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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벼 경영안정자금 사업 신청
4일, 경남 함양군은 경남도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벼 경영안정자금지원 사업을 6월 30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전했다. 함양군청사 전경 벼 경영안정자금지원 사업은 벼 재배농가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실현과 쌀 산업 안정을 통한 적정가격 유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신청 대상은 도내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재배품목벼)로 등록된 농가이며(사료용 벼 제외) 함양군내에 소재한 농지에서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지원범위는 재배면적이 1,000㎡ 이상~40,000㎡ 이하이며 지원금은 경작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원 금액은 사업신청 확정 후 10월경 지원단가가 결정될 예정으로 벼 경영안정자금지원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신청기간 내에 신청서류를 갖추어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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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함양 남계서원, 전통제례행사 개최
10일, 경남 함양군은 15일 오전 10시, 남계서원(원장 이창구·수동면) 춘기 제향을 함양유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한다고 전했다. 함양 남계서원 전경 남계서원은 매년 2월과 8월 중정일(中丁日)에 선성(先聖)과 선현(先賢)들에게 제사를 지내며 유교 선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계승하는데 힘쓰고 있는데, 올해는 제향 봉행 전 전통제례 행사를 개최하여 잊혀져가는 제례문화의 복원에 힘쓸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함양군수 행차 재현을 시작으로, 풍영루 앞에서 고천무(鼓天舞)와 수동면민 여울소리패의 나희공연, 춘기 제향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제향의 초헌관은 서춘수 함양군수, 아헌관은 김재웅 경남도의원, 종헌관은 김윤택 함양군의회 부의장이 맡아 진행한다. 남계서원 관계자는 “이번 제례는 남계서원이 2019년 7월에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이후 제향행사의 격을 높이고, 전통제례문화를 복원하기 위해 힘썼다”며 “함양군을 넘어 경남을 대표하는 제례행사가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한편, 15일에는 남계서원뿐만 아니라, 송호서원(원장 이병오·병곡면)·청계서원(원장 김영상·수동면), 화산서원(원장 임채갑·수동면)에서 유림원로 등 각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 제향을 봉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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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9일, 경남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증가하고 있는 치매 환자의 지속적 치료와 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치매치료비 지원 리플렛 지원대상은 함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60세 이상, 치매치료제를 복용중인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치매 어르신으로 치매 상병코드 진단(F00~F03, G30 중 하나 이상), 치료기준(치매치료약 복용), 소득기준(기준 중위소득 120%)에 부합해야 한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치매약제비 본인부담금과 약 처방 당일의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3만 원(연36만 원)상한 내에서 실비로 지원 받을 수 있다. 다만, 보훈대상자와 긴급복지의료지원, 장애인 의료비 지원대상자는 중복지원으로 제외 된다. 지원신청은 치매 진단 질병코드 및 처방약제명이 기재된 처방전 등 구비서류를 갖춰 함양군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치매안심센터(055-960-8070) 또는 24시간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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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양봉농가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 배부
7일, 경남 함양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벌집군집붕괴현상(CCD)에 따른 양봉농가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그 원인 중 하나인 밀원지 감소에 대한 대책으로 양봉농가에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를 긴급하게 보급한다고 밝혔다. 양봉농가(자료사진) 벌집군집붕괴현상은 꿀과 꽃가루를 채집하러 나간 일벌들이 돌아오지 않아서 벌집에 남은 여왕벌과 애벌레가 떼로 죽는 현상을 말하며 최근 경남, 충북, 전남 등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함양군에서도 지난 1~2월 벌집군집붕괴현상에 대한 농가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3,000군 정도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함양군은 긴급하게 양봉농가와 간담회를 열어 밀원지 감소와 꿀벌 실종에 따른 건의사항를 반영하여 꿀벌이 수분활동을 원할히 할수 있도록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 배부계획을 수립하여 3월 중순 양봉농가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최근 농가 소득원으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양봉농가의 양봉사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1차적으로 유채종자를 보급키로 하였으며 피해를 최소화 하고 농가소득보전을 위해 추가 지원책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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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2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6일, 경남 함양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깨끗한 대기질 관리를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등 2022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5등급 경유차량에서 발생하는 매연(자료사진) 이번 사업은 5등급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실시, 조기폐차 500여대, 매연저감 장치부착 22대, LPG 화물차 구입 56대, 어린이 통합차량 LPG 신차구입 2대 정도로 예산범위내에서 시행된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차량의 형식 및 연식에 따라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으로 결정된다. 