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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위를 녹이는 불꽃 슛’, 리면별 축구대회 개최
    22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25일부터 26일까지(2일간) 고성군스포츠타운 3, 4구장에서 고성군축구협회(회장 배기완)가 주최 및 주관하는 ‘제22회 고성군수기 리면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추위를 녹이는 불꽃 슛’, 리면별 축구대회 개최(22년 개최된 제21회 고성군수기 리면별 축구대회 자료사진) 관내 리면별 대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축구 종목 활성화와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8개 팀 16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경기는 A조(거류면, 동해면, 독수리, 교사리), B조(송학리, 회화면, 동외리, 상리면) 2개 조가 링크전으로 예선전을 진행한 후 조별 1, 2위팀이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2022년 제21회 대회에서는 교사리팀이 우승, 동외리팀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올해에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기완 고성군축구협회 회장은 “이번 대회가 축구 동호인들이 상호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관내 축구 동호인들이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고 화합을 이뤄내길 바란다”라며 “군에서도 축구 종목의 활성화와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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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2
  • 고성군, 수남 유수지 생태공원 어린이모험놀이터 힐링 공간으로 ‘큰 인기’
    12일,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1월 ▲에어점핑돔 ▲짚라인 ▲지네시소 ▲모래놀이장 등 다양한 놀이기구로 개장한 어린이모험놀이터에 매월 2~3천여 명 어린이들이 이용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다양한 놀이기구로 개장한 수남 유수지 생태공원 어린이모험놀이터에 매월 2~3천여 명 어린이들이 이용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어린이모험놀이터는 주민과 행정기관의 소통·협력 성과물로 아이들과 주민이 놀이기구 디자인과 제작과정에 직접 참여해 상상 속의 놀이터를 현실로 만들어 냈다. 특히, 가장 많은 어린이가 이용하는 놀이기구는 에어점핌돔으로 고성은 물론 인근 시에서도 에어점핌돔을 이용하기 위해 찾아오면서 주말에는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더불어 수남 유수지 생태공원에는 도시 숲 산림공원 조성사업으로 삼색버드나무, 홍가시나무, 계수나무 등 다양한 수목이 식재돼 있고 옆쪽에는 갈대숲이 계절별로 다른 빛깔을 뽐내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찾은 부모들에게도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 공원 중앙의 미로 정원은 호기심이 많은 꿈나무들의 도전으로 연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활기가 넘치는 고성군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성군은 놀이터를 찾는 이용객들이 많아지면서 여름철에도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시원하게 놀고 쉴 수 있도록 에어점핑돔과 쉼터에 그늘막 2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그늘막 공사를 위해 4월 중 2주간 놀이터 운영을 중단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시설과 편의시설을 꾸준하게 개선하고 놀이기구도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끊임없이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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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2
  • 백두현 고성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릴레이 챌린지 동참
    백두현 고성군수는 3월 11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우크라이나 평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방식의 캠페인으로, 고성군수는 지난 3월 8일 참여한 한정우 창녕군수의 지명으로 동참하게 됐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는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평화를 위협할 수 있는 엄중한 사항으로, 조속한 해결을 위한 힘을 보태고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사태의 신속하고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공조를 촉구하며,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하루빨리 평화가 찾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 군수는 릴레이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장충남 남해군수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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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1
  •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 경남항공고등학교 드론으로 길 찾기 홍보 동영상 만든다
