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창녕군
-
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본격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회의장면 보고회에서는 국정 및 도정 방향을 연계한 신규 핵심사업을 중점적으로 보고하고 향후 구체적인 사업별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액을 2022년도 확보액 2028억 원 대비 5% 상승한 2129억 원으로 정했으며 신규사업 60건 197억 원을 포함한 총 355건 2695억 원 국도비 사업을 발굴했다. 2023년도 주요 신규사업은 ▲농촌 협약 공모사업 32억 원 ▲창녕 빛 고분 이음터 조성 19억 원 ▲창녕군 2단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10억 원 ▲길곡 증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10억 원 ▲종자산업기반구축 9억 원 ▲낙동강(현창~등림간) 강변도로 개설사업 6억 원 등이다. 한정우 군수는 “내년 민선 8기 새롭게 도약할 창녕을 위해 성장 동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 넣기 위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1.∼2. 14일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
창녕군,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 단속
10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에 따라 6월부터 모든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창녕공설장례식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돼 있다. 군은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전기차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충전구역 훼손 등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6월부터는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 및 충전방해 행위가 적발되면 최대 2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동안 과태료 부과 제외 대상이던 공동주택 내 충전방해 행위도 과태료 부과 대상에 포함된다. 과태료 부과기준은 ▲일반자동차가 전기차 충전구역에 주차하는 행위 ▲충전구역 주변이나 진입로 등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충전구역 구획선 또는 문자 등을 임의로 지우거나 훼손한 경우 및 충전기를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등이다. 친환경 차량이 일정시간 경과한 후에도 계속해서 주차(급속 1시간, 완속 14시간)하는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전기차 운행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정우 군수는 “5월까지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 홍보를 실시해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철저한 계도 및 단속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
창녕군 황토유황합제 보급으로 탄소중립 농업실천
9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과수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황토유황 자동제조기로 만든 황토유황합제를 대합과수작목회원 300여 농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황토유황합제를 만들고 있는 모습. 대합과수작목회에서는 지난 2020년에 설치한 황토유황 자동제조 시설을 이용해 유황, 황토, 가성소다 등 직접 구입한 재료로 황토유황합제를 제조했다. 제조된 황토유황합제는 복숭아, 자두 등 과수의 월동기 해충방제용으로 3월 8일부터 15일 까지 총 5400리터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보급된 친환경농자재는 살균제와 살충제로 나뉘어 농가 생산비에 부담이 되었다. 또한 무농약 과수재배 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던 석회유황합제와 보르도액은 병과 해충을 동시에 방제할 수 없고 기온이 높아지면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시범사업으로 생산하게 된 황토유황합제는 유황과 황토 등을 이용해 만든 친환경농자재로 약해가 없고 내성이 생기지 않으며 연용하면 살충효과가 더 높다. 특히 화학농약과 비교해 볼 때 생산비를 80~90%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이다. 한정우 군수는 “농업 교육을 통해 황토유황 제조기술과 활용법을 농가에 대대적으로 보급하고, 안전한 과수 생산과 생산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정우 창녕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동참
경남 창녕군 한정우 군수는 8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에 동참했다. 군수집무실에서 한정우 군수가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방식의 챌린지로 한정우 군수는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에게 지명돼 챌린지에 참여했다. 한정우 군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공조를 촉구한다”며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백두현 고성군수를 지명했다.
