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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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정상 운영 총력
    18일, 경남 양산시는 양산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의 위·수탁 운영사인 (주)우리마트 양산유통센터가 지난 15일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한 것과 관련 시민 불편 및 입점상인 피해를 최소화하고 유통센터 정상 운영을 위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먼저 양산시는 운영사의 기업회생 신청 사실이 알려진 직후 비상대책반을 즉시 구성하고, 상황 파악과 대응책 마련에 착수했다. 아울러 양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에 민원접수처를 마련해 입점상인과 시민 피해사례를 접수할 예정이며,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 시는 유통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담 변호사를 선임해 입점상인들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을 지원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실무부서와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행정지원을 확대하고, 영업 중단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법원과 관리인 등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유통센터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방안을 강구하고, 입점상인과 시민과의 소통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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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8
  •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체결
    17일, 경남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위원장 박원현)와 양산시 소통담당관은 지난 16일, 양산시립박물관에서 민‧관 청렴거버넌스 공동 협약식을 체결했다. 시민통합위원회 청렴 거버넌스 협약식 이번 협약은 청렴한 행정문화 정착과 시민과의 신뢰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행정과 시민 참여의 핵심 가치로서 청렴을 실천하기 위한 공동 노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는 위원 위촉 당시 청렴서약을 했던 것을 한 층 더 발전시킨 것으로, 다시금 청렴의 가치를 상기하며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시민통합위원회는 앞으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시책 홍보와 캠페인을 전개하고, 분과별로 정책·제도 관행 개선 과제를 발굴하며,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과 행정의 소통을 강화하는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원현 시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은 “청렴은 행정의 기본이자 시민과의 약속이며, 우리 위원회는 앞으로도 청렴 실천을 생활화하고, 시민과 함께 신뢰받는 양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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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양산시장 권한대행, 주요 사업장 현장행정 실시
    16일, 경남 양산시 김신호 권한대행은 지난 15일부터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행정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권한대행 주요 사업장 현장행정 이번 현장행정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사업별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김신호 권한대행은 4월 중 현안 및 도시재생 등의 주요 사업장 방문을 통해 사업별 공정 진행상황과 현장 관리 실태, 안전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이번 현장점검을 단순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안과 문제점을 조기에 파악해 후속 조치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대해서는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안전과 사업 효과를 함께 고려한 점검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책임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정이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는 행정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와 시민 신뢰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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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양산시 웅상출장소, 웅상청년회의소와 청렴 거버넌스 구축 협약
    15일, 경남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지난 14일 지역사회의 청렴 의식을 확산시키고 투명한 행정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웅상지역 청년 민간단체인 웅상청년회의소와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웅상출장소 청렴 거버넌스 구축 협약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청렴 관련 각종 시책 홍보 ▲공무원 및 관련자의 비위행위 모니터링 ▲청렴 우수사례 발굴 및 전파 ▲청렴 정책 방향 및 아이디어 제시 등 4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정재석 웅상청년회의소 회장은 “지역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청렴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서로 소통하고 실천하는 청렴 거버넌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의 신뢰를 높이고,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청렴 행정 실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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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양산시, ‘흑백요리사’ 조은주 셰프 초청 인문학 토크콘서트
