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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시, 농업인 공익직불제 자동전화 교육 실시
    9일, 경남 사천시는 고령 농업인 공익직불제 교육이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자동전화(ACS) 교육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경 시는 2022년부터 기본형 공익직불제 농업인 교육 전면 시행에 따라 농업인 편의를 고려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과정을 9월 말까지 운영한다. 온라인 교육(농업교육포털), 문자‧누리소통망(인터넷주소 송부) 교육, 집합교육, 자동전화 교육을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사천사무소(사무소장 조성희, 이하 사천농관원)는 4월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수령하는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자동전화교육을 실시한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받는 농업인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을 매년 받아야 하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8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은 자동전화연결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방식은 ▲농관원의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Automatic Calling System)에서 대상 농업인에게 전화(1644-3656)를 걸고, ▲전화를 받은 농업인이 교육음원을 5분 동안 청취하면 ▲교육이 완료돼 이수한 사실이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관리된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전화교육을 실시하여 5월까지 1차 교육을 마무리하고, 미이수자에 대해서는 6월부터 9월까지 2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카카오톡‧문자(인터넷 주소)를 이용한 간편교육(15분)도 동일한 기간에 실시 만약 전화를 받지 못했다 하더라도 농업인이 자동전화연결시스템(ACS) 전화번호(1644-3656)를 확인하고 시간에 관계없이 직접 전화를 걸어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통화요금은 5분에 약 540원 정도다. 그 밖에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읍‧면‧동 및 농업기술센터 등 지자체와 지역농협 등에서도 연중 공익직불 교육과정을 운영하므로 농업인은 편리한 방법으로 이수하면 된다. 만약 9월 말까지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기본직불금의 10%가 감액되니 유의해야 한다. 사천농관원 조성희 사무소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의무교육에 대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공익직불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업인 교육‧홍보를 지속해서 강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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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사천시, 불법어업 및 어획물 유통행위 지도·단속 강화
    경남 사천시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실뱀장어 불법 어업과 어린고기 포획 및 불법 어획물 유통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불법어획 지도·단속 장면 시는 자체 단속반을 편성해 4월까지 본격적인 실뱀장어 소상 시기를 맞아 관내 기수지역 등에서 이뤄지는 실뱀장어 불법 포획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또, 정치성 어구 등에 혼획된 붕장어 어린고기(방언: 병아리, 백어)에 대한 불법 유통행위도 지도·단속한다. 이번 지도·단속은 사천시 용현~사남 일원 기수지역에서의 실뱅장어 불법포획과 남해안 정치성어구에 혼획되는 붕장어 어린고기 불법 유통행위가 매년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뱀장어를 포획하기 위해서는 수산업법, 내수면어업법에 따른 어업허가를 받아 정해진 구역에서만 포획해야 한다. 그리고, 매년 가을~겨울철 심해에서 부화해 봄철 대마난류를 타고 남해안 연안으로 이동하던 중 각종 어구에 혼획되는 어린고기는 즉시 방류해야 한다. 포획이 금지된 어린 물고기를 잡거나 소지‧유통‧가공‧보관 및 판매할 경우 어업인뿐만 아니라 비어업인도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벌칙 및 과태료 처분 등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산자원의 회복은 불법어업에 대한 강력한 지도·단속이 아닌 어업인들의 자발적 참여와 노력이 더 중요하다”며 “어로활동 중 잡히는 어린고기는 반드시 방류하고, 불법어업을 근절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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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사천시, 해양수산보조사업 추진
    경남 사천시는 올해 해양수산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천시청사 전경 시는 지난 2월말 ‘어업인과 함께하는 행복공간 바다조성’이라는 슬로건으로 26개 사업, 29억 여 원 해양수산보조사업자를 심의, 확정했다. 분야별 사업은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수산업 활성화, 수산 자원량 확충과 서식환경 조성, 어업질서 확립과 어업경영 개선, 친환경적 연안, 어촌 정주기반 조성, 해양레저시설 확충 등이다. 먼저, 수산자원의 자연 서식량 증가와 생산력 회복을 통한 어장환경 개선을 위해 양식어장정화, 마을앞바다 소득원 조성, 패각 친환경 처리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또, 수산물 가공 · 수출업체 경영 개선 및 어선 노후 기관 · 장비 교체 및 안전설비 구축으로 해난사고 예방과 함께 어업인 재산과 생명을 보호한다. 그리고, 사천바다 · 청경해 · QC 등 지역 수산물 브랜드 대외 인지도 제고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연안환경 개선 및 친환경적 친수 공간 조성을 통한 생태적 가치 증진 및 해양관광기반 조성을 위해 보조사업 외에도 연안정비사업, 어촌뉴딜 300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가치창조와 어업인 소득 증대 도모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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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사천시, 봄맞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정비
