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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시, 농업인 공익직불제 자동전화 교육 실시
    9일, 경남 사천시는 고령 농업인 공익직불제 교육이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자동전화(ACS) 교육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경 시는 2022년부터 기본형 공익직불제 농업인 교육 전면 시행에 따라 농업인 편의를 고려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과정을 9월 말까지 운영한다. 온라인 교육(농업교육포털), 문자‧누리소통망(인터넷주소 송부) 교육, 집합교육, 자동전화 교육을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사천사무소(사무소장 조성희, 이하 사천농관원)는 4월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수령하는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자동전화교육을 실시한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받는 농업인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을 매년 받아야 하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은 자동전화연결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방식은 ▲농관원의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Automatic Calling System)에서 대상 농업인에게 전화(1644-3656)를 걸고, ▲전화를 받은 농업인이 교육음원을 5분 동안 청취하면 ▲교육이 완료돼 이수한 사실이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관리된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전화교육을 실시하여 5월까지 1차 교육을 마무리하고, 미이수자에 대해서는 6월부터 9월까지 2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카카오톡‧문자(인터넷 주소)를 이용한 간편교육(15분)도 동일한 기간에 실시 만약 전화를 받지 못했다 하더라도 농업인이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전화번호(1644-3656)를 확인하고 시간에 관계없이 직접 전화를 걸어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통화요금은 5분에 약 540원 정도다. 그 밖에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읍‧면‧동 및 농업기술센터 등 지자체와 지역농협 등에서도 연중 공익직불 교육과정을 운영하므로 농업인은 편리한 방법으로 이수하면 된다. 만약 9월 말까지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기본직불금의 10%가 감액되니 유의해야 한다. 사천농관원 조성희 사무소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의무교육에 대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공익직불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업인 교육‧홍보를 지속해서 강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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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사천시, 불법어업 및 어획물 유통행위 지도·단속 강화
    경남 사천시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실뱀장어 불법 어업과 어린고기 포획 및 불법 어획물 유통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불법어획 지도·단속 장면 시는 자체 단속반을 편성해 4월까지 본격적인 실뱀장어 소상 시기를 맞아 관내 기수지역 등에서 이뤄지는 실뱀장어 불법 포획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또, 정치성 어구 등에 혼획된 붕장어 어린고기(방언: 병아리, 백어)에 대한 불법 유통행위도 지도·단속한다. 이번 지도·단속은 사천시 용현~사남 일원 기수지역에서의 실뱅장어 불법포획과 남해안 정치성어구에 혼획되는 붕장어 어린고기 불법 유통행위가 매년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뱀장어를 포획하기 위해서는 수산업법, 내수면어업법에 따른 어업허가를 받아 정해진 구역에서만 포획해야 한다. 그리고, 매년 가을~겨울철 심해에서 부화해 봄철 대마난류를 타고 남해안 연안으로 이동하던 중 각종 어구에 혼획되는 어린고기는 즉시 방류해야 한다. 포획이 금지된 어린 물고기를 잡거나 소지‧유통‧가공‧보관 및 판매할 경우 어업인뿐만 아니라 비어업인도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벌칙 및 과태료 처분 등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산자원의 회복은 불법어업에 대한 강력한 지도·단속이 아닌 어업인들의 자발적 참여와 노력이 더 중요하다”며 “어로활동 중 잡히는 어린고기는 반드시 방류하고, 불법어업을 근절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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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사천시, 해양수산보조사업 추진
    경남 사천시는 올해 해양수산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천시청사 전경 시는 지난 2월말 ‘어업인과 함께하는 행복공간 바다조성’이라는 슬로건으로 26개 사업, 29억 여 원 해양수산보조사업자를 심의, 확정했다. 분야별 사업은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수산업 활성화, 수산 자원량 확충과 서식환경 조성, 어업질서 확립과 어업경영 개선, 친환경적 연안, 어촌 정주기반 조성, 해양레저시설 확충 등이다. 먼저, 수산자원의 자연 서식량 증가와 생산력 회복을 통한 어장환경 개선을 위해 양식어장정화, 마을앞바다 소득원 조성, 패각 친환경 처리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또, 수산물 가공 · 수출업체 경영 개선 및 어선 노후 기관 · 장비 교체 및 안전설비 구축으로 해난사고 예방과 함께 어업인 재산과 생명을 보호한다. 그리고, 사천바다 · 청경해 · QC 등 지역 수산물 브랜드 대외 인지도 제고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연안환경 개선 및 친환경적 친수 공간 조성을 통한 생태적 가치 증진 및 해양관광기반 조성을 위해 보조사업 외에도 연안정비사업, 어촌뉴딜 300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가치창조와 어업인 소득 증대 도모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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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사천시, 봄맞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정비
