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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업인 공익직불제 자동전화 교육 실시
9일, 경남 사천시는 고령 농업인 공익직불제 교육이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자동전화(ACS) 교육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경 시는 2022년부터 기본형 공익직불제 농업인 교육 전면 시행에 따라 농업인 편의를 고려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과정을 9월 말까지 운영한다. 온라인 교육(농업교육포털), 문자‧누리소통망(인터넷주소 송부) 교육, 집합교육, 자동전화 교육을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사천사무소(사무소장 조성희, 이하 사천농관원)는 4월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수령하는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자동전화교육을 실시한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받는 농업인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을 매년 받아야 하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은 자동전화연결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방식은 ▲농관원의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Automatic Calling System)에서 대상 농업인에게 전화(1644-3656)를 걸고, ▲전화를 받은 농업인이 교육음원을 5분 동안 청취하면 ▲교육이 완료돼 이수한 사실이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관리된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전화교육을 실시하여 5월까지 1차 교육을 마무리하고, 미이수자에 대해서는 6월부터 9월까지 2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카카오톡‧문자(인터넷 주소)를 이용한 간편교육(15분)도 동일한 기간에 실시 만약 전화를 받지 못했다 하더라도 농업인이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전화번호(1644-3656)를 확인하고 시간에 관계없이 직접 전화를 걸어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통화요금은 5분에 약 540원 정도다. 그 밖에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읍‧면‧동 및 농업기술센터 등 지자체와 지역농협 등에서도 연중 공익직불 교육과정을 운영하므로 농업인은 편리한 방법으로 이수하면 된다. 만약 9월 말까지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기본직불금의 10%가 감액되니 유의해야 한다. 사천농관원 조성희 사무소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의무교육에 대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공익직불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업인 교육‧홍보를 지속해서 강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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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불법어업 및 어획물 유통행위 지도·단속 강화
경남 사천시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실뱀장어 불법 어업과 어린고기 포획 및 불법 어획물 유통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불법어획 지도·단속 장면 시는 자체 단속반을 편성해 4월까지 본격적인 실뱀장어 소상 시기를 맞아 관내 기수지역 등에서 이뤄지는 실뱀장어 불법 포획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또, 정치성 어구 등에 혼획된 붕장어 어린고기(방언: 병아리, 백어)에 대한 불법 유통행위도 지도·단속한다. 이번 지도·단속은 사천시 용현~사남 일원 기수지역에서의 실뱅장어 불법포획과 남해안 정치성어구에 혼획되는 붕장어 어린고기 불법 유통행위가 매년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뱀장어를 포획하기 위해서는 수산업법, 내수면어업법에 따른 어업허가를 받아 정해진 구역에서만 포획해야 한다. 그리고, 매년 가을~겨울철 심해에서 부화해 봄철 대마난류를 타고 남해안 연안으로 이동하던 중 각종 어구에 혼획되는 어린고기는 즉시 방류해야 한다. 포획이 금지된 어린 물고기를 잡거나 소지‧유통‧가공‧보관 및 판매할 경우 어업인뿐만 아니라 비어업인도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벌칙 및 과태료 처분 등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산자원의 회복은 불법어업에 대한 강력한 지도·단속이 아닌 어업인들의 자발적 참여와 노력이 더 중요하다”며 “어로활동 중 잡히는 어린고기는 반드시 방류하고, 불법어업을 근절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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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양수산보조사업 추진
경남 사천시는 올해 해양수산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천시청사 전경 시는 지난 2월말 ‘어업인과 함께하는 행복공간 바다조성’이라는 슬로건으로 26개 사업, 29억 여 원 해양수산보조사업자를 심의, 확정했다. 분야별 사업은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수산업 활성화, 수산 자원량 확충과 서식환경 조성, 어업질서 확립과 어업경영 개선, 친환경적 연안, 어촌 정주기반 조성, 해양레저시설 확충 등이다. 먼저, 수산자원의 자연 서식량 증가와 생산력 회복을 통한 어장환경 개선을 위해 양식어장정화, 마을앞바다 소득원 조성, 패각 친환경 처리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또, 수산물 가공 · 수출업체 경영 개선 및 어선 노후 기관 · 장비 교체 및 안전설비 구축으로 해난사고 예방과 함께 어업인 재산과 생명을 보호한다. 그리고, 사천바다 · 청경해 · QC 등 지역 수산물 브랜드 대외 인지도 제고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연안환경 개선 및 친환경적 친수 공간 조성을 통한 생태적 가치 증진 및 해양관광기반 조성을 위해 보조사업 외에도 연안정비사업, 어촌뉴딜 300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가치창조와 어업인 소득 증대 도모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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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봄맞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정비
