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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의 삶과 예술을 잇다! 사천문화재단 청년 기획단 ‘레일-크리에이터’ 모집
- 17일, 경남 사천시는 “2026 시·도 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지역특화 문화예술 콘텐츠 ‘달리는 진삼선’ 프로젝트를 이끌어갈 청년 기획단 ‘레일-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사천시, 쳥년기획단 ‘레일-크리에이터’ 모집-웹포스터 ‘달리는 진삼선: 사천 사람들의 삶을 잇는 예술 궤도’는 과거 사천과 삼천포를 연결했던 철도 ‘진삼선’을 모티프로 현재를 살아가는 사천시민들의 평범하지만 의미 있는 삶의 이야기를 채집해 다양한 장르의 예술콘텐츠로 재해석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는 사천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5명을 ‘레일-크리에이터’로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4월 25일 오후 1시까지 포스터 내 QR코드(2026 달리는 짐삼선 프로젝트 / 청년 기획단 <레일-크리에이터> 모집 - 네이버 폼)를 통해 네이버 폼으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같은 날 개별 통보되며, 선정자를 대상으로 27일 오후 2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레일-크리에이터’는 지역민의 삶을 심층 취재하여 기록하는 ‘레일로그’제작과 옴니버스 공연, 아카이빙 전시 기획, 브랜딩, 홍보 콘텐츠 제작 등 프로젝트 전반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또,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문화기획 역량을 강화하며 전문 문화 매개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선발된 5명의 ‘레일-크리에이터’에게는 활동 인정서와 1인당 250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사업 종료 후 우수 기획자에게는 사천문화재단 대표이사 표창과 차년도 연계 사업 참여의 기회가 주어진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폐선된 진삼선에 담긴 사천 시민의 삶을 예술 콘텐츠로 재조명하여 지역의 가치를 확산하고, 독창적인 인문예술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갈 청년들의 열정적인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시·도 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은 사천시, 사천문화재단, 한국연극협회 사천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사천문화재단 공연기획팀(055-832-970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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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의 삶과 예술을 잇다! 사천문화재단 청년 기획단 ‘레일-크리에이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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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성웅 이순신 동상 새 단장
- 16일, 경남 사천시는 모충공원 등 3개소에 설치된 성웅 이순신 장군 동상에 대한 보수·정비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천시, 성웅 이순신 동상 새 단장(보수 전) 이번 사업은 노후화로 인해 녹 발생과 균열이 진행된 동상의 훼손을 방지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모충공원, 노산공원, 선진리 등 3개소에 설치된 동상을 전반적으로 정비해 안전성과 미관을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이번 정비를 통해 이순신 장군 동상이 지닌 상징성과 역사적 의미를 한층 강화함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수·정비를 통해 동상의 역사적 가치와 상징성을 더욱 부각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공원 내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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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2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 개최
- 15일, 경남 사천지역 대표 특산물인 ‘코뚜레사천한우’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특별한 미식행사가 열린다. 사천에서 특별한 미식 행사 열린다-제2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 (사)전국한우협회 사천시지부(지부장 김학래)는 제28회 사천와룡문화제 기간에 맞춰 ‘제2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를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사천와룡문화제 행사장 내 특별 먹거리 공간에서 운영되며, 현장에서 숯불로 직접 구워낸 고품질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유통 마진을 최소화한 직거래 방식으로 시중가 대비 20~30% 저렴하게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행사장에서는 숯불구이뿐만 아니라 한우국밥, 한우차돌라면, 육회, 육전 등 다양한 한우 요리를 함께 선보이며, 하루 3회 이상 무료 시식 행사도 진행한다. 그리고, 유아 동반 구매 고객에게는 한우볼펜, 한우풍선 등 사은품을 증정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한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는 상생형 직거래 모델로, 지역 한우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지난해 제27회 사천와룡문화제에서 운영된 ‘제1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는 총 3억 1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행사 기간 약 23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숯불구이존은 긴 대기줄이 이어질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며 코뚜레사천한우의 품질과 경쟁력을 입증했다. 또, 합리적인 가격과 숯불구이 특유의 풍미를 앞세워 사천을 대표하는 먹거리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제28회 사천와룡문화제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사천시청 앞 노을광장에서 개최되며, 숯불구이 대잔치는 하루 앞선 23일부터 운영된다. 행사 첫날에는 방문객 대상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사천을 찾는 관광객들은 이번 축제를 통해 코뚜레사천한우를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보다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래 지부장은 “지난해 성과를 통해 코뚜레사천한우에 대한 소비자 신뢰와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올해 행사는 한우 농가 판로 확대와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상생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체험형 행사를 통해 코뚜레사천한우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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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2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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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가족센터, 중·장년 1인가구 사업 다채롭게 준비!