-
창녕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대상 연령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창녕군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군은 올해부터 기존 만 11~18세에 지원하던 생리용품 지원 대상을 만 9~24세로 확대했다. 자격기준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또는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다. 생리용품 지원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이용권)로 월 1만 2000원이 지급된다. 신청한 달부터 지급되며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추가 신청 없이 만 24세까지 지속 지원되며 19~24세 청소년은 5월부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카드사 별 온라인․오프라인 사용처에서 직접 선호 제품을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부모 등 주 양육자)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생리용품 가격 상승으로 일부 청소년들이 신체에 유해한 대체용품을 사용해 사회적인 우려가 높다”며 “여성청소년들의 기본 건강권을 보장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포스터
-
창녕군,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 추진
6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 강화와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 4일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의 주민들이 꽃길조성을 위해 제초 작업을 하고 있다.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은 환경 및 경관 보전을 위한 공익프로그램을 실천하는 마을˙단체와 친환경 실천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도 전략품목(35품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마을․단체에 지급하는 직불금은 마을 대청소, 꽃길˙꽃밭조성, 재해복구 등 공익 실천 프로그램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 및 단체에 각 300만 원 씩 장려금을 지원한다.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직불금은 유기농산물 인증농가에 300원/㎡, 무농약˙무항생제 인증농가는 200원/㎡로 농가당 농지 면적 최소 1000㎡ 최대 6600㎡에 따라 2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한정우 군수는 “공익형 직불제사업을 통해 농촌마을의 공동체 회복과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단체는 3월 25일, 농가는 4월 29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055-530-6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
-
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본격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회의장면 보고회에서는 국정 및 도정 방향을 연계한 신규 핵심사업을 중점적으로 보고하고 향후 구체적인 사업별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액을 2022년도 확보액 2028억 원 대비 5% 상승한 2129억 원으로 정했으며 신규사업 60건 197억 원을 포함한 총 355건 2695억 원 국도비 사업을 발굴했다. 2023년도 주요 신규사업은 ▲농촌 협약 공모사업 32억 원 ▲창녕 빛 고분 이음터 조성 19억 원 ▲창녕군 2단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10억 원 ▲길곡 증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10억 원 ▲종자산업기반구축 9억 원 ▲낙동강(현창~등림간) 강변도로 개설사업 6억 원 등이다. 한정우 군수는 “내년 민선 8기 새롭게 도약할 창녕을 위해 성장 동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 넣기 위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1.∼2. 14일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
- 뉴스
- 행정
-
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
-
창녕군,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 단속
- 10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에 따라 6월부터 모든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창녕공설장례식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돼 있다. 군은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전기차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충전구역 훼손 등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6월부터는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 및 충전방해 행위가 적발되면 최대 2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동안 과태료 부과 제외 대상이던 공동주택 내 충전방해 행위도 과태료 부과 대상에 포함된다. 과태료 부과기준은 ▲일반자동차가 전기차 충전구역에 주차하는 행위 ▲충전구역 주변이나 진입로 등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충전구역 구획선 또는 문자 등을 임의로 지우거나 훼손한 경우 및 충전기를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등이다. 친환경 차량이 일정시간 경과한 후에도 계속해서 주차(급속 1시간, 완속 14시간)하는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전기차 운행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정우 군수는 “5월까지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 홍보를 실시해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철저한 계도 및 단속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창녕군,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 단속
-
-
창녕군 황토유황합제 보급으로 탄소중립 농업실천
- 9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과수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황토유황 자동제조기로 만든 황토유황합제를 대합과수작목회원 300여 농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황토유황합제를 만들고 있는 모습. 대합과수작목회에서는 지난 2020년에 설치한 황토유황 자동제조 시설을 이용해 유황, 황토, 가성소다 등 직접 구입한 재료로 황토유황합제를 제조했다. 제조된 황토유황합제는 복숭아, 자두 등 과수의 월동기 해충방제용으로 3월 8일부터 15일 까지 총 5400리터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보급된 친환경농자재는 살균제와 살충제로 나뉘어 농가 생산비에 부담이 되었다. 또한 무농약 과수재배 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던 석회유황합제와 보르도액은 병과 해충을 동시에 방제할 수 없고 기온이 높아지면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시범사업으로 생산하게 된 황토유황합제는 유황과 황토 등을 이용해 만든 친환경농자재로 약해가 없고 내성이 생기지 않으며 연용하면 살충효과가 더 높다. 특히 화학농약과 비교해 볼 때 생산비를 80~90%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이다. 한정우 군수는 “농업 교육을 통해 황토유황 제조기술과 활용법을 농가에 대대적으로 보급하고, 안전한 과수 생산과 생산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창녕군 황토유황합제 보급으로 탄소중립 농업실천
-
-
한정우 창녕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동참
- 경남 창녕군 한정우 군수는 8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에 동참했다. 군수집무실에서 한정우 군수가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방식의 챌린지로 한정우 군수는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에게 지명돼 챌린지에 참여했다. 한정우 군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공조를 촉구한다”며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백두현 고성군수를 지명했다.