    10일, 경남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윤정)은 경남항공고등학교(교장 김도윤) 3학년에 재학 중인 서정호, 조국 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의 길 찾기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경남항공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서정호, 조국 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의 길 찾기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 복지관은 본관과 분관이 나뉘어 있고 길 찾기가 어려워 노인, 장애인, 아동들이 찾아오는 데 불편했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이번 길 찾기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경남항공고등학교의 서정호, 조국 학생들이 3월 5일 복지관을 방문해 드론으로 촬영, 3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휴일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편집 작업을 했다. 동영상에서는 복지관 본관과 분관 2개소 안내하고 복지관 근처의 대형건물을 활용한 길 찾기 방법과 복지관과 함께하는 기관인 자활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시니어클럽, 정담카페 및 정담식당 등 군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관의 홍보를 주력으로 했다. 경남항공고등학교의 서정호, 조국 학생들이 3월 5일 복지관을 방문해 드론으로 촬영했으며, 3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휴일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편집 작업을 했다. 동영상에서는 복지관 본관과 분관 2개소 안내하고 복지관 근처의 대형건물을 활용한 길 찾기 방법과 복지관과 함께하는 기관인 자활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시니어클럽, 정담카페 및 정담식당 등 군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관의 홍보를 주력으로 했다. 이번 촬영에 재능기부를 한 서정호 학생은 드론 관련 학과에 진학을 위해 공부 중이며 드론 자격증 취득과 초등학생 드론 지도, 드론 영상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 중이다. 함께 활동한 조국 학생은 취업 준비를 하면서도 경남항공고등학교 드론동아리 ‘하늘사랑’의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조국, 서정호 학생은 고성군 청소년센터“온”의 홍보영상도 재능기부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청소년들이 가진 재능과 학과 진로 선택을 위한 봉사활동을 원하는 고성군 관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의 자원봉사활동을 신청받고 있으니, 활동을 원하는 청소년과 동아리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055-670-5919, 59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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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고성군,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 선정
    9일,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2일 경남도농업기술원으로부터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성군이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단지로 선정됐다.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는 그동안 간헐적으로 보급하던 백도라지를 선택과 집중을 통해 규모화된 단지를 조성함으로 성공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남도는 ▲백도라지 수확 후 가공 및 판매전략 ▲참여 농가의 조직화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농가의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성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백도라지 특화 작목 단지로 선정됨으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100만 주가량 우량 백도라지 모종을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재배관리 전반에 걸쳐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을 예정이다. 고성군은 2016년부터 백도라지 재배에 힘써왔으며, 고성 백도라지 작목반(반장 이두출)을 결성해 현재 12농가가 1ha의 면적에 백도라지를 재배하고 있다. 또, 경남도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농촌진흥청과 연계해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추진해 왔다. 특화 작목 단지 선정 후 고성군은 2024년까지 재배면적을 6ha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 연계해 시제품 개발 및 상품화를 추진하고 온·오프라인 판매망 구축과 6차 산업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높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이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로 선정됨에 따라 틈새시장의 새로운 소득원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재배기술과 예산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백도라지는 경남 함양군에 소재하고 있는 경남도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가 육성해 보급하고 있는 품종으로 일반 도라지보다 기관지 질환 치료, 항암효과, 면역력 증대 등 약용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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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고성군, 사람-동물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무료 중성화(TNR) 사업 시행
