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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마을 문화예술 프로그램 로컬플리마켓 진행
21일, 경남 통영시는 지난 20일 통영시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에서 마을 문화예술 프로그램 로컬 플리마켓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데메마을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올해도 플리마켓 열린데메 행사장면 이날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에서는 다양한 수공예품 및 친환경 제품 등을 판매하는 마켓과 함께 어린이 체험코너 및 축하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졌으며, 따뜻한 날씨에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행사장 곳곳에서는 모처럼 활기가 넘쳤다. 최근 확산세에 있는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행사장 모든 입구에 안전펜스를 설치하여 출입을 통제했으며, 행사장 2곳에 방역부스를 설치하여 손소독 및 발열체크, 코로나19 임상증상 확인 후 출입을 허용하는 등 자체 강화된 방역수칙을 시행하여 보다 안전하게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은 지난 2017년 선정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통영 봉평지구 도시재생사업의 마중물사업으로 조성한 공간으로, 앞으로 인근에 있는 케이블카와 루지 등 관광지를 연결하는 문화 활동의 중심지이자 지역 먹거리와 관광상품 등을 사고 팔 수 있는 광장시장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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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개강
14일, 경남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지난 11일, 통제영거리 역사홍보관 2층 시청각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강의장면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는 통영역 대표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와 문화재 야행 등 지역축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인재 육성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국내 유수의 전문가가 지역경제 활성화, 축제이벤트를 통한 지역특화산업진흥, 축제조직 경영진단과 운영, 축제마케팅 및 국내외 축제 성공사례 등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교육을 통해 지역의 전문인력 육성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또, 출석률 80% 이상인 수료생에 한해 사단법인 (사)한국문화관광포럼에서 주관하는 민간자격인 축제이벤트경영사 3급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본 강의는 2020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3기수, 4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1기 수료생은‘축배사(축제를 배우는 사람들)’라는 문화예술단체를 설립, 2021 통영 문화재 야행 기간에는 주민주도형 프로젝트인 ‘항남 1번가 상가 활성화 사업, 초정아트마켓’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도 했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김홍종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문화콘텐츠 발굴 및 육성과 축제 활성화 등 관련 문화관광콘텐츠 산업육성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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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대상’수상
9일, 경남 통영시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에서 주최하는 2022년 '제1회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경남도에서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통영시청사 전경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은 노인이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고자 올해 처음 제정됐으며 경로 효친 정신으로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한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통영시는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에 따라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노인 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다함께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고자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친화도시에 걸맞은 노인의 여가·건강·일자리 등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대학 및 실버교실 운영 지원, 노인복지회관 활성화사업 지원, 노인복지회관 건립 및 운영, 노인일자리 지원, 경로당 운영비 및 양곡비 지원,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갑원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시는 통영시에 감사드리며, 경남도 유일하게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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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어선안전사고' 예방 첨병 역할 기대
8일, 경남 통영시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조업어선 및 낚시선의 안전사고 예방과 강력한 지도‧단속을 추진하기 위해 '해양안전지킴이(어선안전 점검관)'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양안전지킴이(어선안전 점검관)'사업은 2021년에 도입되어 작년 10개월간 운영한 결과 1일 평균 20척, 연간 약 4,500척 어선(낚시선 포함)에 대하여 정밀한 안전진단과 사고 예방홍보 성과를 거두었다. 통영시는 올해도 어선안전 유관기관에 근무한 경력자로 구성된 어선안전 점검관을 기간제 근무자로 선발하고 9개월간(3월~11월) 항・포구에 배치하여 상시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교육・홍보, 조언활동을 추진 할 계획이다. 또, 금년도 사업 예산 2억 7000만 원을 확보해 연간 157대 어선에 구명조끼, 자동소화설비, VHF-DSC(초단파 무선전화), V-PASS(위치발신장치) 등 안전장비를 지원하는 어선 안전장비 지원 사업의 대상자 선정 심의를 마치고 현재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통영시 관계자는“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을 통해 강력한 사전 안전 지도‧단속을 병행해 어선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하여 단 1건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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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산양 삼거리~중화항 도로구간 4차선 확정
