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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녹이는 불꽃 슛’, 리면별 축구대회 개최
22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25일부터 26일까지(2일간) 고성군스포츠타운 3, 4구장에서 고성군축구협회(회장 배기완)가 주최 및 주관하는 ‘제22회 고성군수기 리면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추위를 녹이는 불꽃 슛’, 리면별 축구대회 개최(22년 개최된 제21회 고성군수기 리면별 축구대회 자료사진) 관내 리면별 대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축구 종목 활성화와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8개 팀 16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경기는 A조(거류면, 동해면, 독수리, 교사리), B조(송학리, 회화면, 동외리, 상리면) 2개 조가 링크전으로 예선전을 진행한 후 조별 1, 2위팀이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2022년 제21회 대회에서는 교사리팀이 우승, 동외리팀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올해에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기완 고성군축구협회 회장은 “이번 대회가 축구 동호인들이 상호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관내 축구 동호인들이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고 화합을 이뤄내길 바란다”라며 “군에서도 축구 종목의 활성화와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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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현 고성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릴레이 챌린지 동참
백두현 고성군수는 3월 11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우크라이나 평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방식의 캠페인으로, 고성군수는 지난 3월 8일 참여한 한정우 창녕군수의 지명으로 동참하게 됐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는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평화를 위협할 수 있는 엄중한 사항으로, 조속한 해결을 위한 힘을 보태고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사태의 신속하고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공조를 촉구하며,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하루빨리 평화가 찾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 군수는 릴레이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장충남 남해군수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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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 경남항공고등학교 드론으로 길 찾기 홍보 동영상 만든다
10일, 경남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윤정)은 경남항공고등학교(교장 김도윤) 3학년에 재학 중인 서정호, 조국 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의 길 찾기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경남항공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서정호, 조국 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의 길 찾기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 복지관은 본관과 분관이 나뉘어 있고 길 찾기가 어려워 노인, 장애인, 아동들이 찾아오는 데 불편했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이번 길 찾기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경남항공고등학교의 서정호, 조국 학생들이 3월 5일 복지관을 방문해 드론으로 촬영, 3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휴일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편집 작업을 했다. 동영상에서는 복지관 본관과 분관 2개소 안내하고 복지관 근처의 대형건물을 활용한 길 찾기 방법과 복지관과 함께하는 기관인 자활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시니어클럽, 정담카페 및 정담식당 등 군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관의 홍보를 주력으로 했다. 경남항공고등학교의 서정호, 조국 학생들이 3월 5일 복지관을 방문해 드론으로 촬영했으며, 3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휴일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편집 작업을 했다. 동영상에서는 복지관 본관과 분관 2개소 안내하고 복지관 근처의 대형건물을 활용한 길 찾기 방법과 복지관과 함께하는 기관인 자활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시니어클럽, 정담카페 및 정담식당 등 군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관의 홍보를 주력으로 했다. 이번 촬영에 재능기부를 한 서정호 학생은 드론 관련 학과에 진학을 위해 공부 중이며 드론 자격증 취득과 초등학생 드론 지도, 드론 영상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 중이다. 함께 활동한 조국 학생은 취업 준비를 하면서도 경남항공고등학교 드론동아리 ‘하늘사랑’의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조국, 서정호 학생은 고성군 청소년센터“온”의 홍보영상도 재능기부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청소년들이 가진 재능과 학과 진로 선택을 위한 봉사활동을 원하는 고성군 관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의 자원봉사활동을 신청받고 있으니, 활동을 원하는 청소년과 동아리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055-670-5919, 59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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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 선정
