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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본격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회의장면 보고회에서는 국정 및 도정 방향을 연계한 신규 핵심사업을 중점적으로 보고하고 향후 구체적인 사업별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액을 2022년도 확보액 2028억 원 대비 5% 상승한 2129억 원으로 정했으며 신규사업 60건 197억 원을 포함한 총 355건 2695억 원 국도비 사업을 발굴했다. 2023년도 주요 신규사업은 ▲농촌 협약 공모사업 32억 원 ▲창녕 빛 고분 이음터 조성 19억 원 ▲창녕군 2단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10억 원 ▲길곡 증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10억 원 ▲종자산업기반구축 9억 원 ▲낙동강(현창~등림간) 강변도로 개설사업 6억 원 등이다. 한정우 군수는 “내년 민선 8기 새롭게 도약할 창녕을 위해 성장 동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 넣기 위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1.∼2. 14일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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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 단속
10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에 따라 6월부터 모든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창녕공설장례식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돼 있다. 군은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전기차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충전구역 훼손 등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6월부터는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 및 충전방해 행위가 적발되면 최대 2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동안 과태료 부과 제외 대상이던 공동주택 내 충전방해 행위도 과태료 부과 대상에 포함된다. 과태료 부과기준은 ▲일반자동차가 전기차 충전구역에 주차하는 행위 ▲충전구역 주변이나 진입로 등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충전구역 구획선 또는 문자 등을 임의로 지우거나 훼손한 경우 및 충전기를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등이다. 친환경 차량이 일정시간 경과한 후에도 계속해서 주차(급속 1시간, 완속 14시간)하는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전기차 운행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정우 군수는 “5월까지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 홍보를 실시해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철저한 계도 및 단속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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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황토유황합제 보급으로 탄소중립 농업실천
9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과수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황토유황 자동제조기로 만든 황토유황합제를 대합과수작목회원 300여 농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황토유황합제를 만들고 있는 모습. 대합과수작목회에서는 지난 2020년에 설치한 황토유황 자동제조 시설을 이용해 유황, 황토, 가성소다 등 직접 구입한 재료로 황토유황합제를 제조했다. 제조된 황토유황합제는 복숭아, 자두 등 과수의 월동기 해충방제용으로 3월 8일부터 15일 까지 총 5400리터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보급된 친환경농자재는 살균제와 살충제로 나뉘어 농가 생산비에 부담이 되었다. 또한 무농약 과수재배 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던 석회유황합제와 보르도액은 병과 해충을 동시에 방제할 수 없고 기온이 높아지면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시범사업으로 생산하게 된 황토유황합제는 유황과 황토 등을 이용해 만든 친환경농자재로 약해가 없고 내성이 생기지 않으며 연용하면 살충효과가 더 높다. 특히 화학농약과 비교해 볼 때 생산비를 80~90%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이다. 한정우 군수는 “농업 교육을 통해 황토유황 제조기술과 활용법을 농가에 대대적으로 보급하고, 안전한 과수 생산과 생산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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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동참
경남 창녕군 한정우 군수는 8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에 동참했다. 군수집무실에서 한정우 군수가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방식의 챌린지로 한정우 군수는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에게 지명돼 챌린지에 참여했다. 한정우 군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공조를 촉구한다”며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백두현 고성군수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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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대상 연령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창녕군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군은 올해부터 기존 만 11~18세에 지원하던 생리용품 지원 대상을 만 9~24세로 확대했다. 자격기준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또는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다. 생리용품 지원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이용권)로 월 1만 2000원이 지급된다. 신청한 달부터 지급되며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추가 신청 없이 만 24세까지 지속 지원되며 19~24세 청소년은 5월부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카드사 별 온라인․오프라인 사용처에서 직접 선호 제품을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부모 등 주 양육자)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생리용품 가격 상승으로 일부 청소년들이 신체에 유해한 대체용품을 사용해 사회적인 우려가 높다”며 “여성청소년들의 기본 건강권을 보장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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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 추진
