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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부터 자동차 검사지연 과태료 2배 상향
16일, 경남 양산시는 자동차 검사지연 과태료는 검사지연기간이 30일 이내인 경우 기존 2만 원에서 4만 원으로, 30일 초과 후 3일마다 가산되는 금액도 기존 1만 원에서 2만 원으로 늘어나며, 특히 검사를 받지 않고 115일 이상 경과할 경우 최고 과태료 금액은 기존 3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된다고 밝혔다. 자동차검사소 자료사진 자동차 정기(종합)검사는 차량 결함으로 인한 사고 방지를 위해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천재지변, 사고발생, 해외체류, 병원입원 등 사유가 있는 경우 검사 유효기간을 연장 신청할 수 있다. 또, 자동차 검사기간 확인 및 사전안내 문자서비스 신청은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양산시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자동차 검사는 차량 결함 등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만큼 반드시 검사에 임해야 한다”며 “검사지연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검사기간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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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경남 양산시는 동면 사송신도시 조성 지역에 ‘양산 사송 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2년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산 사송 복합커뮤니티 조성도 지방재정투자사업 중앙심사는 예산의 계획적·효율적인 운영과 각종 투자사업에 대한 무분별한 중복투자방지를 위해 타당성을 검증하는 제도로 총 사업비가 200억 원 이상인 대형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양산시는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을 ‘2021년 제4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 의뢰했으나, 연간 적자 예상·적정 단위 공사비 미적용 등의 사유로 재검토 결정을 받았다. 이에 중복된 시설에 대한 사업규모를 재검토하고 유지관리비용 최소화, 적정 단위 공사비 적용 등 지적사항을 면밀히 보완해 ‘2022년 제1차 지방재정 투자심사’에 재상정 한 결과 행정안전부는 수익시설 유치 등 운영활성화 방안 마련과 실시설계 후 2단계 심사 등을 조건부 의견으로 제시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중앙투자심사는 재검토 사유를 면밀히 분석, 보완하여 재상정 해서 얻은 값진 결과”라며 “사송공공주택지구에 주민들의 정착을 안정시키고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시설의 건립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사송복합커뮤니티는 동면 사송리 907-3 위치에 조성되며 15,000㎡ 부지 내 국민체육센터,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등 건축 연면적 7,133㎡ 규모로 들어선다. 총 사업비는 455억으로 부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하여 전체 공공시설을 통합해 설계공모할 예정이며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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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장수군청 누르고 ‘첫승’
9일, 경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지난 7일 수원탁구전용경기장 ‘스튜디오T’에서 열린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내셔널리그'에서 장수군청을 누르고 첫승을 거뒀다고 밝혔다.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1단식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둔 뒤 2단식에서 0-2로 패한 데 이어 3복식에서 0-2로 패했으나 4단식에서 2-1, 5단식에서 2-0으로 상대팀을 제압하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간판선수 박주현의 허리부상 후유증으로 단복식 모두 패했으나, 김하은 선수가 두 단식 2경기를 따내고, 정다나 선수가 마지막 5매치에서 상대팀 선수를 꺽으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단식 2경기를 따내며 팀을 역전승으로 이끈 김하은 선수는 매치 MVP에 뽑혔다. 한국프로탁구리그는 코리아리그(1부/기업팀)와 내셔널리그(2부/지자체팀)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내셔널리그(2부) 9팀에 포함되어 경기를 치른다. 내셔널리그 일정은 1차(3.4~3.31), 2차(4.11~4.20), 3차(4.27~5.3)이며, 전 경기 생중계 된다.(유튜브, 포털사이트, 생활체육tv, Ball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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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8일, 경남 양산시는 경남도가 실시한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세정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 사업비 1억 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이번 평가는 2021년 한 해 동안 지방세 부과ㆍ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부과·징수, 지방소득세, 세정일반, 코로나19 관련 시책추진 등 8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시는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시책을 전국 최대 규모로 추진함과 아울러 상생임대인 운동 참여 확산을 위해 시장 서한문 발송 및 감사패 수여, 납세자 편의 시책으로 전자송달·자동납부 확대 추진 및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확대 시행, 체납자 은닉재산 시민제보 포상제 추진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신규 발굴 한 점이 우수기관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양산시는 지난 2012년 이후 11년 연속 수상으로 지방세정 운영 능력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양산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모범적 납세의식과 세무 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세정 운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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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 무료틀니 지원