9일,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2일 경남도농업기술원으로부터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성군이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단지로 선정됐다.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는 그동안 간헐적으로 보급하던 백도라지를 선택과 집중을 통해 규모화된 단지를 조성함으로 성공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남도는 ▲백도라지 수확 후 가공 및 판매전략 ▲참여 농가의 조직화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농가의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성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백도라지 특화 작목 단지로 선정됨으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100만 주가량 우량 백도라지 모종을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재배관리 전반에 걸쳐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을 예정이다. 고성군은 2016년부터 백도라지 재배에 힘써왔으며, 고성 백도라지 작목반(반장 이두출)을 결성해 현재 12농가가 1ha의 면적에 백도라지를 재배하고 있다. 또, 경남도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농촌진흥청과 연계해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추진해 왔다. 특화 작목 단지 선정 후 고성군은 2024년까지 재배면적을 6ha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 연계해 시제품 개발 및 상품화를 추진하고 온·오프라인 판매망 구축과 6차 산업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높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이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로 선정됨에 따라 틈새시장의 새로운 소득원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재배기술과 예산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백도라지는 경남 함양군에 소재하고 있는 경남도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가 육성해 보급하고 있는 품종으로 일반 도라지보다 기관지 질환 치료, 항암효과, 면역력 증대 등 약용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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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람-동물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무료 중성화(TNR) 사업 시행
8일,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3월부터 길고양이 무료 중성화사업을 시행 한다고 밝혔다. 고성군이 고양이 무료 중성화(TNR) 사업을 시행한다. 고성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중성화(TNR)사업비 1억 6,500만 원을 확보, 970여 마리 이상 개체에 중성화 수술을 할 예정이다. ‘길고양이를 포획틀로 붙잡아(Trap) 중성화 수술을 한 후(Neuter) 다시 제자리로 방사(Return)한다’는 뜻을 담고 있는 길고양이 무료 중성화(TNR)사업은 도시 생태계에서 사람과 길고양이가 공존하기 위한 가장 인도적인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 방식이다. 특히, 일차적으로 발정기 소음과 영역 다툼을 예방해 주민 불편을 줄일 수 있으며, 이차적으로 암컷 고양이 번식을 막아 장기적으로 길고양이 개체 수를 제한해 소음·배설물·쓰레기봉투 훼손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데 기여한다. 동물복지를 고려해 ▲2kg 미만 고양이 ▲임신묘 ▲수유묘는 중성화 대상에서 제외되며, 수술받은 길고양이는 귀 끝을 1cm 절단 후 방사함으로 향후 중성화된 고양이를 다시 포획하는 일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군은 축산과에서 공급받은 포획틀로 붙잡아 위탁계약 동물병원에서 수술과 회복을 거친 후 포획한 장소에 다시 방사할 예정이다. 또, 민원 다발 지역과 읍·면별 1~2개소를 집중포획지역으로 지정·운영해 길고양이 개체 수를 조절하고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중성화 수술이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과 소음피해 방지 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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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향교 제2573년 춘향제례 개최
7일,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5일 교사리 소재 고성향교에서 공기 2573년을 맞아 유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대표 문화인 고성향교 문묘석전 춘향제례를 봉행했다고 전했다. 고성향교 2573년 문묘석전 춘향제례 봉행 장면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나눠 올리는 석전대제는 공자의 인(仁) 사상을 잇기 위해 중국 성인 7인과 한국 현인 18인을 모시고 지내는 제례 의식이다. 이날 춘향제례 초헌관은 백두현 고성군수, 아헌관은 박용삼 고성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김정애 고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선정돼 제를 올렸다. 특히, 오늘 행사에서는 행정과 의회, 교육지원청이 인성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함께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박정식 고성향교 전교는 “석전제례를 통해 공자의 높은 학문과 가르침을 기리는 한편 선비정신 함양을 통한 도덕과 사회질서를 세우는 데 힘쓰겠다”며 “향후 젊은 사람들이 지역의 전통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그 맥을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에서는 올해 하반기부터 고성향교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림을 마을 교사로 육성하고 고성향교와 교육청은 이를 연계해 향후 행복교육지구사업인 마을 학교를 충효교육관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통해 오늘날 요구되는 올바른 인성과 예절, 바람직한 인간관계 형성을 위한 덕목들을 학생들이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성향교는 1983년 경남도 유형문화재 제219호로 지정된 이래 ‘청소년 인성교육’, ‘전통문화계승사업’등을 통해 충효 사상 고취 및 전통문화 계승에 힘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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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녹이는 불꽃 슛’, 리면별 축구대회 개최
