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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본격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회의장면 보고회에서는 국정 및 도정 방향을 연계한 신규 핵심사업을 중점적으로 보고하고 향후 구체적인 사업별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액을 2022년도 확보액 2028억 원 대비 5% 상승한 2129억 원으로 정했으며 신규사업 60건 197억 원을 포함한 총 355건 2695억 원 국도비 사업을 발굴했다. 2023년도 주요 신규사업은 ▲농촌 협약 공모사업 32억 원 ▲창녕 빛 고분 이음터 조성 19억 원 ▲창녕군 2단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10억 원 ▲길곡 증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10억 원 ▲종자산업기반구축 9억 원 ▲낙동강(현창~등림간) 강변도로 개설사업 6억 원 등이다. 한정우 군수는 “내년 민선 8기 새롭게 도약할 창녕을 위해 성장 동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 넣기 위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1.∼2. 14일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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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 단속
10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에 따라 6월부터 모든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창녕공설장례식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돼 있다. 군은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전기차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충전구역 훼손 등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6월부터는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 및 충전방해 행위가 적발되면 최대 2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동안 과태료 부과 제외 대상이던 공동주택 내 충전방해 행위도 과태료 부과 대상에 포함된다. 과태료 부과기준은 ▲일반자동차가 전기차 충전구역에 주차하는 행위 ▲충전구역 주변이나 진입로 등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충전구역 구획선 또는 문자 등을 임의로 지우거나 훼손한 경우 및 충전기를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등이다. 친환경 차량이 일정시간 경과한 후에도 계속해서 주차(급속 1시간, 완속 14시간)하는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전기차 운행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정우 군수는 “5월까지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 홍보를 실시해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철저한 계도 및 단속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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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황토유황합제 보급으로 탄소중립 농업실천
9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과수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황토유황 자동제조기로 만든 황토유황합제를 대합과수작목회원 300여 농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황토유황합제를 만들고 있는 모습. 대합과수작목회에서는 지난 2020년에 설치한 황토유황 자동제조 시설을 이용해 유황, 황토, 가성소다 등 직접 구입한 재료로 황토유황합제를 제조했다. 제조된 황토유황합제는 복숭아, 자두 등 과수의 월동기 해충방제용으로 3월 8일부터 15일 까지 총 5400리터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보급된 친환경농자재는 살균제와 살충제로 나뉘어 농가 생산비에 부담이 되었다. 또한 무농약 과수재배 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던 석회유황합제와 보르도액은 병과 해충을 동시에 방제할 수 없고 기온이 높아지면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시범사업으로 생산하게 된 황토유황합제는 유황과 황토 등을 이용해 만든 친환경농자재로 약해가 없고 내성이 생기지 않으며 연용하면 살충효과가 더 높다. 특히 화학농약과 비교해 볼 때 생산비를 80~90%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이다. 한정우 군수는 “농업 교육을 통해 황토유황 제조기술과 활용법을 농가에 대대적으로 보급하고, 안전한 과수 생산과 생산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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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동참
경남 창녕군 한정우 군수는 8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에 동참했다. 군수집무실에서 한정우 군수가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방식의 챌린지로 한정우 군수는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에게 지명돼 챌린지에 참여했다. 한정우 군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공조를 촉구한다”며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백두현 고성군수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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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대상 연령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창녕군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군은 올해부터 기존 만 11~18세에 지원하던 생리용품 지원 대상을 만 9~24세로 확대했다. 자격기준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또는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다. 생리용품 지원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이용권)로 월 1만 2000원이 지급된다. 신청한 달부터 지급되며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추가 신청 없이 만 24세까지 지속 지원되며 19~24세 청소년은 5월부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카드사 별 온라인․오프라인 사용처에서 직접 선호 제품을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부모 등 주 양육자)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생리용품 가격 상승으로 일부 청소년들이 신체에 유해한 대체용품을 사용해 사회적인 우려가 높다”며 “여성청소년들의 기본 건강권을 보장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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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 추진