7일, 경남 양산시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회장 이보걸)은 소주동 거주 저소득층 1명을 선정해 무료틀니 지원(330만 원 상당) 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이 무료틀니 사업을 지원했다.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은 올해 2월에도 평산동 저소득층 1명에 대해 무료틀니 지원사업을 실시했으며 그 외에도 장학금 지원사업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무료틀니 지원사업은 평산동 소재 연세바른치과의 후원을 받아 시행하게 된다. 이보걸 회장은 “이가 없어 음식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는 등 일상생활이 안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했던 분에게 무료틀니 지원으로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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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off, 양산으로 on’ 사업 참가자 모집
6일, 경남 양산시는 ‘양산에서 한 달 여행하기’, '일상 off, 양산으로 on' 사업 참가자를 2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일상을 떠나 낯선 지역에서 지내보기. 해당 사업은 참가자가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원하는 대로 여행하고 개인 SNS에 포스팅하는 방식으로 양산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일상 off, 양산으로 on' 참가 자격은 만19세 이상 경남지역 외 거주자가 대상이다. 15팀 내외 참가자를 모집 선정해 선정된 참가자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간 내 최소 2박 이상 양산에서 자유여행을 갖게된다. 이어 개인 SNS 등을 통해 양산 매력을 알리고 양산관광을 적극 홍보하는 과제를 완료할 경우 팀별 숙박비와 체험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동일한 방식으로 연간 3차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참가자의 취향을 통해 양산의 새로운 관광지 발굴과 개인 SNS를 활용한 폭넓은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양산을 알리고 방문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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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 경남 양산시는 동면 사송신도시 조성 지역에 ‘양산 사송 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2년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산 사송 복합커뮤니티 조성도 지방재정투자사업 중앙심사는 예산의 계획적·효율적인 운영과 각종 투자사업에 대한 무분별한 중복투자방지를 위해 타당성을 검증하는 제도로 총 사업비가 200억 원 이상인 대형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양산시는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을 ‘2021년 제4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 의뢰했으나, 연간 적자 예상·적정 단위 공사비 미적용 등의 사유로 재검토 결정을 받았다. 이에 중복된 시설에 대한 사업규모를 재검토하고 유지관리비용 최소화, 적정 단위 공사비 적용 등 지적사항을 면밀히 보완해 ‘2022년 제1차 지방재정 투자심사’에 재상정 한 결과 행정안전부는 수익시설 유치 등 운영활성화 방안 마련과 실시설계 후 2단계 심사 등을 조건부 의견으로 제시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중앙투자심사는 재검토 사유를 면밀히 분석, 보완하여 재상정 해서 얻은 값진 결과”라며 “사송공공주택지구에 주민들의 정착을 안정시키고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시설의 건립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사송복합커뮤니티는 동면 사송리 907-3 위치에 조성되며 15,000㎡ 부지 내 국민체육센터,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등 건축 연면적 7,133㎡ 규모로 들어선다. 총 사업비는 455억으로 부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하여 전체 공공시설을 통합해 설계공모할 예정이며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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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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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장수군청 누르고 ‘첫승’
- 9일, 경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지난 7일 수원탁구전용경기장 ‘스튜디오T’에서 열린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내셔널리그'에서 장수군청을 누르고 첫승을 거뒀다고 밝혔다.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1단식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둔 뒤 2단식에서 0-2로 패한 데 이어 3복식에서 0-2로 패했으나 4단식에서 2-1, 5단식에서 2-0으로 상대팀을 제압하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간판선수 박주현의 허리부상 후유증으로 단복식 모두 패했으나, 김하은 선수가 두 단식 2경기를 따내고, 정다나 선수가 마지막 5매치에서 상대팀 선수를 꺽으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단식 2경기를 따내며 팀을 역전승으로 이끈 김하은 선수는 매치 MVP에 뽑혔다. 한국프로탁구리그는 코리아리그(1부/기업팀)와 내셔널리그(2부/지자체팀)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내셔널리그(2부) 9팀에 포함되어 경기를 치른다. 내셔널리그 일정은 1차(3.4~3.31), 2차(4.11~4.20), 3차(4.27~5.3)이며, 전 경기 생중계 된다.