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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녹이는 불꽃 슛’, 리면별 축구대회 개최
22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25일부터 26일까지(2일간) 고성군스포츠타운 3, 4구장에서 고성군축구협회(회장 배기완)가 주최 및 주관하는 ‘제22회 고성군수기 리면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추위를 녹이는 불꽃 슛’, 리면별 축구대회 개최(22년 개최된 제21회 고성군수기 리면별 축구대회 자료사진) 관내 리면별 대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축구 종목 활성화와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8개 팀 16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경기는 A조(거류면, 동해면, 독수리, 교사리), B조(송학리, 회화면, 동외리, 상리면) 2개 조가 링크전으로 예선전을 진행한 후 조별 1, 2위팀이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2022년 제21회 대회에서는 교사리팀이 우승, 동외리팀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올해에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기완 고성군축구협회 회장은 “이번 대회가 축구 동호인들이 상호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관내 축구 동호인들이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고 화합을 이뤄내길 바란다”라며 “군에서도 축구 종목의 활성화와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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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현 고성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릴레이 챌린지 동참
백두현 고성군수는 3월 11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우크라이나 평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방식의 캠페인으로, 고성군수는 지난 3월 8일 참여한 한정우 창녕군수의 지명으로 동참하게 됐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는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평화를 위협할 수 있는 엄중한 사항으로, 조속한 해결을 위한 힘을 보태고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사태의 신속하고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공조를 촉구하며,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하루빨리 평화가 찾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 군수는 릴레이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장충남 남해군수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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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 경남항공고등학교 드론으로 길 찾기 홍보 동영상 만든다
10일, 경남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윤정)은 경남항공고등학교(교장 김도윤) 3학년에 재학 중인 서정호, 조국 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의 길 찾기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경남항공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서정호, 조국 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의 길 찾기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 복지관은 본관과 분관이 나뉘어 있고 길 찾기가 어려워 노인, 장애인, 아동들이 찾아오는 데 불편했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이번 길 찾기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경남항공고등학교의 서정호, 조국 학생들이 3월 5일 복지관을 방문해 드론으로 촬영, 3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휴일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편집 작업을 했다. 동영상에서는 복지관 본관과 분관 2개소 안내하고 복지관 근처의 대형건물을 활용한 길 찾기 방법과 복지관과 함께하는 기관인 자활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시니어클럽, 정담카페 및 정담식당 등 군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관의 홍보를 주력으로 했다. 경남항공고등학교의 서정호, 조국 학생들이 3월 5일 복지관을 방문해 드론으로 촬영했으며, 3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휴일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편집 작업을 했다. 동영상에서는 복지관 본관과 분관 2개소 안내하고 복지관 근처의 대형건물을 활용한 길 찾기 방법과 복지관과 함께하는 기관인 자활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시니어클럽, 정담카페 및 정담식당 등 군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관의 홍보를 주력으로 했다. 이번 촬영에 재능기부를 한 서정호 학생은 드론 관련 학과에 진학을 위해 공부 중이며 드론 자격증 취득과 초등학생 드론 지도, 드론 영상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 중이다. 함께 활동한 조국 학생은 취업 준비를 하면서도 경남항공고등학교 드론동아리 ‘하늘사랑’의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조국, 서정호 학생은 고성군 청소년센터“온”의 홍보영상도 재능기부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청소년들이 가진 재능과 학과 진로 선택을 위한 봉사활동을 원하는 고성군 관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의 자원봉사활동을 신청받고 있으니, 활동을 원하는 청소년과 동아리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055-670-5919, 59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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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 선정