    6일, 경남 사천시는 본격적으로 바깥 활동이 많은 봄철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관광 환경조성을 위해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관내 관광시설물을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사천시가 봄맞이 관광시설물에 대해 일제 점검·정비에 나선다. 시는 상춘객들이 벚꽃 명소인 선진리성 일대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에 대한 청결상태를 매일 점검할 예정이다. 또, 상춘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변 시설물 보수정비를 통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삼천포 대교공원 음악분수대 시운전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바다케이블카, 아쿠아리움 등 가족단위 상춘객이 많은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해서는 철저히 방역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이번 일제 점검은 코로나19 백신 패스 해지, 기온 상승에 따라 야외 나들이 인파가 증가하고 있어 관내 시설물 일제 점검을 통해 감염병 확산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사천시를 방문하는 상춘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에 나선 것”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도시 사천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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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 사천시,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5일, 경남 사천시는 지난 4일, 30일까지 ‘2022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하게 지방세 체납액 징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사천시청 전경 시는 체납액 징수 상설 기동반을 편성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고질 체납차량 인도 공매처분, 고액·상습 체납자의 부동산·급여·금융재산 압류 등 신속한 채권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4월에는 번호판 영치 합동단속 기간을 운영해 새벽과 야간에도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고질 체납차량을 일제히 정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분할 납부를 신청하는 경우 번호판 영치를 유예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그리고,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 또한 유보하기로 하는 등 맞춤형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시 관계자는 “생계형 저소득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정지원을 강화하겠지만, 상습·고질 체납자는 조세 형평성을 위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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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5
  • 사천시도 공공파크골프장 신설 추진
    사천시가 오는 10월말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공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 파크골프장 전경(자료사진) 4일 시에 따르면 1억 50000만 원 사업비를 투입해 사천시 정동면 예수리에 위치한 항공우주테마공원 내에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준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2022년도 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고, 5월에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한 뒤 7월부터 공사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파크골프장은 일반 골프장의 1/50 또는 1/100 정도 되는 작은 부지에서도 부담 없이 자유롭게 공을 치며 경쟁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이다. 또, 일반 골프와 룰은 비슷하지만 경기방식이 쉬운데 다 필요 장비 또한 간편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적당한 종목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해부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투자사업 예산의 부족으로 유보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올해는 시민들 사이에 인기가 급상승한 것은 물론 노년층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요구에 편성해 파크골프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올해는 시민들이 도시경관과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재미와 건강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파크골프장을 개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0700
