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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마을 문화예술 프로그램 로컬플리마켓 진행
21일, 경남 통영시는 지난 20일 통영시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에서 마을 문화예술 프로그램 로컬 플리마켓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데메마을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올해도 플리마켓 열린데메 행사장면 이날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에서는 다양한 수공예품 및 친환경 제품 등을 판매하는 마켓과 함께 어린이 체험코너 및 축하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졌으며, 따뜻한 날씨에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행사장 곳곳에서는 모처럼 활기가 넘쳤다. 최근 확산세에 있는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행사장 모든 입구에 안전펜스를 설치하여 출입을 통제했으며, 행사장 2곳에 방역부스를 설치하여 손소독 및 발열체크, 코로나19 임상증상 확인 후 출입을 허용하는 등 자체 강화된 방역수칙을 시행하여 보다 안전하게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은 지난 2017년 선정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통영 봉평지구 도시재생사업의 마중물사업으로 조성한 공간으로, 앞으로 인근에 있는 케이블카와 루지 등 관광지를 연결하는 문화 활동의 중심지이자 지역 먹거리와 관광상품 등을 사고 팔 수 있는 광장시장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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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개강
14일, 경남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지난 11일, 통제영거리 역사홍보관 2층 시청각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강의장면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는 통영역 대표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와 문화재 야행 등 지역축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인재 육성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국내 유수의 전문가가 지역경제 활성화, 축제이벤트를 통한 지역특화산업진흥, 축제조직 경영진단과 운영, 축제마케팅 및 국내외 축제 성공사례 등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교육을 통해 지역의 전문인력 육성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또, 출석률 80% 이상인 수료생에 한해 사단법인 (사)한국문화관광포럼에서 주관하는 민간자격인 축제이벤트경영사 3급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본 강의는 2020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3기수, 4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1기 수료생은‘축배사(축제를 배우는 사람들)’라는 문화예술단체를 설립, 2021 통영 문화재 야행 기간에는 주민주도형 프로젝트인 ‘항남 1번가 상가 활성화 사업, 초정아트마켓’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도 했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김홍종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문화콘텐츠 발굴 및 육성과 축제 활성화 등 관련 문화관광콘텐츠 산업육성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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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대상’수상
9일, 경남 통영시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에서 주최하는 2022년 '제1회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경남도에서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통영시청사 전경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은 노인이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고자 올해 처음 제정됐으며 경로 효친 정신으로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한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통영시는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에 따라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노인 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다함께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고자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친화도시에 걸맞은 노인의 여가·건강·일자리 등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대학 및 실버교실 운영 지원, 노인복지회관 활성화사업 지원, 노인복지회관 건립 및 운영, 노인일자리 지원, 경로당 운영비 및 양곡비 지원,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갑원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시는 통영시에 감사드리며, 경남도 유일하게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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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어선안전사고' 예방 첨병 역할 기대
8일, 경남 통영시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조업어선 및 낚시선의 안전사고 예방과 강력한 지도‧단속을 추진하기 위해 '해양안전지킴이(어선안전 점검관)'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양안전지킴이(어선안전 점검관)'사업은 2021년에 도입되어 작년 10개월간 운영한 결과 1일 평균 20척, 연간 약 4,500척 어선(낚시선 포함)에 대하여 정밀한 안전진단과 사고 예방홍보 성과를 거두었다. 통영시는 올해도 어선안전 유관기관에 근무한 경력자로 구성된 어선안전 점검관을 기간제 근무자로 선발하고 9개월간(3월~11월) 항・포구에 배치하여 상시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교육・홍보, 조언활동을 추진 할 계획이다. 또, 금년도 사업 예산 2억 7000만 원을 확보해 연간 157대 어선에 구명조끼, 자동소화설비, VHF-DSC(초단파 무선전화), V-PASS(위치발신장치) 등 안전장비를 지원하는 어선 안전장비 지원 사업의 대상자 선정 심의를 마치고 현재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통영시 관계자는“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을 통해 강력한 사전 안전 지도‧단속을 병행해 어선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하여 단 1건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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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산양 삼거리~중화항 도로구간 4차선 확정
