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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자원봉사단 창원지부, 지구의 날 맞아 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 19일, 신천지자원봉사단 창원지부(지부장 이현수·이하 창원지부)는 지난 16일 창원시 한서병원 앞 광장에서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 참여형 환경 캠페인 ‘자연아 푸르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창원지부 봉사자들이 16일 창원시 한서병원 앞 광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탄소 저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신천지 자원봉사단 창원지부]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과 거리 플로깅을 주제로, 시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 방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분리배출 인식 부족과 불량 배출로 인한 수거 거부 등 문제를 개선하고, 상업지역 내 소량 배출로 인한 수거 비효율 문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는 오후 1시 봉사자 집결 및 사전 교육을 시작으로 단체사진 촬영, 탄소 저감 캠페인, 재활용 체험 프로그램, 플로깅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창원지부 봉사자들이 16일 창원시 한서병원 앞 광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탄소 저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신천지 자원봉사단 창원지부] 현장에서는 재활용 페트병을 활용한 선인장 화분 만들기 체험이 운영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사다리 게임 형식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생활 속 실천 과제를 시민들에게 제시했다. 또한 텀블러 사용 여부를 묻는 스티커 설문과 다육식물 나눔, 커피 방향제 제공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했다. 행사 이후에는 캠페인 장소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갔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시민 참여형 실천 중심으로 운영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오연주 홍보단장은 “지구의 날이라는 의미를 새롭게 알게 됐고, 일회용품 줄이기나 분리배출 같은 실천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현장에 참여한 시민들도 “체험을 통해 환경 보호를 보다 쉽게 실천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창원지부는 환경 정화 활동과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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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자원봉사단 창원지부, 지구의 날 맞아 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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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형 통합돌봄, 현장과 함께 설계…의료기사 단체와 협의”
- 19일,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지난 18일 오후, 캠프 사무실에서 ‘경남 의료기사단체 총연합회 임원진 간담회’를 열고, 의료기사 직역별 현안과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경남 의료기사단체 총연합회 임원진 간담회’ 장면 이날 간담회에는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작업치료사, 안경사 등 경남 의료기사 8개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통합돌봄 참여 확대와 법·제도 개선, 인력·처우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 의료기사단체들은 공통적으로 경남형 통합돌봄 체계가 현재 ‘퇴원 환자 연계’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예방·재활·건강관리 등 사후관리 영역까지 의료기사 직역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예산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주·부산 등 타 시도 사례를 언급하며, 경남도 차원의 통합 가이드라인 마련과 실질적인 참여 구조 구축을 요구했다. 또, 의료기사법 등 현행 법체계로 인해 병원 외 활동이 제한되고, 공공사업 참여 시 제약이 발생하는 점을 지적하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아울러 면허 신고 및 보수교육 제도의 실효성 강화, 무면허 의료행위 근절, 공공보건 인력 확충, 지역 정착 지원 등 다양한 현안도 함께 건의됐다. 김경수 후보는 “경남형 통합돌봄 체계를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며 “이 체계는 공무원이 일방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과 긴밀히 협의해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돌봄 체계는 치료 중심이 아니라 예방과 건강관리 중심으로 확대하는 것이 맞다”며 “어르신뿐 아니라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보건·돌봄 체계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또, “법적인 문제는 국회에서 풀어야 할 과제지만, 지방정부는 예산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가능한 한 예산을 확보해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특히 “수도권 인구가 지방으로 오지 않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의료 불안”이라며 “통합돌봄과 지역 의료체계 강화는 지방 생존과 직결된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문제와 답을 가장 잘 아는 것은 현장”이라며 “의료기사단체와 충분히 협의하면서 통합돌봄 체계를 포함한 보건의료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경수 후보는 “행정과 현장의 목표는 다르지 않다”며 “도민 건강권을 지키는 공동의 목표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 현장과 함께 해법을 찾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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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형 통합돌봄, 현장과 함께 설계…의료기사 단체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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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 4·19혁명 기념 국립 3·15 민주묘지 참배
- 19일 오전,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제66주년 4·19혁명을 기념해 창원시 소재 국립 3·15 민주묘지를 방문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최학범 의장, 박완수 도지사, 박종훈 도교육감, 김상우 경남동부보훈지청장 등 참석 이날 참배에는 최학범 의장을 비롯한 정규헌 운영위원장 등 도의회 관계자 및 박완수 도지사, 박종훈 도교육감, 김상우 경남동부보훈지청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4·19민주혁명회와 4·19혁명희생자유족회 등 보훈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그날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최학범 의장은 “우리가 오늘 누리고 있는 자유와 민주주의는 불의에 굴하지 않았던 민주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그분들의 뜨거웠던 용기를 가슴에 새겨,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는 정의롭고 책임 있는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 의장은 “4·19혁명과 그 도화선이 된 3·15의거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이자 우리 경남의 위대한 정신적 자산”이라며 “민주 영령들이 수호하고자 했던 자유와 정의의 가치를 이제는 도민의 안녕과 권익을 지키는 실질적인 민생 의정으로 계승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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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 4·19혁명 기념 국립 3·15 민주묘지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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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제9회 지방선거 양산시장 후보 조문관 확정
- 19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허성무, 창원성산구 국회의원)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양산시장 선거에 출마할 최종 후보로 조문관 후보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조문관 양산시장 예비후보 이번 양산시장 후보 경선에는 조문관 후보를 비롯해 김일권, 박대조, 박재우, 박종서, 서상태, 임재춘, 최선호 후보 등 총 8명이 출마해 예비경선과 본경선, 결선을 거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결선경선은 김일권, 조문관 후보가 진출해 지난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실시됐으며, 권리당원과 국민경선인단을 대상으로 ARS(자동응답시스템) 투표 방식으로 진행해 최종 후보는 권리당원 투표 50%와 국민경선인단 투표 50%를 합산해 확정됐다. 조문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 경남도의원(경제환경문화위원장)과 양산시의원을 역임했다. 또, 제21대 대선 이재명 후보 경남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바 있으며, 전 ㈜세진큐앤텍 및 세진텍스 회장, 전 양산시 축구협회장, 전 양산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등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조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부산공대 유치를 통한 청년·산업 동반 성장 ▲반값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기업 유치 확대 ▲경부고속도로 웅상지선 건설 ▲무상버스 단계적 도입(8~18세 우선 실시) ▲산후조리 지원금 100% 인상 및 돌봄 확대 ▲웅상 문화예술회관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웅상 수영장 건립 등을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 과정을 통해 후보가 선출된 만큼, 본선 승리를 위해 당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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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제9회 지방선거 양산시장 후보 조문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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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2026 아시아 이(e)스포츠 대회’ 열린다
- 19일, 경남 진주시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2026 아시아 이(e)스포츠 대회(ECA 2026)’를 개최하며, 이스포츠와 문화·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국제행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진주서 ‘2026 아시아 이(e)스포츠 대회’ 열린다 시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K-컬처 페스티벌 개최’를 목표로 이스포츠의 역동성과 진주의 문화적 매력을 함께 보이며, ‘문화도시 진주’의 새로운 가능성과 확장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예정이다. 진주서 펼쳐지는 글로벌 이스포츠 무대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이스포츠 대회이다. 각 국가는 자국의 선발 기준에 따라 선수단을 구성했으며,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을 중심으로 구성돼 국제 무대에서 검증된 이스포츠의 경쟁력과 흥행성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가의 명예를 걸고 경쟁하는 만큼, 종목별 수준 높은 경기와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풋볼 ▲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킹오브파이터즈 XV ▲이터널 리턴 등 총 6개의 정식 종목과 K팝 댄스의 인공지능(AI) 플랫폼(Platform)인 시범종목 ‘스테핀’을 포함해 총 7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경기와 체험 요소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스포츠 대회를 넘어 아시아 선수단 간의 교류와 화합을 이끄는 국제 무대이자, 이스포츠를 매개로 세대와 국경을 넘어 소통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의미를 더한다. 관람객들은 경기장을 찾는 것만으로 세계적 수준의 경기와 열띤 분위기를 직접 체감할 수 있게 된다. 사전 부트 캠프 운영, 3개국 선수단 참여 대회에 앞서 4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이터널 리턴’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단을 대상으로 사전 ‘부트 캠프(Boot Camp)’가 운영된다. 이터널 리턴 종목사인 ‘님블뉴런’이 주관하는 이번 부트 캠프에는 중국과 일본, 태국 등 3개국 5개 팀, 총 21명의 선수단이 진주를 방문해 합동 훈련과 연습 경기를 진행하며, 실전 감각을 높이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 선수단 간의 교류를 추진해 국가 간 우호를 증진하고, 대회 개막 전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단은 진주시 내동면의 ‘KSPO스포츠가치센터’에 체류하며, 경남이스포츠상설경기장 PC존에서 선수별 맞춤형 훈련과 연습 경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스포츠와 문화·관광의 만남 진주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이스포츠와 다양한 문화·체험·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한 축제로 승화시켜 ‘K-컬처 페스티벌’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대회 기간에 대회장 안팎에서는 ▲실크등 전시 ▲게임 유등 및 포토존 ▲코스프레 퍼레이드 ▲마당극 공연 ▲진주 청춘 프린지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운영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진주의 대표 관광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동반 행사도 함께 추진된다. 진주를 찾은 각국 선수단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주성 한복 체험 ▲올빰토요야시장 방문 ▲남강유등전시관 관람 ▲김시민호 탑승 등 진주만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특히, 대회 개최지인 진주실내체육관은 초전공원 일원과 인접해 있어 다양한 꽃길과 정원 경관을 배경으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진주시는 ‘보는 대회’를 넘어 ‘머무르는 대회’, ‘즐기는 대회’로 확장된 국제행사 모델을 구현하고, 이스포츠와 지역 관광이 상생하는 새로운 도시 축제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국제 교류와 산업 확장의 장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미래 산업과 문화 콘텐츠의 가능성을 함께 보여주는 무대이기도 하다. 이스포츠는 디지털 콘텐츠, 미디어, 관광, 교육, 청년 문화와 긴밀하게 연결되는 분야로, 이번 대회는 진주가 미래형 문화산업 도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제 규모의 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이 진주를 찾게 되면서 도시의 브랜드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번 대회를 개최하면서 지역의 이스포츠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국제대회 개최 도시로서의 경험과 역량을 축적해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산업의 연계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스포츠로 하나 되는 도시 진주시는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부상한 이스포츠의 가능성에 주목하며 관련 기반을 조성하고, 대회 유치에 힘써왔다. 경남이스포츠 상설경기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스포츠 대회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의 이스포츠 저변 확대와 전문 인력 양성, 시민 참여 기반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 전국 단위 진주시장배 아마추어 대회를 지난 5년간 꾸준히 개최하며 이스포츠를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기반을 다져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이번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를 유치하게 됐다. 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이스포츠가 지닌 역동성과 진주의 문화적 자산이 결합해 젊고 활력 있는 도시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국제대회 개최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e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문화·관광·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해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이스포츠와 문화관광을 결합한 진주만의 새로운 도시 축제를 선보이는 뜻깊은 행사”라며 “진주시는 이스포츠를 중심으로 문화 콘텐츠 산업을 적극 육성해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이스포츠협회, 경상남도, 진주시가 공동 주관한다. 또, 경상국립대학교 등 관내 대학,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진주시e스포츠협회, 진주문화관광재단, 진주시체육회, NH농협, BNK경남은행, 무림페이퍼㈜, 무림파워텍㈜, 명진철강㈜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하는 이스포츠 국가대항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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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2026 아시아 이(e)스포츠 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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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내 손도 잡아줘!” 홍의장군축제 어린이들 환호
- 의령군, “내 손도 잡아줘!” 홍의장군축제 어린이들 환호 어린이 손맞잡기 제51회 홍의장군축제에서 어린이들이 의병 캐릭터를 향해 손을 뻗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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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내 손도 잡아줘!” 홍의장군축제 어린이들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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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경남특수교육원,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학생 회화 특별전 개최”
- 19일, 경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원장 함영희)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성장 기록을 담은 회화 특별전 「마음을 잇는 선, 세상을 여는 색」을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 경상남도교육청 제2청사 갤러리홀에서 개최한다. 다양한 동물과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사는 행복아파트(2025 김다민) 이번 전시는 2025년 경남특수교육원 ‘문화예술 특화 교실 지원 사업’ 회화 분야에 참여한 학생 3인의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학생들의 오랜 시간 축적된 노력과 변화, 그리고 예술적 성장을 오롯이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 작가들의 이력도 다채롭다. ▲용남중 김도은(2학년) 학생은 2023년부터 자신만의 선과 색으로 감정을 표현해 왔으며, 2025년 경남 발달장애인 특별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창원천광학교 이정환(2학년) 학생은 전국장애청소년미술대전에서 금상과 은상을, ▲김다민(3학년) 학생 역시 같은 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은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도 뛰어난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들 작품은 화려한 기교보다 더 큰 울림을 선사한다. 서툴지만 진심 어린 선과 자유롭게 펼쳐진 색채 속에는 ‘표현하고 싶은 마음’과 ‘세상과 연결되고 싶은 바람’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전시 첫날인 20일에는 출근 시간대에 홍보물을 배부하여 전시의 의미를 알릴 예정이며, 도내 각급 학교와 교육지원청 등을 대상으로 관람을 안내해 교육 가족 모두가 함께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함영희 원장은 “이번 전시는 2023년부터 운영해 온 문화예술 특화 교실을 통해 장애 학생들이 꾸준히 쌓아온 성장의 과정과 그 속에서 발현된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작품에 담긴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울림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개최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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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경남특수교육원,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학생 회화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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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AI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 의료현안 공동 대응 나선다
