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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시, ‘고향사랑 기부 혜택 플러스 이벤트’ 추진
    17일, 경남 김해시는 대규모 체육·문화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는 지정기부 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일부터 5월 8일까지 19일간 ‘고향사랑 기부 혜택 플러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해시, 축제 성공 기원 ‘고향사랑 기부 혜택 플러스 이벤트’ 추진 이번 이벤트는 김해시 거주자를 제외한 개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23~'25년 기부 이력(10만 원 이상)이 있는 재기부자에게는 응모권 1개를 추가 지급(1인 최대 2개)해 당첨 확률을 높였다. 참여 방법은 해당 기간 내 김해시의 지정기부 사업인 안하뜰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방취림 조성사업 또는 학교운동부 차량 구입 지원 사업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뒤,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벤트 종료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50명의 당첨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경품으로는 김해시의 우수 답례품인 파프리카(15명) 현미곤약밥(20명) 에이징 한우·오리고기(15명)가 각각 증정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대규모 체육·문화 행사의 성공을 기원하고 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는 지정기부 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기부가 지역 발전의 큰 힘이 되는 만큼 많은 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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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김해시 ‘아동학대예방·생명존중’ 민·관·경 합동 캠페인
    김해시는 지난 15일 내외동과 율하동 일대에서 김해시,김해시아동보호전문기관, 김해중·서부경찰서, 김해시아동위원협의회 등 12개 유관기관과 함께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해시, ‘아동학대예방 생명존중’ 민관경 합동 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과 적극적인 지역주민 참여 유도를 통해 아동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아동학대예방 피켓 홍보 ▲아동학대예방 그림 전시전 ▲생명존중 예방 가두행진 ▲생명존중 서약 활동 ▲생명존중 만들기 체험활동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적극적인 시민 참여에 활기를 더했다. 강미선 김해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지역주민들이 서로를 살피고 소중한 아이들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아동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김해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관·경이 적극 협력해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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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김해시, 진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과 함께하는, '오늘은 진영 장날' 실시
    15일, 경남 진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태병)는 지난 14일 진영전통시장에서 어르신 장보기 동행 사업인‘오늘은 진영 장날’사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김해 진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과 함께하는 오늘은 진영 장날 실시 이 사업은 진영읍 우리동네 행복복지사업의 일환으로 3년째 실시하고 있으며, 이동상 불편으로 혼자 장보기 어려운 어르신과 협의체 위원이 단짝이 되어 필요한 물품을 함께 구입하고 댁으로 모셔다드리는 사업이다. 멀리 좌곤마을에 거주하는 참여 어르신은 “시장 나오기가 참 어려웠는데 집으로 와서 동무도 되어주고 다시 데려다주니, 오늘 너무 즐거웠다”며 고마움에 위원님의 손을 놓지 않으셨다. 이번 행사에는 10분의 어르신이 참여하였으며 앞으로도 2회 더 실시할 예정이다. 박태병 진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필요한 물품을 직접 고르시며, 큰 만족을 느끼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며, 오히려 우리가 더 힘을 얻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호 읍장은 “세심하게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살피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박태병위원장님과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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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김해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미디어아트展 《카본 클럭》 개최
    14일, 경남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은 17일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미디어 아트 협력 전시 공모 선정을 통해 탄소 배출과 기후 위기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전시 《카본 클럭 Carbon Clock》을 선보인다.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미디어아트전시 카본 클럭 개최 이번 전시는 인간의 선택이 미래 환경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는지를 미디어 아트로 시각화한 작품으로, 관람객이 기후 변화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카본 클럭 Carbon Clock》은 탄소 배출량에 따른 환경 변화를 가상의 세계 이미지로 구현한 작품이다. 현실의 50년이라는 시간을 약 5분으로 압축해 보여주며, 인간의 선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시각적으로 드러낸다. 작품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지구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맞이하게 될 미래 환경과 그 과정에서 남겨질 흔적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한다. 원작은 증강현실(AR) 앱을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로 제작되었다. 관람객이 질문에 답하며 선택을 할 때마다 계산된 탄소 배출량이 가상의 환경에 반영되고, 그 결과 변화하는 지구의 모습이 시각적으로 펼쳐진다. 관람객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환경 변화의 속도와 규모를 체감하며 기후 위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경험하게 된다.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에서는 이 작품을 5면 실감형 영상 공간으로 재구성해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은 화면으로 둘러싸인 공간 속에서 변화하는 지구의 풍경을 바라보며 인간의 선택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더욱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다. 2026년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이 개관 20주년을 맞는 매우 뜻깊은 해이다. 도자와 건축을 중심으로 예술과 환경, 공간의 관계를 탐구해 온 미술관의 역사 속에서 이번 전시는 미래 세대와 지속 가능한 환경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태호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가 지구에 남긴 흔적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지 함께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기간은 4월 17일부터 11월 29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법정공휴일과 겹치는 월요일은 정상 운영, 그 다음 날 휴관). 자세한 내용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055-340-7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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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김해시청소년센터,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젝트 ‘청소년 포상제’본격 시작