7일, 경남 통영시는 지난 해 12월 개통된 산양~세포 간 연결 도로(지방도1021호)에 이어 산양 삼거리와 중화항을 연결하는 도로가 경남도 도로건설 관리계획에 반영(확정)돼 4차선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산양 삼거리~중화항 도로구간 4차선을 확정했다. 현재 도로건설 재원 마련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치고 올해 상반기에 8억 원을 확보해 4차선 확‧포장 실시설계용역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총 264억 원(도비 100%)을 투입, 산양삼거리~삼덕항~중화항까지 구간을 총 연장 2.5km 4차선도로로 확장 및 포장하고 미륵도와 도서지역을 연결해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도로가 완공되면 산양 스포츠파크, 박경리 기념관 및 삼덕항을 경유한 도서지역 접근성 향상과 만성적인 삼덕‧중화항 주차난 해소 등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교통편의 증진 및 도로 환경 개선으로 인한 물류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산양일주도로(미륵도)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그동안 이 사업이 지연된 만큼 제 시기에 예산(도비)을 지원 받아 사업이 원활하게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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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 추진
6일, 경남 통영시는 농업인과 농작업 근로자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 수행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2022년도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영시청사 전경 본 사업은 농업인 안전보험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며 만 15세부터 87세까지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면 연중 관내 지역농협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보장내용으로는 농작업 중 발생하는 농작업 재해 보상으로 유족급여금, 장례비, 장해급여금, 간병급여금 등이 포함된다. 가입한 농업인은 관할 농협에 사고 발생을 통보하고 공제금을 신청하면 심사 후 지급된다.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가입자 수는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통영시 가입자 수는 3,223명을 목표로 두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은 불시에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해 농업인들의 경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사업으로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내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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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개강
- 14일, 경남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지난 11일, 통제영거리 역사홍보관 2층 시청각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강의장면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는 통영역 대표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와 문화재 야행 등 지역축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인재 육성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국내 유수의 전문가가 지역경제 활성화, 축제이벤트를 통한 지역특화산업진흥, 축제조직 경영진단과 운영, 축제마케팅 및 국내외 축제 성공사례 등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교육을 통해 지역의 전문인력 육성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또, 출석률 80% 이상인 수료생에 한해 사단법인 (사)한국문화관광포럼에서 주관하는 민간자격인 축제이벤트경영사 3급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본 강의는 2020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3기수, 4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1기 수료생은‘축배사(축제를 배우는 사람들)’라는 문화예술단체를 설립, 2021 통영 문화재 야행 기간에는 주민주도형 프로젝트인 ‘항남 1번가 상가 활성화 사업, 초정아트마켓’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도 했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김홍종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문화콘텐츠 발굴 및 육성과 축제 활성화 등 관련 문화관광콘텐츠 산업육성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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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축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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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3기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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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대상’수상
- 9일, 경남 통영시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에서 주최하는 2022년 '제1회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경남도에서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통영시청사 전경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은 노인이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고자 올해 처음 제정됐으며 경로 효친 정신으로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한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통영시는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에 따라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노인 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다함께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고자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친화도시에 걸맞은 노인의 여가·건강·일자리 등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대학 및 실버교실 운영 지원, 노인복지회관 활성화사업 지원, 노인복지회관 건립 및 운영, 노인일자리 지원, 경로당 운영비 및 양곡비 지원,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갑원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시는 통영시에 감사드리며, 경남도 유일하게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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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수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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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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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어선안전사고' 예방 첨병 역할 기대