7일, 경남 통영시는 지난 해 12월 개통된 산양~세포 간 연결 도로(지방도1021호)에 이어 산양 삼거리와 중화항을 연결하는 도로가 경남도 도로건설 관리계획에 반영(확정)돼 4차선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산양 삼거리~중화항 도로구간 4차선을 확정했다. 현재 도로건설 재원 마련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치고 올해 상반기에 8억 원을 확보해 4차선 확‧포장 실시설계용역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총 264억 원(도비 100%)을 투입, 산양삼거리~삼덕항~중화항까지 구간을 총 연장 2.5km 4차선도로로 확장 및 포장하고 미륵도와 도서지역을 연결해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도로가 완공되면 산양 스포츠파크, 박경리 기념관 및 삼덕항을 경유한 도서지역 접근성 향상과 만성적인 삼덕‧중화항 주차난 해소 등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교통편의 증진 및 도로 환경 개선으로 인한 물류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산양일주도로(미륵도)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그동안 이 사업이 지연된 만큼 제 시기에 예산(도비)을 지원 받아 사업이 원활하게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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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 추진
6일, 경남 통영시는 농업인과 농작업 근로자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 수행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2022년도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영시청사 전경 본 사업은 농업인 안전보험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며 만 15세부터 87세까지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면 연중 관내 지역농협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보장내용으로는 농작업 중 발생하는 농작업 재해 보상으로 유족급여금, 장례비, 장해급여금, 간병급여금 등이 포함된다. 가입한 농업인은 관할 농협에 사고 발생을 통보하고 공제금을 신청하면 심사 후 지급된다.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가입자 수는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통영시 가입자 수는 3,223명을 목표로 두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은 불시에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해 농업인들의 경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사업으로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내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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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개강
- 14일, 경남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지난 11일, 통제영거리 역사홍보관 2층 시청각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강의장면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는 통영역 대표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와 문화재 야행 등 지역축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인재 육성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국내 유수의 전문가가 지역경제 활성화, 축제이벤트를 통한 지역특화산업진흥, 축제조직 경영진단과 운영, 축제마케팅 및 국내외 축제 성공사례 등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교육을 통해 지역의 전문인력 육성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또, 출석률 80% 이상인 수료생에 한해 사단법인 (사)한국문화관광포럼에서 주관하는 민간자격인 축제이벤트경영사 3급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본 강의는 2020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3기수, 4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1기 수료생은‘축배사(축제를 배우는 사람들)’라는 문화예술단체를 설립, 2021 통영 문화재 야행 기간에는 주민주도형 프로젝트인 ‘항남 1번가 상가 활성화 사업, 초정아트마켓’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도 했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김홍종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문화콘텐츠 발굴 및 육성과 축제 활성화 등 관련 문화관광콘텐츠 산업육성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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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축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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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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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대상’수상
- 9일, 경남 통영시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에서 주최하는 2022년 '제1회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경남도에서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통영시청사 전경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은 노인이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고자 올해 처음 제정됐으며 경로 효친 정신으로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한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통영시는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에 따라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노인 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다함께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고자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친화도시에 걸맞은 노인의 여가·건강·일자리 등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대학 및 실버교실 운영 지원, 노인복지회관 활성화사업 지원, 노인복지회관 건립 및 운영, 노인일자리 지원, 경로당 운영비 및 양곡비 지원,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갑원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시는 통영시에 감사드리며, 경남도 유일하게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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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수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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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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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어선안전사고' 예방 첨병 역할 기대