또, 노후경유차를 조기폐차하면서 LPG 1t 화물차를 구입할 경우, 대당 200만 원을 추가지원하며, LPG 어린이 통학차량의 경우는 대당 7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매연저감장치 경우 생계형(기초생활수급자 등), 영업용차량에 대하여 우선지원하며, 일반 자동차는 연식이 최근인 차량을 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를 통해서 3월25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조기폐차, LPG 화물차 신차구입, 어린이 LPG 통합차량 구입 신청은 오는 3월 7일부터 3월25일까지 이메일, 등기우편 등을 통해서 주로 접수받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방문접수를 자제할 것을 요청하고, 부득이 방문신청을 할 경우 읍면별로 분산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상세일정은 함양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함양군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시 5등급 차량운행이 제한된다.” 며 “경유차 조기폐차 등 저감사업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함양군 환경위생과 환경정책담당(055-960-611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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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경남 함양군은 5일부터 4월 17일까지 44일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함양군이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대비 강우량은 절반 이상 감소하고 전국적으로 산불이 이어지고 있어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다고 판단한데 따른 조치다. 이에 함양군은 지난해보다 특별대책기간도 일주일 앞당겨 추진하고,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한다. 또,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와 입산자 실화예방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183명을 동원해 기동단속을 실시하여 불법소각 행위자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3월 초부터 4월 중순에는 고온 건조한 날씨의 영향으로 대형산불이 많이 발생했다”면서 “이 기간 중요한 시기로 대응강화를 통해 산불발생과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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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함양 남계서원, 전통제례행사 개최
- 10일, 경남 함양군은 15일 오전 10시, 남계서원(원장 이창구·수동면) 춘기 제향을 함양유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한다고 전했다. 함양 남계서원 전경 남계서원은 매년 2월과 8월 중정일(中丁日)에 선성(先聖)과 선현(先賢)들에게 제사를 지내며 유교 선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계승하는데 힘쓰고 있는데, 올해는 제향 봉행 전 전통제례 행사를 개최하여 잊혀져가는 제례문화의 복원에 힘쓸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함양군수 행차 재현을 시작으로, 풍영루 앞에서 고천무(鼓天舞)와 수동면민 여울소리패의 나희공연, 춘기 제향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제향의 초헌관은 서춘수 함양군수, 아헌관은 김재웅 경남도의원, 종헌관은 김윤택 함양군의회 부의장이 맡아 진행한다. 남계서원 관계자는 “이번 제례는 남계서원이 2019년 7월에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이후 제향행사의 격을 높이고, 전통제례문화를 복원하기 위해 힘썼다”며 “함양군을 넘어 경남을 대표하는 제례행사가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한편, 15일에는 남계서원뿐만 아니라, 송호서원(원장 이병오·병곡면)·청계서원(원장 김영상·수동면), 화산서원(원장 임채갑·수동면)에서 유림원로 등 각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 제향을 봉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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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함양 남계서원, 전통제례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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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 9일, 경남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증가하고 있는 치매 환자의 지속적 치료와 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치매치료비 지원 리플렛 지원대상은 함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60세 이상, 치매치료제를 복용중인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치매 어르신으로 치매 상병코드 진단(F00~F03, G30 중 하나 이상), 치료기준(치매치료약 복용), 소득기준(기준 중위소득 120%)에 부합해야 한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치매약제비 본인부담금과 약 처방 당일의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3만 원(연36만 원)상한 내에서 실비로 지원 받을 수 있다. 다만, 보훈대상자와 긴급복지의료지원, 장애인 의료비 지원대상자는 중복지원으로 제외 된다. 지원신청은 치매 진단 질병코드 및 처방약제명이 기재된 처방전 등 구비서류를 갖춰 함양군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치매안심센터(055-960-8070) 또는 24시간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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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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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양봉농가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 배부
- 7일, 경남 함양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벌집군집붕괴현상(CCD)에 따른 양봉농가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그 원인 중 하나인 밀원지 감소에 대한 대책으로 양봉농가에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를 긴급하게 보급한다고 밝혔다. 