- 13일, 경남 사천시가족센터(센터장 조영아)는 지난 11일 사천시 각산 일원에서 진달래 트레킹 및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사천 1인가구 커뮤니티사업’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사천시가족센터, 사천 1인가구 커뮤니티사업 본격 운영 이번 사업은 1인가구의 스트레스 해소와 고독·고립 방지, 사회적 관계망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기존 개설된 중장년 여성 중심 동아리 3개와 신규 개설된 중장년 남성 1인가구를 위한 동아리 등 총 4개 동아리로 운영된다. ▲사천시 산과 섬을 탐방하는 트레킹 동아리 ▲공연 및 영화 관람을 중심으로 한 문화 동아리 ▲건강한 음식과 카페 활동을 통해 갱년기 극복을 돕는 힐링 동아리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이 원하는 시간과 프로그램을 선택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1인가구 사업 플랫폼과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영아 센터장은 “앞으로도 1인가구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 내 1인가구가 서로 소통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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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가족센터, 중·장년 1인가구 사업 다채롭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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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우주항공 완성형 인재양성 허브 구축
- 12일, 경남 사천시가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 도약을 위한 핵심 퍼즐을 완성했다. 국립창원대학교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경상국립대학교 사천캠퍼스 설립이 교육부 최종 승인을 받으면서, 사천이 우주항공 전문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본격 출범하게 됐기 때문이다. 사천시는 이번 승인으로 우주항공 산업과 연계된 교육·연구 기능이 집적되는 완성형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대학 캠퍼스 신설을 넘어, 지역 전략 산업과 고등교육을 결합한 국가 차원의 성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사천GN U사이언스파크 일원에 사천캠퍼스를 조성하고, 2026학년도부터 우주항공 분야 대학원 학과를 이전·운영할 계획이다. 사천캠퍼스에는 글로컬대학사업을 통해 이미 설치·운영 중인 일반대학원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계약학과)를 비롯해 항공우주특성화대학원 2개 학과(항공우주공학과, 우주항공정책학과)가 이전한다. 이에 따라 사천캠퍼스는 총 3개 대학원 학과 체계를 갖추게 되며, 입학정원 39명 규모의 석·박사급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또, 사천캠퍼스는 강의실과 연구시설을 넘어 산업 수요 기반의 연구와 재교육까지 수행하는 복합 거점으로 운영된다. 특히, 우주항공청(KASA),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과의 협력을 통해 공동연구, 재직자 교육, 공용장비 활용 지원 등 실질적 산·학·연 협력 체계가 구축될 예정이다. 사천캠퍼스는 2026학년도 2학기부터 본격 운영된다. 이번 캠퍼스 설립은 정부의 ‘특성화 연구대학 육성 정책’과도 맞물린다. 지역 전략 산업과 대학 연구 역량을 결합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 거점을 육성한다는 정책 취지를 현장에서 구현한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더해 국립창원대학교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조성 사업도 예비 선정되면서, 사천은 학부부터 대학원, 재직자 교육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인재양성 체계를 갖추게 됐다. 국립창원대학교 사천 우주항공캠퍼스는 사천시 용현면 통양리 58-6번지 일원에 설립된다. 그리고,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까지 포함하면 기능인력부터 고급 연구인력까지 아우르는 전국 최고 수준의 인재 공급 구조가 완성될 전망이다. 이는 전국에서도 유례없는 우주항공 인재양성 모델로 교육·연구·산업이 결합된 구조는 향후 기업 유치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직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 관계자는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중심 교육과 국립창원대학교 학부 과정, 한국폴리텍대학의 실무교육이 연계되면 사천은 대한민국 최고의 우주항공 인재양성 거점이 된다”며 “앞으로도 산업과 교육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천시는 우주항공청, 관련 기업,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하고, 산학연 연계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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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우주항공 완성형 인재양성 허브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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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박재삼문학관 레지던스 사업 「천년의 바람, 청년이 숨결」 입주작가 6인 선정
- 10일, 경남 사천시는 극단 장자번덕(대표 김종필), 사천문인협회(회장 이용우)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2026년 박재삼문학관 레지던스 사업 「천년의 바람, 청년의 숨결」의 최종 입주작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6 박재삼 문학관 레지던스 입주작가(단체사진) 이번에 선정된 입주작가는 김미정(에세이, 김태은(시), 장가영(아동문학), 정윤희(시), 정으뜸(희곡), 채도운(소설) 등 총 6명으로 모두 경남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문학 작가들이다 이에 따라 지역 내 신진 문학 창작 인력을 발굴·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예술 창작 생태계를 조성하려는 사업 취지가 성공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 입주작가들은 4월부터 박재삼문학관에 입주하여 본격적인 창작 활동에 돌입하며,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현역 전문가가 참여하는 ‘1대1 퍼스널 문학 멘토링’, ▲집중 역량 강화를 위한 ‘고속성장 특강’, ▲문학적 시야 확장을 위한 ‘문화탐방’ 등이 마련돼 있다. 이번 레지던스 사업은 단순 창작 지원을 넘어 시민 참여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한다. ▲삼천포의 삶과 이야기를 문학적으로 재해석하는 지역 서사 발굴 프로젝트 <삼천포의 숨결>, ▲시민들에게 창작 과정을 공개하며 소통하는 오픈 스튜디오 <숨결의 현장>,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 <내 마음의 삼천포, 박재삼을 그리다>이 진행된다. 나아가 지역 문학 인프라 확장과 박재삼문학관 활성화를 위한 연구 커뮤니티와 포럼을 개최하여 지역 문학의 방향성과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예술가 정주 기반을 갖춘 문화도시로서의 비전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2026년 박재삼문학관 레지던스 사업은 박재삼 시인이 다져온 지역 문학 자산을 기반으로 청년 작가들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박재삼문학관을 전시 중심 공간에서 창작과 교류가 이뤄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해 지역 문학 창작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괄 기획은 극단 장자번덕의 김종필 대표, 예술감독은 정삼조 시인, 예술자문은 윤덕점 박재삼문학관 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이용우 사천문인협회장 각각 맡는 등 민간·지역 문학단체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는 거버넌스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극단 장자번덕은 1998년에 창단해 올해로 29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6년 사천시 공식 지정 지역대표예술단체로 선정되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문예술단체다. 