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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황매산철쭉제, ‘안전’ 입고 활짝 핀다
- 17일, 산청군은 지난 1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제42회 산청황매산철쭉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청군 안전관리위원회 이번 회의는 축제 기간 중 다수의 관광객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행사장 동선 및 출입 관리, 인파 대응, 무대·전기·가스 등 시설 안전, 응급의료 및 긴급구조 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등 주요 안전관리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 경찰·소방 등과 협력해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실시간 상황 공유도 강화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준비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42회 산청황매산철쭉제는 차황면 황매산 일원에서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철쭉 개화 시기에 맞춰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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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황매산철쭉제, ‘안전’ 입고 활짝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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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축구 역사 한눈에’ 산청군, 늘비축구테마센터 운영
- 16일, 경남 산청군은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의 고향인 생초면에서 늘비축구테마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청군 늘비축구테마센터 총 17억 원 사업비가 투입된 늘비축구테마센터는 연면적 243.54㎡,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돼 있다. 이 사업은 생초면 체육시설(축구장)과 연계한 관광·휴양 인프라 확충사업으로 추진한 축구테마거리 조성과 함께 이뤄졌다. 테마관 1층에는 축구 역사와 관련한 전시와 영상물은 물론 직접 축구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시설도 있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지난 2월부터는 2층에 관광객이 잠시 쉬어가는 쉼터(커피숍)도 운영 중이다. 특히, 생초조각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꽃잔디 축제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연계한 관광자원을 적극 발굴해 관광객이 머물고 다시 찾는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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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축구 역사 한눈에’ 산청군, 늘비축구테마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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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조사
- 15일, 경남 산청군은 15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농업인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청군농업기술센터 전경 이번 조사는 하반기 농작업 시기 필요한 인력을 사전에 파악하고 적기에 배치해 인력난 해소와 집중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 내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와 영농법인이 대상이며 신청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는 최저임금 기준을 준수한 임금 지급과 숙소 제공은 물론 법적 의무보험 가입 등 근로자 보호를 위한 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5~8개월 범위 내 단기 고용이 가능한 인력으로 농번기 인력 공백을 보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산청군은 접수된 수요를 바탕으로 도입 인원과 시기를 조정해 농가별 작업 일정에 맞춘 인력 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결혼이민자 친인척 초청 방식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인력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경로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 지난해에는 총 444명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농가에 배치된 바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 현장에서 체감도가 높은 지원사업”이라며 “농가 수요에 맞춘 인력 공급에 집중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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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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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3만 5000명 다녀간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성황
- 13일, 경남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이 3만 5000여 명 관광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산청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다시뛰는 산청! 명품 농산물로 미래를 열다’라는 부제로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린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에 3만 500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제전에서 산청군은 천연벌꿀, 산청흑돼지, 산청딸기, 산약초, 농특산물로 구성된 51개의 판매부스와 에코산청 꿀벌존, 비타민 충전 과일존 등 23개의 다양한 체험존을 운영했다. 특히, 600여 명을 동시에 수용가능한 산청흑돼지 먹거리존을 비롯해 반짝 할인,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또, 산청흑돼지, 딸기, 갓 생산한 봄 산나물과 약초, 각종 농특산물 판매 등으로 매출액 3억 800만 원을 달성하며 경제 활성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 뿐만 아니라 딸기 디저트 만들기, 벌꿀 아이스크림 체험, 약초 향기주머니 만들기, 산약초 햄버거 만들기 등 산청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에는 6000여 명이 참가해 호응을 얻었다. 대제전 기간 열린 읍면 장기자랑에는 11개 모든 읍면의 주민과 단체가 참여해 화합을 다지기도 했다. 이외에도 농기계 전시와 소방안전체험 등 교육프로그램도 마련돼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대제전을 통해 확인된 산청 농특산물의 저력을 바탕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상생의 장 마련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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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3만 5000명 다녀간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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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경남 춘계 보디빌딩 선수권대회 성황