(유튜브, 포털사이트, 생활체육tv, Ball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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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장수군청 누르고 ‘첫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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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 8일, 경남 양산시는 경남도가 실시한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세정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 사업비 1억 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이번 평가는 2021년 한 해 동안 지방세 부과ㆍ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부과·징수, 지방소득세, 세정일반, 코로나19 관련 시책추진 등 8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시는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시책을 전국 최대 규모로 추진함과 아울러 상생임대인 운동 참여 확산을 위해 시장 서한문 발송 및 감사패 수여, 납세자 편의 시책으로 전자송달·자동납부 확대 추진 및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확대 시행, 체납자 은닉재산 시민제보 포상제 추진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신규 발굴 한 점이 우수기관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양산시는 지난 2012년 이후 11년 연속 수상으로 지방세정 운영 능력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양산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모범적 납세의식과 세무 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세정 운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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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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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 무료틀니 지원
- 7일, 경남 양산시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회장 이보걸)은 소주동 거주 저소득층 1명을 선정해 무료틀니 지원(330만 원 상당) 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이 무료틀니 사업을 지원했다.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은 올해 2월에도 평산동 저소득층 1명에 대해 무료틀니 지원사업을 실시했으며 그 외에도 장학금 지원사업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무료틀니 지원사업은 평산동 소재 연세바른치과의 후원을 받아 시행하게 된다. 이보걸 회장은 “이가 없어 음식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는 등 일상생활이 안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했던 분에게 무료틀니 지원으로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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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 무료틀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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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off, 양산으로 on’ 사업 참가자 모집
- 6일, 경남 양산시는 ‘양산에서 한 달 여행하기’, '일상 off, 양산으로 on' 사업 참가자를 2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일상을 떠나 낯선 지역에서 지내보기. 해당 사업은 참가자가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원하는 대로 여행하고 개인 SNS에 포스팅하는 방식으로 양산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일상 off, 양산으로 on' 참가 자격은 만19세 이상 경남지역 외 거주자가 대상이다. 15팀 내외 참가자를 모집 선정해 선정된 참가자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간 내 최소 2박 이상 양산에서 자유여행을 갖게된다. 이어 개인 SNS 등을 통해 양산 매력을 알리고 양산관광을 적극 홍보하는 과제를 완료할 경우 팀별 숙박비와 체험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동일한 방식으로 연간 3차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참가자의 취향을 통해 양산의 새로운 관광지 발굴과 개인 SNS를 활용한 폭넓은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양산을 알리고 방문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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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off, 양산으로 on’ 사업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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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 이웃돕기 이불 기탁
- 5일, 경남 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3일 평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10만 원 상당의 이불 24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 이웃돕기 이불 기탁 장면 평산동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 및 이웃돕기 물품 기탁을 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물품은 평산동 적십자봉사회에서 관내 어려운 가정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김은희 회장은 “이번에 후원된 이불로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봉사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상근 평산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적십자봉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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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 이웃돕기 이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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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역 응급의료 협력체계 강화 위한