시 관계자는 “경남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작가들이 이번 레지던스 사업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더욱 뜻깊고 기대가 크다”며 “청년 작가들이 지역에 기반을 두고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문학을 매개로 지역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우 사천문인협회장은 “선배 문인들과 청년 작가들이 나란히 발맞추어 나아갈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청년 작가들이 사천의 다양한 이야기를 깊이 있게 풀어낼 수 있도록 전문적인 자문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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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박재삼문학관 레지던스 사업 「천년의 바람, 청년이 숨결」 입주작가 6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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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동시합동 캠페인 참여
- 9일, 경남 사천시는 지난 8일 오전 대한민국 대표 항공우주체계종합업체인 한국항공우주산업(주) 정문 앞에서 열린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동시합동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천시 사천읍 이장협의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이번 캠페인에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진주지청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를 비롯한 안전문화실천추진단 등 서부경남 20여 기업 및 기관과 80여 명 근로자가 참여했다. 이들은 ‘안전한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 어깨띠를 두르고 안전다짐 서명 퍼포먼스와 서명액자 전달, 안전구호 제창, 단체기념촬영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특히,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안전문화 정착 등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5대 중대재해(추락, 끼임, 부딪힘, 화재·폭발, 질식) 예방 피켓을 들고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구호제창을 전개했다. 사천시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사천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동시 합동 캠페인은 각 지역의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매달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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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동시합동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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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어린이 농촌사랑·농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 8일, 경남 사천시는 5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하루 2회에 걸쳐 ‘어린이 농촌사랑·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천시, 어린이 농촌사랑·농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번 프로그램은 농업기술센터 내 자연학습원과 농경유물관에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5~7세 원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꽃심기 체험과 농경문화 견학을 통해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들은 백일홍 등 꽃심기 체험을 통해 식물의 생장 과정을 이해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갖게 되며, 농경유물관 견학을 통해 우리 농업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6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어린이들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태 감수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사천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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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수상 도로명주소 정보시설물 드론으로 점검한다
- 7일, 경남 사천시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수상 도로명주소의 체계적인 관리와 위치정보 정확성 확보를 위해 ‘드론’을 활용한 수상주소정보시설물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천시, 수상주소정보시설물 점검 이번 드론 점검 대상은 육지에서 도보로 접근이 불가능한 해상양식장, 해상펜션, 죽방렴 등에 설치된 건물번호판 및 주소정보시설물이다. 앞서 사천시는 해상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해양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해상 양식장, 죽방렴, 해상 펜션 등에 수상 도로명주소를 부여한 바 있다. 하지만 바다 위에 설치된 주소정보시설물의 경우, 담당 공무원이 직접 선박을 임차하거나 관공선을 이용해 해상으로 이동해야 하므로 점검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될 예정이었다. 또, 조수간만의 차와 기상 상황에 따라 선박 접근이 어려운 구역이 많아 점검 인력의 안전사고 위험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사천시는 고해상도 카메라를 장착한 첨단 산업용 드론을 투입해 문제 해결에 나섰다. 드론을 띄워 수상 시설물에 부착된 주소정보시설물의 훼손 및 망실 여부, 시인성 확보 상태를 공중에서 정밀하게 촬영하고 실시간으로 판독한다. 시는 이번 드론 점검을 통해 훼손되거나 시인성이 떨어져 정비가 시급한 시설물을 즉각 파악하고 사천 해경과 함께 유지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바다 위에서 발생하는 응급상황이나 재난 발생 시 경찰과 소방, 해경이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는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수상 시설물 점검은 인력과 예산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접근성의 한계를 극복하는 스마트 행정의 대표적 사례”라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주소정보 업무에 선도적으로 접목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빈틈없이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 수상 도로명주소는 주소정보누리집 및 카카오맵 등 주요 포털 지도에서도 쉽게 검색하고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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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수상 도로명주소 정보시설물 드론으로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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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7회 선진리성 벚꽃축제 성황리 마무리
