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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안문화예술회관,‘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사업 ’선정
    13일, 경남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돼 국비 284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함안문화예술회관 전경 선정된 프로그램은 ‘슬기로운 탐구생활 – 사람, 사회, 자연 그리고 의도된 자연’ 이며 8월 12일부터 9월 16일까지 31일간 함안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4차 산업을 미술에 융합한 체험형 전시로 코로나시대 인간의 삶과 생명에 대한 탐구와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며, 관람객이 작품 안에 직접 들어가 가상 공간속에 몰입하는 공간 연출기법으로 친숙하게 다가서는 체험형 미술전시가 마련된다. 전국에서 활동하는 김민종 작가 외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회화와 공예, 조각과 설치, 영상과 미디어, 음악 등 융합장르의 작품 32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감상할 수 있는 부대행사를 마련해 몰입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객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작가와 함께하는 VR드로잉 체험을 기간 중 상시운영 할 예정이며 LED 조명을 설치하는 미디어 파사드와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한 가상의 공간을 연출해 대형조각과 대형 회화작품을 배치해 관객들이 직접 체험 할 수 있도록 마련한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안정적인 창작활동 여건과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여 군민과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함안문화예술회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며 “다양한 전시기획 공연으로 전시관람 기회가 적은 군민과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관련 세부정보는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art.haman.go.kr)에 게재될 예정이며, 함안문화 예술회관(055)580-3623~27)으로도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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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3
  • 함안군, 함안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박차
    10일, 경남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함안군 법수면 윤내리(악양마을) 일대에 조성 중인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2승마장은 오는 6월 말께 준공 예정이다. 함안군 법수면 윤내리(악양마을) 일대에 조성 중인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작업을 점검하는 조근제 군수 제2승마장은 조성사업은 민선 7기 군수공약사업 전국 최장의 악양둑방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38억3500만 원이 투입됐다. 사업면적은 9735㎡로 마사동, 실외마장, 관리동, 체험장 등의 시설이 갖춰진다. 함안군승마공원은 승마회원강습과 말산업육성지원사업 중심으로 운영하고 제2승마장은 관광체험승마 중심으로 이원화 운영될 예정이다. 조근제 군수는 10일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서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승마장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2승마장이 조성되면 인근 악양생태공원 및 둑방 경관조성지 등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남강변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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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조근제 함안군수,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점검
    9일,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지난 8일, 3월 말 재개관을 앞둔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조근제 함안군수가 3월 말 재개관을 앞둔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은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현대적 기법으로 전시를 구성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전 함안박물관은 협소한 전시공간으로 인해 아라가야를 제외한 다른 시대의 전시는 다소 형식적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지질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의 역사를 대폭 보강해 선보일 예정이다. 본관 리모델링과 함께 현재 건축공사 중인 제2전시관은 고려시대에서 근대까지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 제2전시관 증축사업이 완료되면 함안박물관은 지역의 역사 자료를 연구·보존하고 나아가 연구 결과를 일반에 널리 보급해 한층 진보된 지역공립박물관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 점검을 마친 조근제 군수는 “최근 말이산고분군에서 발굴된 보물급 유물들이 고향인 함안에서 보관‧관리되고 전시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함안박물관이 함안문화를 널리 알리고 함안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널리 사랑받을 수 있도록 재개관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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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함안군,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