- 22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25일부터 26일까지(2일간) 고성군스포츠타운 3, 4구장에서 고성군축구협회(회장 배기완)가 주최 및 주관하는 ‘제22회 고성군수기 리면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추위를 녹이는 불꽃 슛’, 리면별 축구대회 개최(22년 개최된 제21회 고성군수기 리면별 축구대회 자료사진) 관내 리면별 대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축구 종목 활성화와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8개 팀 16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경기는 A조(거류면, 동해면, 독수리, 교사리), B조(송학리, 회화면, 동외리, 상리면) 2개 조가 링크전으로 예선전을 진행한 후 조별 1, 2위팀이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2022년 제21회 대회에서는 교사리팀이 우승, 동외리팀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올해에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기완 고성군축구협회 회장은 “이번 대회가 축구 동호인들이 상호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관내 축구 동호인들이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고 화합을 이뤄내길 바란다”라며 “군에서도 축구 종목의 활성화와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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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녹이는 불꽃 슛’, 리면별 축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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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수남 유수지 생태공원 어린이모험놀이터 힐링 공간으로 ‘큰 인기’
- 12일,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1월 ▲에어점핑돔 ▲짚라인 ▲지네시소 ▲모래놀이장 등 다양한 놀이기구로 개장한 어린이모험놀이터에 매월 2~3천여 명 어린이들이 이용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다양한 놀이기구로 개장한 수남 유수지 생태공원 어린이모험놀이터에 매월 2~3천여 명 어린이들이 이용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어린이모험놀이터는 주민과 행정기관의 소통·협력 성과물로 아이들과 주민이 놀이기구 디자인과 제작과정에 직접 참여해 상상 속의 놀이터를 현실로 만들어 냈다. 특히, 가장 많은 어린이가 이용하는 놀이기구는 에어점핌돔으로 고성은 물론 인근 시에서도 에어점핌돔을 이용하기 위해 찾아오면서 주말에는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더불어 수남 유수지 생태공원에는 도시 숲 산림공원 조성사업으로 삼색버드나무, 홍가시나무, 계수나무 등 다양한 수목이 식재돼 있고 옆쪽에는 갈대숲이 계절별로 다른 빛깔을 뽐내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찾은 부모들에게도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 공원 중앙의 미로 정원은 호기심이 많은 꿈나무들의 도전으로 연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활기가 넘치는 고성군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성군은 놀이터를 찾는 이용객들이 많아지면서 여름철에도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시원하게 놀고 쉴 수 있도록 에어점핑돔과 쉼터에 그늘막 2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그늘막 공사를 위해 4월 중 2주간 놀이터 운영을 중단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시설과 편의시설을 꾸준하게 개선하고 놀이기구도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끊임없이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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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수남 유수지 생태공원 어린이모험놀이터 힐링 공간으로 ‘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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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현 고성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릴레이 챌린지 동참
- 백두현 고성군수는 3월 11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우크라이나 평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방식의 캠페인으로, 고성군수는 지난 3월 8일 참여한 한정우 창녕군수의 지명으로 동참하게 됐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는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평화를 위협할 수 있는 엄중한 사항으로, 조속한 해결을 위한 힘을 보태고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사태의 신속하고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공조를 촉구하며,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하루빨리 평화가 찾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 군수는 릴레이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장충남 남해군수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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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현 고성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릴레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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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 경남항공고등학교 드론으로 길 찾기 홍보 동영상 만든다
- 10일, 경남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윤정)은 경남항공고등학교(교장 김도윤) 3학년에 재학 중인 서정호, 조국 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의 길 찾기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경남항공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서정호, 조국 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의 길 찾기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 복지관은 본관과 분관이 나뉘어 있고 길 찾기가 어려워 노인, 장애인, 아동들이 찾아오는 데 불편했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이번 길 찾기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경남항공고등학교의 서정호, 조국 학생들이 3월 5일 복지관을 방문해 드론으로 촬영, 3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휴일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편집 작업을 했다. 동영상에서는 복지관 본관과 분관 2개소 안내하고 복지관 근처의 대형건물을 활용한 길 찾기 방법과 복지관과 함께하는 기관인 자활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시니어클럽, 정담카페 및 정담식당 등 군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관의 홍보를 주력으로 했다. 경남항공고등학교의 서정호, 조국 학생들이 3월 5일 복지관을 방문해 드론으로 촬영했으며, 3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휴일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편집 작업을 했다. 