    14일, 경남 양산시 북부지구 도시재생주민협의회가 주최하고 북부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관한 ‘양주골 인문학 : 흑백요리사 조은주 셰프 초청 토크 콘서트’가 지난 10일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목화당 1944에서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조은주 셰프 초청 인문학 토크콘서트 이번 행사는 최근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끈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자이자 63빌딩 수석셰프 출신인 조은주 셰프를 초청해 진행됐다. 조은주 셰프는 ‘2026 외식 트렌드 및 미식 전망’을 주제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하는 하이퍼 로컬 및 지속가능성 ▲푸드 테크를 접목한 외식 소비 트렌드 ▲외식업 성공률을 높이는 자가 진단 전략 등 현장감 넘치는 강연을 펼쳤다. 특히, 지역 상권에서 외식업을 운영하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건네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방송으로만 보던 유명 셰프의 요리 철학을 직접 듣고 수준 높은 음식까지 맛볼 수 있어 매우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우리 동네에 이런 훌륭한 문화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가 열린 ‘목화당 1944’는 양산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거점시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인문학 토크 콘서트의 성공적인 개최는 해당 공간이 단순한 마을 카페 시설을 넘어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와 소통을 이끄는 진정한 마을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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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양산시, 치료에서 예방·재활로 공공보건의료 대전환
    13일, 경남 양산시보건소는 지난 10일, 공공재활물리치료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예방·치료·재활 통합건강관리 제1기‘요통 예방’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정원30명)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공공보건의료 재활물리치료 이번 기수는 오는 4월 30일까지 4주간 주1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씩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기존 진료 중심의 공공보건의료 기능에서 벗어나, 질병 예방부터 치료, 재활, 사후관리까지 연계하는 통합형 건강관리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적 시도로 추진된다. 최근 근골격계 질환과 만성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단순 치료를 넘어 사전 예방과 기능 회복 중심의 건강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양산시는 시민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공공재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양산시는 지난해 11월 영산대학교,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남도회 양산분회 등과 협력하여 민·관·학 건강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한 실효성 있는 공공재활 프로그램 운영체계를 마련했다. 운영 방향은 기수별 참여자의 신체기능과 건강 상태를 사전에 분석한 후 개인별 맞춤 운동과 실습 중심 교육을 병행하는 체험형 재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특히, 양산시는 ▶1기 ‘요통 예방 중심 재활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2기‘항노화 및 근력 강화 중심 재활 프로그램’ ▶3기‘관절염 예방 및 관절 기능 개선 프로그램’ ▶4기‘신경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뇌졸중 예방 등)’순으로 기수별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대상자의 특성과 건강 상태를 반영한 과정으로 운영할 방침이며, 향후 예방-치료-재활이 연계되는 생애주기별 통합 건강관리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내 몸 상태에 맞는 운동을 배우며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산시보건소 관계자는 “공공보건의료는 이제 단순 진료를 넘어 예방과 재활 중심으로 기능이 전환되는 것이 핵심”이라며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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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양산시, 골목형상점가 확대 속도 … 상인회와 업무협약
    10일, 경남 양산시는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물금 백호마을 상가회 및 양산젊음의거리 운영위원회와 ‘골목형상점가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골목형상점가 추진 업무협약 이번 협약은 물금 백호마을과 양산젊음의거리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상인과 행정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산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과 관련한 행정 절차를 안내하고 전반적인 지원을 맡는다. 물금 백호마을 상가회와 양산젊음의거리 운영위원회는 지정 요건 충족을 위한 상인 동의 확보, 상인회 구성원 간 의견 수렴, 상인 참여 확대 등 현장 중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관련 기준을 충족해야 가능한 만큼, 면적 등 지정 요건을 갖추고 상인회의 추진 의지가 있는 지역 중 상인 동의 확보 등을 추진 중인 곳 중심으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지정 성과를 도출하고, 단계적으로 골목상권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산시장을 비롯해 물금 백호마을 상가회 및 양산젊음의거리 운영위원회 관계자, 양산시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 등 총 13명이 참석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추진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행정과 상인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확대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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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양산시, 경남도와 신중년 ‘제2의 인생설계’ 전폭 지원
