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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아스모디코리아,김해시 청소년을 위해 8천만원 상당 성품 기탁
    12일, ㈜아스모디코리아(대표 김기찬)는 지난 11일 경남 김해시에 8000만 원 상당(21종, 3,600개) 보드게임 및 도서, 퍼즐을 김해시에 기부했다. 경기도 아스모디코리아,김해시 청소년 위해 8천만원 상당 성품을 기탁했다. 아스모디 코리아는 아스모디 그룹의 한국 지사로, 2021년 1월 설립, 도블, 티켓 투 라이드, 스플렌더, 팬데믹, 딕싯, 아컴호러 시리즈 등 아스모디 그룹의 대표적인 게임들은 물론, 해외 유명 스튜디오들의 게임을 한국 시장에 유통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아주 특별한 사연이 숨어 있다. 기부 전달식에 참여한 송유형 팀장과 김해청소년문화의집과 인연 때문이다. 송 팀장은 김해가야고등학교 출신으로 2004년 개관한 김해청소년문화의집과는 고등학생 시절 밴드 동아리활동, 대학생 시절 봉사활동을 한 인연이 있다. 회사 차원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청소년들을 응원하고자 후원을 기획하던 중 송팀장의 제안으로 이번 기부가 진행되었다고 한다. 이번에 기부받은 보드게임과 도서, 퍼즐은 청소년시설 및 김해 지역 사회복지기관 150여곳에 배포될 예정이다. 아스모디 코리아 김기찬 대표는 “코로나 장기화로 많은 분들이 지치고 힘들 것이다. 가족, 친구들과 보드게임으로 잠깐이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김해시에 이렇게 통 큰 후원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큰 위로로 심리방역이 될 것 같다”며 “직원의 작은 인연도 소중히 여기는 아스모디 코리아가 번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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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2
  • 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 무료틀니 지원
    7일, 경남 양산시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회장 이보걸)은 소주동 거주 저소득층 1명을 선정해 무료틀니 지원(330만 원 상당) 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양산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이 무료틀니 사업을 지원했다. 웅상우불라이온스클럽은 올해 2월에도 평산동 저소득층 1명에 대해 무료틀니 지원사업을 실시했으며 그 외에도 장학금 지원사업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무료틀니 지원사업은 평산동 소재 연세바른치과의 후원을 받아 시행하게 된다. 이보걸 회장은 “이가 없어 음식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는 등 일상생활이 안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했던 분에게 무료틀니 지원으로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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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하동교육지원청 제29대 박세권 교육장 취임
    6일, 경남 하동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세권)은 지난 2일 제29대 박세권 교육장의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제29대 하동교육지원청 신임 박세권 교육장 신임 박세권 교육장은 1987년 낙서중학교를 시작으로 17년 9개월간의 교직경력을 바탕으로 거제교육지원청 장학사, 경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 연수부장, 경남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과장, 경남도교육청 낙동강학생교육원 원장을 역임하다 이번에 하동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했다. 박세권 교육장은 취임사에서 “교육의 현장인 학교 교육에 대해 전문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학교 구성원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경청함으로써 투명한 교육행정을 장착하고 교육 주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별천지 하동 행복 교육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이어 “교육은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계발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라며 하동 지역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뿐만 아니라 지역민 모두에게 하동교육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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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 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 이웃돕기 이불 기탁
    5일, 경남 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3일 평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10만 원 상당의 이불 24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산시 평산동 적십자봉사회, 이웃돕기 이불 기탁 장면 평산동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 및 이웃돕기 물품 기탁을 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물품은 평산동 적십자봉사회에서 관내 어려운 가정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김은희 회장은 “이번에 후원된 이불로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봉사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상근 평산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적십자봉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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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5
  • 고성군 삼산면, 찾아가는 경로당 보조금 맞춤 교육 호응
    1일, 고성군 삼산면(면장 정대훈)은 병산마을 노인회 외 12개 마을노인회를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 보조금 집행에 관한 교육을 직접 찾아가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성군 삼산면 마을노인회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 실시 장면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원되는 보조금은 마을노인회에서 사용 후 증빙자료와 함께 내역을 정산 보고하고 있다. 하지만, 각 마을노인회에서 보조금을 운영하는 회원들에게는 보조금 사용에 대한 절차가 익숙하지 않아 교육 등 행정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집합교육이 곤란한 점을 감안하여 마을을 직접 찾아가서 보조금 집행에 관한 교육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또, 보조금 체크카드 사용 편의를 돕기 위해 운영비와 난방비 체크카드를 구분하는 스티커를 자체 제작해 부착했다. 정대훈 삼산면장은 “마을노인회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보조금 사용에 대한 수시 교육과 행정적 지원 등에 적극 나서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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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1