동영상에서는 복지관 본관과 분관 2개소 안내하고 복지관 근처의 대형건물을 활용한 길 찾기 방법과 복지관과 함께하는 기관인 자활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시니어클럽, 정담카페 및 정담식당 등 군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관의 홍보를 주력으로 했다. 이번 촬영에 재능기부를 한 서정호 학생은 드론 관련 학과에 진학을 위해 공부 중이며 드론 자격증 취득과 초등학생 드론 지도, 드론 영상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 중이다. 함께 활동한 조국 학생은 취업 준비를 하면서도 경남항공고등학교 드론동아리 ‘하늘사랑’의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조국, 서정호 학생은 고성군 청소년센터“온”의 홍보영상도 재능기부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청소년들이 가진 재능과 학과 진로 선택을 위한 봉사활동을 원하는 고성군 관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의 자원봉사활동을 신청받고 있으니, 활동을 원하는 청소년과 동아리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055-670-5919, 59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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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 선정
- 9일,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2일 경남도농업기술원으로부터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성군이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단지로 선정됐다.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는 그동안 간헐적으로 보급하던 백도라지를 선택과 집중을 통해 규모화된 단지를 조성함으로 성공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남도는 ▲백도라지 수확 후 가공 및 판매전략 ▲참여 농가의 조직화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농가의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성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백도라지 특화 작목 단지로 선정됨으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100만 주가량 우량 백도라지 모종을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재배관리 전반에 걸쳐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을 예정이다. 고성군은 2016년부터 백도라지 재배에 힘써왔으며, 고성 백도라지 작목반(반장 이두출)을 결성해 현재 12농가가 1ha의 면적에 백도라지를 재배하고 있다. 또, 경남도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농촌진흥청과 연계해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추진해 왔다. 특화 작목 단지 선정 후 고성군은 2024년까지 재배면적을 6ha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 연계해 시제품 개발 및 상품화를 추진하고 온·오프라인 판매망 구축과 6차 산업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높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이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로 선정됨에 따라 틈새시장의 새로운 소득원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재배기술과 예산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백도라지는 경남 함양군에 소재하고 있는 경남도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가 육성해 보급하고 있는 품종으로 일반 도라지보다 기관지 질환 치료, 항암효과, 면역력 증대 등 약용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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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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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람-동물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무료 중성화(TNR) 사업 시행
- 8일,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3월부터 길고양이 무료 중성화사업을 시행 한다고 밝혔다. 고성군이 고양이 무료 중성화(TNR) 사업을 시행한다. 고성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중성화(TNR)사업비 1억 6,500만 원을 확보, 970여 마리 이상 개체에 중성화 수술을 할 예정이다. ‘길고양이를 포획틀로 붙잡아(Trap) 중성화 수술을 한 후(Neuter) 다시 제자리로 방사(Return)한다’는 뜻을 담고 있는 길고양이 무료 중성화(TNR)사업은 도시 생태계에서 사람과 길고양이가 공존하기 위한 가장 인도적인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 방식이다. 특히, 일차적으로 발정기 소음과 영역 다툼을 예방해 주민 불편을 줄일 수 있으며, 이차적으로 암컷 고양이 번식을 막아 장기적으로 길고양이 개체 수를 제한해 소음·배설물·쓰레기봉투 훼손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데 기여한다. 동물복지를 고려해 ▲2kg 미만 고양이 ▲임신묘 ▲수유묘는 중성화 대상에서 제외되며, 수술받은 길고양이는 귀 끝을 1cm 절단 후 방사함으로 향후 중성화된 고양이를 다시 포획하는 일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군은 축산과에서 공급받은 포획틀로 붙잡아 위탁계약 동물병원에서 수술과 회복을 거친 후 포획한 장소에 다시 방사할 예정이다. 또, 민원 다발 지역과 읍·면별 1~2개소를 집중포획지역으로 지정·운영해 길고양이 개체 수를 조절하고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중성화 수술이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과 소음피해 방지 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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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주민강좌 연필화 & 민화 작품 전시회