- 11일, 경남 산청군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경남 춘계 보디빌딩 선수권대회(2026. 미스터 앤 미즈 경남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산청군 경남 춘계 보디빌딩 선수권대회 이번 대회는 400여 명이 참가해 18세 이하부, 마스터즈, 시니어, 남자 피지크, 클래식보디빌딩, 여자 비키니피트니스 등 총 11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대회에서는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특히, 선수 간 정보교류와 화합의 장 역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행사를 통해 지역 스포츠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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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경남 춘계 보디빌딩 선수권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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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학생 야간 통학택시비 지원사업 실시
- 9일, 경남 산청군은 학생 야간 통학택시비 지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안전 이동 보장(산청군청사 전경) 이번 사업은 야간 시간대 자율학습, 방과후 활동 등으로 늦게 귀가하는 청소년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앞서 산청군은 지난해 9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시작으로 올해 초 관련 조례 제정 및 추경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또, 지역 내 고등학교 수요조사 및 사업신청 접수를 완료해 지원사업에 착수했다. 산청군은 이번 사업이 야간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이 불가한 청소년들의 귀가 부담을 줄이고 범죄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야간 귀가 과정에서 청소년과 학부모가 느끼는 불안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전망이다. 지원 대상은 학교로부터 반경 2㎞ 이상 떨어진 지역에 거주하는 고등학생이며 야간자율학습 등 학교 교육프로그램을 마친 이후 귀가 시 택시비(1인당 연 최대 200만 원)가 지원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청소년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야간에도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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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학생 야간 통학택시비 지원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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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 “어린이날 공연 사전 예약하세요”
- 8일, 경남 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는 어린이날 공연 관람에 대한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슈뻘맨의 무한 도전 in 산청 홍보 포스터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마련해 이번 공연은 오는 5월 2일 산청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올해는 ‘슈뻘맨의 무한 도전 in 산청(제18회 어린이날 행사)’을 주제로 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토크 콘서트와 실험 콘텐츠를 활용한 현장 미션 퀴즈, 챌린지 댄스를 비롯해 벌룬퍼포먼스, 유관기관 홍보 부스 등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 관람을 위한 사전 예약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산청군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정용범 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장은 “행복한 어린이날을 위해 아동들의 입장에서 고민해 이번 공연을 마련하게 됐다”며 “아동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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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 “어린이날 공연 사전 예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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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이달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 7일, 경남 산청군은 2025년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산청군청사 전경 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 법인이며 사업실적이 없는 법인도 신고해야 한다.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는 사업장 소재지별 지자체에 각각 제출해야 하며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각각의 지자체에 안분해 신고·납부하면 된다. 복합 경제 위기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산업 중소기업 등은 납부 기한이 7월 말까지 자동 연장된다.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전자 신고할 수 있으며 산청군 재무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신고도 가능하다. 산청군 관계자는 “신고 마감일인 30일에는 위택스를 통한 신고가 불안정할 수 있으니 조기 신고·납부하길 바란다”며 “신고 기한 경과로 가산세 등 불이익이 없도록 기간 내에 꼭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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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이달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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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엔청쇼핑몰, 농특산물 대제전 맞이 할인 행사
- 6일, 경남 산청군 직영 온라인쇼핑몰 산엔청쇼핑몰은 6일부터 12일까지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산엔청쇼핑몰 농특산물 대제전 맞이 할인 행사 이번 행사는 10일부터 12일까지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하는 농특산물 대제전을 맞아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쇼핑몰 전 품목에 대한 15% 할인쿠폰이 지급돼 산청의 우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대표 특산물인 곶감과 딸기뿐만 아니라 쌀, 한우, 상황버섯, 꿀, 유정란, 바나나, 참기름, 두부 등 다양한 품목들이 준비돼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청군 관계자는“농특산물 대제전 기간에 맞춰 온라인에서도 산청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전을 마련했다”며“우수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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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엔청쇼핑몰, 농특산물 대제전 맞이 할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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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2026 농특산물 대제전 개최