    9일, 경남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경상남도가 신중년의 제2의 인생설계 지원을 주도적으로 추진한 ‘경남행복내일센터 양산센터’가 지난 8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남행복내일센터 양산센터 개소식 이번 양산센터 개소는 경상남도가 도내 실직 및 퇴직 중장년들을 위해 추진 중인 ‘경남행복내일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특히 이용자 접근성이 낮았던 양산 등 동부권 도민들을 위해 경남도가 전액 도비를 투입해 전략적으로 설치한 거점 센터다. 경남도 주도 동부권 거점 확보 … 양산시 “적극 환영 및 지원” 양산시는 이번 센터 유치를 통해 지역 내 4064세대 신중년들이 멀리 창원까지 가지 않고도 집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생애 설계와 재취업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 점에 대해 환영의 뜻을 전했다. 양산센터(동면 소재)는 경남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가 수행기관을 맡아 운영하며, ▲중장년 생애설계 및 취업역량 강화 교육 ▲재취업 지원 ▲사회공헌 및 문화활동 등 신중년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산시 자체 정책과 시너지효과 기대 이에 따라 양산시는 센터 개소를 마중물 삼아 경남도·경총과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양산형 신중년 지원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신중년의 성공적인 인생 2막 설계를 돕는 ‘스펙-업 플랫폼 사업’, ‘신중년 고용지원금 및 장년 사회보험료 지원’, ‘인생다모작 학교’ 등 기존 핵심 사업은 물론,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해 센터와 연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신중년의 재취업 역량 강화부터 고용 안정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정책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경남도에서 양산 지역 신중년들을 위해 귀중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양산시는 이 센터가 동부권 신중년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핵심 기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정책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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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양산시 웅상출장소, 찾아가는 지적재조사측량 현장상담제 운영
    7일, 경남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덕계5·주진1지구)과 관련 토지 경계 협의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찾아가는 지적재조사측량 현장상담제’를 운영한다. 대상 토지소유자는 100여 명이다. 웅상출장소 찾아가는 지적재조사측량 이번 현장상담제 운영은 지적재조사측량 결과에 대한 토지소유자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경계 조정에 대한 사전 협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출장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시간·경제적 부담을 덜고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하기 위함이다. 주요 상담내용은 지적재조사측량에 대한 현실경계와 면적증감에 대한 의견청취로 세부 일정 등은 해당 토지소유자와 협의 후 진행할 계획이다. 박순덕 총무과장은 “찾아가는 지적재조사측량 현장상담제는 행정이 주민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찾아가는 적극행정의 일환”이라며 “토지소유자의 경계에 대한 의견을 현장에서 듣고 해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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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양산시, 황산공원 순환 친환경 전기 생태관람차 시범운영
    6일, 경남 양산시는 낙동강 수변공원인 황산공원을 순환하는 친환경 전기 생태관람차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황산공원 친환경 전기 생태관람차 이번에 도입된 생태관람차는 양산시 관광캐릭터 ‘뿌용’을 형상화하고 자연과 조화를 고려해 친환경 전기 차량으로 도입했다. 차량 탑승인원은 최대 23명으로 황산공원 중앙에 위치한 캠핑장 옆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옆 임시주차장에서 출발해 중간 정차지점 없이 황산육교, 중부광장, 황산 파크골프장, 선착장을 지나 탑승장소로 돌아와 하차한다. 1차 시범운영 기간은 2026년 3월 28일부터 6월 7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6시(점심시간 12시~13시 제외, 6회, 월요일 정기휴무) 정각 출발, 30분~40분정도 관람할 수 있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요금은 무료이며 시간마다 선착순으로 탑승 가능하고, 금 ․ 토 ․ 일요일에는 1~2회정도 문화해설사가 동반 탑승해 황산공원 및 낙동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1차 시범운영 종료 후 이용객 의견을 반영해 콘텐츠 보강 및 시설 개보수를 실시하여 억새 등 가을정취를 느낄 수 있고 국화축제 등과 연계해 9월부터 11월까지 2차 시범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시민통합위원회의 제안으로 2026 양산방문의 해, 시승격 30주년을 기념해 도입한 생태관람차가 황산공원을 단순한 휴식공간을 넘어 체험형 관광명소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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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4-06

라이프 검색결과

  • 양산시민과 함께 한 ‘KBS 열린음악회’ 성료