- 7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에서 운영 중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다시봄갤러리에서는 주민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해 1월 5일부터 1월 31일까지 한 달간 주민강좌 연필화&색연필화 및 민화 수강생 작품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주민강좌 연필화 & 민화 작품 전시회(다시봄갤러리(민화)) 이번 전시에는 주민들이 강좌를 통해 배우고 완성한 연필화&색연필화 16점, 민화 22점이 전시되며 ▲연필화&색연필화(강사 정경)는 연필과 색연필로 표현한 섬세한 일상 풍경부터 ▲민화(강사 이유정)는 전통 민화의 색감과 상징성을 담은 작품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수강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그동안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과 예술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이번 전시의 부제인 ‘주민의 손끝에서 피어난 예술’은 주민 강좌 참여자들이 직접 완성한 작품을 통해 예술적 성취와 배움의 결실을 공유하고 문화예술 활동의 가치를 함께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다시봄갤러리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열린 전신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매월 새로운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055- 670-59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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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주민강좌 연필화 & 민화 작품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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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농업기계 공급확대사업 신청하세요
- 6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농촌 인력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 해소와 농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 완화를 위해「농업기계 공급확대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6년 농업기계 공급확대사업 신청하세요. 군은 지난해 실시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지역 내 농업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트랙터 등 26종의 농기계 총 329대, 사업비 1400 만 원(보조700,000 자담 700,000)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등록 농업인이면 가능하다. 농업기계 목록집의 융자지원한도액 100만 원 이상의 농기계를, 오는 27일까지 주소지 소재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농정심의회를 통해 2월 중으로 기종과 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농업기계 공급확대사업 지원기준은 ‘정부 지원 대상 농업기계’ 융자지원한도액의 70%이며, 보조금은 농기계 공급가격 대비 50% 이하로 지급된다. 보조금 지급 최대 상한액은 2,000만 원이다. 작년과 비교해 볼 때 다른 점은 밭작물 전용 농업기계(콩 수확기·파종기 등)와 중·소형 농기계를 우선적으로 지원한다는 점과 영농조합법인, 생산자단체, 항공방제업을 신고한 법인 등의 경우 공동방제용 농자재 살포기(무인헬기, 광역방제기, 붐스프레이어, 드론 등)에 한해 지원한다는 점이다. 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영농 적기에 농기계가 공급될 수 있도록 상반기 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밭 농업기계와 중·소형 농기계 지원 비중을 높여 보다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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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농업기계 공급확대사업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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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
- 5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성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한 농업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래 농업 주역 모집! 고성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 이 사업은 영농창업 희망자와 가업 승계자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인재를 선발해, 일정 기간 자금과 교육, 컨설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여 농업 발전을 주도할 정예 인력을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대상은 신청 연도 기준 18세 이상 49세 미만(1976~2008년도 출생자)으로, 독립경영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농업인이다. 또한, 농업 관련 학과(고교·대학) 졸업자이거나 시장·군수·구청장이 인정한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이 되면 영농 기반 마련에 필요한 육성 자금을 세대당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지원받을 수 있으며, 대출금리는 연 1.5%의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이 가능하다. 상환조건은 5년 거치 20년 원금균등 분할상환이다. 사업 신청은 1월 5일부터 2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희망자는 ‘농업e지’(nongupez.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직접 신청해야 한다. 군은 접수 마감 후 심사위원회의 평가와 전문평가기관의 검증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 및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담당(055-670-4133)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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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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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내 집앞 폐가전 맞춤형 수거 서비스 시행
- 2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군민들이 비용 지급이나 예약 없이도 중소형 폐가전제품을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내 집앞 폐가전 맞춤형 수거 서비스’를 2026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고성군 내집 앞 폐가전 맞춤형 수거 서비스 기존의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는 중소형 폐가전제품의 경우 5개 이상을 동시에 배출해야 하고 배출자가 직접 콜센터나 인터넷으로 신청해야 하는 점 때문에 5개 미만 소량 배출자나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노년층은 배출에 많은 불편을 겪었다. 이에 군은 E-순환거버넌스의 폐가전제품 재활용 촉진 사업인 ‘내 집앞 맞춤형 폐가전 수거 서비스’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주민들이 개수와 관계없이 언제든지 무료로 중소형 제품을 배출할 수 있도록하여 군민들의 불편 해소에 나섰다. ‘내 집앞 폐가전 맞춤형 수거 서비스’는 E-순환거버넌스에서 공동주택 단지 내에 중소형 폐가전제품 수거를 위한 전용 인프라를 조성 후 입주민들이 폐가전제품을 배출하면 월 1회 지정일에 방문해 무상으로 수거하고, 마을회관 등 단독주택 지역의 거점시설에서는 주민들이 전용 수거대에 폐가전제품을 배출하고 이장 등 관리자가 수거 예약을 신청해 수거가 진행된다. 