    6일, 경남 사천시는 본격적으로 바깥 활동이 많은 봄철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관광 환경조성을 위해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관내 관광시설물을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사천시가 봄맞이 관광시설물에 대해 일제 점검·정비에 나선다. 시는 상춘객들이 벚꽃 명소인 선진리성 일대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에 대한 청결상태를 매일 점검할 예정이다. 또, 상춘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변 시설물 보수정비를 통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삼천포 대교공원 음악분수대 시운전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바다케이블카, 아쿠아리움 등 가족단위 상춘객이 많은 관광명소를 비롯해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해서는 철저히 방역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이번 일제 점검은 코로나19 백신 패스 해지, 기온 상승에 따라 야외 나들이 인파가 증가하고 있어 관내 시설물 일제 점검을 통해 감염병 확산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사천시를 방문하는 상춘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관광시설물 일제 점검에 나선 것”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도시 사천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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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 사천시, 2022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5일, 경남 사천시는 지난 4일, 30일까지 ‘2022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하게 지방세 체납액 징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사천시청 전경 시는 체납액 징수 상설 기동반을 편성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고질 체납차량 인도 공매처분, 고액·상습 체납자의 부동산·급여·금융재산 압류 등 신속한 채권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4월에는 번호판 영치 합동단속 기간을 운영해 새벽과 야간에도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고질 체납차량을 일제히 정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분할 납부를 신청하는 경우 번호판 영치를 유예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그리고,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 또한 유보하기로 하는 등 맞춤형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시 관계자는 “생계형 저소득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정지원을 강화하겠지만, 상습·고질 체납자는 조세 형평성을 위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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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5
  • 사천시도 공공파크골프장 신설 추진
    사천시가 오는 10월말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공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 파크골프장 전경(자료사진) 4일 시에 따르면 1억 50000만 원 사업비를 투입해 사천시 정동면 예수리에 위치한 항공우주테마공원 내에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준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2022년도 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고, 5월에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한 뒤 7월부터 공사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파크골프장은 일반 골프장의 1/50 또는 1/100 정도 되는 작은 부지에서도 부담 없이 자유롭게 공을 치며 경쟁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이다. 또, 일반 골프와 룰은 비슷하지만 경기방식이 쉬운데 다 필요 장비 또한 간편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적당한 종목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해부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투자사업 예산의 부족으로 유보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올해는 시민들 사이에 인기가 급상승한 것은 물론 노년층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요구에 편성해 파크골프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올해는 시민들이 도시경관과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재미와 건강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파크골프장을 개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0700
    2022-03-04

실시간 사천시 기사

  • 사천시, 현장에서 쌓은 성과, 미래로 이어가다