6일, 경남 사천시는 본격적으로 바깥 활동이 많은 봄철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관광 환경조성을 위해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관내 관광시설물을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사천시가 봄맞이 관광시설물에 대해 일제 점검·정비에 나선다. 시는 상춘객들이 벚꽃 명소인 선진리성 일대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에 대한 청결상태를 매일 점검할 예정이다. 또, 상춘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변 시설물 보수정비를 통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삼천포 대교공원 음악분수대 시운전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바다케이블카, 아쿠아리움 등 가족단위 상춘객이 많은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해서는 철저히 방역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이번 일제 점검은 코로나19 백신 패스 해지, 기온 상승에 따라 야외 나들이 인파가 증가하고 있어 관내 시설물 일제 점검을 통해 감염병 확산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사천시를 방문하는 상춘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에 나선 것”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도시 사천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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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5일, 경남 사천시는 지난 4일, 30일까지 ‘2022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하게 지방세 체납액 징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사천시청 전경 시는 체납액 징수 상설 기동반을 편성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고질 체납차량 인도 공매처분, 고액·상습 체납자의 부동산·급여·금융재산 압류 등 신속한 채권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4월에는 번호판 영치 합동단속 기간을 운영해 새벽과 야간에도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고질 체납차량을 일제히 정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분할 납부를 신청하는 경우 번호판 영치를 유예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그리고,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 또한 유보하기로 하는 등 맞춤형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시 관계자는 “생계형 저소득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정지원을 강화하겠지만, 상습·고질 체납자는 조세 형평성을 위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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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도 공공파크골프장 신설 추진
사천시가 오는 10월말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공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 파크골프장 전경(자료사진) 4일 시에 따르면 1억 50000만 원 사업비를 투입해 사천시 정동면 예수리에 위치한 항공우주테마공원 내에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준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2022년도 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고, 5월에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한 뒤 7월부터 공사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파크골프장은 일반 골프장의 1/50 또는 1/100 정도 되는 작은 부지에서도 부담 없이 자유롭게 공을 치며 경쟁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이다. 또, 일반 골프와 룰은 비슷하지만 경기방식이 쉬운데 다 필요 장비 또한 간편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적당한 종목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해부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투자사업 예산의 부족으로 유보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올해는 시민들 사이에 인기가 급상승한 것은 물론 노년층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요구에 편성해 파크골프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올해는 시민들이 도시경관과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재미와 건강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파크골프장을 개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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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업인 공익직불제 자동전화 교육 실시
- 9일, 경남 사천시는 고령 농업인 공익직불제 교육이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자동전화(ACS) 교육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경 시는 2022년부터 기본형 공익직불제 농업인 교육 전면 시행에 따라 농업인 편의를 고려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과정을 9월 말까지 운영한다. 온라인 교육(농업교육포털), 문자‧누리소통망(인터넷주소 송부) 교육, 집합교육, 자동전화 교육을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사천사무소(사무소장 조성희, 이하 사천농관원)는 4월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수령하는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자동전화교육을 실시한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받는 농업인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을 매년 받아야 하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은 자동전화연결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방식은 ▲농관원의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Automatic Calling System)에서 대상 농업인에게 전화(1644-3656)를 걸고, ▲전화를 받은 농업인이 교육음원을 5분 동안 청취하면 ▲교육이 완료돼 이수한 사실이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관리된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전화교육을 실시하여 5월까지 1차 교육을 마무리하고, 미이수자에 대해서는 6월부터 9월까지 2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카카오톡‧문자(인터넷 주소)를 이용한 간편교육(15분)도 동일한 기간에 실시 만약 전화를 받지 못했다 하더라도 농업인이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전화번호(1644-3656)를 확인하고 시간에 관계없이 직접 전화를 걸어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통화요금은 5분에 약 540원 정도다. 