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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 대비 사전 점검
3일, 경님 함안군은 제11호 태풍 ‘힌남노’ 는 지난 2일 새벽부터 남해상을 시작으로 함안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일 오전 11시, 이병철 부군수 주재 태풍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대처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오후에는 조근제 군수가 긴급현장점검에 나섰다. 함안군,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 대비 칠서무릉양배수장 사전 점검 사진 먼저, 이 부군수는 특별지시사항으로 선행 강우에 따른 지반 약화로 인한 산사태에 대비하고, 과일 등 농작물이 수확시기에 접어듦에 따라 농작물 배수로 정비, 과수 지주시설 보강하도록 했다. 또, 강풍에 대비해 공사장 타워크레인, 낙하위험물, 옥외 광고물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도록 지시했다. 아울러 조근제 군수는 태풍 북상에 따라 2일 오후 3시, 긴급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도항 우수저류시설, 주물 배수장, 공사중인 무릉2 양배수장 등을 방문해 배수장 정상가동 여부, 비상연락체계, 공사장 재해대비태세 등을 점검했다. 현장에서 조 군수는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는 군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철저하게 대처해야 한다”며 공무원 및 관계자들에게 자연재해대비 철저를 지시했으며, 군민 안전 확보가 최우선임을 강조했다. 한편, 군은 태풍 진로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만일의 경우 즉각 재대본 가동 등 비상대응이 가능하도록 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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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사업 ’선정
13일, 경남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돼 국비 284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함안문화예술회관 전경 선정된 프로그램은 ‘슬기로운 탐구생활 – 사람, 사회, 자연 그리고 의도된 자연’ 이며 8월 12일부터 9월 16일까지 31일간 함안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4차 산업을 미술에 융합한 체험형 전시로 코로나시대 인간의 삶과 생명에 대한 탐구와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며, 관람객이 작품 안에 직접 들어가 가상 공간속에 몰입하는 공간 연출기법으로 친숙하게 다가서는 체험형 미술전시가 마련된다. 전국에서 활동하는 김민종 작가 외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회화와 공예, 조각과 설치, 영상과 미디어, 음악 등 융합장르의 작품 32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감상할 수 있는 부대행사를 마련해 몰입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객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작가와 함께하는 VR드로잉 체험을 기간 중 상시운영 할 예정이며 LED 조명을 설치하는 미디어 파사드와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한 가상의 공간을 연출해 대형조각과 대형 회화작품을 배치해 관객들이 직접 체험 할 수 있도록 마련한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안정적인 창작활동 여건과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여 군민과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함안문화예술회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며 “다양한 전시기획 공연으로 전시관람 기회가 적은 군민과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관련 세부정보는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art.haman.go.kr)에 게재될 예정이며, 함안문화 예술회관(055)580-3623~27)으로도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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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박차
10일, 경남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함안군 법수면 윤내리(악양마을) 일대에 조성 중인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2승마장은 오는 6월 말께 준공 예정이다. 함안군 법수면 윤내리(악양마을) 일대에 조성 중인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작업을 점검하는 조근제 군수 제2승마장은 조성사업은 민선 7기 군수공약사업 전국 최장의 악양둑방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38억3500만 원이 투입됐다. 사업면적은 9735㎡로 마사동, 실외마장, 관리동, 체험장 등의 시설이 갖춰진다. 함안군승마공원은 승마회원강습과 말산업육성지원사업 중심으로 운영하고 제2승마장은 관광체험승마 중심으로 이원화 운영될 예정이다. 조근제 군수는 10일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서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승마장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2승마장이 조성되면 인근 악양생태공원 및 둑방 경관조성지 등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남강변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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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점검
9일,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지난 8일, 3월 말 재개관을 앞둔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조근제 함안군수가 3월 말 재개관을 앞둔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은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현대적 기법으로 전시를 구성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전 함안박물관은 협소한 전시공간으로 인해 아라가야를 제외한 다른 시대의 전시는 다소 형식적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지질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의 역사를 대폭 보강해 선보일 예정이다. 본관 리모델링과 함께 현재 건축공사 중인 제2전시관은 고려시대에서 근대까지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 제2전시관 증축사업이 완료되면 함안박물관은 지역의 역사 자료를 연구·보존하고 나아가 연구 결과를 일반에 널리 보급해 한층 진보된 지역공립박물관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 점검을 마친 조근제 군수는 “최근 말이산고분군에서 발굴된 보물급 유물들이 고향인 함안에서 보관‧관리되고 전시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함안박물관이 함안문화를 널리 알리고 함안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널리 사랑받을 수 있도록 재개관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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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