- 19일, 대구광역시는 지역 의료 경쟁력을 강화하고 의료 공백 없는 ‘메디시티 대구’를 실현하기 위해 ‘AI바이오·메디시티대구 협업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보건의료서비스위원회 회의장면 이번 사업은 대형병원과 의료단체 등으로 구성된 (사)AI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를 중심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질병관리청,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환자 중심의 의료환경 조성, 필수의료 강화, 신종 감염병 팬데믹 효율적 대응을 목표로 ▲보건의료서비스 ▲지역필수보건의료 ▲위기대응거버넌스 등 3개 분과위원회로 운영된다. 대구시는 지난 2월 의사, 간호사 등 현장 실무자 중심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사업비 1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문제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현재 세부 운영방안을 협의하고 4월부터 핵심 과제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보건의료서비스위원회(위원장 손영길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진료부원장)는 환자 중심의 고품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의료진 역량 강화와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에 집중한다. 5월부터 병원급 이상 의료진을 대상으로 실제 사례 기반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하고, ‘한국형 환자안전문화 측정도구’를 활용해 기관별 취약요소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한다. 이를 토대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의료기관의 서비스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지역필수보건의료위원회(위원장 전영훈 경북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는 필수의료 현장의 실질적인 개선책 마련을 위해 응급·심장·뇌혈관·소아·중증·산모 등 6개 소분과로 세분화해 분야별 대응방안을 집중 논의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14일 열린 산모응급 소분과 회의에서는 고위험 산모·신생아 이송체계 개선을 위해 ▲정보 공유 플랫폼 기반 응급분만 상황 전파 절차 정립 ▲기관 간 핫라인 정비 ▲분만 상황판 정보 고도화를 통한 수용 확인시간 단축에 대한 개선안을 논의했다. 시는 향후 개선안이 마련되면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에 반영할 계획이다. 위기대응거버넌스위원회(위원장 이경수 영남대학교 의대교수)는 빈틈없는 방역체계 구축을 목표로 그간 두 차례 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감염병 위기대응 교육을 실시하고,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역학조사 고도화 방안도 모색한다. 또, 경북권 질병대응센터 등 유관기관과 주기적인 연석회의를 개최해 ‘365일 가동되는 상시 협력체계’ 구축에 주력한다. 이를 위해 위기대응 현안을 공유하고, 의료기관 간 핫라인을 상시 점검해 비상시 즉각적인 공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실행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대구시는 이번 협업사업을 통해 보건의료 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료기관 간 정보 공유를 활성화해 지역 보건의료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혁신적인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의료 공백 없는 ‘메디시티 대구’를 실현하겠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메디시티 대구’는 2009년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의료특별시’를 선언하며 출범한 도시 브랜드다. (사)AI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코로나19 팬데믹과 의정 갈등 이후 필수의료 강화와 신종 감염병 대비 등을 목적으로, 2023년 5월 해산한 메디시티대구협의회를 재편해 지난해 11월 재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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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AI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 의료현안 공동 대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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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과학체험관, 과학의 날 기념 특별기획행사 개최
- 19일, 경남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과학의 날(4.21.)을 맞아, 지난 18일 창원과학체험관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기획행사 「이상한 나라의 사이언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과학체험관, 과학의 날 기념 특별기획행사 개최(평생교육과)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과학을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접하도록 기획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약 1,600명의 시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한 나라의 사이언스’라는 주제로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신기하고 재미있게 풀어내 참가자들이 과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1층 기획전시실에서는 ‘사이언스 원더랩’을 운영해 다양한 재료와 실험을 통해 과학의 기본 원리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국립창원대학교 지역과학기술진흥센터와 연계해 자율주행 장애물 회피 로봇, 친환경 카트레이서 자동차를 직접 제작해 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린 참가자들의 호기심과 참여도를 한층 높였다. 과학 공연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와 실험 퍼포먼스가 결합된 ‘이상한 나라 페스티벌’과 ‘호야박사의 신비한 과학실험’은 다채로운 볼거리와 생동감 있는 연출로 관람객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야외 어울누리에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를 열어 비행 원리와 공기역학을 직접 체험하도록 했으며 ‘사이언스 플레이 그라운드’와 창원시민안전체험관의 소방안전체험도 함께 운영해 과학과 안전을 함께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선사했다. 정순길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과학의 날 행사가 시민들이 과학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원과학체험관은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과학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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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과학체험관, 과학의 날 기념 특별기획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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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소통 강화…현장 중심 행정 지속
- 19일,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 18일 도내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보육, 산업,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보육, 산업,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도내 공공형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과 사회공헌 협약 및 후원금 전달식, 초청 강연 등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 향상과 공공보육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공공형어린이집 교직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보육 현장의 어려움과 처우 개선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지원 축소 우려를 일축하고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정책을 추진해야 하고, 공공보육을 강화해 현장의 노력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도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어 박 지사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경상남도 전기인 한마음 대회’에 참석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상남도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기기술인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체육행사, 화합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전력시설의 안전과 에너지 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전기기술인들의 노고를 공유하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 지사는 개회식에 참석해 행사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오후에는 마산합포구 진전면 마산교구청 일원에서 열린 ‘천주교 마산교구 설정 60주년 기념 경축 미사 및 교구청 봉헌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마산교구 설정 6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신도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 미사와 봉헌식, 축하식 등이 진행됐다. 종교계 주요 인사와 지역 인사들이 함께해 교구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기원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마산교구의 역사와 역할을 언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중요한 공동체 역할을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갈등과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에게 희망과 연대의 중심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현장을 직접 찾아 도민과 소통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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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소통 강화…현장 중심 행정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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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삼천포아가씨' 부둣가의 절절한 기다림
- 19일, 경남 사천시는 '삼천포아가씨' 곡은 트로트 맛을 살리는 탁월한 가창력과 곡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해석 능력이 돋보인다고 소개했다. 아즈마 아키 사진 옛 감성을 그대로 살려낸 창법과 애절한 음색은 이별의 슬픔을 잘 나타내고 있다. 연락선이 오가는 삼천포 부둣가에서 기약 없이 기다리는 여인의 마음을 아키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노래보다 깊은 울림, ‘어르신 봉사’에 진심인 가수 목소리에 스민 온정으로 차가운 세상을 데우는 가수. 아키의 음악이 특별한 이유는 그녀의 삶이 지향하는 ‘봉사’에 있다. 부친의 가르침에 따라 어릴 적부터 봉사가 몸에 밴 아키는 화려한 무대보다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의 손을 잡는 순간에 더 마음을 다하는 가수이기도 하다. 아키의 음악 여정. ‘4세 신동’에서 ‘한일 가교의 아이콘’으로 2007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난 아즈마 아키는 4세 때 이미 중국 세계 가요제 대련 학생부 우승을 차지하고, 토카이 지구 크라운 레코드 가창대회 최우수 가창상을 받으며 천재성을 드러냈다. 7세 때 세계 K-POP 대회 특별상을 수상한 후, 8세에 최연소 나이로 엔도 미노루 대상 2016 종합우승과 제35회 고가 마사오 기념 오카와음악제 고가 멜로디 부문 우승을 연이어 달성하며 일본 가요계의 샛별로 각광을 받았다. 이후, 영화 주제가 노래와 출연, 하와이 단독공연을 개최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한국과의 본격적인 인연은 16세 때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걸즈재팬> TOP3에 입상하며 시작됐다. 이후 한국 MBN <한일 가왕전>에 출연하며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고, MBN <한일톱텐쇼>에 매주 고정 출연하며 한국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일본 활동과 병행하며 지금도 한국 MBN <2026 한일 가왕전>에 일본 대표로 출연하며 한일 양국을 잇는 문화 전령사로 활약 중이다. 향후 활동 계획, 앨범 발매와 함께 전국 콘서트 투어 아즈마 아키는 4월 앨범 발표와 동시에 팬들을 위한 화보집을 발간하며, 신곡 음원 서비스 및 방송 활동, 뮤직비디오 공개를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또, 음반 발매를 기념해 서울과 부산을 시작으로 한 전국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앨범 작업에도 직접 참여한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이미연 대회장은 “우리 가요제 출신이자 홍보대사인 박서진과 더불어 아즈마 아키가 우리 사천이 제2의 고향이 돼 지역 홍보에 앞장설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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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삼천포아가씨' 부둣가의 절절한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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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의령홍의장군축제 개막…17장령 전장 재현 눈길
- 18일, 경남 의령군은 제51회 홍의장군축제 개막식이 지난 17일 저녁, 의령군민공원 일원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오지거 횃불을 들고 의병출정퍼레이드에 참여한 오태완 군수 이날 개막식은 의병의 상징인 의병탑에서 출발한 화려한 의병출정퍼레이드로 시작됐다. 천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퍼레이드 행렬이 축제장으로 입장하며 장관을 연출했고, 축제의 백미답게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7000여 명 군민과 관광객이 현장을 찾아 개막식의 열기를 더했다. 의병을 주제로 한 공연이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의령군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영상 콘텐츠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는 곽재우 장군을 비롯한 17장령 전원이 대형 스크린에 구현됐으며, 강가를 배경으로 한 전투 장면이 펼쳐지며 마치 전장 한가운데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불길과 연기가 피어오르는 가운데 의병장들이 결연한 표정으로 전장을 바라보는 모습은 긴박한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17장령 각각의 메시지도 함께 구현되며 전장에 나서는 의병들의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 가운데 영장 윤탁의 “죽음보다 무서운 것은 나라를 잃는 통탄이다”라는 외침은 전장의 비장함을 극적으로 전달했다. 의병장 심대승의 “나의 화살은 죽이기 위함이 아니라 지키기 위한 것이다”라는 말은 의병의 존재 이유를 드러냈다. 이어 개막식에서는 의병 출정을 상징하는 북 타격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오태완 군수가 북을 세 차례 울리자, 현장에서는 “출정하라”는 함성이 세 번 울려 퍼지며 당시 의병들의 결연한 기세를 재현했다. 오태완 군수는 “제51회 홍의장군축제는 반세기를 넘어 새로운 100년을 여는 전환점”이라며 “지금 이 시대야말로 위기 앞에 의연히 일어선 희생정신과 ‘정의와 공동체’를 향한 의병들의 통합과 화합의 정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제51회 홍의장군축제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의령군민공원과 충익사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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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의령홍의장군축제 개막…17장령 전장 재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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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남문화예술회관, 「경상남도-치앙마이 춤의 동행 ‘꽃과 축제의 땅, 치앙마이 & 경남’」공연 개최
- 17일, 경남도문화예술회관(관장 최용석)은 5월 1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경상남도-치앙마이 춤의 동행 ‘꽃과 축제의 땅, 치앙마이 & 경남’」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꽃과축제의땅 치앙마이 경남' 이번 공연은 유네스코 공예 민속예술 창의도시인 태국 치앙마이와의 문화예술 교류 협력으로 추진된 기획공연이다. 치앙마이 민속예술단과 (사)대한무용협회 경상남도지회가 참여해 양 지역의 전통 무용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예술적 매력을 경남도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치앙마이는 700여 년 란나 왕조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간직한 인구 160만 명의 태국 북부 중심 도시다. 또한 러이 크라통, 이팽, 송크란 축제 등 다양한 축제가 열리며 다양한 관광객이 연중 방문하는 관광지다. 이번 무대는 치앙마이가 간직한 전통 의상, 음악, 춤을 선보이며 그들의 역사와 문화적 자산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 동시대에 재창조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문화 다양성의 장을 펼친다. 이를 통해 관객은 오랜 시간 동안 축적된 치앙마이의 문화적 여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치앙마이 민속예술단은 징, 심벌즈, 북을 비롯한 태국 전통 악기의 연주로 웅장하면서도 신비로운 선율을 만들어낸다. 또, 화려한 의상과 천, 우산 등의 소품을 활용한 움직임을 통해 살아 숨 쉬는 치앙마이의 서사를 펼쳐낸다. 이는 치앙마이의 생활 방식과 왕실 문화, 종교의식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예술적으로 그려낸다. 경남 대표단으로는 대한무용협회 경상남도지회가 함께한다. 먼저, 궁중무용의 대표작 ‘무산향(舞山香)’을 공연한다. 무산향(舞山香)은 조선시대 궁중 연향에 올려져 순조 28년 효명세자((孝明世子)에 의해 창작된 독무로, 이번 무대에서는 군무로 재구성했다. 섬세한 몸짓과 궁중 특유의 절제된 우아함을 강조하며, 치앙마이 예술인과 관람객을 궁중 연향의 품격과 아름다움의 무대로 안내한다. 또, 전통 춤사위를 기반으로 풍류와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사랑가 & 한량무’ 공연도 선보인다. ‘사랑가’의 애틋하고 서정적인 정서를 담은 기품 있는 움직임에서 출발해 ‘한량무’의 풍류를 즐기는 한량의 모습을 익살스럽고 자유로운 춤사위로 이어진다. 무대 위에서 전통적인 움직임 어법을 바탕으로 감정의 교류와 정서를 입체적으로 풀어내는 공연이 될 것이다. 최용석 경남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이번 공연은 치앙마이와 경상남도가 문화적 교류를 통해 양 지역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며 예술적 영감을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경남문화예술회관은 다양한 국제 문화교류를 통해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공연일시 5. 1.(금) 19:30 ▲입장권 전석 무료 (사전 예약) ▲관람연령 48개월 이상 「경상남도-치앙마이 춤의 동행 ‘꽃과 축제의 땅, 치앙마이 & 경남’」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남문화예술회관 누리집(artcenter.gyeongnam.go.kr) 또는 대표 전화(1544-6711)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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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남문화예술회관, 「경상남도-치앙마이 춤의 동행 ‘꽃과 축제의 땅, 치앙마이 & 경남’」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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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 1,500여 년 만에 그 모습을 드러내다!
- 17일, 대구광역시는 사적 ‘대구 달성’에 대한 정밀발굴조사를 통해 1,500여 년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달성의 실체를 규명하고, 4월 20일 오후 1시 30분 현장공개 설명회를 개최해 그 성과를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달성 축조에 집약된 신라 고대 토목기술과 성곽 실체 사진 이번 발굴조사는 대구 달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초의 정식 학술발굴조사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의 국가유산 보수정비사업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2025년 5월부터 현재까지 (재)대동문화유산연구원에서 달성 남측 성벽 구간을 조사 중이다. ※ 발굴현장 :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공원로 35(달성공원 내) 달성 남측 성벽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 대구 달성(大邱 達城) '삼국사기'에 따르면 대구 달성은 첨해이사금 15년(261)에 축조된 것으로 기록돼 있다. 축조 당시의 원형을 그대로 유지한 희소성이 매우 높은 고대 성곽으로, 경주 월성과 비견될 만큼 삼국시대 대구 세력의 위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이다. 달성은 고대 신라가 대구 일대를 다스리기 위한 치소성(治所城)*으로 축성했으며, 이때 달성고분군도 함께 조영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후 조선시대까지 성벽의 개·보수를 거치며 그 기능을 이어 왔다.* 치소성 : 한 지역을 다스리는 치소지를 보호하는 성곽 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성벽 규모는 하부 너비 35m, 외벽 높이 17m, 내벽 높이 9m 내외로, 대규모 방어 성벽으로서의 면모를 잘 보여준다. 축성 시기는 성벽 기저부에서 출토된 토기 편과 성곽 축성기법 등으로 보아 5세기 중엽을 전후한 시점으로 판단된다. 고대 대구 지역의 뛰어난 선진 토목기술 확인 달성이 1,500여 년간 축조 당시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던 것은 고대 대구 지역의 뛰어난 토목기술이 축성에 잘 적용된 결과로 보인다. 이번 발굴조사에서는 암반층을 정지한 뒤 흙과 돌을 교대로 다져 쌓고, 성벽 외면에 납작하게 깬 돌을 경사지게 층층이 겹쳐 쌓은 다음 약 40cm 두께의 점토층으로 마감하는 구조가 확인됐다. 이때 먼저 쌓은 성벽의 아래쪽을 ‘L’자 형태로 절토한 면에서 층층이 경사지게 석축함으로 밀림을 방지하고 하중을 분산시키는 공법이 적용됐다. 또한 축성 과정에서 점토의 이동을 쉽게 하고, 돌과 흙이 견고하게 결합되도록 대량의 토낭(土囊)*을 사용했음이 밝혀졌다. * 토낭 : 풀로 만든 흙주머니, 대개 점토를 담음 이러한 축조 기술은 삼국시대 대규모 토목공사에 해당하는 저수지나 하천 제방, 대형고분 등에서 활용된 방식으로,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어느 지역보다 정밀하고 뛰어난 축성 기술이 확인돼 대구 지역의 선진화된 고대 토목기술의 수준을 입증했다. 토석혼축과 구획축조방식 기법으로 축성한 달성 그동안 달성은 토성으로 알려져 왔지만, 이번 조사 결과 토석혼축(土石混築)과 석축 기법을 적절하게 혼용해 축성한 성곽으로 밝혀졌다.* 토석혼축 : 흙과 돌을 용도와 위치에 맞추어 따로 혹은 섞어서 견고성을 높임 또, 달성 축성에는 대규모 인력이 동원됐으며, 작업 그룹별로 분담이 이뤄졌음을 보여주는 구획축조방식(區劃築造方式)*이 확인됐다. 이 방식은 성곽의 경사진 내·외벽면에서 확인되는데, 너비 2~2.5m 간격으로 나타나는 구획 경계는 마치 선처럼 뚜렷하게 나타나며, 이는 작업자별 기술 수준과 조달한 축성 재료가 달라 나타나는 현상이다.* 구획축조방식 : 작업 인력 또는 집단을 구간별 분담해 축조하는 방식 사용된 축성재는 인근 달서천 저지대의 점토와 달성 내부의 평탄 작업 및 성 바깥의 해자(垓字)* 조성 과정에서 나온 돌과 흙으로, 구획 작업자별로 재료를 조달해 축성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발굴조사에서 처음으로 이러한 구획축조방식의 적용 상황이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밝혀졌다.* 해자 :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성 주위를 둘러서 판 방어 구덩이 문헌에 기록된 달성의 개보수 관련 흔적 실제 확인 '경상도속찬지리지'에는 고려 공양왕 2년(1390)에 달성을 돌로 쌓았다는 기록이 있으며, '대동여지도서'에는 선조 29년(1596) 달성에 감영(監營)을 설치하고 석축을 더 쌓았다고 기록돼 있다. 이 기록들은 삼국시대부터 대구의 치소성으로 활용돼 온 달성이 부분적으로 무너져 제 기능을 하지 못하자 돌을 쌓아 개·보수해 방어 기능을 되살려 사용됐음을 의미한다. 실제 발굴조사 결과 이와 관련된 석축이 성벽 상부에서 일부 확인됐다. 돌을 수직에 가깝게 여러 단 쌓아 올리며 뒤쪽에는 돌과 흙을 혼합해 다진 개보수 흔적들이 뚜렷하게 나타나, 달성이 초축 이후에도 오랜 기간 지역의 중심 성곽으로 기능했음을 보여준다. 달성의 역사적·학술적 가치 정립 대구시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남성벽 발굴조사에 이어 올해 북성벽 조사에 착수했으며, 내년에는 성 내부 발굴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달성 남성벽과 북성벽에 대한 발굴 성과를 토대로 올해 11월경 대구 달성에 대한 학술발표회를 개최해 달성의 역사적 가치와 학술적 의미를 체계적으로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발굴조사는 대구 달성의 축성 시기와 구조를 고고학적으로 규명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향후 지속적인 조사와 연구를 통해 사적 ‘대구 달성’을 대구의 역사적 정체성을 보여주는 문화유산으로 보존·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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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신명 나는 개막