    8일, 경남 양산시는 지난 7일 웅상체육공원에서 개최된 KBS 열린음악회가 시민 6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KBS 열린음악회 성료 박소현 아나운서 진행으로 시작된 공연은 소프라노 강혜정, 크로스오버그룹 리베란테 무대를 시작으로 아이돌그룹 아홉(AHOF), 트로트가수 전유진, 최고의 디바 인순이까지 클래식부터 아이돌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열린음악회에서 볼 수 있는 고품격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고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개최된 가운데 3월 25일 입장권 배부와 동시에 웅상지역은 2시간만에 매진되는 등 시민들의 호응과 기대로 진행됐다.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은 “시 승격 30주년 기념하고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열리는 열린음악회에 함께 해주셔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머물고, 기억하는 도시 양산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4월 7일 공연은 사전녹화로 방송은 4월 26일 오후 5시 40분에 KBS 1 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 라이프
    • 공연/전시
    2026-04-08

지역뉴스 검색결과

  • 양산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정상 운영 총력
    18일, 경남 양산시는 양산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의 위·수탁 운영사인 (주)우리마트 양산유통센터가 지난 15일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한 것과 관련 시민 불편 및 입점상인 피해를 최소화하고 유통센터 정상 운영을 위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먼저 양산시는 운영사의 기업회생 신청 사실이 알려진 직후 비상대책반을 즉시 구성하고, 상황 파악과 대응책 마련에 착수했다. 아울러 양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에 민원접수처를 마련해 입점상인과 시민 피해사례를 접수할 예정이며,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 시는 유통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담 변호사를 선임해 입점상인들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을 지원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실무부서와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행정지원을 확대하고, 영업 중단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법원과 관리인 등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유통센터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방안을 강구하고, 입점상인과 시민과의 소통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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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8
  •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체결
    17일, 경남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위원장 박원현)와 양산시 소통담당관은 지난 16일, 양산시립박물관에서 민‧관 청렴거버넌스 공동 협약식을 체결했다. 시민통합위원회 청렴 거버넌스 협약식 이번 협약은 청렴한 행정문화 정착과 시민과의 신뢰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행정과 시민 참여의 핵심 가치로서 청렴을 실천하기 위한 공동 노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는 위원 위촉 당시 청렴서약을 했던 것을 한 층 더 발전시킨 것으로, 다시금 청렴의 가치를 상기하며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시민통합위원회는 앞으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시책 홍보와 캠페인을 전개하고, 분과별로 정책·제도 관행 개선 과제를 발굴하며,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과 행정의 소통을 강화하는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원현 시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은 “청렴은 행정의 기본이자 시민과의 약속이며, 우리 위원회는 앞으로도 청렴 실천을 생활화하고, 시민과 함께 신뢰받는 양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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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양산시장 권한대행, 주요 사업장 현장행정 실시
    16일, 경남 양산시 김신호 권한대행은 지난 15일부터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행정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권한대행 주요 사업장 현장행정 이번 현장행정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사업별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김신호 권한대행은 4월 중 현안 및 도시재생 등의 주요 사업장 방문을 통해 사업별 공정 진행상황과 현장 관리 실태, 안전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이번 현장점검을 단순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안과 문제점을 조기에 파악해 후속 조치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대해서는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안전과 사업 효과를 함께 고려한 점검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책임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정이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는 행정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와 시민 신뢰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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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양산시 웅상출장소, 웅상청년회의소와 청렴 거버넌스 구축 협약