8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안군,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 장면 이병철 부군수를 비롯해 함안새바람동아리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발대식은 직원들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활력 있는 창의행정 추진과 조직 내 혁신분위기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남녀 대표의 혁신 실천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단장님 인사말씀, 회원 소개, 동아리 운영방안 안내,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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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개최
7일,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3월 현안 점검회의를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상반기 신속집행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장면 이날 회의를 주재한 조 군수는 오미크론 국내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이달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3차 접종 완료자의 경우 증증 예방과 사망 감소 효과가 높으므로 미성년자 등 미접종 연령층을 대상으로 백신 추가 접종 홍보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 부서에서는 방역 강화와 다중 이용시설 지도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신속 집행을 독려하고 있다며, 상반기 신속집행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지시했다. 올해 군의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은 2400억 원으로 집행 효과가 지역사회에 나타날 수 있도록 계획된 사업을 조기에 착수해 신속 집행에 박차를 가해 달라고 주문했다. 신속 집행 실적은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과 연결된다며 각종 공사는 설계, 보상 등 사전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착공할 수 있도록 하고, 상대적으로 집행률이 저조한 대규모 투자 사업은 공정과 집행현황을 별도 관리해 집행률을 높이는 등 전 부서에서는 목표달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 9일 치뤄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이틀 앞두고 대통령선거 업무 추진 철저에 대한 당부도 있었다. 국민의 신성한 권리이자 의무인 투표에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선거 당일 투개표 진행 상황과 선거관련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투‧개표소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함께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에 대한 투표 방법도 미리 대비해달라고 말했다. 선거는 법정 사무로 선거담당자를 비롯해 선거업무에 종사하는 모든 직원은 한치의 오차가 없도록 선거 당일까지 긴장을 놓지 말고 준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최근 대기 건조로 전국에서 산불이 연일 발생하고 있다며 순찰을 강화하고, 현장중심의 산불대응 체계를 구축해 산불예방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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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사업 ’선정
- 13일, 경남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돼 국비 284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함안문화예술회관 전경 선정된 프로그램은 ‘슬기로운 탐구생활 – 사람, 사회, 자연 그리고 의도된 자연’ 이며 8월 12일부터 9월 16일까지 31일간 함안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4차 산업을 미술에 융합한 체험형 전시로 코로나시대 인간의 삶과 생명에 대한 탐구와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며, 관람객이 작품 안에 직접 들어가 가상 공간속에 몰입하는 공간 연출기법으로 친숙하게 다가서는 체험형 미술전시가 마련된다. 전국에서 활동하는 김민종 작가 외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회화와 공예, 조각과 설치, 영상과 미디어, 음악 등 융합장르의 작품 32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감상할 수 있는 부대행사를 마련해 몰입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객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작가와 함께하는 VR드로잉 체험을 기간 중 상시운영 할 예정이며 LED 조명을 설치하는 미디어 파사드와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한 가상의 공간을 연출해 대형조각과 대형 회화작품을 배치해 관객들이 직접 체험 할 수 있도록 마련한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안정적인 창작활동 여건과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여 군민과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함안문화예술회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며 “다양한 전시기획 공연으로 전시관람 기회가 적은 군민과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관련 세부정보는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art.haman.go.kr)에 게재될 예정이며, 함안문화 예술회관(055)580-3623~27)으로도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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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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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박차
- 10일, 경남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함안군 법수면 윤내리(악양마을) 일대에 조성 중인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2승마장은 오는 6월 말께 준공 예정이다. 함안군 법수면 윤내리(악양마을) 일대에 조성 중인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작업을 점검하는 조근제 군수 제2승마장은 조성사업은 민선 7기 군수공약사업 전국 최장의 악양둑방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38억3500만 원이 투입됐다. 사업면적은 9735㎡로 마사동, 실외마장, 관리동, 체험장 등의 시설이 갖춰진다. 함안군승마공원은 승마회원강습과 말산업육성지원사업 중심으로 운영하고 제2승마장은 관광체험승마 중심으로 이원화 운영될 예정이다. 조근제 군수는 10일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서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승마장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2승마장이 조성되면 인근 악양생태공원 및 둑방 경관조성지 등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남강변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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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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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점검