- 14일, 경남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경남 민속예술인의 최대 화합의 장인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가 14일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이틀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 신명 나는 개막(문화예술과) 경남도가 주최하고 창원시와 창원문화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14일 오전 10시, 도내 12개 시군 대표 예술인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도·시의원, 각 시군 문화원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입장식과 우승기 반환, 개회선언 등을 통해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행사 첫날인 14일에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직전 대회 최우수팀인 ▲고성농악과 우수팀인 ▲창녕시무구지놀이의 품격 있는 시연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 ▲사천적구놀이와 ▲진해연도여자상여소리(창원) 등 6개 시군 대표팀이 경연 무대에 올라 각 지역의 삶과 애환이 담긴 민속예술의 정수를 선보이며 용지문화공원을 신명 나는 가락으로 가득 채웠다. 올해로 43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사라져가는 지역 무형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경남 최고의 전통문화 축제다. 15일까지 이어지는 경연을 통해 최종 수상팀이 가려지며, 최우수 및 우수상 수상팀은 각각 2026년과 2027년 ‘한국민속예술제’에 경상남도 대표로 참가하는 영예를 얻게 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경남 민속예술의 정수를 선보이는 이번 축제가 창원에서 열리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전통의 멋과 신명을 직접 체감하며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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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신명 나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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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 상반기 공연 성료
- 14일, 경남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펼쳐진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 상반기 공연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공연 성료 이번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은 문화 향유 기회 제공과 문화 격차 해소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문화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이다. 올해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은 ‘제7회 선진리성 벚꽃축제’와 연계한 선진거북선공원 공연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받은 초전공원 공연으로 3회 공연 동안 대중가요, 전자바이올린, 브레이크댄스, 마술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1,000여 명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재단 관계자는 “하반기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대중성과 품격 모두 고려하여 준비하겠다”며 “사천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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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 상반기 공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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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하동서 성황리 개최
- 14일, 경남 하동군은 지난 9일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400여 명 관객이 모인 가운데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유쾌한 오케스트라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는 ㈜비다엠엔터테인먼트에서 2014년 9월에 창단한 오케스트라로, 전문 연주자들의 연주와 개그맨 김현철의 지휘 퍼포먼스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연주회를 지향하고 있다. 김현철의 지휘와 사회로 진행된 이날 공연은 흥겨운 음악과 김현철의 무대 개그가 어우러져 관객석에서 끊임없이 폭소가 터져 나오는 등 지루할 틈이 없는, 말 그대로 “이보다 더 유쾌할 수 없는” 공연이 됐다. 특히, 1부 공연 비제의 ‘카르멘 서곡’ 연주 중간에 관객 중에서 초등학생 2명을 무대 위로 초청하여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해, 어린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공연 참여 경험을 제공했다. 공연의 마지막 앵콜곡으로는 하동의 정서를 담은 ‘화개장터’가 연주되어 관객들의 공감과 기립박수를 끌어냈다. 한편, 이번 공연은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연으로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며, 하동군과 ㈜비다엠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찾아주신 관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보인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유치해 하동군민들에게 수준 높고 만족도 높은 문화예술 공연 향유 기회를 증대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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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하동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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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18일 기산국악당서 공연 펼쳐
- 14일, 경남 산청군 18일 기산국악당 야외공연장에서 타악그룹 고리의 ‘산청을 두드리다’ 공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타악그룹 고리 연주장면 오후 3시부터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서는 이번 무대에서는 사자춤, 버나놀음, 열두발놀이 등 전통 연희와 역동적인 모듬북 합주를 선보여 강렬한 울림과 흥겨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예담촌 풍물단과 산엔락 모듬북 예술단이 특별 출연해 고리와 함께 어우러지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리듬의 향연을 선사한다. 고리는 북(鼓)과 리듬(Rhythm)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전통 사물놀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세계 음악을 타악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기산국악당 토요상설공연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문화공연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악 공연을 통해 전통예술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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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18일 기산국악당서 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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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시민을 위한 ‘TIMF 음악교실’ 운영
- 11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0일,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통영 시민을 위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인‘2026 TIMF 음악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시민을 위한 TIMF 음악교실 운영 ‘TIMF 음악교실’은 1인 1악기 및 예술동아리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들이 양질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통영국제음악재단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통영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에는 가야금, 통기타, 우쿨렐레, 리코더와 오카리나까지 총 5개 악기 강좌가 개설된다. 각 강좌는 선착순 20명 모집, 주 1회, 2시간씩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수업은 27일 시작되며, 교육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 통영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TIMF 음악교실은 통영 시민이 일상에서 악기를 접하고 음악을 통해 즐거움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시민이 재단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을 두고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강을 희망할 경우 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구글 링크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www.timf.org)와 인스타그램(@timf_tongyeong)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교육사업팀(055-650-047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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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시민을 위한 ‘TIMF 음악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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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경남국제합창제 출범식... 지역 순회 공연 본격화
- 11일, 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경남국제합창제 출범식’에서 이번 합창제를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대폭 확대한 지역 대표 문화 축제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경남국제합창제 출범식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요즘 우리 사회는 갈등과 대립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합창이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조화를 이루는 예술인 것처럼 우리 사회 역시 상호 이해와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양한 목소리가 하나의 화음으로 어우러지듯, 사회 구성원 간 존중과 공감이 함께할 때 진정한 통합이 가능하다”고 밝히며 개최지 확대 취지를 설명했다. 또 “이러한 점에서 국제합창제가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사회 통합의 가치를 실현하는 상징적인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참여와 관심 속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합창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합창제 홍보와 소통의 주역이 될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도 함께 열렸다. 창원, 진주, 김해 등 도내 각지에서 모인 서포터즈들은 성공적인 합창제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으며, 박 지사는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경남국제합창제’는 기존 국내 합창단 위주의 ‘코리아합창제’를 국제적 규모로 확장한 것으로, 2회째를 맞은 올해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창원과 진주, 김해를 순회하며 경남 전역에서 합창의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행사 일정은 5월 13일 3·15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국제합창포럼’과 창원문화원의 ‘합창세미나’ 등 학술 행사를 통해 사전 분위기를 조성하며 시작된다. 이어 본행사가 시작되는 14일에는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화려한 개막공연이 펼쳐진다. 15일에는 김해문화의전당에서 특별공연이 이어지며, 마지막 날인 16일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본공연을 통해 도민과 호흡하는 특별한 무대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는 구자천 경남국제합창조직위원장, 정영식 경남국제합창조직부위원장, 김종양 국회의원, 도내 합창단 및 대학생 서포터즈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경남도는 이번 합창제가 도민들이 수준 높은 국제적 문화 콘텐츠를 일상에서 접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 및 운영 전반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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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경남국제합창제 출범식... 지역 순회 공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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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65회 경남도민체전 함안서 개막”
- 18일, 경남도는 경남도민의 화합 대축전인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가 지난 17일 오후 5시 30분, 함안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한 개회식을 열고 4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하나되는 함안·창녕, 두배되는 행복경남’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오는 20일까지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도내 18개 시군을 대표하는 1만 2,000여 명 선수단이 참여해 육상, 야구, 배구 등 총 36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박완수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도민 화합과 경남의 위상에 대해 강조했다. 박 지사는 “제65회 도민체육대회가 아라가야의 중심지인 함안군과 창녕군에서 처음으로 공동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를 준비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은 아름다운 자연과 유구한 역사, 풍부한 문화를 갖춘 지역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산업을 이끌어가는 중심지로서 비수도권 인구와 생활 여건에서도 선도적인 위치에 있다”며 “도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이번 대회를 계기로 경남이 하나로 결집하고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도민체전을 통해 330만 도민이 함께 어우러지며 서로를 응원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개회식은 함안의 전통 문화유산인 ‘낙화놀이’를 접목한 성화 점화 퍼포먼스로 대회의 서막을 알렸다. 이어 공식행사로 ▲18개 시군 선수단 입장 ▲새로운 기적(성화점화․낙화놀이) 등으로 다양하게 펼쳐지며 대회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 싸이버거, 에일리, 천록담, 손빈아, 김용빈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져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이번 도민체전은 스포츠와 함께 문화예술, 관광이 어우러지는 ‘도민 화합 축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체전기간 동안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도민과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폐회식은 20일 함안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4일간의 여정을 담은 영상 상영과 시상을 진행하고, 차기 공동 개최지인 4개 군부인 산청․함양․거창․합천군에 대회기를 전달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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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65회 경남도민체전 함안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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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도민 스포츠 축제, 17일 ‘팡파르’함안·창녕서 4일간 열전 시작
- 18일, 경남 창녕군·함안군은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경남 곳곳의 시민과 선수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스포츠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특히, 이번 대회는 경남도민체전 사상 처음으로 군부지역(함안군·창녕군) 공동 개최로 열렸다고 밝혔다. 제65회 경남도민체전 선수단 입장 장면(사진 경남도) 시부에서 창원시가 1050명(선수 717명, 임원 333명)으로 가장 많고, 밀양시가 623명(선수 453명, 임원 170명)으로 가장 적다. 군부에서는 거창군 선수단이 778명(선수 570명, 임원 208명)으로 최다 인원이 참가하며, 의령군 선수단이 431명(선수 284명, 임원 147명)으로 최소 인원으로 집계됐다. 종목별 선수단 규모는 시부에서 배구가 362명으로 가장 많고, 축구(285명), 육상(268명)이 뒤를 이었다. 군부에서는 축구가 33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배구(327명), 야구소프트볼(283명) 순이었다. 지난 16일 기준 ▲수영 ▲소프트테니스 ▲복싱 ▲레슬링 ▲역도 ▲씨름 ▲배드민턴 ▲농구 ▲사이클 ▲롤러스케이트 ▲야구소프트볼 등 11개 종목의 사전 경기가 치러졌다. 골프 종목은 17일까지 부곡CC에서 사전경기가 진행됐다. 이날까지 치러진 사전경기에서는 수영 11개, 사이클 3개 등 2개 종목서 14개의 신기록이 나왔다. 다관왕은 5개 종목에서 102명이 차지했다. 4관왕은 수영에서만 13명을 배출했으며, 3관왕은 수영 8명, 역도 37개 등 2개 종목 45명이 차지했다. 2관왕은 수영 17명, 사이클 9명, 레슬링 7명, 역도 6명, 롤러스포츠 5명 등 44명이 이름을 올렸다. 제65회 경남도민체전은 2022년부터 시군 간 과도한 경쟁을 피하고 도민 화합을 위한 스포츠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종합 시상이 아닌 종목별 시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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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도민 스포츠 축제, 17일 ‘팡파르’함안·창녕서 4일간 열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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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 18일, 경남 함양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4월 17일 오후 2시 함양군 고운체육관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함양군선수단 결단식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김윤택 군의회 의장, 김재웅·이춘덕·한상현 도의원, 군의원, 윤외준 농협은행 함양군지부장, 이영일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장, 이창구 천령문화제 위원장, 이연주 함양고등학교 교장, 이영재 함양신협 이사장, 김철규 함양군새마을금고 이사장, 관내 기관·사회 단체장,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 선수와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함양군 선수단 선전을 기원했다. 결단식은 경과보고, 출정사,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발전기금 전달, 단기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함양군은 이번 대회에 육상, 테니스, 야구, 농구, 탁구, 유도 등 20개 종목에 선수단 408명과 임원단 165명 등 총 573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출전한다. 군 단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리며, 도내 18개 시군에서 총 2만여 명이 참가해 정식 32개, 시범 4개 등 총 36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 이날 결단식에서는 도민체전 출전을 응원하는 각계각층의 발전기금 기탁도 이어졌다. 농협은행 함양군지부 윤외준 지부장이 500만 원, 함양군 새마을금고 김철규 이사장 100만 원, ㈜동주산업이 100만 원, ㈜유원(대표 모석환)과 ㈜인산가(대표 김윤세)가 각각 100만 원씩 함양군체육회에 기탁했다. 또, 읍·면 체육회장단협의회에서 발전기금 100만 원, 함양군체육회 부회장단은 출전 종목에 대한 특별 지원금 400만 원을 전달하며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웠다. 안병명 체육회장은 “매년 뛰어난 성적을 거둬온 함양군 선수단의 선전을 기대하며, 군민과 함께 승리를 응원한다”라고 격려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함양의 명예를 걸고 대회에 나서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곧 함양”이라며 “지리산의 기운을 받은 함양의 기상을 마음껏 펼쳐 군민에게 승전보를 전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결단식을 마친 함양군 선수단은 함안군으로 이동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개회식에서 18개 시군 중 1번째로 입장하며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했다. 이어 열린 환영 만찬에서는 선수단과 향우회원, 임원진이 한자리에 모여 결의를 다지고 대회의 성공적인 성과를 함께 기원했다. 한편, 이번 경남도민체육대회의 사전 경기로 4월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종목에서 함양군은 농구 종합 1위, 씨름과 배드민턴 종합 7위, 소프트테니스 종합 8위의 성적을 거뒀다. 함양군 관계자와 안병명 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진은 대회 기간 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직접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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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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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6년 만에 다시 열린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당구인들 고성으로 몰린다