    13일, 경남 김해시청소년센터(센터장 강미선)는 탐험활동 기본교육을 마무리하고, 지난 11일부터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청소년포상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스로 정한 목표를 향한 개별 도전과 단체 봉사활동의 조화로운 시작 ‘청소년포상제’는 전 세계 130여 개국에서 운영되는 국제 공인 프로그램인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만 14~24세)’와 한국형 모델인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만 7~15세)’로 나뉘어 운영된다. 이번 활동은 사전 교육을 통해 준비된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기주도적으로 성장 과정을 실천해 나가는 단계로, 포상제 운영의 핵심 전환점에 해당한다. ‘청소년포상제’는 만 7세부터 24세까지 참여할 수 있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이 타인과의 경쟁이 아닌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달성해 나가는 과정 중심의 활동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개인의 자율적 실천과 공동체 활동을 병행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청소년들은 생활권 내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개별 플로깅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한편, 지역 축제 체험부스 운영 등 협력 기반의 단체 활동에도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워갈 예정이다. 또, 진로개발활동은 단순히 직업을 탐색하는 차원을 넘어 ‘진정한 나’를 이해하는 과정에 집중한다. 참여 청소년들은 자신의 경험과 가치에 대해 성찰하고,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과정을 통해 주도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신체단련(태권도, 스케이트보드, 합기도 등)과 자기개발(제과제빵, 외국어, 악기 연주 등) 영역에서도 각자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목표를 설정하고 지속적으로 도전해 나갈 계획이다. 강미선 센터장은 “청소년포상제는 결과보다 과정에서의 성장에 의미가 있는 활동”이라며, “청소년이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설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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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김해시,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 ‘안전망’ 강화
    10일, 경남 김해시는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 시민의 생명 보호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안전망 강화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김해시,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 ‘안전망’ 강화 매년 봄철은 기후 변화와 감정 기복 심화, 사회·환경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자살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로 알려져 있다. 최근 취약·위기가구 사례가 지속되면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김해시는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홍보 및 캠페인 운영 ▲지역 내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자살 위험군 발굴 ▲다빈도 지역 현수막 게시 ▲위기상담전화(1577-0199, 109) 활성화 ▲유관기관 네트워크 강화 등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특히, 김해교육지원청과 협업해 ‘생명존중 안심학교’ 조성을 추진하고,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생명지킴이 교육 확대 ▲위기학생 조기 발굴 및 전문기관 연계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공동 추진 ▲고위험군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마련할 방침이다. 지난해는 김해교육지원청과 연계한 마음성장학교(8회 운영)에 8,490명이 참여했으며,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교육 16개교 8,340명, 생명존중안심학교 6개교 운영, 자살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5개교 1,7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등 자살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 대상 정신건강 검진,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 유족과 고위험군 대상 상담과 사례관리, 재난 심리 대응 등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진규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존중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이어지는 생명존중 안전망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상담전화(☎109), 정신건강 상담전화(☎1577-0199), 청소년 상담전화(☎1388)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주간에는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055-329-65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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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김해시, 상반기 직원 맞춤형 법제교육 실시