    15일, 경남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지난 14일 지역사회의 청렴 의식을 확산시키고 투명한 행정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웅상지역 청년 민간단체인 웅상청년회의소와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웅상출장소 청렴 거버넌스 구축 협약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청렴 관련 각종 시책 홍보 ▲공무원 및 관련자의 비위행위 모니터링 ▲청렴 우수사례 발굴 및 전파 ▲청렴 정책 방향 및 아이디어 제시 등 4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정재석 웅상청년회의소 회장은 “지역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청렴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서로 소통하고 실천하는 청렴 거버넌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의 신뢰를 높이고,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청렴 행정 실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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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양산시, ‘흑백요리사’ 조은주 셰프 초청 인문학 토크콘서트
    14일, 경남 양산시 북부지구 도시재생주민협의회가 주최하고 북부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관한 ‘양주골 인문학 : 흑백요리사 조은주 셰프 초청 토크 콘서트’가 지난 10일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목화당 1944에서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조은주 셰프 초청 인문학 토크콘서트 이번 행사는 최근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끈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자이자 63빌딩 수석셰프 출신인 조은주 셰프를 초청해 진행됐다. 조은주 셰프는 ‘2026 외식 트렌드 및 미식 전망’을 주제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하는 하이퍼 로컬 및 지속가능성 ▲푸드 테크를 접목한 외식 소비 트렌드 ▲외식업 성공률을 높이는 자가 진단 전략 등 현장감 넘치는 강연을 펼쳤다. 특히, 지역 상권에서 외식업을 운영하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건네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방송으로만 보던 유명 셰프의 요리 철학을 직접 듣고 수준 높은 음식까지 맛볼 수 있어 매우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우리 동네에 이런 훌륭한 문화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가 열린 ‘목화당 1944’는 양산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거점시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인문학 토크 콘서트의 성공적인 개최는 해당 공간이 단순한 마을 카페 시설을 넘어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와 소통을 이끄는 진정한 마을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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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양산시, 치료에서 예방·재활로 공공보건의료 대전환
    13일, 경남 양산시보건소는 지난 10일, 공공재활물리치료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예방·치료·재활 통합건강관리 제1기‘요통 예방’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정원30명)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공공보건의료 재활물리치료 이번 기수는 오는 4월 30일까지 4주간 주1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씩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기존 진료 중심의 공공보건의료 기능에서 벗어나, 질병 예방부터 치료, 재활, 사후관리까지 연계하는 통합형 건강관리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적 시도로 추진된다. 최근 근골격계 질환과 만성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단순 치료를 넘어 사전 예방과 기능 회복 중심의 건강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양산시는 시민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공공재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양산시는 지난해 11월 영산대학교,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남도회 양산분회 등과 협력하여 민·관·학 건강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한 실효성 있는 공공재활 프로그램 운영체계를 마련했다. 운영 방향은 기수별 참여자의 신체기능과 건강 상태를 사전에 분석한 후 개인별 맞춤 운동과 실습 중심 교육을 병행하는 체험형 재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특히, 양산시는 ▶1기 ‘요통 예방 중심 재활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2기‘항노화 및 근력 강화 중심 재활 프로그램’ ▶3기‘관절염 예방 및 관절 기능 개선 프로그램’ ▶4기‘신경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뇌졸중 예방 등)’순으로 기수별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대상자의 특성과 건강 상태를 반영한 과정으로 운영할 방침이며, 향후 예방-치료-재활이 연계되는 생애주기별 통합 건강관리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내 몸 상태에 맞는 운동을 배우며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산시보건소 관계자는 “공공보건의료는 이제 단순 진료를 넘어 예방과 재활 중심으로 기능이 전환되는 것이 핵심”이라며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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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양산시, 골목형상점가 확대 속도 … 상인회와 업무협약
