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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수 권한대행, 고성군 주요 정책사업 점검 회의 개최
- 16일, 경남 고성군은 지난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고성군 주요 정책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고성군수 권한대행, 고성군 주요 정책사업 점검 회의장면 이번 보고회는 군정 핵심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별 성과와 현안을 공유해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고성군은 15개 부서가 추진 중인 주요 정책사업 30건의 전반적인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청소년수련원 정비사업 ▲고성문화예술 전시관 건립사업 ▲국가갈대습지 힐링타운 조성사업 ▲마동호 습지센터 및 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해양치유센터 건립사업 ▲자란관광만 구축 ▲무인기 종합타운 조성사업 ▲KTX고성역세권 개발사업 ▲고성형 근로자주택 건립사업 등이다. 이들 사업은 군의 미래 성장 기반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 관광·문화 인프라 강화에 직결되는 핵심 사업으로 꼽힌다. 군은 정상 추진 중인 사업은 속도감 있게 마무리하고, 일정 조정이 필요한 사업은 지연 요인별 대응 전략을 구체화해 공정 정상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주요 정책사업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별 세부계획과 추진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성과 관리에도 힘쓰기로 했다. 류해석 권한대행은 “안정적인 군정 운영과 책임 있는 행정으로 주요 정책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사업 하나하나의 완성도를 높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고, 고성의 성장동력도 차질 없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최근 ‘종합청렴도 평가’ 나 등급,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최고등급,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 우수기관, ‘지방세정 종합평가’ 장려, ‘방문 스포츠팀 유치실적’ 도내 1위, ‘적극행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SA)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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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수 권한대행, 고성군 주요 정책사업 점검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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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 실현!
- 15일, 경남 고성군은 지역 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장애인연금 지원, 장애인 일자리사업 추진 등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경남 고성군,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 실현! , 맞춤형 지원으로 장애인이 더 행복한 삶, 따뜻한 고성 구현! 고성군은 장애인의 생활 안정을 위해 ▲장애인연금 연간 670여 명, 2천503만 원 ▲장애(아동)수당 연간 910여 명, 63400만 원 ▲장애인 의료비 800만 원 ▲장애인활동 지원사업 4천475만 원을 지원한다. 장애인 일자리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5년에는 총 62명 장애인이 읍·면사무소와 장애인복지시설 등에 배치돼 행정보조, 환경정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단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했다. 올해는 이를 72명으로 확대해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생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 올해 처음으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사업(2명)을 시행해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2025년 9월부터는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및 지원을 통해 장애인이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한 사고로 타인에게 입힌 신체적·재산적 손해를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해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이동 편의 제공에 크게 기여했다. 올해 2월 26일에는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배상책임보험 설명회를 개최해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운행 중 발생한 제3자에 대한 대인·대물 사고 발생 시 배상책임 보장 내용을 홍보했다. 이를 통해 사고당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며, 본인부담금은 5만 원이다. 또, 발달장애아동을 위해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는 여름·겨울방학 동안 ‘희망이 열리는 학교’를 운영하며, 학급별 학습활동, 특별활동, 체험학습 등을 제공하고 있다. 여성장애인 기능습득 교육사업과 시각장애인 기초재활 교육사업 등을 통해서도 장애인이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장애인의 낮 시간 활동을 위해 주간이용시설 운영 지원, 재활치료 및 교육,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애인생활지원센터와 중증장애인목욕탕 운영 지원을 통해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외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동권을 확보하는 등 편의시설 지원을 통한 장애인 편의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본격 추진한다. 고성군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고성반다비체육문화센터 등 공공체육시설에서 장애인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복지 향상, 체력 증진, 삶의 활력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2025년에는 장애인생활체육교실을 200회 운영해 누적 참가자 수 1,864명을 기록했다. 고성군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의 사회적 배제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인 장애인에 대해 더욱 두터운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다양한 장애인의 욕구에 기반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을 강화해 장애인의 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실현하는 행복사회 구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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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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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일상이 운동되는 도시로… 생활체육 확대
- 14일, 경남 고성군은 ‘군민의 일상이 곧 운동이 되는 도시’를 목표로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며 군민 건강 증진과 활력 있는 지역사회 조성에 나서고 있다. 고성군, 일상이 운동되는 도시로 생활체육 확대 고성군이 추진 중인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프로그램 운영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으면서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환경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군은 그동안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공공체육시설 확충에 힘써 왔다. 파크골프장과 실내야구연습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조성하고 기존 시설을 보완해 지역 간 체육 인프라 격차를 줄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군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고 있다.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으로 만족도 제고 특히, 누구나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올해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탁구, 배드민턴, 농구 등 생활체육교실을 비롯해 ▲어린이체능교실(농구, 주짓수) ▲청소년체련교실(검도, 크로스핏, 배드민턴, 태권도) ▲장수체육대학(궁도, 탁구, 요가·필라테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난해에는 농구, 국학기공, 헬스, 에어로빅, 크로스핏, 배드민턴 등 6개 생활체육교실과 장수체육대학, 어린이체능교실, 청소년체련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4천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 생활체육 프로그램은 고성군체육회와 종목별 협회가 연계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전문 지도와 체계적인 프로그램 관리로 군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취약계층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 아울러 노약자와 장애인 등 생활체육 취약계층의 참여 기회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고성군체육회와 고성군장애인체육회가 중심이 돼 체육지도자의 현장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슐런,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의 장애인 생활체육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파크골프를 중심으로 장애인 체육동아리 지원을 확대해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지난해 장애인 생활체육교실은 탁구, 슐런, 배드민턴, 축구, 뉴스포츠교실 등 5개 종목으로 총 200회 운영됐으며, 1천800여 명이 참여했다. 동호회 활성화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 군은 자발적인 체육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체육동호회 활동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현재 고성군에서는 21개 종목 클럽, 3천100여 명의 군민이 체육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다. 군은 종목별 협회 대회 개최와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등 각종 대회 참가 경비를 지원해 군민들의 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있다. 