    29일, 경남 사천시 2025년 농정은 ‘계획을 실행으로, 실행을 성과로’ 완성한 한 해였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와 경남농업기술원, 영농부산물 파쇄 현장 합동 점검 농업 생산 안정에서 식량산업 기반 확충, 농촌 복지와 방역, 축제와 반려문화까지, 사천시는 농정 전반에서 현장 중심 정책과 실질적 성과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도시의 방향을 분명히 했다. 농업의 기본을 지키다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작물 전환 성과 사천시는 2025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을 차질 없이 완료하며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에 기여했다. 이상기후와 병해충 피해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 비율이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며, 안정적 생산 기반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아울러 논 타작물 전환 확대, 식량작물 재배 기반 강화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결과, 2025년 농산시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식량정책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식량산업의 경쟁력을 키우다 콩 산업화와 미래농업 기반 구축 사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국산 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생산·가공·유통을 아우르는 콩 산업 핵심 거점 조성에 나섰다. 총 190억 원 규모의 사업을 통해 대규모 저장·가공시설을 구축함으로써, 콩 재배 확대와 안정적 판로 확보, 지역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지는 식량산업 기반을 마련했다. 또, 과학영농시설 확대 조성사업을 통해 스마트온실, 양묘시설, 실증포 등을 갖춘 복합 미래농업 공간을 조성하며, 기술농업과 청년농 육성의 기반을 강화했다. 농업을 시민의 삶으로 확장하다 축제·체험·소비로 이어진 농업 가치 제17회 사천농업한마당축제는 농업과 문화, 시민 참여가 결합된 종합 축제로 한 단계 도약했다. 농산물 판매액은 약 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증가했고, 체험형 콘텐츠 확대로 농업의 가치가 시민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사천와룡문화제 기간 운영된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존’은 3억 원이 넘는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지역 축산물 브랜드 경쟁력을 전국에 알렸다. 이는 지역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브랜드 확산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 사람 중심 농정 실현 농촌 복지·교육·반려문화 확산 농촌 왕진버스 운영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업인과 시민 840여 명에게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농촌 복지의 실효성을 높였다. 또, 찾아가는 품목별 전문교육과 사천농업대학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 농업 교육을 강화한 결과, 사천농업대학은 3년 연속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우주 멍멍 펫스타 4000’ 반려문화 축제는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하는 공존의 장으로 자리 잡으며,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과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위기에 강한 농정 방역·재해 대응 전국 최고 수준 평가 사천시는 병해충·기상재해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1위 ‘대상’을 수상하며, 현장 중심 대응 체계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깊이거름주기 실증, 드론 방제, 예찰 강화 등 선제적 대응은 기후변화 시대 농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또, 가축방역 분야에서도 도내 1위를 차지하며, AI·ASF 등 가축전염병 대응에 있어 높은 신뢰를 확보했다. 성과로 증명한 농정, 내일을 준비하다 2025년 사천시 농정은 단편적인 성과를 넘어, 구조와 기반을 만드는 농정으로 평가된다. 식량산업 경쟁력 강화, 미래농업 인프라 구축, 농촌 복지 확대, 시민과 함께하는 농업 문화, 그리고 위기에 강한 대응 체계까지— 모든 정책은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졌다. 사천시는 앞으로도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사짓고, 시민이 신뢰하는 농정, 그리고 미래세대가 꿈을 키울 수 있는 농업도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계획이다. 박동식 사천시장 인터뷰 2025년 사천시 농정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성과로 증명한 한 해였습니다.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작물 기반 강화라는 농정의 기본을 지키는 동시에 콩 산업화와 과학영농시설 조성 등 미래를 준비하는 농업으로 한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농업은 단순한 산업을 넘어 사천의 삶이고, 지역의 근간입니다. 사천시는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사짓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농정을 목표로 생산 가공 유통 소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차근차근 만들어 왔습니다. 농업한마당축제,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확대, 반려문화와 농촌복지 정책까지 올해의 농정은 시민의 일상 속으로 한발 더 다가간 농정이었습니다. 농업이 축제가 되고 농촌이 쉼과 체험의 공간이 되는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사천시는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현장 중심, 사람 중심 농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습니다. 농업이 자부심을 느끼고, 미래세대가 꿈을 키울 수 있는 살기 좋고, 꿈이 있는 농업도시 사천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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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5-12-29