    8일,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3월부터 길고양이 무료 중성화사업을 시행 한다고 밝혔다. 고성군이 고양이 무료 중성화(TNR) 사업을 시행한다. 고성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중성화(TNR)사업비 1억 6,500만 원을 확보, 970여 마리 이상 개체에 중성화 수술을 할 예정이다. ‘길고양이를 포획틀로 붙잡아(Trap) 중성화 수술을 한 후(Neuter) 다시 제자리로 방사(Return)한다’는 뜻을 담고 있는 길고양이 무료 중성화(TNR)사업은 도시 생태계에서 사람과 길고양이가 공존하기 위한 가장 인도적인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 방식이다. 특히, 일차적으로 발정기 소음과 영역 다툼을 예방해 주민 불편을 줄일 수 있으며, 이차적으로 암컷 고양이 번식을 막아 장기적으로 길고양이 개체 수를 제한해 소음·배설물·쓰레기봉투 훼손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데 기여한다. 동물복지를 고려해 ▲2kg 미만 고양이 ▲임신묘 ▲수유묘는 중성화 대상에서 제외되며, 수술받은 길고양이는 귀 끝을 1cm 절단 후 방사함으로 향후 중성화된 고양이를 다시 포획하는 일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군은 축산과에서 공급받은 포획틀로 붙잡아 위탁계약 동물병원에서 수술과 회복을 거친 후 포획한 장소에 다시 방사할 예정이다. 또, 민원 다발 지역과 읍·면별 1~2개소를 집중포획지역으로 지정·운영해 길고양이 개체 수를 조절하고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중성화 수술이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과 소음피해 방지 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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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실시간 고성군 기사

  • 고성군, ‘국민신청실명제’로 정책 투명성 높인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거쳐 5월 시행 고성군은 4월 한 달 간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안내하고 접수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주요 정책사업 내용과 담당자 실명을 공개하는 정책실명제 활성화 방안으로 정책실명제 중점관리대상 사업 선정 시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마련한 국민 참여 제도다. 신청은 오는 4월 한 달 간 고성군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gsplan@kroea.kr) 또는 우편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대상 사업은 △군정 주요 현안사업 △10억 원 이상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 △1억 원 이상 연구?용역 사업 △주민의 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사업 등이다. 신청한 사업들은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고성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사유,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내용이 불문명할 경우에는 제외된다. 군은 매 분기별 한 달 간을 ‘국민신청실명제’ 신청기간으로 운영해 군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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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9
  • 경남 고성군,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 위해 나서
    '2020년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시행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65세 이상 인구의 비율이 2020년 2월 기준 30.17%인 초고령사회이다. 이에 따라 고성군은 노령인구에 대한 정책 발굴 및 사업 시행에 힘쓰고 있다. 고성군청 전경 '2020년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은 저소득 노인 안과검진 및 개안수술 지원으로 안질환을 조기발견 및 치료함은 물론, 사회적 비용부담 경감 및 저소득층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사업비 687만 6000원(도비 100%)으로 진행되는 해당사업은 어르신 40여 명에 대한 안과검진 및 개안수술(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등)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현재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60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이하 군민으로, 저소득층(차상위계층 등) 우선 선정 및 지원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지원범위는 안과 검진의 경우 안저, 안압, 굴절 및 조절, 각막곡률 검사 등에 소요되는 본인부담금의 4만 5천원 이내 비용을 지원하며, 개안 수술의 경우는 1안(眼)당 수술비에 소요되는 본인부담금의 150만원 이내 비용을 지원한다. 사업기간은 2020년 1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다. 신청방법은 안과검진 및 개안수술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구비서류와 함께 관할 보건소를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검진(수술)대상자는 시군 지역제한 없이 도내 68개소 안과 병·의원에서 검진 및 수술이 가능하다. 고성군 소재 대상 병·의원은 고성성모안과의원과 고성밝은안과의원이다. 해당 사업 관련 기타 문의사항은 고성군보건소 건강지원담당(☎670-4052)으로 연락하면 된다. 건강보험 하위 50% 이하: 직장 10만 원, 지역 9만7천 원 이하 납부자(2020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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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고성군, 개별·공동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청취