    2022-03-04

실시간 사천시 기사

  • 사천시, 2026년 사천 농업, 구조를 바꾸다
    25일, 경남 사천시가 2026년을 목표로 농업 전반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 비대면·디지털 행정 도입을 시작으로 농지 관리, 생산 기반 확충, 농업 안전 강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현장에서 작동하는 농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디지털 행정에서 현장 농정까지 행정은 간편하게, 농가는 편리하게 시는 ‘차세대 농업농촌 통합정보시스템’을 본격 시행해 농업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농업경영체 등록·변경, 공익직불 신청 등 주요 민원을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체계를 정비하는 것이다. 특히, 읍·면·동 11개소에 농업e지 모니터를 설치하고, 태블릿 기반 전자신청 시스템을 도입해 ‘서류 중심 행정’도 탈피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은 행정 접근성이 높아지고, 행정기관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효과를 거두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지·농업법인 관리 강화로 농업 질서 확립 시는 농지 이용 실태조사와 농업법인 점검을 통한 공정한 농업 질서 확립에도 나선다. 지난해 농지 이용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3월에는 처분 대상 농지에 대한 청문회를 거쳐 4월에는 농지처분 의무 부과 및 통지가 이뤄진다. 청문회 참여 대상 농지 소유자는 모두 26명으로 19필지, 16,024㎡ 규모다. 아울러, 관내 농업회사법인과 영농조합법인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해 사무실 소재지, 영농 실적,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한다. 요건 미충족 법인에 대해서는 시정 요구 등 후속 조치가 이뤄지게 된다. 생산 기반 강화로 농가 소득 안정 도모 시는 전략작물직불금과 축산분야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 소득 안정과 생산 구조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 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작물직불금은 가루쌀·두류·조사료 등 다양한 작물 재배를 유도해 쌀 수급 안정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축산분야 72개 사업, 68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통해 조사료 생산, 사일리지 제조, 축사 환경 개선 등 현장 수요가 높은 사업을 집중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축산농가, 축산단체, 농업법인 등이다. 아울러, 축산농가의 재산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가축방역을 한층 강화한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FMD) 등 가축전염병과 인수공통전염병 예방을 위해 예찰과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축산종합방역소를 24시간 운영해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2026년 고구마 조직배양삽목묘 분양 사업도 본격 추진된다. 1차는 비닐하우스 시설 보유 농가, 2차는 노지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총 4만 주의 조직배양묘를 분양하며, 분양단가는 1주당 100원이다. 1차 분양 농가 수요조사는 2월 9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하며 분양일은 3월 11일이고, 2차 분양은 3월 19일부터 3월 30일까지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4월 22일 분양이 이뤄질 예정이다. 사천 농업의 미래, ‘경남 육성 신품종’으로 연다 시는 경남 육성 신품종 보급과 청년·신규 농업인 육성에도 힘을 쏟는다. 아람벼·경원벼 등 우수 품종을 선도농가 중심으로 확대 보급해 재배 안정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아람벼(경남2호)는 사천시에서 2026년 정부공공비축미곡 품종으로 선정한 중만생종으로 외관 품위, 밥맛 우수, 내도복, 흰잎마름병 및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하다. 경원벼(경남4호)는 조기재배와 조기 수확이 가능한 조생종으로 햅쌀 시장 선점과 농가소득 증대에 적합한 품종이다. 식량작물 신품종 생산기반 단지, 경남 육성 식량작물 생산단지 등 국도비 지원사업을 통한 종자 생산 및 재재 기반이 구축돼 있다. 하지만, 신규 도입 품종으로 재배 경험 부족과 아람벼 재배 시 깨씨무늬병 등 병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재배기술교육 실시 및 철저한 포장관리가 필요하다는 전망이다. 청년농업인 육성과 함께 안전까지 잡는다 시는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청년·귀농인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한다. 선도농가 연계 실습과 월 최대 80만 원의 연수생 지원으로 실질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한다. 그리고, 농기계 현장 순회수리와 안전교육을 통해 농번기 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 활동을 지원한다. 여기에, 가축방역 교육과 매뉴얼 안내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축산농가 스스로 방역수칙을 지키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영업장 위생점검 및 이력제 단속도 강화한다. 관내 영업장 146개소 중 20개소를 대상으로 수입·국내산 둔갑 판매, 미신고 여부, 표시사항 위반 등을 집중 점검한다.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부터 행정처분까지 엄정 대응해 시민 먹거리 안전 확보에 나선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농정 사천시의 2026년 농정은 단순한 사업 나열이 아닌, 행정·생산·안전·미래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은 종합 전략이다. 시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춘 정책과 현장 중심 실행으로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농업인의 행정 부담은 줄이고, 농업의 경쟁력은 높이는 현장 중심 농정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미래 농업을 준비하는 사천형 농정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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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5