    9일, 경남 김해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법치행정을 구현하기 위해‘2026년 상반기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김해시, 상반기 직원 맞춤형 법제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복잡․다양해지는 행정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법령에 대한 정확한 이해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법제처 소속 법제관과 위촉교수가 강의를 맡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민원 응대와 일상 업무에 유용한 ‘생활 속 법률 상식’ ▲조례․규칙 등 자치법규를 체계적으로 작성하는‘자치법규 입안 실무’ ▲법의 입법 취지와 의미를 이해하는 ‘법령해석 방법론’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론 중심 강의에서 벗어나 행정 현장의 갈등 사례와 판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공무원들이 실무에서 겪는 법적 궁금증 해소에 중점을 뒀다. 참석자들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자치법규 입안 과정과 어려운 법령 해석 원리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전문적인 법적 지식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용 시 예산법무과장은 “공무원의 법적 소양은 곧 행정의 질과 직결된다”며 “체계적인 법제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신뢰받는 법치행정 구현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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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김해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찾아가는 마을밥상”추진
    8일, 경남 김해시 장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한, 이삼주)는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화합과 지역민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일 장유1동 광석마을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마을밥상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해 장유1동 지사협, 행복경로당 찾아가는마을밥상 추진 장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위원들이 손수 만든 음식(미역국, 잡채, 불고기, 나물, 명태전)과 수육, 떡, 과일 등으로 맛있는 점심 밥상을 차려드렸으며, 김해서부소방서 협업으로 화재 교육을 실시했으며, 어르신들의 혈압, 혈당을 체크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까지 살펴 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마을밥상은 장유사(좋은인연) 후원금으로 작년 4월부터 연 3회에 걸처 관내 경로당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장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명절 위문사업 ▲중장년을 위한 내가 만드는 건강밥상, 행복복지사업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실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 해오며 지역을 위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박기대 광석마을 경로당 회장은 “ 오랜만에 많은 회원들과 모여 같이 맛있는 밥을 먹으니 더욱 정이 돈독해지며 너무 좋다고 하시며 애쓰신 지사협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영한 민간위원장은 “ 작은 정성이지만 맛나게 드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삼주 장유1동장은 “주민이 행복한 장유1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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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김해시, 상반기 정부관리양곡 정기 재고조사 실시
    7일, 경남 김해시는 정부관리양곡의 체계적인 관리와 품질 유지를 위해 8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정부관리양곡 정기 재고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해시, 상반기 정부관리양곡 정기 재고조사 실시 정부관리양곡은 정부가 민간으로부터 매입하거나 해외에서 수입하는 등의 방법으로 취득·관리하는 양곡으로, 이번 조사는 관내 정부관리양곡 보관창고 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정부관리양곡 재고조사는 양곡 수급계획 수립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착오, 부정 유출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점검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정부관리양곡의 재고관리 실태를 전반적으로 확인하고, 보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저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점검은 시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으로 실시하며, 보관창고를 방문해 양곡대장과 실제 재고량의 일치 여부를 확인한다. 또, 충해, 발열, 변색 등 양곡의 품위 상태와 보관시설의 파손·고장 여부 등 안전보관 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정영신 시 농업정책과장은 “정부관리양곡은 국가 식량안보와 직결되는 중요한 자산인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재고조사를 통해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하고 품질 좋은 양곡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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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김해시새마을회, 제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 꽃동산 가꾸기 사업
    6일, 경남 김해시새마을회(회장 노종식)는 지난 3일, 한림 장방리 한림공원 일원에서 ‘제56주년 새마을의날’을 기념하고 지역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꽃동산 가꾸기’사업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김해시새마을회, 제56주년 새마을의날 기념 꽃동산 가꾸기 사업 전개 이번 행사는 새마을의날(4월 22일)을 앞두고 우리 시의 19개 읍·면·동이 하나로 뭉쳐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현장에는 새마을회원 70여 명이 참여해 정성스럽게 나무를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식재 행사는 우리시 19개 읍면동을 상징하는 배롱나무 19주를 중심으로, 시목인 이팝나무 1주와 시화인 매화나무 1주를 포함해 총 21주의 수목을 식재하여 “화합과 번영”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배롱나무는 ‘부귀와 결속’을 이팝나무와 매화나무는 시의 정체성과 선비정신을 상징하는 만큼, 이번에 조성된 꽃동산은 단순한 녹지 조성을 넘어 지역주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해시새마을회는 매년 새마을의 날을 기념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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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6

라이프 검색결과

  • 2026 가야문화축제 사전홍보 퍼레이드 개최