- 6일, 경남 사천시 대표적인 봄 축제인 ‘제7회 선진리성 벚꽃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천시 목재문화체험장 임시운영(무료개방) 사천시 선진리성벚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강형정)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선진리성과 선진거북선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벚꽃에 물들다, 선진리성에서’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행사 기간 내내 봄꽃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올해는 행사장을 인근 선진거북선공원까지 확대해 운영함으로 관람객 분산과 안전 확보는 물론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했다. 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콘텐츠를 강화해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축제 첫날인 3일 저녁에는 개막식과 함께 사천문화재단이 주최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가 열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어 K-팝 댄스와 연주 공연 등 30여 개의 무대 프로그램이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김밥왕 선발대회’는 참가자들의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가 담긴 다양한 김밥이 출품되며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눈길과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스탬프 투어와 SNS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높은 관심을 끌었다. 또, 사천해전 역사 체험, 연날리기 체험, 모종 나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자치단체 및 새마을부녀회 등이 참여한 먹거리 부스, 플리마켓이 운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행사장에 마련된 소원 벚꽃나무에는 방문객들의 소망이 담긴 메시지가 이어지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 기간 동안 버스킹 공연과 포토존 운영 등 풍성한 즐길 거리도 제공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안겼다. 강형정 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선진리성에서 많은 분들이 봄날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천을 대표하는 벚꽃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는 축제 기간 동안 교통 통제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큰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으며, 향후에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축제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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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7회 선진리성 벚꽃축제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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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삼천포아가씨' 부둣가의 절절한 기다림
- 19일, 경남 사천시는 '삼천포아가씨' 곡은 트로트 맛을 살리는 탁월한 가창력과 곡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해석 능력이 돋보인다고 소개했다. 아즈마 아키 사진 옛 감성을 그대로 살려낸 창법과 애절한 음색은 이별의 슬픔을 잘 나타내고 있다. 연락선이 오가는 삼천포 부둣가에서 기약 없이 기다리는 여인의 마음을 아키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노래보다 깊은 울림, ‘어르신 봉사’에 진심인 가수 목소리에 스민 온정으로 차가운 세상을 데우는 가수. 아키의 음악이 특별한 이유는 그녀의 삶이 지향하는 ‘봉사’에 있다. 부친의 가르침에 따라 어릴 적부터 봉사가 몸에 밴 아키는 화려한 무대보다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의 손을 잡는 순간에 더 마음을 다하는 가수이기도 하다. 아키의 음악 여정. ‘4세 신동’에서 ‘한일 가교의 아이콘’으로 2007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난 아즈마 아키는 4세 때 이미 중국 세계 가요제 대련 학생부 우승을 차지하고, 토카이 지구 크라운 레코드 가창대회 최우수 가창상을 받으며 천재성을 드러냈다. 7세 때 세계 K-POP 대회 특별상을 수상한 후, 8세에 최연소 나이로 엔도 미노루 대상 2016 종합우승과 제35회 고가 마사오 기념 오카와음악제 고가 멜로디 부문 우승을 연이어 달성하며 일본 가요계의 샛별로 각광을 받았다. 이후, 영화 주제가 노래와 출연, 하와이 단독공연을 개최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한국과의 본격적인 인연은 16세 때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걸즈재팬> TOP3에 입상하며 시작됐다. 이후 한국 MBN <한일 가왕전>에 출연하며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고, MBN <한일톱텐쇼>에 매주 고정 출연하며 한국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일본 활동과 병행하며 지금도 한국 MBN <2026 한일 가왕전>에 일본 대표로 출연하며 한일 양국을 잇는 문화 전령사로 활약 중이다. 향후 활동 계획, 앨범 발매와 함께 전국 콘서트 투어 아즈마 아키는 4월 앨범 발표와 동시에 팬들을 위한 화보집을 발간하며, 신곡 음원 서비스 및 방송 활동, 뮤직비디오 공개를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또, 음반 발매를 기념해 서울과 부산을 시작으로 한 전국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앨범 작업에도 직접 참여한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이미연 대회장은 “우리 가요제 출신이자 홍보대사인 박서진과 더불어 아즈마 아키가 우리 사천이 제2의 고향이 돼 지역 홍보에 앞장설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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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삼천포아가씨' 부둣가의 절절한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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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 상반기 공연 성료
- 14일, 경남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펼쳐진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 상반기 공연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공연 성료 이번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은 문화 향유 기회 제공과 문화 격차 해소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문화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이다. 