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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안문화예술회관,‘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사업 ’선정
    13일, 경남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돼 국비 284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함안문화예술회관 전경 선정된 프로그램은 ‘슬기로운 탐구생활 – 사람, 사회, 자연 그리고 의도된 자연’ 이며 8월 12일부터 9월 16일까지 31일간 함안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4차 산업을 미술에 융합한 체험형 전시로 코로나시대 인간의 삶과 생명에 대한 탐구와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며, 관람객이 작품 안에 직접 들어가 가상 공간속에 몰입하는 공간 연출기법으로 친숙하게 다가서는 체험형 미술전시가 마련된다. 전국에서 활동하는 김민종 작가 외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회화와 공예, 조각과 설치, 영상과 미디어, 음악 등 융합장르의 작품 32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감상할 수 있는 부대행사를 마련해 몰입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객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작가와 함께하는 VR드로잉 체험을 기간 중 상시운영 할 예정이며 LED 조명을 설치하는 미디어 파사드와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한 가상의 공간을 연출해 대형조각과 대형 회화작품을 배치해 관객들이 직접 체험 할 수 있도록 마련한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안정적인 창작활동 여건과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여 군민과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함안문화예술회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며 “다양한 전시기획 공연으로 전시관람 기회가 적은 군민과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관련 세부정보는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art.haman.go.kr)에 게재될 예정이며, 함안문화 예술회관(055)580-3623~27)으로도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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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3
  • 함안군, 함안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박차
    10일, 경남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함안군 법수면 윤내리(악양마을) 일대에 조성 중인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2승마장은 오는 6월 말께 준공 예정이다. 함안군 법수면 윤내리(악양마을) 일대에 조성 중인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작업을 점검하는 조근제 군수 제2승마장은 조성사업은 민선 7기 군수공약사업 전국 최장의 악양둑방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38억3500만 원이 투입됐다. 사업면적은 9735㎡로 마사동, 실외마장, 관리동, 체험장 등의 시설이 갖춰진다. 함안군승마공원은 승마회원강습과 말산업육성지원사업 중심으로 운영하고 제2승마장은 관광체험승마 중심으로 이원화 운영될 예정이다. 조근제 군수는 10일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서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승마장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2승마장이 조성되면 인근 악양생태공원 및 둑방 경관조성지 등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남강변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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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조근제 함안군수,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점검
    9일,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지난 8일, 3월 말 재개관을 앞둔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조근제 함안군수가 3월 말 재개관을 앞둔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은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현대적 기법으로 전시를 구성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전 함안박물관은 협소한 전시공간으로 인해 아라가야를 제외한 다른 시대의 전시는 다소 형식적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지질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의 역사를 대폭 보강해 선보일 예정이다. 본관 리모델링과 함께 현재 건축공사 중인 제2전시관은 고려시대에서 근대까지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 제2전시관 증축사업이 완료되면 함안박물관은 지역의 역사 자료를 연구·보존하고 나아가 연구 결과를 일반에 널리 보급해 한층 진보된 지역공립박물관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 점검을 마친 조근제 군수는 “최근 말이산고분군에서 발굴된 보물급 유물들이 고향인 함안에서 보관‧관리되고 전시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함안박물관이 함안문화를 널리 알리고 함안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널리 사랑받을 수 있도록 재개관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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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함안군,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
    8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안군,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 장면 이병철 부군수를 비롯해 함안새바람동아리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발대식은 직원들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활력 있는 창의행정 추진과 조직 내 혁신분위기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남녀 대표의 혁신 실천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단장님 인사말씀, 회원 소개, 동아리 운영방안 안내,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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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개최