- 8일, 경남 통영시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조업어선 및 낚시선의 안전사고 예방과 강력한 지도‧단속을 추진하기 위해 '해양안전지킴이(어선안전 점검관)'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양안전지킴이(어선안전 점검관)'사업은 2021년에 도입되어 작년 10개월간 운영한 결과 1일 평균 20척, 연간 약 4,500척 어선(낚시선 포함)에 대하여 정밀한 안전진단과 사고 예방홍보 성과를 거두었다. 통영시는 올해도 어선안전 유관기관에 근무한 경력자로 구성된 어선안전 점검관을 기간제 근무자로 선발하고 9개월간(3월~11월) 항・포구에 배치하여 상시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교육・홍보, 조언활동을 추진 할 계획이다. 또, 금년도 사업 예산 2억 7000만 원을 확보해 연간 157대 어선에 구명조끼, 자동소화설비, VHF-DSC(초단파 무선전화), V-PASS(위치발신장치) 등 안전장비를 지원하는 어선 안전장비 지원 사업의 대상자 선정 심의를 마치고 현재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통영시 관계자는“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을 통해 강력한 사전 안전 지도‧단속을 병행해 어선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하여 단 1건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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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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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어선안전사고' 예방 첨병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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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산양 삼거리~중화항 도로구간 4차선 확정
- 7일, 경남 통영시는 지난 해 12월 개통된 산양~세포 간 연결 도로(지방도1021호)에 이어 산양 삼거리와 중화항을 연결하는 도로가 경남도 도로건설 관리계획에 반영(확정)돼 4차선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산양 삼거리~중화항 도로구간 4차선을 확정했다. 현재 도로건설 재원 마련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치고 올해 상반기에 8억 원을 확보해 4차선 확‧포장 실시설계용역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총 264억 원(도비 100%)을 투입, 산양삼거리~삼덕항~중화항까지 구간을 총 연장 2.5km 4차선도로로 확장 및 포장하고 미륵도와 도서지역을 연결해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도로가 완공되면 산양 스포츠파크, 박경리 기념관 및 삼덕항을 경유한 도서지역 접근성 향상과 만성적인 삼덕‧중화항 주차난 해소 등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교통편의 증진 및 도로 환경 개선으로 인한 물류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산양일주도로(미륵도)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그동안 이 사업이 지연된 만큼 제 시기에 예산(도비)을 지원 받아 사업이 원활하게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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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산양 삼거리~중화항 도로구간 4차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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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 추진
- 6일, 경남 통영시는 농업인과 농작업 근로자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 수행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2022년도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영시청사 전경 본 사업은 농업인 안전보험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며 만 15세부터 87세까지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면 연중 관내 지역농협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보장내용으로는 농작업 중 발생하는 농작업 재해 보상으로 유족급여금, 장례비, 장해급여금, 간병급여금 등이 포함된다. 가입한 농업인은 관할 농협에 사고 발생을 통보하고 공제금을 신청하면 심사 후 지급된다.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가입자 수는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통영시 가입자 수는 3,223명을 목표로 두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은 불시에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해 농업인들의 경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사업으로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내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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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농업인재해 안전공제료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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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트리엔날레-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 후원 협약 체결