9일,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2일 경남도농업기술원으로부터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성군이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단지로 선정됐다.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는 그동안 간헐적으로 보급하던 백도라지를 선택과 집중을 통해 규모화된 단지를 조성함으로 성공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남도는 ▲백도라지 수확 후 가공 및 판매전략 ▲참여 농가의 조직화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농가의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성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백도라지 특화 작목 단지로 선정됨으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100만 주가량 우량 백도라지 모종을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재배관리 전반에 걸쳐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을 예정이다. 고성군은 2016년부터 백도라지 재배에 힘써왔으며, 고성 백도라지 작목반(반장 이두출)을 결성해 현재 12농가가 1ha의 면적에 백도라지를 재배하고 있다. 또, 경남도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농촌진흥청과 연계해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추진해 왔다. 특화 작목 단지 선정 후 고성군은 2024년까지 재배면적을 6ha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 연계해 시제품 개발 및 상품화를 추진하고 온·오프라인 판매망 구축과 6차 산업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높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이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로 선정됨에 따라 틈새시장의 새로운 소득원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재배기술과 예산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백도라지는 경남 함양군에 소재하고 있는 경남도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가 육성해 보급하고 있는 품종으로 일반 도라지보다 기관지 질환 치료, 항암효과, 면역력 증대 등 약용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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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람-동물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무료 중성화(TNR) 사업 시행
8일,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3월부터 길고양이 무료 중성화사업을 시행 한다고 밝혔다. 고성군이 고양이 무료 중성화(TNR) 사업을 시행한다. 고성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중성화(TNR)사업비 1억 6,500만 원을 확보, 970여 마리 이상 개체에 중성화 수술을 할 예정이다. ‘길고양이를 포획틀로 붙잡아(Trap) 중성화 수술을 한 후(Neuter) 다시 제자리로 방사(Return)한다’는 뜻을 담고 있는 길고양이 무료 중성화(TNR)사업은 도시 생태계에서 사람과 길고양이가 공존하기 위한 가장 인도적인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 방식이다. 특히, 일차적으로 발정기 소음과 영역 다툼을 예방해 주민 불편을 줄일 수 있으며, 이차적으로 암컷 고양이 번식을 막아 장기적으로 길고양이 개체 수를 제한해 소음·배설물·쓰레기봉투 훼손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데 기여한다. 동물복지를 고려해 ▲2kg 미만 고양이 ▲임신묘 ▲수유묘는 중성화 대상에서 제외되며, 수술받은 길고양이는 귀 끝을 1cm 절단 후 방사함으로 향후 중성화된 고양이를 다시 포획하는 일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군은 축산과에서 공급받은 포획틀로 붙잡아 위탁계약 동물병원에서 수술과 회복을 거친 후 포획한 장소에 다시 방사할 예정이다. 또, 민원 다발 지역과 읍·면별 1~2개소를 집중포획지역으로 지정·운영해 길고양이 개체 수를 조절하고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중성화 수술이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과 소음피해 방지 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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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향교 제2573년 춘향제례 개최
7일,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5일 교사리 소재 고성향교에서 공기 2573년을 맞아 유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대표 문화인 고성향교 문묘석전 춘향제례를 봉행했다고 전했다. 고성향교 2573년 문묘석전 춘향제례 봉행 장면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나눠 올리는 석전대제는 공자의 인(仁) 사상을 잇기 위해 중국 성인 7인과 한국 현인 18인을 모시고 지내는 제례 의식이다. 이날 춘향제례 초헌관은 백두현 고성군수, 아헌관은 박용삼 고성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김정애 고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선정돼 제를 올렸다. 특히, 오늘 행사에서는 행정과 의회, 교육지원청이 인성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함께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박정식 고성향교 전교는 “석전제례를 통해 공자의 높은 학문과 가르침을 기리는 한편 선비정신 함양을 통한 도덕과 사회질서를 세우는 데 힘쓰겠다”며 “향후 젊은 사람들이 지역의 전통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그 맥을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에서는 올해 하반기부터 고성향교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림을 마을 교사로 육성하고 고성향교와 교육청은 이를 연계해 향후 행복교육지구사업인 마을 학교를 충효교육관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통해 오늘날 요구되는 올바른 인성과 예절, 바람직한 인간관계 형성을 위한 덕목들을 학생들이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성향교는 1983년 경남도 유형문화재 제219호로 지정된 이래 ‘청소년 인성교육’, ‘전통문화계승사업’등을 통해 충효 사상 고취 및 전통문화 계승에 힘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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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녹이는 불꽃 슛’, 리면별 축구대회 개최
- 22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25일부터 26일까지(2일간) 고성군스포츠타운 3, 4구장에서 고성군축구협회(회장 배기완)가 주최 및 주관하는 ‘제22회 고성군수기 리면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추위를 녹이는 불꽃 슛’, 리면별 축구대회 개최(22년 개최된 제21회 고성군수기 리면별 축구대회 자료사진) 관내 리면별 대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축구 종목 활성화와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8개 팀 16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경기는 A조(거류면, 동해면, 독수리, 교사리), B조(송학리, 회화면, 동외리, 상리면) 2개 조가 링크전으로 예선전을 진행한 후 조별 1, 2위팀이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2022년 제21회 대회에서는 교사리팀이 우승, 동외리팀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올해에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기완 고성군축구협회 회장은 “이번 대회가 축구 동호인들이 상호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관내 축구 동호인들이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고 화합을 이뤄내길 바란다”라며 “군에서도 축구 종목의 활성화와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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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녹이는 불꽃 슛’, 리면별 축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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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수남 유수지 생태공원 어린이모험놀이터 힐링 공간으로 ‘큰 인기’