    7일,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3월 현안 점검회의를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상반기 신속집행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장면 이날 회의를 주재한 조 군수는 오미크론 국내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이달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3차 접종 완료자의 경우 증증 예방과 사망 감소 효과가 높으므로 미성년자 등 미접종 연령층을 대상으로 백신 추가 접종 홍보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 부서에서는 방역 강화와 다중 이용시설 지도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신속 집행을 독려하고 있다며, 상반기 신속집행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지시했다. 올해 군의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은 2400억 원으로 집행 효과가 지역사회에 나타날 수 있도록 계획된 사업을 조기에 착수해 신속 집행에 박차를 가해 달라고 주문했다. 신속 집행 실적은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과 연결된다며 각종 공사는 설계, 보상 등 사전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착공할 수 있도록 하고, 상대적으로 집행률이 저조한 대규모 투자 사업은 공정과 집행현황을 별도 관리해 집행률을 높이는 등 전 부서에서는 목표달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 9일 치뤄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이틀 앞두고 대통령선거 업무 추진 철저에 대한 당부도 있었다. 국민의 신성한 권리이자 의무인 투표에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선거 당일 투개표 진행 상황과 선거관련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투‧개표소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함께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에 대한 투표 방법도 미리 대비해달라고 말했다. 선거는 법정 사무로 선거담당자를 비롯해 선거업무에 종사하는 모든 직원은 한치의 오차가 없도록 선거 당일까지 긴장을 놓지 말고 준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최근 대기 건조로 전국에서 산불이 연일 발생하고 있다며 순찰을 강화하고, 현장중심의 산불대응 체계를 구축해 산불예방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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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조근제 함안군수, 산불감시초소 현장방문
    6일,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인면 자양산(402m)에 위치한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조근제 군수는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인면 자양산(402m)에 위치한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조 군수는 감시 초소 근무환경과 진화장비 등을 점검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산불방지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를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조 군수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며 “산불 발생 시에는 초동진화가 중요하니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상황실 운영, 산불감시초소 14개소 운영, 산불감시원 현장배치, 산불 취약지 순찰 등 본격적인 산불비상체제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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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실시간 함안군 기사

  • 함안군, 2026년 1차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3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함안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안군 2026년 1차 생활보장위원회 회의장면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함안군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연간 조사계획 ▲2026년 함안군 기초생활보장 시행 및 급여 지원계획 ▲기초생활수급자 부양의무자의 부양거부 및 기피로 인한 보장 적합 여부와 향후 보장 비용 징수 제외 ▲긴급지원 대상자 환수 심의 등 모두 4건 안건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이번 심의로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를 바탕으로 어려운 세대가 누락되지 않도록 사회보장급여 조사계획이 확정됐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층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절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급여 지원계획도 깊이 있게 논의됐다. 또, 자녀의 부양거부 및 기피 등으로 가족관계가 해체된 4가구는 이번 의결로 대장암 치료 등 의료비 지원을 받게 됐다. 조근제 군수는 “모든 군민이 실질적 복지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며, 조건에 맞지 않는 부정수급자가 지원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위원 여러분께서도 어려운 이웃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 생활보장위원회는 사회복지 분야에 학식과 경험, 덕망을 갖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함안군의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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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함안군, 함안복합문학관, 겨울방학 서당 프로그램 성황리 종료
