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전체기사보기

  • 경남도,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1일 오전 10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도청 대강당에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장, 도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거행했다. 제107주년3.1절 기념식 장면 ‘그날의 외침, 오늘에 닿다’를 주제로 열린 올해 기념식은 독립운동가들이 남긴 기록을 ‘편지’ 형식으로 재해석해 자유와 독립의 가치를 되새겼다. 특히, 107주년의 상징성을 담아 도민 107명이 참여한 합동 낭독과 미래세대를 위한 전시 프로그램 등을 통해 독립정신 계승의 의지를 결집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기념사에서 “107년 전 오늘, 우리 선조들은 일제의 가혹한 통치에 맞서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며 “함안 군북, 창원 삼진, 합천 삼가, 창녕 영산 등 경남 곳곳에서도 수많은 도민이 만세운동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경남의 저항정신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밑거름이자 비폭력 저항운동의 모범으로 세계사에 이름을 남겼다”며 “‘각 민족의 운명은 그 민족이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존과 민족자강의 정신은 이후 3·15의거와 부마민주항쟁으로 이어져 대한민국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끄는 원동력이 됐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늘 고(故) 남봉룡 선생께 대통령 표창이 전수됐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충정에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 박 지사는 “경남이 누리는 오늘의 번영 또한 순국선열의 위대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저와 공직자들은 ‘도약하는 경남, 체감하는 성장’을 이루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도민과 소통하며, 약속한 일은 끝까지 책임지는 도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특히, 경남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추진 중인 ‘미서훈 독립운동가 발굴 사업’에 대한 의지도 재확인했다. 박 지사는 “2023년 이후 지금까지 131명 이상을 국가보훈부에 서훈 신청했다”며 “마지막 한 분까지 찾아내겠다는 각오로 자료 발굴과 공적 조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아직 역사적 조명을 받지 못한 숨은 영웅들이 있다”며 “이들 개인의 역사가 곧 대한민국의 역사인 만큼, 그 역사를 후대에 전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고 덧붙였다. 이어 “유공자와 유가족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예우를 위해 독립유공자 의료비 지원사업 등 맞춤형 보훈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애국가 제창 ▲독립유공자 366명에 대한 추모의 시간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정부포상 전수 ▲기념사 ▲주제영상 ‘오늘에 닿은 편지’ ▲도립예술단 창작뮤지컬 공연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독립선언서 낭독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18개 시군을 대표하는 도민 등 총 107명이 참여해 울림을 더했다. 도민 낭독단은 각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적 특성을 반영해 구성돼, 3·1운동의 정신이 세대를 넘어 현재의 도민 삶 속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정부포상 전수식에서는 고(故) 남봉룡 선생(대통령 표창)의 유가족 남호성(손자)씨에게 포상이 전수됐으며, 화유전, 최동호, 이병길 씨는 독립운동 선양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행사장 내외에서는 ‘경남 독립운동소사’ 편찬 자료와 독립운동가 편지 원문 전시, 웹툰 캐릭터 체험 등 세대 공감형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석한 도민과 미래세대들이 독립의 의미를 친숙하게 접하는 계기가 됐다. 경남도는 이번 기념식을 기점으로 독립운동 정신을 도민과 공유하는 선양사업을 지속하고, 보훈 가족의 자긍심을 높이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2026-03-01
  • 밀양시, 제107주년 3·1절 기념 ‘제72회 밀양역전경주대회’ 성료
    1일, 경남 밀양시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기리고 시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72회 밀양역전경주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밀양시, 제107주년 3·1절 기념 ‘제72회 밀양역전경주대회’ 성료 영남권 항일운동의 중심지인 밀양은 김원봉, 윤세주, 김상윤, 최수봉 등 수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성지다. 시는 이러한 역사적 자부심을 바탕으로 선열들의 기개를 잇고 시민의 건강 증진과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 이 대회를 72회째 이어오고 있다. 이번 대회는 16개 읍·면·동을 대표하는 선수단 1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총 52.9km 구간을 8개의 코스로 나누어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각 구간에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며 힘차게 질주했다. 치열한 레이스 결과, 단장면이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무안면이 준우승, 삼랑진읍이 3위를 각각 기록하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정식 밀양시육상연맹 회장은 “72번째 대회를 맞이하여 우리는 과거를 기념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정신을 일상 속에서 이어가고자 한다”며 “모든 주자의 발걸음이 밀양의 자긍심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병구 시장은 “3·1운동이 모두의 참여로 이룬 위대한 역사였듯, 오늘 대회를 가득 채운 선수들의 열정이 밀양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밀양의 항일운동 역사를 올바르게 계승하고 시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6-03-01