  • 통영시 북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기장판 전달
    27일, 경남 통영시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인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방문해 전기매트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전기장판을 설치해 주는 북신동 관계자 북신동 맞춤형복지팀은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조해 주거환경이 열악하지만 전기장판을 구매 할 경제여건이 되지 않는 세대를 대상으로 여러 가정을 사전 방문하여 생활실태를 파악했다. 이문호(가명) 어르신은 “주워온 전기장판이 고장나 남은 겨울을 보낼 생각에 까마득했는데 이렇게 챙겨주셔서 다행”이라며 고마움을 표명했다.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직까지도 복지사각지대가 많아 어려운 가구들을 하나 하나 발굴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동네주민들의 제보와 주위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여 어르신들의 겨울잠자리만큼은 따뜻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석현 북신동장은 “작은 관심으로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어르신을 생각하니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북신동주민센터가 앞장서서 복지 위기 가구를 발굴하기 위하여 앞장서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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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7

실시간 사람과 사람 기사

  • 함안군, “(주)화신, 단단한 쇳심으로 전한 따뜻한 고향사랑”
    12일, 경남 함안군은 지난 11일 칠서면에 소재한 금속 제조업체 ㈜화신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주)화신, 단단한 쇳심으로 전한 따뜻한 고향사랑 기탁식은 함안군청 군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와 ㈜화신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화신은 함안군을 기반으로 금속 가공과 제조업을 이어오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해온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려는 진심 어린 뜻을 담은 것으로, 차가운 금속을 다루는 기업이지만 그 속에는 고향을 향한 뜨거운 마음이 깃들어 있다. 김태홍 대표는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지역의 신뢰와 협력이 있었다”며 “그 감사한 마음을 고향사랑기부로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조근제 군수는 “묵묵히 산업 현장을 지켜온 화신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복리 증진과 더불어 사는 함안을 만드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나 기업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지역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함안군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고, ‘함께 나누는 고향사랑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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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2
  • 함양군, 농업회사법인 ㈜이스트스프링 손정근 대표 장학금 100만 원 기탁
    30일, 경남 함양군 (재)함양군장학회는 농업회사법인 ㈜이스트스프링 손정근 대표가 함양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손정근 (주)이스트스프링 대표 장학기금 손정근 대표는 함양읍 하림에 위치한 도축·축산물 가공업체인 ㈜이스트스프링을 운영하며, 염소와 돼지를 도축하는 도축장을 관리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영업을 승계받은 이후 첫 도축(25두)을 시작했다. 손정근 대표는 “지역사회가 믿고 찾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미래 세대가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작지만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진병영 이사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로 장학금을 집행해 지역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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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30
  • 기사에서 실천으로… 거창의 진심을 실천으로 옮기다
    기사에서 실천으로… 거창의 진심을 실천으로 옮기다 박현섭 아시아투데이 경남본부 부장 나는 언론인으로서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해 왔다. 군민의 일상 속에서 희망의 조각을 찾아내고, 행정의 한 구석과 농부의 손마디, 이름 없는 이들의 미소 속에서 ‘진실’이라는 단어의 무게를 배워왔다. 그러나 오랜 시간의 취재 끝에 깨달았다. 기사는 세상을 비추지만, 세상을 바꾸기에는 부족할 때가 있다는 사실을.... 누군가는 말해야 하지만, 또 누군가는 움직여야 한다. 그래서 나는 이제 펜을 넘어 실천의 길 위에 서기로 결심했다. 조부의 희생에서 배운 책임의 의미. 내 삶의 뿌리에는 한 분의 이름이 자리한다. 고(故) 박응양!!! , 나의 조부님이시자 산청 출신의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22일, 산청읍 장날. 조부님은 수천 명의 군중 앞에서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 일제 헌병의 군도에 귀와 팔을 절단당하는 참혹한 고통 속에서도 끝까지 만세를 외쳤던 분이었다. 그분의 희생과 결단은 내 가문의 시작이었고, 오늘의 나를 있게 한 정신적 뿌리이다. 그 피가 내 안에 흐르고 있다는 사실은 늘 무겁고 성스러운 책임으로 다가왔다. 조부님을 통해 나는 ‘지도자가 무엇으로 서야 하는가’를 배웠다. 권력이 아닌 양심으로, 말이 아닌 행동으로, 기록이 아닌 실천으로 서야 한다는 것. 조부님은 몸의 일부를 잃었지만, 조국을 되찾겠다는 희망만큼은 끝내 놓지 않으셨다. 그 희망이 지금의 나를, 그리고 오늘의 거창을 지탱하고 있다. 언론의 눈으로 본 행정, 실천으로 바꾸고자 언론인으로서 나는 오랫동안 행정 현장을 지켜보며 ‘말로만 행정’, ‘보여주기식 행정’을 자주 목격했다. 그때 결심했다!!! 언론이 감시하던 그 기준으로, 이제는 직접 행정을 바꾸어보자고.... 조부님이 나라를 위해 몸을 바쳤듯, 나 또한 거창의 미래를 위해 나 자신을 내어놓겠다고, 언론인에서 군민의 대변인으로 나아가는 길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조부님께서 보여주신 희생과 실천의 정신을 이어받아, 나는 거창의 진심을 행동으로 옮기고자 한다. 지역사회의 변화는 말이 아니라 행동에서 시작된다. 이제 언론의 한계를 넘어, 실천의 현장에서 군민과 함께 걸어가겠다. 거창의 미래, ‘함께하는 행정’으로... 거창은 크고 화려한 도시가 아니라, 주민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도시, 노인이 외롭지 않고 청년이 희망을 말할 수 있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행정은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경청하는 행정, 지시보다 함께 걸어가는 행정으로 바뀌어야 한다.