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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군,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
    15일, 경남 남해군이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2021∼2022년 동계시즌’ 전지훈련과 각종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스포츠 메카로 재도약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전지훈련 장면 남해군과 남해군 체육회, 그리고 관련 민간단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스포츠 대회(훈련)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철저한 방역체계를 가동했음은 물론 각종 편의시설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남해군은 이 같은 성과를 발판삼아, 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노후화된 시설과 장비를 정비하고 군 전역에 신규 체육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스포츠 메카’로의 재도약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남해군에 따르면, 지난해 2021년 11월 20일 축구협회장기 대회를 필두로, 국가대표 1팀, 프로 6팀, 실업 6팀, 고등학교 5팀, 중학교 15팀, 초등학교 98팀 등 총 133개 팀, 연인원 33,000여 명이 남해군을 방문했다. 종목별로는 축구 126팀, 야구 4팀, 배드민턴·검도·복싱 각 1팀이었다. 야외 훈련에 적합한 따뜻한 날씨가 많은 축구팀을 남해로 이끄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축구팀 중에서도 초등학교 팀이 98팀으로 독보적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남해군 체육회, 남해군 축구협회,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및 프로축구연맹, ㈜넥슨(후원사) 등 관련 단체들이 유기적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초·중등부 스토브리그-넥슨컵’과 ‘남해보물섬 유소년축구 페스티벌’ 등을 연이어 추진한 덕분이다. 유소년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남해군의 노력도 뒤따랐다. 유소년 대회의 경우 성인 규격 운동장을 반으로 나누어 양면에서 동시에 진행되는데, 이에 따른 기반 장비 구축이 필수적이다. 남해군은 전자 점수판을 주문 제작하고 운동장별로 옥외 인터넷 장비를 설치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했다. 매 대회마다 대여해야 했던 A보드 광고판도 근로자들이 손수 제작해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는 보다 다채롭게 경기장을 꾸밀 예정이다. ‘2021∼2022년 동계시즌’ 기간 남해군에서 관리 중인 천연잔디 구장 11면, 인조잔디 구장 5면 등 16면의 운동장이 모두 풀로 가동됐다. 무엇보다도 이 기간 JTBC <뭉쳐야 찬다> 팀이 서면 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경기를 하는 모습이 방영되면서 외지 축구동호인들의 사용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전국적으로 대부분의 축제와 행사가 취소되는 와중에 이렇게 활발하게 전지훈련과 각종 체육대회가 진행된 배경에는 남해군과 남해군체육회 및 관련 단체의 노력, 그리고 지역민의 배려가 자리 잡고 있다. 남해군은 모든 전지훈련 방문팀의 코로나19 음성 여부를 확인하고 방역 계획을 세워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대회 개최를 승인받았다. 관련 기관·단체의 가용인력이 총동원되어 보건소에서 지원받은 신속항원검사 키트로 경기 사이사이 신속항원검사를 도왔다. 한국사회체육학회의 2015년 산업연관분석을 활용한 남해안 동계전지훈련산업의 경제효과 분석에 따르면 전지훈련 방문 선수단 1인당 1일 소비금액은 74,000원으로 추산된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남해군의 동계시즌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최소 132억원 규모에 달한다. 7년 간의 물가상승을 고려하면 그 파급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133개 방문팀 중 120개 팀이 상주은모래비치 등 주요 관광지 펜션에 머물러 비수기 관광지 상권에 활력을 더했다. 남해군 동계전지훈련 방문객 수는 2020년 4만 명이었으나, 2021년에는 44%(2만 2000명)가량 감소했다. 올해 초 전지훈련 방문객 수를 3만 3000명으로 끌어올림으로써 2020년 수준을 회복하고 있다. 남해군은 이 기세를 몰아 더 많은 동계 전지훈련 팀을 유치하기 위해 체육시설 보수 및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억 원 예산을 투입해 전지훈련 기반 시설 확충 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 관내 동호인들을 위한 조명탑 설치도 계획돼 있다. 전지훈련 문의가 많음에도 이를 모두 수용할 수 없는 야구장 문제에 대해서도 해결 방법을 모색 중이다. 스포츠파크 바닷가 산책로를 따라 조성돼 인기가 수직상승하고 있는 파크골프장 및 그라운드 골프장도 읍면 곳곳에 연이어 조성할 예정이다. 장충남 군수는 “전에 없이 어려운 요즈음 상황에서도 이번 동계훈련이 큰 탈 없이 진행된 것은 무엇보다 군민분들의 협조 덕분”이라며 “대회 유치의 목표도 결국 주민 복지로 귀결되는 만큼 지역민의 방역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믿을 수 있는 대회 운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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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5