6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 강화와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 4일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의 주민들이 꽃길조성을 위해 제초 작업을 하고 있다.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은 환경 및 경관 보전을 위한 공익프로그램을 실천하는 마을˙단체와 친환경 실천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도 전략품목(35품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마을․단체에 지급하는 직불금은 마을 대청소, 꽃길˙꽃밭조성, 재해복구 등 공익 실천 프로그램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 및 단체에 각 300만 원 씩 장려금을 지원한다.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직불금은 유기농산물 인증농가에 300원/㎡, 무농약˙무항생제 인증농가는 200원/㎡로 농가당 농지 면적 최소 1000㎡ 최대 6600㎡에 따라 2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한정우 군수는 “공익형 직불제사업을 통해 농촌마을의 공동체 회복과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단체는 3월 25일, 농가는 4월 29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055-530-6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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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본격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회의장면 보고회에서는 국정 및 도정 방향을 연계한 신규 핵심사업을 중점적으로 보고하고 향후 구체적인 사업별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액을 2022년도 확보액 2028억 원 대비 5% 상승한 2129억 원으로 정했으며 신규사업 60건 197억 원을 포함한 총 355건 2695억 원 국도비 사업을 발굴했다. 2023년도 주요 신규사업은 ▲농촌 협약 공모사업 32억 원 ▲창녕 빛 고분 이음터 조성 19억 원 ▲창녕군 2단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10억 원 ▲길곡 증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10억 원 ▲종자산업기반구축 9억 원 ▲낙동강(현창~등림간) 강변도로 개설사업 6억 원 등이다. 한정우 군수는 “내년 민선 8기 새롭게 도약할 창녕을 위해 성장 동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 넣기 위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1.∼2. 14일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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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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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 단속
- 10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에 따라 6월부터 모든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창녕공설장례식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돼 있다. 군은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전기차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충전구역 훼손 등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6월부터는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 및 충전방해 행위가 적발되면 최대 2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동안 과태료 부과 제외 대상이던 공동주택 내 충전방해 행위도 과태료 부과 대상에 포함된다. 과태료 부과기준은 ▲일반자동차가 전기차 충전구역에 주차하는 행위 ▲충전구역 주변이나 진입로 등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충전구역 구획선 또는 문자 등을 임의로 지우거나 훼손한 경우 및 충전기를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등이다. 친환경 차량이 일정시간 경과한 후에도 계속해서 주차(급속 1시간, 완속 14시간)하는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전기차 운행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정우 군수는 “5월까지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 홍보를 실시해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철저한 계도 및 단속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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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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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황토유황합제 보급으로 탄소중립 농업실천
- 9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과수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황토유황 자동제조기로 만든 황토유황합제를 대합과수작목회원 300여 농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황토유황합제를 만들고 있는 모습. 대합과수작목회에서는 지난 2020년에 설치한 황토유황 자동제조 시설을 이용해 유황, 황토, 가성소다 등 직접 구입한 재료로 황토유황합제를 제조했다. 제조된 황토유황합제는 복숭아, 자두 등 과수의 월동기 해충방제용으로 3월 8일부터 15일 까지 총 5400리터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보급된 친환경농자재는 살균제와 살충제로 나뉘어 농가 생산비에 부담이 되었다. 또한 무농약 과수재배 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던 석회유황합제와 보르도액은 병과 해충을 동시에 방제할 수 없고 기온이 높아지면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시범사업으로 생산하게 된 황토유황합제는 유황과 황토 등을 이용해 만든 친환경농자재로 약해가 없고 내성이 생기지 않으며 연용하면 살충효과가 더 높다. 특히 화학농약과 비교해 볼 때 생산비를 80~90%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이다. 한정우 군수는 “농업 교육을 통해 황토유황 제조기술과 활용법을 농가에 대대적으로 보급하고, 안전한 과수 생산과 생산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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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황토유황합제 보급으로 탄소중립 농업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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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동참