- 10일, 경남 양산시는 양산비즈니스센터 제2세미나실에서 응급의료기관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로컬 의료지원 거버넌스 구축 회의’를 개최했다. 로컬의료지원 거버넌스 업무협약 이번 행사에는 권역응급의료센터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이상돈 병원장, 지역응급의료기관 베데스다복음병원 박희주 병원장, 지역응급의료시설 본바른병원 홍성민 병원장, 유병조 양산경찰서장 및 유관기관이 참석해 필수 및 응급의료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협약을 체결하는 자리를 가졌다. 양산시는 응급환자의 이송 및 전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과 혼선을 줄이고, 각 기관 간 정보 공유를 통한 응급의료 체계를 한 단계 더 견고하게 세우기 위해 기존 응급의료협의체의 기능을 강화한 ‘로컬 의료지원 거버넌스’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 거버넌스 구축은 지역 사회에서 필수적이고 긴급한 의료지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방안으로, 각 기관의 역할이 명확히 정의됐다. 구체적인 역할을 살펴보면 양산시는 응급 및 필수 진료의 접근성을 향상 시키기 위한 행정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의료기관은 신속한 대응과 배후 및 필수 진료과 강화를 담당한다. 소방서는 현장 처치와 이송의 효율화, 경찰서는 병원-환자 간의 갈등 중재를 맡으며 취약계층 보호 및 시설 연계를 강화한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센터, 응급실, 경찰서와의 연계 위기관리 네트워크를 운영하게 된다. 시는 이번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응급환자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응급상황 대처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하는 체계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응급환자의 중증도 분류 및 이송 의료기관 선택이 신속해지고, 이송 및 전원 과정의 중복과 지연을 최소화해 지역 의료기관 간 협력 및 지원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나동연 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의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응급상황에서 걱정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역 의료기관과 더욱 긴밀히 협력하고 체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상돈 양산부산대학교병원장은 “응급의료 핵심은 기관 간 신뢰와 협력”이라며 “양산시와 함께 지역 응급의료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로컬 의료지원 거버넌스의 본격적인 출범은 응급의료 체계의 향상과 지역 주민의 건강 안전망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양산시는 이와 같은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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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역 응급의료 협력체계 강화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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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유공’ 우수기관
- 9일, 경남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년 경상남도 청소년사업 성과 보고대회에서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상남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학교밖청소년지원사업 우수기관 이번 표창은 센터의 전반적인 사업 운영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로, 경상남도 내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중 한 곳에만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이다. 또, 센터는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실시한 ‘우수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공모사업’에서 멘토 부문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다. 김양준 멘토는 약 5년간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꾸준한 학습지도와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많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에 복귀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성미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노력해 온 모든 직원과 지역사회 관계자들의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만 9세부터 24세까지 230명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및 대학입시 지원, 직업체험, 자격증 취득, 문화체험, 자기계발, 급식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055-367-131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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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유공’ 우수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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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합창단, 제6회 정기연주회 개최