  • 사천시보건소 ‘인공지능(AI) 기반 안저검사’ 무료 실시
    23일, 경남 사천시보건소는 실명의 주요 원인인 ‘3대 실명 질환(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의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안저검사’를 30세 이상 사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사천시보건소 인공지능(AI) 기반 안저검사 무료 실시 인공지능 기반 안저검사는 AI 분석 기술을 활용해 촬영된 안저 사진을 즉석에서 분석함으로써, 주요 망막질환을 간편하고 신속하게 선별하는 서비스다. 사천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총 1,059명의 시민이 안저검사를 받았으며 이 중 15%(167명)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됐다. 특히, 유소견자 중 사후 모니터링에 동의한 137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62명(45.3%)이 실제 병원에서 안질환 확진을 받아 인공지능(AI) 기반 안저검사의 높은 조기 선별 효과를 입증했다. 사천시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안저검사는 사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보건소 2층)에서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30세 이상 사천시민 누구나 (고혈압·당뇨 만성질환자 적극 권장)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1인 1회 고혈압·당뇨병 질환자 대상 안과 검진비(연 1만 원)가 지원된다. 이번 안저검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055-835-1870)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당뇨망막병증 등 안질환 합병증은 초기 증상이 없어 방치할 경우 실명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 “고혈압·당뇨 환자 등 만성질환자는 최소 6개월에서 1년에 한 번 정기적인 안질환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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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 사천시, 2026년부터 제도·시책 대폭 개선
    21일, 경남 사천시는 2026년을 맞아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제도와 시책을 전면 재정비하고, 기존 제도의 한계를 보완해 지원 범위와 실효성을 한층 강화한다. 사천시청사 전경 이번 개편은 단순한 신규 사업 확대를 넘어, 기존 ‘현행 제도’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회복지·보건·교육 분야 사회복지·보건·교육 분야에서는 지원 기준과 내용이 전반적으로 확대된다. 그동안 아이돌봄서비스는 지원 범위의 제약으로 이용에 한계가 있었으나, 2026년부터는 지원 범위 기준이 완화돼 보다 많은 가정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라형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마형 기준 중위소득 200% 초과에서 라형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 마형 기준 중위소득 250% 초과로 변경됐다. 건강진단결과서 역시 기존에는 제한된 기관에서만 발급이 가능했지만, 발급기관(보건소, 보건지소)이 8개소에서 22개소(보건소, 보건지소, 행정복지센터)로 확대되면서 시민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어르신 지원 정책도 변화한다. 현행 제도에서는 목욕비·이미용비 지원 금액이 제한적이었으나, 반기별 3만 원(연 6만 원)에서 반기별 3만 5000원(연 7만 원)으로 지원 금액이 인상돼 실제 이용 부담이 완화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역시 2개 권역에서 4개 권역으로 서비스 제공 권역이 확대되며, 보다 촘촘한 돌봄 체계가 구축된다. 여기에 더해, 기존에는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의료·요양 서비스가 2026년부터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으로 연계돼, 퇴원 이후에도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인 돌봄이 가능해진다. 아동과 가족을 위한 제도도 개선된다. 어린이집 이용 3~5세까지 지원되던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은 어린이집 이용 2세까지로 확대되고, 어린이집 무상 보육비 지원도 현행 5세에서 4세까지로 지원 범위가 확대돼 실질적인 양육비 부담 완화로 이어진다. 어린이집 무상 보육비는 매월 7만 원이 지원된다. 한부모가족 지원 역시 기존보다 교육비·생활비 지원 수준이 상향돼, 취약가구의 생활 안정에 보다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위소득 63%에서 65% 이하로 확대 변경됐는데, 추가아동양육비 월 10만 원, 생계비(생활보조금) 월 10만 원, 아동교육지원비(학용품비) 연 10만 원이 지급된다. 외국인 유아 부모보육료 지원도 3~5세에서 0~5세로 변경된다. 지역봉사지도원 활동비는 월 3만 원에서 월 5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고, 아동수당은 0~95개월(만 8세 미만)에서 0~107개월(만 9세 미만)으로 지급연령이 변경된다. 일자리·기업지원 분야 일자리·기업지원 분야에서는 지원 내용이 보다 체계화된다. 