- 17일, 경남 고성군은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당구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6년 만에 다시 열린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당구인들 고성으로 몰린다(자료사진) 이번 선발전은 (사)대한당구연맹이 주최·주관하는 공식 국가대표 선발 무대로,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2030 도하아시안게임을 목표로 한 ‘골든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되는 가운데 16년 만에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이 다시 열리며 의미를 더하고 있다. 대회에는 약 200여 명 선수가 참가해 스누커, 캐롬 3쿠션, 포켓9볼, 잉글리시빌리어드 총 4개 종목에서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친다. 국가대표는 캐롬 3쿠션(남·여), 포켓9볼(남·여), 스누커, 잉글리시빌리어드 4개 종목 6개 세부종목에서 선발되며, 각 세부종목별 3명씩 총 18명이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다만, 남자 캐롬 3쿠션과 여자 포켓9볼 종목은 각 3명 중 1명을 세계랭킹 시드선수 가운데 최상위 선수로 우선 선발한다. 이번 1차 선발전에서는 캐롬 3쿠션과 포켓9볼 1~3라운드(전반), 스누커 및 잉글리시빌리어드 1~2라운드가 진행된다. 이 가운데 스누커와 잉글리시빌리어드는 해당 단계에서 국가대표가 최종 확정되며, 캐롬 3쿠션과 포켓9볼은 후속 선발전을 통해 최종 선발이 이뤄진다. 선수들은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목표 아래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남자 캐롬 3쿠션 세계랭킹 1위 조명우와 여자 포켓9볼 세계랭킹 7위 서서아는 별도의 경기 없이 우선 선발 대상자로 확정됐다. 이로 인해 이 두 선수를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없다는 점은 다소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는 캐롬3쿠션에 대한당구연맹 랭킹2위 김행직, 3위 최완영, 4위 허정한, 포켓9볼(여)에 1위 임윤미, 2위 최솔잎, 3위 이하린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예정으로 당구 팬들에게는 수준 높은 명승부를 가까이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국가대표 선발전에 이어 4월 23일부터 26일까지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당구 종목 경기가 같은 장소에서 연이어 열리며, 9월 9일부터 13일까지는 「고성군수배 전국 당구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연중 이어지는 대회 개최를 통해 고성군은 대한민국 당구 중심지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최근 당구는 직장인, 은퇴 세대를 중심으로 다시 주목 받으며 새로운 여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려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당구장 이용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을 더하고 있다. 또, 실내 스포츠 특성상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고 체력 부담이 적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점 역시 당구 저변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고성군은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축적된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단위 당구대회 개최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 엘리트와 생활체육을 아우르는 대회를 잇달아 유치하며 종목 특화 스포츠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비예산으로 추진됨에도 전국 규모 선수단이 참가해 스포츠마케팅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고성군수배 전국 당구대회까지 연이어 개최되며 고성군이 대한민국 당구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전국 및 국가대표급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스포츠 중심도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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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6년 만에 다시 열린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당구인들 고성으로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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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 17일, 경남 진주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6일 진주시장애인문화체육센터에서 ‘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진주시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는 출전 결단식을 개최했다. 진주시,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이날 결단식에는 진주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진주시와 진주시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장애인단체와 시설 관계자, 장애인체육회 임원, 가맹 단체장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 진주시 선수단은 26개 종목에 236명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며, 지난해 단체 종합 1위에 이어 올해에도 조정과 보치아, 론볼 등 다양한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진주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우리 진주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들 선전을 기원한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는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18개 시군에서 4,500여 명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여하고, 28개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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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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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성공 개최 향한 준비 박차!
- 15일, 대구광역시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개회식 8월 21일)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리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Daegu 2026)’를 약 4개월 앞두고, 경기운영·교통·숙박·관광·안전 등 전 분야 준비 상황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논스타디아 코스맵(6km8km 크로스컨트리 코스)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국가대표·엘리트 선수 중심의 전문 체육대회와 달리,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연령대별로 참가할 수 있는 생활체육 중심의 국제 육상대회다. 기록 경쟁을 넘어 건강과 도전, 교류를 지향하며 세계 각국의 육상동호인들이 가족과 함께 참가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2024년 스웨덴 고덴버그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와 2025년 미국 게인즈빌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에 이어, 2026년 대구 대회는 제26회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90개국에서 선수와 동반가족 약 11,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대구스타디움(주·보조경기장)과 경산시민운동장 등에서 총 34개 종목(트랙 17, 필드 11, 로드 6)의 경기가 펼쳐진다.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과 대구시가 공동 주최하고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항공·숙박·참가비 등을 자부담하는 마스터즈대회의 특성상, 선수와 가족이 함께 스포츠와 관광을 즐기는 ‘체류형 국제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육상도시 대구, 세계대회 경험 바탕으로 준비 대구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2017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선수권대회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이어 세계 두 번째 ‘국제육상도시’로 지정된 도시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육상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생활체육 기반 확대와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직 운영체계 구축 및 경기 준비 조직위원회는 단계적 조직 확대를 통해 현재 1처 3부 7팀, 총 39명 규모의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경기운영 담당관 및 통·번역 인력 등 전문 인력을 보강해 국제대회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지난 3월 24일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조직위원장) 주재로 점검보고회를 열어 분야별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공고히 했다. 성공적인 경기 운영을 위한 시설 정비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이번 대회를 위해 대구스타디움 트랙을 교체해 세계육상연맹(WA)으로부터 ‘Class 1’ 재인증을 획득했으며, 하프마라톤과 10km 달리기 등 로드레이스 코스에 대한 WA 인증도 마쳤다. 특히, 남녀 각 14개 연령 그룹별로 치러지는 다수의 경기를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WMA 승인을 받은 경기운영 플랫폼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모바일로 경기 일정과 결과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경기는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교통·숙박·관광 지원 확대 대회 기간 동안 참가자 이동 편의를 위해 대구국제공항, 동대구역 등 주요 관문과 도시철도역, 본부 호텔 및 경기장을 잇는 8개 셔틀버스 노선을 운영하고, 외국인 참가자에게는 무료 교통카드를 제공한다. 숙박 분야에서는 대구스타디움 반경 20km 이내 약 8천 개의 객실을 확보하고, 전용 숙박예약시스템을 구축해 이용 편의를 극대화한다. 이와 함께 숙박업협회와 협력해 숙박업소 위생 점검과 친절 교육을 실시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외 관광객의 선호도와 최근 관광 트렌드를 반영해 동반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형 관광투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대구의 문화와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개·폐회식 및 부대행사 개회식은 8월 21일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선수단 퍼레이드와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국제 스포츠 축제로 막을 올린다. 9월 3일 열리는 폐회식은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과 대회기 전달식 등을 통해 1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중에는 K-POP 공연, WMA 특별전시, 푸드존,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해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종목별 경기 후에는 시상식(1~3위 메달, 부상·기록증 수여)을 상시 진행하며, 마스코트와 엠블럼을 활용한 공식 상품을 개발·판매해 참가자들이 대회를 오랫동안 기념하고 간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등록센터·자원봉사 운영 및 안전관리 조직위원회는 대회 기간 등록센터와 기술정보센터(TIC)를 운영해 참가 등록, AD카드 발급, 경기 일정 및 결과 안내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자원봉사자 1,093명(일반 670명, 통역 423명)을 모집해 개·폐회식 지원을 비롯해 대회 안전관리, 수송 운영, 시상식 및 부대행사 운영, 프레스센터 지원, 경기운영 보조, 교통통제, 통역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할 계획이다. 사전 교육을 통해 국제대회 수준의 서비스와 운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특히, 참가자와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경찰·소방·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안전관리 종합체계를 구축한다. 경기장 및 주요 행사장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은 물론, 8월의 폭염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와 응급의료 지원 시스템을 갖춰 국제적 수준의 안전대회를 실현할 계획이다. 국제협력·홍보 및 재원 확보 조직위원회는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과 월 1회 정례 영상회의를 개최해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주요 운영 사항을 협의하는 등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전 세계 선수들의 참가를 독려하기 위한 전방위적 홍보도 이어간다.영문 공식 홈페이지와 해외 SNS 채널을 전략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주요 국제대회와 연계한 현장 홍보 및 국내외 관련 행사 참여를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며 참가 신청을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기업 후원 유치 활동도 적극 추진해 현재까지 12개사로부터 총 6억 7천만 원 규모의 후원을 확보하는 등 대회 운영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 기반도 마련했다. 참가 등록 6월 23일까지, 세계 생활체육 육상 무대 도전 대회 참가 등록은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6월 2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mac2026.com)를 통해 진행 중이며,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트랙, 필드, 로드레이스 등 총 34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그간 국제대회 참가 기회가 많지 않았던 국내 트랙·필드 생활체육인들에게도 세계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는 뜻깊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 트랙 종목은 100m, 200m, 400m, 800m, 1500m, 5000m 등 달리기 종목을 비롯해 허들, 장애물경기, 릴레이, 트랙경보 등 총 17개 종목이 진행되며, 필드 종목은 높이뛰기, 장대높이뛰기, 멀리뛰기, 세단뛰기와 포환·원반·창·해머던지기 등 11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크로스컨트리, 10km 달리기, 하프마라톤, 로드경보 등 6개 논스타디아 종목도 마련돼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자신의 종목과 체력 수준에 맞춰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최근 러닝 붐과 함께 관심이 높은 10km 달리기는 대구스타디움 인근 도로를 활용한 코스로 운영되며, 하프마라톤은 들안길삼거리를 출발해 신천동로를 따라 산격대교 하단에서 반환하는 코스로 설계했다. 신천의 아름다운 도심 경관을 세계 각국 참가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기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장은 “현재 대회 준비는 경기 운영과 교통·숙박, 홍보·마케팅, 안전관리 등 전 분야에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세부 준비에 만전을 기해 참가자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길 수 있는 성공적인 국제 스포츠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마스터즈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쟁하고 교류하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라며 “해외에 가지 않더라도 국내에서 세계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국내 육상 동호인과 생활체육인들이 많이 참여해 세계 선수들과 함께 달리며 국제대회의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WMA 대표단은 대회 개최를 약 4개월 앞두고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대구를 방문해 경기장과 기능실, 논스타디아 코스, 경기일정 등 경기 운영 전반에 대한 기술실사를 실시하고 조직위원회와 함께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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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성공 개최 향한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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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성황리 폐막
- 15일, 경남 합천군은 지난 4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펼쳐진 ‘2026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고등부 결승전 울산현대고 vs 전남광양여고 이번 대회는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합천군체육회·합천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대회에는 전국 초·중·고·동호인 47개 팀, 1,600여 명 선수단이 참가해 12일간 열전을 펼쳤다.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들은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여자축구 유망주들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무대를 만들었다. 초등부 결승전에서는 서울WFCU12와 제주도남초가 맞붙었고, 중등부 결승전에서는 울산현대청운중과 전북체육중이, 고등부 결승전에서는 전남광양여고와 울산현대고가, 동호인부 결승전에서는 서울마포구OOOFC와 경남통영시여성축구클럽이 각각 자웅을 겨뤘다. 특히, 14일 치러진 고등부 결승전에서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며 대회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대회결과, 초등부에서는 ▲우승 서울WFCU12 ▲준우승 제주도남초 ▲3위(공동) 경남남강초, 인천가림초 ▲페어플레이팀상 제주도남초가 수상을, 중등부에서는 ▲우승 울산현대청운중 ▲준우승 전북체육중 ▲3위(공동) 경기양평G스포츠클럽단월WU15, 경북포항항도중 ▲페어플레이팀상 전북체육중이 수상을, 고등부에서는 ▲우승 전남광양여고 ▲준우승 울산현대고 ▲3위(공동) 경북포항여전고, 인천디자인고 ▲페이플레이팀상 인천디자인고가 수상을, 동호인부에서는 ▲우승 서울마포구OOOFC ▲준우승 경남통영시여성축구클럽 ▲3위(공동) 경남김해시장유여성축구클럽, 대구북구부키WFC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는 전국의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합천을 찾으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대회 유치와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은 “합천은 경기장 여건과 운영 역량 모두에서 전국대회를 치르기에 손색없는 도시임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며 “한국여자축구연맹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합천과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조 3구장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은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여자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여자축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유달형 체육회장은 “대한축구협회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더욱 잘 하라는 의미로 알고 지역 스포츠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지난해 12월 동계 전지훈련,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에 이어 이번 여자축구연맹전까지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외 홍보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도 스포츠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대회 유치와 지역 홍보를 연계하는 스포츠마케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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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종합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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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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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8회 보물섬남해 자전거대축전 성황리 개최
- 15일, 경남 남해군의 그림 같은 해안도로를 자전거로 달리는 ‘제8회 보물섬남해 자전거대축전’ 이 지난 12일 남해군 해안도로 일원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제8회 보물섬 남해 자전거대축전 성료 이번 행사는 순위 경쟁없는 라이딩으로 전국 자전거동호인 4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자전거 동호인들은 설천면 남해충렬사를 나서 삼동면 죽방렴홍보관에 이르는 해안코스로 70km 구간을 달렸으며, 일반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은 설천면 노량에서 진목해안쉼터까지 20km 구간에서 라이딩을 즐겼다. 남해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남일보사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전거 행렬이 수놓는 아름다운 해안도로 경치에 더해 푸른빛 남해바다 전경이 어우러져 참가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자전거 동호인은 “잘 정비된 해안도로 코스는 물론이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해 잊지 못할 행복한 라이딩이었다.”며 “이번 대회뿐만 아니라도 가족들과 종종 방문해 라이딩도 하고 관광도 즐겨야겠다”고 말했다. 정석원 남해군 부군수는 “자원봉사자, 경찰 등 이번 대회를 위해 애써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순위 경쟁을 하는 대회가 아닌 만큼 안전한 라이딩을 즐기기를 바란다.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경관, 호국의 얼이 살아 숨 쉬는 역사의 현장인 남해를 다시 꼭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대회는 남해군청, 남해경찰서, 남해교육지원청 등의 도움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한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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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8회 보물섬남해 자전거대축전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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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성황리 마무리
- 13일, 경남 함양군 한국 실업 테니스 최고 권위의 대회인 ‘2026년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함양대회’가 지난 12일 끝으로 열흘간의 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함양군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함양대회 성황 마무리 함양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함양군 스포츠파크 테니스경기장 등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24개 팀에서 약 180명 선수와 감독, 심판 및 임원 등 300여 명이 참가해 함양의 봄을 뜨겁게 달궜다. (사)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실업테니스연맹과 함양군체육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지역에서는 보기 어려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특히, 유망 신예 선수들의 인상적인 활약까지 더해지며 대회장은 한층 활기를 띠었다. 대회 결과 ▲남자 단체전은 국군체육부대 ▲여자 단체전은 고양시청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자복식은 정윤성·현준하(국군체육부대) ▲여자복식은 강나현·하선민(고양시청) 팀이 ▲혼합복식은 김기범(부천시청)·김다예(인천시청)이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녀 단식 경기에서는 ▲정윤성(국군체육부대) 선수가 남자 단식 우승을, ▲최서윤(NH농협은행) 선수가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하며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함양군 관계자는 “선수들의 열정적인 경기로 대회가 원활히 마무리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양군체육회 안병명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함양군의 체육 기반과 운영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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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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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봄바람 속 5000여 명 질주…섬진강 마라톤 열기‘후끈’