- 지리산 천왕봉을 품고 있는 산청군은 천혜의 자원을 자랑한다. 2024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자료사진) 3일, 경남 산청군은 지리산의 정기를 담은 1000여 종의 약초가 자생해 한방약초의 고장으로 불린다고 전했다. 특히, 산청의 농특산물은 지리산 자락의 청정 자연 속에서 자라 우수성을 잘 나타낸다. 이런 지리산의 숨결을 명품 농특산물로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산청군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동의보감촌 잔디광장에서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시 뛰는 산청! 명품 농산물로 미래를 열다’라는 부제로 열리는 올해 대제전은 지역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의지도 담겨 있다. 또,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 지리산의 봄을 제대로 체험할 수 있다. 완연한 봄,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산청에서 맛과 멋 그리고 건강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해 보자. 체험형 농업축제 농특산물 대제전 이번 대제전은 단순한 농산물 판매 행사를 넘어 보고, 먹고, 체험하는 복합형 축제로 열린다. 이를 위해 행사장은 ▲비타민 충전 과일존 ▲에코 산청 꿀벌존 ▲면역력 강화 약초&산나물존 ▲농업놀이터 ▲먹거리존 등 테마별 공간으로 구성했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산청 딸기와 사과, 천연벌꿀, 약초, 산나물, 흑돼지 등 농특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생산 과정도 몸소 느낄 수 있다. 딸기 케이크 만들기, 벌꿀 아이스크림 체험, 약초차 시음, 산나물 요리 만들기와 농기계 전시와 전통 놀이 체험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농업 놀이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직거래 장터로 활력 충전 행사장에서는 농특산물과 약초 판매 부스 30여 개가 운영된다. 하루 한 차례 진행되는 게릴라 할인 이벤트를 통해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산엔청쇼핑몰과 연계한 특가 기획전도 진행돼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아우르는 판매 채널을 마련하는 등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소비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과 예술로 지역 축제 완성 이번 대제전에서는 축제의 흥을 더하는 다양한 공연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0일 개막일에는 농업인단체 장기자랑과 초청가수 신승태, 배서연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11일에는 전통문화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경남국악예술제와 초청가수 손빈아가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12일에는 산청문화예술제와 파이널 페스티벌이 열려 지역 예술단체와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무대를 선보인다. 버스킹 공연과 마당극 효자전도 행사 기간 내내 이어져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먹거리 관광까지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행사장 내 먹거리존에서는 산청흑돼지 구이, 순대, 국밥 등 향토 음식이 풍성하게 제공된다. 산청흑돼지와 유기한우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미식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방 힐링 관광지와 시너지 대제전이 열리는 동의보감촌은 한방테마 관광지로도 유명하다. 약초와 한방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시설과 자연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축제와 관광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산청군은 이번 대제전을 통해 농업과 관광, 문화가 결합된 체류형 축제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농특산물 대제전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산청 농업의 가치를 알리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전국적인 농업축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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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2026 농특산물 대제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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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18일 기산국악당서 공연 펼쳐
- 14일, 경남 산청군 18일 기산국악당 야외공연장에서 타악그룹 고리의 ‘산청을 두드리다’ 공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타악그룹 고리 연주장면 오후 3시부터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서는 이번 무대에서는 사자춤, 버나놀음, 열두발놀이 등 전통 연희와 역동적인 모듬북 합주를 선보여 강렬한 울림과 흥겨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예담촌 풍물단과 산엔락 모듬북 예술단이 특별 출연해 고리와 함께 어우러지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리듬의 향연을 선사한다. 고리는 북(鼓)과 리듬(Rhythm)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전통 사물놀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세계 음악을 타악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기산국악당 토요상설공연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문화공연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악 공연을 통해 전통예술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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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18일 기산국악당서 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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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뮤지컬 토크 콘서트 마련
- 10일, 경남 산청군은 23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민우혁×유리아×조형균 뮤지컬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청군 뮤지컬 토크 콘서트 마련 2026년 산청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인 이번 공연은 국내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배우들이 대중적이면서도 예술성이 높은 뮤지컬 명곡들을 엄선해 선보이는 토크 콘서트로 진행된다. 특히, 민우혁, 유리아, 조형균이 출연해 유명 뮤지컬 작품의 솔로곡과 각자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작품 비하인드를 관객과 함께 소통해 뮤지컬을 보다 친근하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산청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공연예술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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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뮤지컬 토크 콘서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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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황매산철쭉제, ‘안전’ 입고 활짝 핀다