- 12일,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1월 ▲에어점핑돔 ▲짚라인 ▲지네시소 ▲모래놀이장 등 다양한 놀이기구로 개장한 어린이모험놀이터에 매월 2~3천여 명 어린이들이 이용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다양한 놀이기구로 개장한 수남 유수지 생태공원 어린이모험놀이터에 매월 2~3천여 명 어린이들이 이용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어린이모험놀이터는 주민과 행정기관의 소통·협력 성과물로 아이들과 주민이 놀이기구 디자인과 제작과정에 직접 참여해 상상 속의 놀이터를 현실로 만들어 냈다. 특히, 가장 많은 어린이가 이용하는 놀이기구는 에어점핌돔으로 고성은 물론 인근 시에서도 에어점핌돔을 이용하기 위해 찾아오면서 주말에는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더불어 수남 유수지 생태공원에는 도시 숲 산림공원 조성사업으로 삼색버드나무, 홍가시나무, 계수나무 등 다양한 수목이 식재돼 있고 옆쪽에는 갈대숲이 계절별로 다른 빛깔을 뽐내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찾은 부모들에게도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 공원 중앙의 미로 정원은 호기심이 많은 꿈나무들의 도전으로 연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활기가 넘치는 고성군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성군은 놀이터를 찾는 이용객들이 많아지면서 여름철에도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시원하게 놀고 쉴 수 있도록 에어점핑돔과 쉼터에 그늘막 2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그늘막 공사를 위해 4월 중 2주간 놀이터 운영을 중단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시설과 편의시설을 꾸준하게 개선하고 놀이기구도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끊임없이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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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수남 유수지 생태공원 어린이모험놀이터 힐링 공간으로 ‘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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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현 고성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릴레이 챌린지 동참
- 백두현 고성군수는 3월 11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우크라이나 평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방식의 캠페인으로, 고성군수는 지난 3월 8일 참여한 한정우 창녕군수의 지명으로 동참하게 됐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는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평화를 위협할 수 있는 엄중한 사항으로, 조속한 해결을 위한 힘을 보태고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사태의 신속하고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공조를 촉구하며,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하루빨리 평화가 찾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 군수는 릴레이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장충남 남해군수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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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현 고성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릴레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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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 경남항공고등학교 드론으로 길 찾기 홍보 동영상 만든다
- 10일, 경남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윤정)은 경남항공고등학교(교장 김도윤) 3학년에 재학 중인 서정호, 조국 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의 길 찾기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경남항공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서정호, 조국 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의 길 찾기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 복지관은 본관과 분관이 나뉘어 있고 길 찾기가 어려워 노인, 장애인, 아동들이 찾아오는 데 불편했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이번 길 찾기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경남항공고등학교의 서정호, 조국 학생들이 3월 5일 복지관을 방문해 드론으로 촬영, 3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휴일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편집 작업을 했다. 동영상에서는 복지관 본관과 분관 2개소 안내하고 복지관 근처의 대형건물을 활용한 길 찾기 방법과 복지관과 함께하는 기관인 자활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시니어클럽, 정담카페 및 정담식당 등 군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관의 홍보를 주력으로 했다. 경남항공고등학교의 서정호, 조국 학생들이 3월 5일 복지관을 방문해 드론으로 촬영했으며, 3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휴일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편집 작업을 했다. 동영상에서는 복지관 본관과 분관 2개소 안내하고 복지관 근처의 대형건물을 활용한 길 찾기 방법과 복지관과 함께하는 기관인 자활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시니어클럽, 정담카페 및 정담식당 등 군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관의 홍보를 주력으로 했다. 