  •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 3·1절 만세삼창으로 독립정신 계승 뜻 모아
    1일,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조국 독립을 향한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고, 그 정신을 오늘의 대한민국과 도민의 삶 속에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기념식 장면 “그날의 외침, 오늘에 닿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도민, 보훈단체장, 도 단위 기관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독립선언서 낭독과 기념사, 기념공연에 이어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최 의장은 만세삼창 선창자로 나서 “조국 독립을 향한 그날의 외침에 담긴 뜻을 되새기며, 그 숭고한 정신이 오늘의 대한민국과 330만 도민의 삶 속에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힌 뒤, 참석자들과 함께 힘찬 만세삼창으로 기념식의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 기념식은 유공자와 유족을 기념식의 주체로서 애국가 제창과 독립선언서 낭독 등 주요 절차에 유공자와 유족이 직접 참여함으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현재의 목소리로 이어갔다. 경남도의회는 최학범 의장을 비롯하여 정규헌 의회운영위원장, 백태현 기획행정위원장, 이찬호 교육위원장, 노치환·박남용·박준·박해영 의원 등이 기념식에 참석했다.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3·1정신이 도민의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도록 하는 기념·계승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정치
    2026-03-01
  •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디지털 인프라 중심 정책 구조 전환 선언
    1일,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는 경남도교육청의 미래교육 정책과 관련해 “수천억 원 규모 디지털 인프라 확대가 과연 아이들의 기초 역량 강화로 이어졌는지 냉정한 검증이 필요하다”며 인프라 중심 정책의 구조 전환을 공식 제안했다. 김영곤 경남도교육감 예비후보 김 예비후보는 SNS 입장문을 통해 “아이북 1인 1기기 보급에 약 1,759억 원, AI 학습 플랫폼 ‘아이톡톡’ 구축·운영 및 고도화 사업에 수백억 원, 미래교육원 건립에 약 490억 원이 투입됐다”며 “그러나 교육 정책은 투자 규모가 아니라 아이의 성장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기기 보급률과 플랫폼 접속률은 제시되고 있지만, 문해력·수리력·사고력 등 기초 학습 역량이 얼마나 실질적으로 향상됐는지에 대한 체계적 검증은 충분하지 않다”며 “교육은 인프라 사업이 아니라 성장의 설계”라고 짚었다. 또, “디지털 전환은 시대적 요청이었지만, 정책의 필요성과 정책의 방향이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아이의 시간은 예산처럼 이월할 수 없는 만큼 더욱 엄정한 평가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경남 미래교육의 구조 전환 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첫째, 아이톡톡·아이북·미래교육원 사업에 대한 성과·효과성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문해력·수리력 등 기초 역량 지표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 검증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외부 전문가와 현장 교사가 참여하는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6개월 내 결과를 공개하겠다는 구상이다. 둘째, ‘기초역량 회복 3개년 계획’을 수립해 초등학교 3학년,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핵심 전환 학년으로 설정하고 집중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AI와 디지털 도구는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되, 교사 중심 수업 설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셋째, 1인 1기기 일괄 보급 방식을 재검토하고 학교 자율 선택제를 도입하는 등 교실 중심의 디지털 정책 재구조화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유지·보수 예산의 일부를 교사 연수와 수업 연구 지원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포함된다. 넷째, 미래교육원의 기능을 전시·체험 중심에서 교사 연구·연수 허브 기능으로 재편하고, 운영 구조와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미 집행된 예산을 이유로 방향 전환을 주저하는 것은 책임 있는 행정의 자세가 아니다”라며 “정책은 체면이 아니라 아이의 시간을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어 “접속률이 아니라 문해력으로, 보급률이 아니라 사고력으로 평가받는 교육 행정을 만들겠다”며 “경남 미래교육을 기기 중심이 아닌 성장 중심 구조로 다시 설계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끝으로 그는 “아이의 하루는 다시 배정할 수 없는 시간”이라며 “아이의 시간을 지켜내는 교육으로 경남교육의 방향을 바로 세우겠다”고 덧붙였다.