- 13일, 경남 하동군은 지난 12일, 5000여 명 마라토너들이 봄바람을 가르며 섬진강을 따라 힘차게 달렸다고 밝혔다. 섬진강마라톤(출발 사진) 섬진강 둔치에서 열린 ‘제15회 MBC 섬진강 꽃길 마라톤 대회’는 광양시와 하동군, 여수MBC, MBC경남, 양 시군 체육회가 함께 만든 대표 봄 스포츠 행사로, 올해로 15회를 맞았다. 2009년 첫발을 뗀 이후 영호남 화합과 상생, 건강 증진이라는 가치를 담아 꾸준히 이어져 온 이 대회는 해마다 광양과 하동을 오가며 그 의미를 더해왔다. 이날 대회에는 5000여 명의 참가자가 출전해 하프, 10㎞, 5㎞ 코스를 완주했다. 하프코스는 섬진강 끝들마을 자전거도로까지, 10㎞ 코스는 중도마을 유채꽃단지까지, 5㎞ 코스는 매화마을 방향으로 이어지며, 참가자들은 각기 다른 거리 속에서 섬진강 봄 풍경의 정수를 온전히 마주했다. 기록 경쟁 역시 치열하게 펼쳐졌다. 하프코스에는 1,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해군에서 온 구릉 씨(1시간 18분 38초)와 김해시에서 온 이미자 씨(1시간 25분 45초)가 각각 남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10㎞ 부문에서는 오건호 씨(36분 44초, 순천시)와 최은숙 씨(41분 32초, 진주시)가 남녀 우승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완주 메달에도 특별한 의미가 담겼다. 올해 광양시에서 주최한 만큼 완주 메달에는 광양시 지도가 새겨졌으며, 내년 하동군 주최 대회의 완주 메달에는 하동군 지도가 담길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광양시 메달과 하동군 메달을 하나로 합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두 지역의 지도가 맞닿아 하나가 되는 이 장면은 대회가 추구해 온 영호남 화합과 상생의 정신을 상징적으로 구현한 것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행사장에는 하동군이 마련한 관광 홍보 부스와 농특산물 판매 부스,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가 함께 운영되며 또 다른 의미를 더했다. 방문객들은 달리는 즐거움에 더해 하동의 풍경과 맛, 그리고 지역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하동이라는 이름을 한층 깊이 체감했다. 군 관계자는 “섬진강의 봄을 배경으로 많은 이들이 함께 달리는 모습은 그 자체로 상징적인 장면”이라며 “앞으로도 영호남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표 마라톤 대회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봄은 매년 찾아오지만, 그 길 위를 함께 달린 순간은 쉽게 반복되지 않는다. 섬진강 꽃길 마라톤은 그렇게, 계절과 사람, 그리고 지역을 하나로 잇는 기억으로 다시 한번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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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봄바람 속 5000여 명 질주…섬진강 마라톤 열기‘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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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동함안농협, 이웃돕기 백미 기탁
- 15일, 경남 함안군 칠원읍은 지난 14일 함안군 소재 동함안농협(조합장 신대운)이 백미 10kg 160포를 칠원읍 행정복지센터(60포), 칠서면사무소(50포), 칠북면사무소(50포)에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함안농협, 이웃돕기 백미 기탁_동함안농협 백미 기탁식 신대운 조합장은 “포근한 봄을 맞아 새로운 계절의 활기를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동함안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미경 칠원읍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 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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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동함안농협, 이웃돕기 백미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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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귀감, 이웃사랑 꾸준히 이어가
- 14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11일, 합천군 대병면의 한 식당에서 열린 ‘오계 초등학교 22회 동문회’ 모임에서 방호봉 재경남상향우회장이 지역사회를 위한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거창군 방호봉 재경남상향우회장 고향 사랑 잇는 행복나눔 실천 이날 방호봉 재경남상향우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남상면 ‘행복나눔 공유냉장고’에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작년과 올해에 이어 벌써 네 번째로 이뤄진 나눔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방호봉 회장은 “고향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다시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곽칠식 남상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방호봉 재경남상향우회장님의 지속적인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나눔 공유냉장고가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상면 ‘행복나눔 공유냉장고’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생필품을 기부하고 필요한 이웃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 내 대표적인 나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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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귀감, 이웃사랑 꾸준히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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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의 산림을 지키는 일, 우리의 책임입니다
- 거창의 산림을 지키는 일, 우리의 책임입니다 거창군수 권한대행 김현미 겨우내 얼어붙었던 대지가 풀리고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연둣빛 새싹이 돋아나고, 산과 들이 생기를 되찾는 계절이 돌아왔다. 자연이 전하는 싱그러움은 우리에게 쉼과 여유를 선물하지만, 동시에 반드시 경계해야 할 위험도 함께 찾아온다. 바로 산불이다. 최근에도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며 그 위험성이 다시금 확인되고 있다. 이제 산불은 특정 시기에 국한된 재난이 아니며, 사소한 부주의가 순식간에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인식해야 한다. 특히 산불은 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해 3월과 4월에 가장 많으며, 논·밭두렁 소각이나 입산 중 화기 사용, 담배꽁초 투기와 같은 작은 부주의가 거창의 소중한 산림과 지역 자원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점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거창군은 산불 예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불 감시 인력 190여 명을 투입해 취약지역 중심으로 순찰과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올해는 산불감시카메라 3대를 추가 설치해 총 15대로 감시 체계를 더욱 촘촘히 보강했다. 또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과 화목보일러 재처리 용기 800개 보급, 산불감시원 및 진화대원 대상 소화기 배부 등을 통해 순찰 중 소규모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진화가 가능하도록 하는 등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재난방지법」 시행에 따라 산불 위험 행위에 대한 처벌도 강화되어 과태료가 기존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됐다. 그러나 아무리 제도가 강화되어도, 결국 산불 예방의 시작은 ‘한 사람의 실천’에서 출발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행정에서도 산림 주변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과 과태료 부과를 지속하고 있으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다. 거창군은 덕유산과 울창한 산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품고 있으며, 이는 군민의 삶과 밀접하게 이어진 소중한 터전이자 지역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자산이다. 거창항노화힐링랜드와 거창산림레포츠파크 등 대표 관광지도 이러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조성된 것이다.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후손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서는 사소한 부주의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 일상 속 실천이 중요하다. 논·밭두렁 소각을 자제하고, 산행 시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않으며, 산림에서 흡연이나 담배꽁초 투기를 하지 않는 등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산불 예방의 출발점이 된다. 또한 산림 주변에서 화재나 위험 요소를 발견할 경우 신속한 신고가 초기 대응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거창의 산림을 지키는 일은 결국 우리 모두의 선택과 행동에서 시작된다. 일상 속 작은 주의와 실천이 모여 큰 산림 재난을 막을 수 있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자연을 다음 세대에 물려줄 수 있다.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모일 때 비로소 산불로부터 안전한 거창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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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19회 군민대상 사회봉사상 김정기 이사장 선정
- 10일, 경남 의령군은 지난 9일,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봉사에 앞장서며 군의 명예를 드높인 ‘제19회 의령군 군민대상’ 사회봉사상 수상자로 김정기 심산서울병원 이사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정기 이사장이 올해 1월20일 고향사랑기부금1000만 원 기탁 앞서 군은 각지로부터 추천받은 군민과 향우 6명에 대해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서류심사와 함께 지역사회 평판 등 현지실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김정기 이사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기부 및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코로나19와 지난 수해를 비롯한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도 취약계층 지원, 장학금 전달,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등 폭넓은 나눔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꾸준한 참여와 헌신으로 지역사회로부터 두터운 신뢰와 존경을 받아온 점이 높이 평가돼 사회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령군 군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군민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1993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47명 수상자를 배출했다. 군 관계자는 “수상자는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지역 전반에 확산하는데 크게 기여한 인물”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귀감이 되는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4월 17일 개최되는 제51회 홍의장군 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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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19회 군민대상 사회봉사상 김정기 이사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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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묘산면, 어르신 선물꾸러미 전달식
- 9일, 경남 합천군 묘산면(면장 이창기)은 지난 8일,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제19회 묘산면민 체육대회를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합천군 묘산면, 어르신 선물꾸러미 전달식 이번 전달식은 묘산면 체육회(회장 백이흠)와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묘산면분회장(조영길)과 함께 마련한 자리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화합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백이흠 체육회장은 “체육대회와 노인의 날 행사를 통해 면민 모두가 하나로 뭉쳐 즐기고, 나눔의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묘산면민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창기 묘산면장은 “노인의 날을 맞아 그동안 마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제19회 묘산면민 체육대회는 묘산면민들의 건강과 화합 증진을 위해 오는 4월 11일 묘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다채롭게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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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묘산면, 어르신 선물꾸러미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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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귀뚜라미문화재단, 합천 학생 50명에 장학금 5천만 원 전달
- 5일, 경남 합천군은 지난 3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 재단 및 그룹 관계자, 장학생과 학부모 등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합천군 귀뚜라미문화재단, 합천 학생 장학금 수여식 이번 장학금은 관내 각 학교장의 추천을 통해 학업 의지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고등학생 50명을 선발해 1인당 100만원씩 총 5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으며,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최진민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는 “귀뚜라미문화재단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교육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 지원과 인재 육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진민 회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이 곧 지역의 미래”라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문화재단은 “누구나 평등한 교육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설립 취지 아래 1985년 설립된 이후 전국 7만여 명의 장학생을 지원해 왔으며, 문화·복지재단을 통해 총 610억원을 사회에 환원하는 등 꾸준한 장학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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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귀뚜라미문화재단, 합천 학생 50명에 장학금 5천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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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형에 맞는 대형산불 예방 체계를 확립하자
- 함양군은 지리산과 덕유산이라는 거대한 산악 지형 사이에 위치해 산림 면적 비율이 매우 높은 지역이다. 특히, 봄철에는 건조한 대기와 강한 바람이 맞물리면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양상호 함양군 부군수 산불의 확산 속도와 피해 규모는 무엇보다 기상 조건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첫째, 봄철 실효습도가 35% 이하로 떨어지면 산림 내 낙엽의 수분 함량이 급격히 낮아져 작은 불씨에도 쉽게 발화할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된다. 둘째, 바람의 속도가 ‘v’일 때 산불의 확산 속도는 대체로 ‘v²’에 비례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봄철 ‘양간지풍’과 유사한 국지적 강풍은 비산화(불똥이 날아가는 현상)를 유발해 방화선을 무력화시키기도 한다. 셋째, 통계적으로 봄철 산불의 60% 이상이 입산자 실화나 논·밭두렁 소각 등 인위적 요인으로 발생한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다. 이와 함께 함양군은 다음과 같은 지형적 취약성을 안고 있다. 첫째, 지리산 국립공원과 인접한 지역이 많아 경사가 매우 급하다. 경사가 가파를수록 상승기류가 형성되면서 산불 확산 속도는 평지보다 최대 8~10배까지 빨라질 수 있는 험준한 산악 지형이다. 둘째, 함양 지역에는 소나무 위주의 단순림이 넓게 분포해 있다. 소나무는 휘발성 성분인 테르펜(Terpene)을 함유하고 있어 화관화(나무 꼭대기로 번지는 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침엽수림 비중이 큰 지역일수록 산불 확산 위험이 커진다. 셋째, 복잡한 계곡 지형은 낮 시간대 산 정상 방향으로 강한 상승풍을 만들어 내는데, 이러한 계곡풍은 진화 인력의 접근을 어렵게 하고 산불 확산을 가속화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함양군의 지형적 특성과 취약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 첫째, 산불 확산 예측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 단순히 감시 인력에 의존하기보다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CCTV와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ICT 기반 정밀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함양군의 수치지형도와 실시간 풍향 데이터를 결합해 산불 발생 시 확산 경로를 시뮬레이션함으로써 보다 과학적인 방어선 구축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둘째, 내화 수림대를 조성해야 한다. 침엽수림 사이에 불에 강한 활엽수(떡갈나무, 굴참나무 등)를 식재해 자연적인 방화벽을 형성하고, 민가나 사찰 주변에는 함수율이 높은 수종을 배치해 화재 확산 속도를 늦추는 전략이 필요하다. 셋째, 지형 맞춤형 산불 대응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 함양군과 같은 험준한 산악 지형에서는 헬기 진화가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가뭄 시에도 활용할 수 있는 내륙형 취수장(산불 소화시설)을 전략적 요충지에 추가 설치하고, 대형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고지대를 위해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가 활용할 수 있는 고압 수관 장비의 현대화도 병행되어야 한다. 넷째, 소각 행위의 제도적 차단이 필요하다. 농산 폐기물을 태우는 대신 ‘찾아가는 파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함으로써 산불의 주요 발화 원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함양군은 지난 2월 21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약 234ha의 산림이 피해를 입는 어려움을 겪었다. 당시 강한 바람과 경사가 높은 암반 지형으로 인해 지상 진화대의 접근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44시간에 걸친 사투 끝에 인명 피해 없이 주불 진화에 성공할 수 있었다. 이러한 성과는 단순히 인력에만 의존한 결과가 아니라, AI 기반 지능형 CCTV와 열화상 드론 등 ICT 기반 정밀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수치지형도와 실시간 풍향 데이터를 결합해 산불 확산 경로를 예측하는 등 첨단 장비와 과학적 대응 체계를 선제적으로 도입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대형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지역 생태계와 주민 삶에 오랜 상처를 남긴다. 이제는 단순한 감시와 진화 중심의 대응을 넘어, 함양군의 지형과 기상 특성을 반영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산불 예방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때다. 산불 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 군민 모두가 작은 불씨 하나에도 경각심을 갖고 산불 예방에 동참할 때, 비로소 안전한 산림과 지속 가능한 함양의 미래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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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형에 맞는 대형산불 예방 체계를 확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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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 2026년 4월 19일(음력 3월 3일) 일요일 띠별 운세◆쥐띠: 36년 시작은 적으나 친 인척의 협조 받아야 소망 성사할 수.48년 좋은 운이 가니 현재를 유지하고 배신 수 조심해야.60년 급하게 변화하지 말고 현재대로 꾸준히 밀면 성과가.72년 급한 추진은 피하고 차근차근 노력하면 고생 끝에 영광이.84년 남자는 유흥 바람기를 조심해야 망신수를 면할 운세.96년 승부 집착하면 시비나 배신당하니 냉정히 처신하라.◆소띠: 37년 남의 조언도 듣고 남을 비방하지 말고 협력자를 찾아라.49년 시작이 좋으면 성공하고 나쁘면 큰 후회하니 조심.61년 업무상 이익이 있으면 말다툼해도 유리하게 될 수.73년 여성의 도움 받으면 서서히 풀리며 목적 이루어진다.85년 노력해도 실익은 없고 몸만 피곤하니 쉬면서 연구를.97년 늦게 성사될 수니 지인에게 한 수 배우며 서서히 추진.◆범띠: 38년 내 욕심만 차리면 실패할 수요 협조 받아야 성공 운.50년 이기려고만 하면 순조롭게 안 풀리니 양보와 화합을.62년 화합하며 꾸준히 밀면 구설수 송사는 물러가고 편안.74년 뜻을 크게 잡고 성실히 매진하면 막힘없이 성취 할 운.86년 좋은 기회 오면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잡아야 성취.98년 미소로 친절하게 즐겁게 대인관계 힘쓰면 편안한 운으로.◆토끼띠: 39년 착실히 노력하면 좋은 기회와 성공하고 경사수도 있다.51년 참고 기다리면 끝내는 즐거운 운세니 인내하라.63년 점잖은 처신은 주위 사람에 호평 받아 매사 길운으로.75년 겉과 속이 다르니 거래 시는 주의하여 조건 분석하라.87년 여성이 경영하는 사업은 큰 득보다 적은 이익에 만족을.99년 과음 환락에 빠지면 손재수니 특히 조심이 필수.◆용띠: 40년 포기하지 말고 계속 노력하면 차차로 회복 된다.52년 어려운 사람을 돕는 봉사 자세로 행동해야 더욱 빛난다.64년 임무를 끝까지 노력하여 수행하면 그 뜻이 달성 된다.76년 분에 넘치는 일에 욕심 내지 말고 노력하면 성공할 수.88년 완벽히 준비한 노력의 대가가 성사되니 성과 크다.00년 체면불구하고 불리하면 한발 뒤로하고 처신이 안전.◆뱀띠: 41년 잘 끝나간다고 방심하면 깨지기 쉬우니 끝까지 확인 요망.53년 허황된 꿈 버리고 순리로 한 단계씩 착실하면 성사될 운.65년 엉뚱한 충동 자제하고 신중 기해야 위기 피하고 성사.77년 봉사하는 자세로 나를 낮추고 언쟁 피하면 길한 운.89년 이사 여행 문서교환 수니 주의하여야 손해 피할 수.01년 주위 변동을 민감히 관찰하여 필요하다면 따라야 유리.◆말띠: 42년 현재에 만족 말고 내실에 주력하고 미래 준비하라.54년 겉과 속이 다르게 처신하면 진퇴양난의 위험에 처할 수.66년 계획은 성사되고 기쁨이 크니 근심 걱정은 사라진다.78년 예감이 좋다면 계획을 실천해 나가라 난제 풀어진다.90년 예상치 않은 도움으로 취업이나 새 진로 열일 수도.02년 시운이 점차 도래하여 난제도 풀리며 늦게 소망 성사.