이번 촬영에 재능기부를 한 서정호 학생은 드론 관련 학과에 진학을 위해 공부 중이며 드론 자격증 취득과 초등학생 드론 지도, 드론 영상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 중이다. 함께 활동한 조국 학생은 취업 준비를 하면서도 경남항공고등학교 드론동아리 ‘하늘사랑’의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조국, 서정호 학생은 고성군 청소년센터“온”의 홍보영상도 재능기부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청소년들이 가진 재능과 학과 진로 선택을 위한 봉사활동을 원하는 고성군 관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의 자원봉사활동을 신청받고 있으니, 활동을 원하는 청소년과 동아리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055-670-5919, 59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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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 선정
- 9일,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2일 경남도농업기술원으로부터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성군이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단지로 선정됐다.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는 그동안 간헐적으로 보급하던 백도라지를 선택과 집중을 통해 규모화된 단지를 조성함으로 성공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남도는 ▲백도라지 수확 후 가공 및 판매전략 ▲참여 농가의 조직화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농가의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성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백도라지 특화 작목 단지로 선정됨으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100만 주가량 우량 백도라지 모종을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재배관리 전반에 걸쳐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을 예정이다. 고성군은 2016년부터 백도라지 재배에 힘써왔으며, 고성 백도라지 작목반(반장 이두출)을 결성해 현재 12농가가 1ha의 면적에 백도라지를 재배하고 있다. 또, 경남도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농촌진흥청과 연계해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추진해 왔다. 특화 작목 단지 선정 후 고성군은 2024년까지 재배면적을 6ha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 연계해 시제품 개발 및 상품화를 추진하고 온·오프라인 판매망 구축과 6차 산업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높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이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로 선정됨에 따라 틈새시장의 새로운 소득원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재배기술과 예산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백도라지는 경남 함양군에 소재하고 있는 경남도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가 육성해 보급하고 있는 품종으로 일반 도라지보다 기관지 질환 치료, 항암효과, 면역력 증대 등 약용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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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 단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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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람-동물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무료 중성화(TNR) 사업 시행
- 8일,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3월부터 길고양이 무료 중성화사업을 시행 한다고 밝혔다. 고성군이 고양이 무료 중성화(TNR) 사업을 시행한다. 고성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중성화(TNR)사업비 1억 6,500만 원을 확보, 970여 마리 이상 개체에 중성화 수술을 할 예정이다. ‘길고양이를 포획틀로 붙잡아(Trap) 중성화 수술을 한 후(Neuter) 다시 제자리로 방사(Return)한다’는 뜻을 담고 있는 길고양이 무료 중성화(TNR)사업은 도시 생태계에서 사람과 길고양이가 공존하기 위한 가장 인도적인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 방식이다. 특히, 일차적으로 발정기 소음과 영역 다툼을 예방해 주민 불편을 줄일 수 있으며, 이차적으로 암컷 고양이 번식을 막아 장기적으로 길고양이 개체 수를 제한해 소음·배설물·쓰레기봉투 훼손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데 기여한다. 동물복지를 고려해 ▲2kg 미만 고양이 ▲임신묘 ▲수유묘는 중성화 대상에서 제외되며, 수술받은 길고양이는 귀 끝을 1cm 절단 후 방사함으로 향후 중성화된 고양이를 다시 포획하는 일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군은 축산과에서 공급받은 포획틀로 붙잡아 위탁계약 동물병원에서 수술과 회복을 거친 후 포획한 장소에 다시 방사할 예정이다. 또, 민원 다발 지역과 읍·면별 1~2개소를 집중포획지역으로 지정·운영해 길고양이 개체 수를 조절하고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중성화 수술이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과 소음피해 방지 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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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람-동물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무료 중성화(TNR) 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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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도 농어촌 빈집정비사업 시행에 따른 신청 접수