- 경남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과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지부장 김동수)는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행사와 전시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통영국제트리엔날레-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 후원와 협약 체결 사진 통영국제트리엔날레와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는 지난 3일 오후 4시, 통영시청에서 통영국제트리엔날레 공동조직위원장, 김동수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장, 김순임 NH농협 통영시청출장소장, 김홍종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지인 통영국제트리엔날레추진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의 2천만원 후원금을 통한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통영국제트리엔날레 공동조직위원장은“통영국제트리엔날레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통영이 문화도시로 새롭게 거듭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동수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장은 “통영국제트리엔날레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관광객 유입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과 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는 상호 협력을 통해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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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트리엔날레-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 후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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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수비올(주), 통영시인재육성기금 2000만 원 기탁
- 5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4일 통영시 분뇨처리시설을 관리 대행 중인 수비올㈜(대표 이용성)에서 지역의 미래 인재 지원을 위해 통영시인재육성기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수비올(주), 통영시인재육성기금 2000만 원 기탁 수비올㈜은 우수한 수질관리 역량과 정화기술을 바탕으로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왔다. 그 결과 최근 4년간 한국상하수도협회에서 실시한 운영관리 성과평가에서 평균 98점을 기록하며, 전국 상위 5%에 해당하는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이용성 대표는 “통영의 발전을 이끌어갈 인재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영기 시장은 “맡은 바 업무에 성실히 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금은 통영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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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수비올(주), 통영시인재육성기금 20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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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5년도 주요 공모사업 ‘역대급’ 대거 선정... 미래 성장 엔진 본격 가동
- 4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2025년 한 해 동안 다수의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관광·교육·문화·경제·복지 등 전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달성했다. 관광부터 복지까지 전 분야 최고수준 성과 달성, “통영 미래 100년 청사진 제시” 이는 열악한 지방 재정 여건 속에서도 오직 통영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고 전략적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이다. 시는 민선 8기 핵심 가치인 ‘변화와 혁신 그리고 소통 중심의 시정’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정책성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통영의 미래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광·축제 분야 – 글로벌 해양관광도시 도약 본격화 올해 통영시는 해양관광 분야 공모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해수부 등 정부 주관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에 선정되며 글로벌 해양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했다. 2025년 7월 대한민국 최초로 해수부 주관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총 사업비 1조 1400억 원(국비 1000억 원, 지방비 1000억 원, 민자 9400억 원)을 투입해 도남권역은 요트 특화 해양레저 거점, 도산권역은 체류형 관광휴양숙박 거점으로 조성하며 미래 통영의 지도를 새롭게 그려나갈 계획이다. 2025년 9월 국가유산청 주관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국비 7억원을 확보했다. 올해 축제는 한 달간 약 13만명의 관람객을 기록해 새로운 체류형 야간관광 자원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했다. 2025년 4월 통영의 대표 축제인 통영한산대첩축제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5년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국비 9000만 원을 확보했다. 독창적인 한산대첩축제 캐릭터를 개발해 굿즈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관광마케팅을 펼치며 축제의 경쟁력과 자생력을 한층 강화했다. 2025년 3월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가 ‘2025년 경상남도 지역특화축제 지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도비 1000만 원을 지원받았다. 프린지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행사는 물론, 전혁림 미술관을 비롯해 아기자기한 가게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해 매년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2025년 3월 ‘2025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국도비 4000만원을 확보했다. 한산대첩축제를 비롯한 지역의 행사·축제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지원하며 탄소중립을 실천했다. 특히, 올해 7월 ‘일회용품 없는 통영 선포식’을 갖고 통영시 소속 전 직원이 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 근절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청년·일자리·경제 분야 – 지역경제 활성화 선순환 구조 정착화 올해 청년세대의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도 연이어 선정됐다. 통영의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청년이 머물고, 기업이 성장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선순환 구조 정착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 강구안 상권활성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 45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91억 원을 확보해 2030년까지 강구안을 중심으로 체류형 문화 상권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통영만의 고유한 문화와 브랜드를 살려 지역 상권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4월 행안부 주관 ‘2025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3년간 국비 6억 원을 지원받아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돕는다.