올해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은 ‘제7회 선진리성 벚꽃축제’와 연계한 선진거북선공원 공연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받은 초전공원 공연으로 3회 공연 동안 대중가요, 전자바이올린, 브레이크댄스, 마술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1,000여 명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재단 관계자는 “하반기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대중성과 품격 모두 고려하여 준비하겠다”며 “사천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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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 상반기 공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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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 27일, 경남 사천시와 사천문화재단 그리고 사천시 공식 지정 대표예술단체인 극단 장자번덕이 4월 10일 오후 7시 30분과 11일 오후 3시, 이틀에 걸쳐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왕의 북>을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사천시, 사천문화재단과 극단 장자번덕과 함께 연극 (왕의북) 무대에 올린다(왕의북 포스터) 이번 공연은 2026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천시, 사천문화재단, 극단 장자번덕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연극 <왕의 북>은 백성들의 소리를 듣기 싫어 신문고 장단을 복잡하고 현란한 풍물 가락으로 바꿔버린 왕 ‘망종’과, 억울함을 품고 한양으로 올라온 사내 ‘명구’의 이야기를 그린다. 작품을 연출한 김종필 대표는 "정치와 세상 이야기가 점차 멀고 재미없는 것으로 여겨지는 지금, 소통을 거부하는 왕과 세상을 향해 신명 나게 두드리는 백성들의 대립을 통해 '세상이 옳게 흘러가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지고자 했다"며 "무대 위 그들의 상황과 선택을 보며, 다정함이 넘치는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우리들의 올바른 역할이 무엇인지 반추해 보는 뜻깊은 장이 되길 소망한다."라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특히,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무대 위 객석' 형태로 운영된다. 기존의 객석이 아닌, 배우들이 연기하는 무대 위에 한정된 좌석을 설치하여 배우들의 땀방울과 숨결을 코앞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좌석 수가 한정적인 만큼 사전 예매자만 관람이 가능하며, 자유석으로 선착순 입장하게 된다. 아울러, 극단 장자번덕은 사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티켓이 지역을 살린다'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한다. 공연 관람료의 50%를 사천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어, 관객들이 공연 관람 후 지역 가게를 이용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관람료는 균일 20,000원이며, 11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사천문화재단 누리집(www.sccf.or.kr)를 통해 할 수 있고, 기타 관련 문의는 사천문화재단 공연기획팀(055-832-970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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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삼천포아가씨' 부둣가의 절절한 기다림
- 19일, 경남 사천시는 '삼천포아가씨' 곡은 트로트 맛을 살리는 탁월한 가창력과 곡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해석 능력이 돋보인다고 소개했다. 아즈마 아키 사진 옛 감성을 그대로 살려낸 창법과 애절한 음색은 이별의 슬픔을 잘 나타내고 있다. 연락선이 오가는 삼천포 부둣가에서 기약 없이 기다리는 여인의 마음을 아키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노래보다 깊은 울림, ‘어르신 봉사’에 진심인 가수 목소리에 스민 온정으로 차가운 세상을 데우는 가수. 아키의 음악이 특별한 이유는 그녀의 삶이 지향하는 ‘봉사’에 있다. 부친의 가르침에 따라 어릴 적부터 봉사가 몸에 밴 아키는 화려한 무대보다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의 손을 잡는 순간에 더 마음을 다하는 가수이기도 하다. 아키의 음악 여정. ‘4세 신동’에서 ‘한일 가교의 아이콘’으로 2007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난 아즈마 아키는 4세 때 이미 중국 세계 가요제 대련 학생부 우승을 차지하고, 토카이 지구 크라운 레코드 가창대회 최우수 가창상을 받으며 천재성을 드러냈다. 7세 때 세계 K-POP 대회 특별상을 수상한 후, 8세에 최연소 나이로 엔도 미노루 대상 2016 종합우승과 제35회 고가 마사오 기념 오카와음악제 고가 멜로디 부문 우승을 연이어 달성하며 일본 가요계의 샛별로 각광을 받았다. 이후, 영화 주제가 노래와 출연, 하와이 단독공연을 개최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한국과의 본격적인 인연은 16세 때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걸즈재팬> TOP3에 입상하며 시작됐다. 이후 한국 MBN <한일 가왕전>에 출연하며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고, MBN <한일톱텐쇼>에 매주 고정 출연하며 한국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일본 활동과 병행하며 지금도 한국 MBN <2026 한일 가왕전>에 일본 대표로 출연하며 한일 양국을 잇는 문화 전령사로 활약 중이다. 향후 활동 계획, 앨범 발매와 함께 전국 콘서트 투어 아즈마 아키는 4월 앨범 발표와 동시에 팬들을 위한 화보집을 발간하며, 신곡 음원 서비스 및 방송 활동, 뮤직비디오 공개를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또, 음반 발매를 기념해 서울과 부산을 시작으로 한 전국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앨범 작업에도 직접 참여한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이미연 대회장은 “우리 가요제 출신이자 홍보대사인 박서진과 더불어 아즈마 아키가 우리 사천이 제2의 고향이 돼 지역 홍보에 앞장설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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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삼천포아가씨' 부둣가의 절절한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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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의 삶과 예술을 잇다! 사천문화재단 청년 기획단 ‘레일-크리에이터’ 모집
- 17일, 경남 사천시는 “2026 시·도 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지역특화 문화예술 콘텐츠 ‘달리는 진삼선’ 프로젝트를 이끌어갈 청년 기획단 ‘레일-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사천시, 쳥년기획단 ‘레일-크리에이터’ 모집-웹포스터 ‘달리는 진삼선: 사천 사람들의 삶을 잇는 예술 궤도’는 과거 사천과 삼천포를 연결했던 철도 ‘진삼선’을 모티프로 현재를 살아가는 사천시민들의 평범하지만 의미 있는 삶의 이야기를 채집해 다양한 장르의 예술콘텐츠로 재해석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는 사천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5명을 ‘레일-크리에이터’로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4월 25일 오후 1시까지 포스터 내 QR코드(2026 달리는 짐삼선 프로젝트 / 청년 기획단 <레일-크리에이터> 모집 - 네이버 폼)를 통해 네이버 폼으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같은 날 개별 통보되며, 선정자를 대상으로 27일 오후 2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레일-크리에이터’는 지역민의 삶을 심층 취재하여 기록하는 ‘레일로그’제작과 옴니버스 공연, 아카이빙 전시 기획, 브랜딩, 홍보 콘텐츠 제작 등 프로젝트 전반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또,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문화기획 역량을 강화하며 전문 문화 매개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선발된 5명의 ‘레일-크리에이터’에게는 활동 인정서와 1인당 250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사업 종료 후 우수 기획자에게는 사천문화재단 대표이사 표창과 차년도 연계 사업 참여의 기회가 주어진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폐선된 진삼선에 담긴 사천 시민의 삶을 예술 콘텐츠로 재조명하여 지역의 가치를 확산하고, 독창적인 인문예술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갈 청년들의 열정적인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시·도 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은 사천시, 사천문화재단, 한국연극협회 사천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사천문화재단 공연기획팀(055-832-970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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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의 삶과 예술을 잇다! 