- 경남 창녕군 한정우 군수는 8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에 동참했다. 군수집무실에서 한정우 군수가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방식의 챌린지로 한정우 군수는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에게 지명돼 챌린지에 참여했다. 한정우 군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공조를 촉구한다”며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백두현 고성군수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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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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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대상 연령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창녕군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군은 올해부터 기존 만 11~18세에 지원하던 생리용품 지원 대상을 만 9~24세로 확대했다. 자격기준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또는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다. 생리용품 지원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이용권)로 월 1만 2000원이 지급된다. 신청한 달부터 지급되며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추가 신청 없이 만 24세까지 지속 지원되며 19~24세 청소년은 5월부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카드사 별 온라인․오프라인 사용처에서 직접 선호 제품을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부모 등 주 양육자)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생리용품 가격 상승으로 일부 청소년들이 신체에 유해한 대체용품을 사용해 사회적인 우려가 높다”며 “여성청소년들의 기본 건강권을 보장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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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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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 추진
- 6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 강화와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 4일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의 주민들이 꽃길조성을 위해 제초 작업을 하고 있다.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은 환경 및 경관 보전을 위한 공익프로그램을 실천하는 마을˙단체와 친환경 실천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도 전략품목(35품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마을․단체에 지급하는 직불금은 마을 대청소, 꽃길˙꽃밭조성, 재해복구 등 공익 실천 프로그램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 및 단체에 각 300만 원 씩 장려금을 지원한다.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직불금은 유기농산물 인증농가에 300원/㎡, 무농약˙무항생제 인증농가는 200원/㎡로 농가당 농지 면적 최소 1000㎡ 최대 6600㎡에 따라 2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한정우 군수는 “공익형 직불제사업을 통해 농촌마을의 공동체 회복과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단체는 3월 25일, 농가는 4월 29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055-530-6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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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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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2026년 4월 17~20일 개최 확
- 7일, 경남 창녕군은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2026년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2026년 4월 17~20일 개최 확정 군부 최초 개최, 최초 공동 개최라는 점에서 도민체육대회 역사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남도체육회는 12월 4일 이사회 서면회의를 통해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양 군(함안·창녕) 지역 축제 일정 등 여러 일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이번 개최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 함안군과 창녕군은 성공적인 공동 개최를 위해 올해 초부터 각각 도민체전TF팀을 구성하고 정기적인 실무회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에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대회 상징물을 공식 확정하며 준비 작업을 본격화했다. 대회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양 군은 종목별 경기장 배치를 최종 마무리하고, 선수와 관람객은 물론 경남도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축제형 체육대회를 만들기 위한 세부 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다. 대회 준비 관계자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함안과 창녕이 가야문화로 하나되는 계기가 되고 지역 사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스포츠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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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2026년 4월 17~20일 개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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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 및 창녕군운영위원회, 겨울철 사랑의 김장김치 기탁
- 5일, 경남 창녕군은 지난 4일 연말을 맞아 (사)대한전문건설협회 창녕군운영위원회에서 관내 장애인복지회관 및 노인복지시설에 김장김치 4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장애인복지회관, 노인복지시설에 김장김치 40박스 전달 장영준 창녕군운영위원장은 “저희가 정성껏 준비한 김장 김치가 우리 이웃들의 겨울 식탁에 따뜻한 온기를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건설협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우리 이웃들을 위해 김장 김치를 나눠주신 (사)대한전문건설협회 창녕군운영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정성 어린 마음이 따뜻한 온기가 되어 많은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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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 및 창녕군운영위원회, 겨울철 사랑의 김장김치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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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 노인복지회관·종합복지관 교육 수료식 및 작품발표회