    8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안군,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발대식 장면 이병철 부군수를 비롯해 함안새바람동아리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발대식은 직원들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활력 있는 창의행정 추진과 조직 내 혁신분위기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022년 함안새바람동아리 남녀 대표의 혁신 실천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단장님 인사말씀, 회원 소개, 동아리 운영방안 안내,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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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개최
    7일,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3월 현안 점검회의를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상반기 신속집행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함안군, 3월 현안 점검회의 장면 이날 회의를 주재한 조 군수는 오미크론 국내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이달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3차 접종 완료자의 경우 증증 예방과 사망 감소 효과가 높으므로 미성년자 등 미접종 연령층을 대상으로 백신 추가 접종 홍보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 부서에서는 방역 강화와 다중 이용시설 지도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신속 집행을 독려하고 있다며, 상반기 신속집행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지시했다. 올해 군의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은 2400억 원으로 집행 효과가 지역사회에 나타날 수 있도록 계획된 사업을 조기에 착수해 신속 집행에 박차를 가해 달라고 주문했다. 신속 집행 실적은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과 연결된다며 각종 공사는 설계, 보상 등 사전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착공할 수 있도록 하고, 상대적으로 집행률이 저조한 대규모 투자 사업은 공정과 집행현황을 별도 관리해 집행률을 높이는 등 전 부서에서는 목표달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 9일 치뤄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이틀 앞두고 대통령선거 업무 추진 철저에 대한 당부도 있었다. 국민의 신성한 권리이자 의무인 투표에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선거 당일 투개표 진행 상황과 선거관련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투‧개표소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함께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에 대한 투표 방법도 미리 대비해달라고 말했다. 선거는 법정 사무로 선거담당자를 비롯해 선거업무에 종사하는 모든 직원은 한치의 오차가 없도록 선거 당일까지 긴장을 놓지 말고 준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최근 대기 건조로 전국에서 산불이 연일 발생하고 있다며 순찰을 강화하고, 현장중심의 산불대응 체계를 구축해 산불예방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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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조근제 함안군수, 산불감시초소 현장방문
    6일,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인면 자양산(402m)에 위치한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조근제 군수는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인면 자양산(402m)에 위치한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조 군수는 감시 초소 근무환경과 진화장비 등을 점검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산불방지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를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조 군수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며 “산불 발생 시에는 초동진화가 중요하니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상황실 운영, 산불감시초소 14개소 운영, 산불감시원 현장배치, 산불 취약지 순찰 등 본격적인 산불비상체제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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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3-06

실시간 함안군 기사

  • 함안군, 찾아가는 아동·청소년 젠더폭력 예방교육 실시
    8일, 경남 함안군은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젠더폭력 예방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함안군, 찾아가는 아동·청소년 젠더폭력 예방교육 실시_젠더폭력예방교육(칠서초) 군은 지난 6일 칠서초등학교에서 첫 교육을 실시하며 사업을 시작했으며, 이번 교육은 함안성가족상담소와 협력해 전문강사를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다. 젠더폭력 예방교육은 성별에 따른 차별과 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4일부터 10월 12일까지 약 7개월간 지역 내 초중고 15개교 91개 반 1849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등 5대 폭력과 젠더폭력 예방을 중심으로 학생 눈높이에 맞춘 통합 교육으로 운영된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 교육으로 학생들이 젠더폭력 상황을 인지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함안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일상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위험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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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함안군,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7일, 경남 함안군은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함안군,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함안군청사 전경 사진) 신고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둔 전년도 12월 결산법인으로,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는 위택스를 이용한 온라인 전자신고 또는 군 세무회계과 우편 및 방문 등으로 가능하며, 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자체에 있는 경우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신고·납부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또, 납부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법인은 세액의 일부를 납부기한 다음날부터 1개월, 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에 분할납부할 수 있다. 