-
- 뉴스
- 사회
-
한정우 창녕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동참
-
-
창녕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대상 연령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창녕군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군은 올해부터 기존 만 11~18세에 지원하던 생리용품 지원 대상을 만 9~24세로 확대했다. 자격기준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또는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다. 생리용품 지원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이용권)로 월 1만 2000원이 지급된다. 신청한 달부터 지급되며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추가 신청 없이 만 24세까지 지속 지원되며 19~24세 청소년은 5월부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카드사 별 온라인․오프라인 사용처에서 직접 선호 제품을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부모 등 주 양육자)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생리용품 가격 상승으로 일부 청소년들이 신체에 유해한 대체용품을 사용해 사회적인 우려가 높다”며 “여성청소년들의 기본 건강권을 보장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포스터
-
- 뉴스
- 사회
-
창녕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
-
창녕군,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 추진
- 6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 강화와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 4일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의 주민들이 꽃길조성을 위해 제초 작업을 하고 있다.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은 환경 및 경관 보전을 위한 공익프로그램을 실천하는 마을˙단체와 친환경 실천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도 전략품목(35품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마을․단체에 지급하는 직불금은 마을 대청소, 꽃길˙꽃밭조성, 재해복구 등 공익 실천 프로그램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 및 단체에 각 300만 원 씩 장려금을 지원한다.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직불금은 유기농산물 인증농가에 300원/㎡, 무농약˙무항생제 인증농가는 200원/㎡로 농가당 농지 면적 최소 1000㎡ 최대 6600㎡에 따라 2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한정우 군수는 “공익형 직불제사업을 통해 농촌마을의 공동체 회복과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단체는 3월 25일, 농가는 4월 29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055-530-6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
- 뉴스
- 사회
-
창녕군,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 추진
실시간 창녕군 기사
-
-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 및 장애인분과 회의 개최
- 11일, 경남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군 협의체)는 지난 10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노인분과 및 장애인분과 회의를 각각 개최했다.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 및 장애인분과 회의 개최(장애인분과) 이번 노인분과(분과장 박영백) 회의에서는 지역 내 노인복지 현황을 공유하고, 고령화에 따른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독거노인 돌봄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사회 중심의 노인 돌봄 체계 구축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또, 장애인분과(분과장 최혜진) 회의에서는 장애인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및 지역사회 중심의 지원체계 강화 등을 주요 안건으로 의견을 나눴다. 참석 위원들은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과 권익 증진을 위해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군 협의체 관계자는 “사회취약계층이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복지 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 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 뉴스
- 사회
-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 및 장애인분과 회의 개최
-
-
창녕군 농업인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
- 10일, 경남 창녕군 농업인단체협의회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창녕군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창녕군 농업인단체협의회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창녕군 농업인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 개최 이날 행사에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내빈, 농업인단체협의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협의회는 창녕군 내 후계농업경영인, 여성농업인, 쌀전업농, 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 마늘연구회, 양파연구회, 시설채소연합회, 축산인협의회, 4-H연합회, 수출협의회 등 11개 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로, 창녕군 농축산인들의 권익 향상과 농업 발전을 선도해 왔다. 지난 임기 동안 협의회를 이끌어온 제6대 강헌수 회장은 “그동안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창녕 농업이 더욱 탄탄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묵묵히 지원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새롭게 취임하는 제7대 이명락 회장은 성명경 부회장, 차정화 부회장, 문희출 감사, 김종태 사무국장과 함께 임원진을 구성해 농업인단체협의회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이명락 신임 회장은“농업인단체 화합과 연대를 강화하고 현장에서 나오는 농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는 대변인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 뉴스
- 사회
-
창녕군 농업인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
-
-
창녕군청소년수련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9일, 경남 창녕군은 창녕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재규)이 지난 7일, 개관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꿈의 오케스트라) 이번 행사는 청소년수련관이 지난 10년간 지역 청소년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과 학부모,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수련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어 ‘꿈의 오케스트라’ 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또, 개관 10주년을 맞아 수련관의 지난 10년 역사를 담은 영상을 제작하고 다목적홀에 상영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수련관의 발자취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재규 관장은 “지난 10년은 청소년과 함께 성장해 온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창녕의 청소년들이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과 환경을 갖추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이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의 대표 청소년 시설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라이프
- 공연/전시
-
창녕군청소년수련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
창녕박물관에서 당신의 추억을 기록해보세요
- 6일, 경남 창녕군 창녕박물관은 군민과 함께 만드는 창녕박물관 기획전시 준비의 일환으로 군민이 소장하고 있는 학교생활 관련 자료의 기증․기탁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창녕박물관에서 당신의 추억을 기록해보세요 이번 소장품 수집은 지역에서 사용됐던 교과서, 교복, 졸업앨범, 사진, 학생증, 문서 등 창녕군 내 학교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대상으로 한다. 수집된 자료는 향후 창녕박물관 기획전시와 연구․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소장품 모집 기간은 3월 4일부터 3월 29일까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기증 또는 기탁의 방식으로 창녕박물관에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소중한 기억이 담긴 생활 자료는 지역사의 중요한 기록이 될 수 있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소장품 기증․기탁 관련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 박물관팀(055-530-1503)으로 문의하면 된다.
