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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소통 강화…현장 중심 행정 지속
- 19일,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 18일 도내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보육, 산업,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보육, 산업,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도내 공공형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과 사회공헌 협약 및 후원금 전달식, 초청 강연 등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 향상과 공공보육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공공형어린이집 교직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보육 현장의 어려움과 처우 개선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지원 축소 우려를 일축하고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정책을 추진해야 하고, 공공보육을 강화해 현장의 노력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도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어 박 지사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경상남도 전기인 한마음 대회’에 참석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상남도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기기술인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체육행사, 화합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전력시설의 안전과 에너지 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전기기술인들의 노고를 공유하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 지사는 개회식에 참석해 행사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오후에는 마산합포구 진전면 마산교구청 일원에서 열린 ‘천주교 마산교구 설정 60주년 기념 경축 미사 및 교구청 봉헌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마산교구 설정 6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신도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 미사와 봉헌식, 축하식 등이 진행됐다. 종교계 주요 인사와 지역 인사들이 함께해 교구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기원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마산교구의 역사와 역할을 언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중요한 공동체 역할을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갈등과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에게 희망과 연대의 중심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현장을 직접 찾아 도민과 소통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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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소통 강화…현장 중심 행정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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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삼천포아가씨' 부둣가의 절절한 기다림
- 19일, 경남 사천시는 '삼천포아가씨' 곡은 트로트 맛을 살리는 탁월한 가창력과 곡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해석 능력이 돋보인다고 소개했다. 아즈마 아키 사진 옛 감성을 그대로 살려낸 창법과 애절한 음색은 이별의 슬픔을 잘 나타내고 있다. 연락선이 오가는 삼천포 부둣가에서 기약 없이 기다리는 여인의 마음을 아키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노래보다 깊은 울림, ‘어르신 봉사’에 진심인 가수 목소리에 스민 온정으로 차가운 세상을 데우는 가수. 아키의 음악이 특별한 이유는 그녀의 삶이 지향하는 ‘봉사’에 있다. 부친의 가르침에 따라 어릴 적부터 봉사가 몸에 밴 아키는 화려한 무대보다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의 손을 잡는 순간에 더 마음을 다하는 가수이기도 하다. 아키의 음악 여정. ‘4세 신동’에서 ‘한일 가교의 아이콘’으로 2007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난 아즈마 아키는 4세 때 이미 중국 세계 가요제 대련 학생부 우승을 차지하고, 토카이 지구 크라운 레코드 가창대회 최우수 가창상을 받으며 천재성을 드러냈다. 7세 때 세계 K-POP 대회 특별상을 수상한 후, 8세에 최연소 나이로 엔도 미노루 대상 2016 종합우승과 제35회 고가 마사오 기념 오카와음악제 고가 멜로디 부문 우승을 연이어 달성하며 일본 가요계의 샛별로 각광을 받았다. 이후, 영화 주제가 노래와 출연, 하와이 단독공연을 개최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한국과의 본격적인 인연은 16세 때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걸즈재팬> TOP3에 입상하며 시작됐다. 이후 한국 MBN <한일 가왕전>에 출연하며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고, MBN <한일톱텐쇼>에 매주 고정 출연하며 한국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일본 활동과 병행하며 지금도 한국 MBN <2026 한일 가왕전>에 일본 대표로 출연하며 한일 양국을 잇는 문화 전령사로 활약 중이다. 