- 17일, 산청군은 지난 1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제42회 산청황매산철쭉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청군 안전관리위원회 이번 회의는 축제 기간 중 다수의 관광객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행사장 동선 및 출입 관리, 인파 대응, 무대·전기·가스 등 시설 안전, 응급의료 및 긴급구조 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등 주요 안전관리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 경찰·소방 등과 협력해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실시간 상황 공유도 강화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준비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42회 산청황매산철쭉제는 차황면 황매산 일원에서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철쭉 개화 시기에 맞춰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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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축구 역사 한눈에’ 산청군, 늘비축구테마센터 운영
- 16일, 경남 산청군은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의 고향인 생초면에서 늘비축구테마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청군 늘비축구테마센터 총 17억 원 사업비가 투입된 늘비축구테마센터는 연면적 243.54㎡,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돼 있다. 이 사업은 생초면 체육시설(축구장)과 연계한 관광·휴양 인프라 확충사업으로 추진한 축구테마거리 조성과 함께 이뤄졌다. 테마관 1층에는 축구 역사와 관련한 전시와 영상물은 물론 직접 축구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시설도 있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지난 2월부터는 2층에 관광객이 잠시 쉬어가는 쉼터(커피숍)도 운영 중이다. 특히, 생초조각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꽃잔디 축제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연계한 관광자원을 적극 발굴해 관광객이 머물고 다시 찾는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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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조사
- 15일, 경남 산청군은 15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농업인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청군농업기술센터 전경 이번 조사는 하반기 농작업 시기 필요한 인력을 사전에 파악하고 적기에 배치해 인력난 해소와 집중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 내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와 영농법인이 대상이며 신청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는 최저임금 기준을 준수한 임금 지급과 숙소 제공은 물론 법적 의무보험 가입 등 근로자 보호를 위한 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5~8개월 범위 내 단기 고용이 가능한 인력으로 농번기 인력 공백을 보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산청군은 접수된 수요를 바탕으로 도입 인원과 시기를 조정해 농가별 작업 일정에 맞춘 인력 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결혼이민자 친인척 초청 방식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인력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경로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 지난해에는 총 444명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농가에 배치된 바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 현장에서 체감도가 높은 지원사업”이라며 “농가 수요에 맞춘 인력 공급에 집중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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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18일 기산국악당서 공연 펼쳐
- 14일, 경남 산청군 18일 기산국악당 야외공연장에서 타악그룹 고리의 ‘산청을 두드리다’ 공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타악그룹 고리 연주장면 오후 3시부터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서는 이번 무대에서는 사자춤, 버나놀음, 열두발놀이 등 전통 연희와 역동적인 모듬북 합주를 선보여 강렬한 울림과 흥겨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예담촌 풍물단과 산엔락 모듬북 예술단이 특별 출연해 고리와 함께 어우러지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리듬의 향연을 선사한다. 고리는 북(鼓)과 리듬(Rhythm)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전통 사물놀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세계 음악을 타악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기산국악당 토요상설공연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문화공연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악 공연을 통해 전통예술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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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18일 기산국악당서 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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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3만 5000명 다녀간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성황
- 13일, 경남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이 3만 5000여 명 관광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산청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다시뛰는 산청! 명품 농산물로 미래를 열다’라는 부제로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린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에 3만 500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제전에서 산청군은 천연벌꿀, 산청흑돼지, 산청딸기, 산약초, 농특산물로 구성된 51개의 판매부스와 에코산청 꿀벌존, 비타민 충전 과일존 등 23개의 다양한 체험존을 운영했다. 특히, 600여 명을 동시에 수용가능한 산청흑돼지 먹거리존을 비롯해 반짝 할인,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또, 산청흑돼지, 딸기, 갓 생산한 봄 산나물과 약초, 각종 농특산물 판매 등으로 매출액 3억 800만 원을 달성하며 경제 활성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 뿐만 아니라 딸기 디저트 만들기, 벌꿀 아이스크림 체험, 약초 향기주머니 만들기, 산약초 햄버거 만들기 등 산청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에는 6000여 명이 참가해 호응을 얻었다. 대제전 기간 열린 읍면 장기자랑에는 11개 모든 읍면의 주민과 단체가 참여해 화합을 다지기도 했다. 이외에도 농기계 전시와 소방안전체험 등 교육프로그램도 마련돼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대제전을 통해 확인된 산청 농특산물의 저력을 바탕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상생의 장 마련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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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3만 5000명 다녀간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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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경남 춘계 보디빌딩 선수권대회 성황