사천문화재단 청년 기획단 ‘레일-크리에이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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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성웅 이순신 동상 새 단장
- 16일, 경남 사천시는 모충공원 등 3개소에 설치된 성웅 이순신 장군 동상에 대한 보수·정비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천시, 성웅 이순신 동상 새 단장(보수 전) 이번 사업은 노후화로 인해 녹 발생과 균열이 진행된 동상의 훼손을 방지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모충공원, 노산공원, 선진리 등 3개소에 설치된 동상을 전반적으로 정비해 안전성과 미관을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이번 정비를 통해 이순신 장군 동상이 지닌 상징성과 역사적 의미를 한층 강화함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수·정비를 통해 동상의 역사적 가치와 상징성을 더욱 부각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공원 내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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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성웅 이순신 동상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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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2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 개최
- 15일, 경남 사천지역 대표 특산물인 ‘코뚜레사천한우’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특별한 미식행사가 열린다. 사천에서 특별한 미식 행사 열린다-제2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 (사)전국한우협회 사천시지부(지부장 김학래)는 제28회 사천와룡문화제 기간에 맞춰 ‘제2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를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사천와룡문화제 행사장 내 특별 먹거리 공간에서 운영되며, 현장에서 숯불로 직접 구워낸 고품질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유통 마진을 최소화한 직거래 방식으로 시중가 대비 20~30% 저렴하게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행사장에서는 숯불구이뿐만 아니라 한우국밥, 한우차돌라면, 육회, 육전 등 다양한 한우 요리를 함께 선보이며, 하루 3회 이상 무료 시식 행사도 진행한다. 그리고, 유아 동반 구매 고객에게는 한우볼펜, 한우풍선 등 사은품을 증정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한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는 상생형 직거래 모델로, 지역 한우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지난해 제27회 사천와룡문화제에서 운영된 ‘제1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는 총 3억 1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행사 기간 약 23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숯불구이존은 긴 대기줄이 이어질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며 코뚜레사천한우의 품질과 경쟁력을 입증했다. 또, 합리적인 가격과 숯불구이 특유의 풍미를 앞세워 사천을 대표하는 먹거리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제28회 사천와룡문화제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사천시청 앞 노을광장에서 개최되며, 숯불구이 대잔치는 하루 앞선 23일부터 운영된다. 행사 첫날에는 방문객 대상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사천을 찾는 관광객들은 이번 축제를 통해 코뚜레사천한우를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보다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래 지부장은 “지난해 성과를 통해 코뚜레사천한우에 대한 소비자 신뢰와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올해 행사는 한우 농가 판로 확대와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상생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체험형 행사를 통해 코뚜레사천한우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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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2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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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 상반기 공연 성료
- 14일, 경남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펼쳐진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 상반기 공연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공연 성료 이번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은 문화 향유 기회 제공과 문화 격차 해소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문화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이다. 올해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은 ‘제7회 선진리성 벚꽃축제’와 연계한 선진거북선공원 공연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받은 초전공원 공연으로 3회 공연 동안 대중가요, 전자바이올린, 브레이크댄스, 마술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1,000여 명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재단 관계자는 “하반기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대중성과 품격 모두 고려하여 준비하겠다”며 “사천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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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 상반기 공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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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가족센터, 중·장년 1인가구 사업 다채롭게 준비!