향후 활동 계획, 앨범 발매와 함께 전국 콘서트 투어 아즈마 아키는 4월 앨범 발표와 동시에 팬들을 위한 화보집을 발간하며, 신곡 음원 서비스 및 방송 활동, 뮤직비디오 공개를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또, 음반 발매를 기념해 서울과 부산을 시작으로 한 전국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앨범 작업에도 직접 참여한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이미연 대회장은 “우리 가요제 출신이자 홍보대사인 박서진과 더불어 아즈마 아키가 우리 사천이 제2의 고향이 돼 지역 홍보에 앞장설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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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삼천포아가씨' 부둣가의 절절한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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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 2026년 4월 19일(음력 3월 3일) 일요일 띠별 운세 ◆쥐띠: 36년 시작은 적으나 친 인척의 협조 받아야 소망 성사할 수.48년 좋은 운이 가니 현재를 유지하고 배신 수 조심해야.60년 급하게 변화하지 말고 현재대로 꾸준히 밀면 성과가.72년 급한 추진은 피하고 차근차근 노력하면 고생 끝에 영광이.84년 남자는 유흥 바람기를 조심해야 망신수를 면할 운세.96년 승부 집착하면 시비나 배신당하니 냉정히 처신하라.◆소띠: 37년 남의 조언도 듣고 남을 비방하지 말고 협력자를 찾아라.49년 시작이 좋으면 성공하고 나쁘면 큰 후회하니 조심.61년 업무상 이익이 있으면 말다툼해도 유리하게 될 수.73년 여성의 도움 받으면 서서히 풀리며 목적 이루어진다.85년 노력해도 실익은 없고 몸만 피곤하니 쉬면서 연구를.97년 늦게 성사될 수니 지인에게 한 수 배우며 서서히 추진.◆범띠: 38년 내 욕심만 차리면 실패할 수요 협조 받아야 성공 운.50년 이기려고만 하면 순조롭게 안 풀리니 양보와 화합을.62년 화합하며 꾸준히 밀면 구설수 송사는 물러가고 편안.74년 뜻을 크게 잡고 성실히 매진하면 막힘없이 성취 할 운.86년 좋은 기회 오면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잡아야 성취.98년 미소로 친절하게 즐겁게 대인관계 힘쓰면 편안한 운으로.◆토끼띠: 39년 착실히 노력하면 좋은 기회와 성공하고 경사수도 있다.51년 참고 기다리면 끝내는 즐거운 운세니 인내하라.63년 점잖은 처신은 주위 사람에 호평 받아 매사 길운으로.75년 겉과 속이 다르니 거래 시는 주의하여 조건 분석하라.87년 여성이 경영하는 사업은 큰 득보다 적은 이익에 만족을.99년 과음 환락에 빠지면 손재수니 특히 조심이 필수.◆용띠: 40년 포기하지 말고 계속 노력하면 차차로 회복 된다.52년 어려운 사람을 돕는 봉사 자세로 행동해야 더욱 빛난다.64년 임무를 끝까지 노력하여 수행하면 그 뜻이 달성 된다.76년 분에 넘치는 일에 욕심 내지 말고 노력하면 성공할 수.88년 완벽히 준비한 노력의 대가가 성사되니 성과 크다.00년 체면불구하고 불리하면 한발 뒤로하고 처신이 안전.◆뱀띠: 41년 잘 끝나간다고 방심하면 깨지기 쉬우니 끝까지 확인 요망.53년 허황된 꿈 버리고 순리로 한 단계씩 착실하면 성사될 운.65년 엉뚱한 충동 자제하고 신중 기해야 위기 피하고 성사.77년 봉사하는 자세로 나를 낮추고 언쟁 피하면 길한 운.89년 이사 여행 문서교환 수니 주의하여야 손해 피할 수.01년 주위 변동을 민감히 관찰하여 필요하다면 따라야 유리.◆말띠: 42년 현재에 만족 말고 내실에 주력하고 미래 준비하라.54년 겉과 속이 다르게 처신하면 진퇴양난의 위험에 처할 수.66년 계획은 성사되고 기쁨이 크니 근심 걱정은 사라진다.78년 예감이 좋다면 계획을 실천해 나가라 난제 풀어진다.90년 예상치 않은 도움으로 취업이나 새 진로 열일 수도.02년 시운이 점차 도래하여 난제도 풀리며 늦게 소망 성사.◆양띠: 31년 작은 일도 소홀하지 말고 성실하면 귀인도 도와준다.43년 노력한 만큼 결실은 적으니 봉사 자세로 즐겁게 하라.55년 동쪽 방향으로 움직이면 길하며 장사는 소득 증대될 수.67년 힘든 때니 일 추진 할 때는 지혜를 총 동원해 연구해야.79년 상대를 설득해 이해시키면서 참으면 귀인도 돕는다.91년 말이 많아 시끄러우니 분위기를 잘 이용해 처세해야.◆원숭이띠: 32년 현재 안일에 빠지지 말고 멀리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44년 정신 집중하여 조심하며 난제 풀어 가면 행운이.56년 고집불통의 행동은 손실만 부르니 협조 양보가 성공 길.68년 사방이 막혀 풀어지지 않으니 새 계획 세우며 기다려야.80년 공정한 처신이 유리하니 확실한 의지로 행동해야 길.92년 서남은 길 방향이고 동북방 험지는 불리하니 참고해야.◆닭띠: 33년 일이 여의치 않으니 하늘의 뜻이라 믿고 자중해야.45년 새 변화가 필요하면 시기를 놓치지 말고 단행하라.57년 대인관계에 중점 두고 친교하면 명예 얻고 즐거움이 크다.69년 가정불화 있으니 가족 친지간에 양보와 사랑을 베풀어야.81년 경쟁자 동태 파악하며 자신가지고 차분히 해야 길.93년 여성은 감언이설에 속으면 사기 이별 실패수가 있다.◆개띠: 34년 처음은 고통 있으나 덕을 베풀며 밀고 가면 이루어진다.46년 북쪽방향에서 이해관계 성사는 아주 불리하니 조심하라.58년 잘못되면 수난을 당할 수니 해상 산행 여행 조심해야.70년 옮고 그름을 정확히 구별하여 처신해야 길하며 후회 없다.82년 번민 말고 자신 있으면 밀고 나가야 성사되는 운.94년 힘들어도 자신 있게 힘차게 나가면 꿈은 이루어짐.◆돼지띠: 35년 현재 일이 진척이 없어도 시간 끌며 노력해야 발전이.47년 어려운 일도 반복해 해결책 찾으면 뜻이 이루어질 수.59년 운이 강하니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면 성과 있다.71년 속임수 있는지 경계하며 주위 의사 경청하며 협조하라.83년 늦게 이루어지는 때이니 서두르지 말고 대비하라.95년 참고 기다리면 귀인도 나타나 도와주어 성사 운.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상담문의 010–6566 -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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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지역 사회·민주주의 위한 마산 교구 60년 헌신에 경의”
