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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42회 하동군민의 날 기념식 개최..“활력도시 하동 도약 다짐”
- 16일, 경남 하동군은 지난 15일 오전 10시 30분, 문화예술회관에서 군민과 향우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2회 하둥군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42회 군민의 날(군민상) 이날 기념식에는 박완수 경남도 도지사와 하승철 군수, 하동군의회 강대선 의장 및 군의원, 김구연 도의원 등 주요 인사는 물론 관내 기관·단체장, 군민, 향우 등이 참석해 하동군의 시작을 축하하고, 하동다운 정체성과 애향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기념식은 군립예술단과 사물놀이가 함께하는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해 국민의례, 내빈 소개, 주제 영상 ‘우리들의 하동별’ 상영으로 이어졌으며, 일본 미요시 등 국내외 자매도시의 축하 메시지가 전달되며 하동의 위상과 교류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사람이 모이고, 머물고, 살고 싶은 활력도시 별천지 하동’이라는 군민의 날 슬로건이 지향하는 비전을 다시 한번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하승철 군수는 기념사에서 “하동은 지금 위기를 버티는 단계를 넘어 스스로 활력을 만들어가는 단계로 나아가 있다”며 “정주 여건 개선을 넘어 산업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컴팩트 매력도시 전략을 통해 사람이 모이고 머물며 살아가는 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변화는 군민과 향우 여러분의 참여와 연대 속에서 만들어진 성과”라며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 운영 의지를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재부산 하동향우회(회장 김삼용)가 고향사랑기금 2700만 원을 전달하여 고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군은 향우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지역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연이어 진행된 군민상 시상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이어온 군민들에게 영예로운 상이 수여됐으며, 자랑스러운 군민상은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별상은 자연보호하동군협의회와 재부산향우회 김성호 명예회장이 수상했다. 자연보호 하동군 협의회는 깨끗한 하동 만들기 공로를 인정받았고, 김성호 회장은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실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특히, 이번 표창패는 군민의 참여로 완성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군민상 표창패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품이 처음 제작·수여되면서, 군민이 직접 만들어낸 상징물이 수상의 가치를 한층 높였다. 행사 마지막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대규모 합동 공연으로 장식됐다. 군립예술단을 비롯해 하동합창단, 시니어합창단, 하동 IL-이음 합창단, 진교초등학교 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며 ‘함께하는 하동’의 메시지를 감동적으로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날이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활력 도시 하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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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42회 하동군민의 날 기념식 개최..“활력도시 하동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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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축구 역사 한눈에’ 산청군, 늘비축구테마센터 운영
- 16일, 경남 산청군은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의 고향인 생초면에서 늘비축구테마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청군 늘비축구테마센터 총 17억 원 사업비가 투입된 늘비축구테마센터는 연면적 243.54㎡,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돼 있다. 이 사업은 생초면 체육시설(축구장)과 연계한 관광·휴양 인프라 확충사업으로 추진한 축구테마거리 조성과 함께 이뤄졌다. 테마관 1층에는 축구 역사와 관련한 전시와 영상물은 물론 직접 축구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시설도 있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지난 2월부터는 2층에 관광객이 잠시 쉬어가는 쉼터(커피숍)도 운영 중이다. 특히, 생초조각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꽃잔디 축제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연계한 관광자원을 적극 발굴해 관광객이 머물고 다시 찾는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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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축구 역사 한눈에’ 산청군, 늘비축구테마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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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주력산업 11개 기업과 4,500억 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 16일,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지난 15일 경남도청 도정 회의실에서 지역 주력산업을 이끄는 우수기업 11개사와 총 4,5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주력산업 11개 기업과 4,500억 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투자유치단) 이번 협약을 통해 360여 명 신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 산업 기반을 한층 고도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과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한 5개 시·군 지자체장 및 17개 기업 대표이사가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다졌다. 이번 투자협약에 참여한 11개 기업은 원자력, 방산, 자동차부품, 철강 제조, 물류 등 지역 주력산업 전반에 걸쳐 생산시설 확충하고 기술 고도화, 물류 인프라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투자를 추진한다. 범한메카텍(주)는 글로벌 에너지 기자재 전문기업으로, 창원국가산단 내 1,450억 원을 투자해 석유화학 플랜트 설비와 원자력 및 발전설비 생산공장을 증설하고 58명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와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거명파워(주)는 김해 소재 기업으로, 발전설비 핵심 부품의 안정적인 공급과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하여 600억 원을 투자하고 35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며 창원국가산단 내 공장을 신설해 제작 및 정비 역량 고도화를 추진한다. 만호제강(주)는 350억 원을 투자해 26명 이상 신규 고용을 창출하고, R&D센터 건립 및 본사를 창원으로 이전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기존 제강·와이어로프 중심의 소재 산업에서 AI로봇 및 자동차부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여 글로벌 첨단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동진금속은 첨단산업의 고정밀 표면처리 수요 확대와 스마트팩토리·친환경 공정 전환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300억 원 투자와 24명 신규 고용을 바탕으로 창원국가산단 내 사업장을 신설하고 제조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한다. 