군은 지난해 9월부터 읍면사무소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해 현재 대동타운아파트 등 관내 공동주택 8개소, 마을회관, 클린하우스 등 66개소, 모두 74개소에 전용 인프라 조성을 위한 수거대 설치를 완료하였다. 서비스 대상 품목은 중소형 폐가전 전 품목이며, 대형폐가전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은 기존 1599-0903번 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폐가구, 악기류, 전기장판이나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은 수거 대상에서 제외되며 해당 품목은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부착해 쓰레기 배출장소에 배출해야 한다. 최정란 환경과장은 “내 집앞 폐가전 맞춤형 수거 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중소형 폐가전제품을 배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원순환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과 군민의 배출 편의, 비용 절감 등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폐가전제품 수거 체계 개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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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내 집앞 폐가전 맞춤형 수거 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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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신년사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35만 출향인 여러분!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이상근 고성군수 2026년 붉은 말의 열정과 기운으로 가득 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군은 수많은 도전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와 변화의 가치를 실감하였습니다. 고성변화의 큰 전환점이 될 KTX고성역세권 투자선도지구사업에 선정되어 남부내륙철도 국가철도망 구축사업과 연계하여 지역균형성장을 선도하게 되었습니다. 하트섬 자란도가 관광지로 지정 승인되었고, 덕명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는 경상남도 최초 국가지질공원 후보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오랜 기간 착실한 준비와 체계적인 시행으로 군민의 일상 속 복지․문화․체육시설을 개관하였습니다. 고성군 최초 파크골프장을 개장하여 군민건강증진과 여가활동의 폭을 넓혔고, 책둠벙 도서관을 개관하여 독서문화와 주민소통의 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 고성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으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체험형 디지털 전시공간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유스호스텔을 개관하여 스포츠인구 숙박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였습니다. 고성동물가족센터를 개소하여 친환경 동물복지를 구현하고 반려인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 이 공간들은 어르신들께는 건강과 여가를 누리는 쉼터이며,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배움의 공간이 되고 군민 여러분들께는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될 것입니다. 방문스포츠 유치실적은 연인원 25만여 명, 경제효과 227억 원으로 지역 성장의 경제적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정부업무평가인 적극행정, 혁신평가에서는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도 2년 연속, 도내 유일하게 최고등급을 달성하였습니다. 역대 최대 국도비 확보로 당초예산 7,000억 시대를 개막하여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튼튼한 재정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군민 여러분의 든든한 응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35만 출향인 여러분!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올해 고성군은 동심동덕(同心同德)의 자세로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 나아가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촘촘한 행정의 손길로 군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 첫째, 군민복지와 생활지원 강화로 든든한 고성을 만들겠습니다. 전 군민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수요자 맞춤형 돌봄제공으로 행정이 책임지는 돌봄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대상을 65세에서 55세 이상으로 연령기준을 완화하여 군민 건강권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농어업인수당은 확대지원하여 농어업인 경영소득안정을 높이고, 보훈명예수당 지원을 강화하여 행정이 책임지는 보훈문화를 정착시키겠습니다. 출산장려금은 2배로 확대하고 아빠육아휴직 장려금은 도내 최고수준으로 지급하여 맞벌이 가정의 출산양육 부담을 낮추겠습니다. 경로당 안전손잡이 설치사업을 전 읍면 시행하여 어르신 안전사고 예방을 도모하고 경로당 이용 편의성을 높이겠습니다. 둘째, 스포츠가 견인하는 지역경제 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축구, 배구, 세팍타크로 3개 종목의 전국대회를 최대 5년간 고성군에서 개최하여 스포츠와 지역경제활력의 선순환구조를 만들겠습니다. 우리군은 전국 최고시설 역도경기장을 비롯하여 40여개의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고 축적된 대회운영 경험은 단연 최고수준입니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비예산 스포츠 대회를 전략적으로 유치하겠습니다. 예산수반 없는 대회가 지역소비로 이어지는 자립형 스포츠 경제모델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스포츠빌리지 조성사업으로 우수선수를 육성하고 안정적 인구유입을 도모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경제를 만들겠습니다. 셋째, 농수축산 환경을 고도화하여 소득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노동력 절감, 생산성 향상을 위해 고성형 스마트 농업생산단지를 조성하겠습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정밀재배기술을 보급하고 농업 생산성 증대와 지역 특화작물 개발로 농업생산환경을 변화시키겠습니다.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사업으로 악취문제를 해결하고 노동력 부족문제를 개선하여 축산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청정어장 재생사업과 4년연속 공모선정된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시행하여 연안의 체계적 정비와 어항 안전시설 설치로 어촌경제의 성장기반을 단단히 다져 나가겠습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협력국가를 라오스, 필리핀 2개국으로 확대하여 계절근로자 도입기반을 확실히 마련하겠습니다. 