또, 축구, 야구, 배구 등 동호회 중심의 리그 운영을 통해 생활체육 활동의 지속성과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만성적인 체육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사업을 추진해 시설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 참여율도 끌어올릴 계획이다. 체육시설 사용료와 체육행사 보험료를 지원해 군민들이 더 안전하고 부담 없이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재정적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스포츠강좌이용권과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을 추진해 관내 200여 명의 군민에게 월 10만5천 원에서 11만 원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은 지난해 당초 계획을 초과 달성해 신청이 마감됐으며, 올해는 6월 말까지 관내 제로페이 가맹 체육시설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성과로 이어지는 생활체육 선순환 구조 생활체육 정책의 성과는 각종 생활체육대회 입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제36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서 육상과 합기도 종목 군부 1위를 차지하는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고성군 생활체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 같은 생활체육 기반은 엘리트 종목의 밑거름이 돼 전문 선수 육성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스포츠 선순환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 두터운 생활체육 저변은 우수 인재 발굴의 장이 되고 있으며, 고성군이 명실상부한 ‘스포츠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고성군체육회와 고성군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 생활체육 저변과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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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일상이 운동되는 도시로… 생활체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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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코리아둘레길 ‘2026 걷기여행길 프로그램’ 운영… 웰니스 관광 본격화
- 13일, 경남 고성군은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관내 코리아둘레길을 따라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을 다독일 ‘2026 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고성군, 코리아둘레길 ‘2026 걷기여행길 프로그램’ 운영… 웰니스 관광 본격화(자연인로드) 올해 고성군은 ‘길동무 프로그램’, ‘진달래 걷기축제’, ‘my자연인로드’등 설렘 가득한 테마를 통해 총 32회에 걸쳐 다양한 여행객과 만날 예정이다. 4월부터는 은은한 달빛 아래 낭만을 만끽하는 ‘달빛로드’와 싱그러운 봄의 정취를 오감으로 느끼는 ‘향기로드’ 등 체험을 통한 감성 치유 코스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성군 걷기 프로그램은 전문 연구진과 숙련된 웰니스 코치들이 매 회차 동행하여 단순한 도보 여행을 넘어선 체계적인 치유의 시간을 선사한다. ‘해양치유차로드’와 ‘에너지로드’, ‘다이어트 로드’ 등 계절의 변화와 참여자의 목적에 맞춘 다채로운 테마가 연중 이어지며 고성군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4월 중순에는 단체 예약이 줄을 잇는 등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성군은 정기 프로그램 외에도 단체 수시 모집 회차를 별도로 마련해 방문객들이 원하는 시기에 언제든 고성의 길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고성군 관광진흥과장은 “많은 분들이 이 길 위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고 삶의 에너지를 가득 충전해 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은 ‘고성해양치유길’ 사이트를 통해 예약신청 및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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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코리아둘레길 ‘2026 걷기여행길 프로그램’ 운영… 웰니스 관광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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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22회 당항포대첩축제「승리의 암호:당항포 1592」 4월 24일부터 3일간 개최
- 9일, 경남 고성문화관광재단은「승리의 암호: 당항포 1592」주제로 제22회 당항포대첩축제를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래판을 달군 젊은 힘!’ 철성고 3학년 강기민,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은메달 획득 이번 축제는 고성군의 대표 역사 자산인 당항포대첩을 기념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역사 문화 축제로 마련됐다. 역사 체험·공연·교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 기념 음악회는 4월 24일 오후 6시 30분 회화면 양지공원에서 열린다. 대형용기 퍼포먼스와 회화면 농악대 공연을 시작으로, 고성군민 1,592명이 참여하는 ‘고성의 합창’과 가수 박성온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4월 25일(토)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는 백일장·사생대회와 함께 다양한 역사 체험 행사가 운영된다. 특히‘최태성과 함께하는 당항포대첩-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관람객이 역사 속 현장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국악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축제 기간 내 당항포 해설사 탐험, 당항포 대탈출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축제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고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이순신 장군의 승리를 기리고, 당항포대첩의 역사적 가치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로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22회 당항포대첩축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고성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팀(055) 670-743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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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22회 당항포대첩축제「승리의 암호:당항포 1592」 4월 24일부터 3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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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별빛체조, 주민 호응‘최고’
- 8일, 경남 고성군보건소는 지난 6일 저녁, 화사한 벚꽃과 은은한 야간 조명이 어우러진 힐링공원 잔디광장에서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야간 신체활동 프로그램 「힐링공원 별빛체조」를 성황리에 시작했다고 밝혔다. “퇴근 후 공원에서 힐링해요”고성군 별빛체조, 주민 호응‘최고’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19:30부터 20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주민 접근성이 좋은 생활권 공원을 활용해 운동 문턱을 낮췄을 뿐만 아니라, 인근 책둠벙도서관의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 저녁 시간대를 선정해 도서관 이용에 미치는 소음 영향은 최소화하고 공원 공간의 활용도는 극대화해 눈길을 끌었다. 개강 첫날, 공원에는 흩날리는 벚꽃잎과 야간 조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가 연출됐다. 퇴근 후 가벼운 차림으로 나온 직장인부터 손을 잡고 나온 가족 단위 주민들까지 모여 전문 강사의 구령에 맞춰 생활체조와 스트레칭을 즐겼으며, 이어지는 공원 둘레길 자율 걷기를 통해 봄밤의 정취를 만끽하며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실천했다. 보건소는 첫 수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들이 야외에서도 최상의 운동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운영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참여자들의 신체 능력을 고려한 세심한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무장벽 건강 현장’을 만드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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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별빛체조, 주민 호응‘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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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어디서나 “안전한 고성군민의 일상” 보장, 재난 예방관리 강화