  • 사천시, 전국트로트가수예술인협회 사천시지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27일, 경남 사천시 전국트로트가수예술인협회 사천시지회(지회장 박평도)는 지난 26일, 사천시청을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13,000원을 기탁하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전국트로트가수예술인협회 사천시지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전국트로트가수예술인협회 사천시지회는 매년 소아암 환우돕기 위문 공연 수익금을 사천시에 기탁하여 나눔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박평도 지회장은 “매년 공연 수익금을 좋은 일에 쓸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하여 추진하는 ‘희망나눔 4000 이웃사랑’ 지원사업 기금으로 조성되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 사람과사람
    • 사람과 사람
    2025-12-27
  • 사천시, 2025년 정원에서 숲까지 녹색도시 기반 확충
    26일, 경남 사천시가 올해도 녹지‧공원‧산림 분야에서 시민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산림자원 확충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했다. 조림지 사후관리사업 전경 “시 청사 주변 분위기 확 달라졌어요” 시 청사 실외 정원 조성 사천시는 산림청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된 약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삭막한 주변 환경에 숲의 온기를 담은 정원 연출을 위해 교목, 관목,초화류 등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수종을 식재하고 산책로 조성, 벤치 등 편의 시설물을 설치했다. 시청사 실외 정원은 단순한 조경 공간을 넘어 시민과 직원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녹색 힐링 공간과 생활 속 녹색 복지 실현을 위해 정원 문화 확산 사업의 기틀을 마련했다.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즐기는 명품 공원으로 재탄생 2025년 6월 망산공원 산책로를 따라 수국 10종의 1만8천 여본을 식재하여 “명품 수국정원”을 조성했다. 산책로를 따라 펼쳐진 여덟 빛깔의 수국들은 형형색색의 볼거리를 제공해 시민과 관광객들 찬사를 받았다. 12월에는 사남면 월성리 13-23번지 일원에 녹지 공간과 다양한 문화시설을 갖춘 도심 속 힐링 명소 '월성공원'을 준공했다. 맨발 산책로, 휴게쉼터, 야외무대, 건강마당 등 휴게 공간과 더불어 유아숲체험장, 야외 운동기구 등 다양한 생활 체육시설을 마련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내년 1월 개장 예정이며, 도심 속에서 자연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며, 일상에 활력과 정서적 안정, 건강 증진 등 다양한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선제적 산사태 예방체계 강화로 인명피해 제로화 집중호우에 대한 대응력 강화 및 취약한 산림지역의 안정성 확보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태풍이 잦아지면서 산사태 예방은 지역 안전의 지역 안전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사천시는 2026년에도 110개소를 대상으로 77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을 정밀하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취약지역을 지정‧관리할 계획이다. 또, 조사자료를 활용해 위험도 평가 체계를 고도화하고 주민들에게 산사태 예보와 대응 요령을 홍보함으로써 지역사회 재난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산림자원 순환경영 및 산불 대응을 위한 임도 조성 산림경영 효율성 제고와 산불 등 재해 대응력 강화를 위해 총 연장 13.8km 구간에 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임업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산림자원의 체계적 관리가 가능하도록 임도를 조성했다. 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접근과 진화 활동이 가능하도록 기능성을 강화하고 이번 임도 조성으로 산림재해 예방과 농산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속적인 임도시설 확충을 위해 2026년에 연장 19km 구간에 사업비 23억 원 투입해 사업 추진할 계획이다. 시민 휴식 공간 확충을 위한 숲길 조성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5개소에 총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지역 특성과 자연환경을 고려한 숲길을 조성했다. 특히, 보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여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숲길 조성을 통해 산림휴양 기능 강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되고 2026년에도 체계적인 운영․안전관리로 고품질의 숲길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산림관리 성과로 건강한 숲 조성 본격 추진 사천시는 조림·숲가꾸기·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산림 조성과 미래 산림자원 확충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조림사업 58.9ha와 숲가꾸기사업 1,892.5ha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로 피해고사목 2만3천 본을 제거해 확산 차단에 주력했다. 이러한 성과로 2025년도 경상남도 시군평가에서 산림자원 및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분야 모두 ‘장려’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40ha 조림사업과 1,455ha 숲가꾸기사업,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및 수종전환 방제를 통해 산림의 건강성과 재해 예방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 목재체험 복합공간 조성 사천시는 올해 2022년 공모사업 신청을 시작으로 2023년부터 설계공모를 추진, 2024년 8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연면적 1,161.62㎡ 규모 목재문화체험장 건축공사를 완료했다. 목재문화체험장은 목재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교육·산림휴양 복합공간으로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과 연계한 산림복지 인프라 구축이 특징이며, 내년 초 실내인테리어공사를 추진해 3월 개장 및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편백 위에 서다” 산림레포츠시설(트리탑로드) 조성사업 추진 사천시는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에 산림레포츠시설인 트리탑로드를 조성 추진할 예정이다. 트리탑로드는 총 사업비 42억 원으로 편백 숲 위를 걸으며 자연경관을 체험할 수 있는 보행교로서 2025년 실시설계 추진, 2026년 1월 조성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트리탑로드 조성으로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과 네트모험시설을 연계한 산림레포츠 콘텐츠 확충으로 시민들의 산림여가 공간을 넓히고 체류형 관광시설 기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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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6