    2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함안복합문학관에서 운영한 ‘겨울방학 서당 프로그램-초등 선비들의 갓(GOD)생 도전’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함안복합문학관, 겨울방학 서당 프로그램 성황리 종료_어린이 가야고취대 체험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 내 초등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론 위주 수업에서 벗어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아존중감과 사회성 증진을 돕는 체험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50분까지 3교시 체제로 서당과 강당 등 다양한 공간에서 운영됐다. 1교시 ‘사자소학(四字小學)’ 시간에는 기초 한자와 공수법 등 전통 예절을 배우는 수업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한자 암기를 넘어 문장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며 타인을 배려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 3교시 체험활동 시간에는 요일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1일차에는 유생의 과거시험을 재현하고 포구락, 활쏘기, 죽방울 놀이를 체험하는 전통 놀이 활동이 진행됐다. 2일차에는 전통 악기를 활용한 어린이 가야고취대 체험이 이어졌다. 3일차와 4일차에는 각각 전통 사자탈 만들기와 사자탈춤 배우기, 지역 특산물인 함안 곶감을 활용한 찹쌀떡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흥미를 더했다. 함안복합문학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와 예절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함안복합문학관은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문학과 전통문화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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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KIVA경남외교자원봉사회 출범식
    31일 오후, '경남외교자원봉사회(준비위원장·제1부회장 최승필)'가 박승주 KIVA 전국 총회장 등 8명 상임고문단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함안군 칠원읍 영동병원 대강당에서 조직 절차 밟으며 'KIVA경남외교자원봉사회' 출범식을 힘차게 알렸다. KIVA경남외교자원봉사회 출범식 이날 오후 2시부터 영동병원 대강에서 가진 'KIVA경남외교자원봉사회' 설명회엔 교수·도내 기업인 등 40명이 참석해 KIVA 설립과 운영에 관한 질의 응답으로 이어졌다. 박승주 KIVA전국 총 회장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 산업과 경제 핵심 거점인 경남에서 '경남외교자원봉사회'가 그 위대한 첫걸음을 떼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출범식을 위해 헌신한 최승필 준비위원장 겸 제1부회장과 김정기 회장을 비롯한 참석한 회원 여러분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박 총 회장은 "KIVA 경남도지회를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지회는 KIVA의 국제 공공외교 봉사활동을 수행하면서 맺게 되는 해외인맥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역 기업의 수출 확대와 투자유치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특히, 주한외국대사관 등과 연계해 해외인맥을 강력하게 구축하고, 지역기업과 지자체를 세계와 미래로 견인하는 민간 공공외교(자원봉사시스템)가 촉진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경남에서 먼저 스타트하게 된 것을 축하·격려"한다고 말했다. 박승주 KIVA총 회장(우, 두번째)이 31일 경남도 설명회에서 조직운영 등 전반을 설명하고 있다. 정주묵 공동준비위원장은 “향후 KIVA 활동을 통해 회원 간 친목은 물론 경남기업이 전 세계로 활로를 모색해 나가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지회운영도 경남기업인들이 주체가 돼 자율성을 갖고 운영하며 중앙회와 연계해 더 큰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진우 공동준비위원장은 “저는 자문위원으로서 KIVA중앙회와 경남기업을 연계해 협력적 분위기를 만드는데 힘을 쏟겠다”며 “경남에 KIVA라는 집이 지어지면 우리의 멤버십으로 상부상조하면서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게 될 것”이라 밝혔다. KIVA(한국국제자원봉사회)는 2011년 외교부에서 사단법인으로 인가를 받았으며, 금년부터 전국적으로 기업별 수출국가확대(100여개국)를 지원하기 위해 시도별지회를 조직해 나갈 예정이다. 최승필 KIVA '경남외교자원봉사회' 준비위원장 또, 지자체와 단체장을 세계 각국과 연결하고, 중앙부처/지자체의 개도국ODA사업 파트너 역할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이다. '경남외교자원봉사회'는 향후 주한외국대사관(110개국)과 시도별 KIVA회원(각 110명)이 해외 인맥네트워크를 촉진하고,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매년 2천여명)중 경남을 찾는 외국인을 안내 봉사하며, 세계 30개 도시에 KIVA한인지회(4천여 명)를 조직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남도지회가 정상적으로 출범하면 멤버쉽 회비는 300만 원이 된다. 이중 경남도지회 회비로 100만 원나라별분회 회비로 100만 원이 나가고, 중앙본부 회비는 100만 원 이다. KIVA중앙본부는 이 100만 원을 가지고 국내회원 2,600명, 해외 30개 주요도시별 회원 4,000명, 한국에서 안내 봉사 받고 간 외국인 1년에 2,000명~ 9,000여 명 DB 관리, 해외 바이어 관리 구축 등에 사용한다. 박승주 이사장은 “110개 주한 외국대사의 시·도 초청행사 등 참여 시 대사들은 나라를 대표하기에 중앙본부가 의전관리에도 크게 관심을 가져야 하고, 중앙정부와 시·도지사, 지역기관장과 KIVA 회원 소개 등 3개 분야에 중정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경남도 설명회 참석자들은 정주묵·김진우·최승필 공동 추진준비 위원장에게 초대 회장 추천 문제 등을 일임하고 2월 25일 창립일 만나기로 약속하고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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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1
  • 함안군,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열기 후끈
    30일, 경남 함안군은 농업인의 한 해 풍년 농사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함안군,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진행 사진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27일 1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다. 교육 3일 차를 맞은 29일에는 칠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단감 재배 기술 교육이 열렸으며, 지역 내 과수 농가 100여 명이 참석해 강의실을 가득 메우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교육은 기후 변화에 대응한 단감 수급 안정과 고품질 단감 생산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농가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재배 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안문준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한 해 영농 계획의 첫 단추를 꿰는 중요한 과정이다”며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남은 5회차 교육에서도 현장 맞춤형 신기술과 정책 정보를 알차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2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앞으로 5회의 교육 과정이 더 예정돼 있다. 교육은 관내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일정에 맞춰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함안군 누리집이나 농업기술센터(055-580-4423)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사회