◆양띠: 31년 작은 일도 소홀하지 말고 성실하면 귀인도 도와준다.43년 노력한 만큼 결실은 적으니 봉사 자세로 즐겁게 하라.55년 동쪽 방향으로 움직이면 길하며 장사는 소득 증대될 수.67년 힘든 때니 일 추진 할 때는 지혜를 총 동원해 연구해야.79년 상대를 설득해 이해시키면서 참으면 귀인도 돕는다.91년 말이 많아 시끄러우니 분위기를 잘 이용해 처세해야.◆원숭이띠: 32년 현재 안일에 빠지지 말고 멀리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44년 정신 집중하여 조심하며 난제 풀어 가면 행운이.56년 고집불통의 행동은 손실만 부르니 협조 양보가 성공 길.68년 사방이 막혀 풀어지지 않으니 새 계획 세우며 기다려야.80년 공정한 처신이 유리하니 확실한 의지로 행동해야 길.92년 서남은 길 방향이고 동북방 험지는 불리하니 참고해야.◆닭띠: 33년 일이 여의치 않으니 하늘의 뜻이라 믿고 자중해야.45년 새 변화가 필요하면 시기를 놓치지 말고 단행하라.57년 대인관계에 중점 두고 친교하면 명예 얻고 즐거움이 크다.69년 가정불화 있으니 가족 친지간에 양보와 사랑을 베풀어야.81년 경쟁자 동태 파악하며 자신가지고 차분히 해야 길.93년 여성은 감언이설에 속으면 사기 이별 실패수가 있다.◆개띠: 34년 처음은 고통 있으나 덕을 베풀며 밀고 가면 이루어진다.46년 북쪽방향에서 이해관계 성사는 아주 불리하니 조심하라.58년 잘못되면 수난을 당할 수니 해상 산행 여행 조심해야.70년 옮고 그름을 정확히 구별하여 처신해야 길하며 후회 없다.82년 번민 말고 자신 있으면 밀고 나가야 성사되는 운.94년 힘들어도 자신 있게 힘차게 나가면 꿈은 이루어짐.◆돼지띠: 35년 현재 일이 진척이 없어도 시간 끌며 노력해야 발전이.47년 어려운 일도 반복해 해결책 찾으면 뜻이 이루어질 수.59년 운이 강하니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면 성과 있다.71년 속임수 있는지 경계하며 주위 의사 경청하며 협조하라.83년 늦게 이루어지는 때이니 서두르지 말고 대비하라.95년 참고 기다리면 귀인도 나타나 도와주어 성사 운.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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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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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 2026년 4월 18일(음력 3월 2일) 토요일 띠별 운세 ◆쥐띠: 36년 반복하여 철저히 확인하고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48년 적은 일에 신경 쓰지 말고 순리를 지키면 소망은 달성.60년 왕고집 버리고 주위 사람 말에 순응하면 좋은 결실이.72년 부인 말을 잘 들어 부부관계 화목해야 막힘이 없다.84년 즐겁다고 자칫 향락에 빠져 어려워질 수니 조심해야 길.96년 소망은 선배 윗사람 협조 받으면 늦게 성사.◆소띠: 37년 시기상조니 꿈은 접어두고 손재 조심하고 심신수련을.49년 주위에 믿을만한 사람 없으니 내심을 털어놓지 말라.61년 어렵고 힘들면 새 계획이 필요하니 심사숙고 해야.73년 상사와 상의하고 순종하며 순리로 풀어 가면 성사.85년 산 넘어 산 힘든 때니 마음 가다듬고 기다려야.97년 과음 환락에 빠지기 쉬우니 현명한 처신만이 길함.◆범띠: 38년 재물 욕심내면 명예 손상될 수 있으니 분수 지켜라.50년 상부상조하면 어려움 해결되며 소망 성취되리라.62년 마음대로 안 되면 다투지 말고 피하는 것이 상책 유리.74년 어려워도 착실히 순서에 따라 개척하면 다시 성취.86년 뜻밖의 상해 수니 사소한 언쟁 과음을 피해 말썽 막아야.98년 욕심내 다투지 말고 기쁘게 처리해야 더 큰 이득이.◆토끼띠: 39년 무리하게 벌이지 말고 능력과 순리 따라 시행이 유리.51년 적은 노력으로 배 이익이 있으니 방법을 잘 연구하라.63년 건강 조심하고 물이나 불을 조심해야 액을 피할 수.75년 주거불안 가정불화 예상되니 현명한 판단으로 대처 요.87년 가정 친지 불화 수니 이해와 양보로 성의를 다하라.99년 조용히 결단해 공명정대하게 처리해야 뒤탈 없이 이롭다.◆용띠: 40년 일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니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52년 기도하는 심정으로 성실히 임해야 성사된다.64년 혼자 처리하지 말고 친지 선후배 도움 받으면 유리.76년 유혹에 속지 말고 사심 없이 노력하면 이루어진다.88년 성급히 덤비면 실패수가 보이니 선배 지인과 협조하라.00년 과음하면 실수하기 쉬우니 여성 상대는 매우 조심하라.◆뱀띠: 41년 괴로움이 있으니 절망 말고 새로운 기획하며 기다려야.53년 주저하지 말고 대인관계 잘하며 처신하면 기쁨이.65년 주위 사람 인식이 중요하고 겉치레는 오히려 실패할 수.77년 서두르지 말고 안정 유지하며 기다리면 기회 온다.89년 사기 구설 송사에 말려들 수니 양보하고 조심하라.01년 남을 의지 말고 내 힘으로 문제 해결하는 용기가 우선.◆말띠: 42년 언쟁 시비에 끼지 말고 내 할 일만 성실히 하면 성취.54년 말조심하고 성실히 노력하면 빠른 기일 내에 성사.66년 믿은 사람 변절로 일도 엉망 되고 손실 발생 수.78년 사업 비밀은 지키고 주의하는 자세가 성공 지름길.90년 어렵고 불리한 입장만 생기니 차기를 기다리며 쉬어라.02년 공정하게 바른 길로 행하면 인정을 받아 성공하는 운.◆양띠: 31년 가족의 성화도 참아내는 인내를 발휘하고 차기 준비를.43년 만족한 때니 주위 질시를 의식하고 군자의 모습을.55년 계획하고 추진하는 일은 마음먹은 대로 성사되는 운.67년 차분히 안정된 행동으로 처신해야 편안하고 길한 운.79년 적극적인 자세로 내 실력 보여야 인정받고 성사.91년 답답한 시기니 빠른 승부 집착 말고 인내하며 견뎌야.◆원숭이띠: 32년 방심하면 나태해지니 정신 차려 호기를 이용해야 성사.44년 오해 받고 무시당해도 꾹 참고 때를 기다림이 상책.56년 허례허식에 신경 쓰지 말고 분수에 맞게 내실 기해야.68년 흥망성쇠가 엇갈리는 운세라 현재 일을 발전시켜라.80년 급하다고 서두르지 말라 시간이 해결해주니 참아야.92년 정확히 준비하고 노력하면 성취하는 운이니 노력하라.◆닭띠: 33년 상거래는 이익 있으니 현재 여건에 따라 처세해야.45년 답답한 일만 생기며 소망 이루기 힘드니 건강조심.57년 흉한 일도 해결되어 길로 변하니 계획대로 추진하라.69년 주위와 화합해 화평하면 그들의 도움으로 속히 해결.81년 물질적인 운은 무난하나 새 계획은 뒤로 미루어야.93년 오만한 행동과 과욕은 금물이며 정신 명예는 길함.◆개띠: 34년 불길한 운이니 모든 계획은 잠시 보류하고 숙고하라.46년 작은 이득에 흥분하면 실패할 수니 차분히 처신 요.58년 여성은 사교성을 충분히 발휘하면 소원 성취할 수.70년 귀인의 지도편달 받으면 모든 어려움은 해결되리라.82년 말썽이 해소되는 때니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성사.94년 여성은 강한 성격 죽이고 과욕 버려야 길운 온다.◆돼지띠: 35년 변화의 기운이 오니 현실을 잘 판단하여 적응하라.47년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니 마음 가다듬고 차분해야.59년 달콤한 말에 속으면 송사 관재구설 수니 조심.71년 상호 믿음 유지하면서 활용하면 서로 덕 받는다.83년 남의 말을 무조건 믿으면 득보다 실이 크니 판단을.95년 연애 이성 운은 잘 판단하고 신중히 처신해야 길하다.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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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4월 17일(음력 3월 1일) 금요일 띠별 운세 ◆쥐띠: 36년 내실 기하며 실력 발휘하면 만사 잘 풀릴 것이다.48년 차례대로 착실히 진행하면 늦게 뜻한 바를 달성할 수.60년 어렵다고 실망 말고 여성 협조 있으면 성사될 수도.72년 깊이 판단 분석하여 처리하라 과음 풍류 과소비 금물.84년 교제할 때 속임수 진위 여부를 잘 판단해 처신해야 길.96년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면 놓치지 말고 찬스 잡아야 성사.◆소띠: 37년 적극적 처신하지 말고 상황에 따라 수동적 자세로.49년 구설수와 모략만 피하면 성공 운이니 현명한 자세로.61년 성실히 노력하면 타인들도 호응하여 순조롭게 해결.73년 구설수는 자연 소멸되니 걱정 말고 강력히 추진하라.85년 사업 확장이나 크게 벌이지 말고 실속 차리는 것이 중요.97년 귀인 만나 좋아지는 운이니 대인관계에 각별히 신경을.◆범띠: 38년 친지 가족과 다툴 수 있으니 사랑으로 화합에 신경 써라.50년 나 잘났다고 교만하게 남 무시하면 손해 자초한다.62년 근검절약하면서 미래 올 수 있는 난관에 대비해야 길.74년 적당히 처리하지 말고 철저하게 매듭지어야 길하다.86년 집안은 시끄럽고 여행 이사 변동수니 사기 유혹에 조심하라.98년 임무를 열심히 처리하여 신임 받으면 안정적인 발전이.◆토끼띠: 39년 시운이 약해 구설에 사기도 당할 수니 매사 확실히.51년 잘 추진되던 일도 꼬여가니 인내하며 더 깊이 연구를.63년 민첩하게 기회 잡으면 소망 이루어지고 계약도 유리함.75년 심신 안정이 필요하며 급한 변동 말고 내실에 충실 하라.87년 대인관계 바르게 하고 신의를 돈독히 해야 소원성취.99년 권태로 게으름피지 말고 더욱 안정을 유지해야 발전이.◆용띠: 40년 확실히 정신 차려 목표를 향해 매진해야 신망 얻어 성취.52년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손해와 구설을 피한다.64년 선후배 도움 받아 공정히 처리하면 잘 해결된다.76년 사업은 도움 받고 윗사람의 협조로 성사되는 길운.88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관찰해 물리치는 방안 강구하라.00년 역량 발휘하기 힘드니 서두르지 말고 꾸준한 노력이 유리.◆뱀띠: 41년 현재 고통은 내일의 새 희망을 기약하니 참고 도약하라.53년 수입보다 지출이 크게 되니 매사 뒤로 미루고 쉬어라.65년 내 재주 믿고 함부로 설치다간 실패 맞볼 수니 겸손히.77년 선배 친지를 예의로 대하면 그들의 도움으로 성사.89년 자존심 상해도 필요하면 남에게 저주는 기지도 필요.01년 이성 관계는 파란이 있으니 서두르지 말고 냉정하게 처신.◆말띠: 42년 잘 끝나간다고 방심하면 실수하기 쉬우니 끝까지 확인 요.54년 어려워도 솟아날 구멍 있다 성심껏 노력하면 성사됨.66년 어려우면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침착히 대처하라.78년 가정 애정문제 발생할 수 있으니 사랑과 화목으로.90년 하나하나 점진적으로 노력하면 난제 해결되어 기쁨이.02년 고달프고 힘들어도 중단 말고 끝까지 밀고 가야 성사.◆양띠: 31년 변동하면 손해니 현재 하는 일에 더욱 매진해야 발전이할 운.43년 시작은 어렵고 힘들지만 계속 밀고 가면 끝내 성사.55년 아직 시기가 아니니 성급하지 말고 인내로 차기를.67년 서북방 방향은 불리하니 여건이 성숙 될 때를 기다려야.79년 힘든 계획을 세워 욕심내면 결국 손해만 본다.91년 도와준다고 무조건 받지 말고 상황 파악해 판단을.◆원숭이띠: 32년 성실하게 미덕을 행하면 상호 협조가 잘되어 성취.44년 생각지 않은 사기사고 등 속는 일이 벌어질 수니 조심.56년 침체 상태로 소비 지출 많은 때니 지인 의견 수렴해라.68년 침착하게 끈기로 노력하면 소망은 늦게 이루어 질 운세.80년 말에 현혹되어 사건에 빠지면 문제 발생하니 조심.92년 복 운이라 공직자는 승진 영전하고 사업자는 이익이 크다.◆닭띠: 33년 과소비는 손해를 부르고 절약해야 손재수를 면한다.45년 인내하며 주위 사람 지도 받으며 지혜를 총동원해야 길.57년 가정에 풍파나 걱정이 있으니 구설수를 주의하라.69년 믿는 이를 조심하라 비밀 지키고 지조를 지켜야 유리.81년 변화 개혁이 요구되면 서둘러 하면 귀인도 돕는다.93년 여성운세는 길하여 협력자 나타나 쉽게 풀어지는 호운.◆개띠: 34년 유능한 아래 사람의 사기를 더욱 살려주어야 난제 해결될 수.46년 끈기 있게 밀고 가면 기대 이상의 목표도 성사할 운.58년 정성이 지극하면 신도 감응해 도우니 순조로울 수.70년 낭비 줄이고 차기를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82년 어려움 사라지고 새 기운 오니 인내하며 처신해야.94년 사랑과 화목으로 처신하면 가정 애정 직장 문제도 해결.◆돼지띠: 35년 능력에 넘치는 일을 강행하면 실패 오며 화 당할 수.47년 혼자라도 참고 노력하면 힘들어도 목적 달성할 수.59년 어려워도 예의 지키고 성실히 하면 위기 피하고 성사할 수.71년 영업 판매 계약은 이익이 생기나 오류에 주의 필요.83년 어렵다고 실망 말고 여성 협조 있으면 성사될 수도.95년 인내하며 손윗사람 지도 받으며 지혜를 총동원해야 길.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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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4월 16일(음력 2월 29일) 목요일 띠별 운세 ◆쥐띠: 36년 아랫사람과 다투지 말고 직무에 충실함이 최선책.48년 큰 친절과 도움 베풀면 오히려 해가 오니 적당한 선에서.60년 신도 도와 성사되는 운이니 즐거우나 무리는 금물.72년 적은 일에 신경 쓰지 말고 큰일에 매달려야 발전이.84년 중단하면 노력이 허사되니 끝까지 임무 완수해야 성취.96년 계획한 거래는 마음먹은 대로 성사되고 이익도 크다.◆소띠: 37년 일에 분명히 끓고 맺음을 정확히 해야 성사될 운세.49년 공공성을 우선하고 공정하게 처리해야 공을 인정받는다.61년 관재구설은 사라지고 거래는 성사되며 경사 있다.73년 착수 전에 사후말썽 소지를 점검해 미리 대비하라.85년 힘들면 여유를 가지고 관망하며 대책을 강구하며 수양을.97년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앞을 보고 미래를 설계해야.◆범띠: 38년 남의 말도 참고하고 내 말도 조심해야 손재 피한다.50년 철저한 검증과 계획으로 밀어붙이면 소망은 가능.62년 가정에 충실하면서 내일 위하여 재충전하는 기회.74년 옛 친지도 다시 찾아와 협조하는 시기니 침착해야.86년 대인관계나 사업은 즉시 풀어지지 않으니 노력해야 성사.98년 우연히 일이 잘 풀려 갈 상이니 부지런히 노력하라.◆토끼띠: 39년 공들이며 노력하면 고생 끝에 귀인도 도와 성취된다.51년 급히 변화하면 손재수 개혁이 필요하면 서서히 해야 길.63년 이성의 유혹을 경계하라 예상 못한 손실이 벌어질 수도.75년 밝은 운세라 노력한 대로 이루어지니 열심히 노력을.87년 어려운 일도 적극적으로 추진해가면 해결되는 길운.99년 송사 기운이 있으니 상황판단 잘하고 정확히 추진해야 피함.◆용띠: 40년 아량과 이해로 서로 화합 처리해야 손재수 피한다.52년 시비 생겨 송사나 손해 보기 쉬우니 침착히 대처함이 길.64년 공연한 일로 오해 받을 수니 싫으면 좋게 거절해야 길.76년 좋은 기회와도 놓치기 쉬운 때니 용기 내어 잡아야.88년 공익 위해 활동하는 사람은 명예도 빛나고 결실 크다.00년 과음 흥분해 말조심해라 망동하면 그동안 노력이 물거품.◆뱀띠: 41년 유혹에 빠져 속으면 손해 보니 확실한 판단 후 처신을.53년 침착하게 대처하면 어려운 일도 해결 길이 열린다.65년 여성은 친지와 합심하여 난제 해결하면 의외로 풀어진다.77년 내부 갈등이 예상되니 깊이 살펴 동요 막아야 길.89년 유흥업은 길하며 여자나 친지 도움 받으면 더 발전.01년 새 계획은 신중히 추진해야 오히려 이득이 될 수.◆말띠: 42년 신변 변화 기운이 있으니 조건 잘 살펴 움직여야 길.54년 상황 변화에 따라가면 결과는 좋으며 재물도 생길 수.66년 명예 성취되고 재물도 취득하니 서둘러 노력하라.78년 주위에 선심 쓰며 정성스럽게 추진하면 만사형통.90년 이성으로 인해 난관에 빠질 수니 조심함이 우선.02년 윗사람이나 전문가 조언을 받으면 매사 길하리라.◆양띠: 31년 심적 고민이 많으니 안정을 취하며 인내로 기다려야.43년 시작은 적어도 크게 이루니 착실히 노력하면 성사.55년 과욕 버리고 차근차근 노력하면 큰 성과 나타남.67년 겸허한 자세로 친지 동료 간에 유대 강화해야 유리하다.79년 음해하고 비방하며 배신하는 사람 조심해야 길할 수.91년 풀리지 않아도 급하지 말고 차근차근 시행하면 유리.◆원숭이띠: 32년 손재수 있으니 양보하는 자세로 대비해야 피한다.44년 사업가는 노력하면 난제가 풀리며 재물도 생긴다.56년 최소 비용으로 절약하며 재물을 구하면 오히려 이득이.68년 변화를 시도할 때는 잘 판단해 결정해야 실수 없다.80년 귀인이 도와주는 기회 오면 놓치지 말고 찬스 잡아라.92년 주위사람 의견 듣고 처리하면 경쟁 인기업은 유리.◆닭띠: 33년 구두 약속은 가식이 있으니 믿지 말고 문서로 확실히.45년 부부금술 신경 쓰고 덕을 베풀고 내실에 충실하면 성취.57년 남을 쉽게 믿으면 이용당할 수 있으니 주의 하라.69년 인내하며 노력하면 주위 사람도 도와 소원 성취 된다.81년 선배 친지의 충고 받고 실천하면 소망은 무난히 성취.93년 말 때문에 분쟁과 시비가 일어나니 예의 지킬 때.◆개띠: 34년 급히 처리하면 문제 생기니 잠깐 더디게 처리가 유익.46년 소인 멀리하고 대인 말을 참고하며 처신해야 좋아진다.58년 투기는 실패할 수니 금하고 실익에 최선을 다해야.70년 서류상 유리하게 이루어지니 확실히 검토 후 처리하라.82년 목표 달성에 너무 집착하면 결과는 손해니 조심해야 길로.94년 능력 있다고 강행하지 말고 기회를 포착해 도전하라.◆돼지띠: 35년 친지 가족으로 고통당할 수도 있으니 사랑으로 넘겨라.47년 급히 서두르지 말고 착실히 기반 닦으며 가야 유리.59년 사심 없이 공명정대하게 처리하면 명예와 발전도 크다.71년 헛수고 하지 말고 실천 가능한 계획 세워 추진해야.83년 성취할 수 있는 때니 기쁜 마음으로 성실히 처신을.95년 여성의 도움을 받으면 소망은 성취될 수 있다.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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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4월 15일(음력 2월 28일) 수요일 띠별 운세 ◆쥐띠: 36년 모략하고 질투하는 사람이 많으니 대인관계에 최선을.48년 여성은 길한 운세이나 고집으로 무모하면 실수도 있다.60년 도와줘도 인정해주지 않으니 편한 마음으로 기다려라.72년 참으며 열심히 노력하면 뜻밖의 기회와 발전 있을 수.84년 근신하는 자세로 임무완수하고 기다리면 복은 온다.96년 인내하며 어려움을 극복하면 귀인의 도움으로 성취.◆소띠: 37년 요행 바라지 말고 좋은 때니 열심히 뛰면 성공할 수.49년 해결하기 힘든 난제도 현실적으로 타개책 있으니 찾아라.61년 여성은 가족 걱정이 있으니 너무 탓하지 말고 사랑으로.73년 분수에 넘치면 주위 중상모략에 손재 당할 수니 조심.85년 어려워도 집중하여 계속 추진하면 결국 성사된다.97년 활발히 활동하면 귀인 도움도 있어 도모하는 일 성취.◆범띠: 38년 외형으로 사람 판단하지 말고 심층 분석해야 착오 없다.50년 공정한 처신만이 앞으로 재난을 피하는 최선의 방책.62년 시작은 정확히 하라 나쁘면 결국 결과가 안 좋다.74년 어려워도 자중하며 성실하면 귀인도 도와준다.86년 매사 꼬이기만 하여 돈 벌기는 힘드니 차기로 미루라.98년 주변 인물과 배타적인 관계로 진행되니 융합에 최선을.◆토끼띠: 39년 헛된 꿈 버리고 분수 지키며 안정하며 차기 준비요.51년 난처하게 꼬여도 수정하며 노력하면 결국 해결 실마리가.63년 뜻이 커도 실천이 못 미치니 굳은 의지로 실행해야.75년 직장 직업 등 변동 수 있으니 깊이 판단해야 길하다.87년 사태 분석해 양보와 화합이 이별 절교 사고 막을 수.99년 현재에 만족하라 욕심 부리면 손재 피할 수가 없다.◆용띠: 40년 방황 말고 신중히 생각하면서 일을 추진하여야 길.52년 약간 어려움은 참고 이겨내야 앞으로 운세 길하다.64년 유흥에 빠지지 말고 바른 자세 취하면 좋은 운세로.76년 정당하다고 무모하지 말고 상황에 민감히 대처해야.88년 주변이 서로 대립으로 어지러울 때니 인내와 자중만이.00년 시험 승진 취업은 적극적으로 처신하면 성취될 운.◆뱀띠: 41년 겉은 화려하게 보이나 속은 복잡하니 내면에 충실을.53년 주위와 상의하며 빠르게 추진하면 소망은 성사.65년 운이 풀이면서 모든 일이 형통하고 길하며 기쁠 수.77년 분수에 어긋난 처신은 금물이고 야심으로 독점은 피하라.89년 헌신적으로 추진하면 윗사람도 감동하고 도와주어 길함.01년 재물 얻고 모든 일이 편안하고 무사히 풀릴 하루.◆말띠: 42년 난관 극복하며 공익을 위해 노력하면 드디어 성사된다.54년 사업 확장하지 말고 현재 사업을 재정비함이 유리.66년 주위 질시를 항상 경계하고 덕으로 행하면 기쁜 일이.78년 심신안정이 필요하며 급한 변동 말고 내실에 충실하라.90년 어려워도 과음 멀리하고 노력해야 귀인도 나타나 도움 준다.02년 급한 추진은 피하고 차근차근 노력하면 고생 끝에 기쁨이.◆양띠: 31년 귀인의 도움 받아 성취되는 운이니 겸허히 노력해야.43년 성급하지 말고 여건에 순응해 협동하며 노력해야 결실이.55년 먼 여행은 가능하면 피하고 금전 손실을 조심해야.67년 정확한 판단이 서면 약간 모험이 있어도 돌파해라.79년 강한 행동은 피하고 마음을 감동 시키는 처신이 필요.91년 협동하고 사교술을 충분히 발휘하면 이익이 크다.◆원숭이띠: 32년 과거를 모두 잊고 새로운 계획 세워 추진하여야 할 운.44년 계획과 소망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가정은 태평하리라.56년 가정 화목하면 원하는 일은 힘들이지 않아도 성취.68년 바른 행동은 유익하며 틀린 행동은 손해 올수니 조심.80년 헛된 싸움에 집착 말고 충돌 피하며 재정비하여 노력이 길.92년 늦는다고 급하지 말고 침착히 기다리면 기회는 온다.◆닭띠: 33년 변화하지 말고 말 행동이 일치되게 처신해야 길운이.45년 명예 얻고 소원 성취되나 물질적인 면은 기대보다 적다.57년 은인이 변신하는 상황 올 수니 헛수고 말고 해결책을.69년 서로 흉보며 모략하는 분위기니 명예를 위한 처신은 금물.81년 신규로 하는 일은 하나하나 밀고 가면 소원은 해결.93년 이성간 교제는 좋고 친지화합 가정평화에 신경 쓰면 길.◆개띠: 34년 재물 얻고 명성도 얻으니 일거양득이라 즐거움이 가득.46년 상대와 생각이 달라 깨지는 때니 마음 주지 말고 관망을.58년 강하면 부러지니 자만 불손하지 말고 겸손히 처신해야.70년 여성은 체면 불구하고 협조 받으면 오히려 득이 된다.82년 속속들이 분석하여 확신서면 시행해도 성사 될 운.94년 욕심내면 시간 노력만 허비하고 실망 할 수니 조심.◆돼지띠: 35년 독선은 금물 주위 사람과 협조해야 명예 지킨다.47년 무사안일에 빠지지 말고 발전적인 일에 더 전념해야.59년 정당한 일은 변화를 시도함도 좋고 동업도 생각할 때.71년 공공기관 관청 일도 잘 처리되니 정당하게 처리해야.83년 잘난 체하고 거만하면 난관 오니 직분에 충실해야 길함.95년 방향 잃지 말고 정신 차려 정확하고 신중히 일을 꾸며야.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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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4월 14일(음력 2월 27일) 화요일 띠별 운세 ◆쥐띠: 36년 마음안정이 안되니 차분히 움직이며 차기를 기획하라.48년 공평하게 처리하면 난제 풀리고 명성을 크게 날릴 운.60년 된다는 신념으로 서두르지 말고 조심히 실행하면 해결.72년 노력 대가가 적은 때며 먼저 나가고 후에 들어오는 운.84년 거래와 출장 등은 유익하고 재물은 차분히 하면 이익이.96년 결심한 대로 열심히 추진하라 성취의 즐거움도 있다.◆소띠: 37년 성공 실패가 반복되니 급하지 말고 차분히 행동하라.49년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라 모든 계획이 잘 풀릴 운세.61년 사기 수에 말려들면 힘든 상황으로 빠지니 경계하라.73년 불굴의 투지와 노력으로 끈기 있게 나가야 성사.85년 성실히 노력하며 지인 친구에게 도움 요청하면 협조.97년 여성은 하고 싶은 말은 확실히 주장하여 내 뜻 관철하라.◆범띠: 38년 고난을 참고 앞을 보고 노력하면 운이 호전되어 길하다.50년 현재 전망이 불투명해도 인내심으로 견뎌야 유리.62년 침체되던 운은 가고 사업은 서서히 호전되니 분발하라.74년 친인척 대인관계는 서로 배타적이니 자존심 버리고 화합으로.86년 고생 끝에 낙이오니 뜻은 이루어지고 재물 오니 즐겁다.98년 재수있고 재물도 생기는 때니 심중하게 처신하라.◆토끼띠: 39년 잘난 체하고 거만하면 난관 오니 직분에 충실해야 길함.51년 흉이 길로 변하는 때니 올바르게 처신하면 만사형통.63년 무리한 욕심으로 공연히 바쁘게 해보았자 실속은 없다.75년 문서나 계약 시는 하자 여부를 재확인해 손재를 피하라.87년 대인관계의 일은 성사되고 혼담 및 장사도 성공되는 운.99년 정확한 판단과 계획으로 시작해야 착오와 손재 피한다.◆용띠: 40년 시작은 의도대로 안 되도 계속 노력하면 좋은 결과 있다.52년 화해 화합하는 시기니 오해를 풀고 단합하면 번창한다.64년 활동하는 여성은 자기 특유의 재능 살리면 발전한다.76년 가정사를 처리할 때는 부인의 말을 우선 참고하라.88년 걱정 많은 때지만 정도 지키며 참으면 귀인도 나타난다.00년 즐겁게 만인을 상대하면 인정받아 일도 풀리고 풍요롭다.◆뱀띠: 41년 단계적으로 추진하면 발전해 결국 계획이 성취된다.53년 득보다 실이 많은 사람 만나는 때니 신중히 하라.65년 선배나 귀인 모시면 성취되고 꼬였던 일도 풀어진다.77년 홍보로 판매하는 직업은 유리하니 노력하면 이득이.89년 이성간 동업자 간 의견 차는 서로 화합 협조가 최상.01년 이성은 이해 포용력으로 대하여야 결별 피하고 길.◆말띠: 42년 신중히 계획하여 밀고 나가야 발전하여 소망 성사.54년 복덕이 따르니 성급하지 말고 착실히 추진하면 성사.66년 어려운 때니 참고 노력하면 차차로 해결되는 시운.78년 진로 직업 등 변동은 손재수니 주위 협조로 해결해야 유리.90년 노력하면 두 배 이득을 이루니 능력 발휘하라.02년 여인이 도우면 좋아질 수니 필요하면 도움 요청하라.◆양띠: 31년 끝까지 밀고 가면 상승의 운세 잡고 물러서면 불리.43년 착실히 내실을 공고히 하고 품위 유지하면 만사형통.55년 힘을 합해 도우며 노력하면 번영하며 동업은 성사.67년 마음 안정하면 일이 쉽고 경거망동하면 손재 온다.79년 개업이나 변동 개혁할 시는 급하지 말고 서서히 해야.91년 근신하며 현재를 냉정히 파악하고 속임수에 신경 써야.◆원숭이띠: 32년 속을 위험 느끼면 단호히 거절하고 깊은 판단 후 처신을.44년 시작이 어렵다고 술로 풀지 말고 노력하면 성사됨.56년 강한 의지로 활발히 움직이면 뜻한 바는 이루어진다.68년 마음먹은 대로 추진이 어려우며 구설수 조심하라.80년 화합 안 되어 막혀 풀리지 아니할 때는 침착히 재고하라.92년 상대 의견도 참고하라 내주장만 고집하면 망신수가.◆닭띠: 33년 주위사람과 화평하게 친밀하게 지내야 길한 운세로.45년 가정 이사 등 문제가 생기면 인정과 화목으로 풀라.57년 창업 업종 변화는 불리하니 급하지 말고 침착한 처신 요.69년 늦게 소망 이루어지니 게으름 피지 말고 착실히 진행해라.81년 협력자 동료가 배반할 수도 있으니 항상 주의를.93년 시작은 잘 판단해야 손해 피하며 현 사업을 발전시켜라.◆개띠: 34년 나를 방해하는 사람이 있으니 경계하고 근신하며 인내하라.46년 상갓집 조심하고 질병 우환 사고를 조심하는 자세 필요.58년 소인이 설치니 겸허히 위치를 유지해야 오히려 호기가.70년 윗사람 도움으로 좋은 일이 있으며 노력 이상 대가가.82년 외형보다는 내실에 최선을 다하면 목표는 달성.94년 남성 상대하는 여성은 마음먹은 대로 추진해도 유익.◆돼지띠: 35년 공연히 불안초조 하니 마음의 평온 찾는 것이 급선무.47년 거래에 타인이 끼면 손해 보니 만사를 직접 해결하라.59년 무리한 계획으로 추진 말고 유경험자의 조언을 참고.71년 여행 운전 때는 사고 조심하고 이별 재난에 유의해야.83년 가스 유류 기름 위험물 취급 시는 신경 써 화재 조심해야.95년 뜻대로 안 되고 불리하게 진행되니 지혜 발휘해야 길.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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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4월 13일(음력 2월 26일) 월요일 띠별 운세 ◆쥐띠: 36년 감언이설에 주위하고 적절히 상황변화에 대처해야 된다.48년 너무 꼼꼼히 따지면 오해하니 믿고 너그럽게 처리가 길.60년 한집안에 서로 자기주장만 하여 반목이 크니 조심.72년 겉치레에 속지 말고 깊이 관찰해 피해를 면하라.84년 내 뜻대로 안 되고 불리하게 진행되니 지혜를 발휘하라.96년 고집 버리고 순리로 하면 이익 있고 무리하면 실패가.◆소띠: 37년 품위 유지하고 수양하며 고행 참으면 결국 길운 온다.49년 눈치 보지 말고 주어진 임무만 충실하면 성공은 확실.61년 능력 발휘하기 힘든 때니 천천히 연구하며 추진해야.73년 실속 없이 바쁘기만 하고 피곤하니 심신안정 할 때.85년 경쟁자 두려워 말고 과감히 도전하면 목적 달성 운.97년 이성간 취미활동을 함께하며 건전한 사교는 길하다.◆범띠: 38년 과욕 탐욕 경거망동은 금물 인내하여 차기 노려라.50년 예상외로 책임질 문제가 생기니 확실히 처신해라.62년 힘들어도 끊임 없이 노력하면 결국 기쁨을 누린다.74년 변동이 예상되어 길흉이 반복될 수니 조심해야.86년 약속이 흐지부지될 수니 확실한 조건을 기약할 것.98년 되는 일 적고 근심 많으니 인내하며 현인 지도받아라.