6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 강화와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 4일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의 주민들이 꽃길조성을 위해 제초 작업을 하고 있다.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은 환경 및 경관 보전을 위한 공익프로그램을 실천하는 마을˙단체와 친환경 실천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도 전략품목(35품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마을․단체에 지급하는 직불금은 마을 대청소, 꽃길˙꽃밭조성, 재해복구 등 공익 실천 프로그램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 및 단체에 각 300만 원 씩 장려금을 지원한다.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직불금은 유기농산물 인증농가에 300원/㎡, 무농약˙무항생제 인증농가는 200원/㎡로 농가당 농지 면적 최소 1000㎡ 최대 6600㎡에 따라 2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한정우 군수는 “공익형 직불제사업을 통해 농촌마을의 공동체 회복과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단체는 3월 25일, 농가는 4월 29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055-530-6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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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본격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회의장면 보고회에서는 국정 및 도정 방향을 연계한 신규 핵심사업을 중점적으로 보고하고 향후 구체적인 사업별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액을 2022년도 확보액 2028억 원 대비 5% 상승한 2129억 원으로 정했으며 신규사업 60건 197억 원을 포함한 총 355건 2695억 원 국도비 사업을 발굴했다. 2023년도 주요 신규사업은 ▲농촌 협약 공모사업 32억 원 ▲창녕 빛 고분 이음터 조성 19억 원 ▲창녕군 2단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10억 원 ▲길곡 증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10억 원 ▲종자산업기반구축 9억 원 ▲낙동강(현창~등림간) 강변도로 개설사업 6억 원 등이다. 한정우 군수는 “내년 민선 8기 새롭게 도약할 창녕을 위해 성장 동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 넣기 위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1.∼2. 14일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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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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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 단속
- 10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에 따라 6월부터 모든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창녕공설장례식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돼 있다. 군은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전기차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충전구역 훼손 등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6월부터는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 및 충전방해 행위가 적발되면 최대 2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동안 과태료 부과 제외 대상이던 공동주택 내 충전방해 행위도 과태료 부과 대상에 포함된다. 과태료 부과기준은 ▲일반자동차가 전기차 충전구역에 주차하는 행위 ▲충전구역 주변이나 진입로 등에 물건을 쌓거나 주차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충전구역 구획선 또는 문자 등을 임의로 지우거나 훼손한 경우 및 충전기를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등이다. 친환경 차량이 일정시간 경과한 후에도 계속해서 주차(급속 1시간, 완속 14시간)하는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전기차 운행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정우 군수는 “5월까지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 홍보를 실시해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철저한 계도 및 단속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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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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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황토유황합제 보급으로 탄소중립 농업실천
- 9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과수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황토유황 자동제조기로 만든 황토유황합제를 대합과수작목회원 300여 농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황토유황합제를 만들고 있는 모습. 대합과수작목회에서는 지난 2020년에 설치한 황토유황 자동제조 시설을 이용해 유황, 황토, 가성소다 등 직접 구입한 재료로 황토유황합제를 제조했다. 제조된 황토유황합제는 복숭아, 자두 등 과수의 월동기 해충방제용으로 3월 8일부터 15일 까지 총 5400리터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보급된 친환경농자재는 살균제와 살충제로 나뉘어 농가 생산비에 부담이 되었다. 또한 무농약 과수재배 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던 석회유황합제와 보르도액은 병과 해충을 동시에 방제할 수 없고 기온이 높아지면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시범사업으로 생산하게 된 황토유황합제는 유황과 황토 등을 이용해 만든 친환경농자재로 약해가 없고 내성이 생기지 않으며 연용하면 살충효과가 더 높다. 특히 화학농약과 비교해 볼 때 생산비를 80~90%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이다. 한정우 군수는 “농업 교육을 통해 황토유황 제조기술과 활용법을 농가에 대대적으로 보급하고, 안전한 과수 생산과 생산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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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황토유황합제 보급으로 탄소중립 농업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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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동참
- 경남 창녕군 한정우 군수는 8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에 동참했다. 군수집무실에서 한정우 군수가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방식의 챌린지로 한정우 군수는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에게 지명돼 챌린지에 참여했다. 한정우 군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공조를 촉구한다”며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백두현 고성군수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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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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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대상 연령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창녕군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군은 올해부터 기존 만 11~18세에 지원하던 생리용품 지원 대상을 만 9~24세로 확대했다. 자격기준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또는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다. 생리용품 지원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이용권)로 월 1만 2000원이 지급된다. 신청한 달부터 지급되며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추가 신청 없이 만 24세까지 지속 지원되며 19~24세 청소년은 5월부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카드사 별 온라인․오프라인 사용처에서 직접 선호 제품을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부모 등 주 양육자)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생리용품 가격 상승으로 일부 청소년들이 신체에 유해한 대체용품을 사용해 사회적인 우려가 높다”며 “여성청소년들의 기본 건강권을 보장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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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령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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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 추진