그 밖에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읍‧면‧동 및 농업기술센터 등 지자체와 지역농협 등에서도 연중 공익직불 교육과정을 운영하므로 농업인은 편리한 방법으로 이수하면 된다. 만약 9월 말까지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기본직불금의 10%가 감액되니 유의해야 한다. 사천농관원 조성희 사무소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의무교육에 대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공익직불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업인 교육‧홍보를 지속해서 강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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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업인 공익직불제 자동전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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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불법어업 및 어획물 유통행위 지도·단속 강화
- 경남 사천시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실뱀장어 불법 어업과 어린고기 포획 및 불법 어획물 유통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불법어획 지도·단속 장면 시는 자체 단속반을 편성해 4월까지 본격적인 실뱀장어 소상 시기를 맞아 관내 기수지역 등에서 이뤄지는 실뱀장어 불법 포획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또, 정치성 어구 등에 혼획된 붕장어 어린고기(방언: 병아리, 백어)에 대한 불법 유통행위도 지도·단속한다. 이번 지도·단속은 사천시 용현~사남 일원 기수지역에서의 실뱅장어 불법포획과 남해안 정치성어구에 혼획되는 붕장어 어린고기 불법 유통행위가 매년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뱀장어를 포획하기 위해서는 수산업법, 내수면어업법에 따른 어업허가를 받아 정해진 구역에서만 포획해야 한다. 그리고, 매년 가을~겨울철 심해에서 부화해 봄철 대마난류를 타고 남해안 연안으로 이동하던 중 각종 어구에 혼획되는 어린고기는 즉시 방류해야 한다. 포획이 금지된 어린 물고기를 잡거나 소지‧유통‧가공‧보관 및 판매할 경우 어업인뿐만 아니라 비어업인도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벌칙 및 과태료 처분 등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산자원의 회복은 불법어업에 대한 강력한 지도·단속이 아닌 어업인들의 자발적 참여와 노력이 더 중요하다”며 “어로활동 중 잡히는 어린고기는 반드시 방류하고, 불법어업을 근절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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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불법어업 및 어획물 유통행위 지도·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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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양수산보조사업 추진
- 경남 사천시는 올해 해양수산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천시청사 전경 시는 지난 2월말 ‘어업인과 함께하는 행복공간 바다조성’이라는 슬로건으로 26개 사업, 29억 여 원 해양수산보조사업자를 심의, 확정했다. 분야별 사업은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수산업 활성화, 수산 자원량 확충과 서식환경 조성, 어업질서 확립과 어업경영 개선, 친환경적 연안, 어촌 정주기반 조성, 해양레저시설 확충 등이다. 먼저, 수산자원의 자연 서식량 증가와 생산력 회복을 통한 어장환경 개선을 위해 양식어장정화, 마을앞바다 소득원 조성, 패각 친환경 처리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또, 수산물 가공 · 수출업체 경영 개선 및 어선 노후 기관 · 장비 교체 및 안전설비 구축으로 해난사고 예방과 함께 어업인 재산과 생명을 보호한다. 그리고, 사천바다 · 청경해 · QC 등 지역 수산물 브랜드 대외 인지도 제고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연안환경 개선 및 친환경적 친수 공간 조성을 통한 생태적 가치 증진 및 해양관광기반 조성을 위해 보조사업 외에도 연안정비사업, 어촌뉴딜 300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가치창조와 어업인 소득 증대 도모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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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양수산보조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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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봄맞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정비
- 6일, 경남 사천시는 본격적으로 바깥 활동이 많은 봄철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관광 환경조성을 위해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관내 관광시설물을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사천시가 봄맞이 관광시설물에 대해 일제 점검·정비에 나선다. 시는 상춘객들이 벚꽃 명소인 선진리성 일대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에 대한 청결상태를 매일 점검할 예정이다. 