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실전형 푸드 창업학교인 ‘섬바다 음식학교’는 청년과 지역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2025년 2월 고용노동부 주관 ‘2025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국비 9500만 원을 확보했다. 미취업 청년들에게 청년 친화적인 인프라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단념을 예방하고 자신감 회복과 직장 초기적응을 돕고 있다. 2025년 7월 경상남도 주관 ‘2025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도비 6600만 원을 확보했다. 올해 11월 야간 체험형 프로그램인 ‘청년 가족 바다 핼러윈 축제’를 열어 청년과 청년가족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2025년 3월 경상남도 주관 ‘2025 안정국가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도비 9000만원을 확보했다. 기업별로 5년 미만 근로자를 대상으로 1인당 월 최대 30만 원을 지원하며 근로자의 주거여건 개선과 기업의 신규고용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2025년 3월 고용노동부 주관 ‘2025 경상남도 조선업 플러스 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국도비 3200만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7500만 원으로 조선업체의 경영상황 안정화 및 인력난 해소를 위한 지원사업을 계속 이어나갔다. 2025년 3월 해수부 주관 ‘2025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국도비 3500만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5400만 원으로 수산물 체감 물가 안정화 및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며 대한민국 수산1번지 통영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문화·예술 분야 – 예향 통영,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우뚝 서다 올해 대한민국 문화도시로의 위상을 높이는 공모사업도 잇따라 선정됐다. 이러한 성과들은 통영이 보유한 풍부한 문화자산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대표 문화예술도시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4월 통영국제음악제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 ‘2025 장르별 시장 거점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3년간 국비 13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올해 10월 현대음악 포럼에 이어, 11월 차세대 음악가 발굴 프로그램을 개최하며 통영이 국제 현대음악·젊은 예술가 육성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 2025년 4월 경상남도 주관 ‘2025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사업 공모’에 5회 연속 선정되며 도비 1억 5300만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약 3억원을 확보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통영연극예술축제는 ‘발견과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발견 연극 작품과 재발견된 과거 연극 작품의 콘텐츠를 다양하게 소개했다. 2025년 9월 국가유산청 주관 ‘2026 생생 국가유산사업 공모’에 2개 사업(이순신 학교, 추도 후박나무 섬 영화제)이 최종 선정되며, 국도비 1억여원을 확보했다. 통영만이 가지고 있는 국가유산을 활용해 역사와 자연, 그리고 예술이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2025년 3월 국가유산청 주관 ‘2025 제1차 매장유산 긴급발굴조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국비 1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통제사비 매장유산을 확인하고 통제사길 및 통제사비의 보존·정비를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5년 3월 경상남도 주관 ‘2025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공모’에 16년 연속 선정되며 도비 8000만 원을 확보했다. 지역예술단체의 안정적 창작기반을 조성하고,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앞장섰다. 2025년 9월 국가유산청 주관 ‘2025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국도비 포함 총 사업비 3800만원 을 확보했다. 올해 7월까지 활성화 프로그램을 총 15회 운영, 460여명의 인원이 참여하며 무형유산에 대한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2025년 5월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국비 3950만원을 확보했다. 올해 5월 김효영의 생황 ‘오굿 X Resurrection’전통 공연을 추진하며 지역민의 순수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2025년 3월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 주관 ‘2025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도비 2700만 원을 확보했다. 올해 6월부터 신진 문화예술교육사 1명을 채용해 전통공예 등 교육 프로그램을 10회 운영하며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교육 분야 – 지역특화 교육도시 기반 강화 올해 교육 분야 공모사업에서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미래세대 육성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올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최종 선정되며, 경남 최초로 정부의 지방시대 실현 4대 특구 중 3대 특구(국내 제1호 관광형 기회발전특구, 문화특구, 교육발전특구)에 지정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2025년 8월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2년간 특별교부금 50억원을 확보했다. 통영의 풍부한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교육을 통해 차세대 예술인재를 육성하고, 공교육 혁신과 교육정주여건 개선 등으로 인구소멸위기 극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분야 각종 공모사업에서도 연이어 선정되며, 지역의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시민 문화 향유 공간으로 발돋움했다. 2025년 선정된 주요 공모사업으로는 ▲2025 길 위의 인문학 ▲2025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2025 경남대표도서관 문화누리 지원사업 ▲2025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 ▲2025 경상남도 북돋움 축제 공모사업 ▲2025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 등이 있다. 