에스지서보(주)는 해양·항공 방산 첨단 장비 핵심 부품 수요 증가에 대응해 창원국가산단 확장구역 내 공장 신설에 270억 원을 투자하고 30명을 신규 고용하여, 방산 핵심부품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디엠모티브는 전동화 차량 핵심 부품 양산 체계 구축을 위해 창원시 진해구 일원에 250억 원을 투자해 생산공장을 조성하고 전략적인 생산 설비 투자를 본격화함으로써 45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여명라이팅은 LED 조명 전문기업으로, 창원 동전일반산단 내 슈퍼커패시터 배터리 양산라인 구축을 위한 공장을 신설하고, 이를 통해 37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며 신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극동물류주식회사는 고부가가치 특수 물류 전문기업으로, 진해 안골산단에 550억 원 투자하고 ISO 탱크 컨테이너 친환경 크리닝 설비를 갖춘 대규모 데포·창고를 구축하고, 35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며, 보관·수리·임대·판매까지 아우르는 종합 서비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특수 물류 시장 선도에 나선다. ㈜월드로지엠은 수출입 식품 물류 창고업 진출을 위해 진해 안골산업단지에 입주해 300억 원을 투자하고 3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 물류 거점을 조성함으로써 신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물류 운영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오글로벌은 진해 안골산단에 입주해 250억 원을 투입하고 25명의 신규 고용해 사료 유통 중심에서 제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공장을 신설하고 기업 경쟁력 제고에 나설 예정이다. ㈜카스글로벌은 진해 안골산단에 150억 원을 투자하고 2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해 사업장을 신설함으로써 물류 처리 역량을 확대하고 운송 효율성을 높이는 등 물류 운영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주력산업 우수기업들과 함께 창원의 산업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는 계기”라며,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산업 전반의 동반 성장을 이끄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필요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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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주력산업 11개 기업과 4,500억 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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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직자 혁신역량 「수요대식회」로 키운다!
- 16일, 대구광역시는 공무원의 혁신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수요대식회’(수요일 대구 지식인의 모임) 전문가 특강 시리즈를 본격 추진한다고 전했다. 수요대식회 사진 올해 첫 강연은 4월 15일 오후 3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열렸다. 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장을 역임한 유상조 강사가 ‘슬기로운 직장생활’을 주제로 조직생활의 의미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자세에 대해 강연했다. 수요대식회 사진 유 강사는 직장을 단순한 생계 수단이 아닌 세상과 소통하는 중요한 창구로 규정하고, 공직자로 갖춰야 할 사고방식과 태도, 그리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가는 주도적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소통과 신뢰, 긍정적 사고를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형성이 개인과 조직의 성과를 높이는 핵심 요소라고 설명했다. 대구시는 올해 ‘수요대식회’를 지난해보다 확대해 총 6회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분야별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정책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파악한다는 구상이다. 상반기에는 ▲‘골목길 자본론’의 저자 모종린 교수가 들려주는 ‘문화와 산업이 결합된 로컬 브랜드 전략’(경제 분야) ▲‘2025 AI 대전환, 주도권을 선점하라’의 저자 오순영 강사의 ‘AI 기술 확산에 따른 행정 환경 변화와 정책대응’(AI 분야) 강연이 예정돼 있다. 하반기에는 시정 여건과 정책 환경을 반영해 3회의 강연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공직자의 전문성과 혁신역량은 시민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수요대식회를 통해 직원들이 새로운 시각을 얻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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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직자 혁신역량 「수요대식회」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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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수 권한대행, 고성군 주요 정책사업 점검 회의 개최
- 16일, 경남 고성군은 지난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고성군 주요 정책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고성군수 권한대행, 고성군 주요 정책사업 점검 회의장면 이번 보고회는 군정 핵심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별 성과와 현안을 공유해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고성군은 15개 부서가 추진 중인 주요 정책사업 30건의 전반적인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청소년수련원 정비사업 ▲고성문화예술 전시관 건립사업 ▲국가갈대습지 힐링타운 조성사업 ▲마동호 습지센터 및 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해양치유센터 건립사업 ▲자란관광만 구축 ▲무인기 종합타운 조성사업 ▲KTX고성역세권 개발사업 ▲고성형 근로자주택 건립사업 등이다. 이들 사업은 군의 미래 성장 기반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 관광·문화 인프라 강화에 직결되는 핵심 사업으로 꼽힌다. 군은 정상 추진 중인 사업은 속도감 있게 마무리하고, 일정 조정이 필요한 사업은 지연 요인별 대응 전략을 구체화해 공정 정상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주요 정책사업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별 세부계획과 추진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성과 관리에도 힘쓰기로 했다. 류해석 권한대행은 “안정적인 군정 운영과 책임 있는 행정으로 주요 정책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사업 하나하나의 완성도를 높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고, 고성의 성장동력도 차질 없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최근 ‘종합청렴도 평가’ 나 등급,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최고등급,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 우수기관, ‘지방세정 종합평가’ 장려, ‘방문 스포츠팀 유치실적’ 도내 1위, ‘적극행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SA)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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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수 권한대행, 고성군 주요 정책사업 점검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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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성웅 이순신 동상 새 단장