양봉농가(자료사진) 벌집군집붕괴현상은 꿀과 꽃가루를 채집하러 나간 일벌들이 돌아오지 않아서 벌집에 남은 여왕벌과 애벌레가 떼로 죽는 현상을 말하며 최근 경남, 충북, 전남 등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함양군에서도 지난 1~2월 벌집군집붕괴현상에 대한 농가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3,000군 정도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함양군은 긴급하게 양봉농가와 간담회를 열어 밀원지 감소와 꿀벌 실종에 따른 건의사항를 반영하여 꿀벌이 수분활동을 원할히 할수 있도록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 배부계획을 수립하여 3월 중순 양봉농가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최근 농가 소득원으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양봉농가의 양봉사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1차적으로 유채종자를 보급키로 하였으며 피해를 최소화 하고 농가소득보전을 위해 추가 지원책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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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양봉농가 밀원지 조성을 위한 ‘유채종자’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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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2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 6일, 경남 함양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깨끗한 대기질 관리를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등 2022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5등급 경유차량에서 발생하는 매연(자료사진) 이번 사업은 5등급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실시, 조기폐차 500여대, 매연저감 장치부착 22대, LPG 화물차 구입 56대, 어린이 통합차량 LPG 신차구입 2대 정도로 예산범위내에서 시행된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차량의 형식 및 연식에 따라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으로 결정된다. 또, 노후경유차를 조기폐차하면서 LPG 1t 화물차를 구입할 경우, 대당 200만 원을 추가지원하며, LPG 어린이 통학차량의 경우는 대당 7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매연저감장치 경우 생계형(기초생활수급자 등), 영업용차량에 대하여 우선지원하며, 일반 자동차는 연식이 최근인 차량을 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를 통해서 3월25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조기폐차, LPG 화물차 신차구입, 어린이 LPG 통합차량 구입 신청은 오는 3월 7일부터 3월25일까지 이메일, 등기우편 등을 통해서 주로 접수받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방문접수를 자제할 것을 요청하고, 부득이 방문신청을 할 경우 읍면별로 분산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상세일정은 함양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함양군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시 5등급 차량운행이 제한된다.” 며 “경유차 조기폐차 등 저감사업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함양군 환경위생과 환경정책담당(055-960-611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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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2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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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 경남 함양군은 5일부터 4월 17일까지 44일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함양군이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대비 강우량은 절반 이상 감소하고 전국적으로 산불이 이어지고 있어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다고 판단한데 따른 조치다. 이에 함양군은 지난해보다 특별대책기간도 일주일 앞당겨 추진하고,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한다. 또,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와 입산자 실화예방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183명을 동원해 기동단속을 실시하여 불법소각 행위자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3월 초부터 4월 중순에는 고온 건조한 날씨의 영향으로 대형산불이 많이 발생했다”면서 “이 기간 중요한 시기로 대응강화를 통해 산불발생과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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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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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지원으로 선제적 예방
- 4일, 경남 함양군은 현재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검역병해충인 과수화상병의 관내 유입 차단과 철저한 예방을 위해 사과, 배 699농가(879ha)를 대상으로 동계(개화전 1차)약제와 개화기(2차, 3차) 방제약제 3종 등 1만5,900병을 무상으로 공급한다. 과수화상병 병징사진 과수화상병은 세균에 의해 사과, 배 등에서 발생하며 잎, 꽃, 가지, 줄기, 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마르는 병으로 확산 속도가 빠르고 치료약이 없으며 발생 시 과원폐원 등 큰 피해를 유발한다. 방제 약제는 3월 중순까지 농가공급을 완료할 예정이며, 총 3회 방제로 개화전 1차 방제는 사과 신초발아 직전(4월초), 배 꽃눈 발아직후(3월말)이며, 개화기 2차 방제는 개화초기(개화 10%이내), 개화기 3차 방제는 만개 후 15일로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공급된 방제 약제를 적기에 살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으로 농가에서는 약제를 살포할 때 반드시 유의해야 하며, 과수화상병 발생 시 사전방제를 하지 않은 농가는 손실보상금 감액이 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지역유입 차단을 위해 농가에서는 3차방제까지 방제 적극 동참하시고 방제 후에 농약 병을 1년간 보관하고 약제방제확인서를 읍면사업소로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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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지원으로 선제적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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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24회 함양 백운산 벚꽃축제‘ 성료
