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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벼 경영안정자금 사업 신청
4일, 경남 함양군은 경남도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벼 경영안정자금지원 사업을 6월 30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전했다. 함양군청사 전경 벼 경영안정자금지원 사업은 벼 재배농가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실현과 쌀 산업 안정을 통한 적정가격 유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신청 대상은 도내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재배품목벼)로 등록된 농가이며(사료용 벼 제외) 함양군내에 소재한 농지에서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지원범위는 재배면적이 1,000㎡ 이상~40,000㎡ 이하이며 지원금은 경작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원 금액은 사업신청 확정 후 10월경 지원단가가 결정될 예정으로 벼 경영안정자금지원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신청기간 내에 신청서류를 갖추어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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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번기 시작’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시작
19일, 경남 남해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일옥)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지난 16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첫 농기계 순회수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농기계 순회수리 장면 상주면 경우 농기계 수리점이 따로 없어 농기계 고장 시 인근 이동면에 있는 농기계 대리점이나 농협 농기계수리센터를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남해군은 농업인 농기계 수리 불편해소를 위해 해마다 순회 수리를 실시해 왔다. 이번 교육에서는 남해경찰서 교통관리계(계장 이진석)와 협력 하에 교통안전 교육이 진행됐다. 수리대상 농기계에 야간 운행 시 추돌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반사필름을 부착하고 참석한 농업인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사용 토시를 나눠 주기도 했다. 이날 수리한 주요 농기계는 경운기, 예초기 등이었으며 부품가격 3만원 미만은 무상으로 수리가 이루어졌다. 다음 일정은 22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삼동면 양아금 외 4개 마을에서 진행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관리팀(860-3957~9) 또는 해당 읍면 산업경제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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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작물 재해보험료 확대 지원
12일, 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과 실질적인 농가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지난 11일 농작물 재해보험료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합천군청사 전경 기존에는 국비와 지자체 지원금을 포함해 보험료의 90%를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군비 5%를 추가 지원해 농업인의 자부담을 5%로 대폭 감소했다. 가입 대상은 농업용시설 및 작물 67개 품목이며,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품목별 가입 기간에 맞춰 농지소재지 해당농협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태풍 및 우박 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농작물 및 시설물의 재산피해에 따른 손해를 보상하기 위한 제도이다. 따라서 해마다 보험금 지급현황은 증가하고 있다. 2021년 기준 재해보험 가입 농가는 3,498농가(3,789ha)며, 보험금은 509농가(249ha)가 13억9300만 원을 지원 받았다. 이재숙 농업지도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의 발생빈도가 잦아 농작물 피해규모가 커지고 있다.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 자부담 비율이 크게 감소된 만큼 많은 농가가 가입해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대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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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농어업인 수당 신청기한 연장
10일, 경남 산청군은 올해부터 농어업인 수당 지급을 추진 중인 산청군이 수당 신청기한을 오는 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전했다. 산청군 행비량면 산나물 산마늘 재배단지 전경 농어업인 수당은 농어업인들의 공익적 기능과 농어업활동을 보상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행 되는 지원사업이다.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로 등록된 농어가에 각각 연 30만 원씩(총 60만 원)을 지급한다. 이번 신청기한 연장은 공동경영주 등록에 처리기한이 필요함에 따라 수당 신청 접수기간을 연장해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자격도 일부 변경돼 경영주의 경우 수당 신청 전년도 1월1일부터 수당 신청년도 2월 28일까지 도내 주소 및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돼 있어야 한다. 공동경영주의 경우 거주기간은 경영주와 같으나 수당 신청일까지 공동경영주로 등록 하면 지원가능하다. 다만 3월 신청자가 주민등록이 도내에 없을 경우 신청 불가하다. 2020년부터 2021년 농외소득 3700만 원 이상, 관련법 위반자, 보조금 부정 수급자, 직장보험 가입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각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수당 지급은 농협채움카드(포인트)로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의 신청·접수기한이 연장 된 만큼 미처 신청하지 못한 분들은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농민의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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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양봉농가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 배부