  • 창원시청 축구단, 김해시청과 2022 K3리그 홈개막전 치러
    K3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경남 창원시청 축구단이 13일 오후 3시, 창원종합운동장에서 김해시청 축구단과 2022 K3리그 홈 개막전을 치렀다. 창원시청축구단이 파이팅으로 결의를 다졌다. 창원시청 축구단은 지난 9일 2022 하나원큐 FA컵 2라운드 경기에서 상위리그인 K2리그 소속 서울 이랜드 팀상대로 승리를 맛봤다. 이번 홈 개막전에서 앞서, 이웃 도시팀인 김해시청 축구단을 상대로 승점 3점을 따낸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번 홈개막전은 유관중 경기로 열리며, 당일 현장에서 무료 제공되는 티켓을 발급받아야 입장이 가능하다. 홈개막 행사로 시축 이벤트, 대형티비, 전자렌지 등 각종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허성무 시장은 “창원시청 축구단이 이번 K3리그 홈개막 경기에서 멋진 경기를 펼쳐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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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3
  •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장수군청 누르고 ‘첫승’
    9일, 경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지난 7일 수원탁구전용경기장 ‘스튜디오T’에서 열린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내셔널리그'에서 장수군청을 누르고 첫승을 거뒀다고 밝혔다.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1단식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둔 뒤 2단식에서 0-2로 패한 데 이어 3복식에서 0-2로 패했으나 4단식에서 2-1, 5단식에서 2-0으로 상대팀을 제압하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간판선수 박주현의 허리부상 후유증으로 단복식 모두 패했으나, 김하은 선수가 두 단식 2경기를 따내고, 정다나 선수가 마지막 5매치에서 상대팀 선수를 꺽으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단식 2경기를 따내며 팀을 역전승으로 이끈 김하은 선수는 매치 MVP에 뽑혔다. 한국프로탁구리그는 코리아리그(1부/기업팀)와 내셔널리그(2부/지자체팀)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내셔널리그(2부) 9팀에 포함되어 경기를 치른다. 내셔널리그 일정은 1차(3.4~3.31), 2차(4.11~4.20), 3차(4.27~5.3)이며, 전 경기 생중계 된다.(유튜브, 포털사이트, 생활체육tv, Ball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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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산청군 탁구선수단 창단 첫 승리 일궜다
    6일, 경남 산청군 탁구선수단(이하 산청군청)이 창단 후 처음으로 가진 리그 경기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파란을 연출하고 있다. 내셔널리그 남자부 첫 경기에서 영도구청을 상대로 4대 0 완승을 기록했다. 오른쪽 산청탁구선수단 천민혁 선수 산청군청은 4일 경기도 수원시 탁구전용경기장 스튜디오T(광교씨름체육관)에서 열린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내셔널리그 남자부 첫 경기에서 영도구청을 상대로 4대 0 완승을 기록했다. 창단 첫 공식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한 산청군청은 에이스 천민혁이 단식 2개 경기를 잡아내는 등 막강 화력을 뽐냈다. 천민혁은 1, 4매치에서 상대 원투펀치인 서중원과 남성빈을 각각 2-0으로 물리쳤고, 조재준은 2매치와 3매치 복식승리를 합작했다. 복식에서 1게임(세트)을 내줬을 뿐 전체적으로 일방적으로 영도구청을 몰아붙였다. 창단 첫 승의 일등공신 천민혁은 이날 경기 활약에 힘입어 매치(산청군청과 영도구청)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5일 치러진 부천시청과 경기에서는 조재준과 서홍찬이 3매치 복식 승리를 이끌어내며 분전했지만 부천시청의 양상현과 이정호의 매서운 공격에 막혀 1대 3의 스코어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산청군청은 내셔널리그 이틀째인 5일 현재 승점 5점으로 7개 남자팀 가운데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산청군청은 10일 오후 9시 서울시청, 11일 오후 3시 안산시청과 맞붙을 예정이다. 산청군 첫 실업팀인 산청탁구단은 지난 1월 초 이광선 감독을 중심으로 조재준, 천민혁, 서홍찬, 김수환 등 4명 선수로 창단됐다. 이재근 산청군수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국민 스포츠인 탁구가 이번 한국프로탁구리그를 통해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산청군에서도 탁구선수단을 중심으로 탁구 저변 확대에 힘써 탁구 동호인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는 지난 1월 말 개막해 오는 5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KTTL 1부리그 격인 코리아리그(기업팀)와 2부 리그 격인 내셔널리그(지역팀)로 구분된다. 코리아리그는 지난 2일 전반기를 마치고 약 두 달간 휴지기에 들어갔다. 코리아리그는 5월5일 재개 예정이다. 내셔널리그는 지난 4일 개막, 오는 3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는 네이버스포츠, 생활체육TV, 유튜브 KTTL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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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 2022년 K3리그 김해시청축구단 홈경기 포문 열어