- 7일, 경남 고성군은 군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다양한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고자 한다. 안전문화운동 사업은 ▲찾아가는 군민안전교실 운영 ▲안전신문고 운영 ▲안전캠페인 월 1회 운영 ▲안전보안관 운영 등이 있다. 어디서나 “안전한 고성군민의 일상” 보장, 재난 예방관리 강화(관제센터 사진) 군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한 재난 안전망 강화 먼저, 각종 재난과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참여형 안전교육을 9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생애주기별 5대 안전분야인 일상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에 대해 안전교육지도사 자격증을 소지한 안전교육 전문인력을 모집해 진행한다. 또, 생활안전 위협요소에 대한 군민의 신고 활성화를 위해 안전신문고를 운영하며, 신고 실적과 수용 건수에 따라 우수자에게 연말 고성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산불화재 예방, 풍수해 등 여름철 재해 대비, 폭염 및 물놀이 행동요령, 산행 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고성군 여러 지역에서 매월 캠페인을 실시하고자 한다. 또, 2024년에 제정된 고성군 안전보안관 운영 조례에 따라 고성군 안전보안관을 임명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 및 위험요인 선제적 발굴, 계절시기별 중대 사고 다발 구역 점검, 안전 무시 관행 근절 및 안전한 습관 행동변화 홍보 활동 등의 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화재 초기 대응체계를 마련하고자 화재 취약계층에게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감지기 등)을 구입·지원하고, 주택화재 피해를 입은 군민에게는 최대 3백만 원까지 복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 전년 대비 9개 항목을 추가하고, 7개 항목의 최대 보장금액을 상향 조정했으며,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재난인 전동킥보드, PM자전거 등으로 인한 사고부터 농기계 사망 사고까지 우리 일상에 도사리고 있는 각종 재난에 대비해 군민들이 언제나 안전한 일상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든든한 안전망을 마련했다. 빈틈없는 재난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고성군은 빈틈없는 재난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연중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재난 예·경보시스템 운영 ▲고성군 안전관리계획 수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대응 태세와 상황관리를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365일 24시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상황실 전담인력 4명이 국가재난정보관리시스템 상황전파 보고, 재난문자 발송, 재난안전통신망 운용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또,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관내 96개소에 설치·관리하고 있으며, 재해문자 전광판 2개소를 운영함으로 신속한 재난상황 전파와 정보 전달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재난 및 안전사고 등 각종 위험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고 재산을 지키기 위해 2026년 고성군 안전관리계획을 2월 말에 수립했다. 이 계획은 총 37개 유형으로 구성됐으며, 자연재난 분야는 풍수해, 산사태 등 9개 유형, 사회재난 및 안전사고 분야는 산불, 화재·폭발, 시설물 재난사고 등 23개 유형, 공통분야는 안전취약계층 지원 등 5개 유형으로 수립됐다. 이를 통해 자연재난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대응 및 복구 대책을 체계적으로 수립·운용해 고성군의 재난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할 예정이다.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총력 고성군은 올여름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군은 풍수해, 폭염 등 기후 변화로 인한 재난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읍면 단위 점검과 협업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한다. 특히,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과 재해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담당자를 지정하고, 주민대피계획을 사전에 점검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 산사태 취약지, 급경사지, 건설현장 등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하고, 배수펌프장과 저수지 등 방재시설을 관리하며 수방자재를 확보했다. 군은 무더위 쉼터를 점검하고 폭염 행동요령을 홍보하는 등 폭염 대비도 병행하고 있다. 고성군은 올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군은 풍수해, 폭염 등 기후 변화로 인한 재난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읍면 단위 점검과 협업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예방부터 실전 대비 훈련까지’ 빈틈없는 사회재난 안전망 구축 갈수록 복잡해지는 사회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고성군은 매년 분야별·시기별 선제적 예방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4월 20일부터 61일간 관내 재난 취약 및 사고우려시설 101개소를 대상으로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2026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고자 한다. 아울러 시기별 재난취약시설 등에 대해서도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민관합동점검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위험요인이 발견된 시설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조치와 함께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힘쓰고 있다. 또, 재난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매뉴얼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의 실전형 훈련을 추진함으로써 지자체,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과의 위기관리 능력과 현장 지휘체계의 초동역량을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재난대응역량을 구축하고자 한다. 이처럼 고성군을 비롯해 군민 모두가 함께 선제적 예방과 실전형 대응역량을 강화해 사회재난 안전망을 구축한다면, 고성군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강하고 회복력 있는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2021년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고, 법 적용 대상이 5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되는 등 산업현장에서의 재해예방과 근로자 안전이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고성군은 관내 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강화와 중대재해 대응능력 제고를 위해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3년부터 관내 중소기업 13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당 사업은 중대재해처벌법에서 규정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의 9가지 요소를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현장 중심의 내실 있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2024년부터 2인 1조의 안전보건지킴이가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개선하도록 지도하는 안전보건지킴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사업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더불어 군민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량, 체육시설, 관광시설 등 공중이용시설 130여 개소를 시설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지정한 1, 2, 3종 시설물로 지정해 매년 상·하반기 1회씩 점검하고, 그 결과에 따라 수시로 보강하는 등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4시간 통합관제 운영과 CCTV 확충, 군민 체감형 안전환경 조성 고성군 영상정보 통합관제센터에서는 24시간 CCTV 관제를 통해 범죄 및 재난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상황 발생 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에 즉시 통보해 신속한 현장 대응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고성군은 2026년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를 통해 체계적인 CCTV 설치 방안을 논의하고, 올해 총 3억 9천만 원 예산을 투입해 범죄취약지역, 주요 도로목지점, 교통사고 다발지역 등에 110대의 CCTV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내 취약지역과 생활밀착 구간 중심의 CCTV 운영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영상정보 통합관제센터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해 디지털안전체험, 재난안전상황실 및 관제시설 현장 체험, 산업재해 예방 VR 체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환경을 조성하고, 범죄 및 재난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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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어디서나 “안전한 고성군민의 일상” 보장, 재난 예방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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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회화면, 4월 18일 면민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하기로
- 6일, 경남 고성군 회화면체육회은 4월 3일 회화면사무소에서 한국주 회화면체육회장과 정상호 회화면장(명예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회화면, 4월 18일 면민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키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결과 및 수입·지출 결산 보고 ▲신임 회장 선임 ▲2026년 면민화합한마당 행사 개최 등이 논의됐다. 또, 황종식 전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하고, 4월 18일 회화면민 화합한마당 행사와 경로잔치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새롭게 회화면체육회장에 선임된 황종식 회장은 지난 8년간 체육회를 큰 문제 없이 이끌며 회화면체육회 발전에 기여한 한국주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자신이 맡게 될 체육회장직의 책임감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상호 회화면장은 중동 전쟁 등으로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4월 18일 열리는 회화면민화합한마당 행사가 주민들이 시름을 잊고 함께 웃을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회화면체육회가 주민 화합과 소통의 중심 단체로서 역할을 해주길 당부했다. 한편, 올해 회화면민화합한마당 행사는 체육경기와 면민노래자랑,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회화면 관련 OX 퀴즈대회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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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회화면, 4월 18일 면민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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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무학그룹, ‘고성문화예술전시관 기공식’ 개최