    • 뉴스
    • 정치
    2026-03-01
  • 창원특례시, 3‧1절 애국지사 추모제 및 추념식 거행
    1일, 경남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마산합포구 진전면 소재 애국지사사당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 애국지사 추모제 및 추념식’을 개최했다. 창원특례시, 3‧1절 애국지사 추모제 및 추념식 거행(사회복지과) 이번 행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이 함께한 가운데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지사의 뜻을 기리고, 시민 자긍심과 화합을 위해 마련한 기념식으로 매년 3‧1절 애국지사 추모제와 추념식에 독립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장을 초청하여 역사적 의의를 되새겨왔다. 이날 오전 11시, 애국지사 100위 위패를 모신 숭절사에서 진전 유도회(회장 차정현)의 집례로 추모제가 전통 방식에 따라 진행되었다. 제례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초헌관을, 전홍표 창원특례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장이 아헌관을, 권정범 유족대표(권영조 애국지사의 손)가 종헌관을 맡아 봉행했다. 이어서 추념식장으로 자리를 옮겨, 진전면 청년회(회장 김철성) 주관으로 유족과 보훈단체장,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식이 열렸다. 참석자들은 헌시 낭독을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으며, 끝으로 김동철 광복회 창원연합지회장(김종창 애국지사의 손)의 선창에 따라, 전원이 107년 전 그날의 함성을 재현하며 만세삼창을 외치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추모사에서 “제107주년 3·1절을 맞이하여, 나라의 독립을 열망했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깊이 기리며, 그 위국헌신의 정신을 드높이고, 창원 지역 항일독립운동의 가치를 충실히 보존하여 보훈 문화를 널리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6-03-01
  • 거창군이 '반값 여행' 쏜다!
    1일, 경남 거창군은 지난달 2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 3억 원을 포함한 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거창군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은 전남 강진군의 반값 여행 모델을 참고한 것으로, 인구감소 지역을 찾는 관광객의 여행경비 절반을 모바일 지역화폐로 돌려주어 지역 내 소비와 재방문을 유도하는 프로젝트이며, 이번 공모에는 거창군을 포함해 전국 16개 기초지자체가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방문자가 거창군에 사전 신청 후 군을 방문해 숙박, 식음료, 관광 체험 등에 지출한 영수증을 증빙하면 결제 금액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환급 한도는 1인당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참여 시 최대 20만 원이며, 환급받은 지역화폐는 올해 안에 거창군 내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된다. 거창군은 전용 누리집과 모바일 지역화폐 가맹점 정보 구축 등 철저한 준비를 거쳐 오는 4월경에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또, 거창군은 이번 '반값 여행' 혜택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직결될 수 있도록 지난해 완성한 '동서남북 4개 권역 관광벨트'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거창의 관광벨트는 방문객의 목적과 취향에 따라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동부권은 Y자형 출렁다리와 가조온천 중심의 '웰니스 힐링' ▲서부권은 수승대와 금원산 자연휴양림을 잇는 '사계절 자연체험' ▲남부권은 경남 1호 지방정원인 거창창포원과 별바람언덕 중심의 '정원·역사 관광' ▲북부권은 트리탑 전망대가 있는 산림레포츠파크 중심의 '아웃도어' 코스로 꾸며졌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실질적인 지역 내 소비 확대를 끌어낸다는 전략이다. 구인모 군수는 “이번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전국의 많은 관광객이 거창군을 방문하게 돼 거창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가 살아나는 선순환 구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2026 거창방문의 해' 선포를 통해 방문객 1,0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사계절 힐링되는 곳, 거창으로 떠나는 감동 여행’이라는 비전으로 다양한 관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6-03-01
  • 대구광역시, 민생은 덜고, 성장은 더하고! 대구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