-
- 뉴스
- 사회
-
창녕박물관에서 당신의 추억을 기록해보세요
-
-
창녕군, 3․1민속문화제, 전통은 살리고 1회용품은 줄이고
- 5일, 경남 창녕군은 지난달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영산면 일원에서 개최된 제65회 3․1민속문화제가 다회용기를 활용한 친환경 축제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민속문화제, 전통은 살리고 1회용품은 줄이고 군은 이번 축제 기간 먹거리 부스 등에 창녕지역자활센터와 계약을 통해 다회용기를 제공했으며, 공급-회수-세척–재공급의 순환 방식으로 운영했다. 국밥, 떡, 수육 등 음식 메뉴에 국그릇, 수저, 접시 등 7종의 다회용기를 제공했으며, 음료와 생수는 다회용 컵을 사용했다. 축제 기간 4일 중 이틀 동안 다회용기와 다회용 컵 약 4천 개가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탈(脫) 1회용품 실천 참여로 친환경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와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창녕군, 3․1민속문화제, 전통은 살리고 1회용품은 줄이고
-
-
창녕군, 제65회 3․1민속문화제 성황리 개최
- 4일, 경남 창녕군은 제65회 3․1민속문화제를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개최해 군민과 관광객 등 3만 6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제65회 3․1민속문화제 성황리 개최 올해로 65회를 맞은 문화제는 3․1운동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영산면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전통민속축제 지향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시무구지 놀이, 마당극, 따오기춤 공연 등 전통예술 중심의 프로그램을 새롭게 편성해 축제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했다. 지난달 28일 열린 전야제에서는 해군 국악대가 제등 축하 시가행진에 올해 처음으로 함께했으며, 3․1독립만세 재현 행사에서는 청소년과 군민들이 직접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외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3월 1일부터 2일까지는 짚공예 및 전통놀이 체험, 골목줄다리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 축제의 주요 행사인 놀이꾼과 구경꾼이 하나가 되는 국가무형유산 영산쇠머리대기와 영산줄다리기 공개행사는 3월 1일과 3일에 각각 펼쳐졌다. 3․1민속문화제의 꽃인 동‧서부 장군들과 주민들이 하나가 되어 군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했고, 행사를 찾은 방문객들에게는 웅장하고 장엄한 광경과 함께 다채로운 볼거리와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성낙인 군수는“제65회 3․1민속문화제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지역 공동체의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장의 문화적 자긍심이자 군민의 긍지를 일깨워주는 3․1민속문화제가 많은 분들의 성원과 참여 속에서 전승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제가 종료된 후에는 창녕군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행사 참여 기관․단체 회원들이 환경정화를 위한 ‘창녕군 우리동네 새단장’활동을 추진했다.
