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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본격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회의장면 보고회에서는 국정 및 도정 방향을 연계한 신규 핵심사업을 중점적으로 보고하고 향후 구체적인 사업별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액을 2022년도 확보액 2028억 원 대비 5% 상승한 2129억 원으로 정했으며 신규사업 60건 197억 원을 포함한 총 355건 2695억 원 국도비 사업을 발굴했다. 2023년도 주요 신규사업은 ▲농촌 협약 공모사업 32억 원 ▲창녕 빛 고분 이음터 조성 19억 원 ▲창녕군 2단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10억 원 ▲길곡 증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10억 원 ▲종자산업기반구축 9억 원 ▲낙동강(현창~등림간) 강변도로 개설사업 6억 원 등이다. 한정우 군수는 “내년 민선 8기 새롭게 도약할 창녕을 위해 성장 동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 넣기 위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1.∼2. 14일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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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2-03-14
  • 창녕군,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 단속
    10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에 따라 6월부터 모든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창녕공설장례식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돼 있다. 군은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전기차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충전구역 훼손 등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6월부터는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 및 충전방해 행위가 적발되면 최대 2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동안 과태료 부과 제외 대상이던 공동주택 내 충전방해 행위도 과태료 부과 대상에 포함된다. 과태료 부과기준은 ▲일반자동차가 전기차 충전구역에 주차하는 행위 ▲충전구역 주변이나 진입로 등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충전구역 구획선 또는 문자 등을 임의로 지우거나 훼손한 경우 및 충전기를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등이다. 친환경 차량이 일정시간 경과한 후에도 계속해서 주차(급속 1시간, 완속 14시간)하는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전기차 운행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정우 군수는 “5월까지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 홍보를 실시해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철저한 계도 및 단속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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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창녕군 황토유황합제 보급으로 탄소중립 농업실천
    9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과수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황토유황 자동제조기로 만든 황토유황합제를 대합과수작목회원 300여 농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황토유황합제를 만들고 있는 모습. 대합과수작목회에서는 지난 2020년에 설치한 황토유황 자동제조 시설을 이용해 유황, 황토, 가성소다 등 직접 구입한 재료로 황토유황합제를 제조했다. 제조된 황토유황합제는 복숭아, 자두 등 과수의 월동기 해충방제용으로 3월 8일부터 15일 까지 총 5400리터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보급된 친환경농자재는 살균제와 살충제로 나뉘어 농가 생산비에 부담이 되었다. 또한 무농약 과수재배 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던 석회유황합제와 보르도액은 병과 해충을 동시에 방제할 수 없고 기온이 높아지면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시범사업으로 생산하게 된 황토유황합제는 유황과 황토 등을 이용해 만든 친환경농자재로 약해가 없고 내성이 생기지 않으며 연용하면 살충효과가 더 높다. 특히 화학농약과 비교해 볼 때 생산비를 80~90%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이다. 한정우 군수는 “농업 교육을 통해 황토유황 제조기술과 활용법을 농가에 대대적으로 보급하고, 안전한 과수 생산과 생산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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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한정우 창녕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동참
    경남 창녕군 한정우 군수는 8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에 동참했다. 군수집무실에서 한정우 군수가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방식의 챌린지로 한정우 군수는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에게 지명돼 챌린지에 참여했다. 한정우 군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공조를 촉구한다”며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백두현 고성군수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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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창녕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대상 연령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창녕군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군은 올해부터 기존 만 11~18세에 지원하던 생리용품 지원 대상을 만 9~24세로 확대했다. 자격기준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또는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다. 생리용품 지원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이용권)로 월 1만 2000원이 지급된다. 신청한 달부터 지급되며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추가 신청 없이 만 24세까지 지속 지원되며 19~24세 청소년은 5월부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카드사 별 온라인․오프라인 사용처에서 직접 선호 제품을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부모 등 주 양육자)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생리용품 가격 상승으로 일부 청소년들이 신체에 유해한 대체용품을 사용해 사회적인 우려가 높다”며 “여성청소년들의 기본 건강권을 보장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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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창녕군,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 추진