- 16일, 경남 사천시는 모충공원 등 3개소에 설치된 성웅 이순신 장군 동상에 대한 보수·정비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천시, 성웅 이순신 동상 새 단장(보수 전) 이번 사업은 노후화로 인해 녹 발생과 균열이 진행된 동상의 훼손을 방지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모충공원, 노산공원, 선진리 등 3개소에 설치된 동상을 전반적으로 정비해 안전성과 미관을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이번 정비를 통해 이순신 장군 동상이 지닌 상징성과 역사적 의미를 한층 강화함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수·정비를 통해 동상의 역사적 가치와 상징성을 더욱 부각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공원 내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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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성웅 이순신 동상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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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고운 최치원 선생 춘기 제향 봉행
- 16일, 경남 함양군은 신라 후기 최고의 문장가이자 학자인 고운 최치원 선생의 학문적 성취와 덕행을 기리기 위한 ‘2026년 춘계 제향’을 지난 4월 15일 오전 11시, 상림공원 내 최치원 역사공원에서 엄숙하게 봉행했다. 2026년 문창후 고운 최선생 춘향례 특히, 이번 제향은 지난해 12월 출범한 ‘고운 최치원 선생 추모위원회’가 처음으로 주관한 공식 행사로, 선생의 업적을 체계적으로 계승하기 위한 선양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춘향례에는 전국 각지의 경주 최씨 종친회와 지역 유림,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진병영 군수가 초헌관, 최광일 최씨 중앙종친회장이 아헌관, 이종훈 성균관유도회 안의지부장이 종헌관을 맡아 엄숙하게 봉행했다. 고운 최치원 선생은 신라 말기 천령군(현 함양군) 태수로 재직할 당시,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해 직접 제방을 쌓고 나무를 심어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림인 상림공원을 조성한 인물이다. 천년의 세월을 이어온 상림은 백성을 향한 애민 정신이 깃든 함양의 대표적 인문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윤수 추모위원장은 “창립 후 첫 제향이라 감회가 남다르다”라며, “선생의 학문과 사상을 널리 알리고 후대에 전하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추모위원회가 처음으로 주관한 이번 제향으로 최치원 선생의 고결한 사상이 더욱 선명해졌다”라며, “선생의 학술적 통찰과 애민 정신을 소중한 가치로 계승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함양군은 이번 제향을 계기로 최치원 역사공원을 선생의 정신을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 활성화하고, 선비 문화의 본고장으로서 함양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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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고운 최치원 선생 춘기 제향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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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연계‘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 개최
- 16일, 경남 거제시는 경남도 와 연계해 지난 15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거제시 연계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 개최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주민자치회 위원, 이·통장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는 경상남도가 운영하는 민생 중심 교육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 ▲현장 중심 사업제안서 작성 실습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주민자치회, 이·통장 등 관계자의 역할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7개 조로 나뉘어 전문 강사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의제 발굴부터 제안서 작성, 공모 신청 단계까지 직접 실습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높이는 한편, 충분한 논의 과정을 거쳐 정책 제안 역량과 전문성, 책임의식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위원은 “이번 예산학교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습 과정이 많아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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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연계‘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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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민관 합동 캠페인
- 16일, 경남 남해군이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민관 합동 먹깨비 홍보 캠페인 남해군은 지난 14일 먹깨비 운영사, 배달 라이더 등과 함께 관내 음식점 등을 직접 방문하여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현장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물가와 높은 배달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공공배달앱의 실질적인 혜택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업주들 의견을 듣는 한편, 낮은 중개수수료와 다양한 소비자 혜택 등 공공배달앱 이용의 장점을 설명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또, 가맹점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홍보 전단지와 손편지 스티커, 리뷰스티커 등 사장님 응원 키트를 전달하고, 방문·포장 고객들에게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안내를 요청했다. 남해군은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진행 중인 ‘만원의 행복’ 할인 이벤트(2,000원 할인쿠폰, 1인당 매주 최대 5회 제공)와 이번 현장 캠페인을 병행하여, 공공배달앱 이용 확산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공공배달앱은 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의 모델”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지역 경제를 살리는 ‘착한 주문’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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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민관 합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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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아동학대예방·생명존중’ 민·관·경 합동 캠페인
- 김해시는 지난 15일 내외동과 율하동 일대에서 김해시,김해시아동보호전문기관, 김해중·서부경찰서, 김해시아동위원협의회 등 12개 유관기관과 함께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해시, ‘아동학대예방 생명존중’ 민관경 합동 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과 적극적인 지역주민 참여 유도를 통해 아동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아동학대예방 피켓 홍보 ▲아동학대예방 그림 전시전 ▲생명존중 예방 가두행진 ▲생명존중 서약 활동 ▲생명존중 만들기 체험활동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적극적인 시민 참여에 활기를 더했다. 강미선 김해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지역주민들이 서로를 살피고 소중한 아이들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아동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김해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관·경이 적극 협력해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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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아동학대예방·생명존중’ 민·관·경 합동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