    29일, 경남 김해시는 지난 28일 분성산 생태숲 일원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에서 2026 가야문화축제 사전홍보 퍼레이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8일 분성산생태숲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일원 이번 행사는 ‘제4회 북부동 봄의 눈꽃 축제’와 연계해 가야문화축제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레이드에는 가야문화축제제전위원회, 김해문화관광재단, 공연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퍼레이드는 가야 건국 설화 속 수로왕과 허황옥 공주의 혼인을 축하하는 행렬을 주제로, 가야시대의 웅장하고 화려한 행차를 재현했다. 행렬은 분성산 생태숲 벚꽃 숲길(오후 1시 45분)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오후 4시)에서 각각 진행되며 봄꽃과 어우러진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오광대 길놀이를 시작으로 선도, 호위무사, 7선녀, 왕과 왕비, 귀족, 9간, 가야인 등 전통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퍼레이드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매화무용단 전통춤 공연과 김해오광대의 놀이마당, 무예 퍼포먼스 등 전통예술과 현대 공연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가야문화의 역사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전달됐다. 김해시 관계자는 “가야문화축제를 시민들에게 미리 알리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라며 “벚꽃이 만개한 봄날, 가족과 함께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가야문화축제는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대성동고분군을 비롯한 김해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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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여행
    2026-03-29

지역뉴스 검색결과

  • 김해시, ‘고향사랑 기부 혜택 플러스 이벤트’ 추진
    17일, 경남 김해시는 대규모 체육·문화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는 지정기부 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일부터 5월 8일까지 19일간 ‘고향사랑 기부 혜택 플러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해시, 축제 성공 기원 ‘고향사랑 기부 혜택 플러스 이벤트’ 추진 이번 이벤트는 김해시 거주자를 제외한 개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23~'25년 기부 이력(10만 원 이상)이 있는 재기부자에게는 응모권 1개를 추가 지급(1인 최대 2개)해 당첨 확률을 높였다. 참여 방법은 해당 기간 내 김해시의 지정기부 사업인 안하뜰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방취림 조성사업 또는 학교운동부 차량 구입 지원 사업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뒤,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벤트 종료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50명의 당첨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경품으로는 김해시의 우수 답례품인 파프리카(15명) 현미곤약밥(20명) 에이징 한우·오리고기(15명)가 각각 증정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대규모 체육·문화 행사의 성공을 기원하고 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는 지정기부 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기부가 지역 발전의 큰 힘이 되는 만큼 많은 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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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김해시 ‘아동학대예방·생명존중’ 민·관·경 합동 캠페인
    김해시는 지난 15일 내외동과 율하동 일대에서 김해시,김해시아동보호전문기관, 김해중·서부경찰서, 김해시아동위원협의회 등 12개 유관기관과 함께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해시, ‘아동학대예방 생명존중’ 민관경 합동 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과 적극적인 지역주민 참여 유도를 통해 아동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아동학대예방 피켓 홍보 ▲아동학대예방 그림 전시전 ▲생명존중 예방 가두행진 ▲생명존중 서약 활동 ▲생명존중 만들기 체험활동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적극적인 시민 참여에 활기를 더했다. 강미선 김해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지역주민들이 서로를 살피고 소중한 아이들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아동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김해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관·경이 적극 협력해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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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김해시, 진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과 함께하는, '오늘은 진영 장날' 실시
    15일, 경남 진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태병)는 지난 14일 진영전통시장에서 어르신 장보기 동행 사업인‘오늘은 진영 장날’사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김해 진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과 함께하는 오늘은 진영 장날 실시 이 사업은 진영읍 우리동네 행복복지사업의 일환으로 3년째 실시하고 있으며, 이동상 불편으로 혼자 장보기 어려운 어르신과 협의체 위원이 단짝이 되어 필요한 물품을 함께 구입하고 댁으로 모셔다드리는 사업이다. 멀리 좌곤마을에 거주하는 참여 어르신은 “시장 나오기가 참 어려웠는데 집으로 와서 동무도 되어주고 다시 데려다주니, 오늘 너무 즐거웠다”며 고마움에 위원님의 손을 놓지 않으셨다. 이번 행사에는 10분의 어르신이 참여하였으며 앞으로도 2회 더 실시할 예정이다. 박태병 진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필요한 물품을 직접 고르시며, 큰 만족을 느끼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며, 오히려 우리가 더 힘을 얻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호 읍장은 “세심하게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살피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박태병위원장님과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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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김해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미디어아트展 《카본 클럭》 개최
    14일, 경남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은 17일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미디어 아트 협력 전시 공모 선정을 통해 탄소 배출과 기후 위기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전시 《카본 클럭 Carbon Clock》을 선보인다.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미디어아트전시 카본 클럭 개최 이번 전시는 인간의 선택이 미래 환경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는지를 미디어 아트로 시각화한 작품으로, 관람객이 기후 변화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카본 클럭 Carbon Clock》은 탄소 배출량에 따른 환경 변화를 가상의 세계 이미지로 구현한 작품이다. 현실의 50년이라는 시간을 약 5분으로 압축해 보여주며, 인간의 선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시각적으로 드러낸다. 작품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지구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맞이하게 될 미래 환경과 그 과정에서 남겨질 흔적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한다. 원작은 증강현실(AR) 앱을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로 제작되었다. 