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따뜻한 복지, 사람을 존중하는 정책이 거창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어느 언론인이 이렇게 말했다. “행정은 권력의 언어가 아니라 공감의 언어로 다시 세워져야 한다.” 거창의 진정한 힘은 군청 안이 아니라, 들판과 시장, 마을의 골목길에 있다. 비가 오면 밭으로 나가는 농민들, 눈이 내리면 제설을 돕는 자원봉사자들, 화려하지 않지만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 속에서 나는 이 지역의 진짜 품격을 발견했다. 진정한 리더십은 높은 자리에서 내려다보는 것이 아니라, 낮은 자리에서 군민의 삶을 함께 짊어지는 것이다. “리더십은 말의 높이가 아니라 군민의 눈높이에서 시작된다.” 나는 조부님께서 보여주신 희생의 정신을 오늘의 실천으로 되살리고자 한다. 청렴과 책임으로 거창의 내일을 청렴한 행정, 책임 있는 결정, 따뜻한 리더십으로 거창의 내일을 세우겠다. 조부님이 나라를 위해 귀와 팔을 내어놓으셨듯, 나 또한 지역을 위해 내 모든 것을 내어놓겠다. 이것은 한 개인의 다짐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거창인의 염원이기도 하다. 나라를 위해 싸운 용기가 있었다면, 이제는 지역을 위해 헌신할 용기가 필요할 때다. 나는 여전히 언론인이다. 그러나 이제는 기사로만 세상을 바꾸려 하지 않는다. 기사가 실천이 되고, 실천이 희망이 되는 거창. 그것이 내가 꿈꾸는 현재이자 미래이다. 말보다 행동으로, 권위보다 책임으로,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진심으로 함께 걷고 싶다. 조부님의 희생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듯, 나의 실천이 내일의 거창을 만들기를 바란다. 기사에서 실천으로, 그리고 군민의 삶 속으로. 나는 오늘도 펜을 들고, 동시에 두 발로 걸어가고 있다. * 필자: 박현섭 / 언론인. 지역사회의 현장과 사람들의 삶을 오랫동안 취재하며, ‘말보다 행동으로’라는 신념으로 지역 발전과 공공의 가치 실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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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3
  • 합천군 다함께돌봄센터, 합천읍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23일, 경남 합천군 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신미진)는 23일 오전 읍사무소를 방문하여 합천읍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501,200원을 기탁했다. 합천군 다함께돌봄센터, 합천읍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이날 기탁된 성금은 돌봄센터 내 아이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금액과 바자회 등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이다. 신미진 센터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이번 기탁으로 아이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기부의 가치를 알고 직접 나눔을 실천하는 경험이 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박재홍 합천읍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소액이라도 매우 가치가 있으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 다함께돌봄센터는 2023년에도 바자회를 통한 이웃돕기 성금 503,700원을 기탁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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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3
  • 창원원예농협, 함안군 대산면에 ‘사랑의 쌀’ 40포 기탁
    15일, 경남 창원원예농협(조합장 이성진)이 함안군 대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올해 첫 수확한 햅쌀 40포(1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창원원예농협, 함안군 대산면에 ‘사랑의 쌀’ 40포 기탁 이번에 전달된 햅쌀은 수확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성진 조합장은 “이번 기탁이 쌀 소비 촉진과 함께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원원예농협은 지역 농업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성희 대산면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창원원예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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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5
  • 의령군, 가수 손빈아 홍보대사 위촉...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쾌척
    14일, 경남 의령군은 손빈아 씨가 지난 12일 열린 리치리치페스티벌 ‘토요애 화합콘서트’ 무대에서 오태완 의령군수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고, 축하 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특히, 이날 의령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해 큰 박수를 받았다. 손빈아 씨는 의령홍의장군축제, 리치리치페스티벌 등 군의 대표 행사에 자주 초청되며 의령 군민들에게 친숙한 가수다. 지난 2024년 2월에는 의령군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선행으로 지역과의 인연을 이어왔다. 손 씨는 “무명가수 시절부터 의령에서 자주 불러주셔서 늘 고마움을 느끼고 있었다”며 “의령에서 공연을 하고 나면 이상하게도 좋은 일이 많이 생겼다. 솥바위의 좋은 기운 덕분인지 더 많은 분께 이름을 알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손 씨는 늦은 나이에 가수의 길을 시작해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며 “2등도 값진 성과라 여기며 더 큰 무대에서 1등을 꿈꾸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 같은 끈기와 도전정신이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의령군 이미지와 잘 맞아 홍보대사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는 2년 임기의 무보수 명예직으로, 의령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홍보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군은 손빈아 씨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다양한 홍보 콘텐츠 제작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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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 경남도교육청, 추석 맞아 복지시설 20곳에 온정 나눔