- 8일, 경남 양산시 청소년들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12월 20일 토요일 오후 3시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울려 퍼진다. 12월 20일 오후 3시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올라 양산시청소년합창단(이하 청소년합창단)은 여섯 번째 정기연주회 [행복의 하모니]를 개최하며, 양산시민 및 가족 등 300여명의 관객에게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산시청소년합창단은 양산시에서 직영하는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속으로 2017년 창단하였다. 지휘자 배웅철, 반주자 조윤정, 트레이너 안희라, 안무가 안희경의 지도 아래 고민정 외 50명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단원으로 구성됐다. 오늘의 주인공인 청소년이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자신을 표현하고, 새로운 상상을 노래에 실어 창의성을 키워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연 참가와 직접 진행하는 정기연주회를 통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주고 있다. 합창단은 그 실력을 인정받아 2021년 부산국제합창제 청소년부문 동상 수상, 2024년 논산시아동권리송 전국 합창대회 동상 수상, 2025년 제13회 양산전국청소년합창대회 대상 수상 등 뛰어난 수상 이력을 자랑한다. 이번 제6회 정기연주회 [행복의 하모니]는 청소년합창단 단원들이 뜨거운 열정과 깊은 하모니로 준비한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2025년의 끝자락을 아름답게 장식할 전망이다. 공연은 총 6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고전 합창곡인 ‘Sicut Cervus’와 ‘오페라의 유령 메들리’를 시작으로 STAGE의 문을 열고, 청소년합창단 6기 졸업생이자 성악 전공생인 테너 이광서의 특별 공연으로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그는 이번 솔로 공연을 통해 성악의 즐거움과 감동을 담은 무대로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이어 ‘감사해’, ‘행복의 주문’, ‘Happy Things’ 등 밝고 희망찬 곡들로 청소년들의 순수한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주회에는 미래 세대와의 음악적 교류를 위한 초청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 부산두실초등학교 꿈소리합창단이 ‘아름다운 나라’ 등 사랑스러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STAGE 5에서는 힐링콰이어의 특별 공연으로 ‘가족사진’, ‘음악은 항상 네 곁에’와 같은 따뜻한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며, 특히 ‘선물’이라는 곡은 양산시청소년합창단과 함께 무대를 꾸며 세대 간 아름다운 음악적 화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 STAGE는 ‘두껍아 문지기’, ‘숨바꼭질’ 등 친숙한 동요 편곡과 뮤지컬 ‘렌트’의 명곡 ‘Seasons of Love’로 대미를 장식하며 벅찬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청소년합창단은 지난 1년 동안 매주 1~2회의 꾸준한 연습을 통해 음악적 기량과 표현력을 향상시켰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단원들이 땀과 노력으로 빚어낸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음악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나누는 축제가 될 것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제6회 정기연주회 [행복의 하모니]가 청소년 단원들에게는 음악적 성장을 위한 소중한 경험을, 시민들에게는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감동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미래의 예술가로 성장할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하였다. 한편, 2026년을 함께할 제11기 신규 단원은 2025년 12월 셋째 주부터 모집을 시작한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양산시청소년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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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합창단, 제6회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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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19회 양산전국하프마라톤대회 성황리 마무리
- 6일, 경남 양산시는 양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제19회 양산전국하프마라톤대회’가 약 8,000명 참가자와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안전하게 종료됐다고 밝혔다. 양산전국하프마라톤대회 촐발장면 올해 대회는 하프·10km·5km 등 3개 코스로 구성됐으며, 양산천과 황산공원 일대를 잇는 아름다운 코스에서 전국의 러너들이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하프코스 입상자는 ▲남자부 1위 신기순(01:13:25), 2위 김기원(01:14:00), 3위 박윤하(01:14:53) ▲여자부 1위 이미자(01:26:03), 2위 손효진(01:30:46), 3위 김선정(01:30:59) 순이다. 10km 코스 입상자는 ▲남자부 1위 감진규(00:32:18), 2위 박홍석(00:32:42), 3위 김예찬(00:33:13) ▲여자부 1위 전수진(00:37:45), 2위 이남경(00:38:55), 3위 전예서(00:40:14) 순이다. 제19회 양산전국하프마라톤대회는 지난 10월 1일 온라인 접수 시작 후 4시간 만에 전 종목이 조기 마감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명품 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시금 확인했다. 특히, 어린이 코스프레, 키즈런 등 가족 참여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시민들이 즐기는 축제형 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대회는 토요일에 개최되면서 평일 대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된 가운데 양산시는 사전 단계에서 ‘안전관리계획’ 공식 심의를 거쳐 인파 관리, 의료 대응, 비상상황 체계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대회 당일에는 오전 8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종합운동장 일대와 강변로, 호포대교 등 주요 도로를 단계적으로 통제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사전 안내 및 홍보도 적극 시행했다. 현장에는 총 500여 명 운영 인력이 투입돼 교통통제(200명), 급수·운영 지원(300명), 의료진 등이 역할을 분담하며 안전관리에 집중한 결과, 행사 중 안전사고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나동연 시장은 “참가자 증가와 토요일 개최로 교통량이 크게 늘었음에도 사전 대비를 강화해 안전하게 대회를 운영할 수 있었다”며“ 전국에서 찾아준 러너와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양산전국하프마라톤대회를 더욱 체계적이고 안전한 전국 대표 대회로 발전시키겠다”며 “내년 양산방문의 해에도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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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19회 양산전국하프마라톤대회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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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지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 겨울캠프 성료