7일, 경남 함양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벌집군집붕괴현상(CCD)에 따른 양봉농가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그 원인 중 하나인 밀원지 감소에 대한 대책으로 양봉농가에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를 긴급하게 보급한다고 밝혔다. 양봉농가(자료사진) 벌집군집붕괴현상은 꿀과 꽃가루를 채집하러 나간 일벌들이 돌아오지 않아서 벌집에 남은 여왕벌과 애벌레가 떼로 죽는 현상을 말하며 최근 경남, 충북, 전남 등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함양군에서도 지난 1~2월 벌집군집붕괴현상에 대한 농가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3,000군 정도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함양군은 긴급하게 양봉농가와 간담회를 열어 밀원지 감소와 꿀벌 실종에 따른 건의사항를 반영하여 꿀벌이 수분활동을 원할히 할수 있도록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 배부계획을 수립하여 3월 중순 양봉농가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최근 농가 소득원으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양봉농가의 양봉사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1차적으로 유채종자를 보급키로 하였으며 피해를 최소화 하고 농가소득보전을 위해 추가 지원책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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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양수산보조사업 추진
경남 사천시는 올해 해양수산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천시청사 전경 시는 지난 2월말 ‘어업인과 함께하는 행복공간 바다조성’이라는 슬로건으로 26개 사업, 29억 여 원 해양수산보조사업자를 심의, 확정했다. 분야별 사업은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수산업 활성화, 수산 자원량 확충과 서식환경 조성, 어업질서 확립과 어업경영 개선, 친환경적 연안, 어촌 정주기반 조성, 해양레저시설 확충 등이다. 먼저, 수산자원의 자연 서식량 증가와 생산력 회복을 통한 어장환경 개선을 위해 양식어장정화, 마을앞바다 소득원 조성, 패각 친환경 처리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또, 수산물 가공 · 수출업체 경영 개선 및 어선 노후 기관 · 장비 교체 및 안전설비 구축으로 해난사고 예방과 함께 어업인 재산과 생명을 보호한다. 그리고, 사천바다 · 청경해 · QC 등 지역 수산물 브랜드 대외 인지도 제고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연안환경 개선 및 친환경적 친수 공간 조성을 통한 생태적 가치 증진 및 해양관광기반 조성을 위해 보조사업 외에도 연안정비사업, 어촌뉴딜 300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가치창조와 어업인 소득 증대 도모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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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번기 시작’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시작
- 19일, 경남 남해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일옥)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지난 16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첫 농기계 순회수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농기계 순회수리 장면 상주면 경우 농기계 수리점이 따로 없어 농기계 고장 시 인근 이동면에 있는 농기계 대리점이나 농협 농기계수리센터를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남해군은 농업인 농기계 수리 불편해소를 위해 해마다 순회 수리를 실시해 왔다. 이번 교육에서는 남해경찰서 교통관리계(계장 이진석)와 협력 하에 교통안전 교육이 진행됐다. 수리대상 농기계에 야간 운행 시 추돌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반사필름을 부착하고 참석한 농업인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사용 토시를 나눠 주기도 했다. 이날 수리한 주요 농기계는 경운기, 예초기 등이었으며 부품가격 3만원 미만은 무상으로 수리가 이루어졌다. 다음 일정은 22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삼동면 양아금 외 4개 마을에서 진행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관리팀(860-3957~9) 또는 해당 읍면 산업경제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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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번기 시작’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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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작물 재해보험료 확대 지원