- 6일, 경남 함양군은 4일과 5일 양일간 ‘제24회 함양 백운산 벚꽃축제’에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아 벚꽃길 탐방, 전국트롯가요제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제24회 함양 백운산벚꽃축제 성료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첫날인 4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군민과 향우, 관광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축제 안전기원제를 비롯해 백전고고장구단 식전 공연과 초대 가수 공연 등이 이어지며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둘째 날에는 마을대항 윷놀이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제3회 백운산 벚꽃 전국트롯가요제’가 열려 전날 예심을 거쳐 선발된 12명 참가자가 열띤 경연을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 축제 기간 벚꽃길 탐방과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백운산 벚꽃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축제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영하 백전면 문화체육회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축제를 찾아주신 방문객과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축제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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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24회 함양 백운산 벚꽃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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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 설명회 및 안전교육
- 3일, 경남 함양군은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 대상자를 상대로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 설명회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함양군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 설명회 및 안전교육 이번 교육은 영농철을 맞아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을 중심으로 농기계 안전과 온열질환 예방 등 주요 안전 관리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날 교육은 김덕수 안전관리자와 노문규 안전관리자가 강사로 나서 근골격계질환 및 온열질환 예방 교육에 관한 실질적인 방법을 전달하고, 이번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에 관한 사업 설명과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관련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농기계 안전 사용법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이날 교육은 농작업 안전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농기계 안전 점검 방법과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안내해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안전 수칙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여름철 영농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농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은 농업인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로, 특히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 사용이 급증하는 시기에는 더욱 신경 써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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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 설명회 및 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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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명·한식 기간 불법 분묘 개장·화장행위 금지 홍보
- 2일, 경남 함양군은 4월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묘지 조성 및 분묘 개장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분묘 개장신고 및 불법 화장행위 금지를 위한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명한식기간 불법묘지 조성 및 개장행위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청명과 한식은 조상을 기리는 시기로 성묘객이 증가하면서 묘지 조성이나 분묘 개장이 집중되는 시기다. 이 기간 허가 없이 묘지를 조성하거나 기존 묘지를 무단으로 개장하는 행위는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지되며,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묘지를 조성하거나 개장할 때는 반드시 사전에 신고 절차를 거쳐야 한다. 특히 개장 신고의 경우 기존 분묘 사진과 함께 분묘 소재지 읍면 사무소에 개장 신고를 해야 하며, 해당 지번과 분묘를 옮기고자 하는 장소, 현재 매장된 시신이나 유골을 처리하는 방법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함양군은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개장 사전 신고 안내 ▲불법 화장 및 소각행위 금지 안내 ▲산불 예방을 위한 주의 사항 안내 등을 중심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주요 도로변과 성묘객 이동이 많은 지역에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안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명·한식 기간 올바른 장사문화 정착과 산불 예방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안전한 성묘 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분묘 개장 신고 및 묘지 설치 허가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노인복지과 노인시설담당(055-960-4920)으로 문의하면 상세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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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명·한식 기간 불법 분묘 개장·화장행위 금지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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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식목일 맞이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 1일, 경남 함양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달 31일 오후 2시, 상림공원 고운광장에서 개최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함양군, 식목일 맞이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이번 행사는 군민들에게 나무와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활 속 나무심기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함양군을 비롯해 함양국유림관리소, 함양군산림조합, (사)한국전문임업인 함양군협의회에서 지원한 감나무, 살구나무 등 유실수를 비롯해 약용수와 조경수 등 총 22종 8,700여 본의 묘목을 군민 1인당 3본씩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했다. 