    10일, 경남 양산시는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물금 백호마을 상가회 및 양산젊음의거리 운영위원회와 ‘골목형상점가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골목형상점가 추진 업무협약 이번 협약은 물금 백호마을과 양산젊음의거리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상인과 행정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산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과 관련한 행정 절차를 안내하고 전반적인 지원을 맡는다. 물금 백호마을 상가회와 양산젊음의거리 운영위원회는 지정 요건 충족을 위한 상인 동의 확보, 상인회 구성원 간 의견 수렴, 상인 참여 확대 등 현장 중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관련 기준을 충족해야 가능한 만큼, 면적 등 지정 요건을 갖추고 상인회의 추진 의지가 있는 지역 중 상인 동의 확보 등을 추진 중인 곳 중심으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지정 성과를 도출하고, 단계적으로 골목상권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산시장을 비롯해 물금 백호마을 상가회 및 양산젊음의거리 운영위원회 관계자, 양산시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 등 총 13명이 참석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추진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행정과 상인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확대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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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양산시, 경남도와 신중년 ‘제2의 인생설계’ 전폭 지원
    9일, 경남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경상남도가 신중년의 제2의 인생설계 지원을 주도적으로 추진한 ‘경남행복내일센터 양산센터’가 지난 8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남행복내일센터 양산센터 개소식 이번 양산센터 개소는 경상남도가 도내 실직 및 퇴직 중장년들을 위해 추진 중인 ‘경남행복내일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특히 이용자 접근성이 낮았던 양산 등 동부권 도민들을 위해 경남도가 전액 도비를 투입해 전략적으로 설치한 거점 센터다. 경남도 주도 동부권 거점 확보 … 양산시 “적극 환영 및 지원” 양산시는 이번 센터 유치를 통해 지역 내 4064세대 신중년들이 멀리 창원까지 가지 않고도 집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생애 설계와 재취업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 점에 대해 환영의 뜻을 전했다. 양산센터(동면 소재)는 경남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가 수행기관을 맡아 운영하며, ▲중장년 생애설계 및 취업역량 강화 교육 ▲재취업 지원 ▲사회공헌 및 문화활동 등 신중년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산시 자체 정책과 시너지효과 기대 이에 따라 양산시는 센터 개소를 마중물 삼아 경남도·경총과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양산형 신중년 지원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신중년의 성공적인 인생 2막 설계를 돕는 ‘스펙-업 플랫폼 사업’, ‘신중년 고용지원금 및 장년 사회보험료 지원’, ‘인생다모작 학교’ 등 기존 핵심 사업은 물론,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해 센터와 연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신중년의 재취업 역량 강화부터 고용 안정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정책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경남도에서 양산 지역 신중년들을 위해 귀중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양산시는 이 센터가 동부권 신중년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핵심 기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정책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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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양산시민과 함께 한 ‘KBS 열린음악회’ 성료
    8일, 경남 양산시는 지난 7일 웅상체육공원에서 개최된 KBS 열린음악회가 시민 6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KBS 열린음악회 성료 박소현 아나운서 진행으로 시작된 공연은 소프라노 강혜정, 크로스오버그룹 리베란테 무대를 시작으로 아이돌그룹 아홉(AHOF), 트로트가수 전유진, 최고의 디바 인순이까지 클래식부터 아이돌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열린음악회에서 볼 수 있는 고품격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고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개최된 가운데 3월 25일 입장권 배부와 동시에 웅상지역은 2시간만에 매진되는 등 시민들의 호응과 기대로 진행됐다.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은 “시 승격 30주년 기념하고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열리는 열린음악회에 함께 해주셔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머물고, 기억하는 도시 양산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4월 7일 공연은 사전녹화로 방송은 4월 26일 오후 5시 40분에 KBS 1 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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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양산시 웅상출장소, 찾아가는 지적재조사측량 현장상담제 운영
    7일, 경남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덕계5·주진1지구)과 관련 토지 경계 협의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찾아가는 지적재조사측량 현장상담제’를 운영한다. 대상 토지소유자는 100여 명이다. 웅상출장소 찾아가는 지적재조사측량 이번 현장상담제 운영은 지적재조사측량 결과에 대한 토지소유자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경계 조정에 대한 사전 협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출장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시간·경제적 부담을 덜고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하기 위함이다. 주요 상담내용은 지적재조사측량에 대한 현실경계와 면적증감에 대한 의견청취로 세부 일정 등은 해당 토지소유자와 협의 후 진행할 계획이다. 박순덕 총무과장은 “찾아가는 지적재조사측량 현장상담제는 행정이 주민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찾아가는 적극행정의 일환”이라며 “토지소유자의 경계에 대한 의견을 현장에서 듣고 해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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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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