    6일, 2022년 K3리그 '김해시청 축구단' 홈 개막 경기가 지난 5일 오후2시 김해운동장에서 '파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펼쳐져 올 시즌 홈경기 첫 포문을 열었다. '김해시청 축구단' 홈 개막 경기에서 시축하는 허성곤시장(가운데)과 민홍철 국회의원(우) 코로나19 거센 확산세 속에 치러진 올해 첫 홈경기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부대행사 없이 간단한 개막식과 경기로 치러졌다. 경기 전 진행된 개막식에는 허성곤 김해시장, 민홍철 국회의원, 송유인 김해시의회 의장과 의원들을 비롯해 시 체육회, 시 축구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올 시즌 선전을 기원하는 개막 기념 시축 이벤트를 가졌으며 멋진 경기를 선사할 양 팀 선수단에게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곧바로 이어진 홈 개막 경기에서 시청 축구단은 올해 한층 강화된 경기력을 선보이며 투혼을 펼쳤지만 파주시민축구단에 2 대 1으로 아쉽게 패했다. 시 관계자는 “비록 오늘 경기는 졌지만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멋진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우리 시청 축구단을 잊지 않고 찾아와준 김해시민과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푸짐한 경품들이 항상 준비되어 있으니 2022년 시즌 매 경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시청 축구단은 리그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오는 13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창원시청축구단'을 상대로 원정경기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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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X-GAME장에서
    5일,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공공체육시설 휴관 및 강습취소 등에 따른 이용시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시민 건강과복지증진을 위해 4월부터 김해X-GAME장에서 인라인스케이트와 스케이트보드에 대하여 무료 강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라인스케이트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스케이트보드장 김해시 X-GAME장 전경 김해 X-GAME장은 레저스포츠 인라인스케이트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스케이트보드 올림픽 국가대표를 꿈꾸는 많은 선수들과 건강한 레저스포츠를 안전하게 연습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 됐다. 시는 이용시민을 위한 생활스포츠 저변확대 및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을 위해 무료강습 일정은상반기(3월 접수 후 4월 ~ 7월까지)와 하반기(8월 접수 후 9월 ~ 11월까지)를 나누어 실시하며,강습신청 후 누구나 수준에 따라 초급, 중급, 고급반으로 강습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김해X-GAME장은 고난도의 묘기를 선보일 수 있는 1,480㎡규모의국내 최초 콘크리트파크로 설계되어 다양한 기술들을 연습 할 수 있다. 초보자들을 위한 연습 공간 및 편의시설을 조성해, 시민 누구나 이용가능 하도록 시설물을 무료개방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시민들을 위한 어린이 및 동호인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강습을 원하는 시민은 김해X-GAME장(339-6690)으로 문의 및 접수가 가능하다. 공사 관계자는“이번 무료 강습을 통하여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시민 및청소년들에게 강인한 체력과 도전정신을 길러 주고 평범한 일상을 회복하는데 소소하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 참고 자료 인라인스케이트 프로그램 운영시간 강습 운영 강습요일 강습시간 강습인원 반수 비고 주말반 초급반 토,일 13:00 ~ 14:00 20 1 평일반,단체 (5명신청운영) 중급반 토,일 14:00 ~ 15:00 20 1 평일반 초급반 주2회 시간협의 20 1 동호인 주말반 토,일 16:00 ~ 17:00 20 1 특별반 초급반 주2회 시간협의 20 1 스케이트보드 프로그램 운영시간 강습 운영 강습요일 강습시간 강습인원 반수 비고 주말반 초급반 매주일요일 15:00 ~ 16:00 30 1 강습 프로그램 접수 안내는 시민체육공원 김해X-GAME장 (055-339-6690) 담당자 오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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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0700
    2022-03-05

실시간 스포츠 기사

  • 남해군, 보물섬남해FC,‘금석배 전국 중학생 축구대회’우승