기존에는 청년 창업 지원이 단편적인 교육이나 일회성 지원에 그쳤다면, 2026년부터는 교육–멘토링–시제품 제작–판로 지원까지 연계된 종합 지원 체계로 개편된다. 또, 최저임금이 시급 1만 30원에서 1만 320원으로 290원 인상됨에 따라 근로자 보호가 강화돼, 노동 환경 전반의 안정성이 높아진다. 변경된 최저임금의 월급(209시간 기준)은 2,156,880원이 된다. 안전·주거·교통 분야 안전·주거·교통 분야 역시 현행 제도의 사각지대를 보완한다. 사천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월 15만 원, 최대 180만 원에서 월 20만 원, 최대 240만 원으로 지원금액이 확대되고, 시민 안전보험은 기존 보장 항목에서 나아가 보장 내용과 보장금액이 확대돼, 재난·사고 발생 시 시민 보호 기능이 강화된다. LPG 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은 지원 단가 상향과 대상 확대를 통해 안전성을 한층 높인다. 지원대상이 단독주택(다중다가구) LPG용기 고무호스 사용가구에서 단독주택, 공동주택(연립·다세대) LPG용기 고무호스 사용가구 변경되고, 지원단가도 29만 원(자부담 10%)에서 단독 30만 원, 공동 50만 원(10%)으로 변경된다. 희망사천택시는 월 4회(1인당)에서 월 5회(1인당)로 지원횟수가 늘어나고, 신규시책으로 취약계층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가스안전장치 보급 지원사업의 대상자는 사천시에 거주하는 금속배관으로 가스시설이 설치된 취약계층(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가구다. 농업·어업·임업·축산업 분야 농업·어업·임업·축산업 분야에서는 소득 안정과 행정 편의성이 함께 개선된다. 현행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은 지원 품목과 대상이 제한적이었으나, 변경 이후에는 지원 품목과 대상이 확대돼 실질적인 먹거리 지원 효과가 커진다. 농어업인수당은 1인 농가(경영주) 30만 원, 2인 농가(경영주 공동경영주) 60만 원에서 60만 원, 70만 원으로 각각 지급액이 인상돼 소득 안정에 기여한다. 농업·어업 관련 행정은 차세대 농업·농촌 통합정보시스템 도입과 신청 절차 개선을 통해 현장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 분야 문화·관광 분야에서도 변화가 이어진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과 청년문화예술패스는 기존보다 지원 대상과 사용 범위가 확대돼, 공연과 전시뿐 아니라 영화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보다 폭넓게 누릴 수 있게 된다.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지급되는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1인당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상향되고, 청소년(만 13~18세) 및 생애전환기(만60~64세) 연령에게도 1인당 1만 원이 추가 지급된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만 19세 청년 1인당 15만 원 지급에서 만 19~20세 청연 1인당 20만 원으로 변경된다. 사용 범위도 공연 및 전시에서 영화도 포함되는 등 확대된다. 일반·세제 분야 일반·세제 분야에서는 사천사랑상품권과 고향사랑기부제가 개선된다. 기존 제도의 혜택 구조를 보완해 시민 체감 혜택을 높이고 지역경제 파급 효과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정된다. 2026년부터 사천사랑상품권은 발행액 205억 원에서 200억 원으로 축소되고, 할인율은 10%로 고정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10만 원 이하 전액 세제 공제, 10만 원(10만 원~20만 원) 초과분 44%, 20만 원(20만 원~2천만 원) 초과분 16.5% 세제 공제를 받게 된다. 사천시는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해 ‘지원은 더 넓게, 절차는 더 간편하게, 체감 효과는 더 크게’라는 정책 목표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2026년 제도 변화는 기존 정책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시민의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설계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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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1
  • 사천시, 농업·환경·교육 아우른 성과로 전국을 놀라게 하다
    20일, 경남 사천시가 2024~2025년 농업·환경·교육 전반에 걸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친환경농업, 농촌체험교육, 귀농귀촌, 탄소중립 실천까지 이어진 정책 성과는 단순한 사업 나열을 넘어 ‘현장 중심 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사천시, 농업·환경·교육 아우른 성과로 전국을 놀라게 하다(2025, 친환경농업 대상 단체부분 우수상) 전국이 인정한 농정 성과 사천시는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우수기관, 농업기술보급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농업인대학 3년 연속 우수기관, 친환경농업대상 단체부문 2년 연속 우수상(정동학마을친환경단지), 농촌자원사업 종합평가회 치유농업 활성화 유공 도지사 표창(토마스농장) 등 굵직한 수상을 잇달아 기록했다. 농업 R&D 성과의 신속한 현장 확산과 농가 노동력 절감, 안전한 농산물 생산 체계 구축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추진된 시범사업과 기술보급 사업은 전국 150개 시·군이 참여한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냈는데, 사천시 농정이 ‘계획형 행정’이 아닌 실행력 중심 정책임을 입증한 것이다. 농촌체험·교육, 미래농업의 씨앗을 뿌리다 사천시는 농촌체험교육 분야에서도 전국적인 경쟁력을 확보했다. 2025년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 지원사업 평가 우수상(우천바리안농촌체험휴양마을), 농촌관광 발전 유공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거북선농촌체험휴양마을 정영애 위원장) 등은 농촌체험교육이 단순 체험을 넘어 교육·관광·지역경제를 잇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거북선농촌체험휴양마을은 10년째 마을 축제를 이어오며 연간 8,000명 이상 관광객을 유치하고, 교육·체험·관광이 결합된 지속가능한 농촌관광 모델로 성장했다. 