-
- 뉴스
- 사회
-
창녕군, 제65회 3․1민속문화제 성황리 개최
-
-
창녕군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 3일, 경남 창녕군새마을회(회장 황영수)는 지난달 27일, 새마을회관에서 이사·감사 및 읍·면회장 등 새마을지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창녕군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이날 정기총회에서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실적 ▲세입·세출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등에 대해 심의 및 의결했다. 황영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새마을의 가치를 실천해 주신 지도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창녕군새마을회가 더욱 단단히 성장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현장 중심의 실천과 따뜻한 나눔을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녕군새마을회는 2026년에도 탄소중립 실천운동, 취약계층 나눔사업, 장학사업, 국제협력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창녕군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
-
창녕군, 2026년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 교양강좌 개강식 개최
- 27일, 경남 창녕군은 지난 26일, 지역 주민의 평생 학습과 활기찬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창녕노인복지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 교양강좌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6년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 교양강좌 개강식 개최 이날 개강식에는 수강생을 비롯한 강사와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사 위촉장 수여와 함께 교양강좌 시작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교양강좌는 3월 3일부터 12월 11일까지 운영되며, 하모니카, 자서전 교실, 기공체조 등 신규 과목을 포함한 60개 강좌가 개설됐다. 수강 인원은 ▲창녕노인복지회관 515명(19개 과목) ▲남지종합복지관 695명(25개 과목) ▲대합노인복지회관 175명(7개 과목) ▲영산노인복지회관 248명(9개 과목)으로 총 1,633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어르신들과 군민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활기차게 만드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 생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에서는 정규 강좌 외에도 탁구, 당구, 게이트볼, 한궁, 포켓볼, 바둑 등 자율 운영 프로그램과 함께 샤워장, 체력 단련실, 경로식당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
- 뉴스
- 사회
-
창녕군, 2026년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 교양강좌 개강식 개최
-
-
창녕군, 정월대보름 앞두고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 26일, 경남 창녕군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달집태우기 등 야외 행사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녕군, 정월대보름 앞두고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민속놀이와 무속 행위, 불법 소각 등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산불 예방 활동과 초동대응 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 기간 군과 읍․면 산불대책본부를 연장 운영해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을 주요 산불 취약지와 행사 구역에 집중 배치해 순찰과 단속을 강화한다. 산림 인접 지역의 불법 소각 행위와 화기 소지 입산자를 집중 단속하고,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불 진화 장비와 차량을 사전 점검하고, 임차 헬기 및 유관기관과의 비상 연락체계를 정비해 초동 진화 대응력을 높인다. 달집태우기 행사장에 대해서는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산불 감시 인력과 읍․면 책임담당자를 지정해 산불 예방과 관람객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경보는 주의단계로 하향 조정됐으나 여전히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사소한 부주의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림과 인접 지역에서는 불 피우기와 무속 행위를 자제하고, 군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 뉴스
- 사회
-
창녕군, 정월대보름 앞두고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
-
창녕군 부곡온천 업소대상 고객서비스 친절 교육 실시
- 25일, 경남 창녕군은 (사)부곡온천관광협의회 주관으로 이날 오후 2시, 화왕산 SPA호텔 세미나실에서 부곡온천관광특구 내 업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고객만족 서비스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부곡온천 업소대상 고객서비스 친절 교육 실시(강사) 이번 교육은 2026년 관광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곡온천 내 서비스 품질을 한층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신혜진(SM스피치) CS강사가 맡아‘26년 관광트렌드’와 ‘부곡온천형 특성화 힐링 CS전략’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현장 중심의 사례 교육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환경위생과 위생팀은 식품․공중위생업소 영업자 준수사항에 대한 교육을 병행했다. 업소별 위생관리 기준을 재점검하고 안전관리 의식을 강화함으로써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청결한 위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전국 최고의 수질과 수온을 자랑하는 부곡온천관광특구는 과거 부곡하와이 폐업 이후 처음으로 연간 관광객 30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대표 온천 관광지로서의 명성을 회복하고 있다. 군은 이러한 관광객 증가세를 기반으로 황톳길 및 빛거리 조성, 인공폭포 설치, 부곡온천 온 가족 놀이터(구 르네상스관) 리모델링 등 단계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부곡온천을 물과 빛, 체험과 휴식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도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현장을 찾은 관광체육과장은 “이번 친절·위생 교육을 통해 업소 종사자들의 서비스 역량이 한층 강화되어, 부곡온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보다 품격 있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시 찾고 싶은 부곡온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우리 군과 함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330만 경남도민이 하나 되는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곡온천관광특구가 중심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번 대회가 창녕의 대외적 위상을 높이고 부곡온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전략적 기회인 만큼, 업소 종사자와 군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
- 뉴스
- 사회
-
창녕군 부곡온천 업소대상 고객서비스 친절 교육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