    13일, 경남 남해군 보물섬 남해FC가 ‘금석배 전국 중학생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무대 정상에 올랐다. 보물섬남해FC,‘금석배 전국 중학생 축구대회’우승 이번 대회는 1월 30일부터 2월 11일까지 군산시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대한축구협회와 전북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전북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권위 있는 중등 축구대회다. 금석배는 군산 출신 축구인 채금석 선생을 기념하고 유소년 선수 발굴을 목적으로 창설돼 1992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꾸준히 이어져 왔다. 박지성, 박주영, 기성용, 구자철, 황희찬, 조규성 등 다수의 국가대표급 선수를 배출하며 ‘유소년 축구 스타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대회로 평가받는다. 보물섬 남해FC 선수들은 클럽하우스에서 생활하며 팀 완성도를 끌어올렸고, 그 성과를 이번 대회 우승으로 증명했다. 선수들은 일관된 훈련 루틴 속에서 경기력을 끌어올렸으며, 팀은 경기 운영의 디테일을 완성해 확실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서는 단체 우승과 함께 개인 부문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뒀으며 명단은 다음과 같다. 공격상 : 신종우(이동중학교 3학년 진학 예정), GK상 김태성(이동중학교 3학년 진학 예정), 최우수선수상 신재윤(이동중학교 3학년 진학 예정), 최우수지도자상 이응제 감독, 백영주 코치 아울러 중등부 저학년(U14)이 참가한 유스컵에서도 3위를 기록하며, 전 학년대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우승은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땀, 그리고 묵묵히 응원해 준 지역사회의 마음이 함께 만든 성과인 만큼, 남해군도 아이들이 흔들림 없이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더 단단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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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0700
    2026-02-13
  • 의령군, 전국중학교 야구대회 개막...지역경제 활력 기대
    6일, 경남 의령군은 지난 1일 의령친환경야구장에서 ‘제11회 의령군수기 전국중학교 야구대회’를 개막하고, 8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의령군, 전국중학교 야구대회 개막...동계 비수기 지역경제 효자 노릇 톡톡 이번 대회에는 서울, 인천, 대전, 세종, 전주, 제주 등 전국 14개 팀, 350여 명 선수단이 참가했다. 특히, 대회 기간 선수단과 학부모 등 관계자 500여 명이 의령에 체류할 것으로 예상돼 겨울철 상대적으로 위축됐던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의령군은 이번 대회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로 삼고 있다. 실제로 군은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전지훈련팀에 훈련비 50%(팀당 최대 150만 원)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인센티브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참가팀들은 8일까지 조별 리그전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 이 기간에 선수단과 응원단이 사용하는 숙박비와 식비 등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의령군은 숙박 인프라 확충을 위해 유스호스텔을 건립 중이며, 향후 전지훈련과 각종 스포츠대회 유치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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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0700
    2026-02-06
  • 양산시, 양산유나이티드FC U12 ‘유소년팀’ 격려
    4일, 경남 양산시는 지난 3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상남도 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 중인 ‘양산유나이티드FC U12’ 선수단을 초청해 격려 간담회를 가졌다. 양산유나이티드FC 초청 이날 간담회에는 양산유나이티드FC 배익두 대표이사와 조용기 감독을 비롯해 오지훈(부산 좌산초), 박라현(가촌초), 박승우(금송초), 강준서(동산초), 유현우(황산초), 김가인(금오초) 등 팀을 대표하는 12세 이하 유망주 선수 6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을 대표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어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산유나이티드FC U12팀은 현재 다가오는 전국소년체전 경남 대표 선발전을 대비해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1년 법인화와 함께 공공스포츠클럽으로 출범한 양산유나이티드FC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영남권 최고의 유소년 축구 명문으로 자리 잡았다. 주요 성과로는 ▲경남 초·중 종합체육대회 6회 연속(2020~2025) 우승 ▲2년 연속(2023~2024)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남 대표 선발 등이 있다. 특히, 국내 최고 권위의 ‘차범근축구상’에서 조용기 감독(감독상)을 포함해 이채한, 최리완 등 총 6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영남권 최대 배출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또, 국가대표 박승욱 선수를 비롯해 조현태(U23), 김윤재(U15), 박동채(U13) 등 연령별 국가대표를 꾸준히 배출하며 대한민국 축구 인재 양성의 요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나동연 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양산의 명예를 걸고 훈련에 임하는 선수들이 대견하다”며 “양산유나이티드FC가 앞으로도 전문적인 육성 시스템을 통해 제2의 박지성, 손흥민 같은 선수를 배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산유나이티드FC는 현재 20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U12팀뿐만 아니라 성인팀(K5 리그 참여)을 함께 운영하며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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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0700