- 9일,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지난 8일, 3월 말 재개관을 앞둔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조근제 함안군수가 3월 말 재개관을 앞둔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은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현대적 기법으로 전시를 구성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전 함안박물관은 협소한 전시공간으로 인해 아라가야를 제외한 다른 시대의 전시는 다소 형식적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지질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의 역사를 대폭 보강해 선보일 예정이다. 본관 리모델링과 함께 현재 건축공사 중인 제2전시관은 고려시대에서 근대까지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 제2전시관 증축사업이 완료되면 함안박물관은 지역의 역사 자료를 연구·보존하고 나아가 연구 결과를 일반에 널리 보급해 한층 진보된 지역공립박물관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 점검을 마친 조근제 군수는 “최근 말이산고분군에서 발굴된 보물급 유물들이 고향인 함안에서 보관‧관리되고 전시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함안박물관이 함안문화를 널리 알리고 함안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널리 사랑받을 수 있도록 재개관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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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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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
- 8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안군,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 장면 이병철 부군수를 비롯해 함안새바람동아리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발대식은 직원들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활력 있는 창의행정 추진과 조직 내 혁신분위기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남녀 대표의 혁신 실천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단장님 인사말씀, 회원 소개, 동아리 운영방안 안내,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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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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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개최
- 7일,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3월 현안 점검회의를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상반기 신속집행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장면 이날 회의를 주재한 조 군수는 오미크론 국내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이달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3차 접종 완료자의 경우 증증 예방과 사망 감소 효과가 높으므로 미성년자 등 미접종 연령층을 대상으로 백신 추가 접종 홍보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 부서에서는 방역 강화와 다중 이용시설 지도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신속 집행을 독려하고 있다며, 상반기 신속집행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지시했다. 올해 군의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은 2400억 원으로 집행 효과가 지역사회에 나타날 수 있도록 계획된 사업을 조기에 착수해 신속 집행에 박차를 가해 달라고 주문했다. 신속 집행 실적은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과 연결된다며 각종 공사는 설계, 보상 등 사전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착공할 수 있도록 하고, 상대적으로 집행률이 저조한 대규모 투자 사업은 공정과 집행현황을 별도 관리해 집행률을 높이는 등 전 부서에서는 목표달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 9일 치뤄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이틀 앞두고 대통령선거 업무 추진 철저에 대한 당부도 있었다. 국민의 신성한 권리이자 의무인 투표에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선거 당일 투개표 진행 상황과 선거관련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투‧개표소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함께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에 대한 투표 방법도 미리 대비해달라고 말했다. 선거는 법정 사무로 선거담당자를 비롯해 선거업무에 종사하는 모든 직원은 한치의 오차가 없도록 선거 당일까지 긴장을 놓지 말고 준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최근 대기 건조로 전국에서 산불이 연일 발생하고 있다며 순찰을 강화하고, 현장중심의 산불대응 체계를 구축해 산불예방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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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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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산불감시초소 현장방문