- 8일, 경남 통영시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조업어선 및 낚시선의 안전사고 예방과 강력한 지도‧단속을 추진하기 위해 '해양안전지킴이(어선안전 점검관)'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양안전지킴이(어선안전 점검관)'사업은 2021년에 도입되어 작년 10개월간 운영한 결과 1일 평균 20척, 연간 약 4,500척 어선(낚시선 포함)에 대하여 정밀한 안전진단과 사고 예방홍보 성과를 거두었다. 통영시는 올해도 어선안전 유관기관에 근무한 경력자로 구성된 어선안전 점검관을 기간제 근무자로 선발하고 9개월간(3월~11월) 항・포구에 배치하여 상시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교육・홍보, 조언활동을 추진 할 계획이다. 또, 금년도 사업 예산 2억 7000만 원을 확보해 연간 157대 어선에 구명조끼, 자동소화설비, VHF-DSC(초단파 무선전화), V-PASS(위치발신장치) 등 안전장비를 지원하는 어선 안전장비 지원 사업의 대상자 선정 심의를 마치고 현재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통영시 관계자는“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을 통해 강력한 사전 안전 지도‧단속을 병행해 어선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하여 단 1건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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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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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어선안전사고' 예방 첨병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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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산양 삼거리~중화항 도로구간 4차선 확정
- 7일, 경남 통영시는 지난 해 12월 개통된 산양~세포 간 연결 도로(지방도1021호)에 이어 산양 삼거리와 중화항을 연결하는 도로가 경남도 도로건설 관리계획에 반영(확정)돼 4차선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산양 삼거리~중화항 도로구간 4차선을 확정했다. 현재 도로건설 재원 마련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치고 올해 상반기에 8억 원을 확보해 4차선 확‧포장 실시설계용역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총 264억 원(도비 100%)을 투입, 산양삼거리~삼덕항~중화항까지 구간을 총 연장 2.5km 4차선도로로 확장 및 포장하고 미륵도와 도서지역을 연결해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도로가 완공되면 산양 스포츠파크, 박경리 기념관 및 삼덕항을 경유한 도서지역 접근성 향상과 만성적인 삼덕‧중화항 주차난 해소 등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교통편의 증진 및 도로 환경 개선으로 인한 물류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산양일주도로(미륵도)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그동안 이 사업이 지연된 만큼 제 시기에 예산(도비)을 지원 받아 사업이 원활하게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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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산양 삼거리~중화항 도로구간 4차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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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 추진
- 6일, 경남 통영시는 농업인과 농작업 근로자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 수행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2022년도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영시청사 전경 본 사업은 농업인 안전보험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며 만 15세부터 87세까지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면 연중 관내 지역농협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보장내용으로는 농작업 중 발생하는 농작업 재해 보상으로 유족급여금, 장례비, 장해급여금, 간병급여금 등이 포함된다. 가입한 농업인은 관할 농협에 사고 발생을 통보하고 공제금을 신청하면 심사 후 지급된다.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가입자 수는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통영시 가입자 수는 3,223명을 목표로 두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은 불시에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해 농업인들의 경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사업으로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내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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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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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트리엔날레-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 후원 협약 체결
- 경남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과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지부장 김동수)는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행사와 전시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통영국제트리엔날레-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 후원와 협약 체결 사진 통영국제트리엔날레와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는 지난 3일 오후 4시, 통영시청에서 통영국제트리엔날레 공동조직위원장, 김동수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장, 김순임 NH농협 통영시청출장소장, 김홍종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지인 통영국제트리엔날레추진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의 2천만원 후원금을 통한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통영국제트리엔날레 공동조직위원장은“통영국제트리엔날레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통영이 문화도시로 새롭게 거듭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동수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장은 “통영국제트리엔날레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관광객 유입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과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는 상호 협력을 통해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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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트리엔날레-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 후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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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 통영국제음악제' 음악의‘깊이를 마주하다’성료