- 6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 강화와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 4일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의 주민들이 꽃길조성을 위해 제초 작업을 하고 있다.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은 환경 및 경관 보전을 위한 공익프로그램을 실천하는 마을˙단체와 친환경 실천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도 전략품목(35품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마을․단체에 지급하는 직불금은 마을 대청소, 꽃길˙꽃밭조성, 재해복구 등 공익 실천 프로그램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 및 단체에 각 300만 원 씩 장려금을 지원한다.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직불금은 유기농산물 인증농가에 300원/㎡, 무농약˙무항생제 인증농가는 200원/㎡로 농가당 농지 면적 최소 1000㎡ 최대 6600㎡에 따라 2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한정우 군수는 “공익형 직불제사업을 통해 농촌마을의 공동체 회복과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단체는 3월 25일, 농가는 4월 29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055-530-6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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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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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사)경남사회복지사협회 창녕군지회, 2025년 창녕군 사회복지인의 날 행사 개최
- 19일, 경남 (사)경남사회복지사협회 창녕군지회(지회장 박만우)는 지난 18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2025년 창녕군 사회복지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올해 창녕군을 위해 헌신한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들 한자리에 이날 행사에는 창녕군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사회복지활동가 약 200명이 참석해, 지난 1년간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헌신한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교류와 연대를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 1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이들의 헌신적인 활동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어진 2부 화합 한마당에서는 재능기부 공연과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친목을 다졌다. 박만우 지회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주신 사회복지활동가 여러분 덕분에 창녕군이 더욱 따뜻하고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 앞으로도 함께 협력하며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올 한 해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해 주신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오늘 이 자리가 사회복지인으로서 자부심을 되새기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즐거운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녕군사회복지사협회는 2010년 창립 이후 현재 15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회원 간 네트워크 강화와 유관기관의 교류를 통해 창녕군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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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사)경남사회복지사협회 창녕군지회, 2025년 창녕군 사회복지인의 날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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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공무원노조 장정석 위원장, 인사혁신처 표창 수상
- 18일, 경남 창녕군은 지난 16일 군수 집무실에서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에 기여한 장정석 노조위원장에 대한 인사혁신처장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창녕군공무원노조 장정석 위원장, 인사혁신처 표창 수상 이날 표창 수상은 평소 창녕군 집행부와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이 열린 소통과 합리적인 협의를 통해 노사 간 신뢰를 높이고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서 온 점이 인정된 것으로 높이 평가됐다. 성낙인 군수는 “노사 간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노조위원장의 노력이 조직문화와 대민 행정 서비스 개선에 큰 역할을 했다”며 수상의 의미를 전했다. 장정석 노조위원장은 “이번 표창 수상은 개인이 아닌 조합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집행부가 서로 신뢰하고 협력하는 노사관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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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공무원노조 장정석 위원장, 인사혁신처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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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선정