    2026-01-30
  • 함안군아동위원회, 2026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29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28일 함안군아동위원회(위원장 안건준)가 군청 별관 회의실에서 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안군아동위원회 2026년 1분기 정기회의 현장사진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함안군 아동위원회 사업 결산 보고 ▲2026년 함안군 아동위원회 사업계획 ▲설 명절 아동 위문 ▲아동 하계수련회 행사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안건준 위원장은 “아동위원회는 아동복지에 대한 열의와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이 함께하고 있다”며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함안을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평철 주민복지과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 아동을 위해 묵묵히 활동해 주시는 아동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함안군은 아동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함안군 아동위원회는 임기 2년의 위원 22명으로 구성돼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아동의 생활 실태 파악과 아동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상담과 지원, 아동학대 예방 지킴이 활동 등 아동의 권리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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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9
  •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함안군 성화봉송 주자 공개 모집
    28일, 경남 함안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릴 성화봉송 주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성화봉송 주자 공개모집 안내장 성화봉송은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상징적인 행사로, 지역을 대표하는 주자들이 성화를 봉송하며 대회의 의미와 도민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 대상은 함안군에 주민등록 또는 등록기준지를 둔 군민으로, 도민체육대회에 관심 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주자는 4월 17일 함안군 일원에서 열리는 성화봉송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이며,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주자 선발은 대표성과 다양성, 상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2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함안군 관계자는 “성화봉송은 도민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행사다”며 “많은 군민이 직접 참여해 대회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화봉송 주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함안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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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8
  • 함안군, 2026년 자활사업 추진 박차
    27일, 경남 함안군은 2026년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자립과 자활 지원을 위한 자활사업 추진 계획 수립을 마치고, 함안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통합지원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함안군 2026년 자활사업 추진 박차 클린업(사업단 승강장청소 사진) 함안군은 올해 38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역자활센터 운영 및 사업단 관리 ▲읍면 자체 자활사업 및 위탁형 자활근로사업 추진 ▲일하는 저소득 가구를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 ▲자활사업비 및 생활안정융자금 지원 등 다양한 자활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함안지역자활센터(센터장 정해창)는 2001년부터 저소득층 자활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참여 주민 153명과 실무자 10명의 인원이 함께 14개 자활근로사업단과 4개 자활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자활사업으로 10억 3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참여 주민의 근로 의지와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아라홍련 꽃빵’과 품질 좋은 쌀로 만든 ‘아라참 간식사업단’의 누룽지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으며, 베트남 현지 맛을 살린 ‘골목식당’은 지역 대표 맛집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 ‘다흰비누’와 ‘스마트에코(아라씽씽)’ 사업단은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고 있으며, ‘클린업’ 사업단과 ‘푸르미 청소’ 사업단은 관내 460여 개 버스 승강장과 9개 학교의 위생 관리를 맡아 지역사회 필수 서비스 제공 역할을 하고 있다. 자활 성공의 꽃이라 불리는 ‘자활기업’의 활약도 이어지고 있다. 2006년 자활기업으로 인정받은 ‘해뜨는 집’은 엘에이치(LH)에서 농어촌 집수리 사업을 위탁받아 수행하며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했다. 