- 7일, 경남 통영시는 ‘깊이를 마주하다’(Face the Depth) 주제로 지난달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된 ‘2026 통영국제음악제’가 통영국제음악당을 봄의 소리로 물들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 2026 통영국제음악제 음악의 ‘깊이를 마주하다’ 성료 얼마 전, 스페인 BBVA 재단에서 지식 프런티어 상‘음악과 오페라’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진은숙 작곡가가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통영국제음악제는 올해 세계적인 현대음악 작곡가 조지 벤저민 경,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경계를 넘나드는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카운터테너 야쿠프 유제프 오를린스키가 상주작곡가와 상주연주자로 참여해 음악적 깊이를 더했다. 조지 벤저민 경의 작품은 세계적인 현대음악 전문 연주단체 앙상블 모데른과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플루티스트 김유빈,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가 연주해 현대음악의 정수를 들려줬다. 아우구스틴 하델리히는 리사이틀과 두 차례 협연은 물론 우리나라 젊은 연주자 박하양, 최하영과의 실내악 무대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기량을 발휘했다. 야쿠프 유제프 오를린스키는 바로크 오페라 아리아부터 폴란드의 가곡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함께한‘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 I’과‘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 밖에도 메조소프라노 플뢰르 바론, 모딜리아니 콰르텟, 베르비에 페스티벌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첼리스트 니콜라스 알트슈태트, 플루티스트 김유빈의 무대, 왕기석 명창의‘수궁가’, 재즈 연주자 미하엘 볼니와 에밀 파리지앵의 콘서트, 일 자르디노 아르모니코와 안나 프로하스카의 바로크 시대로의 여정, 2025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자인 박수예, 루카스 & 아르투르 유센의 피아노 듀오, 김선욱이 지휘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비롯해 퍼커셔니스트 돔니크의 ‘워터 리플스’, 주빈 캉가의‘사이보그 피아니스트’와 같은 프로그램까지 폭넓은 공연이 펼쳐지며 전국의 음악팬들을 통영으로 이끌었다. 이처럼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에 힘입어 통영국제음악제는 진은숙 예술감독 부임 이후 매년 관객 수가 증가해 올해는 작년 대비 약 5% 증가한 1만 5천 5백여 명의 관객이 음악제를 찾았으며, 좌석 점유율은 82%를 차지했다. 이로 인한 티켓 판매 수익 또한 매년 증가해 국내외 주요 음악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상주 작곡가 조지 벤저민 경은“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의 뛰어난 음향은 물론 축제의 기획과 운영, 그리고 예술적 방향성을 높이 평가한다”며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를 지휘한 데이비드 로버트슨은“훌륭한 환경 속에서 울려 퍼진 음악은 놀라울 만큼 아름다웠다”라고 극찬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는“순수한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곳”이라고 했다. 또, 카운터테너 야쿠프 유제프 오를린스키는“이번 음악제에서 만난 관객들이 놀라울 만큼 집중도가 높았다”며 “무대를 압도할 만큼 매혹적인 관객들이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은 온라인으로도 이어져, 클래식 음악팬들의 SNS에서 연일 화제가 되었다.“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연장”, “통영의 하루하루가 매일 설렘의 연속이었다”,“연주자들의 탁월한 기량과 천상의 소리가 감동이었다”등의 소감을 남기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또, 3월 20일부터 4월 4일까지 통영 시내 곳곳에서는 또 다른‘음악제’가 진행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음악적 감수성과 경험을 제공했다. 트라이애슬론광장, 강구안 해상무대, 윤이상기념관, 내죽도공원,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진행된 ‘2026 통영프린지’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장르별 시장 거점화 지원사업’으로 초청된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4곳(미국 캔자스시티, 스웨덴 노르셰핑, 일본 하마마쓰, 호주 애들레이드)의 아티스트들을 포함해 총 90팀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축제를 펼쳤다. 더불어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퍼커셔니스트 돔니크가 참여한 신진 연주자들을 위한‘TIMF아카데미’, 조지 벤저민 경의‘포스트 콘서트 토크’ 같은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은 물론, 차세대 음악가들을 위한 포럼과 쇼케이스‘디스커버링 투모로우’가 동시에 진행돼 음악에 대한 새로운 경험과 깊이 있는 가치를 전달했다. 한편,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음악제 이후로도 데뷔 70주년 기념–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5월 5일), 윤이상 음악이 즉흥과 만나면-통영국제즉흥페스타(5월 8~9일), 김재영 바이올린 리사이틀(5월 9일),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5월 10일), 케빈 추 바이올린 리사이틀(5월 23일), 장 프레드릭 느브제 피아노 리사이틀(6월 14일), TIMF앙상블이 연주하는 마우리치오 카겔-바리에테(6월 20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체임버 오케스트라 with 윤홍천(7월 4일),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with 양성원(8월 8일)과 같은 기획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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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 통영국제음악제' 음악의‘깊이를 마주하다’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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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어선 안전관리 강화 및 화재예방 캠페인’전개