- 3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과 무학그룹은 4월 1일, 고성읍 기월리 147-5일원에서 고성문화예술전시관 기공식을 성대히 개최하며 전시관 건립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고 전했다. 고성군 평생학습관 개관, 군민들의 다양한 평생학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다 이번 기공식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으로 마련되었으며, 군민과 예술인,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고성문화예술전시관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송학동고분군과의 조화를 고려한 디자인으로 건립되며, 최신 전시 시설을 갖춘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완공 이후에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군민들이 수준 높은 전시를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 이날 기공식에는 전시관 건립 후 기부를 약속한 무학그룹 최재호 회장과 고성군 관계자, 전시관 건립추진위원회, 기관‧사회단체장, 지역 문화예술단체 대표, 군민 등 100여 명이 했다. 참석자들은 전시관 건립이 고성군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고,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행사는 대북 및 판 굿 전통공연이 펼쳐지며, 전시관 건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개식 선언을 통해 공식적인 막을 올리고, 이어 무학 측의 전시관 건립 추진 경과보고와 고성군에 대한 무학그룹의 다양한 기부활동 영상이 소개됐다. 환영사에 이어 최재호 회장의 기념사를 통해 무학그룹의 전시관 기부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또, 시삽 퍼포먼스를 통해 전시관 건립의 상징적 첫 삽을 뜨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기원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고성문화예술전시관은 고성의 정체성과 미래를 담아낼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전시관이 안정적으로 건립되고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날 무학그룹 최재호 회장은 기념사에서 “할아버지가 계셔서 유년시절의 많은 추억이 있는 고성에 자주 왔었다. 아버지 고 최위승 무학 명예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이제야 첫 삽을 뜨는 전시관이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고 고성사랑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가 새롭다”며 “세계유산인 송학동 고분군을 디자인한 멋진 전시관을 지어 드리게 되어 기쁘고, 고성이 앞으로도 더욱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 ”무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라는 신념 아래, 고성군이 문화예술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며 “고성문화예술전시관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성문화예술전시관은 무학그룹이 건립 후 고성군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조성되며, 향후 다양한 전시와 문화행사가 가능한 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전시관은 지상 3층, 연면적 약 2,934㎡ 규모로 건립되며 2027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전시관은 다양한 전시와 문화행사가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허브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성군은 무학과의 협력을 지속해 고성문화예술전시관의 성공적인 완공과 안정적인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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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무학그룹, ‘고성문화예술전시관 기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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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통영적십자병원, 대가면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누구나 진료센터’ 무료순회진료 실시
- 2일, 경남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진)는 지난달 31일, 통영적십자병원과 함께 대가면 일대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누구나 진료센터’ 무료순회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통영적십자병원, 대가면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누구나 진료센터’ 무료순회진료 실시 이번 순회진료는 2024년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영적십자병원 간 체결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어촌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료는 대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통영적십자병원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개인별 건강 상담과 처방, 영양제 및 상비 약품을 지원하였다. 평소 교통 불편 등으로 병원 방문이 어려웠던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조영철 통영적십자병원장이 직접 진료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지역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의지를 전했다. 또한 대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환수)와 대가면여성민방위기동대(대장 강정자)와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편의를 돕고,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진료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진료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병원에 가기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진료를 해주니 큰 도움이 된다”라며, “건강 상담도 받고 약도 지원 받아 마음이 든든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통영적십자병원과 협력하여 의료 접근성이 낮은 면 단위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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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6년 만에 다시 열린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당구인들 고성으로 몰린다
- 17일, 경남 고성군은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당구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6년 만에 다시 열린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당구인들 고성으로 몰린다(자료사진) 이번 선발전은 (사)대한당구연맹이 주최·주관하는 공식 국가대표 선발 무대로,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2030 도하아시안게임을 목표로 한 ‘골든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되는 가운데 16년 만에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이 다시 열리며 의미를 더하고 있다. 대회에는 약 200여 명 선수가 참가해 스누커, 캐롬 3쿠션, 포켓9볼, 잉글리시빌리어드 총 4개 종목에서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친다. 국가대표는 캐롬 3쿠션(남·여), 포켓9볼(남·여), 스누커, 잉글리시빌리어드 4개 종목 6개 세부종목에서 선발되며, 각 세부종목별 3명씩 총 18명이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다만, 남자 캐롬 3쿠션과 여자 포켓9볼 종목은 각 3명 중 1명을 세계랭킹 시드선수 가운데 최상위 선수로 우선 선발한다. 이번 1차 선발전에서는 캐롬 3쿠션과 포켓9볼 1~3라운드(전반), 스누커 및 잉글리시빌리어드 1~2라운드가 진행된다. 이 가운데 스누커와 잉글리시빌리어드는 해당 단계에서 국가대표가 최종 확정되며, 캐롬 3쿠션과 포켓9볼은 후속 선발전을 통해 최종 선발이 이뤄진다. 선수들은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목표 아래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남자 캐롬 3쿠션 세계랭킹 1위 조명우와 여자 포켓9볼 세계랭킹 7위 서서아는 별도의 경기 없이 우선 선발 대상자로 확정됐다. 이로 인해 이 두 선수를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없다는 점은 다소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는 캐롬3쿠션에 대한당구연맹 랭킹2위 김행직, 3위 최완영, 4위 허정한, 포켓9볼(여)에 1위 임윤미, 2위 최솔잎, 3위 이하린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예정으로 당구 팬들에게는 수준 높은 명승부를 가까이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국가대표 선발전에 이어 4월 23일부터 26일까지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당구 종목 경기가 같은 장소에서 연이어 열리며, 9월 9일부터 13일까지는 「고성군수배 전국 당구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연중 이어지는 대회 개최를 통해 고성군은 대한민국 당구 중심지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최근 당구는 직장인, 은퇴 세대를 중심으로 다시 주목 받으며 새로운 여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려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당구장 이용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을 더하고 있다. 또, 실내 스포츠 특성상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고 체력 부담이 적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점 역시 당구 저변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고성군은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축적된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단위 당구대회 개최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 엘리트와 생활체육을 아우르는 대회를 잇달아 유치하며 종목 특화 스포츠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비예산으로 추진됨에도 전국 규모 선수단이 참가해 스포츠마케팅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고성군수배 전국 당구대회까지 연이어 개최되며 고성군이 대한민국 당구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전국 및 국가대표급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스포츠 중심도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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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6년 만에 다시 열린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당구인들 고성으로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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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경상남도민체전 역도 열기로 먼저 달군다’