또, 이번 행사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군수, 군의회 의장, 도의원과 군의원 등 선출직은 참석하지 않았으며, 남부권국가산불방지센터장, 국유림관리소장, 산림항공관리소장, 농협 함양군지부장, 경남은행 함양지점장,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장, 함양군산림조합장, (사)한국전문임업인 함양군협의회장 등 관계 기관 및 단체장들이 직접 나무를 나눠주며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나무를 받기 위해 1,000여 명의 군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가족 단위 참여자들이 함께 나무를 고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산불예방 홍보 등의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을 느끼고,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에 함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무심기 운동을 통해 푸르고 살기 좋은 함양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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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식목일 맞이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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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문화예술회관, 클래식 음악회 ‘함양의 편지’ 공연
- 31일, 경남 함양군 함양문화예술회관은 4월 22일 오후 7시 클래식 음악회 ‘함양의 편지’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함양의편지포스터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연지원센터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및 후원하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작품으로, 한 음악가가 삶과 예술에 대해 성찰하는 이야기를 클래식 음악으로 풀어낸 공연이다. 공연에는 <팬텀싱어3> 우승팀 라포엠의 리더인 테너 유채훈을 비롯해 폭발적인 음색과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뮤지컬배우 리사, 2023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여주인공을 맡았던 소프라노 송은혜, 뮤지컬과 오페라를 넘나드는 소프라노 장소연이 출연하며, (사)베하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오는 4월 8일(수)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인터파크 및 함양문화예술회관 누리집, 4월 21일까지) 및 현장결제(문화예술회관 1층, 4월 22일 공연전까지)가 가능하다.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2,000원이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055-960-671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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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작은영화관, 개관 한 달여 만에 1만 관객 돌파
- 30일, 경남 함양군 작은영화관이 개관 한 달여 만에 누적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의 일상 속 대표 문화공간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함양군 작은영화관 지난 2월 4일 개관한 함양군 작은영화관은 최신 개봉작을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다는 점과 합리적인 관람 요금으로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도시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영화 관람의 불편을 해소하며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크게 넓혔다는 평가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청소년,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이 꾸준히 영화관을 찾고 있으며,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관람객 발길이 이어지면서 지역 내 새로운 여가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함양군 작은영화관 주식회사는 이 같은 성과를 기념해 1만 번째 관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1만 번째 관객은 지난 3월 26일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고객으로, 영화 초대권 10매가 증정될 예정이다. 함양군 작은영화관은 함양읍 하림강변길 131, 하림공원 내에 자리한 복합 상영관으로, 2개 관 115석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연중무휴 운영과 함께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짧은 기간 내 1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쾌적한 관람 환경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영화 예매는 무비애 누리집(https://hamyang.moviee.co.kr)에서 가능하며, 현장 예매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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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작은영화관, 개관 한 달여 만에 1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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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서하면 새마을문고, 어르신 김밥 나눔 봉사로 ‘온기’ 전해
- 27일, 경남 함양군 서하면 새마을문고(회장 박두리)는 지난 25일 오현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김밥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했다. 함양 서하면 새마을문고 어르신 김밥 나눔 봉사로 ‘온기’ 전해 이날 회원들은 아침부터 오현마을회관에 모여 정성껏 김밥을 준비하고, 마을 어르신 50여 명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안부를 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 어르신에 대한 공경의 마음을 실천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며 온기를 더했다. 박두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큰 기쁨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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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서하면 새마을문고, 어르신 김밥 나눔 봉사로 ‘온기’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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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대봉산휴양밸리, 개장 앞두고 전체 시설 안전 점검