우천바리안농촌체험휴양마을은 청소년과 도시민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농촌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시키고 있는 등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에게 농촌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체험·교육 인프라 확충으로 시민과 더 가까이 사천시 농정은 과학영농시설을 농업기술센터 부지 내로 이전 확장하면서 또 다른 전환점을 맞고 있다. 스마트온실, 순환온실, 과실수체험시범포 설치로 농업인의 기술 실증뿐 아니라 시민 체험 공간으로 활용되며 농업을 시민 생활 가까이로 끌어온 것이다. 이를 통해 사천시는 농업을 생산의 영역을 넘어 교육과 체험, 공공의 가치로 확장하고 있다. 또, 사천시는 농촌여성리더 양성과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통해 환경과 농업의 공존을 실현하고 있다. 탄소중립 전문 활동가 양성, 실천 캠페인, 지역 주민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환경 보호의 주체로 나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는 단기 성과를 넘어 농업인의 안전, 건강, 지속가능한 농촌 공동체 조성으로 이어지고 있다. 귀농귀촌·청년농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 귀농귀촌 정책 역시 눈에 띈다. 사천시는 귀농귀촌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상담 314건(전화 192건, 방문 122건)을 진행하며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했다. 박람회 참가, 체험 프로그램 운영, SNS·유튜브 홍보 등 적극적인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사천시 농정의 가장 큰 성과는 수치보다 사람이다. 농업인, 시민, 청년, 교육 현장이 함께 움직이는 구조를 만들었고, 행정은 조력자로서 역할을 분명히 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앞으로도 미래농업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 확대 친환경·탄소중립 농업 실천 강화 농촌체험과 지역경제 연계 모델 고도화를 통해 사람 중심, 현장 중심 농정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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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 사천시, 고령화 시대 대응 해법은 ‘통합돌봄’
    19일, 경남사천시보건소가 고령인구 증가와 만성질환 확대에 대응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고령화 시대 대응해법은 통합돌봄-수중재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며, 혈압·혈당 등 만성질환 관리, 투약지도,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치매 조기 발견과 관리,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를 통해 돌봄과 치료가 분절되지 않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특히, 보건소를 중심으로 복지·의료·지역자원을 연결해 찾아가는 건강 돌봄을 실현함으로써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고 있다. 사천시보건소는 시민 개개인의 건강상태와 생활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통합돌봄 도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면·비대면 통합 돌봄으로 어르신 건강 울타리 강화 고령화시대에 발맞춰 직접 찾아가는 따뜻한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빈틈없는 결합으로 어르신 건강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건강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상태를 측정하고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만성질환 관리법 교육뿐 아니라 폭염·한파 대비 안전확인 등 정서적 지지역할까지 수행하며 어르신의 든든한 건강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사천시보건소는 퇴원 환자가 지역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 서비스를 연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운영하고 있다.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치료의 질 향상에 앞장선 공로로 2025년 경상남도 공공보건의료 유공으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그리고, 보건소 방문이 어렵거나 일상적인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참여 어르신에게는 손목시계형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혈당계 등 스마트 기기를 대여하며, 전용 앱(오늘건강)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가 비대면으로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 및 상담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 수치를 확인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해, 디지털 시대에 소외됨 없는 스마트한 건강관리를 가능하게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2026년부터는 ‘방문건강관리사업’과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이 통합되어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서비스’로 운영될 예정이다. 