- 18일 오후 1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천주교 마산교구청에서 열린 ‘마산교구 설정 60주년 경축 미사 및 교구청 봉헌식’에 참석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 예비후보가 ‘마산교구 설정 60주년 경축 미사 및 교구청 봉헌식’에 참석했다. 이날 경축 미사 및 봉헌식 행사에는 교구 사제단, 수도회 및 사도직 단체, 신자 및 주민 등이 함께했다. 김경수 후보는 이날 행사에서 이성효 리노 주교를 비롯해 마산 교구 관계자들과 사제, 신자들을 만나 지난 60년 동안 지역 사회를 위한 천주교 마산교구의 헌신 대해 사의를 표하고, 새 교구청 건립을 축하했다. 김 후보는 특히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했을 때 마산 교구의 정의로운 사제와 신자들의 참여로 우리 사회를 지킬 수 있었다면서 관련해 경의와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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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지역 사회·민주주의 위한 마산 교구 60년 헌신에 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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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65회 경남도민체전 함안서 개막”
- 18일, 경남도는 경남도민의 화합 대축전인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가 지난 17일 오후 5시 30분, 함안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한 개회식을 열고 4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하나되는 함안·창녕, 두배되는 행복경남’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오는 20일까지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도내 18개 시군을 대표하는 1만 2,000여 명 선수단이 참여해 육상, 야구, 배구 등 총 36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박완수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도민 화합과 경남의 위상에 대해 강조했다. 박 지사는 “제65회 도민체육대회가 아라가야의 중심지인 함안군과 창녕군에서 처음으로 공동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를 준비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은 아름다운 자연과 유구한 역사, 풍부한 문화를 갖춘 지역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산업을 이끌어가는 중심지로서 비수도권 인구와 생활 여건에서도 선도적인 위치에 있다”며 “도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이번 대회를 계기로 경남이 하나로 결집하고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도민체전을 통해 330만 도민이 함께 어우러지며 서로를 응원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개회식은 함안의 전통 문화유산인 ‘낙화놀이’를 접목한 성화 점화 퍼포먼스로 대회의 서막을 알렸다. 이어 공식행사로 ▲18개 시군 선수단 입장 ▲새로운 기적(성화점화․낙화놀이) 등으로 다양하게 펼쳐지며 대회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 싸이버거, 에일리, 천록담, 손빈아, 김용빈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져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이번 도민체전은 스포츠와 함께 문화예술, 관광이 어우러지는 ‘도민 화합 축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체전기간 동안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도민과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폐회식은 20일 함안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4일간의 여정을 담은 영상 상영과 시상을 진행하고, 차기 공동 개최지인 4개 군부인 산청․함양․거창․합천군에 대회기를 전달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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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종합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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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65회 경남도민체전 함안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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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도민 스포츠 축제, 17일 ‘팡파르’함안·창녕서 4일간 열전 시작
- 18일, 경남 창녕군·함안군은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경남 곳곳의 시민과 선수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스포츠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특히, 이번 대회는 경남도민체전 사상 처음으로 군부지역(함안군·창녕군) 공동 개최로 열렸다고 밝혔다. 제65회 경남도민체전 선수단 입장 장면(사진 경남도) 시부에서 창원시가 1050명(선수 717명, 임원 333명)으로 가장 많고, 밀양시가 623명(선수 453명, 임원 170명)으로 가장 적다. 군부에서는 거창군 선수단이 778명(선수 570명, 임원 208명)으로 최다 인원이 참가하며, 의령군 선수단이 431명(선수 284명, 임원 147명)으로 최소 인원으로 집계됐다. 종목별 선수단 규모는 시부에서 배구가 362명으로 가장 많고, 축구(285명), 육상(268명)이 뒤를 이었다. 군부에서는 축구가 33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배구(327명), 야구소프트볼(283명) 순이었다. 지난 16일 기준 ▲수영 ▲소프트테니스 ▲복싱 ▲레슬링 ▲역도 ▲씨름 ▲배드민턴 ▲농구 ▲사이클 ▲롤러스케이트 ▲야구소프트볼 등 11개 종목의 사전 경기가 치러졌다. 골프 종목은 17일까지 부곡CC에서 사전경기가 진행됐다. 이날까지 치러진 사전경기에서는 수영 11개, 사이클 3개 등 2개 종목서 14개의 신기록이 나왔다. 다관왕은 5개 종목에서 102명이 차지했다. 4관왕은 수영에서만 13명을 배출했으며, 3관왕은 수영 8명, 역도 37개 등 2개 종목 45명이 차지했다. 2관왕은 수영 17명, 사이클 9명, 레슬링 7명, 역도 6명, 롤러스포츠 5명 등 44명이 이름을 올렸다. 제65회 경남도민체전은 2022년부터 시군 간 과도한 경쟁을 피하고 도민 화합을 위한 스포츠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종합 시상이 아닌 종목별 시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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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도민 스포츠 축제, 17일 ‘팡파르’함안·창녕서 4일간 열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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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본격 가동