- 12일, 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과 실질적인 농가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지난 11일 농작물 재해보험료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합천군청사 전경 기존에는 국비와 지자체 지원금을 포함해 보험료의 90%를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군비 5%를 추가 지원해 농업인의 자부담을 5%로 대폭 감소했다. 가입 대상은 농업용시설 및 작물 67개 품목이며,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품목별 가입 기간에 맞춰 농지소재지 해당농협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태풍 및 우박 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농작물 및 시설물의 재산피해에 따른 손해를 보상하기 위한 제도이다. 따라서 해마다 보험금 지급현황은 증가하고 있다. 2021년 기준 재해보험 가입 농가는 3,498농가(3,789ha)며, 보험금은 509농가(249ha)가 13억9300만 원을 지원 받았다. 이재숙 농업지도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의 발생빈도가 잦아 농작물 피해규모가 커지고 있다.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 자부담 비율이 크게 감소된 만큼 많은 농가가 가입해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대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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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작물 재해보험료 확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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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농어업인 수당 신청기한 연장
- 10일, 경남 산청군은 올해부터 농어업인 수당 지급을 추진 중인 산청군이 수당 신청기한을 오는 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전했다. 산청군 행비량면 산나물 산마늘 재배단지 전경 농어업인 수당은 농어업인들의 공익적 기능과 농어업활동을 보상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행 되는 지원사업이다.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로 등록된 농어가에 각각 연 30만 원씩(총 60만 원)을 지급한다. 이번 신청기한 연장은 공동경영주 등록에 처리기한이 필요함에 따라 수당 신청 접수기간을 연장해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자격도 일부 변경돼 경영주의 경우 수당 신청 전년도 1월1일부터 수당 신청년도 2월 28일까지 도내 주소 및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돼 있어야 한다. 공동경영주의 경우 거주기간은 경영주와 같으나 수당 신청일까지 공동경영주로 등록 하면 지원가능하다. 다만 3월 신청자가 주민등록이 도내에 없을 경우 신청 불가하다. 2020년부터 2021년 농외소득 3700만 원 이상, 관련법 위반자, 보조금 부정 수급자, 직장보험 가입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각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수당 지급은 농협채움카드(포인트)로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의 신청·접수기한이 연장 된 만큼 미처 신청하지 못한 분들은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농민의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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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농어업인 수당 신청기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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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양봉농가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 배부
- 7일, 경남 함양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벌집군집붕괴현상(CCD)에 따른 양봉농가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그 원인 중 하나인 밀원지 감소에 대한 대책으로 양봉농가에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를 긴급하게 보급한다고 밝혔다. 양봉농가(자료사진) 벌집군집붕괴현상은 꿀과 꽃가루를 채집하러 나간 일벌들이 돌아오지 않아서 벌집에 남은 여왕벌과 애벌레가 떼로 죽는 현상을 말하며 최근 경남, 충북, 전남 등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함양군에서도 지난 1~2월 벌집군집붕괴현상에 대한 농가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3,000군 정도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함양군은 긴급하게 양봉농가와 간담회를 열어 밀원지 감소와 꿀벌 실종에 따른 건의사항를 반영하여 꿀벌이 수분활동을 원할히 할수 있도록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 배부계획을 수립하여 3월 중순 양봉농가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최근 농가 소득원으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양봉농가의 양봉사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1차적으로 유채종자를 보급키로 하였으며 피해를 최소화 하고 농가소득보전을 위해 추가 지원책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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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양봉농가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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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양수산보조사업 추진