- 6일,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인면 자양산(402m)에 위치한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조근제 군수는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인면 자양산(402m)에 위치한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조 군수는 감시 초소 근무환경과 진화장비 등을 점검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산불방지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를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조 군수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며 “산불 발생 시에는 초동진화가 중요하니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상황실 운영, 산불감시초소 14개소 운영, 산불감시원 현장배치, 산불 취약지 순찰 등 본격적인 산불비상체제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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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산불감시초소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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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자원봉사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 22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21일 함안군자원봉사협의회가 자원봉사센터에서 ‘2026년 함안군자원봉사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안군자원봉사협의회 정기총회 이번 총회에는 각 읍면 자원봉사대 임원진 25명이 참석해 2025년 사업실적과 결산을 보고하고, 2026년 사업계획 수립과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함안군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떡 나눔, 호박죽 나눔, 팥죽 나눔, 독거어르신 행복문화체험, 100인의 행복반찬 나눔, 쓰담 달리기, 각종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와 지역 내 소외계층을 방문해 정서적 지원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협의회는 이번 총회에서 올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추진 방향도 함께 논의했다. 2026년에는 읍면별 특화 프로그램 개발하고 연간 활동 계획을 마련하는 한편, 협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또, 자원봉사자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쓰담 달리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했다. 함안군자원봉사협의회 강쌍연 회장은 “2026년에도 책임감을 갖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자원봉사협의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함안군자원봉사협의회는 1999년 출범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활동해 왔으며, 현재 16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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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자원봉사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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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2026절기 독감 예방접종 안내
- 21일, 경남 함안군보건소는 2025년 9월 22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 독감 예방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함안군보건소 전경 접종대상은 어르신 무료 접종 대상자(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와 어린이 무료 접종 대상자(2012년 1월 1일~2025년 8월 31일 출생아)다. 독감은 고열과 기침, 근육통 등을 동반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특히 어르신과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는 폐렴 등 합병증 위험이 높아 예방접종이 중요하다. 예방접종은 함안군보건소 또는 위탁의료기관 20곳에서 받을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 목록은 군청 및 보건소 누리집과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함안군보건소 관계자는 “독감 백신은 접종 후 약 2주 뒤부터 예방 효과가 나타난다. 방학 기간을 활용해 어린이 예방접종을 미리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예방접종은 개인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대상 어린이 보호자께서는 자녀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예방접종과 관련 문의는 함안군보건소 예방접종실(055-580-3211, 311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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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2026절기 독감 예방접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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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읍자원봉사캠프 우유팩 수거로 나눔 실천
- 20일, 경남 함안군은 칠원읍자원봉사캠프가 우유팩 수거 활동으로 마련한 종량제봉투 약 1000매를 지난 15일 함안군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차상위계층 가정 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함안군, 칠원읍자원봉사캠프 우유팩 수거로 나눔 실천(순환자원 수거함 사진) 이번 나눔은 ‘쓰임 그 이상’이라는 표어로 진행한 자원순환형 자원봉사 활동으로 마련했으며, 생활 속 재활용을 실천해 환경 보호와 이웃 나눔을 함께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칠원읍자원봉사캠프는 지난 1년간 지역 어린이집과 카페 등과 협력해 약 83kg의 우유팩을 모아 종량제봉투로 교환했으며, 교환한 종량제봉투를 함안군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차상위계층 가정 등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나눔이 결합된 다양한 생활밀착형 자원봉사 활동을 발굴하고 지원해 다 함께 편안한 함안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칠원읍자원봉사캠프는 주 3회(월, 수, 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원봉사 상담과 연계,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 자원순환 활동(우유팩 수거)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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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읍자원봉사캠프 우유팩 수거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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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월 현안점검회의 개최