- 18일,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학생 성장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중심축인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본청과 18개 교육지원청에 구축하고, 복합적 위기에 놓인 학생을 돕기 위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경남교육청 청사 전경 이번 센터 운영은 기존 부서별로 분절되어 추진하던 학생 지원 사업을 하나로 연결하여, 학교가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고위기 학생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교직원의 업무 부담과 책임 과중을 방지하고, 학교와 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학생 지원 체계를 확립할 방침이다. 교육지원청-도교육청을 잇는 촘촘한 지원망 구축 경남도교육청은 지난해 9월 본청 교육복지과 내에 ‘경남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 3월 18개 교육지원청 학교통합(교육)지원센터 내에 지역센터 구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로써 학교(1차 지원)-교육지원청(2차 지원)-교육청(3차 지원)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완성했다. 특히 전담 인력을 보강하고 관계 부서의 사업 예산을 유연하게 연계·활용함으로 학교 역량을 넘어서는 복합적 사안에 대해 교육(지원)청 차원의 통합적 지원 시스템을 가동한다. ‘찾아가는 통합사례회의’로 학교 현장 업무 경감 및 지원 강화 경남만의 현장 밀착형 모델인 ‘찾아가는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학교 현장을 직접 지원한다. 학교가 고위기 학생에 대한 도움을 요청하거나 심층 진단이 필요한 경우, 교육지원청과 지역 관계 기관, 전문자문위원단이 팀을 구성해 학교를 직접 방문한다. 현장에서 학교와 함께 지원 방안을 설계함으로써 사안 해결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교가 느꼈던 심리적 책임과 행정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나눈다는 계획이다. 지역사회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지원 생태계 조성 경남도교육청은 제도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지자체 및 민간 복지 기관과 협력해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지속해서 확장한다. 단순히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기보다 기존 자원의 효율적 연결과 조정에 집중하여, 학교 밖 안전망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안정적인 지원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종섭 교육복지과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는 시스템을 넘어,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중심축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부서 간 경계를 허문 통합 지원 체계를 통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학생 성장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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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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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정상 운영 총력
- 18일, 경남 양산시는 양산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의 위·수탁 운영사인 (주)우리마트 양산유통센터가 지난 15일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한 것과 관련 시민 불편 및 입점상인 피해를 최소화하고 유통센터 정상 운영을 위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사 전경 먼저 양산시는 운영사의 기업회생 신청 사실이 알려진 직후 비상대책반을 즉시 구성하고, 상황 파악과 대응책 마련에 착수했다. 아울러 양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에 민원접수처를 마련해 입점상인과 시민 피해사례를 접수할 예정이며,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 시는 유통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담 변호사를 선임해 입점상인들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을 지원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실무부서와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행정지원을 확대하고, 영업 중단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법원과 관리인 등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유통센터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방안을 강구하고, 입점상인과 시민과의 