또, 상춘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변 시설물 보수정비를 통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삼천포 대교공원 음악분수대 시운전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바다케이블카, 아쿠아리움 등 가족단위 상춘객이 많은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해서는 철저히 방역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이번 일제 점검은 코로나19 백신 패스 해지, 기온 상승에 따라 야외 나들이 인파가 증가하고 있어 관내 시설물 일제 점검을 통해 감염병 확산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사천시를 방문하는 상춘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에 나선 것”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도시 사천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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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봄맞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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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 5일, 경남 사천시는 지난 4일, 30일까지 ‘2022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하게 지방세 체납액 징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사천시청 전경 시는 체납액 징수 상설 기동반을 편성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고질 체납차량 인도 공매처분, 고액·상습 체납자의 부동산·급여·금융재산 압류 등 신속한 채권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4월에는 번호판 영치 합동단속 기간을 운영해 새벽과 야간에도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고질 체납차량을 일제히 정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분할 납부를 신청하는 경우 번호판 영치를 유예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그리고,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 또한 유보하기로 하는 등 맞춤형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시 관계자는 “생계형 저소득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정지원을 강화하겠지만, 상습·고질 체납자는 조세 형평성을 위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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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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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도 공공파크골프장 신설 추진
- 사천시가 오는 10월말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공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 파크골프장 전경(자료사진) 4일 시에 따르면 1억 50000만 원 사업비를 투입해 사천시 정동면 예수리에 위치한 항공우주테마공원 내에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준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2022년도 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고, 5월에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한 뒤 7월부터 공사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파크골프장은 일반 골프장의 1/50 또는 1/100 정도 되는 작은 부지에서도 부담 없이 자유롭게 공을 치며 경쟁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이다. 또, 일반 골프와 룰은 비슷하지만 경기방식이 쉬운데 다 필요 장비 또한 간편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적당한 종목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해부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투자사업 예산의 부족으로 유보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올해는 시민들 사이에 인기가 급상승한 것은 물론 노년층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요구에 편성해 파크골프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올해는 시민들이 도시경관과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재미와 건강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파크골프장을 개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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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도 공공파크골프장 신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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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 실시
- 4일, 경남 사천시는 지난 3일 정례조회 후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사천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 이번 교육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선거중립 의무를 재확인하고, 공직선거법 위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천시 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사천시선거관리위원회 소속 박호혁 지도계장이 강사로 나서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공무원의 선거관여 행위 금지 ▲시기별 제한·금지 사항 ▲공직자의 선거중립 의무 ▲자주 발생하는 공직선거법 위반 사례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선거 시기별로 달라지는 행위 제한 기준과 실제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직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시 관계자는 “선거 기간 중 공직자의 언행 하나하나가 시민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철저한 자기 관리와 책임 의식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선거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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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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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족소통 프로그램 “꽃에 담은 마음” 운영