- 2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장기간 방치된 노후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2026년도 농어촌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성군청사 전경 이번 사업은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되지 않은 노후 빈집을 대상으로 하며, 주거환경을 저해하거나 붕괴·화재 등 안전 우려가 있는 빈집을 우선 정비함으로 주민 생활 안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대상은 노후 빈집을 철거하려는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철거를 완료한 대상자들에게 최대 200만 원 보조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사업 물량 소진될 때까지이며, 빈집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군 건축개발과(055-670-2194) 또는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강도영 건축개발과장은 “농어촌 빈집정비사업은 단순한 건축물 철거를 넘어 주민 안전 확보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장기간 방치된 빈집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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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도 농어촌 빈집정비사업 시행에 따른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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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자가채종 벼 발아검사 지원
- 30일, 경남 고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현주)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안전한 육묘를 위해 국립종자원 경남지원과 협력해 벼 종자 발아율 검사를 지원한다. 고성군, 자가채종 벼 발아검사 지원(발아불량) 고성군은 `25년산 벼의 등숙불량으로 인한 자가 채종 종자의 발아율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농가의 육묘 실패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해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자 국립종자원 경남지원과 협력하여 선제적인 종자 발아율 검사를 지원한다. 벼 종자는 발아율이 85% 이상일 때만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하므로, 자가 채종 종자를 활용하는 농가의 사전 발아율 검사지원을 통해 부적합한 종자 사용으로 인한 초기 영농 손실을 차단할 계획이다. 검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벼 종자 300g(종이컵 2~3컵 분량)을 투명지퍼백에 담아 자가채종종자 발아검사 요청서를 작성 읍면사무소에 2월 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검사에는 10일 정도 기간이 소요된다. 고성군은 이번 지원이 지역 농가의 육묘 실패를 예방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농업인의 애로사항 해결하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태수 농업기술과장 "벼 발아율 검사는 한 해 농사의 성패를 결정짓는 중요한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 농업인들의 현장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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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2026년 제1회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개최
- 29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지난 28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고성군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및 제1기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경남 고성군, 2026년 제1회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개최 이번 협의체는 군수(위원장)를 비롯하여 보건‧의료, 주거, 돌봄 등 관련 기관·단체 대표, 전문가 등 총 1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촉된 위원은 향후 2년간 활동하게 된다. 3월 27일 본격 시행되는 고성군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사고,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고성군에서는 일상지원(가사‧목욕), 식사지원, 동행지원, 주거지원(청소), 소규모 집수리 등 복지분야 및 퇴원환자 연계, 방문복약상담 등 보건‧의료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군민 모두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함께 돌보는 고성군이 되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 “앞으로 고성군민이 내 집, 내 이웃과 함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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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2026년 제1회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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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 정기총회
- 28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회장 오태호)는 지난 23일, 고성군 농어업인회관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 정기총회 이날 행사에는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관계자 및 연합회 대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기타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650여 명 회원이 활발히 활동 중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는 고성군 농업의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후계농업인 육성과 농가 소득 증대,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추진하는 대표적인 농업인 단체다. 이날 정기총회는 1부 행사와 2부 정기 대의원 총회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 행사에서는 회원돕기 성금 전달식이 열려 마암면 이동현 씨에게 성금이 전달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진행된 2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및 재정 결산 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의결이 이루어졌으며, 연합회의 중점 추진 과제,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2026년에는 후계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 확대, 현장 중심 영농 컨설팅, 청년 농업인 육성, 회원 간 교류 및 소통 활성화 등을 중점 추진해 고성군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는 미래 고성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주체로서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희망농업 행복농촌 실현을 위해 군과 함께 적극 협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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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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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책둠벙도서관’, 누적 방문객 5만 7천 명 돌파…지역 문화의 ‘새 이정표’