선별조사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수준, 신체기능, 생활 환경 등을 고려하여 대면 또는 비대면 형태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 사천시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서비스와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장애인의 가정에 직접 찾아가는 재가 장애인 방문 재활서비스를 운영하여,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춘 1:1 맞춤형 재활훈련과 일상생활 동작 훈련을 제공한다. 또, 기능 개선과 활동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사회적 참여 기회를 넓혀주는 나들이 등도 함께 진행하며, 장애인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은 물론 사회적 관계 회복에도 힘쓰고 있다. 보조기기 지원 사업을 통해 이동 및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보장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재활협의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체계적인 사례관리와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시는 의료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예방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한분 한분이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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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 사천시, 경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2026년 초등학교 입학 전 성교육'
    18일, 경남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2019년생 유아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성인식과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을 위한 '2026년 초등학교 입학 전 성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경남청소년성문화센터, 2026년 초등학교 입학 전 성교육 이번 교육은 체험관에서 신체와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 성별존중과 다양성 인식, 자기보호, 동의, 사회 속 성문화 등 학령기 아동이 공동체 활동을 함에 있어 도움이 되는 내용의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신청·접수은 19일부터 23일까지며, 교육은 오는 2월 4일부터 27일까지 오전, 오후로 나누어 하루 2회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초등학교 입학 전 유아들의 또래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이므로 올바른 성 가치관과 자기보호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경상남도, 사천시의 지원을 받아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성교육 활동 ▲청소년 성문화 활동 ▲청소년 성보호 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055-831-45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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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8
  • 사천시, ㈜율곡,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16일, 경남 사천시 ㈜율곡(대표이사 위호철)은 지난 14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사천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주)율곡,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항공기 부품 가공 및 조립 전문 업체인 ㈜율곡은 한국항공우주산업 협력업체로 대형 민항기 부품을 비롯한 군수 항공기의 핵심 부품과 동체를 조립 및 생산하고 있으며,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항공기 부품 시장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율곡은 2011년 사천공장 설립 이후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 기탁한 성금은 사천시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약해 추진하는 ‘희망나눔 4000 이웃사랑’ 지원사업 기금으로 조성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위호철 대표이사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하여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 항공산업 분야가 호황기를 맞아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길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박동식 시장은 “경기 불황으로 인한 경영의 어려움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을 아끼지 않는 ㈜율곡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한 성금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일에 뜻깊게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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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과 사람
    2026-01-16
  • 사천시, 삼천포용궁수산시장 및 새벽시장 빈 점포 사용자 모집