- 경남 사천시는 올해 해양수산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천시청사 전경 시는 지난 2월말 ‘어업인과 함께하는 행복공간 바다조성’이라는 슬로건으로 26개 사업, 29억 여 원 해양수산보조사업자를 심의, 확정했다. 분야별 사업은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수산업 활성화, 수산 자원량 확충과 서식환경 조성, 어업질서 확립과 어업경영 개선, 친환경적 연안, 어촌 정주기반 조성, 해양레저시설 확충 등이다. 먼저, 수산자원의 자연 서식량 증가와 생산력 회복을 통한 어장환경 개선을 위해 양식어장정화, 마을앞바다 소득원 조성, 패각 친환경 처리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또, 수산물 가공 · 수출업체 경영 개선 및 어선 노후 기관 · 장비 교체 및 안전설비 구축으로 해난사고 예방과 함께 어업인 재산과 생명을 보호한다. 그리고, 사천바다 · 청경해 · QC 등 지역 수산물 브랜드 대외 인지도 제고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연안환경 개선 및 친환경적 친수 공간 조성을 통한 생태적 가치 증진 및 해양관광기반 조성을 위해 보조사업 외에도 연안정비사업, 어촌뉴딜 300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가치창조와 어업인 소득 증대 도모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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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양수산보조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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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 추진
- 6일, 경남 통영시는 농업인과 농작업 근로자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 수행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2022년도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영시청사 전경 본 사업은 농업인 안전보험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며 만 15세부터 87세까지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면 연중 관내 지역농협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보장내용으로는 농작업 중 발생하는 농작업 재해 보상으로 유족급여금, 장례비, 장해급여금, 간병급여금 등이 포함된다. 가입한 농업인은 관할 농협에 사고 발생을 통보하고 공제금을 신청하면 심사 후 지급된다.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가입자 수는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통영시 가입자 수는 3,223명을 목표로 두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은 불시에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해 농업인들의 경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사업으로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내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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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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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확대 지원
- 4일, 경남 하동군은 농촌 일손 부족을 덜고 벼 병해충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두 차례에 걸쳐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행한다고 밝혔다. 벼 병해충 방제 확대 장면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보다 6억 5700만 원이 늘어난 12억 4500만 원 예산을 들여 벼 재배면적 3816㏊에 대해 2회에 걸친 공동방제를 통해 농작업의 효율성과 방제효과를 높여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확대 실시되는 2차 방제는 중소농과 대농의 균형있는 지원으로 경작면적 4㏊이상 대농에게는 4㏊까지 지원하고 초과 면적은 자부담으로 실시한다. 항공방제 면적은 지난해보다 634㏊ 늘어난 3517㏊로 총방제 면적의 92%에 해당된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병해충 발생 양상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1차는 7월 20일부터 30일까지, 2차는 8월 20일부터 30일까지 읍면 실정에 맞게 실시할 예정이다. 최치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벼 병해충 2회 방제로 일손 부족을 겪는 농촌의 어려움을 덜고 농가 소득이 증대되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항공방제 사업을 실시해 고품질 쌀 안정생산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올해 8억 6300만 원 사업비를 들여 배 재배농가에 육묘용 우량상토, 육묘상자 처리제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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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확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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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젊은 어촌, 미래를 열다
- 1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와 통영시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성훈)는 지난달 30일 서울 양재aT센터에서 개최한 ‘2023 귀어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대한민국 수산 1번지 통영시의 귀어귀촌정책을 홍보했다고 전했다. 귀어귀촌박람회 통영시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 참가 부스사진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어촌어항공단 주관하는 ‘2023 귀어귀촌 박람회’는 '젊은 어촌, 미래를 열다' 주제로 6월 30일 ~ 7월 2일까지 3일간 귀어귀촌 희망자를 위한 전문가 강연, 토크쇼, 성공사례, 지원정책 등을 홍보하고, 일자리 상담 및 면접, 귀어귀촌 라이브 쇼핑, 이벤트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통영시는 ‘바다의 땅, 수산1번지 통영! 