- 6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3일 산양읍 당포항 일원에서 어업인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어선 안전 관리 강화 및 화재 예방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전했다. 통영시 어선 안전관리 강화 및 화재예방 캠페인’ 전개 이번 캠페인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어선 화재 및 전복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어업인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현장 중심의 자율 안전점검 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해 통영해양경찰서, 통영소방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통영지사, 수협중앙회 통영어선안전조업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 통영수협, 굴수하식·멸치권현망·멍게수하식수협·근해장어통발수협 등 업종별 수협과 한국수산업경영인통영시연합회·한국자율관리어업통영시연합회, 전국낚시어선연합회 통영지부, 통영시니어클럽 바다안전순찰대 등 어업인 150여 명이 자리를 함께하며 어선 사고 예방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특히, 통영소방서 현장대응단의 협조로 진행된 ‘어선 화재 초기 진압 교육 및 소화기 사용 시연’은 참석 어업인들이 화재 발생 시 대응 요령을 직접 체험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통영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수산 일번지로서, 어업인의 안전을 무엇보다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 이후에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병행하고, 어업인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조업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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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어선 안전관리 강화 및 화재예방 캠페인’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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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매월 1일은 자원봉사 가입하기 좋은 날’ 캠페인
- 3일, 경남 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회장 류정훈)가 지난 1일 광도면 이마트 일대에서 자원봉사 참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매월 1일은 자원봉사 가입하기 좋은 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매월 1일은 자원봉사 가입하기 좋은 날’ 캠페인 개최 이번 캠페인은 자원봉사를 특별한 활동이 아닌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시민 참여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 아래 기획됐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생활권 중심지에서 진행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자원봉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이날 행사에는 15개 읍면동 봉사단체를 비롯한 협의회 소속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뜻을 함께 했다. 현장에서는 누구나 즉시 가입할 수 있는 신청 데스크를 운영하고 현수막 게시, 홍보 전단지 배포,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펄쳐 시민들의 눈길을 모았다. 류정훈 회장은 “자원봉사는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의 기본 가치”라며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성우석 생활복지과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자원봉사가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는 매월 1일을 정기 캠페인일로 지정해 지역별 순회 방식으로 운영하며, 자원봉사 기반을 확대하고 참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회원 모집을 넘어, 자원봉사 참여를 생활문화로 확산시키는‘시민 인식 전환형 캠페인’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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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매월 1일은 자원봉사 가입하기 좋은 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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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4월 직원 정례조회서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 당부
- 2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일 시청 강당에서 4월 직원 정례조회를 열고,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과 시민 안전, 민생 안정을 위한 행정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고 전했다. 통영시, 4월 직원 정례조회서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 당부 이날 정례조회에서는 한산대첩교 건설,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단계별 절차 이행과 관계기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2027년도 국·도비 신규 사업 확보를 위한 사전 준비와 대응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 최근 개최 중인 ‘2026 통영프린지’와 ‘2026 통영국제음악제’와 관련해 교통·환경·위생·안전 등 분야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방문객 불편이 없도록 현장 대응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지 행사와 관련해서는 행사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역 관광과 해양레저 분야 활성화로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최근 대외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예산 신속집행 추진 상황도 함께 점검했으며, 소상공인 지원과 민생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집행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봄철 산불 예방과 축제장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취약 지역 점검과 홍보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철저히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지난 3월 실시된 미국 FDA 지정해역 위생 점검과 관련해서는 대응에 힘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보완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후속 조치와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천영기 시장은 “적극성, 협업, 책임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주요 현안과 민생 관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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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4월 직원 정례조회서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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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전국 1위 달성