    6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 강화와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 4일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의 주민들이 꽃길조성을 위해 제초 작업을 하고 있다.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은 환경 및 경관 보전을 위한 공익프로그램을 실천하는 마을˙단체와 친환경 실천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도 전략품목(35품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마을․단체에 지급하는 직불금은 마을 대청소, 꽃길˙꽃밭조성, 재해복구 등 공익 실천 프로그램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 및 단체에 각 300만 원 씩 장려금을 지원한다.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직불금은 유기농산물 인증농가에 300원/㎡, 무농약˙무항생제 인증농가는 200원/㎡로 농가당 농지 면적 최소 1000㎡ 최대 6600㎡에 따라 2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한정우 군수는 “공익형 직불제사업을 통해 농촌마을의 공동체 회복과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단체는 3월 25일, 농가는 4월 29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055-530-6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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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실시간 창녕군 기사

  • 창녕군, 한국농촌지도자창녕군연합회, 역량강화교육 실시
    24일, 경남 창녕군은 한국농촌지도자창녕군연합회(회장 문희출)가 23일 경화회관에서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농촌지도자창녕군연합회, 역량강화교육 실시 농촌지도자회는 1947년 창립 이후 농업 발전과 농촌사회의 선진화를 이끌어온 전국적 학습단체로, 과학적 영농기술의 확산과 농업 정책 참여를 통해 농업인의 권익을 높이며,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과 농촌문화 진흥에 앞장서고 있다. 군에는 14개 읍․면회에서 650여 명이 넘는 회원이 활발히 활동 중이며 역량강화교육과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적극적인 자세로 배움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기후변화 대응 난지형 마늘 재배 기술과 농업인을 위한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을 통해 창녕 대표 작목인 마늘 재배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농작업 안전의 중요성을 각인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문희출 회장은“이번 교육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녕 농업의 수준을 높이고, 전국에서 으뜸가는 농산물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성낙인 군수는 “농촌지도자회가 우리 군 농업을 이끌어가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핵심 단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지혜를 모아 지역 농업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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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2-24
  • 창녕군–㈜엘엠에이티, 공장 증설에 따른 업무협약(MOU) 체결
    23일, 경남 창녕군은 경남도청에서 ㈜엘엠에이티(대표이사 서희식)와 창녕군 대합일반산업단지 내에 220억 원 규모의 공장 증설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창녕군–㈜엘엠에이티, 공장 증설에 따른 업무협약(MOU) 체결 이날 협약식은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도내 8개 시·군 단체장, 19개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총 3조 3,055억 원 규모의 투자와 1,109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경남 김해시에 본사를 둔 ㈜엘엠에이티는 고기능성 알루미늄 소재 부품 전문기업으로, 연속주조와 정밀 압출·인발성형, 열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용 기능성 알루미늄 부품소재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전기차 산업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역량 강화 차원으로, 대합면 공장을 증설해 전기차 배터리 팩·셀 및 샤시모듈용 소재를 생산할 계획이다. 특히, ㈜엘엠에이티는 과거 경영난을 겪었으나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세일즈앤리스백(Sales & Lease Back) 프로그램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며 경영 정상화를 이뤄냈다. 이번 투자는 캠코 소유 공장 재매입을 비롯해 증축과 설비투자까지 포함한 본격적인 재도약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성낙인 군수는“이번 협약은 기업의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넘어 미래차 산업 전환에 발맞춘 전략적 투자로 지역 산업구조 고도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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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3
  • 창녕군, 주민수용 가능한 구체적 피해 대책안 마련 요구