- 26일, 경남 함양군은 지난 25일 본격적인 봄철 관광 시즌과 대봉산휴양밸리 개장을 앞두고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시설물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 점검과 함께 무사고 운영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봉행했다. 함양군 대봉산휴양밸리 개장 앞두고 전체 시설 안전 점검 이번 점검은 양상호 부군수 주관으로 관계 공무원과 시설 운영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대봉스카이랜드의 핵심 시설인 모노레일과 집라인을 비롯해 대봉산자연휴양림, 생태숲, 치유의 숲 등 휴양밸리 내 주요 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군은 이용객의 안전과 직결되는 기술적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특히, 이용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동선과 안전시설에 대해 집중 점검을 했다. 또, 현장 운영 인력에 대한 안전교육과 비상 대응체계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이와 함께 점검 당일 대봉산 정상(상부 승강장)에서는 안전한 운영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봉행해 시설 운영 관계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철저한 안전관리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개장을 앞두고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여 안전한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모노레일 온라인 티켓은 야놀자(www.yanolja.com) 사이트의 <레저/티켓> 부문에서 ‘함양 모노레일’을 검색해 예매할 수 있으며,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공식 누리집(www.hygn.go.kr/daebongvalley.web)을 통해 예매 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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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대봉산휴양밸리, 개장 앞두고 전체 시설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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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전국 상수도 업무개선사례 발표회 장관상 수상
- 25일, 경남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20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2026년 상수도 업무 개선사례 발표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디. 함양군 전국 상수도 업무개선사례 발표회 장관상 수상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상수도통합관리센터를 전국 최초로 구축했으며,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3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하고 2025년에도 전국 2위를 기록하는 등 상수도 운영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발표회는 서울특별시와 인천광역시 등 전국 주요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함양군은 최초 참가임에도 업무 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상위 10%에 해당하는 6개의 단체가 현장 발표에 참여했으며, 이날 발표된 6건의 업무 개선 사례는 각각 ▲유충 모니터링용 여과장치 개발 ▲집수매거 개량을 통한 취수 안정성 확보 ▲소규모 지자체 맞춤형 위기관리 체계 고도화 ▲인공지능(AI) 기반 급수민원 관제 시스템 구축 ▲수도시설 설치 기준 정립 ▲스마트 관망관리 프로그램(S-WATERS) 활용이며, 이중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소규모 지자체 맞춤형 위기관리 체계 고도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함양군은 예산과 인력이 제한적인 소규모 지자체 환경에 최적화된 위기관리 대응체계를 집중 조명했으며, 상수도 사고 현장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재난 대응 모델과 실제 현장 적용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수상자는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 강영모 주무관과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최광우 주무관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서울물연구원 한지선 연구사가 협회장상을 받았다. 발표 자료는 상하수도협회 기술지에 상하수도 업무 우수사례로 게재될 예정이다. 노은성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축적해 온 운영 성과와 기술 개선의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 중심의 수도행정을 통해 군민 여러분께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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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전국 상수도 업무개선사례 발표회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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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거면·인당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 사업비 170억 원 확보
- 24일, 경남 함양군은 지난 23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도비를 포함해 총 170억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함양군 거면인당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예비계획서 이번에 선정된 거면·인당지구는 축사가 밀집해 있어 악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지역으로, 주민들이 오랜 기간 생활 불편을 겪으며 환경 개선을 강력히 요구해 온 곳이다. 군은 그동안 주민 의견 수렴은 물론 전문가 자문과 관련 기관 컨설팅을 거치며 공모를 준비해 왔으며, 이번 선정으로 그 결실을 보게 됐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축사와 폐축사를 단계적으로 철거·정비하고,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반 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질적인 악취 문제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환경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정비된 부지에는 주민 휴식 공간과 생활 편의시설 등을 조성해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 공간 구조를 재편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도비를 확보해 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함양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 공간을 체계적으로 재구조화하고, 함양읍이 주민들의 삶터와 일터, 쉼터 기능을 온전히 수행하는 지속 가능한 정주 공간이 되도록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해묵은 지역 난제를 해결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을 이루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해 누구나 살고 싶은 쾌적한 함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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