- 1일, 경남 통영시는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두 분야 모두 도내 1위를 달성했고, 전국 경쟁에서도 높은 순위(시부 신속집행 1위, 소비투자 3위)를 기록했다. 통영시,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전국 1위 달성 지난 해 처음으로 신속집행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이후 또 하나의 성과를 만들었다. 이는 민선8기 출범 이후 통영시가 추진해온 예산편성과 집행의 효율성 강조가 실질적 결과물로 나타난 것이다. 그간 통영시는 이와 같은 성과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신속집행을 효과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소비 부문과 투자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바탕으로 관광업 및 서비스업 등 지역 경제의 주요 동력을 촉진하고자 예산을 신속히 집행함으로써 주민들의 생활 수준 향상과 지역 내 소비 증진에 큰 기여를 했다. 구체적으로는 소상공인 지원, 지역 상품 구매 촉진, 관광 분야 투자 등을 통해 소비와 투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으며 이러한 적극적인 정책 집행은 지역 경제를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데 기여하고 도내 타 지방자치단체의 모범 사례로 손꼽힌다. 특히, 2026년 1월에 부임한 윤인국 부시장은 폭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부서별 1:1 회의를 통해 강도 높은 예산 지출 방법 및 인식 개선을 주도해 효율적인 예산 집행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했으며, 이러한 노력은 통영시의 집행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윤인국 부시장은 매월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각기 다른 부서가 겪고 있는 고유한 문제점들을 식별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는 단순한 지출 절감에 그치지 않았고, 예산의 타당성과 효율성을 촉진하는 체계로 이어졌다. 앞으로 통영시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더 많은 분야에서 유사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 결과는 단순한 단기적 성공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의 기초가 될 것이다. 통영시는 시민과 함께 이러한 계획을 실현해 나갈 것이다. 천영기 시장은 이번 성과에 대해 "통영시의 모든 공무원과 시민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물이며,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고물가로 위축 된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 통영시의 미래를 더욱 밝게 그려나갈 계획이라고 마무리했다. 앞으로 통영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방정부 예산 편성과 집행에 있어서 모범이 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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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전국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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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 실시
- 31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대형산불 발생에 대비하고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통영시,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 실시 이번 훈련은 도산면 법송리 산240일원에서 통영시를 중심으로 통영소방서, 통영경찰서, 한려해상국립공원,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봄철 건조한 기후로 대형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높은 상황에서 실제 산불 발생에 따른 초기대응과 확산 저지를 위한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 접수와 동시에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신속히 구성,운영하는 것으로 시작해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기관별 임무를 부여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했다. 이어 산불 초기 대응에서는 통영시 산림재난대응단(산불)이 신속히 현장에 투입돼 초기 발화지를 중심으로 집중 진화하고, 산불 확산을 차단하는데 주력했다. 이후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단계에서는 각 기관이 보유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진화작업을 실시하며 협업대응능력을 점검했다. 주불이 진화된 이후에는 잔불 정리 및 뒷불 감시 활동을 통해 재발화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마무리 작업을 수행했다. 마지막으로 통영시 윤인국 부시장은 훈련 전 과정을 종합 점검하고, 기관별 대응상황에 대한 평가와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총평과 참여자를 격려하면서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만큼,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업 대응능력을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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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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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전국재해구호협회․김해시, 통영 욕지도에 가뭄 대응 병물 2만병 지원
- 30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해 겨울부터 시작된 욕지도의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 26일, 27일 양일간 전국재해구호협회, 김해시에서 지원한 병물 식수를 28개 마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국재해구호협회․김해시, 통영 욕지도에 가뭄 대응 병물 2만병 지원 이번 병물 식수 배부는 지난 2월 수자원공사 1.8ℓ 5,000병 배부에 이어 전국재해구호협회의 500㎖ 1만병, 김해시에서 직접 생산한 355㎖ 1만병 총 2만병 규모다. 통영시와 한국수자원공사는 그간 욕지도 가뭄 대응을 위해 상수도 시설 비상연계 관로 설치, 욕지댐 확장, 누수지점 탐사복구, 노후 상수관망 정비, 민간급수선 투입, 농업용 관정, 청사지표수 확보 등 시설공사로 추가 수원 확보해 식수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갈수기 무강우로 인한 수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지하수 저류댐 및 해수담수화 시설 설치, 노후 상수관망 지속 정비 등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도서지역 주민 불편 해소와 가뭄 극복을 다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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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전국재해구호협회․김해시, 통영 욕지도에 가뭄 대응 병물 2만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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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4년 연속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 선정