- 10일, 경남 고성군은 10일부터 12일까지‘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의 역도 종목 경기가 고성군 역도전용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고성군 경상남도민체전 역도 열기로 먼저 달군다’(작년 도민체전 사진) 이번 도민체전 역도 종목은 고성군에서 사전경기로 열리며, 4월 7일 체급 확정을 시작으로 10일부터 12일까지 체급별 경기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경남 9개 시군에서 212명의 역도 선수가 참가하며 이 중 고성군 선수는 29명이 출전하여 역도 강군으로서의 저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성역도전용경기장은 2011년 총사업비 29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 전국 최고 수준의 시설로, 최대 500명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다. ㅍ고성군은 이러한 우수한 전용 역도시설을 기반으로 ▲제54회 전국소년체전 역도대회 ▲제398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전국체육고등학교 역도대회 등 각종 전국 규모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온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역도 종목의 선진 인프라를 구축해 온 고성군에서 도민체전이 다시 개최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역도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2026년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함양군·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전체 36개 종목 중 26개 종목에서 602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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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6년 만에 다시 열린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당구인들 고성으로 몰린다
- 17일, 경남 고성군은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당구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6년 만에 다시 열린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당구인들 고성으로 몰린다(자료사진) 이번 선발전은 (사)대한당구연맹이 주최·주관하는 공식 국가대표 선발 무대로,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2030 도하아시안게임을 목표로 한 ‘골든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되는 가운데 16년 만에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이 다시 열리며 의미를 더하고 있다. 대회에는 약 200여 명 선수가 참가해 스누커, 캐롬 3쿠션, 포켓9볼, 잉글리시빌리어드 총 4개 종목에서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친다. 국가대표는 캐롬 3쿠션(남·여), 포켓9볼(남·여), 스누커, 잉글리시빌리어드 4개 종목 6개 세부종목에서 선발되며, 각 세부종목별 3명씩 총 18명이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다만, 남자 캐롬 3쿠션과 여자 포켓9볼 종목은 각 3명 중 1명을 세계랭킹 시드선수 가운데 최상위 선수로 우선 선발한다. 이번 1차 선발전에서는 캐롬 3쿠션과 포켓9볼 1~3라운드(전반), 스누커 및 잉글리시빌리어드 1~2라운드가 진행된다. 이 가운데 스누커와 잉글리시빌리어드는 해당 단계에서 국가대표가 최종 확정되며, 캐롬 3쿠션과 포켓9볼은 후속 선발전을 통해 최종 선발이 이뤄진다. 선수들은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목표 아래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남자 캐롬 3쿠션 세계랭킹 1위 조명우와 여자 포켓9볼 세계랭킹 7위 서서아는 별도의 경기 없이 우선 선발 대상자로 확정됐다. 이로 인해 이 두 선수를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없다는 점은 다소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는 캐롬3쿠션에 대한당구연맹 랭킹2위 김행직, 3위 최완영, 4위 허정한, 포켓9볼(여)에 1위 임윤미, 2위 최솔잎, 3위 이하린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예정으로 당구 팬들에게는 수준 높은 명승부를 가까이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국가대표 선발전에 이어 4월 23일부터 26일까지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당구 종목 경기가 같은 장소에서 연이어 열리며, 9월 9일부터 13일까지는 「고성군수배 전국 당구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연중 이어지는 대회 개최를 통해 고성군은 대한민국 당구 중심지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최근 당구는 직장인, 은퇴 세대를 중심으로 다시 주목 받으며 새로운 여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려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당구장 이용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을 더하고 있다. 또, 실내 스포츠 특성상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고 체력 부담이 적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점 역시 당구 저변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고성군은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축적된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단위 당구대회 개최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 엘리트와 생활체육을 아우르는 대회를 잇달아 유치하며 종목 특화 스포츠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비예산으로 추진됨에도 전국 규모 선수단이 참가해 스포츠마케팅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고성군수배 전국 당구대회까지 연이어 개최되며 고성군이 대한민국 당구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전국 및 국가대표급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스포츠 중심도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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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6년 만에 다시 열린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당구인들 고성으로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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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수 권한대행, 고성군 주요 정책사업 점검 회의 개최
- 16일, 경남 고성군은 지난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고성군 주요 정책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고성군수 권한대행, 고성군 주요 정책사업 점검 회의장면 이번 보고회는 군정 핵심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별 성과와 현안을 공유해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고성군은 15개 부서가 추진 중인 주요 정책사업 30건의 전반적인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청소년수련원 정비사업 ▲고성문화예술 전시관 건립사업 ▲국가갈대습지 힐링타운 조성사업 ▲마동호 습지센터 및 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해양치유센터 건립사업 ▲자란관광만 구축 ▲무인기 종합타운 조성사업 ▲KTX고성역세권 개발사업 ▲고성형 근로자주택 건립사업 등이다. 이들 사업은 군의 미래 성장 기반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 관광·문화 인프라 강화에 직결되는 핵심 사업으로 꼽힌다. 군은 정상 추진 중인 사업은 속도감 있게 마무리하고, 일정 조정이 필요한 사업은 지연 요인별 대응 전략을 구체화해 공정 정상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주요 정책사업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별 세부계획과 추진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성과 관리에도 힘쓰기로 했다. 류해석 권한대행은 “안정적인 군정 운영과 책임 있는 행정으로 주요 정책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사업 하나하나의 완성도를 높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고, 고성의 성장동력도 차질 없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최근 ‘종합청렴도 평가’ 나 등급,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최고등급,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 우수기관, ‘지방세정 종합평가’ 장려, ‘방문 스포츠팀 유치실적’ 도내 1위, ‘적극행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SA)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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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수 권한대행, 고성군 주요 정책사업 점검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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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 실현!