    21일, 경남 창녕군은 박상웅 국회의원 제안으로 ‘취수원다변화사업 관련 관계기관 간담회’를 지난 20일 경상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상웅 국회의원 제안,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사업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이날 간담회에는 박상웅 국회의원과 부산시장, 경상남도지사, 창녕군수, 의령군수, 기후에너지환경부 물이용정책관, 창녕군 반대대책위원장 등 총 7명이 참석해 사업 전반과 주민 우려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낙동강통합물관리방안 마련 이후 5년 동안 진전이 없었던 낙동강 취수원다변화사업의 관계기관과 주민설명회 개최 여부 결정 등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취수원다변화사업 추진 계획뿐만 아니라 취수 지역 주민들이 우려하는 피해 예방과 지역 상생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경상남도와 창녕군은 맑은 물 공급을 위한 취수원다변화사업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나 취수예정지역 주민 수용성 확보가 최우선이라 판단하고 취수 지역 피해 발생 시 주민이 납득할 수 있는 대책과 주민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는 정부 차원의 명확하고 책임 있는 피해 방지 대책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성낙인 군수는 “농업 용수 부족 대책 마련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취수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해야 한다”며 “창녕군은 주민동의를 전제로 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정부와 지역 주민의 적극적 중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상웅 국회의원은 “물 부족 해소는 상생과 협력으로 풀어가되, 취수 지역의 부담을 고려해 식수와 농업·생태환경을 함께 놓고 과학적 데이터로 면면히 검증해야 한다”며 “주민 동의와 실효성 있는 대책을 전제로 중앙정부가 남동부권 물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를 위해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상설 협의체’를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부산시는 경상남도, 정부와 함께 취수 주민 의견이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이를 위해 주민 설명회를 빠른 시일 내에 개최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완책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 뉴스
    • 정치
    2026-02-21
  • 창녕군, 제65회 3·1민속문화제 28일 개막, 4일간 열려
    20일, 경남 창녕군은 제65회 3·1민속문화제를 28일부터 3월 3일까지 4일간 영산 국가무형유산 놀이마당과 연지공원 일원에서 (사)3·1민속문화향상회(회장 이칠봉) 주최·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65회 3·1민속문화제, 제64회 3.1민속문화제 영산줄다리기 공개행사 올해로 6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영산 지역의 독립만세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고유의 민속놀이를 보존하기 위해 1961년부터 이어져 온 유서 깊은 문화제다. 문화제 첫날인 2월 28일 전야제에서는 제등축하 시가행진, 쥐불놀이, 3·1만세운동 재현, 낙화 불꽂놀이, 통영오광대 초청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둘째 날인 3월 1일은 쇠머리대기 안전기원제와 3·1독립결사대 위령제, 구계목도 시연회, 개막식, 골목줄다리기, 통일메아리악단 공연이 이어지며, 이날의 주요 행사인 국가무형유산 영산쇠머리대기 공개행사가 진행된다. 셋째 날인 3월 2일에는 삼일민속 궁도대회와 함께 시무구지 놀이, 청소년 페스티벌, 마당극 등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마지막 날인 3월 3일은 따오기춤 공연과 꼬마줄다리기에 이어 국가무형유산 영산줄다리기 공개행사가 펼쳐지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아울러, 3월 1일부터 2일까지 연지공원 일원에서는 짚공예, 자개 손거울 만들기, 전통 민속놀이 등 다양한 전통 체험 부스도 새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영산쇠머리대기와 영산줄다리기는 군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지역민의 안녕과 태평을 기원하는 대동놀이로 문화유산으로서 가치와 지위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영산줄다리기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돼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영산쇠머리대기와 영산줄다리기의 웅장함과 더불어 낙화 불꽃놀이와 마당극, 짚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전통 체험 프로그램도 새롭게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영산의 뜨거운 숨결을 직접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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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 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성화봉송 주자 모집
    19일, 경남 창녕군은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성화봉송 주자 101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마스코트(2D-정면) 성화봉송은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의식으로, 성화의 불꽃을 통해 군민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고 경남도민이 화합하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이번 봉송은 군 전역을 순회하며 군민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자부심을 드높이고 대회의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창녕군에 주민등록이나 등록기준지를 두고, 도민체육대회에 관심이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선발된 주자들은 4월 17일 창녕군 일원에서 진행되는 성화봉송 노선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5일까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읍·면별로 남녀노소 및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군민이 고루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의 이미지와 대표성을 가진 인물을 선정하는 등 상징성과 다양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성화봉송은 도민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많은 군민이 참여해 대회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 누리집(www.cng.go.kr)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도민체전TF팀(055-530-153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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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9
  • 성낙인 창녕군수, 설 명절 앞두고 현업근무자 격려 방문