반복되는 농어촌 인력난을 해소하여 농가는 안심하고, 근로자는 존중받는 지속가능한 농어촌 인력모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넷째, 경제투자의 중심! 매력도시 고성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대독․봉암일반산업단지 기업 투자유치를 강화하고 고성스마트일반산업단지를 신규지정하여 지역성장기반을 확충하겠습니다. 미래의 교통거점이 되는 KTX고성역세권을 중심으로 1,225억 원의 대규모 프로젝트인 스포츠힐링타운 지역개발사업을 본격화하겠습니다. 노후화된 버스터미널을 이전하여 KTX역사와 연계한 통합환승센터를 만들겠습니다. 스포츠케이션센터와 청년창업지원센터를 건립하여 스포츠 재활․AI코칭․심리상담 전문시설을 설치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공간을 마련하겠습니다. 수요자 맞춤형 스마트 주거단지를 조성하여 청년․신혼부부 대상 스마트홈, 고령친화 맞춤형 주거공간으로 스마트 정주도시로 나아가겠습니다. 다섯째, 해양관광도시로 미래를 선도하겠습니다. 미래관광의 핵심 전략인 자란도 해양치유센터를 개관하여 체류형 해양관광발전을 선도하겠습니다. 자란 관광권역 해상택시 편의시설을 구축하여 자란도 이동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접근성과 관광명소화를 위해 해상보도교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자란관광만 구축사업으로 해양치유의 길, 임포항 먹거리촌 조성과 국토교통부 T-UAM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남해안 광역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겠습니다. 여섯째, 계속해서 머물고 싶은 정착도시 고성을 만들겠습니다. 파크골프장은 5개 권역별로 조성하여 어디서든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고성군민 대표 스포츠로 만들겠습니다. 고성문화예술촌 전시관을 건립하여 예술인들의 꿈을 실현시키고 그 꿈을 군민들께서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관을 개관하여 군민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통합건강관리지원센터 조성으로 원격상담진료, 재택의료지원실을 운영하여 군민건강관리 접근성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35만 출향인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저출생․고령화 인구변화 속에서도 군민이 희망하는 새로운 고성을 만들기 위해 고성군은 언제나처럼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어제보다 나은 내일의 고성이 되도록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는 군정을 펼치겠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병오년(丙午年)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새해아침 고성군수 이 상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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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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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대한수의사회 고성분회,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기탁
- 31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대한수의사회 고성분회(회장 김동식)가 지난 30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수의사회 고성분회,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기탁. 김동식 회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기탁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올 한해도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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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대한수의사회 고성분회,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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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향사랑기부금 5억 원 돌파!
- 31일 오전 기준,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목표액인 2억 5천만 원을 크게 넘어선 5억 500만 원을 기록하며 목표 대비 202%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고성군청사 전경 이번 모금에는 총 3,259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100만 원 이상 고액기부자는 82명으로 집계됐다. 고액 기부 금액은 총 1억 7,700만 원이며, 최고 기부액은 1,000만 원으로 확인됐다. 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고성군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기부자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혜택이 확대되는 만큼 기부자 유치에 더욱 힘써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는 해마다 기부문화 확산과 함께 참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일 시점(12월 31일 기준) 대비 기부금이 7,200만 원 증가해, 경기 침체 속에서도 기부가 확대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는 출향인과 기업체, 유관기관의 지속적인 참여를 비롯해 각종 행사 현장 홍보,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기부 앤 테이크’활동 등 다각적인 홍보 전략이 주효한 결과로 평가된다.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제공되는 답례품으로는 총 94종의 다양한 품목이 운영 중이며, 기부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답례품은 ▲고성사랑상품권 ▲한돈 삼겹살 ▲쌀 선물세트 ▲어리굴젓 ▲표고버섯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개인별 기부 한도는 2025년 1월 1일부터 기존 5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상향되었으며, 고성군 주소지가 아닌 개인이라면 누구나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아울러 2026년 1월 1일부터는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 기존에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 16.5%의 공제율이 적용됐으나, 개정 이후에는 10만 원 초과 20만 원까지 44%, 20만 원 초과분에 대해 16.5%의 세액공제가 적용될 예정이다. 고성군은 이번 제도 개선을 계기로 고액기부 활성화와 함께 지방재정 확충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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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향사랑기부금 5억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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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해의 결실, 2025년 마지막 궁도대회 철성정에서 성료