    공동주택가격은 국토 교통부에서 조사·산정했다.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올해 1월 1일 기준 조사·산정한 개별·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을 오는 4월 8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고성군청 전경 열람 대상은 관내 단독·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1만 6천 955호와 공동주택 6천 427호로, 총 2만 3천 382호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군에서 개별주택의 특성을 직접조사하고, 이를 지난 1월 23일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주택가격과 비교해 가격 산정 후,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거쳐 결정됐다. 공동주택가격은 국토 교통부에서 조사·산정했다. 주택가격 열람은 주택소유자 또는 법률상 이해관계인이 군청 재무과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고성군 홈페이지 및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주택가격을 확인한 후 의견이 있으면 군청 재무과 및 읍·면사무소에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다. 공동주택의 경우는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도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고성군은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수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29일에 2020년도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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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고성군,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시행
    3월 1일부터 44개 사업, 127명 참여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이 지난 3월 1일부터 근로능력이 있는 군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6월 30일까지 4개월 간 진행된다.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올해 공공근로사업은 상반기에 자원을 중점 투입해 총 44개 사업, 1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공공근로사업 내용은 ▲종합운동장 환경 유지 관리 ▲전통시장 환경정비 ▲간이대합실 환경 정비 ▲지정해역 항포구 화장실 관리 등이다. 근로시간은 만 65세 미만 근로자의 경우는 주30시간 이내이며, 만 65세 이상 근로자는 주15시간 이내 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급여는 시간당 8,590원이 지급되며, 4대 보험 및 유급 주휴일, 연차 유급휴가도 부여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에서는 공공근로 대상자들의 안전과 군민들의 불안해소를 위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안전교육을 사전 실시하고,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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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8
  • 고성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기부 행렬’ 오늘도 계속
    딸기, 천혜향 등 80만 원 상당의 과일을 전달 고성군(군수 백두현)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심리적·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고자 ‘착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8일 익명의 기부자를 시작으로 현금, 현물 등 다양한 형태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누적 기부가액은 34,826,900원에 달한다. 특히 지난 3일 고성군여성지도자회 및 BHC고성지점은 자가격리로 생활의 불편함을 겪을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딸기, 천혜향 등 80만 원 상당의 과일을 전달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타격을 입고 있는 영오면 소재 딸기 농가에서 직접 구입을 해 그 의미가 더욱 빛났다. 이러한 기부 행렬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손실, 돌봄 공백에 대한 걱정 등 커지는 코로나 불안감으로 지쳐있던 군민들에게 희망의 백신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위기 상황에서의 군민들의 대처능력을 확인하게 된 것 같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군민들이 뜻을 모아주심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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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남부내륙철도 노선은 원안대로 추진돼야”
    창원시가 남부내륙고속철도(서부경남KTX) 사업의 노선 변경을 국토부에 건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거제·통영·고성 지역에서 입장표명에 나섰다. 경남 3개 시·군 시장, 군수로 구성된 거제·통영·고성 행정협의회는 28일 오후 통영시 소재 식당에서 만남을 갖고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과 복선화 추진’ 등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협의회는 “서부경남 KTX건설사업은 원안대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다만 안전성 차원에서 도민들의 요구에 따라 노선을 진주까지 복선화하는 경남도 방향에는 힘을 실을 것”이라며 향후 국토부장관과 면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남부내륙철도 노선문제 등에 대해서는 3개 시·군이 합의 하에 공동대응키로 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날 “남부내륙철도는 25만 거제시민의 오랜 염원으로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고 촉구했으며, 강석주 통영시장은 “남부내륙고속철도 사업이 당초 정부안대로 조속한 시일 내 착수되어서 지역경제 회생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서부경남KTX 사업의 본래 취지를 살리고 빠른 사회변화 수용과 안정적이고 원활한 교통 노선 확보를 위하여 오히려 김천에서 진주까지의 복선화 사업에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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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고성에서 만든 ‘G280주날개’ 세계하늘 누빈다.