    15일, 경남 성낙인 창녕군수는 지난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도로보수원 전진기지와 창녕군 산불대응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재선충 예찰방제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도로보수원 등 약 90명 현업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성낙인 창녕군수, 설 명절 앞두고 현업근무자 격려 방문(산불대응센터) 현장에서는 근무 여건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연휴 기간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현장 대응 강화와 안전관리 철저, 산불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성 군수는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업근무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설 연휴 기간 군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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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5
  • 창녕군, 방역대 내 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
    14일, 경남 창녕군은 2월 4일 대합면 소재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에 이어, 2월 14일 최초 발생농장 방역대 내 양돈농장(창녕읍 소재)에서 ASF 추가 발생을 확인햇으며 현재 확산 차단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녕군청사 전경 해당 농장은 2월 13일 실시한 농장 내 환경시료 1차·2차검사에서 ASF 항원이 확인됐고 정밀검사 결과 최종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에 군은 긴급방역조치로 초동방역팀을 투입하여 농장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거점소독시설 운영 강화 및 긴급 소독을 실시하는 등 초동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발생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 전두수(1,900여두)를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살처분 및 매몰 조치하고, 매몰 완료 후 축사 내 잔존물 제거 및 세척·소독 등 후속 방역조치를 철저히 시행할 계획이다. 방역지역(10km, 14호) 양돈농장에 대해 이동제한과 일제 소독·임상검사 및 정밀검사를 실시하는 등 차단 방역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군은 공동방제단과 소독차량을 총동원하여 농장 진입로와 주요 도로, 축산 차량 이동구간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방역 해제 시까지 돼지·차량·인력 이동을 엄격히 통제할 예정이며,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추가 발생에 따라 긴급 살처분과 정밀검사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며 “양돈농가는 폐사 또는 이상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하고, 농장 출입 통제와 소독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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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4
  • 창녕군,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13일, 경남 창녕군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남지 전통시장에서 ‘설 연휴 및 겨울철 안전문화운동’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창녕군,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장면 이번 캠페인은 군과 창녕교육지원청,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안전보안관 등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겨울철 전통시장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시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성낙인 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인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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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 설 명절 위문품 전달
    12일, 경남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회장 조순호)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아동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 설 명절 위문품 전달 이번 위문품은 240만 원 상당의 식품꾸러미로 구성된 선물상자로 마련됐으며, 협의회 위원들이 직접 발굴한 저소득 가정 아동 50명에게 전달됐다. 위원들은 아동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건네고 안부를 살폈다. 조순호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밝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을 세심히 살피며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는 명절 위문 활동을 비롯해 보호 대상 아동 상담 및 지원, 아동학대 예방 활동, 가정위탁 및 저소득 가정 아동 체험활동, 어린이날 행사 운영 등 다양한 아동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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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 창녕군 남지읍, 더 밝은 미래를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실시
    11일, 경남 창녕군 남지읍은 지난 5일,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청소년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남지읍 더 밝은 미래를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실시 이번 점검은 청소년 이용이 많은 편의점 등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 출입 및 고용 행위 여부와 유해 약물 판매금지 표지 부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해 업주들에게 청소년보호법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고 관련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김선경 읍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와 점검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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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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