군은 세정지원 차원에서 수출 중소·중견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운영하는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지원을 시행한다. 법인세 납부 기한이 직권 연장된 경우, 별도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도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 직권 연장된다. 또,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기업 또는 중동 전쟁 피해를 입은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피해 입증 서류를 제출하면 납부 기한을 6개월(추가 연장 시 최대 1년) 연장할 수 있다. 함안군 세무회계과 관계자는 “분납제도와 납부기한 연장 등 다양한 세정지원으로 납세 편의를 높이겠다”며 “위택스를 이용한 전자신고를 적극 활용해주시고, 마감일에 신고가 집중되지 않도록 사전에 미리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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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차석호 함안군수 예비후보, 국민의힘 경남도당에 '최후통첩'
    국민의힘 함안군수 경선에서 컷오프된 차석호 예비후보 측이 경남도당 공관위를 향해 강력한 최후통첩을 보냈다. 차석호 함안군수 예비후보 차석호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는 지난 4일(토) 오후 3시 30분, 이의신청 및 재심요구서를 공식 접수한 데 이어, 오는 4월7일(화) 정오(12:00)까지 재심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법적 대응과 무소속 출마를 포함한 '특단의 조치'를 강행하겠다고 6일 밝혔다. "1등 후보 배제는 함안 군민에 대한 선전포고" 차 예비후보 측은 이번 컷오프 결정에 대해 "각종 여론조사에서 수차례 1위를 달리고 있고, 단 한 차례의 실증법 위반도 없는 깨끗한 후보를 배제한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결과"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특히 "도덕적 흠결과 법적 문제가 있는 후보들은 경선에 포함시키고, 본선 경쟁력이 가장 높은 후보를 자른 것은 특정 후보를 밀어주기 위한 '민심 왜곡'이자 '공천 폭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8일 자정 기한 설정... "법적·정치적 파국 책임은 당 지도부에" 차 예비후보 선대위는 이번 최후통첩문을 통해 당의 자정 능력을 마지막으로 시험하겠다는 입장이다. 4월7일(화) 정오(12:00)까지 전향적인 재심 수용이 없을 경우, 즉각 ▲공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접수 ▲공관위 심사 기준 및 부적격 후보 실상 공개 ▲국민의힘 탈당 및 무소속 출마라는 3단계 특단의 조치를 순차적으로 실행에 옮길 것임을 예고했다. "번호가 아닌 '차석호' 이름 석 자로 심판받겠다" 차석호 예비후보는 "당을 떠나는 것은 고통스러운 결정이지만, 함안의 정의가 무너지는 것을 지켜만 볼 수는 없다"며 "당이 민심을 거부한다면, 잠시 번호를 내려놓고 오직 '차석호'라는 이름 석 자로 함안 군민들의 직접적인 심판을 받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이어 차 후보는 "법보다 무서운 것이 민심이고, 권력보다 강한 것이 정의"라며 "반드시 승리하여 돌아와 불공정한 공천의 사슬을 끊고 함안의 자존심을 되찾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여론조사 선두인 차 후보의 무소속 출마가 현실화될 경우, 이번 함안군수 선거 판세가 요동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차 후보 측의 최후통첩 기한인 4월7일(화) 정오(12:00)이 함안 정국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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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6-04-06
  • 함안 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및 ‘안심파수꾼’ 업무협약 체결
    6일, 경남 함안군 군북면은 지난 3일 군북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임태섭, 민간위원장 박기학)가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안 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및 ‘안심파수꾼’ 업무협약 체결_함안군 군북면 안심파수꾼 협약식 단체사진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2025년 추진된 사업 현황 보고와 2026년 사업추진 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회의 직후에는 지역 내 촘촘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약식이 열렸다. 군북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군북면 이장협의회(회장 김대규) ▲군북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조귀순)와 함께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지역안전망을 강화하고 현장 밀착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에 참여한 3개 사회단체는 ‘안심파수꾼’으로서 함께 군북면 특화사업 발굴과 추진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임태섭 군북면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이라며 “민과 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면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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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4-06