- 19일, 경남 함안군은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1월 현안점검회의를 열고 도민 상생토크 준비 상황과 설 명절 공직기강 확립,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연찬 강화, 산불 예방 대응체계 유지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함안군 1월 현안점검회의 장면 조 군수는 “지난주 전 읍면 연두 방문을 통해 주민 건의사항을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건의사항은 시급성과 필요성을 면밀히 검토해 군민 불편이 없도록 적극 조치해 달라”고 말했다. 군은 27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함안군을 방문해 개최하는 ‘도민 상생토크’와 관련해 행사 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조 군수는 “상생토크는 도지사와 주민이 직접 의견을 나누는 자리인 만큼 생활 불편과 제도 개선, 도비 확보가 필요한 현안사업 건의사항을 빠짐없이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또, “약 300여 명이 참석하는 행사인 만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한 현장 점검과 안전대책도 철저히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도 강조했다. 군은 설 명절 공직기강 특별감찰이 이날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실시됨에 따라 금품수수, 향응 제공, 복무 위반 등 공직기강 문란 행위를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조 군수는 “부서별 복무관리를 철저히 해 공직기강 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출향 가족을 따뜻하게 맞이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함께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조 군수는 “홀로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안전 확인을 강화하고,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펴 ‘따뜻한 설 보내기’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조 군수는 회의를 마무리하며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부서를 비롯한 전 부서와 읍면에서도 산불 예방 활동 강화와 비상대응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조 군수는 “겨울철 산불이 상시 재난으로 바뀌고 있는 만큼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에 더욱 힘써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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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월 현안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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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석호 前 진주부시장 출판기념회
- 17일, 차석호 前 진주부시장이 자신의 저서 '사람은 길을 만들고 행정은 그 길을 넓힌다'를 기념하기 위해 진행한 출판기념회가 많은 인파가 운집한 가운데 함안실내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차석호 출판기념회 이날 행사는 차석호 前 진주부시장의 33년 간 공직 생활을 통해 쌓아온 업적과 철학을 신념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행사는 앨토색소폰 주자 김신애 씨 연주로 시작돼 그 열기는 객석으로 파묻혀 뜨거움을 함께했다. 저자 차 前 부시장은 "지난 공직생활 33년간 경남도와 시·군을 오가며 다양한 분야의 행정을 경험으로 한 지역의 커다란 성공단지를 이끌어야 한다는 포부가 오늘을 있게 만들었다"며 출판기념회 배경을 전했다. 차석호 출판기념회 북콘서트 장면 이어 차 前 부시장은 "행정 33년 결과물은 성과가 아닌 '신뢰' "라고 강조하며 "이는 행정의 결과가 숫자가 아닌 사람으로 이어지는 신뢰"라고 설명했다. 이날 차 前 부시장 출판기념회를 축하해주기 위해 조규일 진주시장, 전호환 전 부산대학교 총장 등 여러 내빈들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박재완 전 장관은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사람은 길을 만들고 행정은 그 길을 넓힌다'는 저자의 말 처럼 33년 공직의 기록이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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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겨울철 이웃돕기 떡국떡 나눔
- 16일, 경남 함안군 칠원읍은 지난 15일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기 위해 떡국떡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칠원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떡국떡 기탁 사진 이번 행사는 고물가 등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떡국떡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떡국떡은 지역 내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웅 회장과 이미옥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 시기에 우리 민족이 즐겨 먹던 떡국떡으로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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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겨울철 이웃돕기 떡국떡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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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모집
- 15일, 경남 함안군은 은퇴 후 공적연금 수령 전까지 발생하는 소득 공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모집을 1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함안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모집(경남도민연금 안내 리플릿) 군은 1월 19일부터 2월 22일까지 총 162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저소득층과 정보 접근 취약계층을 배려해 소득 구간별로 4차에 걸쳐 순차적으로 아래 표와 같이 모집을 진행한다. 구분 모집날짜 소득 구간 1차 모집 1월 19일 ~ 2월 22일 3896만 8428원 이하 2차 모집 1월 26일 ~ 2월 22일 5455만 5799원 이하 3차 모집 2월 2일 ~ 2월 22일 7793만 6856원 이하 4차 모집 2월 9일 ~ 2월 22일 9352만 4227원 이하 경남도민연금 가입 대상은 근로 및 사업소득이 있는 1971년부터 1985년까지 출생한 군민이다. 가입자 본인의 연 소득금액이 9352만 4227원 이하(2024년 귀속 소득금액증명 기준)여야 하며,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가입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경남도민연금.kr)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을 완료한 뒤 엔에이치(NH)농협은행 또는 비엔케이(BNK)경남은행 앱(App)이나 영업점을 방문해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개설하면 최종 가입이 확정된다. 가입자는 납입 주기와 금액 조건 없이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개인 납입액 8만 원당 2만 원의 지원금이 적립된다. 지원금은 개인이 연간 96만 원을 납부할 경우 연간 최대 24만 원까지 지원되며, 지원 기간 동안 경상남도 내 주민등록 주소지를 유지해야 한다. 적립된 지원금은 ▲가입일로부터 10년이 지난 때 ▲가입자가 60세가 된 때 ▲최초 납입일로부터 5년이 지나고 55세 이상인 가입자가 연금 수령을 신청할 때, 세 가지 경우 중 어느 하나에 먼저 해당하는 시점에 가입자 계좌로 지급된다. 함안군 관계자는 “경남도민연금은 노후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며 “특히 가입 대상인 40~50대 군민들이 공적연금 외에도 추가적인 노후 대비 수단을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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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세계 정상급 ‘필하모닉 앙상블’ 신년음악회 개최