- 15일, 경남 고성군은 지역 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장애인연금 지원, 장애인 일자리사업 추진 등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경남 고성군,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 실현! , 맞춤형 지원으로 장애인이 더 행복한 삶, 따뜻한 고성 구현! 고성군은 장애인의 생활 안정을 위해 ▲장애인연금 연간 670여 명, 2천503만 원 ▲장애(아동)수당 연간 910여 명, 63400만 원 ▲장애인 의료비 800만 원 ▲장애인활동 지원사업 4천475만 원을 지원한다. 장애인 일자리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5년에는 총 62명 장애인이 읍·면사무소와 장애인복지시설 등에 배치돼 행정보조, 환경정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단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했다. 올해는 이를 72명으로 확대해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생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 올해 처음으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사업(2명)을 시행해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2025년 9월부터는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및 지원을 통해 장애인이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한 사고로 타인에게 입힌 신체적·재산적 손해를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해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이동 편의 제공에 크게 기여했다. 올해 2월 26일에는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배상책임보험 설명회를 개최해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운행 중 발생한 제3자에 대한 대인·대물 사고 발생 시 배상책임 보장 내용을 홍보했다. 이를 통해 사고당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며, 본인부담금은 5만 원이다. 또, 발달장애아동을 위해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는 여름·겨울방학 동안 ‘희망이 열리는 학교’를 운영하며, 학급별 학습활동, 특별활동, 체험학습 등을 제공하고 있다. 여성장애인 기능습득 교육사업과 시각장애인 기초재활 교육사업 등을 통해서도 장애인이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장애인의 낮 시간 활동을 위해 주간이용시설 운영 지원, 재활치료 및 교육,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애인생활지원센터와 중증장애인목욕탕 운영 지원을 통해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외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동권을 확보하는 등 편의시설 지원을 통한 장애인 편의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본격 추진한다. 고성군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고성반다비체육문화센터 등 공공체육시설에서 장애인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복지 향상, 체력 증진, 삶의 활력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2025년에는 장애인생활체육교실을 200회 운영해 누적 참가자 수 1,864명을 기록했다. 고성군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의 사회적 배제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인 장애인에 대해 더욱 두터운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다양한 장애인의 욕구에 기반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을 강화해 장애인의 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실현하는 행복사회 구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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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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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일상이 운동되는 도시로… 생활체육 확대
- 14일, 경남 고성군은 ‘군민의 일상이 곧 운동이 되는 도시’를 목표로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며 군민 건강 증진과 활력 있는 지역사회 조성에 나서고 있다. 고성군, 일상이 운동되는 도시로 생활체육 확대 고성군이 추진 중인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프로그램 운영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으면서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환경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군은 그동안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공공체육시설 확충에 힘써 왔다. 파크골프장과 실내야구연습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조성하고 기존 시설을 보완해 지역 간 체육 인프라 격차를 줄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군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고 있다.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으로 만족도 제고 특히, 누구나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올해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탁구, 배드민턴, 농구 등 생활체육교실을 비롯해 ▲어린이체능교실(농구, 주짓수) ▲청소년체련교실(검도, 크로스핏, 배드민턴, 태권도) ▲장수체육대학(궁도, 탁구, 요가·필라테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난해에는 농구, 국학기공, 헬스, 에어로빅, 크로스핏, 배드민턴 등 6개 생활체육교실과 장수체육대학, 어린이체능교실, 청소년체련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4천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 생활체육 프로그램은 고성군체육회와 종목별 협회가 연계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전문 지도와 체계적인 프로그램 관리로 군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취약계층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 아울러 노약자와 장애인 등 생활체육 취약계층의 참여 기회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고성군체육회와 고성군장애인체육회가 중심이 돼 체육지도자의 현장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슐런,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의 장애인 생활체육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파크골프를 중심으로 장애인 체육동아리 지원을 확대해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지난해 장애인 생활체육교실은 탁구, 슐런, 배드민턴, 축구, 뉴스포츠교실 등 5개 종목으로 총 200회 운영됐으며, 1천800여 명이 참여했다. 동호회 활성화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 군은 자발적인 체육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체육동호회 활동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현재 고성군에서는 21개 종목 클럽, 3천100여 명의 군민이 체육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다. 군은 종목별 협회 대회 개최와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등 각종 대회 참가 경비를 지원해 군민들의 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있다. 또, 축구, 야구, 배구 등 동호회 중심의 리그 운영을 통해 생활체육 활동의 지속성과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만성적인 체육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사업을 추진해 시설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 참여율도 끌어올릴 계획이다. 체육시설 사용료와 체육행사 보험료를 지원해 군민들이 더 안전하고 부담 없이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재정적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스포츠강좌이용권과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을 추진해 관내 200여 명의 군민에게 월 10만5천 원에서 11만 원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은 지난해 당초 계획을 초과 달성해 신청이 마감됐으며, 올해는 6월 말까지 관내 제로페이 가맹 체육시설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성과로 이어지는 생활체육 선순환 구조 생활체육 정책의 성과는 각종 생활체육대회 입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제36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서 육상과 합기도 종목 군부 1위를 차지하는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고성군 생활체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 같은 생활체육 기반은 엘리트 종목의 밑거름이 돼 전문 선수 육성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스포츠 선순환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 두터운 생활체육 저변은 우수 인재 발굴의 장이 되고 있으며, 고성군이 명실상부한 ‘스포츠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고성군체육회와 고성군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 생활체육 저변과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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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일상이 운동되는 도시로… 생활체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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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코리아둘레길 ‘2026 걷기여행길 프로그램’ 운영… 웰니스 관광 본격화