도시·농어촌 분야 – 지속가능한 지역균형발전 도시모델 구축 올해 도시재생, 농어촌개발, 도시숲 조성 등 도시 전반의 균형발전을 위한 공모사업에서도 큰 성과를 냈다. 특히 어촌개발사업에서 꾸준한 강세를 보이며 해양도시로서의 면모를 더욱 갖춰가고 있다. 2025년 4월 해수부 주관 ‘CLEAN 국가어항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국비 15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국가어항인 욕지항에 통합형 여객선터미널을 신축해 주민과 관광객들의 이용편의를 증진시키고, 친수공간 확보 및 야간경관 개선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2025년 해수부 주관 ‘2025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공모’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2월에는 욕지면 연화생활권, 11월에는 민양항이 선정되며 국도비 포함 총 사업비 100억원을 각각 확보했다. 각종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한 어촌 정주 여건 개선 및 일자리 창출 등으로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2025년 9월 국토교통부 주관 ‘2025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명정지구가 최종 선정되며 국도비 56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96억 원을 확보했다. 주거환경 개선 및 안전기반 확충, 주민 교류와 공동체 활성화, 주민생활 SOC에 중점을 두고 침체된 구도심을 활성화하고 경기 침체를 극복하고자 한다. 2025년 6월 해수부 주관 ‘2026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4년 연속 선정되며, 국도비 약 50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64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2030년까지 용남면 대안마을 일원에 고양이공방 신축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화사업을 발굴·조성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2025년 8월 국토교통부 주관 ‘2025 세자트라 온스페이스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국비 7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했다. 용남면 세자트라숲 인근 부지를 자연친화형 복합문화·열린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 민간 클라우드 기반 AI·데이터레이크 활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6억 9000만 원으로 양식어가 지원을 위한 AI 기반 고수온 예측 모델을 개발한다. 고정밀 실시간 예측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도서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모사업도 잇따라 선정되며 지역균형발전에 힘을 보탰다. 주요 공모사업으로는 ▲2025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2025 소외도서 항로 운영지원사업 ▲2025 농촌 왕진버스 사업 등이 있다. 보건·복지 분야 – 시민 체감형 보건·복지서비스 강화 올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보건·복지 공모사업도 다수 선정됐다. 특히 보건 분야에서 ▲2025 치매가족 지원사업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요실금 치료 지원사업 공모 등에 선정되며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세심히 살폈다. 또, 2025년 3월 경상남도 주관 ‘2025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공모’에 산양읍(똑똑! 희망이 배달왔습니다)과 북신동(꽃과 나와 너의 연결고리)이 선정되며, 주민 주도적 지역복지 실현 및 지역공동체 회복에 앞장섰다. 천영기 시장은 “2025년 공모사업 선정은 통영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통영의 미래도약을 위한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지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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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5년도 주요 공모사업 ‘역대급’ 대거 선정... 미래 성장 엔진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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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4회 연속 가족친화기관 인증 획득
- 3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한국경영인증원이 심사하고 성평등가족부가 인증하는 “가족친화기관”에 4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통영시, 피닉스클럽 이·취임식 기념 겨울철 이웃돕기 실천 가족친화인증은 기업과 공공기관의 소속 근로자가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자녀 출산・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를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조성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가족친화인증기관의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심사기준은 총 14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주요 심사항목에는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가족친화제도 운영 실적, 직원 만족도 조사 등이 있다. 그 중 ▲최고 경영층의 리더십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4회 연속 인증을 받게 됐다. 통영시는 가족사랑의 날, 유연근무제 실시, 건강검진비 지원, 직원 휴양시설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 복지시책으로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하도록 하고, 직장어린이집 운영, 출산휴가 및 남녀직원 육아휴직 권장, 출산 축하 복지포인트 지급 등을 통해 출산·양육지원에도 힘써 왔다. 천영기 시장은 “4회 연속 가족친화인증은 가정과 직장의 균형을 중시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근무환경은 시민에게 더 높은 수준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밑바탕이라 는 관점에서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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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4회 연속 가족친화기관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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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문화예술과, 이순신공원 등 환경정비 봉사활동 실시