- 13일, 경남 사천시가족센터(센터장 조영아)는 지난 11일 사천시 각산 일원에서 진달래 트레킹 및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사천 1인가구 커뮤니티사업’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사천시가족센터, 사천 1인가구 커뮤니티사업 본격 운영 이번 사업은 1인가구의 스트레스 해소와 고독·고립 방지, 사회적 관계망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기존 개설된 중장년 여성 중심 동아리 3개와 신규 개설된 중장년 남성 1인가구를 위한 동아리 등 총 4개 동아리로 운영된다. ▲사천시 산과 섬을 탐방하는 트레킹 동아리 ▲공연 및 영화 관람을 중심으로 한 문화 동아리 ▲건강한 음식과 카페 활동을 통해 갱년기 극복을 돕는 힐링 동아리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이 원하는 시간과 프로그램을 선택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1인가구 사업 플랫폼과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영아 센터장은 “앞으로도 1인가구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 내 1인가구가 서로 소통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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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가족센터, 중·장년 1인가구 사업 다채롭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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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우주항공 완성형 인재양성 허브 구축
- 12일, 경남 사천시가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 도약을 위한 핵심 퍼즐을 완성했다. 국립창원대학교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경상국립대학교 사천캠퍼스 설립이 교육부 최종 승인을 받으면서, 사천이 우주항공 전문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본격 출범하게 됐기 때문이다. 사천시는 이번 승인으로 우주항공 산업과 연계된 교육·연구 기능이 집적되는 완성형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대학 캠퍼스 신설을 넘어, 지역 전략 산업과 고등교육을 결합한 국가 차원의 성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사천GN U사이언스파크 일원에 사천캠퍼스를 조성하고, 2026학년도부터 우주항공 분야 대학원 학과를 이전·운영할 계획이다. 사천캠퍼스에는 글로컬대학사업을 통해 이미 설치·운영 중인 일반대학원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계약학과)를 비롯해 항공우주특성화대학원 2개 학과(항공우주공학과, 우주항공정책학과)가 이전한다. 이에 따라 사천캠퍼스는 총 3개 대학원 학과 체계를 갖추게 되며, 입학정원 39명 규모의 석·박사급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또, 사천캠퍼스는 강의실과 연구시설을 넘어 산업 수요 기반의 연구와 재교육까지 수행하는 복합 거점으로 운영된다. 특히, 우주항공청(KASA),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과의 협력을 통해 공동연구, 재직자 교육, 공용장비 활용 지원 등 실질적 산·학·연 협력 체계가 구축될 예정이다. 사천캠퍼스는 2026학년도 2학기부터 본격 운영된다. 이번 캠퍼스 설립은 정부의 ‘특성화 연구대학 육성 정책’과도 맞물린다. 지역 전략 산업과 대학 연구 역량을 결합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 거점을 육성한다는 정책 취지를 현장에서 구현한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더해 국립창원대학교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조성 사업도 예비 선정되면서, 사천은 학부부터 대학원, 재직자 교육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인재양성 체계를 갖추게 됐다. 국립창원대학교 사천 우주항공캠퍼스는 사천시 용현면 통양리 58-6번지 일원에 설립된다. 그리고,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까지 포함하면 기능인력부터 고급 연구인력까지 아우르는 전국 최고 수준의 인재 공급 구조가 완성될 전망이다. 이는 전국에서도 유례없는 우주항공 인재양성 모델로 교육·연구·산업이 결합된 구조는 향후 기업 유치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직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 관계자는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중심 교육과 국립창원대학교 학부 과정, 한국폴리텍대학의 실무교육이 연계되면 사천은 대한민국 최고의 우주항공 인재양성 거점이 된다”며 “앞으로도 산업과 교육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천시는 우주항공청, 관련 기업,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하고, 산학연 연계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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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우주항공 완성형 인재양성 허브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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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박재삼문학관 레지던스 사업 「천년의 바람, 청년이 숨결」 입주작가 6인 선정
- 10일, 경남 사천시는 극단 장자번덕(대표 김종필), 사천문인협회(회장 이용우)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2026년 박재삼문학관 레지던스 사업 「천년의 바람, 청년의 숨결」의 최종 입주작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6 박재삼 문학관 레지던스 입주작가(단체사진) 이번에 선정된 입주작가는 김미정(에세이, 김태은(시), 장가영(아동문학), 정윤희(시), 정으뜸(희곡), 채도운(소설) 등 총 6명으로 모두 경남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문학 작가들이다 이에 따라 지역 내 신진 문학 창작 인력을 발굴·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예술 창작 생태계를 조성하려는 사업 취지가 성공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 입주작가들은 4월부터 박재삼문학관에 입주하여 본격적인 창작 활동에 돌입하며,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현역 전문가가 참여하는 ‘1대1 퍼스널 문학 멘토링’, ▲집중 역량 강화를 위한 ‘고속성장 특강’, ▲문학적 시야 확장을 위한 ‘문화탐방’ 등이 마련돼 있다. 