- 17일, 경남 창녕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군부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해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창녕군 소비쿠폰(자료사진) 이번 평가는 소비쿠폰 지급실적, 소비쿠폰 사용 및 사용처 확대 실적, 소비쿠폰 신청·지급 편의 제고, 홍보 실적 등 정성평가 수행 결과에 따라 전국 82개 군부 자치단체 중 창녕군을 포함한 16개 군만이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경남도에서는 창녕군을 비롯해 함안군, 거창군 등 3개 군만이 가 등급을 획득해, 창녕군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소비쿠폰 집행 성과가 돋보였다. 군은 소비쿠폰 집행과정에서 특히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많은 군단위 지자체로서 신청 및 지급률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찾아가는 신청 지급 실시 및 미신청 가구 안내문 부착 및 발송, 아파트 방송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성장과 경제 회복의 마중물로 시행된 이번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그 과정에서 우리 군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더욱 기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생활 안정과 소상공인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실효성 있는 민생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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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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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2025년 청소년어울림마당 송년파티 성황리 개최
- 16일, 경남 창녕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재규)은 지난 13일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한 송년행사 2025년 청소년어울림마당‘이생망정산PART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 2025년 청소년어울림마당 송년파티 성황리 개최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참여해 다양한 부스 체험과 다과 뷔페를 즐기며 즐거운 연말 분위기를 만끽했다. 특히, 스릴 넘치는 방탈출 체험, 미래를 점쳐보는 타로상담, 마음의 위안을 주는 치유상담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의 오락실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한 해의 아쉬움과 희망을 나누는 이생망 사연배틀, 참가자들의 재치를 뽐낸 베스트드레서·워스트드레서 선발전 등 다양한 시상식이 이어지며 열띤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재규 관장은 “이번 행사는 2025년을 유쾌하게 마무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2026년을 준비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였다”며 “내년에도 더 즐겁고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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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2025년 청소년어울림마당 송년파티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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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비화가야 지배자 무덤’창녕 계성고분군 발굴현장 공개
- 15일, 경남 창녕군과 경남연구원은 17일 오후 2시 발굴조사 현장(계성면 계성리 산98번지)에서‘창녕 계성 고분군 10·11호분 발굴조사’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 비화가야 지배자 무덤’창녕 계성고분군 발굴현장 공개 창녕 계성 고분군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분과 함께 창녕의 고대국가 비화가야의 성립과 발전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으로,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을 인정받아 2019년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됐다. 사적 지정 이후 고분군을 복원·정비하기 위해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보수정비사업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차에 걸쳐 발굴조사가 진행 중이며,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형태의 무덤 구조가 확인되어 계성고분군 축조집단의 성격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다. 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10호분은 계성 고분군 중심 능선 끝자락에 있는 대형의 봉토를 가진 가야 고분이다. 10호분은 조사 결과 길이 13.5m, 너비 6.3m, 높이 2.8m의 나무 뚜껑을 한 대형석곽묘로, 주곽(주인공 안치공간)과 부곽(유물 부장공간)을 따로 구성해 축조돼 있다. 대형의 석곽묘와 봉토를 축조하기 위해 목가구조(木架構造) 공법, 봉토 구획 성토 등 당시 최고 수준의 고분 축조 기술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출토유물로는 금동으로 장식한 말갖춤새를 비롯하여 쇠투겁창, 철도끼 등의 철기류가 확인됐고, 부곽에는 굽다리접시, 항아리 등의 토기류가 발 디딜 틈도 없이 확인됐다. 특히, 도굴로 인해 일부 편으로만 출토됐지만, 금동관편이 출토되어 당시 최고지배자급의 무덤임을 확인케 했다. 이번 창녕 계성 고분군 발굴조사는 5세기 후반 비화가야 지배자의 권력과 위상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며, 우수한 고분 축조 기술을 구체적으로 확인한 점에서 의의가 있다. 창녕군은 이번 현장설명회를 통해 창녕 비화가야에 대한 국민적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향후 조사·보존 방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장설명회는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 문화예술과 국가유산팀(055-530-147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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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비화가야 지배자 무덤’창녕 계성고분군 발굴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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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수도검침원 겨울철 안전 및 직무 교육 실시
- 12일, 경남 창녕군 수도과는 지난 11일 군정회의실에서 수도검침원 16명을 대상으로 겨울철 대비 안전사고 예방 및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한랭안전 5대 수칙, 민원 친절응대 등 직무교육으로 역량 강화 이번 교육에서는 야외 근무가 많은 검침원을 대상으로 한랭 안전 5대 기본수칙, 응급조치 요령 등 안전사고 예방 내용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또, 겨울철 계량기 동파 예방, 누수 의심 시 조치 절차 등 검침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직무교육을 통해 검침원의 안전과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정확한 검침으로 군민들의 수도행정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석한 성낙인 창녕군수는 “겨울철 계량기 동파와 수도관 동결은 군민 생활에 직접적인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수도시설물 관리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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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수도검침원 겨울철 안전 및 직무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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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상 11년 연속 수상 영예