- 14일, 경남 함안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현역 단원들로 구성된 ‘필하모닉 앙상블’ 신년음악회가 오는 2월 5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빈 필하모닉의 수석 및 현역 단원 13인이 전하는 비엔나 정통 사운드 이번 공연은 세계 최고의 명성과 전통을 자랑하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및 현역 단원 13명이 참여해 비엔나 정통 사운드를 선보이는 무대다. 합주단은 바이올리니스트 슈켈첸 돌리를 중심으로 플루트, 오보에, 호른 등 각 파트 수석 연주자와 현역 단원으로 구성됐다. 필하모닉 앙상블은 빈 필하모닉의 역사와 전통을 담아낸 최상급 연주 스타일과 고유의 사운드를 유지하며, 대편성 오케스트라의 명품 연주를 실내악 편성으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2017년 한국과 오스트리아 수교 125주년을 기념한 내한 공연 이후 국내 주요 공연장으로부터 꾸준히 초청을 받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왈츠의 왕’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작품을 비롯해 오페라 ‘카르멘’ 모음곡 등 폴카, 왈츠, 탱고까지 다채로운 연주곡목이 연주된다. 친숙한 곡들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주로 오스트리아 출신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돼 오스트리아 음악의 역사와 전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빈 필하모닉 단원들이 직접 선보이는 정통 빈 음악을 만날 수 있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신년음악회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합주단을 함안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기회다”며 “품격 있는 클래식 선율과 함께 활기찬 새해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5만 원이며, 문화사랑 유료 회원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람은 8세 이상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함안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055-580-362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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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세계 정상급 ‘필하모닉 앙상블’ 신년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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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석욱희 부군수, 산불 예방 현장 점검 실시
- 13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12일 석욱희 함안부군수가 산불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화목 보일러 사용 농가를 찾아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석욱희 함안부군수, 산불 예방 헬기계류장 점검 이번 점검은 겨울철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에 대비해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방문해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추진했다. 함안군 악양생태공원 내에 있는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은 산불 발생 시 창원, 함안 권역을 관할하는 시설로, 함안군은 지난해 하반기 1억 원을 들여 계류장 정비 공사를 마쳤다. 석 부군수는 이날 계류장을 방문해 조종사와 정비사, 진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을 당부했다. 또, 화목 보일러 사용 농가를 방문해 연통을 청소하고 보일러 주변 가연성 물질을 두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안전한 재처리를 돕기 위해 화목보일러 재처리 용기 300개를 보급했다. 석욱희 부군수는 “화목보일러 불씨로 인한 산불이 종종 발생하는 만큼 군민 여러분께서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길 바란다”며 “산불 예방에 군민들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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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석욱희 부군수, 산불 예방 현장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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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문화체육관광부‘2026 대형 한류종합행사’ 공모 선정
- 12일, 경남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형 한류종합행사 연계 지자체 공모사업’에 함안낙화놀이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케이(K)-불꽃,‘함안낙화놀이: 더 골든(The Golden)’선보여 이번 공모사업은 중앙과 지자체가 협력해 ‘2026 대형한류 종합행사(My K-Festa)’와 연계한 지역 특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육성함으로써 한류의 다양성과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외래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함안군은 “함안낙화놀이 : 더 골든(The Golden)”을 주제로 전통과 현대 한류 콘텐츠를 결합한 기획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함안낙화놀이는 2025년 ‘한국 관광의 별’로 선정됐으며, 그동안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 관광객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전통성과 예술성, 세계 확장 가능성을 함께 갖춘 고부가가치 한류 콘텐츠라는 점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조근제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함안낙화놀이가 전통을 넘어 세계로 확장 가능한 한류 콘텐츠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전통 불놀이와 케이(K)-콘텐츠의 창의적인 결합을 통해 함안을 글로벌 야간 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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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문화체육관광부‘2026 대형 한류종합행사’ 공모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