- 27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의 ‘책둠벙도서관’이 아동문학 특화 도서관의 경계를 넘어 전 세대가 즐기는 선진 문화 거점으로 우뚝 섰다. 고성 ‘책둠벙도서관’, 누적 방문객 5만 7천 명 돌파... 지역 문화의 ‘새 이정표’(고향의 봄 특별전 사진) 고성군은 책둠벙도서관이 작년 9월 개관 이후 올해 1월 말 기준, 총 누적 방문객 5만 7,000명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한 달간 1만 3,616명이 방문하며 월 최대 방문객 수를 기록, 도서관이 지역 공동체의 중심지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했다. 지역의 경계를 허무는 문화적 매력... 인근 도시민 발길 이어져 책둠벙도서관은 최근 인근 지자체 거주자들이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위해 고성을 찾는 ‘문화 역류 현상’의 중심에 서 있다. 이는 고성군이 구축한 감각적인 공간과 차별화된 콘텐츠가 지역을 넘어선 일류 문화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실제로 수치가 그 저력을 증명한다. 지난해 12월 누적 이용자 4만 8,094명을 기록한 데 이어, 1월 한 달간(25일 기준) 무려 9,385명이 추가로 방문하며 총 누적 방문객 5만 7,479명을 기록 중이다. 이러한 흥행은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고성군만의 섬세한 운영 시스템이 도민들 사이에서 강력한 신뢰를 얻은 결과로 풀이된다. 1월 28일, 신간 4,400권 전격 입고… “향후 5만 권 장서 확보로 지식 거점화” 도서관의 질적 성장도 가속화된다. 1월 28일, 책둠벙도서관은 4,400권에 달하는 대규모 신간 도서를 전격 입고한다. 이번 신간 구성은 ‘아동문학은 성인이 쓰고 어린이가 읽지만, 결국 성인에게도 깊은 울림과 통찰을 주는 문학’이라는 철학에 기반했다. 아동문학이 가진 순수한 가치를 통해 세대 간의 벽을 허무는 한편, 성인 이용객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킬 최신 인문학, 사회과학, 베스트셀러 서적을 대거 포함하여 장서의 깊이를 더했다. 이번 입고를 통해 총 장서 2만 권 시대를 연 고성군은 향후 5만 권까지 장서를 확충하여, 명실상부한 지역 최고의 ‘지식 뱅크’이자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고향의 봄’ 100주년 특별전 등 고품격 기획 행사 잇따라 이어지는 1·2월에는 독보적인 기획 전시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먼저「고향의 봄」창작 100주년 특별전(1.29.~2.28.)을 개최한다. 이원수문학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상급 작가 18인이 참여하는 전시를 선보인다. 세대를 잇는 품격 있는 문학 콘텐츠로 고성의 문화적 자부심을 드높일 것으로 보인다. 또, 1월 ‘책둠벙 가는 날’ -「책과 일하는 사람들」(1.31.~2.1.)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월 마지막 토요일 운영되는 상설 프로그램 ‘책둠벙 가는 날’의 1월 주제는 어린이 사서 체험이다. 사서의 본질을 체험하는 전문적인 기획으로, 이미 학부모들 사이에서 조기 마감이 예상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책둠벙도서관이 개관 이후 단기간에 인근 지역 시민들까지 즐겨 찾는 명소로 자리 잡은 것은 고성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기획이 거둔 실질적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대규모 신간 확충과 수준 높은 기획 전시를 통해 도민들이 언제든 믿고 방문할 수 있는 지식·문화 거점으로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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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책둠벙도서관’, 누적 방문객 5만 7천 명 돌파…지역 문화의 ‘새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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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6년도 표준(단독)주택가격 공시 및 이의신청
- 26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국토교통부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안)을 오는 1월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이 기간 동안 표준(단독)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고성군청사 전경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안)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https://www.realtyprice.kr)에서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고성군청 재무과 및 각 읍·면사무소 민원실에서도 1월 23일부터 열람이 가능하다. 표준(단독)주택 소유자 중 공시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2월 23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서면 이의신청서를 국토교통부(부동산평가과), 군청 재무과 및 해당 주택 소재지 읍·면사무소 민원실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고성군은 표준(단독)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주택가격비준표를 적용해 2월 13일까지 관내 17,120호의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할 예정이다. 이후 한국부동산원의 가격 검증과 고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적으로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게 된다. 이번 열람 및 이의신청 대상은 관내 표준(단독)주택 1,091호로, 고성군은 정확하고 공정한 주택가격 산정과 더불어 주택 소유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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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6년도 표준(단독)주택가격 공시 및 이의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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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운영위원회 개최