- 4일, 경남 창녕군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노인복지회관 3개소(대합, 창녕, 영산)와 남지종합복지관에서 2025년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 교육 수료식 및 작품발표회를 개최했다. 배움 앞에 선 용기, 그 자체가 감동입니다. 이번 교육 수료식 및 작품발표회에서는 총 60개 과목의 대표자에게 수료증을 수여했으며, 풍물, 댄스, 노래교실 등 23개 교실 370명이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는 자리가 마련되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또, 서예·사군자, 한글교실, 캘리그라피, 어반스케치 교실 등에서는 정성 들여 완성한 작품 총 131점으로 전시회를 열어 행사를 풍성하게 했다. 성낙인 군수는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진리를 몸소 실천하며 한 해 동안 열정적으로 참여 해 주신 모든 수료생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우리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이 어르신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활기찬 인생, 배움과 소통이 함께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수료식에서 창녕노인복지회관 19개 과목 495명, 대합노인복지회관 7개 과목 175명, 영산노인복지회관 9개 과목 248명, 남지종합복지관 25개 과목 695명 등 총 60개 과목 1,613명이 수료했다. 2026년 교양강좌 프로그램 운영 계획은 추후 창녕군 누리집 게시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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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 노인복지회관·종합복지관 교육 수료식 및 작품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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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우포곤충나라, 2025년 역대 최다 관람객 11만 명 유치
- 3일, 경남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창녕우포곤충나라의 연간 관람객 수가 11만 명을 돌파하며 개관 이래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창녕우포곤충나라, 2025년 역대 최다 관람객 11만 명 유치 2025년 11월 30일 기준 올해 누적 관람객은 114,782명(1일 최다 관람객 1,675명), 총 누적 관람객 440,177명으로 2018년 6월 18일 개관 이후 코로나 대유행을 겪으면서 관람객 유치에 지지부진한 성적을 보인 후 7년 만에 이룬 쾌거이다. 2022년 ‘우포잠자리나라’에서 다양한 생물의 포괄적인 주제를 담을 수 있는 ‘창녕생태곤충원’으로 명칭을 바꾸고 차별화된 체험 위주의 전시관으로 탈바꿈해 2024년 하반기부터 점차 관람객이 늘어나 지난 10월 8일을 기점으로‘관람객 10만 시대’의 포문을 열었다. 군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 강화·신규 콘텐츠 도입 등 다른 전시관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전시에 주력했던 것이 입소문과 재방문객 확보라는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또,‘우포늪 주변 관광활성화사업(2018년~2023년)’으로 관리동과 주차장 105면을 추가로 조성해 늘어나는 관람 인파 대비 주차난을 해소하고 관람 편의를 도모했다. 올해 3월에는‘창녕생태곤충원’에서 ‘창녕우포곤충나라’로 명칭을 변경해 인근 관광시설들과 유사 명칭을 사용하는 데에서 오는 불편 민원을 해소한 바 있다. 창녕우포곤충나라는 다양한 생물의 전시와 체험, 보전 등을 주제로 한 관람시설로서 부지 53,468㎡에 전시·체험관(1, 2층), 온실, 야외습지, 사육실 등을 갖추고 각종 생물과 곤충 표본, 작품 사진, 식물 전시와 40여 종 이상의 다양한 체험거리들로 구성되어 있다. ‘보고! 만지고! 느끼고! 함께 즐기는 자연이 신비’를 경험하며 생태감수성을 일깨우는 교육의 장으로도 각광 받고 있다. 그리고 경상남도교육청 우포생태교육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2026년 3월~2028년 2월까지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연간 5,000명)을 대상으로‘신나는 우포체험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2022년부터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5종을 복원·증식하고 있으며, 멸종위기종 1급 붉은점모시나비의 알을 4개의 기관에 분양한 바 있다. 특히, 다가오는 19일에는 지난 3월 사상 초유의 산불로 붉은점모시나비 서식지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군에 애벌레 100개체를 방사할 예정으로 생태계 보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관람시간은 10시부터 17시까지(16시 입장 마감)이며 매주 월요일에 휴관한다. 65세 이상 성인 및 36개월 미만 유아는 관람료가 전액 무료이며, 군민 및 자매결연 시군 주민 등은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군은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시기별 전시 및 체험 기획전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여 다시 찾고 싶은 ‘전국 최고의 곤충탐험 일번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 대표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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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우포곤충나라, 2025년 역대 최다 관람객 11만 명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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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세아항공방산소재 창녕공장 착공식
- 2일, 경남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1일 창녕군 대합면 대합일반산업단지에서 ㈜세아항공방산소재 창녕공장 착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세아항공방산소재 창녕공장 착공식 개최 이날 행사에는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와 성낙인 창녕군수,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 성창모 ㈜세아항공방산소재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세아항공방산소재의 창녕군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의 시작을 축하했다. ㈜세아항공방산소재는 창녕군과의 투자협약을 통해 총 1,000억 원 규모의 항공·방산용 알루미늄 소재 생산공장을 창녕 대합일반산업단지에 건설할 계획이다. 이번 착공식은 프로젝트의 첫 번째 단계로, 2027년까지 588억 원을 우선 투자하고, 2034년까지 총 1,000억 원 이상을 순차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세아항공방산소재는 보잉사 등 주요 항공기 및 방산장비 제조사에 고품질 알루미늄 소재를 공급하는 핵심 기업으로, 창녕에 건립되는 ㈜세아항공방산소재 창녕공장은 항공 및 방산 산업의 생산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산업 생태계 변화를 선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이번 투자로 70명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어 창녕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이며, 이날 착공식에는 ㈜세아항공방산소재의 주요 임직원과 내·외빈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참석해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 했다. 성창모 대표는 “기업하기 좋은 창녕에서 함께하게 되어 기쁘며, 특히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다양한 기업지원 혜택을 통해 세아항공방산소재가 항공·방산소재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낙인 군수는 “오늘의 착공식은 창녕군이 항공·방산소재 등 미래 모빌리티 소재·부품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세아항공방산소재의 현명한 투자와 성장이 창녕의 발전과 지역경제가 함께 활성화 되는 상생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창녕군은 지속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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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 송년음악회 ‘오케스트라 아리랑 출연 희망콘서트’ 개최