    1일,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2026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신산업 ▲중소기업·소상공인 ▲취업·일자리 ▲시민복지 ▲일상생활과 관련한 분야이며, 지역이나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3월 1일(일)부터 3월 31일(화)까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공모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angellimsc@korea.kr) 또는 우편(대구광역시 북구 연암로 40, 기업지원과)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구시는 창의성·실현 가능성·효과성을 기준으로 사전검토 및 소관부서 의견조회를 거친 후, 선정평가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우수 1명(100만 원) ▲우수 2명(각 50만 원) ▲장려 3명(각 30만 원) ▲입선 10명(각 10만 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는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과제 가운데 자체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자치법규 개정 등을 추진하고, 법률 개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중앙부처에 건의해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할 계획이다. 최창환 대구광역시 기업지원과장은 “작은 불편 하나를 바꾸는 것이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출발점”이라며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6-03-01
  • 함안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거행
    1일, 경남 함안군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지난 1일 오전 10시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권 회복을 위한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3·1절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함안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행사 사진(만세삼창)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이만호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군의원, 관내 기관장과 사회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군은 기념식에 앞서 군청 별관에 대형 태극기를 게양하고, 3·1절을 기념해 관공서와 가정, 기업, 단체, 주요 도로변 등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쳤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3·1독립만세운동 경과보고(군북3·1독립운동기념사업회 회장) ▲3·1독립선언서 낭독(함안군의회 의장) ▲기념사(함안군수) ▲3·1절 노래 제창(함안여성합창단 및 청소년오케스트라) ▲만세삼창(칠북 3·1독립기념회장 및 학생 대표) 순으로 진행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우리 함안은 경남 최초로 만세운동이 일어난 지역이며, 도내에서 독립운동가로 기록된 애국지사가 가장 많은 곳”이라며 “선열들의 애국심과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희망찬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은 3·1독립운동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고, 그 정신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칠북 연개장터 3·9 독립 만세 운동 기념문화제’, ‘군북 3·20 독립운동 기념행사’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6-03-01
  • 경남도교육청, 2026년 산업재해 예방 계획 본격 시행
    1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산업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교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26년 산업재해 예방 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2026년 산업재해 예방 계획 본격 시행건위원회 경남도교육청은 지난달 27일 2025년도 제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열고 이번 예방 계획을 포함한 주요 안건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이번 계획은 최근 발생한 산업재해 발생 유형을 분석해 사전 예방 중심으로 대응 체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넘어짐이나 미끄러짐, 이상 온도 노출, 근골격계 질환 등을 막기 위한 맞춤형 예방 활동을 확대한다. 도교육청은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만들기’라는 목표 아래 ▲안전보건 관리 체제 강화 ▲작업 환경 유해 요인 중점 관리 ▲안전보건 교육 내실화 ▲건강 증진 강화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안전 관리 분야에서는 공립학교(기관)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순회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개선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상담)을 병행한다. 또, 카카오톡 채널인 ‘단디안전’을 활용해 계절·직종별 안전 수칙 가이드를 수시로 배포하여 현장에서 안전 수칙을 쉽게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 분야에서는 안전보건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관리자 교육 참여 인원을 100명 이내로 운영하고, 원격 교육 과정을 기존 12종에서 15종으로 확대한다. 