    26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 도내 사회복지시설 20곳을 방문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온정을 나누며 나눔의 가치를 되새긴다. 경남도교육청, 추석 맞아 복지시설 20곳에 온정 나눔 박종훈 교육감은 26일 ‘김해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방문해 가정 폭력·방임·빈곤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청소년들을 돌보는 시설 종사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추석 인사를 나눴다. 경남도교육청은 ‘함께하는 경남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설과 추석에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아동양육시설, 가정 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등 소규모 복지기관 20곳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종훈 교육감은 “추석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명절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남교육공동체가 함께 마음을 모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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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6
  • 합천군 ㈜용문전력, 추석맞이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25일, 경남 합천군 주식회사 용문전력(대표 이점용)은 지난 24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종합사회복지관 별관에서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합천군 용문전력, 추석 명절 선물 전달 이번 행사에서는 홍삼세트 151박스를 관련 단체에 기부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와 함께 소중한 이웃에게 사랑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용문전력 직원부인회(회장 김점순)와 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합천군지회(회장 허무근) 회원 40명, 경남농아인협회 합천군지회(회장 최효성) 회원 3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에게는 가정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할 예정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명절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직원부인회 김점순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청각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고 전했다. 또, 전달식에 참석한 정철수 행정복지국장은 “항상 추석 명절을 맞아 시청각장애인들을 비롯한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용문전력 대표와 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합천군도 모든 군민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문전력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일환으로, 29년째 꾸준한 기부를 이어 오고 이러한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따뜻한 동행을 이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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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5
  • 하동군 금성사, “공덕의 나눔, 하동 인재의 미래를 밝히다”
    24일, 경남 하동군은 지난 23일, 하동군 진교면의 금성사(주지 수문스님)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기금 200만 원을 하동군장학재단에 전달했다. 금성사 수문스님 이번 기탁은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이뤄졌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금성사는 1996년부터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하며 2007년부터 현재까지 장학재단에 전달한 장학금만 총 3천9백만 원에 달한다. 이를 통해 금성사는 지역 청소년들의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에 마련된 성금은 수문스님의 생신을 기념해 신도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문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공덕의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신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장학재단 이양호 이사장은 ”30년 가까이 이어져 온 금성사의 나눔은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전달된 장학금은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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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4
  • 통영 블루웨이브 여성합창단,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200만 원 기탁
    22일,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8일 통영블루웨이브여성합창단(단장 한현숙)이 지역 인재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인재육성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통영 블루웨이브 여성합창단,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200만 원 기탁 이날 기탁식은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해 한현숙 단장과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탁금은 지역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교육 환경 속에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에 소중히 활용될 예정이다. 통영블루웨이브여성합창단은 2007년 창단한 순수 아마추어 여성합창단으로 직장인, 교사, 가정주부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의 단원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다. 지휘 최병식, 반주 배지현의 지도로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한국가곡, 종교음악, 뮤지컬음악, OST 등 다양한 곡들을 연습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일‘2025년 경남예술제 합창경연대회 동화(同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한현숙 단장은“통영시와 통영국제음악재단의 관심과 지원에 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통영의 미래는 결국 우리 지역의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달려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합창단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천영기 시장은“지역의 미래를 위한 뜻깊은 기금을 기탁해 주신 통영블루웨이브여성합창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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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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