관람객이 질문에 답하며 선택을 할 때마다 계산된 탄소 배출량이 가상의 환경에 반영되고, 그 결과 변화하는 지구의 모습이 시각적으로 펼쳐진다. 관람객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환경 변화의 속도와 규모를 체감하며 기후 위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경험하게 된다.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에서는 이 작품을 5면 실감형 영상 공간으로 재구성해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은 화면으로 둘러싸인 공간 속에서 변화하는 지구의 풍경을 바라보며 인간의 선택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더욱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다. 2026년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이 개관 20주년을 맞는 매우 뜻깊은 해이다. 도자와 건축을 중심으로 예술과 환경, 공간의 관계를 탐구해 온 미술관의 역사 속에서 이번 전시는 미래 세대와 지속 가능한 환경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태호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가 지구에 남긴 흔적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지 함께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기간은 4월 17일부터 11월 29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법정공휴일과 겹치는 월요일은 정상 운영, 그 다음 날 휴관). 자세한 내용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055-340-7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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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김해시청소년센터,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젝트 ‘청소년 포상제’본격 시작
    13일, 경남 김해시청소년센터(센터장 강미선)는 탐험활동 기본교육을 마무리하고, 지난 11일부터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청소년포상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스로 정한 목표를 향한 개별 도전과 단체 봉사활동의 조화로운 시작 ‘청소년포상제’는 전 세계 130여 개국에서 운영되는 국제 공인 프로그램인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만 14~24세)’와 한국형 모델인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만 7~15세)’로 나뉘어 운영된다. 이번 활동은 사전 교육을 통해 준비된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기주도적으로 성장 과정을 실천해 나가는 단계로, 포상제 운영의 핵심 전환점에 해당한다. ‘청소년포상제’는 만 7세부터 24세까지 참여할 수 있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이 타인과의 경쟁이 아닌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달성해 나가는 과정 중심의 활동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개인의 자율적 실천과 공동체 활동을 병행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청소년들은 생활권 내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개별 플로깅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한편, 지역 축제 체험부스 운영 등 협력 기반의 단체 활동에도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워갈 예정이다. 또, 진로개발활동은 단순히 직업을 탐색하는 차원을 넘어 ‘진정한 나’를 이해하는 과정에 집중한다. 참여 청소년들은 자신의 경험과 가치에 대해 성찰하고,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과정을 통해 주도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신체단련(태권도, 스케이트보드, 합기도 등)과 자기개발(제과제빵, 외국어, 악기 연주 등) 영역에서도 각자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목표를 설정하고 지속적으로 도전해 나갈 계획이다. 강미선 센터장은 “청소년포상제는 결과보다 과정에서의 성장에 의미가 있는 활동”이라며, “청소년이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설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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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김해시,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 ‘안전망’ 강화
    10일, 경남 김해시는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 시민의 생명 보호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안전망 강화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김해시,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 ‘안전망’ 강화 매년 봄철은 기후 변화와 감정 기복 심화, 사회·환경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자살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로 알려져 있다. 최근 취약·위기가구 사례가 지속되면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김해시는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홍보 및 캠페인 운영 ▲지역 내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자살 위험군 발굴 ▲다빈도 지역 현수막 게시 ▲위기상담전화(1577-0199, 109) 활성화 ▲유관기관 네트워크 강화 등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특히, 김해교육지원청과 협업해 ‘생명존중 안심학교’ 조성을 추진하고,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생명지킴이 교육 확대 ▲위기학생 조기 발굴 및 전문기관 연계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공동 추진 ▲고위험군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마련할 방침이다. 지난해는 김해교육지원청과 연계한 마음성장학교(8회 운영)에 8,490명이 참여했으며,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교육 16개교 8,340명, 생명존중안심학교 6개교 운영, 자살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5개교 1,7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등 자살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 대상 정신건강 검진,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 유족과 고위험군 대상 상담과 사례관리, 재난 심리 대응 등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진규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존중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이어지는 생명존중 안전망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상담전화(☎109), 정신건강 상담전화(☎1577-0199), 청소년 상담전화(☎1388)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주간에는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055-329-65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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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김해시, 상반기 직원 맞춤형 법제교육 실시