아울러 겨울방학에 자체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대상을 지방공무원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일하는 모든 종사자로 넓혀 교육의 사각지대를 없앨 계획이다. 보건 관리 분야에서는 급식 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급식실 환기 시설 점검 대상을 100개 학교에서 200개 학교로 두 배 확대한다. 이를 통해 급식 종사자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작업 환경을 개선한다. 양미 안전총괄과장은 “산업재해는 무엇보다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맞춤형 교육, 체계적인 건강 관리로 모든 교직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6-03-01
  •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일(음력 1월 13일) 일요일 띠별 운세◆쥐띠: 36년 현재는 본분을 지키는 일이 우선이고 망상을 하지 마라.48년 부탁이나 책임질 문제는 거절하라 내가 난처해질 수.60년 재물 아끼면서 각종 유혹에 흔들리지 말고 자제해야 길.72년 건강 조심하고 구설수도 있으니 매사 신중함이 최선.84년 전문 학문 창작 기술은 노력하면 목적은 달성된다.96년 주위 사람의 말에 현혹되어 속으면 손재를 당할 수.◆소띠: 37년 옳은 판단으로 침착 인내로 과감히 밀면 성사되리라.49년 남의 좋은 의견을 참고해 듣고 활용하면 배로 성취됨.61년 작은 이득으로 흥분해 정신 못 차리면 큰일 실패할 수.73년 말은 화도 부르고 복된 일도 만드니 말 주의해야.85년 뜻을 이루는 때니 노력하면 재물도 얻고 기쁨이 가득.97년 허욕에 맹종 말고 차분히 계획 세워 추진해야 목표 달성.◆범띠: 38년 힘들다고 포기 말고 조용히 노력하면 귀인도 도와 성사.50년 사고위험이 있으니 해상 위험지역 등산 보류하라.62년 어렵다고 고민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처리하면 성사.74년 허욕 부리면 애써 이루어놓은 공적도 허사 될 수.86년 변하는 상태 잘 분석해 대비하고 발명 개발 등도 유리.98년 난제 만나도 두려워 말고 해결책 찾으면 반드시 묘책 있다.◆토끼띠: 39년 집안 화목에 신경 쓰며 금전 손실에 조심해야 할 때.51년 너무 믿어 후회할 일 생길 수니 잘 판단 후 처신하라.63년 아래 사람 의견 수렴하여 정확한 판단하에 움직여라.75년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발생해도 침착하게 대응해야 길.87년 내 능력 과대평가해 무리하지 말고 조용한 처세 필요.99년 자신 있다고 무조건 추진 말고 정확한 상황판단 후에.◆용띠: 40년 주위 도움 없으니 내 스스로 개척해야 성사될 운.52년 때가 이르니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추진하면 성사.64년 우환 대비해 뜻밖의 손실 막고 성실해야 발전하는 운.76년 안정하기 위해 뜻하지 않은 우환 대비하는 자세요.88년 현인들이 도와주니 기회 잡아 소망 성취하라.00년 출행 시 손재 수난을 당할 수니 꼼꼼히 확인 필요.◆뱀띠: 41년 내실 기하고 충실하면 발전하며 각종 사고 주의하라.53년 일을 추진해도 만사가 잘 해결될 수 있는 길운.65년 마음대로 풀리지 않고 꼬여가니 해결책을 강구하라.77년 주위 사람과 친밀히 협조하고 예의로 대하면 소망 성취 수.89년 내부모함 조심하고 좋은 계획추진도 잠시 참아라.01년 현 위치가 안정이 안 되어 불안해도 곧 정상되니 노력을.◆말띠: 42년 장기적인 계획과 노력으로 추진해야 노력한 보람 있다.54년 서두르면 착오가 생기니 서서히 천천히 해야 길하다.66년 기대한 소득이 적으니 신중을 기하여 처신하라.78년 난관에 봉착해도 반복해 노력하면 귀인 도움도 있다.90년 깊이 판단해라 기분으로 즉석 결정하면 사기나 구설수에.02년 당장 어려워도 참고 안내하며 노력하면 가능성 있다.◆양띠: 31년 작은 일도 신경 쓰고 즉시 해결해야 후에 길함.43년 급성 질환 독감을 조심하여 건강 유지함이 최선임.55년 화창한 날처럼 가정이 화목할 수니 가족 간 화평하라.67년 경솔하게 쉽게 결정 말고 철저히 검토 후 시행이 길함.79년 힘든 일도 즐겁게 노력하면 할수록 복록은 증가될 수.91년 서둘지 말고 윗사람과 상의하며 순서대로 풀어 가면 성사.◆원숭이띠: 32년 가능한 계획을 추진해야 길하고 계획이 나쁘면 실패 한다.44년 덕행으로 악은 막고 선한 일은 강력히 추진하면 대길.56년 가정 화목에 노력하고 이해로 화합하여 안정을 기하라.68년 과감한 결단으로 불필요한 것은 정리하고 새 활로 찾아야.80년 장사 사업 투기 운은 없으니 재물 욕심내 무리하지 말라.92년 급하게 변화하지 말고 현재대로 꾸준히 밀면 성과가.◆닭띠: 33년 협조 안 되고 비방 당하며 되는 일은 없고 힘만 든다.45년 힘들다고 계획 변경 말고 과감히 밀어가면 성공 수.57년 노력해도 실익은 없고 몸만 피곤하니 쉬면서 연구를.69년 약간 막혀도 인내하며 참으면 마침내 해결 실마리가.81년 내 주장만 내세우면 실수할 수니 경청하는 자세로.93년 계약 매매는 유리하며 여성 조언 있으면 난제 풀릴 수.◆개띠: 34년 적은 바람은 이루어지나 큰일은 어려움이 많아 늦게야.46년 참고 정신 수양하며 난제 해결 방법 깊이 연구해야 할 때.58년 자기 재능이나 지혜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큰 실수가.70년 오만한 행동과 과욕은 금물이며 정신 명예는 길함.82년 지금 일을 변경하지 말고 더욱 연구로 발전해야 더 길.94년 힘을 합해 도우며 노력하면 번영하며 동업은 성사.◆돼지띠: 35년 너무 저자세 겸손은 오히려 손해 보니 분위기 따라 처신을.47년 때가 이르니 서두르면 손해 요 참고 기다리면 형통.59년 어려움은 과감히 돌파해야 만사가 이루어지고 성취한다.71년 나쁜 일이 생겨도 해결되는 운이니 덕으로 처신해야.83년 상대를 설득해 이해시키면서 참으면 귀인도 돕는다.95년 소원과 목표는 차차 성사되어 태평할 수.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 운세
    2026-03-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