    이당일반산업단지 착공식 개최 김경수 지사 “항공우주산업은 경남의 새로운 먹거리이자 경남 미래성장 주도해 나갈 큰 힘” 23일 오후 4시, 고성군은 미래 항공산업을 이끌어갈 고성 이당일반산업단지 착공식이 단지 조성지인 고성읍 교사리 891-1번지 일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당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고성군 고성읍 교사리 일원에 131,270㎡(약 4만평) 규모로 조성된다. 지난6월 KAI가 이스라엘 군수업체인 항공우주산업(IAI)과 2030년까지 6,200억 원 규모로 공급 계약한 미국 걸프스트림 G280에 탑재하는 주날개 생산중심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고성군이 사업시행자다. 지난해 12월, 고성군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와 항공기 부품 생산(조립)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 협약(MOA)를 체결하고 이후 이당일반산업단지 조성계획을 추진해 경남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회를 통과하고 지난 9월 산업단지 지정·고시했다. 이당일반산업단지는 고성군이 생산인프라 구축 지원하고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협력업체 생산과 물량이 수주지원으로 이뤄지는 형태로 내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완공 시 425명 일자리 창출과 함께 생산액 1,774억 원, 생산유발효과 3,500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904억 원 등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우선 채용, 지역 농수축산물 사용, 생산에 사용되는 소모품 등 고성업체 생산품 우선 사용 등을 통해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백두현 군수는 “이번 산업단지 승인으로 고성군민의 염원인 KAI공장 건립이 눈앞에 다가왔다”며 “고성 미래 100년을 위한 항공산업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제 선순환효과를 창출하는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수 지사는 축사를 통해 “400여 개의 좋은 일자리와 4,400억 원의 경제적 유발효과가 예상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조선업 장기 불황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극복은 물론, 항공우주산업은 고성군과 경남의 새로운 먹거리가 될 것이다. 또 고성군을 비롯한 서부경남이 협력해 항공우주산업의 큰 축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경남 미래성장을 주도해 나갈 큰 힘이 되어 주길 기대한다”며 한국항공우주산업과 고성군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착공식은 식전공연, 개식선언, 공사개요 및 경과보고, 착공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KAI는 고성군 교육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고성군교육발전위원회에 교육발전기금 2000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착공식에는 김경수 지사를 비롯, 사업 확정 당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이었던 김조원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 백두현 고성군수, 정점식 국회의원, 고성군의회 의장,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 등 관련기관 관계자, 입주 협력업체 대표, 고성군 지역주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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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김경수 도지사, 고성 하이면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현장 방문
    고성군은 24일, 김경수 도지사와 백두현 군수가 고성군 하이면 덕호리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 내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고성군이 해양수산부의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을 격려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의 협력 요청을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4차산업 기술을 활용해 자동화·지능화한 스마트양식 시범단지와 배후부지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난 8월 23일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고성군이 최종 선정됐다. 8월부터 2022년 7월까지 3년간 총 사업비 400억원이 투입된다. 이 자리에서 김 도지사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사업 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사업 예정지를 둘러봤다. 김경수 도지사는 “사업부지 제공과 열공급설비 투자를 약속해준 한국남동발전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경남도와 고성군, 한국남동발전, 지역주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한 차질 없는 사업 추진으로 양식산업의 혁신성장을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의 해양수산이 AI(인공지능), ICT(정보통신기술) 등 4차산업 기술을 활용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백두현 군수는 “고성군이 고용산업위기지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스마트양식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주도하는 산업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남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앞서 김경수 도지사는 고성군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11회 경상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에 참석해 대회에 참가한 18개팀, 1000여명의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 뉴스