- 11일, 경남 산청군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경남 춘계 보디빌딩 선수권대회(2026. 미스터 앤 미즈 경남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산청군 경남 춘계 보디빌딩 선수권대회 이번 대회는 400여 명이 참가해 18세 이하부, 마스터즈, 시니어, 남자 피지크, 클래식보디빌딩, 여자 비키니피트니스 등 총 11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대회에서는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특히, 선수 간 정보교류와 화합의 장 역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행사를 통해 지역 스포츠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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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경남 춘계 보디빌딩 선수권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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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뮤지컬 토크 콘서트 마련
- 10일, 경남 산청군은 23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민우혁×유리아×조형균 뮤지컬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청군 뮤지컬 토크 콘서트 마련 2026년 산청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인 이번 공연은 국내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배우들이 대중적이면서도 예술성이 높은 뮤지컬 명곡들을 엄선해 선보이는 토크 콘서트로 진행된다. 특히, 민우혁, 유리아, 조형균이 출연해 유명 뮤지컬 작품의 솔로곡과 각자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작품 비하인드를 관객과 함께 소통해 뮤지컬을 보다 친근하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산청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공연예술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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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뮤지컬 토크 콘서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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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학생 야간 통학택시비 지원사업 실시
- 9일, 경남 산청군은 학생 야간 통학택시비 지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안전 이동 보장(산청군청사 전경) 이번 사업은 야간 시간대 자율학습, 방과후 활동 등으로 늦게 귀가하는 청소년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앞서 산청군은 지난해 9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시작으로 올해 초 관련 조례 제정 및 추경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또, 지역 내 고등학교 수요조사 및 사업신청 접수를 완료해 지원사업에 착수했다. 산청군은 이번 사업이 야간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이 불가한 청소년들의 귀가 부담을 줄이고 범죄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야간 귀가 과정에서 청소년과 학부모가 느끼는 불안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전망이다. 지원 대상은 학교로부터 반경 2㎞ 이상 떨어진 지역에 거주하는 고등학생이며 야간자율학습 등 학교 교육프로그램을 마친 이후 귀가 시 택시비(1인당 연 최대 200만 원)가 지원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청소년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야간에도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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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 “어린이날 공연 사전 예약하세요”
- 8일, 경남 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는 어린이날 공연 관람에 대한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슈뻘맨의 무한 도전 in 산청 홍보 포스터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마련해 이번 공연은 오는 5월 2일 산청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올해는 ‘슈뻘맨의 무한 도전 in 산청(제18회 어린이날 행사)’을 주제로 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토크 콘서트와 실험 콘텐츠를 활용한 현장 미션 퀴즈, 챌린지 댄스를 비롯해 벌룬퍼포먼스, 유관기관 홍보 부스 등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 관람을 위한 사전 예약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산청군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정용범 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장은 “행복한 어린이날을 위해 아동들의 입장에서 고민해 이번 공연을 마련하게 됐다”며 “아동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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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 “어린이날 공연 사전 예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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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이달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 7일, 경남 산청군은 2025년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산청군청사 전경 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 법인이며 사업실적이 없는 법인도 신고해야 한다.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는 사업장 소재지별 지자체에 각각 제출해야 하며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각각의 지자체에 안분해 신고·납부하면 된다. 복합 경제 위기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산업 중소기업 등은 납부 기한이 7월 말까지 자동 연장된다.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전자 신고할 수 있으며 산청군 재무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신고도 가능하다. 산청군 관계자는 “신고 마감일인 30일에는 위택스를 통한 신고가 불안정할 수 있으니 조기 신고·납부하길 바란다”며 “신고 기한 경과로 가산세 등 불이익이 없도록 기간 내에 꼭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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