- 27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2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30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4년 연속으로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면서 수산물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전했다. 통영시 4년 연속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 선정 경상남도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출 촉진 대책 수립, 수출실적, 수출신장률, 해외시장 개척 활동 등의 분야에 대한 종합평가를 통해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통영시는 차별화된 수출 시책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8개 수상 시‧군 중 수산물 분야에서는 유일하게 ‘우수상’을 거머쥐며 ‘대한민국 수산 1번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동안 시는 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고부가가치 수산가공식품 개발 ▲해외 수산식품 박람회 참가 ▲해외 바이어 초청행사 개최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세계로 뻗어가는 통영 미래 100년 먹거리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천영기 시장은 “이번 4년 연속 수상은 대한민국 수산 1번지 통영의 저력을 세계 시장에 다시 한번 각인시킨 쾌거”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수출 전략과 적극적인 새로운 시장 개척으로 글로벌 수산식품 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농산물 분야의 수출 성과도 두드러졌다. 동백오일을 수출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한국동백연구소(대표 박원표)가‘50만불 수출탑’, 딸기 재배 농가 여영환씨가‘30만불 수출탑’을 각각 수상하며 통영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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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4년 연속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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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이순신 장군 주제 지역 디지털 콘텐츠 공모 최종 선정
- 26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2026년 지역 디지털 콘텐츠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이순신의 도시’로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통영시, 이순신 장군 주제 지역 디지털 콘텐츠 공모 최종 선정(이순신 동상) 이번 공모사업은 충무공 이순신 탄생 480주년을 기념하고 이순신 장군 관련 디지털 콘텐츠 제작 지원을 통해 지역 문화콘텐츠를 활성화하고자 추진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전국 3개 지자체를 선정해 각 국비 3억 원을 지원한다. 이에 통영시는「이순신의 선택, 한산도」를 주제로 기 구축된 미디어아트 시설을 연계한 차별화된 사업 계획을 제안해 공모 선정의 쾌거를 거뒀다. 시는 강구안 바다를 배경으로 한‘실외형 이순신 미디어 영상관’을 컨셉으로, 바다와 도심을 거닐며 자연스럽게 이순신의 서사를 체험하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제시했다. 시는 총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해 강구안과 통제영거리 일대의 주요 미디어아트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전략적 거점이자 준비의 공간이었던 한산도에서의 일상과 이순신 장군의 인간적인 면모를 담은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상영할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이순신 장군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 미디어 기술로 재해석하여 통영만의 독보적인 야간 관광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며“역사적 고증과 창의적인 기획을 바탕으로 다시 오고 싶은 대표 디지털 역사 관광지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12월까지 콘텐츠를 제작한 후 상시 상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한산대첩축제 및 국가유산야행 등 지역 주요 축제와 연계한 특화 상영 은 물론, 리더십 교육 및 역사교육 자료로 적극 활용하는 등 디지털 콘텐츠를 통한 충무공의 호국 정신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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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이순신 장군 주제 지역 디지털 콘텐츠 공모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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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렴행정 실천 위한‘청렴소통 간담회’개최
- 25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23일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토대로 부패취약분야 개선과 청렴체감도 향상을 위해 보조금 업무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통영시, 청렴행정 실천 위한 ‘청렴소통 간담회’ 개최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은 청렴실천 다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에 대한 의지를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장이 직접 참석해 보조금 업무 담당 실무자들과 소통하고, 업무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청렴체감도 부문이 5등급으로 하락한 점을 엄중히 인식하고, 주요 취약분야에 대한 원인 분석과 대응방안 마련에 중점을 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업무 처리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의 개선방안이 논의됐으며, 현장에서 느끼는 업무 부담과 관행적 문제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했다. 또, 공공재정환수법 관련 교육 영상을 시청하며, 보조금 업무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아울러 조직 내 소통 활성화와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참석자들은 상급자와 동료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합리적인 의사결정 구조가 청렴도 향상에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강조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청렴소통 간담회를 정례화하고, 제도 개선을 통해 실천 중심의 청렴문화 정착과 청렴체감도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다. 천영기 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실무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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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렴행정 실천 위한‘청렴소통 간담회’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