  • 사천시, 삼천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준공식
    25일, 경남 사천시는 도심 하천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고 시민에게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해 온 ‘삼천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24일 삼천포천 일원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삼천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준공식 이번 사업은 와룡동에서 동서금동 일원(삼천포천)에 이르는 총 4.4km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2017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9년간 도비와 시비를 투입해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총사업비는 167억 4600만 원으로, 도비 62%, 시비 38%가 투입됐다. 삼천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인위적으로 훼손됐던 하천 구조를 개선하고, 수질 정화와 생물 서식처 복원을 통해 하천 본래의 생태 기능을 되살리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체감하고 휴식할 수 있는 도심 속 친환경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과 김규헌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도·시의원, 관계 공무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삼천포천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개회사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인사말과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준공식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직접 삼천포천 산책로를 걸으며 복원된 하천 환경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동식 시장은 “삼천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단순한 하천 정비를 넘어, 환경 보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실현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친환경 정책을 통해 시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천포천은 이번 복원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여가·휴식 공간은 물론, 도심 생태 네트워크의 핵심 축으로서 사천시의 새로운 녹색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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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5
  • 사천시, 겨울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 총력
    24일, 경남 사천시는 겨울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의 생존력이 강해지고 야생멧돼지의 활동 범위가 넓어짐에 따라 고강도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사천시,겨울철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 총력 현재 전국적으로 야생멧돼지 ASF 감염 사례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겨울철은 먹이 활동을 위해 멧돼지가 농장 인근까지 접근할 가능성이 커 유입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다. 이에 시는 낮은 기온으로 소독 효과가 떨어지고 시설이 결빙되는 계절적 취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공동방제단과 시 보유 방역 차량을 총동원하여 농가 주변 및 멧돼지 출몰 지역을 집중 소독하고 있으며 농가의 자율 방역을 지원하고자 소독약품 및 방역물품을 각 농가에 배부하였다. 또, 시민들에게는 산행 후 양돈농가 방문 금지 등 방역 수칙 준수를 간곡히 당부했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김성일 소장은 “야생멧돼지에서 바이러스가 지속 검출되는 상황 속에 겨울철은 바이러스 생존력이 높아지고 방역 여건이 열악해지는 위기 시기”라며, “농가에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소독 설비 관리와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어느 때보다 철저히 이행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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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4
  • 사천시 조재경 식량작물팀장,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 ‘우수상’ 수상