◆토끼띠: 39년 두서없이 급하게 서두르면 실패하니 침착히 진행하라.51년 단념은 금물 내일 위해 어려움 이겨내는 지혜 필요.63년 가정에 신경 써서 안정을 기하면서 외부 일을 착수하라.75년 상호우의가 돈독하면 약속한 일은 성과 크다.87년 욕심으로 다투면 송사 벌어질 수니 이해와 양보로.99년 경험이나 사전지식 없는 일에 절대 손대지 말아야.◆용띠: 40년 가벼운 병이라고 가볍게 보지 말고 즉시 치료를.52년 은혜 받은 자가 오히려 배신해 시비 풍파 일으킬 수.64년 소망은 빨리는 어렵고 노력해야 이루어지며 재물도 온다.76년 애써도 큰 득은 없고 답답하니 새로운 길 찾아라.88년 도와주었다고 너무 믿지 말라 오히려 배신당할 수 있다.00년 서두르면 실패 때를 기다리면 꿈이 늦게 해결 수.◆뱀띠: 41년 권위적으로 행동 말고 믿고 포용해 협조하면 만사태평.53년 처음은 손해나나 노력하면 차차 회복된다.65년 쉽게 풀리지 않으나 노력하면 늦게 해결 실마리가.77년 미팅 상거래는 사소한 의견차로 실패수니 서두르지 말 것.89년 예능 유흥업 등은 유리한 입장이며 차차 길해진다.01년 수양하며 화급한 일이 생겨도 침착히 대처해야 행운이.◆말띠: 42년 사회사업이 유리하며 차차 운이 트여 보람 있고 성사.54년 인내하며 노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면 희망 있다.66년 서로 도와주고 화평하면 막힘없이 대길하리라.78년 직업을 바꾸어 보고 싶을 때는 과감히 시도해볼 운세.90년 자신 있다고 강하게 나가면 소인 방해 받으니 침착해야.02년 조건 잘 판단해 처신하면 소원은 순탄하게 이루어질 수.◆양띠: 31년 협조자와 의견 일치해서 성실히 추진하면 성사.43년 부부나 친지 동료 원만한 화합이 이루어져 즐거운 날.55년 결심하여 추진하면 중도 좌절 말고 끝내 밀어야 성취.67년 실수로 곤란하게 될 수니 양보하고 물러나 연구하라.79년 굳은 의지로 밀면 명예 얻고 난제 직장 관계도 풀린다.91년 작은일은 길하나 큰일은 불리하니 심사숙고해 처리요.◆원숭이띠: 32년 구설수 주의하고 신중히 현 상황을 분석하고 대처해야.44년 가족 친지 불화수니 현명한 처신으로 화목을 유지해야.56년 투자는 성사되고 매매는 이득 있고 구하는 재물은 취득.68년 욕심은 금물 착실히 기반 닦으면 소망은 이루어진다.80년 현실 파악에 우선하여 행동하고 주변 인물과 협조해야 길.92년 여성과 관계되는 일이면 추진하면 결과는 좋다.◆닭띠: 33년 이익이 적어도 신중하게 대처하며 추진해야 길하다.45년 양보 없이 고집부리면 심력 낭비하고 소득 없고 구설수가.57년 과음 가정불화 난제 함정 등에 특히 주의하여야 한다.69년 직장 공직자는 공정하고 겸손히 처신하면 승진 영전이.81년 나쁜 운이니 거래 음주 운전 조심해야 관재구설 피함.93년 대인 이성교제는 때가 안 좋으니 신중히 조심해 접근해야.◆개띠: 34년 자존심 상해도 참고 예의 지키면 좋은 일이 온다.46년 큰 문제도 때와 시를 잘 이용하면 쉽게 해결될 운.58년 허욕 금물이고 차근차근 노력하면 나중에 이루어진다.70년 기다리는 소식 오고 소망은 성취되니 그 기쁨이.82년 쓸데없는 망상은 피하고 본분 지키며 내실 기하라.94년 교육 육영계통 직업은 성공할 수 있는 운이니 노력해라.◆돼지띠: 35년 계획 이루어지고 경사도 오니 참고 노력이 최상책.47년 노력이 성취되어 고행의 날은 가고 모든 일이 형통하리라.59년 문서 문화사업 출판은 계획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성사.71년 방해로 풀리지 않으니 겸허하게 착실히 추진만이 최선.83년 수익이 적다고 포기하지 말고 멀리 보고 힘차게 밀어라.95년 서로 속마음이 다르니 속단하지 말고 더 깊이 생각하라.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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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4월 12일(음력 2월 25일) 일요일 띠별 운세◆쥐띠: 36년 정확한 계획 세우고 열심히 노력하면 해결되는 호운.48년 의욕도 없고 불리하게 진행되는 때니 뒤로 물러서라.60년 소원은 서쪽이 유리하며 상거래는 경쟁자보다 이익이.72년 자녀 친지와 불협화음 예상되니 심한 간섭은 금물.84년 대인지도 받고 노력하면 난제는 해결되며 성사.96년 단독적으로 하지 말고 손윗사람과 하면 매사 대길.◆소띠: 37년 포기할 것은 빨리 하는 것이 유리 밤낮 연구해야 피곤하다.49년 노력 이상 성과 기대하며 서두르면 실망 서서히 해야 길.61년 성실히 노력하면 만사형통 할 것이고 즐거움이.73년 풀릴듯하던 일이 지연되니 잠시만 인내가 필요하다.85년 재물에 집착해야 큰 소득은 없고 마음만 피곤하다.97년 지나친 욕망은 실패할 수요 차분히 순리를 따라야 길함.◆범띠: 38년 근심도 차차 소멸되니 강력히 추진해야 성사.50년 답답하게 어려운 때니 과신은 금물 오직 인내하며 차기를.62년 현재는 균형이 안 맞아 힘드니 매사 신중하고 주의하라.74년 도움받을 여성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도움 받아라.86년 위아래 모두 협력하는 사업은 서로 협조하면 대길.98년 이성 운이 길하니 호기를 잘 이용해 소원 성취하라.◆토끼띠: 39년 아래 사람을 포용하며 의견을 경청하며 추진해야 길하다.51년 갈등 분쟁이 예상되는 때니 입조심하고 협조하라.63년 달도 차면 기우니 현 상태의 노하우를 판단해 발전시켜라.75년 가까운 이에게 배신당하고 사업 부진하니 깊이 판단해야.87년 너무 믿고 섣부른 약속은 피해야 손해 막을 수 있다.99년 정확한 계획과 강한 결단으로 밀면 소망은 성취.◆용띠: 40년 일에 변화가 생기면 오히려 기회가 올 수니 검토 요망.52년 과음이나 주색에 빠지기 쉬우니 건전한 생활해야.64년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과감히 밀어붙이면 성취하는 운.76년 위아래 사람에게 신망과 인정받아야 목적 달성 수.88년 서둘러 벌이지 말고 명확히 판단해 일단 고비 넘겨라.00년 일이 안되고 근심 많으나 인내하며 현인의 지도 받아라.◆뱀띠: 41년 외부 일보다 가정에 신경 쓰고 수신제가로 구설수 피하라.53년 깊이 생각해 확실한 계획과 철저한 준비만이 성공 길.65년 서두르지 말고 여유롭게 하면 적게는 이루어질 수.77년 옳은 판단으로 침착 인내로 과감히 밀면 성사되리라.89년 쉬지 않고 노력하며 겸손히 처신하면 목표 달성.01년 운이 나빠 소망 이루기 힘드니 새 계획 세울 때.◆말띠: 42년 생각대로 실천이 어려운 때니 여건 성숙 될 때 기다려야.54년 동정심으로 일처리 해주면 후회와 손재수도 따를 수.66년 고집 독선 버리고 주위 사람과 협조해 현 상태를 유지해야.78년 의견충돌로 서로 양보 없이 외고집이니 화합을 모색하라.90년 순서대로 확실히 추진해가면 점차로 크게 발전할 운.02년 여성으로 인해 골치 아픈 일이 벌어질 수니 사랑으로.◆양띠: 31년 조급하여 서두르면 애만 쓰니 잠시 인내하며 참아라.43년 점차 기우는 운세니 앞으로 대비책 세워야 길하다.55년 무리한 처신 말고 밑을 내려 보는 겸손한 행동이 유리.67년 작은 노력으로 큰 이익 얻으니 밀어붙여야 큰 성과가.79년 가족이 화합하고 단합하여 추진하면 만사 크게 성취.91년 상하 조화를 이루어 협조 잘되면 어려움도 서서히 해결.◆원숭이띠: 32년 주위 인물 때문에 고통도 염려되니 화합으로 처신 요.44년 적은 바람은 이루어지나 큰일은 어려움이 많아 늦게야.56년 고집 부리면 계약 성립이 어렵고 이해로 양보하면 성공.68년 건강은 호전되니 현재에 만족하고 다른 욕심 내지 말라.80년 계획은 전문가 도움 받으며 추진하면 안정되게 발전.92년 쉽게 풀리지 않고 번거롭고 피곤하니 참고 기다려라.◆닭띠: 33년 아래 사람의 확실한 의견도 수렴하여 추진하면 성사될 수.45년 과신해 경거망동이나 무리하지 말고 협동해야 성공.57년 쓸모없는 용기로 무모하면 뜻밖의 재난과 실패를 자초.69년 매사 조심하고 서두르지 말고 성의를 다해야 순조롭다.81년 크고 적음에 구애받지 말고 장래 보는 안목이 중요.93년 모략조심 다투지 말고 투지로 참고 밀면 순조롭게 성사.◆개띠: 34년 자만하지 말고 상황 판단하고 성실하면 성사 수.46년 마음먹은 대로 되어갈 운세이니 입조심하며 추진해야.58년 성공 실패가 거듭되기 쉬운 때라 무리 말고 현명하게.70년 구두 약속은 믿지 말고 일처리는 문서로 하라.82년 손익계산 따지지 말고 맡은 일을 성실히 끝내야 길.94년 도난 분실 이성사고를 조심하고 물욕보다 명예를 우선하라.◆돼지띠: 35년 좋은 운 같으나 나쁜 운이니 덕을 쌓으며 기다려야.47년 독단적인 계약은 금물 재물은 침착하면 성취될 수.59년 아무리 바빠도 내실 기하며 가정 안락에 더 힘을.71년 집안 화합에 신경 쓰면 봄날처럼 화창하며 즐거움이.83년 적절히 화합하여 문제 풀고 현 상태 유지함이 상책.95년 좋은 기회 놓치기 쉬우니 항상 긴장하여 잡아야 길.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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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4월 11일(음력 2월 23일) 토요일 띠별 운세 ◆쥐띠: 36년 친지나 주위와 정을 변하지 말고 돈독히 해야만 길.48년 현 상황에 만족해 태만하지 말고 재난 화재 등 주의해야 길.60년 배타적으로 의견 충돌 있는 때니 서로 좋게 처리해야.72년 급하면 마찰이 생겨 실수할 수니 침착하면 차차 성사 수.84년 싫으면 하지 마라 힘들고 이득 없고 난처함에 빠질 수.96년 처리하는데 힘들어도 흥분하지 말고 신중하면 해결.◆소띠: 37년 능력 부족하고 때가 아니니 인내로 힘을 길러 추진해야.49년 집안 화목하고 동료 간에 우애 깊게 처신하면 만사형통.61년 나쁜 일이 생겨도 해결되는 운이니 덕으로 처신해야.73년 안정하기 위해 뜻하지 않은 우환 대비하는 자세요.85년 시비 논쟁이 있는 때니 옳은 판단으로 설득해야 길하다.97년 주위 의식하지 말고 내 할 일만 성실히 해야 이득이.◆범띠: 38년 귀인 도움 얻어 순조롭게 이룰 수 있으니 성실해야.50년 감기 조심하고 여행은 자제하며 새로운 계획 세울 때.62년 믿음과 성실로 아래 사람을 감화 지도하면 길한 운세.74년 확신서면 서둘러 처리해야 길 망설이면 찬스 무산될 수가.86년 노력한 보람이 나타나 이익은 증가하고 공명도 빛날 운.98년 현재는 잘 풀리지 않으니 더욱 건강 심신을 연마해야.◆토끼띠: 39년 막힘이 있어 뜻을 이루기 힘드니 내일을 기약하라.51년 복잡하든 가정은 화목해지는 때니 사랑을 베풀어라.63년 좋은 말로 속여 이용하려는 자를 믿지 말아야 손재 피함.75년 여행 거래 계약 등은 유리하며 소망과 구재는 성취.87년 손재 있으니 교제 시 조심하고 과잉 친절은 금물.99년 순조롭게 이루어지며 귀인도 도와주니 노력하라.◆용띠: 40년 급하게 서두르면 실패하고 침착히 처리해가면 성취.52년 망설이지 말고 기회 잡아야 할 때니 정신 차려야 성사.64년 가족 화합은 추진하는 일에 활력소 되어 복이 된다.76년 선후배 친지의 도움 받아 활용하면 목표 달성.88년 연구 발명 창작은 좋은 때이나 사업 장사는 불리.00년 이성관계로 고민할 수니 냉정한 판단으로 해결하라.◆뱀띠: 41년 욕심내지 말고 현실에 순응해 구설수 사기를 방지하라.53년 친지 가족으로 고통당할 수도 있으니 사랑으로 넘겨라.65년 바삐 움직여야 성공이요 때를 놓치면 실패 수.77년 투기 도박 등 요행은 절대 금하면 적은 자본으로도 성사.89년 쉬지 말고 꾸준히 최선 다해 노력하면 소망은 성취.01년 사고 등 어려움이 오니 여행 출행 때는 금주하고 자숙해야.◆말띠: 42년 실수로 일을 저질러 손해 볼 수니 조심이 최선.54년 어려워도 과음 조심하고 초지일관 밀면 목적 성사.66년 기대보다는 결실이 적으니 신중하고 냉철한 처세 필요.78년 내 처신이 악운과 길운을 만드니 겸손 사랑으로 행동해야.90년 급하면 실패하기 쉽고 비난받을 운세 서서히 해야 길.02년 진로나 직업변동 이사는 손재수 있으니 협의로 해결해야.◆양띠: 31년 급히 하려고 서둘지 말고 관망하며 처리함이 더 유리.43년 귀인도 나타나 도울 수니 성실하면 기쁜 일도 있다.55년 도난 모험 투기에 조심해야 화를 피하며 안정 찾는다.67년 여성의 도움을 받으면 소망은 성취될 수 있다.79년 연상 여인의 유혹에 빠지면 큰 재해를 당하기 쉽다.91년 이성문제에 복잡한 관계가 형성될 수니 너무 집착 금물.◆원숭이띠: 32년 고생만하고 실속은 없으니 무리하지 말고 연구를.44년 악화되어 불화하던 가정 친지 관계는 풀어지며 안정이.56년 화창한 날처럼 가정이 화목할 수니 가족 간 화평하라.68년 신용 얻고 성실히 노력하면 소망대로 이루어진다.80년 실없는 말로 신용 잃고 실없는 사람 되니 특히 유의하라.92년 이성 관계를 조심해라 유혹에 넘어가면 실수하기 쉽다. ◆닭띠: 33년 확실한 판단서면 약간의 모험도 감수하고 밀어붙여라.45년 자금 관리 카드 등에 신경 쓰고 가스 전기 불 주의.57년 남의 좋은 의견을 참고해 듣고 활용하면 배로 성취됨.69년 무모한 행동은 뜻하지 않은 실수를 만드니 조심해야.81년 윗사람의 뜻을 받아 성실하게 처리하면 길하다.93년 적극적으로 나가면 길하고 물러서면 대단히 불리하다.◆개띠: 34년 여성 의견이 옳다고 생각되면 주저 말고 시행함이 길.46년 적극적으로 상호 협조하며 추진하면 소원 순조롭게 달성.58년 내부에 있는 난제부터 해결해야 추진이 잘될 수.70년 남의 도움 받기는 어려우니 스스로 신중히 해결이 길.82년 많은 사람 상대할 때는 기회 잘 포착하여 활용해야.94년 주위 사람 협조와 옹호를 받아야 모략과 시비 피한다.◆돼지띠: 35년 상대를 말로 움직이려 하면 오히려 손해 보니 말조심.47년 고집부리면 낭패 실속 차리며 내실에 충실해야 성사 수.59년 벌린 사업이 결실이 적어도 성급하거나 과욕은 금해야.71년 말만 앞세우지 말고 실력 보여 능력을 인정 받아라.83년 주위 사람과 관계 두텁게 하고 집안을 편안히 하라.95년 내실 기하고 주위 의견 수렴하며 처리해야 성사.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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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4월 10일(음력 2월 22일) 목요일 띠별 운세 ◆쥐띠: 36년 일처리 잘해도 나를 인정 안 하니 인내하는 지혜 필요.48년 내 주관대로 하지 말고 남의 의사도 참고하며 처신하라.60년 능력 인정받고 추진하면 마음먹은 대로 잘 추진된다.72년 현재에 만족해야 욕심으로 망동하면 공든 탑 무너진다.84년 성급하면 손해 볼 수니 차분한 판단 후 처신이 필요.96년 너무 힘든 계획은 차질 나기 쉬우니 능력 맞게 세워라.◆소띠: 49년 믿는 지인과 함께 공적인 일을 처리하면 큰 성과 있다.61년 윗사람 조언 받들고 시행하면 해결될 수 있는 운.73년 안 좋은 때라 사업은 부진하니 새 시기를 기다려라.85년 착실히 순서에 따라 추진하면 계획대로 성사.97년 현재를 유지함이 최선이며 신중히 앞날의 대비가 우선.◆범띠: 38년 재물이 들어오는 운이니 성급하지 말고 인내하며 밀어라.50년 주위 사람 모략 유혹을 조심해야 뜻밖의 손재를 피할 수.62년 변명을 앞세우면 더 큰 화가 오니 시인은 확실히 하라.74년 갈등이 자주 생기니 교제 시도 쉽게 마음 주지 말아야.86년 공들여 노력한 일이 드디어 성사되니 그 기쁨이 크다.98년 상사 협조로 소망과 약속이 순조롭게 성사될 수.◆토끼띠: 39년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시기니 실행하면 성사.51년 덕으로 처신하면 질병 구설 좋아지고 재물도 이득이.63년 막힘이 있어 속 태울 수 있으니 참고 기다려야.75년 대인관계를 친밀히 하면 소망은 순조롭게 이루어진다.87년 건축 토목 공사는 유리한 시기니 추진하면 성사.99년 막히고 침체될 수니 해결 방법을 깊이 생각해야 해결 수.◆용띠: 40년 신규 사업은 잘 판단하고 확실한 계획으로 해야 된다.52년 거래는 성사되고 재물도 얻으며 원하는 일은 해결된다.64년 절도 지키면서 능력에 맞게 행동해야 곤경을 면한다.76년 마찰이 생길 수 있으니 따듯한 미소로 조화롭게 해야.88년 이성간에 화합이 이루어지며 연애 결혼 취업 승진도 호기.00년 나쁜 길로 유도하는 선후배를 경계해야 안정할 수.◆뱀띠: 41년 편안하다고 방심 말라 도처에 위험이 있으니 조심 요.53년 진퇴양난의 길도 정확하고 강한 의지로 돌파하면 성사.65년 새 일을 하려면 협조자와 상의하며 시도해야 유리.77년 상하 주위와 화합 운이니 불편한 관계 해결해야 길로.89년 서두르지 말고 끈기 있게 계속 추진하면 결국 성사.01년 지혜롭게 조용히 처리해나가면 경영 계약 소망은 성사.◆말띠: 42년 추진하든 일이 어려워지는 운세니 재검토하며 추진을.54년 허욕 버리고 고생 참으며 착실히 노력하면 성취한다.66년 즐겁게 일하면 서로 인정도 받고 꿈도 이루어 질 수.78년 좋은 방향으로 끌어주는 사람 만나면 크게 성취될 수.90년 결과 없고 힘 만드니 좌절 말고 새 방향 모색하라.02년 시작은 좋으나 끝이 꼬일 수 있으니 참고 계속 밀어야 유리.◆양띠: 31년 혼자 속 끓고 화나는 일이 벌어져도 인화 화합이 최선.43년 가정 안정과 화합 이루어지고 자손에게 큰 기쁨이.55년 방심하면 작은 일이 크게 확대될 수 있으니 조심해라.67년 안 풀린다고 경거망동하지 말고 선배의 도움 받아라.79년 지조를 지키며 기다려라 서두르면 모략에 빠질 수 있다.91년 능력 있다고 앞서서 설치면 주위에 질시 받으니 조심.◆원숭이띠: 32년 시작 전에 철저한 준비와 계획 하에 움직여야 길하다.44년 장애물이 막아 힘드나 적극 돌파해 가면 결국 해결.56년 시비구설 사라지고 출행 이롭고 재물은 들어온다.68년 서로 굳게 믿고 도우면 유익한 일이 생겨 성취된다.80년 사적 일보다 공적 일이 이익이 있으니 추진하라.92년 교만한 처신은 손해 보며 겸손한 처신은 만사형통.◆닭띠: 33년 결단하여 밀고 가면 뜻밖에 도움으로 성사된다.45년 말만 많고 성사되는 일이 없는 때니 자중할 때.57년 욕심 내지 말고 내실 있게 활동하면 이루어진다.69년 새싹이 비를 만나니 추진하는 일은 성사되고 기쁨이.81년 서두르면 실패하니 만반의 준비 하에 서서히 처신해야.93년 여건에 따라 미래 계획해 착실히 밀면 차차 성사 된다.◆개띠: 34년 과거를 수정하는 때니 잘 판단해 결단하면 길.46년 불안하고 편치 않으니 조금 기다리는 마음으로 처신.58년 해결 힘들고 막히니 침착하게 개척해 나가야 유리.70년 무리한 확장 전업은 위험 현재 위치에 충실해야 길.82년 능력 외의 일에 욕심내지 말고 가능한 일을 추진하라.94년 교만하지 말고 원만히 처신하면 구설수 해소되고 소망 성사.◆돼지띠: 35년 노력해도 잘 안 풀리니 마음 편하게 하고 추진하라.47년 소망은 결국 늦게야 이루어지며 애쓴 보람도 있다.59년 새 계획을 추진하기에는 좋은 때니 서둘러라.71년 수입 지출에 균형 유지하고 유흥비 탕진으로 손실 조심.83년 깊이 생각한 후에 말하라 급하면 명예 손상 될 수도.95년 이성 관계는 이별 수가 있으니 참고 협조해야 길하다.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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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자원봉사단 창원지부, 지구의 날 맞아 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 19일, 신천지자원봉사단 창원지부(지부장 이현수·이하 창원지부)는 지난 16일 창원시 한서병원 앞 광장에서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 참여형 환경 캠페인 ‘자연아 푸르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창원지부 봉사자들이 16일 창원시 한서병원 앞 광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탄소 저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신천지 자원봉사단 창원지부]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과 거리 플로깅을 주제로, 시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 방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분리배출 인식 부족과 불량 배출로 인한 수거 거부 등 문제를 개선하고, 상업지역 내 소량 배출로 인한 수거 비효율 문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는 오후 1시 봉사자 집결 및 사전 교육을 시작으로 단체사진 촬영, 탄소 저감 캠페인, 재활용 체험 프로그램, 플로깅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창원지부 봉사자들이 16일 창원시 한서병원 앞 광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탄소 저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신천지 자원봉사단 창원지부] 현장에서는 재활용 페트병을 활용한 선인장 화분 만들기 체험이 운영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사다리 게임 형식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생활 속 실천 과제를 시민들에게 제시했다. 또한 텀블러 사용 여부를 묻는 스티커 설문과 다육식물 나눔, 커피 방향제 제공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했다. 행사 이후에는 캠페인 장소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갔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시민 참여형 실천 중심으로 운영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오연주 홍보단장은 “지구의 날이라는 의미를 새롭게 알게 됐고, 일회용품 줄이기나 분리배출 같은 실천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현장에 참여한 시민들도 “체험을 통해 환경 보호를 보다 쉽게 실천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창원지부는 환경 정화 활동과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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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자원봉사단 창원지부, 지구의 날 맞아 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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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형 통합돌봄, 현장과 함께 설계…의료기사 단체와 협의”
- 19일,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지난 18일 오후, 캠프 사무실에서 ‘경남 의료기사단체 총연합회 임원진 간담회’를 열고, 의료기사 직역별 현안과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경남 의료기사단체 총연합회 임원진 간담회’ 장면 이날 간담회에는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작업치료사, 안경사 등 경남 의료기사 8개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통합돌봄 참여 확대와 법·제도 개선, 인력·처우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 의료기사단체들은 공통적으로 경남형 통합돌봄 체계가 현재 ‘퇴원 환자 연계’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예방·재활·건강관리 등 사후관리 영역까지 의료기사 직역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예산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주·부산 등 타 시도 사례를 언급하며, 경남도 차원의 통합 가이드라인 마련과 실질적인 참여 구조 구축을 요구했다. 또, 의료기사법 등 현행 법체계로 인해 병원 외 활동이 제한되고, 공공사업 참여 시 제약이 발생하는 점을 지적하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아울러 면허 신고 및 보수교육 제도의 실효성 강화, 무면허 의료행위 근절, 공공보건 인력 확충, 지역 정착 지원 등 다양한 현안도 함께 건의됐다. 김경수 후보는 “경남형 통합돌봄 체계를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며 “이 체계는 공무원이 일방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과 긴밀히 협의해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돌봄 체계는 치료 중심이 아니라 예방과 건강관리 중심으로 확대하는 것이 맞다”며 “어르신뿐 아니라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보건·돌봄 체계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또, “법적인 문제는 국회에서 풀어야 할 과제지만, 지방정부는 예산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가능한 한 예산을 확보해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특히 “수도권 인구가 지방으로 오지 않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의료 불안”이라며 “통합돌봄과 지역 의료체계 강화는 지방 생존과 직결된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문제와 답을 가장 잘 아는 것은 현장”이라며 “의료기사단체와 충분히 협의하면서 통합돌봄 체계를 포함한 보건의료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경수 후보는 “행정과 현장의 목표는 다르지 않다”며 “도민 건강권을 지키는 공동의 목표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 현장과 함께 해법을 찾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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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형 통합돌봄, 현장과 함께 설계…의료기사 단체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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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 4·19혁명 기념 국립 3·15 민주묘지 참배
- 19일 오전,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제66주년 4·19혁명을 기념해 창원시 소재 국립 3·15 민주묘지를 방문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최학범 의장, 박완수 도지사, 박종훈 도교육감, 김상우 경남동부보훈지청장 등 참석 이날 참배에는 최학범 의장을 비롯한 정규헌 운영위원장 등 도의회 관계자 및 박완수 도지사, 박종훈 도교육감, 김상우 경남동부보훈지청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4·19민주혁명회와 4·19혁명희생자유족회 등 보훈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그날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최학범 의장은 “우리가 오늘 누리고 있는 자유와 민주주의는 불의에 굴하지 않았던 민주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그분들의 뜨거웠던 용기를 가슴에 새겨,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는 정의롭고 책임 있는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 의장은 “4·19혁명과 그 도화선이 된 3·15의거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이자 우리 경남의 위대한 정신적 자산”이라며 “민주 영령들이 수호하고자 했던 자유와 정의의 가치를 이제는 도민의 안녕과 권익을 지키는 실질적인 민생 의정으로 계승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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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 4·19혁명 기념 국립 3·15 민주묘지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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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제9회 지방선거 양산시장 후보 조문관 확정