- 2일, 경남 통영시 문화예술과(과장 이선기)는 지난달 30일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이순신공원 해안가와 공원 일원, 세자트라숲 일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호국정신을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는 봉사활동 추진 이번 봉사활동에는 문화예술과 직원들이 솔선수범 참여해 공원 일원과 산책로 환경을 정비하고, 자원봉사 참여를 통한 일상 속 나눔문화 실천과 함께 보다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직원들은 이순신공원 해안가 쓰레기 수거, 산책로 주변 정화활동, 공원·시설 일대 시설 점검 등 환경 전반에 대한 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성웅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되새기면서 그 일대의 환경을 지키는 책임감으로 실천에 옮기는 등 이번 봉사활동의 취지와 의미를 더욱 높였다. 이선기 문화예술과장은 “이순신공원과 세자트라숲은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쉼터인 만큼,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이 유지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공직자가 먼저 솔선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온기 나눔 활동과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동행 시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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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문화예술과, 이순신공원 등 환경정비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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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연화도, 섬 숲 경관복원과 생태탐방로 정비를 통한 새로운 관광섬으로 재탄생
- 1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25년 ‘섬 숲 경관복원사업(욕지 연화지구)’과 ‘연화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을 연계, 훼손됐던 연화도의 숲 탐방 환경을 개선해 생태·경관 중심의 관광지로 재정비했다고 밝혔다. 통영 연화도, 섬 숲 경관복원과 생태탐방로 정비를 통한 새로운 관광섬으로 재탄생 연화도는 전국 수국 명소 중 하나로 해마다 많은 탐방객이 방문하고 있으나, 해풍·이상기온·야생동물 식엽 등으로 숲 훼손이 장기간 이어져 경관 저하와 숲길 시설 불편 등 민원이 발생해 왔다. 이에 시는 산림청 소관 “2025년 섬 숲 경관복원사업”과 도서종합개발사업인“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을 병행 추진해 탐방로 안전과 경관 요소를 동시 개선했다. 섬 숲 경관복원사업은 총사업비 757백만원(국비70%, 도비9%, 시비21%)으로 연화도 일원 산림 훼손지 8ha에 덩굴 제거 후 지반안정공(판재흙막이), 생육기반공(방풍삼각네트, 방풍책)을 반영하고 주변 식생과 동일한 동백, 후박나무, 돈나무, 팔손이 나무, 산수국 등 자생수종 17,680본을 식재해 연화도 숲의 본래 구조가 다시 자리 잡도록 유도한 점이 특징이다. 연화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380백만원(국비80%, 도비10%, 시비10%)을 투입해 숲 경관 정비(22ha), 데크전망대 설치, 침목계단·등산로 보수, 미끄럼 구간 보행매트(120m) 등 정비 등을 진행했다. 특히, 경관구간을 중심으로 수국 추가 식재와 왕벚나무를 배치해 계절별 볼거리를 강화했으며, 탐방객이 길을 걸으면서 숲 복원지의 변화와 색감 있는 경관을 동시에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연화도는 특유의 고립된 지형과 해안 경관, 섬 고유의 식생이 조화를 이루는 지역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걷기 환경이 조성됐다”며 “복원된 숲이 안정화되면 탐방객이 연화도의 경관을 더 다채롭고 풍부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에도 도서지역의 숲 복원과 경관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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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연화도, 섬 숲 경관복원과 생태탐방로 정비를 통한 새로운 관광섬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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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보감사실, 환경정화활동 실시
- 30일, 경남 통영시 공보감사실(실장 신종덕)은 지난 29일 이순신공원과 세자트라숲 일원에서 열린 남파랑길 걷기대회 행사에 참여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으로 줍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통영시 공보감사실 환경정화활동 이번 활동은 통영시가 추진 중인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정 실현을 위한 공직자 자원봉사 활성화 계획’의 일환으로, 공직자가 먼저 솔선수범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보감사실 직원들은 걷기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걸으며 시민들에게 주요 시책을 홍보하는 한편, 남파랑길을 따라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였지만 몸을 움직이며 걷고,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가꾸니 뿌듯하고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신종덕 공보감사실장은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지역 사회와 함께 봉사문화를 확산하는 것이 민선 8기 시정이 지향하는 가치”라며 “앞으로도 부서 특성이 살아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정 구현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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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보감사실, 환경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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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해운대구 자매결연 협약 체결
- 29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와 지난 28일, 해운대 웨스틴 호텔에서 양 도시의 상호협력 및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통영시-해운대구 자매결연 협약 체결 이날 협약식에는 천영기 시장과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을 비롯해 양 시·구 의회 의장단 및 관계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또, ㈜동원개발 통영 출신의 기업가 장복만 회장, 장호익 부회장, 박영봉 사장, 설동근 대표이사와 재부통영향우회 강인중 회장 및 향우회원들도 함께해 두 도시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통영시와 해운대구 모두 해양관광과 문화예술이라는 공통 분야를 바탕으로 관광·문화·경제·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발전 가능성과 협력의 필요성을 확인해 자매도시로서의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통영시는 박경리, 윤이상, 전혁림 등 유명한 예술가들의 예향이자 바다와 섬들이 아름다운 대한민국 해양관광 문화도시이며, 해운대구는 산·바다·온천이 어우러진 세계적인 해양 관광도시다. 이러한 서로의 특색과 장점을 살려 행정·경제·교육·문화·체육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영기 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도시인 통영시와 해운대구가 자매도시로 손을 맞잡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서로의 장점을 나누고 시민과 구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행복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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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해운대구 자매결연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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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동주택 종사자 대상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 실시