- 3일, 경남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지난달 28일, 가족소통 프로그램 “꽃에 담은 마음”을 사천 관내 청소년 및 보호자 10가족(20명)이 참가해 진행했다고 전했다. 2026년 가족소통프로그램1차 운영보도자료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가 가족들은 다양한 색상의 재료를 활용해 각 가정을 상징하는 도어벨을 함께 제작했다. 가족 구성원들이 아이디어를 나누고 역할을 분담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협력과 대화가 이루어졌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완성된 작품에는 가족의 소망과 개성이 담겨 참여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주었다. 한 참가자는 “가족이 함께 만들기를 하며 서로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즐거웠고, 집에 걸어둘 도어벨을 직접 만들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은 자연스럽게 소통의 기회를 만들고 긍정적인 가족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9~24세), 부모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전화 1388, 부모교육, 개인상담 및 모래놀이상담,고위기 집중심리클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055-832-79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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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족소통 프로그램 “꽃에 담은 마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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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추진
- 2일, 경남 사천시는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 식량작물 자급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천시, 2026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추진-논콩 재배사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또는 법인)이 2025년에 벼를 재배한 농지 중 2026년 신규로 타작물 전환한 농지와 2025년 신규로 타작물 전환한 농지 그리고 2024년부터 계속해서 두류로 전환하여 지원받은 농지가 대상이 된다. 또, 품목별 지원단가는 일반작물은 150만 원/ha이고 옥수수, 깨, 두류(1~2년차)는 100만 원/ha, 두류(3년차), 가루쌀, 휴경은 50만 원/ha로 지원된다. 이때, 휴경은 필지 전체 휴경만 해당이 된다. 지원요건은 농업인(또는 법인) 당 최소 1,000㎡ 이상 신청 가능하고 상한 면적 제한은 없으며, 정부매입비축농지, 경관보전직불금 수령농지(하계작물 해당) 등 이미 타작물 재배 의무가 부여 되어있는 농지는 신청할 수 없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오는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논 타작물 재배 확대를 통해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 전략 작물 생산 기반을 강화해 농가 소득 다변화를 이루겠다”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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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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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비토해양낚시공원, 안전점검 조기 완료… 3월 1일 조기 개장
- 27일, 경남 사천시 해양레저와 체험형 낚시 명소인 비토해양낚시공원이 당초 3월 31일까지 예정됐던 임시 휴장을 단축하고 2026년 3월 1일부터 조기 개장한다고 밝혔다. 사천시 비토해양낚시공원 전경 이번 조기 개장은 해양낚시터와 낚시잔교, 부교 등 주요 시설의 안전점검과 보수 작업이 계획보다 원활히 마무리됨에 따라 결정됐다. 사천시는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시설 개선을 위해 지난 1월 1일부터 임시 휴장에 들어가 전반적인 시설 정비를 진행해 왔다. 아울러, 구명장비 점검과 청소·방역 및 운영요원 교육까지 마무리하면서 이용객을 맞이할 준비를 갖췄다. 특히, 이번 조기 개장은 본격적인 봄철 관광 시즌을 앞두고 이루어져, 비토섬 일대 해양레저 관광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해상펜션은 당초 예정대로 2026년 3월 31일까지 휴장을 유지하고, 내외부 정비 및 운영 준비 점검 후 4월 1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비토해양낚시공원은 체험형 낚시와 가족 단위 여가활동이 가능한 해양관광 거점시설로, 인근 숙박·음식업소 등 지역 상권과의 연계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낚시는 물론 20~30분 정도 한적하게 산책할 수 있는 둘레길과 해상펜션의 인기가 높다. 널찍한 주차장은 이용하기 편리하다. 특히, 바다 한가운데로 향한 135m 규모의 낚시잔교가 가장 눈에 띈다. 바다 한가운데 서 있는 기분이 들 정도이고, 일렁이는 바닷물결에 진동마저 느껴지면서 배낚시를 하는 듯한 착각마저 든다. 이 밖에도 보행교, 보행데크, 사방이 탁 트인 어린이놀이터, 쉼터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가족단위 나들이에도 딱 좋다. 사천시는 앞으로도 해양레저 기반시설 확충과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해양관광도시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비토어촌계 관계자는 “이용객 여러분의 협조 덕분에 안전점검과 환경정비를 신속히 마칠 수 있었다”며 “조기 개장을 계기로 더욱 많은 관광객이 비토섬을 찾아 지역에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비토해양낚시공원은 별주부전의 전설이 서린 사천시 서포면 별학길 49에 위치해 있으며, 이용 요금은 성인 2만 원, 청소년·여성 1만 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비토어촌계(055-853-8859)와 비토해양낚시공원 홈페이지http://www.bitoseapark.co.kr/main/index.php)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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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비토해양낚시공원, 안전점검 조기 완료… 3월 1일 조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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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극단 장자번덕, 2026년 레지던스 지원사업 공모 선정