- 1일, 경남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10일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송년음악회 – 오케스트라 아리랑 희망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녕군, 2025 송년음악회 ‘오케스트라 아리랑 출연 희망콘서트’ 개최 이번 공연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해 희망을 함께 나누기 위한 특별 기획 공연이다. 공연은 국악계 대표 소리꾼 남상일의 사회로 진행되며, 지휘자 박승회와 오케스트라 아리랑, 국내 정상급 성악가 등이 참여해 국악·관현악·성악·연희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박승희 지휘자가 직접 작곡한 곡 ‘상 모’로, 한국 고유 장단과 상모 돌리기의 역동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남상일의 노래와 오케스트라 아리랑의 웅장한 음향이 더해져 힘 있는 피날레를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송년음악회가 군민들이 문화적 감동 속에서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군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문화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공연 예매가 진행 중이며, 공연 관련 정보와 예매는 창녕문화예술회관 누리집(https://www.cng.go.kr/art.web)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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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 송년음악회 ‘오케스트라 아리랑 출연 희망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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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10년 정체 끝! ‘대도약’ 준비 마치다
- 28일, 경남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27일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보상계획과 향후 추진 일정을 주민들에게 공식적으로 공유하며, 수년간 표류해 온 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했음을 밝혔다.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이번 설명회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군이 최우선 핵심과제로 추진해 온 산업단지 재가동의 실질적인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영남일반산업단지는 대합면 도개·대동·등지리 일원에 조성되는 총면적 1,409,527㎡, 민간투자 약 3,600억 원 규모 국가산단급 사업으로, 2017년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았으나 경기침체와 사업성 저하 등의 영향으로 장기간 지연돼 왔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와 그간 추진 경과, 토지 보상 대상 및 절차, 보상 기준과 지급 일정, 이후 공정 계획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주민들의 질의에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사업 정상화 본궤도… 16개 기업 투자 확정 영남일반산업단지가 다시 궤도에 오를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올해 7월 ‘기회발전특구’ 지정이었다. 이는 경상남도와 박상웅 국회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더해진 결과로, 산업단지 내 499,477㎡ 부지가 특구로 지정되면서 파격적인 규제 완화와 세제 혜택을 기반으로 기업 유치 환경이 대폭 개선됐다. 특히,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함께 앵커기업인 ㈜유림테크를 포함한 총 16개 기업이 해당 부지에 대한 투자 의사를 공식화하면서, 영남일반산업단지 사업이 본격적인 탄력을 받게 됐다. 이는 단순한 개별 기업 유치 차원을 넘어, 창녕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에 있어 결정적인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경기침체 속에서도 검증된 사업시행자 확보… 안정적 추진 여건 갖춰 영남일반산업단지는 2017년 승인 이후 경기 여건 악화와 사업성 부족 등으로 인해 기존 시행자의 사업 지속이 어려워졌고, 2019년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에 개발사업 참여를 요청했으나 2020년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하며 사업 재추진에 난관이 있었다. 이에 창녕군은 제3자 제안 공고를 통해 2023년 6월 동호건설㈜을 우선사업시행자로 선정하고, 2024년에는 ‘영남일반산업단지㈜’의 구성원 변경까지 마무리되며 자금 조달과 사업 추진 기반을 확고히 했다. 동호건설㈜은 자체 자본 기반과 산업단지 개발 경험을 두루 갖춘 중견 건설사로, 안정적 추진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과정은 군이 장기 표류한 사업을 되살리고 정상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전략을 조율하고 실행한 결과로 평가된다. 사업시행자는 “건설경기 악화와 자금조달 문제로 사업 촉진이 지연됐지만, 내년부터는 실질적인 보상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교통망·입지 경쟁력 확보 강화 대합권역 산업단지(넥센·대합·영남 일반산단 등)을 중부내륙고속도로 대합IC 및 국도 5호선과 연결하는 4차로 진입도로가 내년 상반기에 일부 구간을 우선 개통하고, 내년 연말에는 대합IC 및 휴게소 설치사업 준공과 함께 전면 개통될 예정이다. 이로써 대합권 산업벨트와 연계된 교통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합권 산업벨트의 정주환경 개선 연계… 입지 경쟁력 ‘최대화’ 영남일반산업단지는 향후 조성될 ‘대합미니복합타운’과 연계해 산업·주거·여가가 균형을 이루는 대합권 산업벨트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미니복합타운 조성으로 산업단지 근로자의 주거 부담이 완화되고 정주 여건이 개선되면 기업 인력 확보에도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또, 내년 2월 임시개장을 앞둔 북부권 파크골프장과 대합국민체육센터 건립 추진으로 지역 주민의 체육활동 지원과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으로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이며, 신당리 내 추진 중인 우포늪 야영장(2025년 4월 개장 예정) 역시 자연을 활용한 휴식·여가 공간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인프라 확충은 산업단지와 주변 생활권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성낙인 창녕군수는 “영남일반산업단지는 창녕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갈 성장 동력으로, 지역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고 기업 유치로 인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인근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 및 소비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경남과 대구·경북을 연결하는 영남권 발전의 새로운 축이 창녕에서 시작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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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10년 정체 끝! ‘대도약’ 준비 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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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1회용품 없는 도시’ 창녕군, 자원순환 정책 선도