- 5일, 경남 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웅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최근 부산 사하구 국립청소년생태센터에서 진행된 ‘2025 둥근세상만들기’ 캠프(2박 3일)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 겨울캠프 국립청소년생태센터는 천연기념물(철새 도라지)로 지정된 을숙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동식물의 생태를 직접 관찰하고 체험함으로 생태적 감수성과 자연 친화성을 기르도록 지원하는 국립 청소년 체험시설이다. 이번 연합 캠프는 생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환경 감수성 함양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목표로 운영됐으며, 두 기관 청소년 5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주요 프로그램 운영 내용을 살펴보면 1일차에는 생태감수성 형성 활동으로 △에코워밍업(자연·환경을 주제로 한 오리엔테이션 및 분위기 조성 활동) △에코에브리원(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공동체·협업 증진 활동)을 진행했다. 2일차에는 생태 탐방 및 공동체 활동으로 ▲생태자전거(을숙도 생태공원 자전거 투어) ▲곤충영양사(곤충의 성분 분석 및 미래식량 가치 탐구 활동) ▲장기자랑 및 레크리에이션을 실시했다. 3일차에는 창의·문화 체험으로 마무리하면서 ▲날개공방(조류 비행 원리 이해 및 날개짓이 가능한 비행체 제작) ▲영화 관람이 이어졌다. 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연합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서로 협력하는 경험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생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다른 친구들과 함께한 활동들이 재미있었고, 특히 자전거 탐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청소년 건강한 성장과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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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지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 겨울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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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미래 신성장산업 이끌 국비 총 147억 원 확보
- 4일, 경남 양산시는 현재 추진 중인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소재 초격차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의 2026년도 국비 예산 7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First리더 양산인문학과정 수료식 해당 사업은 양산시를 포함한 11개 기관이 참여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총 사업비 344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우주항공 및 방산 분야의 핵심 소재이지만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고성능 실란트 소재를 국산화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성과는 당초 정부 예산안에는 48억 원만 반영됐으나, 양산시가 국회 심의 과정에서 사업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끈질기게 설득했다. 윤영석·김태호 두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적극적으로 함께 힘을 모아준 결과 25억 원을 추가로 증액시키는 데 성공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실란트 소재의 실증 인프라 구축과 기업 지원, 기술개발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광섬유 고정밀 계측센서 개발 및 실용화 기반구축 사업 23억 원, 다중영상 융합 진단 치료기기 개발 등 총 6개 사업에서 147억 원 국비를 확보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사업을 비롯해 총 147억원 규모의 신성장 산업 국비를 확보한 것은 양산시가 동남권 미래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소재·부품 장비 국산화와 AI·바이오 등 미래 유망 기술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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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미래 신성장산업 이끌 국비 총 147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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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생애 첫 헌혈자에 관광캐릭터 굿즈 증정
- 3일, 경남 양산시는 헌혈자 예우 향상과 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한 헌혈장려시책으로 오는 8일부터 생애 첫 헌혈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기로 했다. 관광캐릭터 굿즈 호잇 키링 기념품은 2026년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선정된 양산프렌즈 중 하나인 ‘호잇(호랑이) 캐릭터 키링’으로, 증정 대상은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소속 헌혈의 집 양산센터(양산역2길 7) 또는 관내 헌혈 버스(단체헌혈)를 통해 생애 첫 헌혈을 한 양산시민이다. 이 사업과 함께 동절기 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해 4일과 5일, 이틀 동안 양산시보건소와 양산시청에서 ‘헌혈 장려 캠페인’과 ‘사랑의 헌혈 버스 운동’을 실시할 계획이며, 오는 5일 10시~16시 양산시청에서 실시하는 사랑의 헌혈버스에서 헌혈하는 참여자 모두에게 캐릭터 키링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정미 양산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헌혈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지역사회 헌혈 기부 문화 정착 및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다른 양산시 관광캐릭터도 차례로 제작해 2026년 양산 방문의 해도 함께 홍보할 예정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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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생애 첫 헌혈자에 관광캐릭터 굿즈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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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관리자회의 열고 올해 주요 시정성과 공유