어촌의 미래가 보인다’ 주제로 매년 귀어귀촌 박람회에 참가해왔으며, 홍보관 운영을 통해 통영시의 각종 귀어귀촌정책을 홍보하고 행정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예비 귀어인을 대상으로 귀어 업무담당자와의 1:1 전문 상담과 어선 및 양식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베테랑 어업인들의 노하우 전수 등을 통해 박람회장을 찾은 예비 귀어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였다. 또, 통영시는 라이브쇼핑관을 통해 통영의 대표 먹거리인 굴, 멍게, 우럭 등을 소개 및 판매해 우리 수산물의 소비촉진과 안전성을 홍보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시의 우수한 귀어귀촌 정책을 홍보는 물론 다른 시·도의 귀어귀촌 우수사례도 적극 발굴해 통영시 귀어귀촌 정책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며 “앞으로 더 좋은 정책을 통해 예비 귀어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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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름철 집중호우대비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요령 안내
-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30일, 본격적인 장마에 대비해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의 피해 예방을 위한 관리요령을 알리며 농가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합천군, 여름철 집중호우대비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요령 안내 군에 따르면 올해 여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겠고, 대기 불안정으로 국지성 호우가 예상되며, 평균수온 상승에 따라 태풍의 발생빈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사전점검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벼는 배수로 잡초 제거 및 물길 정비로 침수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채소를 비롯한 밭작물도 고랑 및 배수로를 정비해 습해를 예방하고 작물이 쓰러지지 않도록 줄지주를 설치하고 병해충 예방을 위해 사전에 방제한다. ▲지주나 덕을 튼튼히 하고 가지를 묶어주어 강풍에 가지가 찢어지지 않도록 한다.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물은 강풍에 대비해 밀폐하고 노끈으로 고정하며 주변 배수로를 정비해 습해를 예방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도 기상정보에 관심을 가지고 논․밭두렁, 제방과 배수로 정비, 과수 지주목 설치, 비닐하우스 끈 묶기 등 사전 점검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합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집중호우 및 태풍, 폭염 등 여름철 농업재해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을 위해 농업지도과장을 총괄로 하는 농업재해 대책상황실을 5월 20일부터 설치해 10월 15일까지 운영한다. 농업재해 대책상황실에서는 기상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재해취약지 사전점검을 실시하며 농업재해 저감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고, 재해가 발생하였을 때는 신속한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응급복구를 추진해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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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름철 집중호우대비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요령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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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미니단호박’본격 출하 시작
- 30일, 경남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고품질 미니단호박 출하 시기를 맞아 달고 맛있는 명품 미니단호박 생산을 위해서 일선 농가에 수확 및 후숙 관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남해 ‘미니단호박’ 사진 남해 미니단호박은 대부분 ‘보우짱’ 품종으로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며 일반 단호박에 비해 남해군 기후에 잘 맞고, 당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밤맛이 나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미니단호박은 1인 가구 등 개별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며, 직거래 판로를 넘어 최근 농가 단위로 블로그, 스마트스토어, 인터넷 등 SNS를 통해 판매되는 비중이 늘고 소매점에서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품목이 됐다. 남해 미니단호박은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을 받아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였으며, 재배면적도 해마다 늘어 올해는 226㏊로 작년 214㏊보다 12㏊가 증가하였다. 6월중하순부터 7월초까지 수확하는 미니단호박은 일주일 가량의 후숙기간을 거쳐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수확적기는 착과 후 45~50일이며, 과병부(꼭지)가 세로 줄 모양으로 코르크화가 형성되므로 전체 과병부(꼭지)가 완전히 코르크화 된 것을 수확하여야 한다. 만져 보아 과육이 단단하고 무거운 것을 수확하되, 미성숙과나 기형과 등은 철처히 선별해서 정상과만 출하해야 한다. 만일, 착과 후 60일이 지나 수확하게 되면 비록 당도는 높으나 외관이 좋지 못하고 분질성이 떨어져 상품성이 떨어지니 꼭 적기에 수확해야 한다. 또, 단호박은 기간을 두고 순차적으로 착과되므로 수확 역시 줄기 아래쪽에 있는 것부터 순차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수확시 날씨도 중요한데 비오는 날에 수확작업을 하면 과병부(꼭지) 절단면에 균이 침입하여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수확 후에는 후숙을 해야 큐어링(아물이)이 돼 저장성이 좋아지고, 당도가 올라가 맛이 좋다. 단호박 표면에 붙어있는 이물질을 없애고, 서늘한 그늘에서 바람이 잘 통하는 상온 상태로 꼭지 부분이 위로 향하게 하여 7~10일 보관해 출하하면 된다. 민성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미니단호박은 성숙과 수확, 수확 후 후숙으로 품질을 월등히 높일 수 있다”며 “올바른 마지막 관리를 통해 고품질 단호박 출하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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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미니단호박’본격 출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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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실시