- 11일, 경남 창녕군은 2025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3개 부문 최우수와 1개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11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쓰고, 기타 복지행정분야 평가에서도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7관왕을 달성했다. 창녕군,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상 11년 연속 수상 영예 보건복지부는 2013년부터 지역복지사업 평가를 통해 지역복지분야에서 우수한 복지 행정을 펼친 지방자치단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창녕군은 ▲민관협력 모의사례 경진대회‘대상’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최우수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최우수상’ ▲고독사 예방 및 관리‘우수상’ ▲행정안전부 2025년 읍면동 복지·안전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우수상’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최우수상’ ▲경남지역 시군 자원봉사센터 평가 ‘우수상’을 수상하며 7관왕 영예를 안았다.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에서는 ▲공공부문 사례관리 협력 활성화 ▲민관-공공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통합적 서비스 제공 ▲지역 간 복지자원 불균형 해소를 위한 자원공유 활성화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연계 ▲보건복지 관련 직원 역량강화 노력도 ▲찾아가는 보건복지 교육과정 운영 등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평가받았다.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제공 부문에서는 ▲고독사 예방 민간인력 활용 사업추진 ▲고독사 예방 민·관 협의체 구성 ▲대상자 특성별 맞춤형 프로그램 연계·운영에서 우수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새로운 복지 모델을 선도해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복지안전지대 창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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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상 11년 연속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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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궅 영산청소년문화의집, (사)송엽판소리보존회와 업무협약 체결
- 10일, 경남 창녕군 영산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하정)은 지난 9일 (사)송엽판소리보존회(이사장 지미희)와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산청소년문화의집, (사)송엽판소리보존회와 업무협약 체결 영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상호 간의 유기적 연대를 확립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발달 지원 및 판소리 활성화를 통해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자 그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지미희 이사장은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청소년들에게 제공하여 판소리에 대한 관심 증대는 물론 올바른 발성 기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하정 관장은 “청소년들의 전통 판소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무형유산 보존을 위해 기관 간 교류와 자료 공유를 지속해 우리 문화를 지켜 나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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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궅 영산청소년문화의집, (사)송엽판소리보존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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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 경상남도 지방하천정비 평가‘우수’3년연속 성과
- 9일, 경남 창녕군은 2025년도 경상남도 지방하천정비 평가에서 3년 연속‘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방하천 관리 분야에서의 뛰어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창녕군, 2025년 경상남도 지방하천정비 평가‘우수’3년연속 성과 경상남도 지방하천정비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제방·호안 정비, 하천시설물 정비, 하천 불법행위 단속 등 지방하천 유지관리 전반을 종합 심사해 선정한다. 창녕군은 올해 지방하천 34개소에 약 20억 원을 투입해 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상반기 자체 점검을 통해 보수 대상지를 사전 선정하고 우수기 전에 정비를 완료했다. 그 결과 지난 7월 일 최대 336mm에 달한 기록적인 집중호우에도 큰 인명 피해 없이 안정적으로 대응하며 체계적인 하천 관리 능력을 입증했다. 또, 드론 등 스마트 장비를 활용해 접근이 어려운 구간을 점검하고 단속·재해조사에 적용함으로 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자체 재원을 활용해 호안정비 등 필수 유지관리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며 전반적인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모범 사례로 선정되어 타 시군의 모범이 됐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하천 정비에 헌신한 직원들과 군민들의 협력 덕분”이라며“지속적인 하천유지관리 및 사업 시행으로 재해로부터 군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하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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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 경상남도 지방하천정비 평가‘우수’3년연속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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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공모 ‘우수기관상’ 수상
- 8일, 경남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5일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주관 ‘2025년 경상남도 우수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공모’에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우수기관상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공모 ‘우수기관상’ 수상 센터는 학교밖청소년지원사업 운영의 적정성, 성과, 노력도 등에 높은 점수를 얻어 우수기관에 대해 주어지는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원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 최근 3년간 신규 학교 밖 청소년 133명을 발굴하고 검정고시 합격 25명, 대학진학 8명, 사회진입 30명, 자립역량 향상 29명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업, 정서, 진로, 자립 등 단계별 맞춤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검정고시 준비반, 자격취득 과정, 직업체험, 상담지원, 건강검진 및 급식지원 등 필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김선희 센터장은 “2018년, 2019년 우수기관상을 수상한 이후 세 번째 우수기관 선정으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꾸준한 지원체계가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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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공모 ‘우수기관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