- 2일, 경남 양산시가 지난 1일 시장 주재로 열린 관리자회의에서 2025년 시정 성과 보고를 받고, 2025년 대외기관 평가 및 수상, 주요사업 등 양산시가 한 해 동안 이룬 성과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중단 없는 시정 추진으로 확실한 성과 내는 2026년 기대 이날 회의에서 나 시장은 “우리 시 인구가 37만명을 넘어 38만명 시대에 들어섰다”며 “40만 자족도시로 안정적으로 도약하고 시민이 머물고 싶어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주요사업들의 추진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 시장은 오는 4일 도지사를 초청해 시민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2025 도민상생토크」와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6일(토) 동부양산, 13일(토) 서부양산에서 각각 개최되는‘온(ON) 골목 온(溫)기 페스티벌’ 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연계된 도시재생 분야에 대해 사업 완료 후 사후관리와 지속가능성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나 시장은 “유지관리 체계와 수익모델을 포함한 운영·관리 로드맵을 정교하게 마련할 필요가 있는 만큼 지속가능한 로드맵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양산시는 2026년 신년 사자성어로‘공재불사(功在不舍)’를 선정했다. 공재불사(功在不舍)는 ‘́성공은 중도에 그만두지 않음에 있다’는 뜻의 사자성어로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앞두고, 중단 없는 시정 추진으로 공재불사의 뜻을 실천하며 확실한 성과를 만들어 내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회의를 마무리하며 나 시장은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로 붉은 말의 힘찬 기운에 천성산 일출의 붉은 기운까지 더해져 내년 한 해 큰 도약과 성취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더 나은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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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관리자회의 열고 올해 주요 시정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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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양산시 도시 및 농촌재생 성과공유회 개최
- 1일, 경남 양산시는 지난달 28일 도시재생 및 농촌재생 사업 참여 주민 및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양산시 도시 및 농촌재생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도시 및 농촌재생 성과공유회 이번 성과공유회는 양산시가 주최하고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손재현)가 주관한 행사로, 주민과 중간지원조직, 행정이 함께 걸어온 한 해를 뒤돌아보고, 각 지구별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람은 가깝게, 변화는 뜨겁게’라는 비전 발표를 통해 다가오는 2026년 도시 및 농촌재생사업의 변화에 대한 의지를 약속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도시 및 농촌재생사업 주요성과 발표,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지구별 성과물 전시, 주민동아리 축하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또, 도시 및 농촌재생 유공자 시장 표창을 통해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업 추진 및 공동이용시설 사후관리에 대한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했다. 나동연 시장은 “양산시 도시·농촌재생 사업이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눈부신 성과가 나고 있다”며 “2026년에도 도시와 농촌 모두 살기 좋은 양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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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양산시 도시 및 농촌재생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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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부시장, 산불예방 및 헬기 대응 현장 점검·격려
- 28일, 경남 양산시 김신호 부시장은 지난 27일 산불예방 순찰 현장과 헬기 대응시설을 점검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헬기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산불예방 및 헬기 대응 현장 점검 김 부시장은 우선 양산시 물금읍 증산리에 위치한 헬기계류장을 방문해 헬기 운영 및 대응체계 전반을 확인했다. 산불진화헬기는 현재 대진항공 HL9319 기종으로, 2,300L의 물을 담을 수 있는 밤비바켓을 탑재해 산불진화에 적극 투입되고 있는 만큼 김신호 부시장은 "이흥영헬기기장에게 헬기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산불발생시 신속히 산불 진화 대응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신호 부시장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위험이 커지는 만큼 긴장감을 갖고 감시와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산불로부터 안전한 양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여러분들에게도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금지 등 산불예방에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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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부시장, 산불예방 및 헬기 대응 현장 점검·격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