- 30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지난 28일, 고성군 궁도인들의 본고장인 철성정에서 ‘제490회 서부 경남 5개 시군 9개정 궁도대회’를 2025년의 대미를 장식하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해의 결실, 2025년 마지막 궁도대회 고성군 철성정에서 성료 이번 대회는 고성군궁도협회(회장 정종군)가 주최·주관하였으며, 서부경남 5개 시군 소속 9개 궁도정 250여 명의 선수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선보이며 2025년 마지막 궁도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활쏘기 전통과 명맥을 계승하고, 지역 궁도인들의 친목과 교류를 증진하고자 매년 열리는 본 대회는, 특별히 올해는 2025년 한 해 궁도활동의 결실을 맺는 뜻깊은 행사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개인전은 참가선수 각자가 세 번의 순회 사격을 통해 득점을 합산하는 3순 득점 기록제로, 단체전은 각 시군정별로 사대에 1차로 선다 득점 순으로 8강을 선발하여 토너먼트전으로 순위를 결정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개인전 우승은 우종천(남강정) ▲준우승은 최대영(관덕정), 유원상(열무정) ▲3위는 이영규(덕수정), 조성우(람덕정) 박진욱(남강정)에게 돌아갔으며 ▲단체전 우승은 통영 열무정 ▲준우승은 진주 관덕정 ▲3위는 진주 남강정이 각각 차지 했다. 고성군 궁도협회 관계자는 “한 해를 돌아보며,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궁도대회를 고성군 철성정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참가해주신 선수 및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더 많은 궁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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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해의 결실, 2025년 마지막 궁도대회 철성정에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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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 방문해 연말맞이 감사의 재능 나눔 및 미래 소방관 체험
- 29일, 경남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센터장 이진만) 소속 청소년동아리 생명ON(응급처치) · 커피이야기(바리스타)는 12월 26일(금) 고성소방서를 방문해 연말 청소년 재능 나눔 활동과 함께 미래 소방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고성군청소년센터 '온' 청소년동아리 재능나눔·진로체험 활동 이번 활동에는 두 동아리 소속 청소년 참여했으며, 한 해 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동아리 활동에 지속적으로 협력해 준 고성소방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방관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지난 20일,동아리 활동을 통해 직접 만든 수제청을 전달하며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소방관의 역할과 주요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소방 장비를 직접 살펴보는 등 미래 소방관 직업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이라는 직업의 중요성과 공공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이진만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진로 체험과 재능 나눔을 함께 경험하며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연계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워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활동은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된 동아리 활동의 마무리 일정으로,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은 앞으로도 동아리별 특화 활동과 진로·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과 교류를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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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 방문해 연말맞이 감사의 재능 나눔 및 미래 소방관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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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중 역도부, 전국대회서 다수 메달 획득
- 27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고성여자중학교 역도부가 ‘2025년 한국중고역도연맹회장기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고성군 여중 역도부, 전국대회서 다수 메달 획득 이번 대회는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충청남도 서천군 국민체육관에서 개최되었으며, 한국중고역도연맹이 주최하고 충청남도역도연맹과 서천군이 주관한 전국 규모의 대회로, 중·고등학교 역도 유망주들이 대거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고성여자중학교 역도부에서는 ▲이정은 선수(2학년)가 –45kg급에 출전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 ▲김도희 선수(1학년)가 –49급에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이은영 감독은(고성여자중학교 역도부) “선수들이 매 훈련마다 목표를 세우고 성실히 임해 온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충실한 훈련을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수 스포츠산업과장은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고성여중학교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고성군은 역도 연습장 조성 등 역도 인프라 확충에 힘써왔으며, 앞으로도 각종 역도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체육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 선수는 2025년 제11회 한국중고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이정은 선수는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김도희 선수는 은메달 3개를 각각 획득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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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중 역도부, 전국대회서 다수 메달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