- 28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 및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에서 공동주택 경비, 미화, 시설관리, 사무관리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통영시, 공동주택 종사자 대상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근골격계 질환에 더욱 취약할 수 있는 비정규 고령노동자들의 건강권 보호에 중점을 두고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공동주택 종사자들은 장시간 반복적인 동작, 부자연스러운 자세유지, 중량물 취급 등으로 인해 근골격계 질환 발생 위험이 높다. 이에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는 이론교육보다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동작 교육으로 진행했다. 또, 근육의 피로를 풀어 줄 수 있는 업무 중 스트레칭 동작들과 허리, 어깨, 무릎에 부담을 줄이는 자세 등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맞춤형 올바른 동작 교육을 10월부터 11월까지 9곳의 공동주택에 찾아가서 90여명의 노동자들에게 교육했다. 김영근 일자리경제과장은 “공동주택 비정규 고령노동자들은 우리 사회의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근무 환경 개선과 건강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노동자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습관을 익혀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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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동주택 종사자 대상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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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용남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준공식 개최
- 27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시민들의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시키고 권역별 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자 추진해 온 용남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26일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영시, 용남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준공식 개최식 장면 이날 준공식에는 통영시 자생단체장과 파크골프클럽장 등 100여 명 통영시민이 참석해 새로운 생활체육 시설의 조성에 따른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보여줬다. 시는 권역별 시설 확충 목표 아래, 약 8개월간의 공사 끝에 올해 10월 용남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을 준공했다. 이 시설은 지금까지 시설부족으로 불편함을 겪어왔던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일부 해소하고자 총 18홀(총연장 1,067m, par66) 규모로 조성됐다. 용남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의 준공으로 제1호 카멜리아 파크골프장(9홀)에 이어 두 번째 권역 파크골프장 시설을 확보하게 됐다. 이는 시민들에게 약속한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한 걸음 더 나아간 성과이며, 앞으로 통영시 주요 체육 시설로서 시민들의 건강 증진 및 건전한 여가 활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영기 시장은 준공식 기념사를 통해 참석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통영 시민 누구나 쉽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을 조성하고 운영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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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용남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준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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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걷기·봉사·건강’모두 담은 워크홀릭 활동 성료
- 26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걷기지도자 양성 교육을 통해 습득한 올바른 걷기 지식을 주민의 생활 속으로 확산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2025년 걷기지도자 동아리 '워크홀릭'을 운영했다. 통영시,‘걷기·봉사·건강’모두 담은 워크홀릭 활동 성료 지난 25일 마지막 월례회를 개최해 북포루를 찾은 시민에게 바른 신체활동과 걷기 자세를 안내하고, 환경정화를 위한 쓰레기 줍킹 활동도 함께 실시하며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걷기지도자 67명으로 구성된‘워크홀릭’은 지난 4월 3일부터 11월 25일까지 8개월간 운영됐으며, 매월 월례회를 통해 주민에게 걷기의 중요성, 올바른 걷기방법을 전파하며 보건소 신체활동 사업을 홍보했다. 또,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담배 꽁초 및 쓰레기 줍킹, 장애인 섬 탐방 지원 등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특히, 올해는 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과 협업해 걷기지도자 1급 양성까지 확대, 지역 맞춤형 걷기 전문가 배출에 성과를 거뒀다. 보건소 관계자는“걷기는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습관으로 꾸준한 실천은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며“올 한해 주민 건강을 위해 앞장서 준 걷기지도자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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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걷기·봉사·건강’모두 담은 워크홀릭 활동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