- 29일,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방제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농협 무인헬기를 이용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7월 초부터 9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령군, 벼병해충공동방제 장면 군은 올해 총사업비 8억여 원 예산을 투입해 벼 재배면적 2천3백ha에 3회에 걸쳐 공동방제할 계획이다. 공동방제를 위해 농작업료(ha당 11만5천원)에 대하여 보조 80%, 농협 20%를 지원한다. 의령군은 무인헬기 공동방제를 통해 벼 병해충 방제인력난을 해소하고, 단기간 집중 방제를 통해 방제 효과를 높이고 있다. 그 결과 매년 신청 면적이 확대되고 있다. 군은 마을 방송 등을 통해 방제 구역 내 민가, 양봉농가 등에 주의를 당부하는 등 공동방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최근 빠른 기온상승과 긴 장마가 예상됨에 따라 지속적인 병해충 예찰과 방제를 통하여 벼 병해충 확산을 방지하여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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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신소득 작목 체리의 영농컨설팅 교육
- 28일, 경남 밀양시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관내 체리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신소득 작목 체리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영농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밀양시, 신소득 작목 체리의 영농컨설팅 교육장면 이날 추진된 영농컨설팅 교육은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밀양시농업기술센터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체리 재배 시 발생하는 낙과, 생리장해 등 영농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식 교육으로 농가의 호응이 매우 컸다. 이날 핵심 재배기술, 병해충, 토양, 농약안전사용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재배현장 사전답사로 얻은 토양분석 데이터와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분석해 영농애로 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했으며, 농약 허용 물질 목록 관리제도(PLS) 홍보교육도 병행 추진했다. 체리는 벚나무 열매의 한 종류로서 비타민C와 피로해소에 좋은 구연산 등 건강에 유익한 여러 물질들이 함유돼 있는 웰빙 식품이다. 최근 변화하는 소비트렌드에 따라 신소득 작목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전국에서 재배면적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김진우 미래농업과장은 “작목별 영농컨설팅 교육을 통해 관내 체리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기반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농촌진흥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을 확대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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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신소득 작목 체리의 영농컨설팅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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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고전면 지소마을, 화훼류 공동재배로 활력
- 25일, 경남 하동군은 지난 23일 고전면 지소마을에서 농업기술센터·고전면사무소 공무원, 마을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회사법인 ㈜사랑방농원 개장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화훼류 공동 재배 사진 ㈜사랑방농원은 2023 농촌어르신 복지생활 실천시범 사업에 선정된 지난 2월부터 화훼류 재배 및 삽목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견학 등을 추진한 바 있다. 이 사업을 통해 화훼류를 이용한 마을 단위 소일거리 사업화를 추진하며 마을주민들의 공동체 문화 조성 및 농촌 노인 자긍심 고취, 소속감, 책임감 확산 등 농촌 활력 증진에 기여했다. 이날 개장식은 강수문 이장의 진행으로 박종문 (주)사랑방농원 대표와 마을 주민들이 함께 고사를 지내며 시작했다. 이어 ㈜사랑방농원의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박종문 대표를 비롯한 위원들의 인사말, 축사가 이어졌다. 이후 지소마을 부녀회에서 준비한 오찬으로 마무리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개장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박종문 대표는 “농촌어르신 복지생활 실천시범 사업 완료 후에도 마을주민들의 지속적인 소일거리 소득 활동을 위해 꾸준한 공동체 활동 및 마을공동 소득사업장 공간조성을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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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마늘 종구갱신 지원사업으로 마늘 산업 경쟁력 제고에 박차!