또, ‘이엠(EM)맑은비누’와 ‘수라간’ 베트남 음식 전문점 ‘포시즌’ 역시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함안지역자활센터는 2026년 참여 가능한 자활사업 경로를 다각화하고 참여자 사례관리를 강화해 단순 근로 기회 제공을 넘어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자립형 복지 실현에 나설 계획이다. 아라홍련 등 지역 고유 콘텐츠를 결합한 상품군을 확대해 지역 특화 브랜드 사업을 고도화하고, ‘맞춤형 하우스클린’ 사업 범위를 넓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쓸 방침이다. 한편, 함안지역자활센터는 2023년 전국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2024년 경영평가 우수기관 선정, 우수성장사례 컨퍼런스 게이트웨이 분야 우수상, 2025년 전국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며 사업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관내 기관과의 협업을 넘어 민간기업과 교육기관 연계를 확대해 자활 참여 주민에게 기술 교육과 양질의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자활사업으로 근로 취약 계층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 주는 것이 목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자원 연계와 체계적인 교육으로 참여 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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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7
  • 함안군의회 제317회 임시회, 문석주 의원 5분 자유발언
    27일, 경남 함안군의회(의장 이만호)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문석주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제317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문석주 의원 문석주 의원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 이상 현상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급증하고 있으며, 함안군은 재선충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매년 예방주사, 무인 항공 방제, 단목 벌채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이는 단편적인 대응에 그치고 있으며 중·장기적인 계획과 전략은 미흡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구체적인 방안으로 ▲수종전환 사업을 중심으로 예방 방제사업 확대 ▲재선충병 피해목 신고 및 소나무류 반출 금지에 대한 홍보 강화 ▲무인 항공 방제 예산 확대와 관리 인력 확충을 통한 상시 예찰 강화 및 관리 체계 구축 등을 제안했다. 문석주 의원은 “소나무재선충병은 산불·산사태처럼 수십 년간 가꿔온 산림을 한순간에 잃게 만드는 치명적인 산림재난”이라며 “미래세대에 건강한 산림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집행부의 책임 있는 판단과 적극적인 대응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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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7
  • 함안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시행
    26일, 경남 함안군은 멧돼지나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2026년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함안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사업 시행(철망울타리 설치 사진) 이번 사업은 매년 반복되는 야생동물 피해를 막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철망울타리와 조수류퇴치기 등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의 60%를 예산 범위에서 농가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44개 농가에 철망울타리와 조수류퇴치기 설치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1억 1000만 원 예산을 확보했다. 신청 대상은 함안군에 경작지를 둔 농업인으로, 2월 25일까지 경작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최근 5년 이내에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거나, 농림축산식품부 에프티에이(FTA)기금 등 다른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함안군 환경과 관계자는 “야생동물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줄여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가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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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 함안군, 2026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함안군협의회 정기총회
    23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함안군협의회(회장 박미정)가 가야읍행정복지센터에서 읍면 대표 봉사원 30명과 함께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974년 출범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앞장 이번 정기총회에는 함안군의회 이만호 의장과 함안군 복지정책과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지사 김환석 사무처장과 경상남도협의회 안정숙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 이어 2025년 사업실적과 결산을 보고하고, 2026년 사업계획 수립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봉사원들에게 표창을 전수했다. 보건복지부 장관상은 가야읍 이정숙 봉사원에게, 대한적십자사 전국협의회 회장상은 칠서면 이양숙 봉사원에게 수여됐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함안군협의회는 2025년 산청군 산불 및 수해 이재민을 위한 급식봉사를 비롯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삼계탕, 수제 고추장, 김치, 동지팥죽 나눔 행사 등을 진행했다. 특히, 재난 재해 상황에서 위기에 놓인 이웃을 보살피며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펼쳤다. 박미정 회장은 “올해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적십자봉사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함안군협의회는 1974년 출범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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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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