- 13일, 경남 고성군은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관내 코리아둘레길을 따라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을 다독일 ‘2026 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고성군, 코리아둘레길 ‘2026 걷기여행길 프로그램’ 운영… 웰니스 관광 본격화(자연인로드) 올해 고성군은 ‘길동무 프로그램’, ‘진달래 걷기축제’, ‘my자연인로드’등 설렘 가득한 테마를 통해 총 32회에 걸쳐 다양한 여행객과 만날 예정이다. 4월부터는 은은한 달빛 아래 낭만을 만끽하는 ‘달빛로드’와 싱그러운 봄의 정취를 오감으로 느끼는 ‘향기로드’ 등 체험을 통한 감성 치유 코스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성군 걷기 프로그램은 전문 연구진과 숙련된 웰니스 코치들이 매 회차 동행하여 단순한 도보 여행을 넘어선 체계적인 치유의 시간을 선사한다. ‘해양치유차로드’와 ‘에너지로드’, ‘다이어트 로드’ 등 계절의 변화와 참여자의 목적에 맞춘 다채로운 테마가 연중 이어지며 고성군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4월 중순에는 단체 예약이 줄을 잇는 등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성군은 정기 프로그램 외에도 단체 수시 모집 회차를 별도로 마련해 방문객들이 원하는 시기에 언제든 고성의 길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고성군 관광진흥과장은 “많은 분들이 이 길 위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고 삶의 에너지를 가득 충전해 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은 ‘고성해양치유길’ 사이트를 통해 예약신청 및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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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코리아둘레길 ‘2026 걷기여행길 프로그램’ 운영… 웰니스 관광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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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경상남도민체전 역도 열기로 먼저 달군다’
- 10일, 경남 고성군은 10일부터 12일까지‘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의 역도 종목 경기가 고성군 역도전용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고성군 경상남도민체전 역도 열기로 먼저 달군다’(작년 도민체전 사진) 이번 도민체전 역도 종목은 고성군에서 사전경기로 열리며, 4월 7일 체급 확정을 시작으로 10일부터 12일까지 체급별 경기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경남 9개 시군에서 212명의 역도 선수가 참가하며 이 중 고성군 선수는 29명이 출전하여 역도 강군으로서의 저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성역도전용경기장은 2011년 총사업비 29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 전국 최고 수준의 시설로, 최대 500명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다. ㅍ고성군은 이러한 우수한 전용 역도시설을 기반으로 ▲제54회 전국소년체전 역도대회 ▲제398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전국체육고등학교 역도대회 등 각종 전국 규모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온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역도 종목의 선진 인프라를 구축해 온 고성군에서 도민체전이 다시 개최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역도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2026년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함양군·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전체 36개 종목 중 26개 종목에서 602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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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경상남도민체전 역도 열기로 먼저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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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22회 당항포대첩축제「승리의 암호:당항포 1592」 4월 24일부터 3일간 개최
- 9일, 경남 고성문화관광재단은「승리의 암호: 당항포 1592」주제로 제22회 당항포대첩축제를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래판을 달군 젊은 힘!’ 철성고 3학년 강기민,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은메달 획득 이번 축제는 고성군의 대표 역사 자산인 당항포대첩을 기념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역사 문화 축제로 마련됐다. 역사 체험·공연·교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 기념 음악회는 4월 24일 오후 6시 30분 회화면 양지공원에서 열린다. 대형용기 퍼포먼스와 회화면 농악대 공연을 시작으로, 고성군민 1,592명이 참여하는 ‘고성의 합창’과 가수 박성온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4월 25일(토)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는 백일장·사생대회와 함께 다양한 역사 체험 행사가 운영된다. 특히‘최태성과 함께하는 당항포대첩-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관람객이 역사 속 현장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국악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축제 기간 내 당항포 해설사 탐험, 당항포 대탈출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축제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고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이순신 장군의 승리를 기리고, 당항포대첩의 역사적 가치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로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22회 당항포대첩축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고성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팀(055) 670-743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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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22회 당항포대첩축제「승리의 암호:당항포 1592」 4월 24일부터 3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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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별빛체조, 주민 호응‘최고’
- 8일, 경남 고성군보건소는 지난 6일 저녁, 화사한 벚꽃과 은은한 야간 조명이 어우러진 힐링공원 잔디광장에서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야간 신체활동 프로그램 「힐링공원 별빛체조」를 성황리에 시작했다고 밝혔다. “퇴근 후 공원에서 힐링해요”고성군 별빛체조, 주민 호응‘최고’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19:30부터 20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주민 접근성이 좋은 생활권 공원을 활용해 운동 문턱을 낮췄을 뿐만 아니라, 인근 책둠벙도서관의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 저녁 시간대를 선정해 도서관 이용에 미치는 소음 영향은 최소화하고 공원 공간의 활용도는 극대화해 눈길을 끌었다. 개강 첫날, 공원에는 흩날리는 벚꽃잎과 야간 조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가 연출됐다. 퇴근 후 가벼운 차림으로 나온 직장인부터 손을 잡고 나온 가족 단위 주민들까지 모여 전문 강사의 구령에 맞춰 생활체조와 스트레칭을 즐겼으며, 이어지는 공원 둘레길 자율 걷기를 통해 봄밤의 정취를 만끽하며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실천했다. 보건소는 첫 수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들이 야외에서도 최상의 운동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운영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참여자들의 신체 능력을 고려한 세심한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무장벽 건강 현장’을 만드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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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별빛체조, 주민 호응‘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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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어디서나 “안전한 고성군민의 일상” 보장, 재난 예방관리 강화