- 23일, 경남 창녕군은 창녕마늘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창녕마늘 종구갱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녕마늘 종구갱신 지원사업으로 마늘 산업 경쟁력 제고에 박차! ‘창녕마늘 종구갱신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15억 원(군비 50%, 자부담 50%)으로 전문 생산 농가가 주아를 활용해 종구(씨마늘)를 재배하고, 마늘 농가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산되는 씨 마늘은 주아종구(주아유래 종구)와 우량종구(조직배양 종구)로 나눠져 있으며, 각 종구는 바이러스 감염률이 낮아 생산량이 약 30% 정도 높으며 품질도 좋다. 올해는 200t 물량으로 농가당 최대 10망(우량종구는 2망)을 지원하며,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각 농협을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지속적인 연작으로 퇴화된 종구를 갱신해 전국 최대 주산지인 창녕군의 마늘 산업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종구를 저렴하게 보급해 농가의 생산비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우량종구를 더 많은 농가가 활용할 수 있도록 연차별로 확대 추진해 창녕마늘 품질 향상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녕군은 2013년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마늘 종구 342t을 보급하는 등 종구 갱신을 위해 매년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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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돌발해충 성충기 예찰 및 방제에 총력
- 21일, 경남 함양군은 산란기 돌발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내 사과·단감 등 과수 농가 1,496호 대상으로 유인평판트랩(끈끈이트랩) 9만3,000장을 공급하고 있다. 갈색날개매미충 성충기 사진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은 알 상태로 겨울을 나고 봄에 깨어나 농작물의 잎, 줄기 등의 즙액을 빨아먹어 생육을 나쁘게 하며, 배설물은 잎과 과일에 떨어져 상품성을 저하시킨다. 특히, 갈색날개매미충 성충은 과수원 외부의 산지 등에서 자라나 8월 중순부터 알을 낳기 위해 과수원으로 날아드는데, 1년생 가지에 알을 낳는 습성이 있어 대비가 필요하다. 군은 5월초 1,195ha를 대상으로 약충기 방제를 위해 약제 2종, 2만2,420병(봉)을 공급하여 산림지와 공동방제로 방제효과를 극대화 시켰고 성충기 방제를 위한 유인평판트랩을 7월 중순까지 농가에 배부해 2차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농가에서는 본격적인 산란기인 7월 하순부터 10월까지 배부된 트랩을 사용해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적기 방제가 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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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돌발해충 성충기 예찰 및 방제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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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무인헬기 항공방제 시행
- 19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단감, 복숭아 등 과수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미국선녀벌레를 비롯한 돌발해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무인헬기를 통한 항공방제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함안군, 무인헬기 항공방제 사진 함안군 농업기술센터는 돌발해충 항공방제용 약품구입 및 무인헬기 임차 등 사업비 3000만 원을 지원하고, 방제구간은 관내 과수 주요 주산지인 칠북면 이령리, 봉촌리 중심의 과수원 연접 산림지역 일원(70ha)으로 무인헬기 항공방제를 진행했다. 또, 농림지 돌발해충 방제와 더불어 집단발생 산림지역을 담당하는 산림방제 부서와도 사전 협의를 진행해 협업방제를 통한 사각지대 해소로 지역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근 이상기온 등으로 미국선녀벌레, 갈색매미나방 등의 개체 수가 증가해 감, 복숭아, 포도 등 산림과 연접하는 과수원에 심각한 흡즙 피해가 예상된다. 돌발해충으로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매미나방, 꽃매미 등이 있으며 월동난 부화 초기인 5월 말과 산림지역 성충유입 시기인 6~7월 두 차례에 걸쳐 방제를 실시해야 방제효과를 얻을 수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속한 적기방제만이 돌발해충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며 “광범위 발생지역에 무인헬기를 이용한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돌발해충으로 인한 농민들과 군민들의 피해를 최소화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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