- 26일, 경남 사천시 지정 대표 예술단체인 극단 장자번덕(대표 김종필)이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2026년 레지던스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6,500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박재삼 문학관 전경 이번 선정으로 극단 장자번덕은 사천시, 사천문인협회와 손잡고 박재삼문학관에서 레지던스 프로그램 「천년의 바람, 청년의 숨결」을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 본 사업은 한국 서정시의 거목인 박재삼 시인의 문학적 자산을 기반으로 역량 있는 청년 작가들을 사천으로 유입시켜 지역 문학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레지던스 프로그램 「천년의 바람, 청년의 숨결」은 박재삼 문학의 본질을 계승하면서 미래적 확장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둔다. ‘천년의 바람’은 박재삼 시인의 대표작 <천년의 바람>에서 차용한 표현으로,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인간 본연의 서정과 사천의 자연 속에 깃든 영원한 문학적 가치를 상징한다. 여기에 입주 작가들의 젊은 감각과 에너지를 의미하는 ‘청년의 숨결’을 더해, 박재삼 문학이 지닌 깊은 상징적 토대 위에 청년 작가들의 새로운 문학적 지향이 함께 호흡하며 과거와 현재가 하나로 연결되는 공존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행정과 예술단체가 유기적으로 결합한 ‘민·관 협력형 거버넌스’ 모델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사천시는 도비 확보에 맞추어 시비 1,000만 원을 매칭 지원하며 행정적 지원에 나섰다. 예산 지원과 더불어 시 공식 홍보 채널과 관내 주요 관광 인프라를 활용한 대외 홍보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사천문인협회는 지역 문학계의 중추로서 전문적인 문학 자문을 맡는다. 지역 문인들이 참여해 입주 작가들에게 깊이 있는 지역 서사 자료를 제공하고, 전국적인 문학 네트워크를 연계하여 사천을 문학 거점 도시로 브랜드화하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사업을 주관하는 극단 장자번덕은 다년간의 집중지원 사업 운영을 통해 축적한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각 기관의 역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허브 기능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박재삼문학관을 단순 전시공간을 넘어서 창작과 교육, 전시가 연계된 역동적인 복합 예술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오픈스튜디오 <숨결의 현장> ▲삼천포의 삶과 현장을 문학으로 기록하는 <지역 서사 발굴 프로젝트 : 삼천포의 숨결> ▲출판사 편집자, 평론가, 전문 작가와의 매칭프로그램 <입주작가 고속성장 마스터클래스> ▲지역 청소년들이 만든 시화 엽서를 문학관 공식 기념품으로 제작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 <내 마음의 박재삼을 그리다> ▲박재삼 문학관의 창작 활성화를 위한 <사천 문학 라운드 테이블 & 예술 정착 포럼> ▲예술교류를 위한 <문화탐방>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사업을 총괄 기획한 극단 장자번덕 김종필 대표는 “박재삼 시인의 ‘천년의 바람’에 청년 작가들의 ‘숨결’을 더해 사천을 전국에서 손꼽히는 문학 창작의 성지로 만들겠다”며 “이번 레지던스가 일회성 사업을 넘어 예술가들이 사천에 정착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동식 시장은 “우주항공복합도시로 나아가고 있는 사천시가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 정주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어 뜻깊다”며 “청년 작가들이 사천의 아름다운 서사를 발굴하고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함께 참여하는 사천문인협회 이용우 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작가들과 지역 문인들이 함께 교류하며 성장하는 뜻깊은 장이 마련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한편, 극단 장자번덕은 3월 중 입주작가 선발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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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극단 장자번덕, 2026년 레지던스 지원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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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6 꿈의 극단 사천’ 단원 2기 모집
- 25일, 경남 사천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2026 꿈의 극단 사천’ 2기 단원을 오는 3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천문화재단,2026 꿈의 극단 사천 단원 2기 모집 ‘꿈의 극단 사천’은 지역 역사·설화를 기반으로 단원 스스로가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고, 연극으로 창작하는 참여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연기 수업 뿐만 아니라 놀이·신체 표현, 대본·음악·안무 창작, 보컬 특강, 공연 관람 및 현장투어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성과 자존감,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워나갈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천시에 거주하는 8세부터 19세까지의 아동·청소년으로, 초등부와 중·고등부 총 30명 내외를 선발한다.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취약계층 50%를 우선 선발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교육은 4월 29일부터 11월 6일까지 사천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매주 수·금요일 정기 수업으로 운영되며, 교육과정의 성과를 공유하는 결과발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연극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스스로 표현하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관내 아동·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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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6 꿈의 극단 사천’ 단원 2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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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병오년, 사천시와 정동면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합니다”
- 24일, 경남 사천시 정동면문화추진위원회(위원장 조영숙)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3일 오전 11시, 정동면 예수리 성황당산성에서 ‘제17회 정동면민무사안녕기원제’를 봉행했다. 제17회 정동면민 무사안녕 기원제 봉행 이번 기원제는 정동면문화추진위원회 위원 20명을 비롯한 정동면민 80여명이 참여해 풍년농사와 함께 정동면민과 출향인, 사천시민의 행복과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조영숙 위원장은 “다사다난했던 을사년이 저물고 병오년 새해가 밝은 만큼 정동면민 모두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동면문화추진위원회는 정동면민 무사안녕 기원제뿐만 아니라 정동면의 지역축제인 고려현종대왕문화제를 주관하고 있으며, 정동면의 전통과 문화의 역사적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정동면민 무사안녕 기원제는 지난 2010년부터 제8회까지 정동면발전위원회, 제9회부터 제13회까지는 정동면주민자치위원회, 제14회부터는 정동면주민자치회 주관으로 봉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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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병오년, 사천시와 정동면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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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간부 모시는 날’ ZERO 선언…관행적 조직문화 개선 나서