- 25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지난 22일, 2026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성군, 2026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운영위원회 개최 토양개량제는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에 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유지·보전하기 위한 것으로, 해당 사업은 3년 1주기로 공급되며 2026년 고성읍, 삼산면, 하일면, 하이면 대상으로 사업비 378백만 원을 들여 규산질 61,291포, 석회질 7,630포, 패화석 12,764포를 전량 무상으로 공급한다. 2027년에는 상리면, 대가면, 영현면, 영오면, 개천면, 구만면, 2028년에는 회화면, 마암면, 동해면, 거류면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개최된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운영위원회에서는 토양개량제 공급시기를 2~3월로 결정하고, 공동살포 지역 구획 및 공동살포 대행자 선정 등 공동살포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결정했다. 또, 위원회 개최 이후 공급전까지 공동살포 여부 재조사를 실시하여 공동살포 희망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박태수 농업기술과장은 “친환경 농자재는 농사준비의 첫걸음이 되는 만큼 농업인이 원하는 시기에 차질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토양개량제 지원으로 토양 지력을 보전하고, 공동살포 추진으로 농촌 인력 부족을 해결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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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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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서울특별시관광협회 지역관광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23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지난 22일, 서울특별시관광협회 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와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성군-서울특별시관광협회 지역관광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이번 협약은 고성군과 서울특별시관광협회의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협력을 통한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관광산업 발전 및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 ▲양 기관 관광자원의 인적․물적 협력 및 정보 공유 ▲축제, 행사, 관광자원 홍보 등 문화·관광 분야 진흥을 위한 상호 지원 등이다. 협약에 따라 고성군과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지역 관광정보 제공 및 홍보를 위해 실제적 상호 협력체계를 맺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노석철 관광진흥과장은 “고성군은 공룡엑스포, 독수리, 자란만 해양치유센터 등 풍부한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체류형 해양·생태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대한민국 관광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교류·협력을 강화하여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새로운 관광산업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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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서울특별시관광협회 지역관광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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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한국농촌지도자 고성군연합회,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
- 22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사)한국농촌지도자 고성군연합회(회장 이기문)는 지난 21일, 고성군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이번 성금은 농촌지도자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추운 겨울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기문 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농촌지도자회는 농업 발전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도 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농촌지도자회는 늘 지역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단체”라며, “이웃을 향한 회원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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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한국농촌지도자 고성군연합회,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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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통합돌봄사업(안) 지침 교육 실시
- 21일,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지난 20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읍면 담당자 및 관련부서, 관계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통합돌봄사업(안) 지침 교육을 실시했다. 경남 고성군, 2026년 통합돌봄사업(안) 지침 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면 시행되는 ‘통합돌봄사업’의 읍면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임으로 노쇠‧사고‧질병‧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면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 연계‧지원에 도움이 되고자 추진됐다. 교육은 통합돌봄TF팀의 보건복지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안내(안)’, ‘경남형 틈새돌봄서비스’에 대한 지침 설명 후, ‘통합지원회의’를 운영(참관)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돌봄이 필요하다고 판정된 대상자 개인별 지원계획을 바탕으로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서비스를 결정하는 일련의 과정을 읍면 담당자 등이 회의를 참관함으로써 운영절차를 직접 경험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담당자는 “통합돌봄사업에 낯선 단어가 많고, 다소 어려운 개념이 많았으나 통합지원회의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보다 이해가 쉬웠다”며 “본 사업이 실시되기 전 업무를 파악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현 사회의 급속한 초고령화로 의료‧돌봄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통합돌봄은 피할수 없는 변화”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단편적, 분절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통합하여 연계 제공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읍면과 관련기관 모두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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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통합돌봄사업(안) 지침 교육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