    2019-09-24
  • 고성군,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유치 확정
    2022년까지 국비 220억 등 총 사업비 800억 원 투입 우리나라 양식산업 혁신성장 선도할 거점 역할 기대 26일 오전 10시 30분, 경남도 해양수산국은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해양수산부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공모’ 사업대상지로 경남도(고성군)가 최종 확정됐다”며 “고성군이 추진하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는 고성군 하이면 덕호리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 일대 10만㎡에 2019년 8월부터 2022년 7월까지 3년간 국비 220억 등 총사업비 800억 원을 투입해 한국형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첨단 순환여과시스템을 갖추게 된다”고 전했다. 여기다 “IT 기반 바이오플락양식시스템, 친환경 스마트 종자생산시스템 등 테스트베드와 배후부지 기반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성군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사업계획은 삼천포발전본부에서 발생되는 일반 해수보다 7~8℃ 높은 온배수(연간 29억톤 정도)를 열공급설비를 통해 안정적으로 활용함으로 에너지 절감을 통한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강점으로 볼 수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그동안 도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고성군 유치를 위해 2018년 9월 경남도, 고성군, 경상대학교, 경남연구원, 한국남동발전, 지역어업인으로 구성된 실무 T/F팀을 구성해 공모사업 계획을 구체화 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테스트베드를 운영할 특수목적법인 ㈜AQA를 민간사업자로 선정하고 기존의 실무 T/F팀을 사업단으로 확대 구성·운영해 사업계획을 완성했다. 금년도 5월 도지사 특별지시로 관련 공무원, 어업인 등 7명이 덴마크, 스페인, 중국의 글로벌 스마트양식 선도업체를 방문해 세계적인 흐름을 직접 파악하는 등 사전준비를 철저히 했다. 해양수산부 종합평가 결과에 따르면, 경남도는 전국 어류양식 생산량 1위(26,000톤)를 차지할 정도로 특화돼 있어 지역산업과 연계성이 강하고, 특히 한국남동발전에서 열공급설비 400억 원 투자로 온배수를 활용한 사업의 경제성, 스마트양식 플랫폼의 확산성, 양식기자재 등 연관산업의 발전 가능성 등 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도는 전국 어류양식 생산량 1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낙후된 양식방법, 어촌인력 감소 및 고령화, 환경오염 등으로 생산기반이 취약하고 매년 적조, 고수온 등으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어 양식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양식은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으로 인식해 왔다. 반면, 노르웨이, 덴마크 등 세계 주요국은 오래전부터 생산성?효율성 제고 및 지속가능한 양식을 위해 ICT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양식 도입에 주력한 결과 Marine Harvest 등 양식기업 육성에 성공하여 세계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90% 이상을 연어에 주력하고 있어, 우리나라도 중화권에서 인기가 높은 바리류 등 고부가가치 어종을 특화한 스마트양식 시스템을 구축할 경우 국내는 물론 중국, 동남아 등 세계시장 진출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스마트양식 클러스터의 주요사업 내용은 고성군 하이면 덕호리 삼천포발전본부 일원 10만㎡에 스마트양식 기술을 시험?실증할 테스트베드 1만6천㎡와 도로, 지하매설시설, 환경관리시설, 오폐수처리시설 등 배후부지 기반조성 8만4천㎡를 조성할 계획이다. 테스트베드에서는 국내 양식어종과 경쟁하지 않고 중화권에서 인기가 높은 바리류와 국내에서 수입산의 비중이 높은 새우류를 AI, ICT 등 첨단기술과 스마트양식 요소기술을 결합하여 양식기자재 실증 및 표준화, 양식생산 과정의 빅데이터화를 통한 Digital Twin 기술을 구현한 선도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도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과 안정적 운영을 위해 지난해 12월 구성된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단’에서 KMI, 경상대학교, 경남연구원 등 협력기관의 자문을 받아 사업기획, 운영관리, 교육, 기술지원 등을 책임질 계획이며, 배후부지 조성이 완료되면 어업인 분양은 고성군이 주체가 되어 전문성이 있는 공공기관에 위탁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투입되는 400억 원 이외에 한국남동발전 열공급설비 400억 원이 투입됨에 따라 1,780억 원 생산유발효과와 586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1,112명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예상된다. 도 관계자는 “테스트베드는 금년도 12월까지 기본조사를 실시하고, 내년도 하반기까지는 실시설계를 완료해 2022년 하반기부터는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며 “배후부지 기반조성은 2021년 하반기 공사가 완료되면 2022년부터는 도내 어업인들을 중심으로 분양 및 입주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경수 지사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유치는 경남도와 고성군, 한국남동발전, 경상대학교, 지역어업인 등 민관산학이 협력하여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스마트양식 클러스터를 통해 양식산업의 혁신성장과 어업인 소득수준 향상, 청년 일자리 창출 토대가 마련된만큼 앞으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어업이 되도록 전후방 연관 산업지원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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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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