    2026-02-04
  • 경남유도회 관련 집회에 대한 경남체육회 입장
    3일, 경남체육회(회장 김오영)는 최근 진주시유도회장 등 유도관계자 일부에서 경남체육회가 경남유도회장 사직 처리를 하지 않고 오히려 임원들을 비호하고 각종 보조금 등이 부당집행되고 있음에도 방치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경남도체육회 경남유도회장의 사직 처리 여부는 경남체육회 회원종목단체규정 제30조에 근거함. 따라서 경남체육회는 경남유도회장 사직여부에 관여할 수 없음. 경남체육회 회원종목단체규정 제30조(임원의 사임 및 해임) ➀ 회장을 제외한 임원이 사임할 경우에는 회장 또는 그 직무대행자에게 사직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회 이 사임 할 경우에는 사무국에 사직서를 제출해야 한다. 임원이 사직서를 제출한 경우에는 제출과 동시에 사임한 것으로 본다. 경남유도회의 각종 보조금 등이 부당하게 집행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그 근거내용을 경남체육회에 서면제출한 바가 없음. 따라서 보조금 부당지출에 관한 내용이 있을시 지금 즉시 서면으로 경남체육회에 제출해 줄 것을 요청함. 수사기관의 수사내용은 경남체육회는 알 수 없으며, 수사 결과에 따라 엄격하게 행정조치 할 것임. 경남유도회의 잘못된 행위가 있을시는 즉시 경남체육회에 서면으로 제출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하는 바입니다. 그간의 경과 '25.6.13. : 서민수 회장 등 경남도에 질문지 제출 ⇒ 이에 대하여 경남도는 경남체육회에 답변을 요청하였으며, '25. 6. 26. 경남도에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출하였음. '25.6.30. : 경남도경찰청의 수사협조 요청 (보조금 지급내역 등) ⇒ '25.7.3. : 경남체육회 수사협조요청에 대한 자료제출 '25.9.2. : 경남도의회 프레스룸에서 경남유도회 보조금 횡령 사건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 ⇒ 경남체육회는 사실관계 여부에 대한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줄 것을 요청하였음. '25.12.4. : 민원인 3명 경남도 방문, 합동훈련비 부당지출 방문(구술) 민원 ⇒ 경남도('26.1.15.)방문민원에 대한 경과 사항 확인자료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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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0700
    2026-02-03
  • 의령군, 전국중학교 야구대회 개막...지역경제 활력 기대
    3일, 경남 의령군은 지난 1일 의령친환경야구장에서 ‘제11회 의령군수기 전국중학교 야구대회’를 개막하고, 8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의령군, 전국중학교 야구대회 개막...동계 비수기 지역경제 효자 노릇 톡톡 이번 대회에는 서울, 인천, 대전, 세종, 전주, 제주 등 전국 14개 팀, 3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특히, 대회 기간 선수단과 학부모 등 관계자 500여 명이 의령에 체류할 것으로 예상돼 겨울철 상대적으로 위축됐던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의령군은 이번 대회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로 삼고 있다. 실제로 군은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전지훈련팀에 훈련비의 50%(팀당 최대 150만 원)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인센티브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참가팀들은 8일까지 조별 리그전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 이 기간에 선수단과 응원단이 사용하는 숙박비와 식비 등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의령군은 숙박 인프라 확충을 위해 유스호스텔을 건립 중이며, 향후 전지훈련과 각종 스포츠대회 유치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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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의령군, 탁구 꿈나무 동계훈련 유치…국가대표 상비군 동계훈련