    15일, 경남 사천시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위해 삼천포용궁수산시장과 새벽시장 내 빈 점포에 대한 사용자 모집을 추진한다. 사천시, 삼천포용궁수산시장 및 새벽시장 빈 점포 사용자 모집 이번 모집은 '사천시 공설시장 개설 및 운영 관리조례'에 따라 진행되며, 침체된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삼천포용궁수산시장 55개 점포와 새벽시장 4개 점포이며, 활어·선어·패류·젓갈·어민·채소·커피 등 다양한 업종의 점포가 포함돼 있다. 점포별 면적과 위치는 상이하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사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9세 이상 65세 이하의 시민으로,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어야 한다. 다만, 공고일 현재 해당 시장 사용자와 그 배우자, 직계존비속은 신청이 제한되며, 세대를 분리한 경우에는 예외로 인정된다. 또, 신청일 기준 관내 타 공설시장에서 사용 허가를 받고 있거나, 최근 3년 이내 관련 조례에 따라 사용 허가가 취소된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된다. 신청 접수는 1월 15일부터 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근무시간 내 사천시청 지역경제과(1층)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우편이나 팩스를 통한 접수는 허용되지 않는다. 접수 이후에는 신청 자격과 제한 여부에 대한 서류심사가 이뤄지며, 심사 결과는 2월 3일 사천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동일 점포에 대해 복수의 신청자가 있을 경우에는 공개추첨을 통해 사용자를 선정한다. 공개추첨은 2월 5일 실시되며, 추첨 대상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최종 사용자 선정 결과는 2월 6일 누리집을 통해 공고되고, 선정된 사용자에 대해서는 2월 9일부터 시장 사용 허가가 이뤄진다. 시장 사용 허가 기간은 삼천포용궁수산시장의 경우 2월 9일부터 6월 18일까지 130일간이며, 새벽시장은 2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295일간이다. 사용 허가 기간은 기존 허가의 잔여기간을 기준으로 하며, 사용료는 관련 규정에 따라 선납해야 한다. 이번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누리집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사천시청 지역경제과 전통시장팀(055-831-3063)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천시는 이번 빈 점포 사용자 모집을 통해 유휴 점포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전통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상인을 선발해 전통시장이 다시 시민의 생활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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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사천시, ‘원스톱 건강교실’ 참여자 모집
    14일, 경남 사천시는 체계적인 비만 및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위해 2026년 건강증진 프로그램 ‘원스톱 건강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천시, ‘원스톱 건강교실’ 참여자 모집 ‘원스톱 건강교실’ 참여 대상자는 비만(체질량지수(BMI)가 25kg/㎡ 이상 또는 허리둘레가 남자 90cm, 여자 85cm 이상) 및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으로 하며, 오는 1월 26일부터 6주간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사천시보건소 지하 1층 건강증진실에서 매주 화, 목요일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여자는 사전·사후 체성분 분석과 허리둘레 측정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운동 지도사 및 영양사 등 전문인력의 교육과 상담을 통해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1월 21일까지 사천시보건소 건강증진실(055-831-3594)로 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원스톱 건강교실에 건강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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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4
  • 사천한시 제9집 출판기념회 성료
    13일, 경남 사천향교(전교 신현권)는 10일 오전 10시 30분, 사천향교 인성교육원 강당에서 박동식 사천시장, 김규헌 사천시의회의장 등 관내 기관장과 유림 80여 명이 참석해 ‘사천한시 제9집’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사천향교 한시집 출판기념회 행사는 한시집 발간 경과 보고, 내빈 축사 등으로 시작하여 회원들의 활동을 담은 영상자료 상영, 축하공연, 그리고 회원들의 시낭송까지 이어지며 풍성하게 진행됐다. ‘사천한시’는 사천향교 구암한시협회가 2018년부터 매년 발간해 온 회원 창작 한시 문집으로, 올해로 9번째 출간을 맞이했다. 협회는 은사리 옥동마을에서 열린 제1회 고반대(考盤臺) 시회를 시작으로 매년 시회를 개최해 왔다. 지난해 능화마을에서 제26회 현종 부자상봉축제 시회를 열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학 교류의 장을 이어갔다. 협회는 회원들의 작품을 정리·보존하기 위해 2018년 ‘사천한시 1집’을 창간하였고, 지난해에는 사천의 대표 명승지 9곳을 한시로 표현해 ‘사천9경 한시집’을 발간하여 애향심을 고취하고 지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다.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천의 유적지와 명소를 탐방하며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 시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더 나은 문학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천시는 “전통 문화 보존과 계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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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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