    9일, 경남 김해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법치행정을 구현하기 위해‘2026년 상반기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김해시, 상반기 직원 맞춤형 법제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복잡․다양해지는 행정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법령에 대한 정확한 이해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법제처 소속 법제관과 위촉교수가 강의를 맡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민원 응대와 일상 업무에 유용한 ‘생활 속 법률 상식’ ▲조례․규칙 등 자치법규를 체계적으로 작성하는‘자치법규 입안 실무’ ▲법의 입법 취지와 의미를 이해하는 ‘법령해석 방법론’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론 중심 강의에서 벗어나 행정 현장의 갈등 사례와 판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공무원들이 실무에서 겪는 법적 궁금증 해소에 중점을 뒀다. 참석자들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자치법규 입안 과정과 어려운 법령 해석 원리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전문적인 법적 지식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용 시 예산법무과장은 “공무원의 법적 소양은 곧 행정의 질과 직결된다”며 “체계적인 법제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신뢰받는 법치행정 구현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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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김해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찾아가는 마을밥상”추진
    8일, 경남 김해시 장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한, 이삼주)는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화합과 지역민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일 장유1동 광석마을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마을밥상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해 장유1동 지사협, 행복경로당 찾아가는마을밥상 추진 장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위원들이 손수 만든 음식(미역국, 잡채, 불고기, 나물, 명태전)과 수육, 떡, 과일 등으로 맛있는 점심 밥상을 차려드렸으며, 김해서부소방서 협업으로 화재 교육을 실시했으며, 어르신들의 혈압, 혈당을 체크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까지 살펴 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마을밥상은 장유사(좋은인연) 후원금으로 작년 4월부터 연 3회에 걸처 관내 경로당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장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명절 위문사업 ▲중장년을 위한 내가 만드는 건강밥상, 행복복지사업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실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 해오며 지역을 위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박기대 광석마을 경로당 회장은 “ 오랜만에 많은 회원들과 모여 같이 맛있는 밥을 먹으니 더욱 정이 돈독해지며 너무 좋다고 하시며 애쓰신 지사협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영한 민간위원장은 “ 작은 정성이지만 맛나게 드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삼주 장유1동장은 “주민이 행복한 장유1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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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김해시, 상반기 정부관리양곡 정기 재고조사 실시
    7일, 경남 김해시는 정부관리양곡의 체계적인 관리와 품질 유지를 위해 8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정부관리양곡 정기 재고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해시, 상반기 정부관리양곡 정기 재고조사 실시 정부관리양곡은 정부가 민간으로부터 매입하거나 해외에서 수입하는 등의 방법으로 취득·관리하는 양곡으로, 이번 조사는 관내 정부관리양곡 보관창고 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정부관리양곡 재고조사는 양곡 수급계획 수립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착오, 부정 유출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점검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정부관리양곡의 재고관리 실태를 전반적으로 확인하고, 보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저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점검은 시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으로 실시하며, 보관창고를 방문해 양곡대장과 실제 재고량의 일치 여부를 확인한다. 또, 충해, 발열, 변색 등 양곡의 품위 상태와 보관시설의 파손·고장 여부 등 안전보관 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정영신 시 농업정책과장은 “정부관리양곡은 국가 식량안보와 직결되는 중요한 자산인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재고조사를 통해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하고 품질 좋은 양곡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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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김해시새마을회, 제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 꽃동산 가꾸기 사업
    6일, 경남 김해시새마을회(회장 노종식)는 지난 3일, 한림 장방리 한림공원 일원에서 ‘제56주년 새마을의날’을 기념하고 지역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꽃동산 가꾸기’사업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김해시새마을회, 제56주년 새마을의날 기념 꽃동산 가꾸기 사업 전개 이번 행사는 새마을의날(4월 22일)을 앞두고 우리 시의 19개 읍·면·동이 하나로 뭉쳐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현장에는 새마을회원 70여 명이 참여해 정성스럽게 나무를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식재 행사는 우리시 19개 읍면동을 상징하는 배롱나무 19주를 중심으로, 시목인 이팝나무 1주와 시화인 매화나무 1주를 포함해 총 21주의 수목을 식재하여 “화합과 번영”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배롱나무는 ‘부귀와 결속’을 이팝나무와 매화나무는 시의 정체성과 선비정신을 상징하는 만큼, 이번에 조성된 꽃동산은 단순한 녹지 조성을 넘어 지역주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해시새마을회는 매년 새마을의 날을 기념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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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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