    29일, 경남 의령군이 2026년 유소년 탁구 국가대표 상비군 동계훈련을 유치하며 겨울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의령군, 탁구 꿈나무 동계훈련 유치…국가대표 상비군 동계훈련 군은 1월 24일부터 2월 6일까지 14일간 전국에서 선발된 유소년 탁구 유망주와 지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하는 국가대표 상비군 동계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함께 훈련 기간 중 숙박·외식 등 소비 활동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에 진행돼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훈련은 기초체력 강화와 전술 훈련, 인성 교육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아울러 군은 선수단을 대상으로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의령곤충생태학습관, 의병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의령의 문화·관광 자원을 알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가 선수들이 의령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갖고, 향후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동계훈련이 지역 상권에는 활력을 더하고, 선수들에게는 의령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남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육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스포츠 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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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9
  • 함양군축구협회, 2026년 신년회 및 안전기원제 성료
    26일, 경남 함양군축구협회는 지난 24일 함양군스포츠파크 1구장에서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다지고 병오년 한 해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2026년 신년회 및 안전기원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함양군축구협회 2026 신년회 및 안전기원제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군수를 비롯해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김재웅·이춘덕 경상남도의회 도의원,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 이중권 함양군축구협회장, 김성배 함양FC 감독 및 관내 축구클럽 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내빈 인사말, 축구협회장의 축문 봉독,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안녕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정성스럽게 마련된 제례를 올리며, 승패를 떠나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페어플레이 정신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운동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자리에서 함양군수는 축사를 통해 화려한 수식어보다는 동호인들의 땀방울을 격려하는 담백한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진병영 군수는 “축구는 그라운드 위에서 땀 흘리며 서로의 호흡을 맞추는 과정 그 자체로 우리 군의 화합을 상징한다”며 “올 한 해 단 한 건의 부상 없이 건강한 에너지가 함양군 전역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은 “축구협회의 새해 무사 안녕을 기원하며, 동호인 여러분의 열정이 함양군 체육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체육회에서도 안전하고 즐거운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중권 함양군축구협회장은 “2026년은 우리 축구협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군민들이 축구를 통해 건강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저변 확대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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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김해시, 팬과 함께 뛰는 ‘진짜 축구 시즌’ 준비 완료
    26일, 경남 김해시 K리그2 정식 참가가 확정된 김해FC2008(이하‘김해FC’)이 2026년 시즌권 판매를 공식 발표했다. 김해FC2008, K리그2 진출 첫 시즌티켓 판매 개시 팬들의 성원과 열정을 본격적인 시즌의 에너지원으로 삼기 위해 마련된 이번 티켓은 시즌권 1종, 멤버십 2종으로 구성되었다. 김해FC 홈에서 개최되는 모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입장티켓이 포함되어 있으며, 등급별 다양한 혜택과 함께 판매가 시작되어 축구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티켓정책의 핵심은 최상위 등급인 ‘GAYA Heritage(이하 ‘가야 헤리티지’)’ 시즌권이다. 가야 헤리티지는 김해FC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아낸 VVIP 시즌권으로, 단순 관람권을 넘어 구단의 시즌 운영과 팬 경험 전반을 함께하는 프리미엄 상품이다. 가야 헤리티지 시즌권은 1매 당 110만원, 단 111매 한정으로 판매되며, 특별한 혜택 및 구성은 ▲홈 전 경기 최상급 좌석 관람, ▲전용 시즌권 카드 및 패키지, ▲VVIP 전용 입장게이트 및 컨시어지 운영, ▲익스클루시브 유니폼 제작 증정, ▲구단 주요 행사 및 팬 프로그램 연계 혜택 등이 포함된다. 김해FC는 가야 헤리티지를 “2026시즌을 함께 만들어 갈 핵심 팬을 위한 상징적 시즌권”으로 정의하고 있다. ‘GAYA Gold Premium(이하 ‘가야 골드 프리미엄’)’ 멤버십은 관람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고려한 프리미엄형 시즌권으로, K리그2 도전을 기념하여 파격적인 할인 혜택이 적용돼 성인 10만 원, 청소년 7만 원, 어린이 4만 원에 판매된다. 