    23일, 경남 사천시 조재경 식량작물팀장이 동오농촌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 기술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천시 조재경 식량작물팀장,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 우수상 수상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기술부문)은 농산업 발전과 농업인 소득 향상에 기여한 우수 농촌지도사를 포상하기 위해 동오농촌재단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조 팀장은 경남농업기술원에서 경남을 대표하는 농촌지도사 1명으로 추천하여 기술부문 역대 최연소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았다. 조 팀장은 국립농업과학원과 긴밀히 협력해 ▲깊이거름주기 기술 도입 ▲천적 활용 해충 종합방제 등 최근 3년간 5건 신기술 실증시험을 추진하며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또, 농촌진흥청 및 경남농업기술원과 벼 비래해충 합동예찰과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해 대응체계를 강화했으며, 콩 자립형 융복합 단지를 조성해 국산 콩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농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점이 높이 평가됐다. 농업기술 보급 업무 외에도 조 팀장은 올해에만 보도자료 53건을 직접 작성‧제출하며 식량작물분야 사업과 당면 영농 현안을 적극 홍보해 시정 신뢰도 제고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2024년 과학영농시설 확대 조성 사업비 68억 원 확보 ▲2025~2027년 국산 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 190억 원 공모사업 선정 등 굵직한 사업 확보 성과도 거두었다. 조 팀장은 사천시의 각종 대외 평가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지난해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최우수상과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에는 병해충 기상재해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식량작물분야 기술보급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농산시책 평가 우수 등 최근 2년간 5개 분야 중앙부처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끌며 사천시를 농정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했다. 조재경 팀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함께 땀 흘려온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동료들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업 담당자, 그리고 농업인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농업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성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조 팀장의 이번 수상은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역량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적극 소통하며 신뢰받는 농업기술센터 공무원상을 확립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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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3
  • 사천시 박동식 시장, 문화예술로 도시 미래를 설계하다
    22일, 경남 사천시가 문화예술을 통해 도시의 경쟁력을 키우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박동식 사천시장, 문화예술로 도시 미래를 설계하다-2025 꿈의 극단 사천 감동 속에 막내려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콘텐츠·교육·창작·공간을 아우르는 종합 문화정책으로 ‘누구나 문화의 주체가 되는 도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는 박동식 사천시장이 취임 이후 줄곧 문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핵심 정책임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박 시장의 철학은 축제, 공연, 교육, 창작에 이르기까지 사천시 전반의 문화정책에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사천만의 특별한 콘텐츠, 문화적 포용을 넓히다 사천의 대표 축제인 ‘제27회 사천와룡문화제’는 통합 30주년과 ‘사천 방문의 해’를 기념하며 도시 정체성을 집약적으로 보여줬다. 4일간 23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은 이번 축제는 용·고려현종·우주항공을 결합한 사천만의 서사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내며 지역 축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전통문화 계승에도 힘을 쏟았다. 제1회 사천시장배 시민 농악대전은 진주·삼천포 농악의 맥을 잇는 자리로, 14개 읍면동 농악단이 참여해 세대를 잇는 울림을 만들어냈다. 이 밖에도 구암제,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전국 왕중왕전 등 전통과 대중을 아우르는 콘텐츠가 연중 이어지며 사천의 문화 저변을 넓히고 있다. 공연과 전시, 시민의 일상 속으로 사천문화예술회관과 사천미술관은 ‘찾아가는 문화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대형 기획공연부터 해질녘 콘서트, 시민 참여형 전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연간 수만 명의 발길을 이끌었다. 특히, 사천 통합 30주년을 기념한 대형 공연과 기획전시는 문화도시 사천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미술관에서는 기획전과 대관전,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특별전까지 폭넓은 전시가 이어지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미래 문화시민을 키우는 교육도시 사천 사천시는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미래 세대를 준비하고 있다.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유아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교육을 체계화했다. 특히, ‘꿈의 극단’과 ‘꿈의 무용단’은 아동·청소년이 연극과 무용을 통해 창의성과 협업 능력을 키우는 대표 사업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지역 문화인재를 육성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여기에 지역 문화기획자를 양성하는 전문인력 교육과 학교 연계 프로그램도 병행하며 문화 생태계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예술인이 머무르고 성장하는 창작도시 예술인 지원 역시 사천 문화정책의 핵심이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작은미술관 운영, 청년문화공간 ‘놀라운지(NOL Lounge)’ 조성 등을 통해 창작–발표–교류가 선순환되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특히, 청년문화공간은 창작과 전시, 교육이 동시에 이뤄지는 복합 문화거점으로,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 문화로 연결되는 사천의 내일 사천시 문화정책은 단기 성과에 머물지 않는다. 