- 7일, 경남 고성군은 군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다양한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고자 한다. 안전문화운동 사업은 ▲찾아가는 군민안전교실 운영 ▲안전신문고 운영 ▲안전캠페인 월 1회 운영 ▲안전보안관 운영 등이 있다. 어디서나 “안전한 고성군민의 일상” 보장, 재난 예방관리 강화(관제센터 사진) 군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한 재난 안전망 강화 먼저, 각종 재난과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참여형 안전교육을 9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생애주기별 5대 안전분야인 일상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에 대해 안전교육지도사 자격증을 소지한 안전교육 전문인력을 모집해 진행한다. 또, 생활안전 위협요소에 대한 군민의 신고 활성화를 위해 안전신문고를 운영하며, 신고 실적과 수용 건수에 따라 우수자에게 연말 고성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산불화재 예방, 풍수해 등 여름철 재해 대비, 폭염 및 물놀이 행동요령, 산행 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고성군 여러 지역에서 매월 캠페인을 실시하고자 한다. 또, 2024년에 제정된 고성군 안전보안관 운영 조례에 따라 고성군 안전보안관을 임명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 및 위험요인 선제적 발굴, 계절시기별 중대 사고 다발 구역 점검, 안전 무시 관행 근절 및 안전한 습관 행동변화 홍보 활동 등의 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화재 초기 대응체계를 마련하고자 화재 취약계층에게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감지기 등)을 구입·지원하고, 주택화재 피해를 입은 군민에게는 최대 3백만 원까지 복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 전년 대비 9개 항목을 추가하고, 7개 항목의 최대 보장금액을 상향 조정했으며,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재난인 전동킥보드, PM자전거 등으로 인한 사고부터 농기계 사망 사고까지 우리 일상에 도사리고 있는 각종 재난에 대비해 군민들이 언제나 안전한 일상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든든한 안전망을 마련했다. 빈틈없는 재난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고성군은 빈틈없는 재난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연중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재난 예·경보시스템 운영 ▲고성군 안전관리계획 수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대응 태세와 상황관리를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365일 24시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상황실 전담인력 4명이 국가재난정보관리시스템 상황전파 보고, 재난문자 발송, 재난안전통신망 운용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또,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관내 96개소에 설치·관리하고 있으며, 재해문자 전광판 2개소를 운영함으로 신속한 재난상황 전파와 정보 전달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재난 및 안전사고 등 각종 위험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고 재산을 지키기 위해 2026년 고성군 안전관리계획을 2월 말에 수립했다. 이 계획은 총 37개 유형으로 구성됐으며, 자연재난 분야는 풍수해, 산사태 등 9개 유형, 사회재난 및 안전사고 분야는 산불, 화재·폭발, 시설물 재난사고 등 23개 유형, 공통분야는 안전취약계층 지원 등 5개 유형으로 수립됐다. 이를 통해 자연재난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대응 및 복구 대책을 체계적으로 수립·운용해 고성군의 재난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할 예정이다.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총력 고성군은 올여름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군은 풍수해, 폭염 등 기후 변화로 인한 재난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읍면 단위 점검과 협업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한다. 특히,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과 재해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담당자를 지정하고, 주민대피계획을 사전에 점검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 산사태 취약지, 급경사지, 건설현장 등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하고, 배수펌프장과 저수지 등 방재시설을 관리하며 수방자재를 확보했다. 군은 무더위 쉼터를 점검하고 폭염 행동요령을 홍보하는 등 폭염 대비도 병행하고 있다. 고성군은 올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군은 풍수해, 폭염 등 기후 변화로 인한 재난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읍면 단위 점검과 협업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예방부터 실전 대비 훈련까지’ 빈틈없는 사회재난 안전망 구축 갈수록 복잡해지는 사회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고성군은 매년 분야별·시기별 선제적 예방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4월 20일부터 61일간 관내 재난 취약 및 사고우려시설 101개소를 대상으로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2026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고자 한다. 아울러 시기별 재난취약시설 등에 대해서도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민관합동점검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위험요인이 발견된 시설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조치와 함께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힘쓰고 있다. 또, 재난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매뉴얼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의 실전형 훈련을 추진함으로써 지자체,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과의 위기관리 능력과 현장 지휘체계의 초동역량을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재난대응역량을 구축하고자 한다. 이처럼 고성군을 비롯해 군민 모두가 함께 선제적 예방과 실전형 대응역량을 강화해 사회재난 안전망을 구축한다면, 고성군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강하고 회복력 있는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2021년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고, 법 적용 대상이 5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되는 등 산업현장에서의 재해예방과 근로자 안전이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고성군은 관내 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강화와 중대재해 대응능력 제고를 위해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3년부터 관내 중소기업 13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당 사업은 중대재해처벌법에서 규정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의 9가지 요소를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현장 중심의 내실 있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2024년부터 2인 1조의 안전보건지킴이가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개선하도록 지도하는 안전보건지킴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사업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더불어 군민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량, 체육시설, 관광시설 등 공중이용시설 130여 개소를 시설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지정한 1, 2, 3종 시설물로 지정해 매년 상·하반기 1회씩 점검하고, 그 결과에 따라 수시로 보강하는 등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4시간 통합관제 운영과 CCTV 확충, 군민 체감형 안전환경 조성 고성군 영상정보 통합관제센터에서는 24시간 CCTV 관제를 통해 범죄 및 재난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상황 발생 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에 즉시 통보해 신속한 현장 대응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고성군은 2026년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를 통해 체계적인 CCTV 설치 방안을 논의하고, 올해 총 3억 9천만 원 예산을 투입해 범죄취약지역, 주요 도로목지점, 교통사고 다발지역 등에 110대의 CCTV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내 취약지역과 생활밀착 구간 중심의 CCTV 운영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영상정보 통합관제센터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해 디지털안전체험, 재난안전상황실 및 관제시설 현장 체험, 산업재해 예방 VR 체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환경을 조성하고, 범죄 및 재난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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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어디서나 “안전한 고성군민의 일상” 보장, 재난 예방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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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회화면, 4월 18일 면민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하기로
- 6일, 경남 고성군 회화면체육회은 4월 3일 회화면사무소에서 한국주 회화면체육회장과 정상호 회화면장(명예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회화면, 4월 18일 면민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키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결과 및 수입·지출 결산 보고 ▲신임 회장 선임 ▲2026년 면민화합한마당 행사 개최 등이 논의됐다. 또, 황종식 전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하고, 4월 18일 회화면민 화합한마당 행사와 경로잔치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새롭게 회화면체육회장에 선임된 황종식 회장은 지난 8년간 체육회를 큰 문제 없이 이끌며 회화면체육회 발전에 기여한 한국주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자신이 맡게 될 체육회장직의 책임감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상호 회화면장은 중동 전쟁 등으로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4월 18일 열리는 회화면민화합한마당 행사가 주민들이 시름을 잊고 함께 웃을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회화면체육회가 주민 화합과 소통의 중심 단체로서 역할을 해주길 당부했다. 한편, 올해 회화면민화합한마당 행사는 체육경기와 면민노래자랑,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회화면 관련 OX 퀴즈대회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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