홈경기 5일전 선예매 권한으로 W구역의 좌석 지정이 가능하여 가장 몰입도가 높은 관람구역을 선점함에 따라 실질적인 경기 관람 만족도를 중시하는 팬층을 겨냥했다. ‘GAYA Home Support(이하 ‘가야 홈서포트’)’ 시즌권은 김해FC 홈경기를 꾸준히 찾는 팬과 신규 팬 유입을 위한 기본형 멤버십으로, 홈경기 관람과 시즌권 기본혜택을 제공한다. 가야 홈서포트 또한 K리그2 진출 응원 격려 차원에서 파격적인 할인을 진행, 성인 7만 원, 청소년 5만 원, 어린이 3만 원으로 가성비 만족도를 높인 구성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김해FC 관계자는 “이번 시즌권은 팬의 응원 방식과 참여 수준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가격대로 구성했다”며 “특히 헤리티지 시즌권은 김해FC의 가치와 구단의 성장 스토리를 함께 공유하는 상징적 상품”이라고 밝혔다. 이번 김해FC 시즌권 3종은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1차 판매, 2차는 추후 공지를 통해 개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판매처인 NOL 티켓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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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김해FC2008, 2026시즌
    20일, 김해FC2008(이하‘김해FC’)이 이번 시즌 강준모, 명세진, 김경수, 이민영 등 외국 리그 및 K3‧K4리그, 대학 선수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잠재력 있는 인재를 대거 영입했다. 김해FC, 강준모 명세진 김경수 이민영 등 선수 대거 영입 강준모는 8세 때 미국에서 처음 축구를 시작해 15세 때 마인츠 유소년팀에 입단, 이후 독일 리그에서 선수생활을 지속했고, K리그 수원FC와 안산그리너스를 거쳐 지난해 MSL에서 활약한 선수로, 빠른 돌파 스피드와 창의적인 플레이가 장점이다. 명세진은 전북현대모터스 유스를 거쳐 프로데뷔 했으며, 2023년 세르비아 리그로 이적해 윙포워드와 공격형 미드필더, 스트라이커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공격적인 역할을 소화했으며, 뛰어난 기술과 찬스 메이킹 능력이 강점인 선수다. 김경수, 이민영, 성호영, 김동국은 각각 K3‧K4리그에서 활약하며 두각을 보인 선수들이며, 문승민, 한준성은 전주대에서 활약했고, 박형빈은 인제대에 재학 중인 지역 인재로 김해FC에서 프로 데뷔하여 본인의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김해FC 관계자는“외국 리그와 국내 세미프로에서 활약한 선수, 아직 프로경기 경험이 없는 대학 선수까지, 커리어는 제각각이지만 앞으로 많은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여 팀의 성장 가능성을 끌어올렸다”며“동계기간 집중적인 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향상시키면서 선수가 가진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FC는 지난 16일 프로리그 가입이 최종 승인되어 올해 K리그2 정식 참가가 확정됨에 따라, 국내외 우수한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면서 프로 첫 무대의 성공적 출발을 위한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해FC2008 선수 프로필 및 사진 각 1부(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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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 창원특례시, 2026 유소년축구 동계훈련 개최
    19일, 경남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석전 주민운동장을 비롯한 관내 4개 구장에서 ‘2026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2026 유소년축구 동계훈련 개최(체육진흥과) 전국 각지에서 모인 24개 팀, 550여 명 유소년 선수단이 참가하여 자체 훈련과 더불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실전 경기를 치르며, 총 276개 경기가 10세, 11세, 12세 세 개 연령대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타지에서 방문하는 참가자와 관계자가 평균 8일 이상 창원에 체류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숙박업·외식업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창원특례시에서는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대회를 시작으로 △동계축구 스토브리그 △우수고교·대학초청 윈터리그 야구대회가 2월까지 차례로 개최된다. 총 3개 대회에 참가자 및 관계자를 포함해 약 2,000여 명이 방문할 예정으로, 약 12억 원에 달하는 경제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은 전국의 축구 유망주들의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우리 창원시는 우수한 전지훈련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지훈련 최적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함과 더불어 K-스포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스포츠 교류를 통한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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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0700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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