- 27일, 경남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1회용품 없는 도시’를 목표로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자원순환 사회로서 전환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1회용품 없는 도시’ 창녕군, 자원순환 정책 선도 군은 올해 3개 분야(▲공공기관 1회용품 줄이기 ▲1회용품 저감 시책 추진 ▲재활용 교육·캠페인)에 대한 맞춤형 전략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군은 '창녕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에 따라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청사 내 다회용 컵 보급, 텀블러 자동세척기 설치, 상·하반기 실태조사 등 실제 감축 활동을 추진했다. 요식업계 역시 민관 협력체계를 통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고 있다. 군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창녕군지부 등과 협력해 1회용품 저감을 실천하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환경우수업소’를 선정하고 있으며, 향후 모범음식점 지정 시 평가 지표에 반영할 계획이다. 축제 현장에서도 변화가 나타났다. 지난 10월 개최된 ‘우포따오기와 함께하는 비사벌문화제’에서는 다회용기 4만여 개를 사용해 친환경축제로 운영했으며, 내년에는 국비를 확보해 낙동강유채축제 등 주요 축제에도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한다. 자원재활용 확대에도 성과가 있다. 군은 투명페트병 수거자판기 5대를 운영하고, 폐현수막을 활용한 재활용 마대 11,000매 제작, 아이스팩 4,000장 재사용 등으로 재활용률을 높였다. 또,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설치 보조금을 지원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유도했다. 군민 참여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생활폐기물 처리장 견학, 청소년환경박람회, 공공청사 1회용 컵 사용금지 합동 캠페인,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 등을 확대 운영 중이다. 성낙인 군수는 “1회용품을 줄이는 작은 실천이 자원순환 도시로 가는 중요한 변화의 시작”이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을 통해 성과를 거뒀으며, 2026년에도 친환경 도시로의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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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1회용품 없는 도시’ 창녕군, 자원순환 정책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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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농산물수출협의회,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 26일, 경남 창녕군농산물수출협의회(회장 성명경)는 지난 25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제3회 창녕군농산물수출협의회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창녕군농산물수출협의회,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이번 대회는 농산물 수출 확대와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에는 성낙인 창녕군수, 창녕군의회 의장 홍성두, 이경재·우기수 도의원, 관·내외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산물 수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군수표창은 단감농가 조준호, 샤인머스켓 농가 김현수가 받았으며, 군의장 표창은 파프리카농가 정성훈, 감사패는 HS무역 김진욱 대표와 농식품유통과 배지혜가 수상했다. 또한, 공로패는 제5대 회장 하종혜 의원이 수상했다. 특히, 이번 한마음대회는 3회째를 맞이하여 창녕군 수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으로 창녕 농산물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성명경 회장은 “창녕군 농산물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품질 높은 농산물 수출을 통해 창녕군 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성낙인 창녕군수는 “농산물 수출을 위한 협력과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앞으로도 농업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창녕군 농산물 품질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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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농산물수출협의회,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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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민주평화통일 창녕군협의회,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제22기 출범식
- 25일, 경남 창녕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회장 정영해)는 지난 24일 창녕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창녕군협의회 출범식’을 가지고 새롭게 출발했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 창녕군협의회,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제22기 출범식 이날 출범식에서는 지난 1일 위촉된 지역대표 12명, 직능대표 30명 등 42명의 자문위원에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성낙인 창녕군수가 위촉장을 전수했다. 정영해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22기 활동 방향으로 설정하고 민주평화통일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행 기관의 장으로서 행사에 참석한 성낙인 창녕군수는 축사에서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자문기구로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역할을 강조하고, 대행 기관으로서 민주평통과 함께 지역 내 평화통일 논의 활성화와 미래세대의 올바른 통일관 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는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구현을 위해 평화통일 의견 수렴 및 정책건의, 평화통일기반 조성 등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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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민주평화통일 창녕군협의회,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제22기 출범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