이번 레지던스 사업은 단순 창작 지원을 넘어 시민 참여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한다. ▲삼천포의 삶과 이야기를 문학적으로 재해석하는 지역 서사 발굴 프로젝트 <삼천포의 숨결>, ▲시민들에게 창작 과정을 공개하며 소통하는 오픈 스튜디오 <숨결의 현장>,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 <내 마음의 삼천포, 박재삼을 그리다>이 진행된다. 나아가 지역 문학 인프라 확장과 박재삼문학관 활성화를 위한 연구 커뮤니티와 포럼을 개최하여 지역 문학의 방향성과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예술가 정주 기반을 갖춘 문화도시로서의 비전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2026년 박재삼문학관 레지던스 사업은 박재삼 시인이 다져온 지역 문학 자산을 기반으로 청년 작가들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박재삼문학관을 전시 중심 공간에서 창작과 교류가 이뤄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해 지역 문학 창작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괄 기획은 극단 장자번덕의 김종필 대표, 예술감독은 정삼조 시인, 예술자문은 윤덕점 박재삼문학관 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이용우 사천문인협회장 각각 맡는 등 민간·지역 문학단체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는 거버넌스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극단 장자번덕은 1998년에 창단해 올해로 29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6년 사천시 공식 지정 지역대표예술단체로 선정되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문예술단체다. 시 관계자는 “경남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작가들이 이번 레지던스 사업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더욱 뜻깊고 기대가 크다”며 “청년 작가들이 지역에 기반을 두고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문학을 매개로 지역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우 사천문인협회장은 “선배 문인들과 청년 작가들이 나란히 발맞추어 나아갈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청년 작가들이 사천의 다양한 이야기를 깊이 있게 풀어낼 수 있도록 전문적인 자문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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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박재삼문학관 레지던스 사업 「천년의 바람, 청년이 숨결」 입주작가 6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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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동시합동 캠페인 참여
- 9일, 경남 사천시는 지난 8일 오전 대한민국 대표 항공우주체계종합업체인 한국항공우주산업(주) 정문 앞에서 열린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동시합동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천시 사천읍 이장협의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이번 캠페인에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진주지청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를 비롯한 안전문화실천추진단 등 서부경남 20여 기업 및 기관과 80여 명 근로자가 참여했다. 이들은 ‘안전한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 어깨띠를 두르고 안전다짐 서명 퍼포먼스와 서명액자 전달, 안전구호 제창, 단체기념촬영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특히,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안전문화 정착 등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5대 중대재해(추락, 끼임, 부딪힘, 화재·폭발, 질식) 예방 피켓을 들고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구호제창을 전개했다. 사천시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사천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동시 합동 캠페인은 각 지역의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매달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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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동시합동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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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어린이 농촌사랑·농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 8일, 경남 사천시는 5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하루 2회에 걸쳐 ‘어린이 농촌사랑·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천시, 어린이 농촌사랑·농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번 프로그램은 농업기술센터 내 자연학습원과 농경유물관에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5~7세 원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꽃심기 체험과 농경문화 견학을 통해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들은 백일홍 등 꽃심기 체험을 통해 식물의 생장 과정을 이해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갖게 되며, 농경유물관 견학을 통해 우리 농업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6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어린이들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태 감수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사천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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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어린이 농촌사랑·농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