  • 차석호 함안군수 예비후보,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재심’ 강력 촉구
    4일, 국민의힘 함안군수 선거 차석호 예비후보가 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정면으로 반기를 들며 강력한 법적·정치적 대응을 예고했다. 차석호 함안군수 예비후보 기자회견 장면 차 후보는 4일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당이 내세운 ‘도덕성’과 ‘공정’의 원칙이 특정 후보의 비열한 계략과 공관위의 자의적 잣대로 인해 처참히 짓밟혔다”며 이번 결정을 ‘기울어진 운동장을 넘어선 함안 민심 학살’로 규정하고 재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음주 재범·사기 전과자는 통과, 적법한 행정 전문가는 퇴출?” 차 후보는 당 공관위가 제시한 부적격 기준의 형평성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음주운전 2회(조인제, 이성용, 조영제), 사문서위조 및 사기(이보명) 등 중대 범죄 전력을 가진 후보들은 경선 대상에 포함하면서, 법적으로 완벽하게 적법함이 증명된 본 후보를 배제한 근거가 무엇이냐”고 날을 세웠다. 차 후보 측은 변호사와 행정사의 자문 결과 , 공직선거법상 사직서 접수 시점(2025. 9. 24.)부터 이미 정당 활동과 선거운동이 가능한 법적 지위를 확보했음을 명확히 했다. 이는 ‘범죄가 되지 아니하고 적법하다’는 판단이 완료된 사안으로, 이를 문제 삼는 것은 명백한 법리 오해라는 설명이다. “타 후보의 악의적 계략에 오염된 심사 절차... 끝까지 책임 물을 것” 특히. 차 후보는 이번 컷오프 결정의 이면에 타 후보 측의 치밀하고 악의적인 계략이 있었음을 폭로했다. 그는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된 당원가입서를 의도적으로 유출하고, 적법한 절차를 불법인 양 왜곡해 유포한 것은 본 후보의 방어권을 무력화하고 공관위의 판단을 흐리게 하려는 명백한 공작 정치”라고 비판했다. 차 후보는 이러한 공천 절차의 훼손에 대해 가능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을 묻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재심 거부 시, 함안군민 위해 ‘특단의 조치’ 불사” 차 후보는 입장문 말미에서 당 공관위에 최후통첩성 경고를 보냈다. 그는 “평생 공직의 명예를 지켜온 행정 전문가로서 함안의 품격을 지키기 위해 타 후보들의 전과 기록을 알고도 인내해 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만약 당이 공정한 재심 요구를 외면하고 부적격 후보들을 그대로 방치한다면, 저는 오직 함안군민의 뜻을 받들어 함안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배수의 진을 쳤다. 지역 정가에서는 차 후보가 언급한 ‘특단의 조치’가 무소속 출마나 중대 결단을 의미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차 후보는 “진실은 소란스럽지 않지만 반드시 승리한다”며 “당이 스스로 세운 원칙을 바로잡고 함안군민이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한 기회를 부여할 때까지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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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4
  • 차석호 함안군수 예비후보, 국민의힘 출마자들에 '원팀(One-Team) 선거운동 연대' 전격 제안
    3일, 경남 함안군 차석호 국민의힘 함안군수 예비후보가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함안 지역 내 국민의힘 출마자(군수, 도의원, 군의원 예비후보 일동)들에게 '원팀(One-Team) 선거운동 연대'를 전격 제안하며 당내 화합과 클린 선거를 주도하고 나섰다. 차석호 함안군수 예비후보 차석호 예비후보 측은 최근 국민의힘을 향한 국민적 우려와 하락한 당 지지도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고 군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당내 후보들 간의 뼈를 깎는 혁신과 단합된 모습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제안 배경을 밝혔다. 차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의 과열된 경쟁이나 네거티브는 결국 제 살 깎아먹기이자 군민들의 피로감만 가중시킬 뿐"이라며, "개인의 승리를 넘어 함안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국민의힘 소속 모든 예비후보가 똘똘 뭉쳐 '원팀'의 시너지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차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각 캠프에 세 가지 구체적인 '원팀 연대' 실행 방안을 제안했다. 첫째, '거리 인사 위치 및 시간 조정'이다. 출·퇴근 시간대 특정 교차로나 목 좋은 곳에 여러 후보가 몰려 발생할 수 있는 혼잡과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캠프 간 사전 조율을 통해 구역을 안배하고 질서 있는 선거운동을 진행하자는 것이다. 둘째, '국민의힘 원팀 공통 문구 사용'이다. 각 후보의 개별 홍보 현수막이나 외투, 피켓의 한편에 "오직 함안 발전, 국민의힘 원팀이 해내겠습니다"와 같은 공통 슬로건을 삽입하여, 군민들에게 단합된 보수의 힘과 안정감을 심어주자는 취지다. 셋째, 근거 없는 흑색선전을 배제하고 오직 정책과 비전으로만 승부하는 '클린 선거 공동 선언'이다. 차석호 예비후보는 "군민들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은 갈등과 분열이 아니라, 위기의 함안을 살려낼 유능하고 화합하는 리더십"이라며 "저 차석호의 진심 어린 원팀 연대 제안에 뜻을 같이하는 동료 예비후보님들의 대승적인 화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의 화합을 촉구하는 차석호 예비후보의 선제적인 연대 제안이 함안 지역 선거판에 어떤 긍정적인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킬지 지역 정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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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함안군 공원관리사업소 ,다채로운 봄꽃 식재로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