- 19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허성무, 창원성산구 국회의원)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양산시장 선거에 출마할 최종 후보로 조문관 후보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조문관 양산시장 예비후보 이번 양산시장 후보 경선에는 조문관 후보를 비롯해 김일권, 박대조, 박재우, 박종서, 서상태, 임재춘, 최선호 후보 등 총 8명이 출마해 예비경선과 본경선, 결선을 거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결선경선은 김일권, 조문관 후보가 진출해 지난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실시됐으며, 권리당원과 국민경선인단을 대상으로 ARS(자동응답시스템) 투표 방식으로 진행해 최종 후보는 권리당원 투표 50%와 국민경선인단 투표 50%를 합산해 확정됐다. 조문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 경남도의원(경제환경문화위원장)과 양산시의원을 역임했다. 또, 제21대 대선 이재명 후보 경남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바 있으며, 전 ㈜세진큐앤텍 및 세진텍스 회장, 전 양산시 축구협회장, 전 양산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등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조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부산공대 유치를 통한 청년·산업 동반 성장 ▲반값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기업 유치 확대 ▲경부고속도로 웅상지선 건설 ▲무상버스 단계적 도입(8~18세 우선 실시) ▲산후조리 지원금 100% 인상 및 돌봄 확대 ▲웅상 문화예술회관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웅상 수영장 건립 등을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 과정을 통해 후보가 선출된 만큼, 본선 승리를 위해 당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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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제9회 지방선거 양산시장 후보 조문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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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2026 아시아 이(e)스포츠 대회’ 열린다
- 19일, 경남 진주시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2026 아시아 이(e)스포츠 대회(ECA 2026)’를 개최하며, 이스포츠와 문화·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국제행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진주서 ‘2026 아시아 이(e)스포츠 대회’ 열린다 시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K-컬처 페스티벌 개최’를 목표로 이스포츠의 역동성과 진주의 문화적 매력을 함께 보이며, ‘문화도시 진주’의 새로운 가능성과 확장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예정이다. 진주서 펼쳐지는 글로벌 이스포츠 무대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이스포츠 대회이다. 각 국가는 자국의 선발 기준에 따라 선수단을 구성했으며,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을 중심으로 구성돼 국제 무대에서 검증된 이스포츠의 경쟁력과 흥행성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가의 명예를 걸고 경쟁하는 만큼, 종목별 수준 높은 경기와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풋볼 ▲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킹오브파이터즈 XV ▲이터널 리턴 등 총 6개의 정식 종목과 K팝 댄스의 인공지능(AI) 플랫폼(Platform)인 시범종목 ‘스테핀’을 포함해 총 7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경기와 체험 요소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스포츠 대회를 넘어 아시아 선수단 간의 교류와 화합을 이끄는 국제 무대이자, 이스포츠를 매개로 세대와 국경을 넘어 소통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의미를 더한다. 관람객들은 경기장을 찾는 것만으로 세계적 수준의 경기와 열띤 분위기를 직접 체감할 수 있게 된다. 사전 부트 캠프 운영, 3개국 선수단 참여 대회에 앞서 4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이터널 리턴’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단을 대상으로 사전 ‘부트 캠프(Boot Camp)’가 운영된다. 이터널 리턴 종목사인 ‘님블뉴런’이 주관하는 이번 부트 캠프에는 중국과 일본, 태국 등 3개국 5개 팀, 총 21명의 선수단이 진주를 방문해 합동 훈련과 연습 경기를 진행하며, 실전 감각을 높이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 선수단 간의 교류를 추진해 국가 간 우호를 증진하고, 대회 개막 전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단은 진주시 내동면의 ‘KSPO스포츠가치센터’에 체류하며, 경남이스포츠상설경기장 PC존에서 선수별 맞춤형 훈련과 연습 경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스포츠와 문화·관광의 만남 진주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이스포츠와 다양한 문화·체험·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한 축제로 승화시켜 ‘K-컬처 페스티벌’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대회 기간에 대회장 안팎에서는 ▲실크등 전시 ▲게임 유등 및 포토존 ▲코스프레 퍼레이드 ▲마당극 공연 ▲진주 청춘 프린지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운영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진주의 대표 관광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동반 행사도 함께 추진된다. 진주를 찾은 각국 선수단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주성 한복 체험 ▲올빰토요야시장 방문 ▲남강유등전시관 관람 ▲김시민호 탑승 등 진주만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특히, 대회 개최지인 진주실내체육관은 초전공원 일원과 인접해 있어 다양한 꽃길과 정원 경관을 배경으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진주시는 ‘보는 대회’를 넘어 ‘머무르는 대회’, ‘즐기는 대회’로 확장된 국제행사 모델을 구현하고, 이스포츠와 지역 관광이 상생하는 새로운 도시 축제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국제 교류와 산업 확장의 장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미래 산업과 문화 콘텐츠의 가능성을 함께 보여주는 무대이기도 하다. 이스포츠는 디지털 콘텐츠, 미디어, 관광, 교육, 청년 문화와 긴밀하게 연결되는 분야로, 이번 대회는 진주가 미래형 문화산업 도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제 규모의 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이 진주를 찾게 되면서 도시의 브랜드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번 대회를 개최하면서 지역의 이스포츠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국제대회 개최 도시로서의 경험과 역량을 축적해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산업의 연계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스포츠로 하나 되는 도시 진주시는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부상한 이스포츠의 가능성에 주목하며 관련 기반을 조성하고, 대회 유치에 힘써왔다. 경남이스포츠 상설경기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스포츠 대회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의 이스포츠 저변 확대와 전문 인력 양성, 시민 참여 기반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 전국 단위 진주시장배 아마추어 대회를 지난 5년간 꾸준히 개최하며 이스포츠를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기반을 다져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이번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를 유치하게 됐다. 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이스포츠가 지닌 역동성과 진주의 문화적 자산이 결합해 젊고 활력 있는 도시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국제대회 개최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e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문화·관광·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해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이스포츠와 문화관광을 결합한 진주만의 새로운 도시 축제를 선보이는 뜻깊은 행사”라며 “진주시는 이스포츠를 중심으로 문화 콘텐츠 산업을 적극 육성해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이스포츠협회, 경상남도, 진주시가 공동 주관한다. 또, 경상국립대학교 등 관내 대학,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진주시e스포츠협회, 진주문화관광재단, 진주시체육회, NH농협, BNK경남은행, 무림페이퍼㈜, 무림파워텍㈜, 명진철강㈜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하는 이스포츠 국가대항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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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2026 아시아 이(e)스포츠 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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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내 손도 잡아줘!” 홍의장군축제 어린이들 환호
- 의령군, “내 손도 잡아줘!” 홍의장군축제 어린이들 환호 어린이 손맞잡기 제51회 홍의장군축제에서 어린이들이 의병 캐릭터를 향해 손을 뻗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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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내 손도 잡아줘!” 홍의장군축제 어린이들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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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경남특수교육원,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학생 회화 특별전 개최”
- 19일, 경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원장 함영희)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성장 기록을 담은 회화 특별전 「마음을 잇는 선, 세상을 여는 색」을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 경상남도교육청 제2청사 갤러리홀에서 개최한다. 다양한 동물과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사는 행복아파트(2025 김다민) 이번 전시는 2025년 경남특수교육원 ‘문화예술 특화 교실 지원 사업’ 회화 분야에 참여한 학생 3인의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학생들의 오랜 시간 축적된 노력과 변화, 그리고 예술적 성장을 오롯이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 작가들의 이력도 다채롭다. ▲용남중 김도은(2학년) 학생은 2023년부터 자신만의 선과 색으로 감정을 표현해 왔으며, 2025년 경남 발달장애인 특별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창원천광학교 이정환(2학년) 학생은 전국장애청소년미술대전에서 금상과 은상을, ▲김다민(3학년) 학생 역시 같은 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은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도 뛰어난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들 작품은 화려한 기교보다 더 큰 울림을 선사한다. 서툴지만 진심 어린 선과 자유롭게 펼쳐진 색채 속에는 ‘표현하고 싶은 마음’과 ‘세상과 연결되고 싶은 바람’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전시 첫날인 20일에는 출근 시간대에 홍보물을 배부하여 전시의 의미를 알릴 예정이며, 도내 각급 학교와 교육지원청 등을 대상으로 관람을 안내해 교육 가족 모두가 함께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함영희 원장은 “이번 전시는 2023년부터 운영해 온 문화예술 특화 교실을 통해 장애 학생들이 꾸준히 쌓아온 성장의 과정과 그 속에서 발현된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작품에 담긴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울림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개최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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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경남특수교육원,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학생 회화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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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AI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 의료현안 공동 대응 나선다
- 19일, 대구광역시는 지역 의료 경쟁력을 강화하고 의료 공백 없는 ‘메디시티 대구’를 실현하기 위해 ‘AI바이오·메디시티대구 협업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보건의료서비스위원회 회의장면 이번 사업은 대형병원과 의료단체 등으로 구성된 (사)AI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를 중심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질병관리청,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환자 중심의 의료환경 조성, 필수의료 강화, 신종 감염병 팬데믹 효율적 대응을 목표로 ▲보건의료서비스 ▲지역필수보건의료 ▲위기대응거버넌스 등 3개 분과위원회로 운영된다. 대구시는 지난 2월 의사, 간호사 등 현장 실무자 중심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사업비 1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문제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현재 세부 운영방안을 협의하고 4월부터 핵심 과제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보건의료서비스위원회(위원장 손영길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진료부원장)는 환자 중심의 고품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의료진 역량 강화와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에 집중한다. 5월부터 병원급 이상 의료진을 대상으로 실제 사례 기반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하고, ‘한국형 환자안전문화 측정도구’를 활용해 기관별 취약요소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한다. 이를 토대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의료기관의 서비스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지역필수보건의료위원회(위원장 전영훈 경북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는 필수의료 현장의 실질적인 개선책 마련을 위해 응급·심장·뇌혈관·소아·중증·산모 등 6개 소분과로 세분화해 분야별 대응방안을 집중 논의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14일 열린 산모응급 소분과 회의에서는 고위험 산모·신생아 이송체계 개선을 위해 ▲정보 공유 플랫폼 기반 응급분만 상황 전파 절차 정립 ▲기관 간 핫라인 정비 ▲분만 상황판 정보 고도화를 통한 수용 확인시간 단축에 대한 개선안을 논의했다. 시는 향후 개선안이 마련되면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에 반영할 계획이다. 위기대응거버넌스위원회(위원장 이경수 영남대학교 의대교수)는 빈틈없는 방역체계 구축을 목표로 그간 두 차례 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감염병 위기대응 교육을 실시하고,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역학조사 고도화 방안도 모색한다. 또, 경북권 질병대응센터 등 유관기관과 주기적인 연석회의를 개최해 ‘365일 가동되는 상시 협력체계’ 구축에 주력한다. 이를 위해 위기대응 현안을 공유하고, 의료기관 간 핫라인을 상시 점검해 비상시 즉각적인 공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실행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대구시는 이번 협업사업을 통해 보건의료 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료기관 간 정보 공유를 활성화해 지역 보건의료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혁신적인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의료 공백 없는 ‘메디시티 대구’를 실현하겠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메디시티 대구’는 2009년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의료특별시’를 선언하며 출범한 도시 브랜드다. (사)AI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코로나19 팬데믹과 의정 갈등 이후 필수의료 강화와 신종 감염병 대비 등을 목적으로, 2023년 5월 해산한 메디시티대구협의회를 재편해 지난해 11월 재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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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AI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 의료현안 공동 대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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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과학체험관, 과학의 날 기념 특별기획행사 개최
- 19일, 경남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과학의 날(4.21.)을 맞아, 지난 18일 창원과학체험관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기획행사 「이상한 나라의 사이언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과학체험관, 과학의 날 기념 특별기획행사 개최(평생교육과)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과학을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접하도록 기획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약 1,600명의 시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한 나라의 사이언스’라는 주제로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신기하고 재미있게 풀어내 참가자들이 과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1층 기획전시실에서는 ‘사이언스 원더랩’을 운영해 다양한 재료와 실험을 통해 과학의 기본 원리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국립창원대학교 지역과학기술진흥센터와 연계해 자율주행 장애물 회피 로봇, 친환경 카트레이서 자동차를 직접 제작해 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린 참가자들의 호기심과 참여도를 한층 높였다. 과학 공연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와 실험 퍼포먼스가 결합된 ‘이상한 나라 페스티벌’과 ‘호야박사의 신비한 과학실험’은 다채로운 볼거리와 생동감 있는 연출로 관람객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야외 어울누리에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를 열어 비행 원리와 공기역학을 직접 체험하도록 했으며 ‘사이언스 플레이 그라운드’와 창원시민안전체험관의 소방안전체험도 함께 운영해 과학과 안전을 함께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선사했다. 정순길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과학의 날 행사가 시민들이 과학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원과학체험관은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과학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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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과학체험관, 과학의 날 기념 특별기획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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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소통 강화…현장 중심 행정 지속
- 19일,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 18일 도내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보육, 산업,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보육, 산업,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도내 공공형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과 사회공헌 협약 및 후원금 전달식, 초청 강연 등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 향상과 공공보육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공공형어린이집 교직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보육 현장의 어려움과 처우 개선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지원 축소 우려를 일축하고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정책을 추진해야 하고, 공공보육을 강화해 현장의 노력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도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어 박 지사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경상남도 전기인 한마음 대회’에 참석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상남도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기기술인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체육행사, 화합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전력시설의 안전과 에너지 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전기기술인들의 노고를 공유하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 지사는 개회식에 참석해 행사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오후에는 마산합포구 진전면 마산교구청 일원에서 열린 ‘천주교 마산교구 설정 60주년 기념 경축 미사 및 교구청 봉헌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마산교구 설정 6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신도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 미사와 봉헌식, 축하식 등이 진행됐다. 종교계 주요 인사와 지역 인사들이 함께해 교구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기원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마산교구의 역사와 역할을 언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중요한 공동체 역할을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갈등과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에게 희망과 연대의 중심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현장을 직접 찾아 도민과 소통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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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소통 강화…현장 중심 행정 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