- 23일, 경남 사천시(시장 박동식)가 공직사회 내 부적절한 관행을 근절하고 수평적이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간부 공무원 대상 근절 교육 실시…서약서 작성 시는 간부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 관행 근절 교육을 실시하고, 건전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간부 모시는 날’은 하급 공무원이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사비 등으로 간부 공무원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관행을 의미한다. 이는 조직 내 위계적 문화를 고착시키고 공정성을 저해하는 요소로 지적됐던 것. 이날 교육에서는 행정안전부 실태조사 결과와 관행적 부패행위 위반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수평적이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간부 공무원들은 ‘간부 모시는 날’ 근절을 위한 서약서를 직접 작성·제출하며 솔선수범을 다짐했다. 시는 근절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사천시지부 누리집 내 익명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피해 신고 접수 및 위반 사항 적발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조직문화 개선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건전한 공직문화는 제도보다 공직자 스스로의 의지에서 출발한다”며 “간부 공무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 불합리한 관행을 근절하고, 직원 간 상호 존중에 기반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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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간부 모시는 날’ ZERO 선언…관행적 조직문화 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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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6 꿈의 무용단 사천' 4기 단원 모집
- 22일, 경남 사천문화재단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2026 꿈의 무용단 사천'에 참여할 4기 단원을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 꿈의 무용단 단원모집 '꿈의 무용단 사천'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사천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지역 아동·청소년이 무용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창작 과정을 경험하며 예술적 감수성과 협업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6년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사천문화재단 2층 아트누리에서 주 1회 정기 교육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 사천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지원할 수 있다. 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이루어진다. '꿈의 무용단 사천'은 단순한 무용 기술 습득을 넘어, 참여자가 스스로 움직임을 창작하고 이야기를 구성하는 창작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11월에는 교육과정의 성과를 공유하는 결과발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예술진흥팀(055-835-643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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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6 꿈의 무용단 사천' 4기 단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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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임산부 요가교실 ‘좋은 아침 요가’ 1기 참여자 모집
- 20일, 경남 사천시보건소는 임산부의 건강증진과 정서 안정을 위한 임산부 요가교실 ‘좋아요(좋은 아침 요가)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천시 보건소 임산부요가교실 좋아요 1기 모집 이번 ‘좋아요(좋은 아침 요가)’는 적절한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와 신체 활력 향상을 돕는 임산부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1기 요가교실은 3월 5일부터 4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목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1회차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10회차는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1회차 수업 후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스트레스 선별검사, 전문 상담 지원 등 마음 건강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이후 2~10회차 수업은 이완 요가, 혈액순환 및 부종 완화 동작, 스트레칭 등 임산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 기간은 몸과 마음의 돌봄이 모두 중요한 시기”라며 “좋아요 교실이 하루를 밝게 시작하는 작은 습관이 돼 임산부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출산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네이버폼(https://naver.me/IDkWjPmv)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보건소 모자보건팀(055-831-357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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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임산부 요가교실 ‘좋은 아침 요가’ 1기 참여자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