    3일, 경남 함안군 공원관리사업소는 지난 2일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주민들의 여가 및 휴식메리골드, 금어초, 석죽, 마가렛 등 다양한 봄꽃 5만 본 식재를 완료 공간 조성을 위해 했다고 밝혔다. 함안군 공원관리사업소, 다채로운 봄꽃 식재로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_공원관리사업소 봄꽃 식재(아라길) 군 공원관리사업소는 도심재생공원 아라길, 입곡군립공원, 악양생태공원 등에 봄꽃 식재를 진행해 공원 곳곳에 계절별 특색을 느낄 수 있는 초화류를 심어 아름다운 경관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봄꽃 식재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공원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원관리사업소 관계자는 “봄꽃 식재를 시작으로 공원 곳곳을 아름다운 꽃으로 물들여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봄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며 “계절별 꽃 식재와 체계적인 관리로 경남의 대표 힐링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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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함안군보건소,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
    2일, 경남 함안군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한 결핵 예방 홍보 주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함안군보건소,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 예방 홍보 캠페인 성황리에 마무리_홍보 캠페인 참가자 단체사진 이번 홍보 주간은 3월 11일부터 4월 1일까지 3주간 진행됐으며,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대한결핵협회울산경남지부와 함께 재가노인복지센터 등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교육과 결핵 검진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감염병 예방 자조마을 프로그램에 선정된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결핵 질환 교육과 함께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교육도 같이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결핵 예방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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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함안군, 2026년 여성·아동 안전 마을지킴이단 발대식 개최
    1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달 31일 오전 10시 30분, 함안군 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여성·아동 안전 마을지킴이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함안군, 2026년 여성·아동 안전 마을지킴이단 발대식 개최 함안군 주민복지과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발대식은 지역사회에서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폭력을 예방하고 주민 중심의 촘촘한 안전망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신평철 주민복지과장, 양영희 마을지킴이단장, 안말남 함안군의회 부의장, 김희연 명예회장, 이근삼 함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등 주요 내빈과 지킴이단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마을지킴이 선언문 낭독, 인사말과 격려사, 기념촬영,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양영희 마을지킴이단장이 낭독한 선언문을 통해 단원들은 “우리 마을 여성과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피해 발생이 우려되면 긴급 구조와 보호를 위해 관계 기관에 즉시 알리는 등 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진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김선희 함안성·가족상담소장이 강사로 나서 지킴이단의 역할과 현장 활동 요령을 설명했다. 김 소장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위기 상황 대응 방법과 마을 단위 감시체계 구축 방안을 안내해 단원들의 실천 역량을 높였다. 신평철 주민복지과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의 안전을 위해 힘써 주신 지킴이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함안을 만드는 데 지킴이단이 든든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 여성·아동 안전 마을지킴이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각 읍면별 취약지역 순찰과 아동·여성 보호 홍보 활동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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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함안군, (재)함안군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증서 수여
    31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27일 함안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재)함안군장학재단이 학생, 교사 및 관계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함안군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증서 수여_장학증서 수여식 전체사진 장학재단은 이번 상반기에 초등학생 4명에게 120만 원, 중학생 52명에게 2475만 원, 고등학생 149명에게 1억 625만 원의 장학금을, 대학생 118명에게는 1억 74만 원 장학금과 기숙사비를 수여해 올해 상반기 총 323명 장학생이 혜택을 받게 됐다. 한편, 2008년 6월 설립된 (재)함안군장학재단은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과 지역 출신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과 주거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명의로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특지장학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장학재단은 현재까지 6108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총 50억 4969만 원 장학금을 지급해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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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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