「따뜻한약국」은 2026년 12월 말까지 매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쉬는 날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병원 처방전에 따른 약 조제는 물론 일반의약품 판매와 복약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늦은 밤 갑작스러운 증상으로 불안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공공심야약국의 운영으로 아픈 아이를 돌보는 부모들은 더 이상 막막한 밤을 보내지 않아도 된다. 아이를 위한 약을 제때 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모들의 새벽은 ‘불안’에서 ‘안심’으로 바뀌고 있다. 따뜻한 공공의료 실현 「따뜻한약국」 관계자는 “늦은 밤 아이를 안고 찾아오는 부모님들을 보며 공공심야약국의 필요성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따뜻한 공간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영실 보건소장은 “공공심야약국이 늦은 밤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거제시약사회와 함께 더욱 촘촘한 보건의료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고] 거제시 공공심야약국 운영 현황 지정 약국: 따뜻한약국 (옥포대첩로 38) 운영 시간: 매일 22:00 ~ 다음날 01:00 (3시간 운영) 주요 서비스: 처방 조제, 일반의약품 판매 및 복약상담 이용 문의: 055-687-7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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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3-27
  •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근로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26일, 경남 거제시(시장 변광용)은 지난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현업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고 전했다.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근로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변광용 거제시장은 “농업 현장은 계절과 날씨, 작업 환경에 따라 안전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근로자 여러분 모두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평소 건강과 안전 관리에도 힘써 주시길 바란다”며 "근로자들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거제시는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물질안전보건자료, 근골격계질환 예방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현장 근로자들은 실제 사례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위험 상황 대처법을 배우며, 자신의 안전뿐만 아니라 동료의 안전까지 챙기는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거제시는 이번 정기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전의식과 실무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방침을 실현하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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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 거제시, 제3회 공곶이 수선화 홍보 인플루언스 팸투어 추진
    25일, 경남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제3회 공곶이 수선화 축제 홍보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블로그 활동 닉네임 ‘시골토끼’등 인플루언서 5명을 초청해 거제의 봄철 주요 관광명소인 수선화 축제와 연계 및 거제의 봄철 미식여행지와 관광자원을 투어하고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첫날인 21일, 예구항에서 열린 '제3회 공곶이 수선화 축제' 개막식과 축제 현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공곶이 수선화 축제 현장의 행사장의 다양한 먹거리와 홍보부스를 방문했으며, 드넓게 펼쳐진 수선화와 예구항 바다의 풍경을 보고 카메라에 담았다. 이후 파노라마 케이블카에 탑승하여 아름다운 거제의 자연풍경을 감상했다. 둘째 날인 22일에는 지심도 선착장으로 이동하여 유람선을 타고 지심도를 관광했으며, 이후 바람의 언덕과 인근 카페에 방문하여 바다를 향해 열린 완만한 초원 언덕을 거닐며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일명 ‘인생샷 찍기’에 몰두하며 본인의 활동 플랫폼에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공곶이 수선화 축제와 연계될 뿐만 아니라 거제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직접 방문 그 현장이 전하는 이미지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홍보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한 거제 관광지 특색있는 사진과 영상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서 거제로 방문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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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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