축제와 공연, 교육과 창작, 공간과 사람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문화가 도시의 성장 동력’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문화는 더 이상 일부를 위한 것이 아니다. 사천은 지금, 시민의 일상 속에서 문화가 숨 쉬고, 지역에서 인재가 자라며, 도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길 위에 서 있다. 문화로 포용하고, 예술로 성장하는 도시, 사천의 내일은 지금, 문화에서 시작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문화는 시민을 행복하게 하고, 도시는 매력적으로 만듭니다. 사천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가 되도록 문화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습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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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2
  • 구정화 사천시의원, ‘2025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 우수상’ 수상
    20일, 경남 사천시의회 구정화 의원(국민의힘, 사남·용현)이 지난 19일,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여의도정책연구원 주최 ‘2025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구정화 사천시의원, 2025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 우수상 수상 이번 수상은 지방자치제도 활성화와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구 의원은 객관적 지표를 기반으로 한 성실한 의정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평가는 의회 출석률, 대표 공약 이행률, 조례 발의 실적, 개인 및 위원회 차원의 주민 의견 수렴·처리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다. 구정화 의원은 생활민원 해결, 현장 점검, 주민 간담회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에 필요한 제도 개선과 정책 제안을 이어왔다. 특히, ‘말보다 실행, 보고서보다 현장’을 의정활동의 원칙으로 삼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해 왔다. 구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들려주신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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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0
  • 사천시, 2025년 청년자율방재단 성과공유회 및 장관표창 수여식
    20일, 경남 사천시 자율방재단장 박덕만과 청년자율방재단장 강정일은 지난 16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5년 청년자율방재단 성과공유회 및 장관표창 수여식'에 참석해 청년 재난안전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2025년 청년자율방재단 성과공유회 및 장관표창 수여식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전국 우수 청년자율방재단의 활동 사례 발표와 함께 재난안전 분야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에 대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여가 진행됐으며, 재난안전 전문가를 초청해 청년층의 지역 재난안전 활동 참여 필요성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특강도 함께 열렸다. 특히, 사천시 청년자율방재단은 단순 참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전국 단위에서도 주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냈으며, 이러한 노력의 성과를 인정받아 청년자율방재단 강정일 단장이 청년자율방재단을 대표하여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는 성과를 거뒀다. 사천시 자율방재단과 청년자율방재단은 평소 재난 취약지역 예찰, 안전 캠페인, 재난 대응 지원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청년 참여 중심의 재난안전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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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0
  • 사천시 선구동, 선구파크골프클럽 창립총회 개최
    19일, 경남 사천시 선구 파크골프클럽은 18일 선구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50여 명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 및 창단식을 개최했다. 선구파크골프클럽 창립총회 10월29일 선구동 조직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주민화합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선구동을 대표하는 선구 파크골프클럽을 만들자는 논의를 걸쳐 11월1일부터 선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입 대상은 선구동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두거나 선구동 조직단체원중에 신청을 받았고 현재 53명이(남 24, 여자 29) 가입신청을 마쳤다. 선구파크골프클럽 창립총회에서 이대수를 초대회장으로 선출하고, 회칙제정 및 클럽 운영 전반에 대해 회원들과 상호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대수 회장은 “여러분의 삶에 작은 행복과 활력을 더해 주는 오늘 창립총회가 바로 그 첫걸음이라며, 회원 여러분과 함께 이길을 걷게 돼 정말 행복하며 앞으로 함께 웃고 즐기고 성장하는 멋진 시간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선구파크골프클럽 창립축하를 위해 사천시파크골프협회 협회장 김종옥 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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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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