소통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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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정상 운영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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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 18일, 경남 함양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4월 17일 오후 2시 함양군 고운체육관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함양군선수단 결단식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김윤택 군의회 의장, 김재웅·이춘덕·한상현 도의원, 군의원, 윤외준 농협은행 함양군지부장, 이영일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장, 이창구 천령문화제 위원장, 이연주 함양고등학교 교장, 이영재 함양신협 이사장, 김철규 함양군새마을금고 이사장, 관내 기관·사회 단체장,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 선수와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함양군 선수단 선전을 기원했다. 결단식은 경과보고, 출정사,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발전기금 전달, 단기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함양군은 이번 대회에 육상, 테니스, 야구, 농구, 탁구, 유도 등 20개 종목에 선수단 408명과 임원단 165명 등 총 573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출전한다. 군 단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리며, 도내 18개 시군에서 총 2만여 명이 참가해 정식 32개, 시범 4개 등 총 36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 이날 결단식에서는 도민체전 출전을 응원하는 각계각층의 발전기금 기탁도 이어졌다. 농협은행 함양군지부 윤외준 지부장이 500만 원, 함양군 새마을금고 김철규 이사장 100만 원, ㈜동주산업이 100만 원, ㈜유원(대표 모석환)과 ㈜인산가(대표 김윤세)가 각각 100만 원씩 함양군체육회에 기탁했다. 또, 읍·면 체육회장단협의회에서 발전기금 100만 원, 함양군체육회 부회장단은 출전 종목에 대한 특별 지원금 400만 원을 전달하며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웠다. 안병명 체육회장은 “매년 뛰어난 성적을 거둬온 함양군 선수단의 선전을 기대하며, 군민과 함께 승리를 응원한다”라고 격려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함양의 명예를 걸고 대회에 나서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곧 함양”이라며 “지리산의 기운을 받은 함양의 기상을 마음껏 펼쳐 군민에게 승전보를 전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결단식을 마친 함양군 선수단은 함안군으로 이동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개회식에서 18개 시군 중 1번째로 입장하며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했다. 이어 열린 환영 만찬에서는 선수단과 향우회원, 임원진이 한자리에 모여 결의를 다지고 대회의 성공적인 성과를 함께 기원했다. 한편, 이번 경남도민체육대회의 사전 경기로 4월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종목에서 함양군은 농구 종합 1위, 씨름과 배드민턴 종합 7위, 소프트테니스 종합 8위의 성적을 거뒀다. 함양군 관계자와 안병명 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진은 대회 기간 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직접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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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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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사회복지시설 대상 식중독 예방 교육 실시
- 18일, 경남 통영시는 지난 16일, 어린이와 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통영시보건소 강당에서 관내 현원 50인 미만 노인복지·장애인복지·아동복지 등 사회복지시설의 관리자와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통영시, 2026년 사회복지시설 대상 식중독 예방 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집단급식 운영시설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계절별 식중독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어린이사회복지급식지원센터의 강사를 초빙해 집합교육으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식중독의 이해 및 계절별 발생 원인 ▲개인위생 및 식재료 관리 방법 ▲조리 과정 및 조리기구 위생관리 ▲시설 및 환경 위생관리 등 현장의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시설의 종사자는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이 많아 도움이 되었다”며 “위생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 안전한 급식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사회복지 급식시설에 대한 식중독 예방 교육으로 급식종사자의 위생관리 인식을 높이고, 식중독 예방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취약계층의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과 위생관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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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사회복지시설 대상 식중독 예방 교육 실시


